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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민뉴스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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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도민뉴스라인 – 도민뉴스라인</description>
<atom:updated>2026-08-04T11:27:1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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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해 대표 관광지에서 지역 특화작물 가공식품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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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1∼2일 이틀간 설리스카이워크 일원에서 2026년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에코푸드 팝업마켓–로컬의 가치를 팝업하다’ 1차 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특화자원과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협업 사업이다.
&amp;#038;nbsp;
 (재)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재)남해마늘연구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품개발에 주력했고 올해는 판로개척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여름 휴가철 남해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식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홍보·판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팝업마켓은 올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17개사 중 행사참여 의사를 밝힌 5개 기업(다랭이팜, 더행복미소, 남해8일장, 담이남해어묵, 네코남해)이 참여하였다. 
&amp;#038;nbsp;
&amp;#038;nbsp;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참여기업의 제품을 살펴보고 맛보며 남해 로컬 먹거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했다. 참여기업들도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제품 홍보와 판매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을 쌓았다.
  &amp;#038;nbsp;  
  행사에 참여하였던 기업의 대표는 “덥고 힘들었지만 내가 개발하고 있는 제품을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통해 제품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확신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amp;#038;nbsp;  
 남해마늘연구손느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선면 소재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에코푸드 팝업마켓 2차 행사가 개최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남해마늘연구소는 “지역 기업들에게 있어 홍보와 소비자와의 접촉 기회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구소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만드는 기회를 기업들이 맘껏 활용하고,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112710_hsvstvrz.png" alt="스크린샷 2026-08-04 112550.png" style="width: 586px; height: 398px;" /></p>
<p>&nbsp;</p>
<p>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1∼2일 이틀간 설리스카이워크 일원에서 2026년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에코푸드 팝업마켓–로컬의 가치를 팝업하다’ 1차 행사를 개최했다.</p>
<p>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특화자원과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협업 사업이다.</p>
<p>&nbsp;</p>
<p> (재)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재)남해마늘연구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품개발에 주력했고 올해는 판로개척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p>
<p>&nbsp;</p>
<p>&nbsp;</p>
<p> 여름 휴가철 남해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식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홍보·판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팝업마켓은 올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17개사 중 행사참여 의사를 밝힌 5개 기업(다랭이팜, 더행복미소, 남해8일장, 담이남해어묵, 네코남해)이 참여하였다. </p>
<p>&nbsp;</p>
<p>&nbsp;</p>
<p>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참여기업의 제품을 살펴보고 맛보며 남해 로컬 먹거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했다. 참여기업들도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제품 홍보와 판매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을 쌓았다.</p>
<p>  &nbsp;  </p>
<p>  행사에 참여하였던 기업의 대표는 “덥고 힘들었지만 내가 개발하고 있는 제품을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통해 제품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확신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남해마늘연구손느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선면 소재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에코푸드 팝업마켓 2차 행사가 개최할 예정이다.</p>
<p>&nbsp;</p>
<p>&nbsp;&nbsp;</p>
<p> 남해마늘연구소는 “지역 기업들에게 있어 홍보와 소비자와의 접촉 기회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구소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만드는 기회를 기업들이 맘껏 활용하고,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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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D4wsqBJfJezxKFiunEV.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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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11:27: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11:27:1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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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해군, 복싱 국가대표 하계 전지훈련 성공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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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군은 성인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과 전국 실업·학생 복싱팀이 참여한 하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과 꿈나무 선수단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실업팀 14개 팀과 학생팀 9개 팀 등 총 25개 팀이 남해군을 방문해 체력 및 기술 향상, 실전 경기력 강화를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
  &amp;#038;nbsp;  
특히 성인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전국 우수 실업팀 선수들과 함께 체력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스파링 등을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과 실전 감각을 높였다.
  &amp;#038;nbsp;  
이번 국가대표 선수단의 남해 전지훈련은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력을 점검하고 국제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남해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이 선수들의 훈련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또한 이번 전지훈련에는 우수 실업 선수뿐만 아니라 미래 한국 복싱을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도 함께 참여했다. 선수들은 체력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스파링 등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에 힘썼다. 남해군은 꿈나무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해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amp;#038;nbsp;  
꿈나무 선수들은 상주은모래비치를 방문해 해수욕을 즐기고, 독일마을과 파독전시관을 찾아 남해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설리 스카이워크를 방문해 남해의 수려한 해안 풍광을 감상하는 등 훈련과 관광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장기간 이어지는 훈련으로 인한 선수들의 피로를 해소하고, 선수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한편 남해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amp;#038;nbsp;  
훈련 기간에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각 팀 지도자와 복싱협회 관계자, 꿈나무 선수 학부모 등이 남해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역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고 주요 관광지를 찾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이번 전지훈련의 성공적인 개최에는 남해군 행정과 남해군체육회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남해군은 선수단 유치를 위한 사전 협의부터 훈련장 준비, 관광 체험 행사 운영까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펼쳤으며, 남해군체육회는 복싱 관계자 및 참가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지원으로 성공적인 전지훈련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남해군 관계자는 “성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한 전국의 우수 복싱 선수들이 남해에서 안전하게 훈련을 마무리하고,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관광자원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지훈련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남해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112640_pruxntpv.png" alt="스크린샷 2026-08-04 112545.png" style="width: 587px; height: 376px;" /></p>
<p>&nbsp;</p>
<p>남해군은 성인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과 전국 실업·학생 복싱팀이 참여한 하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과 꿈나무 선수단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실업팀 14개 팀과 학생팀 9개 팀 등 총 25개 팀이 남해군을 방문해 체력 및 기술 향상, 실전 경기력 강화를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p>
<p>  &nbsp;  </p>
<p>특히 성인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전국 우수 실업팀 선수들과 함께 체력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스파링 등을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과 실전 감각을 높였다.</p>
<p>  &nbsp;  </p>
<p>이번 국가대표 선수단의 남해 전지훈련은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력을 점검하고 국제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남해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이 선수들의 훈련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p>
<p>  &nbsp;  </p>
<p>또한 이번 전지훈련에는 우수 실업 선수뿐만 아니라 미래 한국 복싱을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도 함께 참여했다. 선수들은 체력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스파링 등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에 힘썼다. 남해군은 꿈나무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해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p>
<p>  &nbsp;  </p>
<p>꿈나무 선수들은 상주은모래비치를 방문해 해수욕을 즐기고, 독일마을과 파독전시관을 찾아 남해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설리 스카이워크를 방문해 남해의 수려한 해안 풍광을 감상하는 등 훈련과 관광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p>
<p>  &nbsp;  </p>
<p>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장기간 이어지는 훈련으로 인한 선수들의 피로를 해소하고, 선수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한편 남해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  &nbsp;  </p>
<p>훈련 기간에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각 팀 지도자와 복싱협회 관계자, 꿈나무 선수 학부모 등이 남해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역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고 주요 관광지를 찾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기대된다. </p>
