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수립 평가서 우수성 인정..최우수상 수상
  • 경남도의 보건의료 실정에 맞는 계획 수립이 높은 점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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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평가’에서 시도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건강 향상을 목표로 지역특성에 맞는 중장기 사업목표와 계획을 제시하는 보건의료 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전 시도 및 시군구에서는 지역보건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4년마다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년)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번 평가에서 경남도의 지역보건의료계획이 민선 8기 도정 방향을 포함함은 물론, 국민건강증진계획(HP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등 10개의 중앙 정책계획을 연계하였고, 지역의 보건의료 문제점을 적절히 도출하고 반영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인구 감소에 따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간의 협력과 복지정책‧사업과 연계 등 경남도의 보건의료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 높이 평가받았다.

 

경남도는 2023년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아 그 의미가 뜻깊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건의료정책을 펼쳐, 도민 모두가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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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보건 의료계획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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