• 최종편집 2024-05-22(수)
 
  • "봉사하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 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동 주민자치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캡처 출판회 사진.PNG

 

지난달 30일 창원시보 기자 전미경 통장협의회 회장 첫 발간 출판기념회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주민자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원시보와 삶의 기쁨"이란 제목으로 그간 시보기자 로써 삺의 기쁨과 애환이 담겨져 있는 출판 기념회는 100여 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를 나누고 즐겼다.

 

전미경 시민기자는"봉사하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삶의 매 순간마다 자신에게 사랑과 행복이 듬뿍 담긴 사람이 되려 최선을 다 해 왔다" 며 " 창원시보 시민기자로 10년간  활동한 자료를 모아 책을 엮어서   "창원시보와 삶의 기쁨" 첫 발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했다.

 

이번에 첫 출판한 책은 창원특례시 시민들의 소소한 소식과 사랑이 듬뿍 담겼고,시민기자로 자리를 이어오면서 창원시민들에게 아름다움이라는 미학의 의미를 전달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왔고 발간하는 "창원시보와 삶의 기쁨" 도서는 시민들에게 삶의 지혜와 용기,헌신,믿음 등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도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미경 창원시보 시민기자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소통하는 창원시보를 만들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시민들이 공감하는 생활 속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데 잠시도 고민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에 모두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라고 하면서 "사회의 여러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긴 세월 이어오고 있으며 3가지 원칙을 지켜 나가고 있다.배려하는 마음,봉사하는 마음,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재 상남동 통장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우리동네에 활력소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창원시보와 삶의  기쁨"이 부족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 발간되어 기쁘고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전 시민기자는 "스스로 발간 전 과정을 해 냈다는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첫 발간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고,책 발간에 길잡이가 되어 주신 시보편집실과 시민기자 담당기자님은 저에게 따뜻한 스승님이다. 끝까지 책을 펴 낼수 있도록 도움 주시고 출판기념회에 찾아와 격려와 응원에 값지고 소중한 시간내어 주신 모든분에게 지면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앞으로 시민들에게 해 맑은 정보를 제공하는데 시민기자로서 열심히 뛰고,창원시보와 함께 원톱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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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창원시보 시민기자 "창원시보와 삶의 기쁨" 첫 발간 출판기념회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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