<p>  &nbsp;  </p>
<p>이번 전지훈련의 성공적인 개최에는 남해군 행정과 남해군체육회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남해군은 선수단 유치를 위한 사전 협의부터 훈련장 준비, 관광 체험 행사 운영까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펼쳤으며, 남해군체육회는 복싱 관계자 및 참가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지원으로 성공적인 전지훈련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냈다.</p>
<p>&nbsp; &nbsp;&nbsp;</p>
<p>남해군 관계자는 “성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한 전국의 우수 복싱 선수들이 남해에서 안전하게 훈련을 마무리하고,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관광자원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지훈련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남해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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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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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11:27: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11:26: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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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도, 100여 년 전 울릉도 담은 희귀 기록사진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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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광복 81주년을 맞아 100여 년 전 울릉도의 자연과 마을, 주민들의 삶을 담은 희귀 기록 사진이 처음 공개된다.경상북도가 지원하고 (사)한국국외문화유산연구원, 독도박물관,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팀이 공동 주최하는 특별 사진전 「“울릉도, 1919” 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가 8월 13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 울릉군 수토역사전시관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8월 14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1919년 일제강점기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울릉도를 답사하며 남긴 조사 기록과 촬영한 사진을 영남대학교 정인성 교수가 입수해 일반에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다. 100여 년 전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마을 풍경, 주민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생생하게 담고 있어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당시 울릉도의 모습을 기록한 원자료가 많지 않은 만큼 희소성과 사료적 가치가 크다.전시는 ▲조선고적조사의 목적 ▲고적조사의 기록 방식 ▲울릉도의 유적 ▲울릉도의 풍경 ▲울릉도 주민들의 삶 등 총5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각 섹션은 1919년 당시 기록을 통해 울릉도가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과 역사가 축적되어 온 공간임을 보여준다.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초기 울릉도의 실상을 객관적인 사료로 조명하고,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또한 이번 전시는 해외에 흩어져 있던 자료를 발굴·연구하여 일반에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울릉도의 역사 연구 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00여 년 전 울릉도의 모습을 담은 원자료를 일반에 처음 공개하는 뜻깊은 전시”라며“울릉도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5200_cvqokmzt.jpg" alt="kb.JPG" style="width: 381px; height: 541px;" />
</p>
<p>&nbsp;</p>
<p>광복 81주년을 맞아 100여 년 전 울릉도의 자연과 마을, 주민들의 삶을 담은 희귀 기록 사진이 처음 공개된다.<br /><br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사)한국국외문화유산연구원, 독도박물관,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팀이 공동 주최하는 특별 사진전 「“울릉도, 1919” 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가 8월 13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 울릉군 수토역사전시관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8월 14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br /><br />이번 전시는 1919년 일제강점기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울릉도를 답사하며 남긴 조사 기록과 촬영한 사진을 영남대학교 정인성 교수가 입수해 일반에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다. 100여 년 전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마을 풍경, 주민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생생하게 담고 있어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당시 울릉도의 모습을 기록한 원자료가 많지 않은 만큼 희소성과 사료적 가치가 크다.<br /><br />전시는 ▲조선고적조사의 목적 ▲고적조사의 기록 방식 ▲울릉도의 유적 ▲울릉도의 풍경 ▲울릉도 주민들의 삶 등 총5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각 섹션은 1919년 당시 기록을 통해 울릉도가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과 역사가 축적되어 온 공간임을 보여준다.<br /><br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초기 울릉도의 실상을 객관적인 사료로 조명하고,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br /><br /><br />또한 이번 전시는 해외에 흩어져 있던 자료를 발굴·연구하여 일반에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울릉도의 역사 연구 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br /><br /><br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00여 년 전 울릉도의 모습을 담은 원자료를 일반에 처음 공개하는 뜻깊은 전시”라며“울릉도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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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PLHnPuQl9KC8YUQjBgmUslC.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4T07:52: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7:52: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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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시, 폭염 장기화에 ‘인명피해 ZERO’ 총력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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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대구광역시는 8.2.(일) 대구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고, 낮 최고기온이 39.9℃를 기록, 기상관측 이래 역대 2위에 해당하는 등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서 가동할 계획이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8월 3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구·군별 대응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총력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구청장·군수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구청장·군수 긴급 대책 회의〉

   이번 회의는 7월 셋째주 이후 온열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8월이 연중 온열질환 발생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최근 발생 통계에 따르면 7월 3주 이후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건설공사장·길가 등 야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집’과 같은 실내 공간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지속 발생하는 추세다.이에 따라 추 시장은 폭염을 단순 계절 현상이 아닌 시민 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재난’으로 인식하고, 구·군에서 ▲비상근무 태세 ▲취약계층 보호 ▲고위험지역 현장점검 강화 ▲무더위쉼터 확대 개방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구청장·군수가 직접 현장 밀착형 대응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먼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담당자 간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여 폭염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주말 폭염경보 발령에 대비한 비상근무 체계를 확행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고령 어르신, 쪽방촌생활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안부 확인 문자와 전화, 방문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에서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직접 세밀히 챙길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건설공사장, 공원, 농촌 등 고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 징후 발견 시 즉시 조치하고,&amp;#038;nbsp;시민들이 노인복지시설 등 무더위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말 추가 개방이 가능한지 구청장·군수가 직접 챙겨봐줄 것을 당부했다.끝으로 추 시장은 “8월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우려되는 엄중한 시기”라며 “시와 구·군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함으로써 ‘폭염 인명피해 ZERO’를 달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대구광역시는 8.2.(일) 대구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고, 낮 최고기온이 39.9℃를 기록, 기상관측 이래 역대 2위에 해당하는 등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서 가동할 계획이다.<br /><br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8월 3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구·군별 대응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총력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구청장·군수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b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4814_vgwstymr.jpg" alt="dd.JPG" style="width: 631px; height: 223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pan style="font-size: 12px;">&nbsp; 〈구청장·군수 긴급 대책 회의〉</span><br /></p>
<p>
   <br />이번 회의는 7월 셋째주 이후 온열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8월이 연중 온열질환 발생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실제로 최근 발생 통계에 따르면 7월 3주 이후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건설공사장·길가 등 야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집’과 같은 실내 공간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지속 발생하는 추세다.<br /><br />이에 따라 추 시장은 폭염을 단순 계절 현상이 아닌 시민 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재난’으로 인식하고, 구·군에서 ▲비상근무 태세 ▲취약계층 보호 ▲고위험지역 현장점검 강화 ▲무더위쉼터 확대 개방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구청장·군수가 직접 현장 밀착형 대응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먼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담당자 간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여 폭염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주말 폭염경보 발령에 대비한 비상근무 체계를 확행할 것을 지시했다.<br /><br />또한, 고령 어르신, 쪽방촌생활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안부 확인 문자와 전화, 방문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에서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직접 세밀히 챙길 것을 주문했다.<br /><br />아울러, 건설공사장, 공원, 농촌 등 고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 징후 발견 시 즉시 조치하고,&nbsp;<br />시민들이 노인복지시설 등 무더위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말 추가 개방이 가능한지 구청장·군수가 직접 챙겨봐줄 것을 당부했다.<br /><br />끝으로 추 시장은 “8월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우려되는 엄중한 시기”라며 “시와 구·군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함으로써 ‘폭염 인명피해 ZERO’를 달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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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WJ2lg2aADi4xI59pG3yeL9tb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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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7:48: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7:48: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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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86</guid>
