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 지난해 오월부터 11월까지,학교까지 찾아가 괴롭혀,
  • 외할머니 에게도 여러차례 전화까지


미스트롯 3에서 미를수상한 (진주출신)10대 중학생가수 오유진(15)을 스토킹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형사3단독 (판사 김도형)은 30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법률위반(명예훼손)등의 혐의로 6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의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40시간의 스토킹 예방 강의수강과 접근금지도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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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트롯가수 오유진

재판부는“A씨는 피해자와 관련한 댓글내용에 비방의 목적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피해자와 가족에게 정신적 고통을 안겼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 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트로트가수 오유진(15)양이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며 학교까지 찾아가는 등 오양 가족에까지 수차례 전화를 하는등, 유튜브 댓글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고 명예를 훼손하는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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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오유진 내 딸”주장 60대 스토커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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