<title><![CDATA[부산시, 폭염 취약계층 170가구에 폭염대응 물품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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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4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2026
년 기후위기 취약계층 폭염대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 폭염대응 지원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생활 속 폭염 대
응 수칙을 안내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기후변화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
련됐다.&amp;#038;nbsp;
○ 사업은 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영도구, 한국(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기
업 등이 함께 참여해 추진하며, 영도구 신선동과 청학동 취약계층 170가
구를 지원한다.&amp;#038;nbsp;
&amp;#038;nbsp;
□ 기후위기 적응 컨설턴트 2인 1조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폭염 시 행동 
요령과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고, 폭염 대응 물품을 함께 전달할 예정
이다.&amp;#038;nbsp;
○ 지원 물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통해 마련된 여름용 이불, 
양우산, 간편 죽, 생수, 도라지 차, 장바구니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
는 물품으로 구성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 시는 앞으로도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기로 인한 이상기후에 적극 대응하고,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후적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 심재민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취약계층에게
는 건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라며, “폭염 대응 물품 지원을 통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4418_zmyqprpa.jpg" alt="부1.JPG" style="width: 573px; height: 435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4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2026
년 기후위기 취약계층 폭염대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 폭염대응 지원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생활 속 폭염 대
응 수칙을 안내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기후변화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
련됐다.&nbsp;</p>
<p>○ 사업은 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영도구, 한국(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기
업 등이 함께 참여해 추진하며, 영도구 신선동과 청학동 취약계층 170가
구를 지원한다.&nbsp;</p>
<p>&nbsp;</p>
<p>□ 기후위기 적응 컨설턴트 2인 1조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폭염 시 행동 
요령과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고, 폭염 대응 물품을 함께 전달할 예정
이다.&nbsp;</p>
<p>○ 지원 물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통해 마련된 여름용 이불, 
양우산, 간편 죽, 생수, 도라지 차, 장바구니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
는 물품으로 구성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 시는 앞으로도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기로 인한 이상기후에 적극 대응하고,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후적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nbsp;</p>
<p>&nbsp;</p>
<p>□ 심재민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취약계층에게
는 건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라며, “폭염 대응 물품 지원을 통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HZWLGtKLa8SLo8hSHPU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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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7:44:2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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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85</guid>
<title><![CDATA[젊음과 음악, 낭만이 어우러진 여름 축제… 「제30회 부산바다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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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부산 대표 여름축제인 「제30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
혔다.&amp;#038;nbsp;
○ 올해 바다축제는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을 무대로 다채롭고 세련된 프로
그램을 선보인다.&amp;#038;nbsp;
○ 낙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대 불꽃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
그램과 볼거리, 먹거리를 마련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 축제 첫날인 8월 7일에는 바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가 다대포만
의 다채로운 불꽃쇼인 &amp;#039;다대 불꽃쇼&amp;#039;와 함께 진행된다.&amp;#038;nbsp;
○ 일몰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일몰 골든 시간대에 진행되는 ‘다대 불꽃
쇼’는 오후 8시부터 바지선 3대를 활용해 17분간 해상 와이드 불꽃을 연
출하며 그랜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어 애프터 공연으로 축제 열기를 더
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해변포차인 &amp;#039;다대포차&amp;#039;, 음식과 휴식
이 결합된 &amp;#039;선셋 비치클럽&amp;#039;, 지역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amp;#039;청춘해[海]방
구역&amp;#039;이 운영된다.&amp;#038;nbsp;
○ [다대포차, 8.7.~13.] 백사장 한편에 조성되는 ‘다대포차’에서는 낭만 가득
한 부산 밤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전국 최대 규
모인 2천 석의 취식 공간이 마련되며, 포차 무대에서는 8일과 9일 양일간 
헤이즈, 폴킴, 웁스, 겟츠, 밴드기린, 톡카펠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진행된다.&amp;#038;nbsp;
○ [선셋 비치클럽, 8.7.~9.] 백사장 위에 펼쳐지는 오픈형 비치클럽으로, 야
간 클럽 분위기의 ‘선셋클럽’과 편안한 라운지 공간인 ‘선셋펍’으로 구성된
다. 하우스 디제이(DJ) 음악, 웰니스 체험(DIY 아로마 테라피·향수, 선셋무
브, 미니볼 바레 등), 헬시푸드존 등이 결합된 체류형 공간을 제공한다.&amp;#038;nbsp;
○ [청춘해[海]방구역, 8.10.~11.] 부산 지역 10개 대학(부산대, 동아대, 경
성대, 국립부경대 등)이 참여하는 대학 연합 캠퍼스 대축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캠퍼스 포차와 밴드·댄스 동아리 공연, 양홍원·한요한 
등 초청공연이 펼쳐진다.&amp;#038;nbsp;
&amp;#038;nbsp;
□ 또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
내 이어진다.&amp;#038;nbsp;
○ [8월 12일] 낙조를 배경으로 어쿠스틱 사운드가 흐르는 자연친화적 공연 
‘다대포 포크락(樂) 콘서트’(자전거 탄 풍경, 김장훈 밴드 등 출연)가 열린
다.&amp;#038;nbsp;
○ [8월 13일] 오후 7시부터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열린바다 열린음악
회’(사하구·영도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주니어콘서트콰이어 등)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amp;#038;nbsp;
○ 이 밖에도 시민 판매자 중심의 중고 직거래 장터 및 새 활용(업사이클링) 
손수제작(DIY) 체험 부스인 ‘다대 비치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상시 
운영된다.
□ 한편, 개막일인 7일에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다대포해수욕장을 총량제로 
운영하고, 오후 4시부터 다대로 1개 차로와 인근 공영주차장 3곳을 통제한
다.&amp;#038;nbsp;
○ 시는 개막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백사장 내 관람 인원을 약 3만 5천 명
까지 제한(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하며, 인원 초과 시 불꽃을 조망할 
수 있는 고우니 생태길 등 주변 관람 구역으로 안내할 예정이다.&amp;#038;nbsp;
○ 또한 축제 당일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amp;#038;nbsp;
&amp;#038;nbsp;
□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축제 공식 누리집(festivalbusan.com/se
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051-713-5000)로 하면 된다.&amp;#038;nbsp;
&amp;#038;nbsp;
□ 전재수 시장은 “30회를 맞이한 부산바다축제를 통해 다대포 등 서부산의 
매력은 물론, 해양기업 유치 등으로 도약하는 &amp;#039;청년과 바다의 도시&amp;#039; 부산의 
미래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부산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축
제를 마음껏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4051_ffeelgua.jpg" alt="bbb.JPG" style="width: 644px; height: 399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부산 대표 여름축제인 「제30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
혔다.&nbsp;</p>
<p>○ 올해 바다축제는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을 무대로 다채롭고 세련된 프로
그램을 선보인다.&nbsp;</p>
<p>○ 낙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대 불꽃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
그램과 볼거리, 먹거리를 마련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nbsp;</p>
<p>&nbsp;</p>
<p>□ 축제 첫날인 8월 7일에는 바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가 다대포만
의 다채로운 불꽃쇼인 '다대 불꽃쇼'와 함께 진행된다.&nbsp;</p>
<p>○ 일몰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일몰 골든 시간대에 진행되는 ‘다대 불꽃
쇼’는 오후 8시부터 바지선 3대를 활용해 17분간 해상 와이드 불꽃을 연
출하며 그랜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어 애프터 공연으로 축제 열기를 더
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해변포차인 '다대포차', 음식과 휴식
이 결합된 '선셋 비치클럽', 지역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춘해[海]방
구역'이 운영된다.&nbsp;</p>
<p>○ [다대포차, 8.7.~13.] 백사장 한편에 조성되는 ‘다대포차’에서는 낭만 가득
한 부산 밤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전국 최대 규
모인 2천 석의 취식 공간이 마련되며, 포차 무대에서는 8일과 9일 양일간 
헤이즈, 폴킴, 웁스, 겟츠, 밴드기린, 톡카펠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진행된다.&nbsp;</p>
<p>○ [선셋 비치클럽, 8.7.~9.] 백사장 위에 펼쳐지는 오픈형 비치클럽으로, 야
간 클럽 분위기의 ‘선셋클럽’과 편안한 라운지 공간인 ‘선셋펍’으로 구성된
다. 하우스 디제이(DJ) 음악, 웰니스 체험(DIY 아로마 테라피·향수, 선셋무
브, 미니볼 바레 등), 헬시푸드존 등이 결합된 체류형 공간을 제공한다.&nbsp;</p>
<p>○ [청춘해[海]방구역, 8.10.~11.] 부산 지역 10개 대학(부산대, 동아대, 경
성대, 국립부경대 등)이 참여하는 대학 연합 캠퍼스 대축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캠퍼스 포차와 밴드·댄스 동아리 공연, 양홍원·한요한 
등 초청공연이 펼쳐진다.&nbsp;</p>
<p>&nbsp;</p>
<p>□ 또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
내 이어진다.&nbsp;</p>
<p>○ [8월 12일] 낙조를 배경으로 어쿠스틱 사운드가 흐르는 자연친화적 공연 
‘다대포 포크락(樂) 콘서트’(자전거 탄 풍경, 김장훈 밴드 등 출연)가 열린
다.&nbsp;</p>
<p>○ [8월 13일] 오후 7시부터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열린바다 열린음악
회’(사하구·영도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주니어콘서트콰이어 등)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nbsp;</p>
<p>○ 이 밖에도 시민 판매자 중심의 중고 직거래 장터 및 새 활용(업사이클링) 
손수제작(DIY) 체험 부스인 ‘다대 비치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상시 
운영된다.
□ 한편, 개막일인 7일에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다대포해수욕장을 총량제로 
운영하고, 오후 4시부터 다대로 1개 차로와 인근 공영주차장 3곳을 통제한
다.&nbsp;</p>
<p>○ 시는 개막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백사장 내 관람 인원을 약 3만 5천 명
까지 제한(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하며, 인원 초과 시 불꽃을 조망할 
수 있는 고우니 생태길 등 주변 관람 구역으로 안내할 예정이다.&nbsp;</p>
<p>○ 또한 축제 당일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nbsp;</p>
<p>&nbsp;</p>
<p>□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축제 공식 누리집(festivalbusan.com/se
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051-713-5000)로 하면 된다.&nbsp;</p>
<p>&nbsp;</p>
<p>□ 전재수 시장은 “30회를 맞이한 부산바다축제를 통해 다대포 등 서부산의 
매력은 물론, 해양기업 유치 등으로 도약하는 '청년과 바다의 도시' 부산의 
미래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부산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축
제를 마음껏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kkWzD8VjeC.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4T07:40: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7:40: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84</guid>
<title><![CDATA[부산시, 「공공기관 이전추진TF」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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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전
재수 시장 주재로 &amp;#039;공공기관 이전 추진 TF&amp;#039;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amp;#038;nbsp;
○ 이번 회의에서는 금융, 해양, 첨단산업·연구개발(R&amp;#038;amp;D), 영화·영상 등 부산
의 4대 특화 기능군을 중심으로 핵심 정책 금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의 
유치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amp;#038;nbsp;
○ 아울러 조만간 발표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amp;#038;nbsp;
&amp;#038;nbsp;
□ 시는 전국 혁신도시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입증해 온 기존의 인프
라를 바탕으로, 지역 주력 산업과 시너지를 낼 4대 특화 기능군 중심의 공
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amp;#038;nbsp;
○ 주요 유치 추진 대상은 금융 분야의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
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해양 분야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한국해양교
통안전공단·한국어촌어항공단·해양환경공단, 첨단산업·연구개발(R&amp;#038;amp;D) 분야
의 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데이
터산업진흥원, 영화·영상 분야의 한국영상자료원·시청자미디어재단 등 부산
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핵심 기관들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시는 공실현황 및 정주여건 사전 점검, 지속적인 대정부 방문 건의 등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고 있다.&amp;#038;nbsp;
○ 시는 지난 2월 국토부에 중점 유치대상기관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이전 
요청한 이후, 선도 이전을 대비하여 지역 내 공실 현황을 파악하고 정주여
건 전반을 점검하는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amp;#038;nbsp;
&amp;#038;nbsp;○ 아울러 국토부를 수차례 방문해 부산의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의 이전을 적극 건의하는 등 기관 유치를 위한 대정부 활동도 꾸준히 이
어왔다.&amp;#038;nbsp;
&amp;#038;nbsp;
□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시의 관련 실·국장뿐만 아니라 부산시의회 및 부산
연구원, 부산경제정의실천연합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함께 참석하였
다.&amp;#038;nbsp;
&amp;#038;nbsp;○ 참석자들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외부의 다양한 목소리와 현장의 시각을 
적극적으로 담아내고 실효성 있는 유치 전략과 협력 방안을 여러모로 심
도 있게 모색하였으며, 성공적인 2차 공공기관 부산 유치를 위해 다 함께 
역량을 결집하고 힘을 모아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amp;#038;nbsp;
&amp;#038;nbsp;
□ 전재수 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부산이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시의회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을 결집
하고 수용 태세를 철저히 갖추어 반드시 성공적인 부산 유치를 끌어내겠
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3243_aeqsmmiu.jpg" alt="bb.JPG" style="width: 635px; height: 375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전
재수 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이전 추진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p>
<p>○ 이번 회의에서는 금융, 해양, 첨단산업·연구개발(R&amp;D), 영화·영상 등 부산
의 4대 특화 기능군을 중심으로 핵심 정책 금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의 
유치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nbsp;</p>
<p>○ 아울러 조만간 발표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nbsp;</p>
<p>&nbsp;</p>
<p>□ 시는 전국 혁신도시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입증해 온 기존의 인프
라를 바탕으로, 지역 주력 산업과 시너지를 낼 4대 특화 기능군 중심의 공
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nbsp;</p>
<p>○ 주요 유치 추진 대상은 금융 분야의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
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해양 분야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한국해양교
통안전공단·한국어촌어항공단·해양환경공단, 첨단산업·연구개발(R&amp;D) 분야
의 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데이
터산업진흥원, 영화·영상 분야의 한국영상자료원·시청자미디어재단 등 부산
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핵심 기관들이다.</p>
<p>&nbsp;</p>
<p>&nbsp;□ 시는 공실현황 및 정주여건 사전 점검, 지속적인 대정부 방문 건의 등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고 있다.&nbsp;</p>
<p>○ 시는 지난 2월 국토부에 중점 유치대상기관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이전 
요청한 이후, 선도 이전을 대비하여 지역 내 공실 현황을 파악하고 정주여
건 전반을 점검하는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nbsp;</p>
<p>&nbsp;○ 아울러 국토부를 수차례 방문해 부산의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의 이전을 적극 건의하는 등 기관 유치를 위한 대정부 활동도 꾸준히 이
어왔다.&nbsp;</p>
<p>&nbsp;</p>
<p>□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시의 관련 실·국장뿐만 아니라 부산시의회 및 부산
연구원, 부산경제정의실천연합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함께 참석하였
다.&nbsp;</p>
<p>&nbsp;○ 참석자들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외부의 다양한 목소리와 현장의 시각을 
적극적으로 담아내고 실효성 있는 유치 전략과 협력 방안을 여러모로 심
도 있게 모색하였으며, 성공적인 2차 공공기관 부산 유치를 위해 다 함께 
역량을 결집하고 힘을 모아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nbsp;</p>
<p>&nbsp;</p>
<p>□ 전재수 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부산이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시의회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을 결집
하고 수용 태세를 철저히 갖추어 반드시 성공적인 부산 유치를 끌어내겠
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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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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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7:32:4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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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항시, 외식업계 목소리 듣는다…현장소통 오찬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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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포항시는 3일 중앙상가 외식업소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남·북구지부와 함께 ‘포항시 외식업 현장소통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간담회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외식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amp;#038;nbsp;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남·북구지부장 및 임원 등 12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산업 현장의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참석자들은 ▲외식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지역 외식업 활성화 방안 ▲지역 미식관광과 연계한 외식산업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했으며 포항시는 이날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지역 외식업 지원사업과 경쟁력 강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amp;#038;nbsp;
  박용선 포항시장은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관광을 이끄는 핵심 산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식업 종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외식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2636_lbveysnq.jpg" alt="pp.JPG" style="width: 547px; height: 224px;" />
</p>
<p>&nbsp;</p>
<p>포항시는 3일 중앙상가 외식업소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남·북구지부와 함께 ‘포항시 외식업 현장소통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p>
<p>&nbsp;</p>
<p>  이번 간담회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외식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
<p>&nbsp;</p>
<p>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남·북구지부장 및 임원 등 12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산업 현장의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p>
<p>&nbsp;</p>
<p>  참석자들은 ▲외식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지역 외식업 활성화 방안 ▲지역 미식관광과 연계한 외식산업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했으며 포항시는 이날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지역 외식업 지원사업과 경쟁력 강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
<p>&nbsp;</p>
<p>  박용선 포항시장은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관광을 이끄는 핵심 산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식업 종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외식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211_876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gZLZjPe7Pp6CpEnpuG2lOq1QSbomf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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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7:26: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7:26:5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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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82</guid>
<title><![CDATA[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해양진로캠프’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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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관장 홍영식)은 지난달 29일 지역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 영도구 일원에서 「2026 진로탐색캠프-해양진로캠프」를 운영했다. 
&amp;#038;nbsp;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현장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amp;#038;nbsp;
참가 청소년들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환경교육원, 국립해양박물관을 차례로 탐방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는 캠퍼스투어를 통해 해양 특성화 대학의 교육환경과 학과를 살펴봤으며, 해양환경교육원에서는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국립해양박물관에서는 해양 역사와 문화, 미래 해양산업 관련 전시를 관람했다.
&amp;#038;nbsp;
이를 통해 해운·항만·선박·환경 등 다양한 해양 관련 진로와 직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영도 해양클러스터 조성으로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은 관련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해양산업의 변화와 미래 가능성을 체감했다.
&amp;#038;nbsp;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홍영식 관장은 “이번 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오는 8월 29일(토) 물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소방관, 청소년지도사, 의대생을 만나 생생한 진로 이야기를 듣고 고민을 나누는 「진로토크콘서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2304_xmyzmaeg.jpg" alt="yyy.JPG" style="width: 608px; height: 319px;" />
</p>
<p>&nbsp;</p>
<p>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관장 홍영식)은 지난달 29일 지역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 영도구 일원에서 「2026 진로탐색캠프-해양진로캠프」를 운영했다. </p>
<p>&nbsp;</p>
<p>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현장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nbsp;</p>
<p>참가 청소년들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환경교육원, 국립해양박물관을 차례로 탐방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는 캠퍼스투어를 통해 해양 특성화 대학의 교육환경과 학과를 살펴봤으며, 해양환경교육원에서는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국립해양박물관에서는 해양 역사와 문화, 미래 해양산업 관련 전시를 관람했다.</p>
<p>&nbsp;</p>
<p>이를 통해 해운·항만·선박·환경 등 다양한 해양 관련 진로와 직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영도 해양클러스터 조성으로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은 관련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해양산업의 변화와 미래 가능성을 체감했다.</p>
<p>&nbsp;</p>
<p>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홍영식 관장은 “이번 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오는 8월 29일(토) 물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소방관, 청소년지도사, 의대생을 만나 생생한 진로 이야기를 듣고 고민을 나누는 「진로토크콘서트」를 운영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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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7:23: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7:23: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81</guid>
<title><![CDATA[양산시립합창단, 신규 단원 5명·안무자 1명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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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양산시는 양산시립합창단의 결원을 충원하고 안정적인 공연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단원 6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신규단원 모집에는 총 102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개전형을 거쳐 안무자 1명과 단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신규단원들은 8월 1일부터 합창단 연습에 합류해 기존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찾아가는 음악회와 지역축제, 정기공연 등 하반기 주요 무대를 준비한다.
&amp;#038;nbsp;
양산시립합창단은 2004년 3월 창단해 20여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신규단원을 포함해 총 45명의 단원으로 구성된다. 전문성과 음악적 역량을 갖춘 단원들이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 지역 주요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amp;#038;nbsp;
오는 9월부터는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합창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합창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계층을 직접 찾아가 음악을 통한 힐링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amp;#038;nbsp;
10월에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마련한다. 또 삽량문화축전과 국화축제 등 지역 대표 행사 무대에도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와 함께 합창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mp;#038;nbsp;
연말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공연인 ‘송년음악회’를 개최해 다채로운 합창곡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민들과 뜻깊은 연말을 함께할 예정이다.
&amp;#038;nbsp;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단원 채용으로 합창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된 만큼, 더욱 수준 높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산시립합창단의 음악이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반기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1921_fbcmrsrd.jpg" alt="yy.JPG" style="width: 541px; height: 322px;" />
</p>
<p>&nbsp;</p>
<p>양산시는 양산시립합창단의 결원을 충원하고 안정적인 공연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단원 6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신규단원 모집에는 총 102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개전형을 거쳐 안무자 1명과 단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신규단원들은 8월 1일부터 합창단 연습에 합류해 기존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찾아가는 음악회와 지역축제, 정기공연 등 하반기 주요 무대를 준비한다.</p>
<p>&nbsp;</p>
<p>양산시립합창단은 2004년 3월 창단해 20여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신규단원을 포함해 총 45명의 단원으로 구성된다. 전문성과 음악적 역량을 갖춘 단원들이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 지역 주요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p>
<p>&nbsp;</p>
<p>오는 9월부터는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합창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합창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계층을 직접 찾아가 음악을 통한 힐링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10월에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마련한다. 또 삽량문화축전과 국화축제 등 지역 대표 행사 무대에도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와 함께 합창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nbsp;</p>
<p>연말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공연인 ‘송년음악회’를 개최해 다채로운 합창곡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민들과 뜻깊은 연말을 함께할 예정이다.</p>
<p>&nbsp;</p>
<p>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단원 채용으로 합창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된 만큼, 더욱 수준 높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산시립합창단의 음악이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반기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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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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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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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3일 폭염 대비 무거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냉방시설 작동 및 운영 상태를 점검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71432_lxryuzqv.jpg" alt="uu.JPG" style="width: 477px; height: 309px;" />
</p>
<p>&nbsp;</p>
<p>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3일 폭염 대비 무거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냉방시설 작동 및 운영 상태를 점검하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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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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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시,함께 결정하는 일상 속 변화, 2026년 읍면동 주민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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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청 전경
   

&amp;#038;nbsp;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1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55개 읍·면·동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의제 결정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 주요 활동 사항 보고를 비롯해 2027년도 자치계획 발표 및 자치사업 결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진행된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사를 반영하고 숙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7월 13일부터 8월 27일까지 읍면동별 현장 및 온라인 사전투표를 병행 실시하고 있다. 자치계획안은 양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결정되며, 향후 이행계획 검토를 거쳐 올 하반기에 최종 확정된다.
  &amp;#038;nbsp;  
 한편 지난해 주민총회를 거쳐 추진 중인 올해 읍·면·동 자치사업은 총 152건으로, 전체 예산은 11억 원 규모에 달한다. 사업 유형별로 ▲시설·환경개선 사업이 45건(40.3%, 4억 4,360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민화합 41건(30.5%, 3억 3,580만 원), ▲주민복지(아동·청소년·노인) 30건(14.2%, 1억 5,560만 원), ▲생활·문화강좌 30건(12.8%, 1억 4,070만 원), ▲환경·탄소중립 6건(2.2%, 2,43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필요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결정하는 지방자치의 기반이자 핵심”이라며 “시는 실효성 있는 주민총회 운영을 위해 의제발굴 교육 등 시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자치사업 추진으로 일상 속 변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5920_ihhqgpce.png" alt="캡처 창원특례시청 전경26-7.PNG" style="width: 660px; height: 2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창원특례시청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1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55개 읍·면·동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의제 결정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에 나선다고 밝혔다.</p>
<p></p>
<p>
   <br />
</p>
<p>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 주요 활동 사항 보고를 비롯해 2027년도 자치계획 발표 및 자치사업 결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진행된다.&nbsp;</p>
<p>&nbsp;</p>
<p>특히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사를 반영하고 숙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7월 13일부터 8월 27일까지 읍면동별 현장 및 온라인 사전투표를 병행 실시하고 있다. 자치계획안은 양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결정되며, 향후 이행계획 검토를 거쳐 올 하반기에 최종 확정된다.</p>
<p>  &nbsp;  </p>
<p> 한편 지난해 주민총회를 거쳐 추진 중인 올해 읍·면·동 자치사업은 총 152건으로, 전체 예산은 11억 원 규모에 달한다. 사업 유형별로 ▲시설·환경개선 사업이 45건(40.3%, 4억 4,360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민화합 41건(30.5%, 3억 3,580만 원), ▲주민복지(아동·청소년·노인) 30건(14.2%, 1억 5,560만 원), ▲생활·문화강좌 30건(12.8%, 1억 4,070만 원), ▲환경·탄소중립 6건(2.2%, 2,43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필요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결정하는 지방자치의 기반이자 핵심”이라며 “시는 실효성 있는 주민총회 운영을 위해 의제발굴 교육 등 시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자치사업 추진으로 일상 속 변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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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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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상국립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에 부울경 힘 모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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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경남·진주·사천과 지역산업 업무협약…우주항공·방산·피지컬 AI 인재양성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지방정부 협력망 발판으로 초광역 거점성 강화…최종 선정까지 총력 대응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20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에 도전하는 경상국립대를 위해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함께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역의 산업 기반과 행정 역량을 하나로 모아 경상국립대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남을 우주항공·방산 성장엔진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교육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준비도가 높은 3개교를 선정해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학과 AI 교육·연구 거점을 패키지로 집중 육성한다. 선정 대학에는 5년간 1천억 원 규모가 지원되는 만큼, 대학의 혁신 역량뿐 아니라 지역의 산업 기반과 초광역 협력 수준도 중요한 평가 요소다.
&amp;#038;nbsp;
이에 경남도는 경상국립대·부산시·울산시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및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진주시·사천시와도 우주항공·방산·피지컬 AI 핵심인재 양성과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초광역 협력과 지역 실행체계를 함께 갖췄다.
&amp;#038;nbsp;
두 협약은 각각 부울경으로 뻗어가는 초광역 협력망과 진주·사천의 산업 현장에 뿌리내리는 지역 실행체계를 맡는다. 이는 교육부가 주요하게 평가하는 지역의 산업 기반과 준비도, 초광역권 거점성, 지방정부·대학 간 협력계획을 실제 협약과 역할 분담으로 구체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amp;#038;nbsp;
경상국립대의 사업 준비도도 강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단과대학인 우주항공·방산대학은 기존 우주항공대학의 학사체계를 바탕으로 설치 절차를 마쳐, 다른 거점국립대보다 빠른 2027학년도부터 학생 모집과 운영이 가능하다.
&amp;#038;nbsp;
특성화 융합연구원 역시 지난 2월부터 UNIST와 공동 설립 및 AI·AX 인재양성을 준비해 왔으며, 7월 14일에는 KAI까지 참여하는 공동연구소 설립 협약을 체결해 오는 9월 본격 출범한다.
&amp;#038;nbsp;
AI 교육·연구 분야에서도 총장 직속 AI전략위원회를 신설하고 대학 전체의 AI 교육과 융합연구·산학협력을 총괄하는 AI융합원 설치를 올해 4월 마쳤으며, AI컴퓨터공학부와 제조AI학부를 중심으로 학사구조와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경남도는 이처럼 실행 단계에 들어선 경상국립대의 교육·연구 혁신에 지방정부의 초광역 협력과 지역산업 지원을 더해 최종 선정까지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amp;#038;nbsp;
김성규 도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경상국립대의 준비된 역량을 부울경의 산업 기반과 지방정부의 실행력으로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약속”이라며 “경상국립대가 패키지 지원대학에 선정돼 경남이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산 성장엔진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214701_wzwwbwmv.png" alt="캡처5555555555555555555.PNG" style="width: 660px; height: 272px;" />
</p>
<p>&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경남·진주·사천과 지역산업 업무협약…우주항공·방산·피지컬 AI 인재양성</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지방정부 협력망 발판으로 초광역 거점성 강화…최종 선정까지 총력 대응</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20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에 도전하는 경상국립대를 위해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함께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역의 산업 기반과 행정 역량을 하나로 모아 경상국립대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남을 우주항공·방산 성장엔진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p>
<p>&nbsp;</p>
<p>교육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준비도가 높은 3개교를 선정해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학과 AI 교육·연구 거점을 패키지로 집중 육성한다. 선정 대학에는 5년간 1천억 원 규모가 지원되는 만큼, 대학의 혁신 역량뿐 아니라 지역의 산업 기반과 초광역 협력 수준도 중요한 평가 요소다.</p>
<p>&nbsp;</p>
<p>이에 경남도는 경상국립대·부산시·울산시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및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진주시·사천시와도 우주항공·방산·피지컬 AI 핵심인재 양성과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초광역 협력과 지역 실행체계를 함께 갖췄다.</p>
<p>&nbsp;</p>
<p>두 협약은 각각 부울경으로 뻗어가는 초광역 협력망과 진주·사천의 산업 현장에 뿌리내리는 지역 실행체계를 맡는다. 이는 교육부가 주요하게 평가하는 지역의 산업 기반과 준비도, 초광역권 거점성, 지방정부·대학 간 협력계획을 실제 협약과 역할 분담으로 구체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nbsp;</p>
<p>경상국립대의 사업 준비도도 강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단과대학인 우주항공·방산대학은 기존 우주항공대학의 학사체계를 바탕으로 설치 절차를 마쳐, 다른 거점국립대보다 빠른 2027학년도부터 학생 모집과 운영이 가능하다.</p>
<p>&nbsp;</p>
<p>특성화 융합연구원 역시 지난 2월부터 UNIST와 공동 설립 및 AI·AX 인재양성을 준비해 왔으며, 7월 14일에는 KAI까지 참여하는 공동연구소 설립 협약을 체결해 오는 9월 본격 출범한다.</p>
<p>&nbsp;</p>
<p>AI 교육·연구 분야에서도 총장 직속 AI전략위원회를 신설하고 대학 전체의 AI 교육과 융합연구·산학협력을 총괄하는 AI융합원 설치를 올해 4월 마쳤으며, AI컴퓨터공학부와 제조AI학부를 중심으로 학사구조와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경남도는 이처럼 실행 단계에 들어선 경상국립대의 교육·연구 혁신에 지방정부의 초광역 협력과 지역산업 지원을 더해 최종 선정까지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p>
<p>&nbsp;</p>
<p>김성규 도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경상국립대의 준비된 역량을 부울경의 산업 기반과 지방정부의 실행력으로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약속”이라며 “경상국립대가 패키지 지원대학에 선정돼 경남이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산 성장엔진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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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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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21:47: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21:47:2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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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LH 본사 존치· 국군사관학교 통합 이전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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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분리 시 경남혁신도시 본사 존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필요성을 발표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안보 기반 유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경남도는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정책에 맞춰 통합 본사를 경남혁신도시에 유치해 에너지산업 활성화와 지역기업 성장, 일자리 창출, 혁신도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입지는 지역 간 단순 안배가 아니라, 이전 비용, 업무 연속성, 임직원의 정주 여건, 에너지 전환 대응 역량, 발전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amp;#038;nbsp;
① 기존 청사 활용해 비용절감, 정주여건 우수
기존 한국남동발전 본사 청사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언론에서 거론되고 있는 나주(광주), 내포의 경우 2,500억 원 이상의 통합청사 건립비용이 소요될 수 있으나, 남동발전은 기존 청사를 활용할 수 있다.
&amp;#038;nbsp;
경남혁신도시는 교육·의료·문화·교통 등 생활 기반이 갖춰져 있고 기존 도심과 인접해 있어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직원과 가족의 생활 불편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내세웠다.
&amp;#038;nbsp;
②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중심 경남으로
경남은 정부의 탈석탄 정책과 재생·수소에너지 중심의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삼천포발전소는 2030년까지 전체(6기), 하동발전소는 2031년까지 6기의 석탄화력설비가 폐지될 예정이어서 경남은 재생에너지산업 전환에 대한 최상의 실증 적합지이다.
&amp;#038;nbsp;
또한 하동·삼천포·고성·함안·여수 등 주요 발전소가 1시간 생활권에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한국전기연구원 등 국가 대표 에너지기업과 연구기관이 집적돼 있어 발전공기업과 지역 산업 간 연계성이 높다.
&amp;#038;nbsp;
지난 6월 열린 발전공기업 5사 노동조합 위원장 간담회에서 각 발전사 노조위원장들은 통합본사의 나주 이전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도는 이러한 노동계의 입장과 기존 청사 활용 편의성, 우수한 정주 여건, 정부 정책 및 발전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바탕으로 통합본사의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있다.
&amp;#038;nbsp;
③ 지역사회와 함께 통합 본사 유치 총력
경남도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범도민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도는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노동조합과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전 도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KTX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 주요 교통거점에 통합본사 유치 홍보물을 설치했고, 유튜브·방송·라디오·신문 등 매체를 활용해 도민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amp;#038;nbsp;
경남도의회는 지난 7월 30일 통합본사 경남 유치 대정부 성명과 건의안을 채택했으며, 진주시의회에서도 통합본사 진주 유치 건의문을 채택했다. 도는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 대정부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국회와 지역에서 범도민 유치 다짐 대회를 개최하는 등 유치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amp;#038;nbsp;
■ LH 분사 시 본사 경남혁신도시 존치
①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신뢰를 지켜야
경남도는 정부가 LH 분사 시에도 본사는 경남혁신도시에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LH는 경남혁신도시의 핵심 공공기관으로서 혁신도시 정책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혁신도시 이전 이후 안정적으로 정착한 공공기관의 본사를 다시 이전하는 사례가 발생하면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 정책추진에도 부정적인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amp;#038;nbsp;
② 기존 혁신도시 인프라 그대로 활용
LH는 지난 2015년 이전한 이후 현재 약 1,8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층 규모의 본사 청사를 운영하고 있다. 조직개편이 이루어지더라도 기존 청사와 행정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 행정 효율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 국군사관학교 졸속 통합 반대
① 사관학교 졸속 통합 반대,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경남도는 국토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가칭 ‘국군사관학교’로 통합해 대전 자운대에 캠퍼스를 조성하는 방안에 반대하고 해군사관학교를 진해에 존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국방부가 검토 중인 통합안은 1·2학년은 공통교육을 받고 3·4학년은 각 군 전문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4년제 통합방식으로, 2036년 통합캠퍼스 완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mp;#038;nbsp;
도는 이러한 국방부의 통합 정책 추진에 있어서 국방교육체계 개편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해군교육의 전문성, 기존 시설 활용도,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역사회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amp;#038;nbsp;
② 해군 장교 교육은 해양 환경과 연계돼야
도는 군 간 공통 교육 통합의 필요성과 별개로, 해군 장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은 해군만의 고유한 작전환경과 훈련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해야 하며, 이러한 교육기관으로써의 근본적인 책임이 해군사관학교가 진해에 존치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밝혔다.
&amp;#038;nbsp;
해군 장교에게는 함정 운용과 항해, 해양작전, 함대 지휘 등 육군·공군 교육과 구별되는 전문성이 요구된다. 진해에는 해군기지와 함대, 부대, 항만, 함정, 교육·훈련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연계할 수 있다.
&amp;#038;nbsp;
군 관련 단체와 지역사회에서는 해군 장교 양성기관을 바다와 떨어진 내륙으로 이전하면 해군교육의 실효성이 현저히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도 공동 입장문을 통해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계획의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amp;#038;nbsp;
③ 해사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악영향도 면밀히 검토해야
해군사관학교 이전이 진해지역 경제와 지역공동체에 미칠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사에는 생도와 교수 등 700여 명이 생활하고 있고, 생도 가족과 면회객, 졸업생, 각종 행사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amp;#038;nbsp;
지역사회에서는 해군사관학교가 이전하면 면회객과 방문객 감소로 숙박·외식·교통 등 지역 상권이 크게 위축되고, 해군과 함께 성장해 온 진해의 도시 정체성과 지역공동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amp;#038;nbsp;
④ 창원시·도의회·국회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경남도의회에서는 지난 7월 30일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절대 반대 및 진해 존치 결의안을 채택했다.
&amp;#038;nbsp;
도는 국방부 정책 추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와 공동으로 사관학교 통합 반대, 해군사관학교 존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정부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대응체계도 구축해 국회와 국방부에 지역의 입장을 전달하고,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모음과 동시에,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와 진해 존치를 위한 범도민 운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amp;#038;nbsp;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는 기존 청사 활용과 에너지산업 기반 등을 고려할 때 경남혁신도시가 최적지”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유치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에 뿌리내린 LH가 경남혁신도시를 떠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 “지역민과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 수렴 없이 발표된 국방부의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해군교육의 전문성과 해양 작전환경을 고려해 해군사관학교가 진해에 존치하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214309_fdtcuzlg.png" alt="캡처12345678.PNG" style="width: 660px; height: 282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분리 시 경남혁신도시 본사 존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필요성을 발표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 안보 기반 유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p>
<p>경남도는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정책에 맞춰 통합 본사를 경남혁신도시에 유치해 에너지산업 활성화와 지역기업 성장, 일자리 창출, 혁신도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입지는 지역 간 단순 안배가 아니라, 이전 비용, 업무 연속성, 임직원의 정주 여건, 에너지 전환 대응 역량, 발전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p>
<p>&nbsp;</p>
<p>① 기존 청사 활용해 비용절감, 정주여건 우수</p>
<p>기존 한국남동발전 본사 청사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언론에서 거론되고 있는 나주(광주), 내포의 경우 2,500억 원 이상의 통합청사 건립비용이 소요될 수 있으나, 남동발전은 기존 청사를 활용할 수 있다.</p>
<p>&nbsp;</p>
<p>경남혁신도시는 교육·의료·문화·교통 등 생활 기반이 갖춰져 있고 기존 도심과 인접해 있어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직원과 가족의 생활 불편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내세웠다.</p>
<p>&nbsp;</p>
<p>②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중심 경남으로</p>
<p>경남은 정부의 탈석탄 정책과 재생·수소에너지 중심의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삼천포발전소는 2030년까지 전체(6기), 하동발전소는 2031년까지 6기의 석탄화력설비가 폐지될 예정이어서 경남은 재생에너지산업 전환에 대한 최상의 실증 적합지이다.</p>
<p>&nbsp;</p>
<p>또한 하동·삼천포·고성·함안·여수 등 주요 발전소가 1시간 생활권에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한국전기연구원 등 국가 대표 에너지기업과 연구기관이 집적돼 있어 발전공기업과 지역 산업 간 연계성이 높다.</p>
<p>&nbsp;</p>
<p>지난 6월 열린 발전공기업 5사 노동조합 위원장 간담회에서 각 발전사 노조위원장들은 통합본사의 나주 이전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도는 이러한 노동계의 입장과 기존 청사 활용 편의성, 우수한 정주 여건, 정부 정책 및 발전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바탕으로 통합본사의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있다.</p>
<p>&nbsp;</p>
<p>③ 지역사회와 함께 통합 본사 유치 총력</p>
<p>경남도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범도민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도는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노동조합과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전 도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KTX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 주요 교통거점에 통합본사 유치 홍보물을 설치했고, 유튜브·방송·라디오·신문 등 매체를 활용해 도민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p>
<p>&nbsp;</p>
<p>경남도의회는 지난 7월 30일 통합본사 경남 유치 대정부 성명과 건의안을 채택했으며, 진주시의회에서도 통합본사 진주 유치 건의문을 채택했다. 도는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 대정부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국회와 지역에서 범도민 유치 다짐 대회를 개최하는 등 유치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p>
<p>&nbsp;</p>
<p>■ LH 분사 시 본사 경남혁신도시 존치</p>
<p>①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신뢰를 지켜야</p>
<p>경남도는 정부가 LH 분사 시에도 본사는 경남혁신도시에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LH는 경남혁신도시의 핵심 공공기관으로서 혁신도시 정책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혁신도시 이전 이후 안정적으로 정착한 공공기관의 본사를 다시 이전하는 사례가 발생하면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 정책추진에도 부정적인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p>
<p>&nbsp;</p>
<p>② 기존 혁신도시 인프라 그대로 활용</p>
<p>LH는 지난 2015년 이전한 이후 현재 약 1,8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층 규모의 본사 청사를 운영하고 있다. 조직개편이 이루어지더라도 기존 청사와 행정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 행정 효율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 국군사관학교 졸속 통합 반대</p>
<p>① 사관학교 졸속 통합 반대,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p>
<p>경남도는 국토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가칭 ‘국군사관학교’로 통합해 대전 자운대에 캠퍼스를 조성하는 방안에 반대하고 해군사관학교를 진해에 존치해야 한다고 밝혔다.</p>
<p>&nbsp;</p>
<p>국방부가 검토 중인 통합안은 1·2학년은 공통교육을 받고 3·4학년은 각 군 전문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4년제 통합방식으로, 2036년 통합캠퍼스 완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도는 이러한 국방부의 통합 정책 추진에 있어서 국방교육체계 개편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해군교육의 전문성, 기존 시설 활용도,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역사회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p>
<p>&nbsp;</p>
<p>② 해군 장교 교육은 해양 환경과 연계돼야</p>
<p>도는 군 간 공통 교육 통합의 필요성과 별개로, 해군 장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은 해군만의 고유한 작전환경과 훈련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해야 하며, 이러한 교육기관으로써의 근본적인 책임이 해군사관학교가 진해에 존치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밝혔다.</p>
<p>&nbsp;</p>
<p>해군 장교에게는 함정 운용과 항해, 해양작전, 함대 지휘 등 육군·공군 교육과 구별되는 전문성이 요구된다. 진해에는 해군기지와 함대, 부대, 항만, 함정, 교육·훈련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연계할 수 있다.</p>
<p>&nbsp;</p>
<p>군 관련 단체와 지역사회에서는 해군 장교 양성기관을 바다와 떨어진 내륙으로 이전하면 해군교육의 실효성이 현저히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도 공동 입장문을 통해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계획의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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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③ 해사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악영향도 면밀히 검토해야</p>
<p>해군사관학교 이전이 진해지역 경제와 지역공동체에 미칠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사에는 생도와 교수 등 700여 명이 생활하고 있고, 생도 가족과 면회객, 졸업생, 각종 행사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p>
<p>&nbsp;</p>
<p>지역사회에서는 해군사관학교가 이전하면 면회객과 방문객 감소로 숙박·외식·교통 등 지역 상권이 크게 위축되고, 해군과 함께 성장해 온 진해의 도시 정체성과 지역공동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
<p>&nbsp;</p>
<p>④ 창원시·도의회·국회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p>
<p>경남도의회에서는 지난 7월 30일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절대 반대 및 진해 존치 결의안을 채택했다.</p>
<p>&nbsp;</p>
<p>도는 국방부 정책 추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와 공동으로 사관학교 통합 반대, 해군사관학교 존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정부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대응체계도 구축해 국회와 국방부에 지역의 입장을 전달하고,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모음과 동시에,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와 진해 존치를 위한 범도민 운동도 전개할 방침이다.</p>
<p>&nbsp;</p>
<p>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는 기존 청사 활용과 에너지산업 기반 등을 고려할 때 경남혁신도시가 최적지”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유치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에 뿌리내린 LH가 경남혁신도시를 떠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또 “지역민과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 수렴 없이 발표된 국방부의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해군교육의 전문성과 해양 작전환경을 고려해 해군사관학교가 진해에 존치하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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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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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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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21:43:2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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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적극행정 최고 영예 ‘대통령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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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amp;#038;nbsp;
이번 포상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도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 가운데 광역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에 이어 올해 ‘최우수’를 달성하며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적극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amp;#038;nbsp;
대통령 표창은 시·도, 시, 군, 구 4개 평가군에서 각 1개 기관, 전국 4곳에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도와 함께 경남 하동군도 군부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광역‧기초 동반 최고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경남도는 박완수 도정 출범 이후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정책 발굴에 주력해 왔다.
&amp;#038;nbsp;
▮ 도민 안전을 현장에서 바꾸다 – 농촌 마을 골든타임 단축
특히,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농촌 마을의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구축한 ‘농촌 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가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꼽혔다.
&amp;#038;nbsp;
의령군 239개 마을 전수 조사로 맞춤형 출동 지도를 제작하고, 적응훈련을 실시해 방수까지 걸리는 시간을 7~8분에서 4~5분으로 40% 이상 단축했다. 도로 확장, 소방시설 확충까지 연계한 협업형 적극행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모델은 도내 전 시군으로 확산을 추진 중이며, 단계적 적용을 통해 경남형 농촌 소방 대응 표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 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강화했다. 도는 면책보호관 운영, 면책제도 안내서 전 부서 배포, 사전컨설팅 활성화로 감사·소송 등 사후 부담에 위축되지 않는 보호망을 구축했다.
&amp;#038;nbsp;
성과에 따른 보상도 확대했다. 우수공무원 선발을 지난해 17명에서 올해 19명으로 늘리고 특별승급, 인사 가점, 성과 최고등급 부여 등 인센티브를 강화했다.
&amp;#038;nbsp;
신종우 경상남도 행정국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공무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와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경남형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213750_zbiecxwr.png" alt="캡처33333333333333333.PNG" style="width: 660px; height: 3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p>
<p>&nbsp;</p>
<p>이번 포상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도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 가운데 광역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에 이어 올해 ‘최우수’를 달성하며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적극행정 역량을 입증했다.</p>
<p>&nbsp;</p>
<p>대통령 표창은 시·도, 시, 군, 구 4개 평가군에서 각 1개 기관, 전국 4곳에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도와 함께 경남 하동군도 군부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광역‧기초 동반 최고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경남도는 박완수 도정 출범 이후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정책 발굴에 주력해 왔다.</p>
<p>&nbsp;</p>
<p>▮ 도민 안전을 현장에서 바꾸다 – 농촌 마을 골든타임 단축</p>
<p>특히,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농촌 마을의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구축한 ‘농촌 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가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꼽혔다.</p>
<p>&nbsp;</p>
<p>의령군 239개 마을 전수 조사로 맞춤형 출동 지도를 제작하고, 적응훈련을 실시해 방수까지 걸리는 시간을 7~8분에서 4~5분으로 40% 이상 단축했다. 도로 확장, 소방시설 확충까지 연계한 협업형 적극행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p>
<p>이 모델은 도내 전 시군으로 확산을 추진 중이며, 단계적 적용을 통해 경남형 농촌 소방 대응 표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 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p>
<p>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강화했다. 도는 면책보호관 운영, 면책제도 안내서 전 부서 배포, 사전컨설팅 활성화로 감사·소송 등 사후 부담에 위축되지 않는 보호망을 구축했다.</p>
<p>&nbsp;</p>
<p>성과에 따른 보상도 확대했다. 우수공무원 선발을 지난해 17명에서 올해 19명으로 늘리고 특별승급, 인사 가점, 성과 최고등급 부여 등 인센티브를 강화했다.</p>
<p>&nbsp;</p>
<p>신종우 경상남도 행정국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공무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와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경남형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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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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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21:39:0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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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경전선 고속열차(KTX·SRT) 만성 좌석난 해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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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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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정부의 ‘KTX·SRT 통합’ 운행계획 발표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와 좌석 수가 대폭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그간 경전선은 KTX 36회, SRT 4회 등 총 40회가 운행돼 경부선(216회)의 1/5 수준에 불과했다. 일일 공급 좌석 수 또한 22,196석(회당 555석)으로 경부선의 1/7 수준에 그쳐, KTX 126%, SRT 160%의 높은 이용률에도 만성적인 좌석 부족 현상과 지역 간 철도 서비스 불균형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amp;#038;nbsp;
이에 경남도는 도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부, 코레일, ㈜SR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지난 2025년부터 총 25회(2025년 9회, 2026년 상반기 16회)에 걸쳐 꾸준히 증편 건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
&amp;#038;nbsp;
특히 지난 4월에는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철도망 확충과 철도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남 핵심 노선 반영 및 경전선 고속열차(KTX·SRT) 증편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amp;#038;nbsp;
이번 정부의 통합 열차 운행계획에 경전선 운행 횟수는 주중 기준 기존 32회에서 38회, 주말 기준 기존 40회에서 46회(서울행 2회 증, 105% / 수서행 4회 증, 200%)로 일 6회 증편됐다. 이는 통합 열차 운행계획의 전국 고속열차 운행 9개 노선 운행 횟수 26회 증편 중 23%에 해당하는 성과이다.
* 국토부 보도‘26.8.3 (전국 운행 횟수 증편) 주중 23회, 주말 26회 / 코레일 홈페이지 열차 시간표
&amp;#038;nbsp;
한편, 이번 통합 운행으로 고속철도 운임은 기존 SRT 운임 수준으로 조정되어 기존 KTX 대비 평균 10% 낮추고, 마일리지는 기존 KTX와 동일하게 현재 SRT 노선에서도 결제금액의 5%가 적립된다.
&amp;#038;nbsp;
도는 이번 증편으로 경남도와 수도권 간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혼잡도가 높았던 경전선 열차 이용률이 크게 개선돼 도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향후 경남도는 인천·수원발 KTX 운행, 신규 고속열차 도입, 평택-오송 2복선화 완공 등 국가 철도망 확충 사업에 맞춰 경전선 고속열차의 추가 증편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이번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은 경남도민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수도권과 남해안권을 촘촘하게 잇는 국가 교통망의 중요한 진전”이라며, “이번 증편을 계기로 경남의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출 방지, 탄소중립 실현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213426_wyuhryay.png" alt="캡처 경남도청 26-7.PNG" style="width: 660px; height: 3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남도청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정부의 ‘KTX·SRT 통합’ 운행계획 발표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와 좌석 수가 대폭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nbsp;</p>
<p>그간 경전선은 KTX 36회, SRT 4회 등 총 40회가 운행돼 경부선(216회)의 1/5 수준에 불과했다. 일일 공급 좌석 수 또한 22,196석(회당 555석)으로 경부선의 1/7 수준에 그쳐, KTX 126%, SRT 160%의 높은 이용률에도 만성적인 좌석 부족 현상과 지역 간 철도 서비스 불균형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p>
<p>&nbsp;</p>
<p>이에 경남도는 도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부, 코레일, ㈜SR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지난 2025년부터 총 25회(2025년 9회, 2026년 상반기 16회)에 걸쳐 꾸준히 증편 건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p>
<p>&nbsp;</p>
<p>특히 지난 4월에는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철도망 확충과 철도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남 핵심 노선 반영 및 경전선 고속열차(KTX·SRT) 증편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p>
<p>&nbsp;</p>
<p>이번 정부의 통합 열차 운행계획에 경전선 운행 횟수는 주중 기준 기존 32회에서 38회, 주말 기준 기존 40회에서 46회(서울행 2회 증, 105% / 수서행 4회 증, 200%)로 일 6회 증편됐다. 이는 통합 열차 운행계획의 전국 고속열차 운행 9개 노선 운행 횟수 26회 증편 중 23%에 해당하는 성과이다.</p>
<p>* 국토부 보도‘26.8.3 (전국 운행 횟수 증편) 주중 23회, 주말 26회 / 코레일 홈페이지 열차 시간표<br /></p>
<p>&nbsp;</p>
<p>한편, 이번 통합 운행으로 고속철도 운임은 기존 SRT 운임 수준으로 조정되어 기존 KTX 대비 평균 10% 낮추고, 마일리지는 기존 KTX와 동일하게 현재 SRT 노선에서도 결제금액의 5%가 적립된다.</p>
<p>&nbsp;</p>
<p>도는 이번 증편으로 경남도와 수도권 간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혼잡도가 높았던 경전선 열차 이용률이 크게 개선돼 도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향후 경남도는 인천·수원발 KTX 운행, 신규 고속열차 도입, 평택-오송 2복선화 완공 등 국가 철도망 확충 사업에 맞춰 경전선 고속열차의 추가 증편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이번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은 경남도민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수도권과 남해안권을 촘촘하게 잇는 국가 교통망의 중요한 진전”이라며, “이번 증편을 계기로 경남의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출 방지, 탄소중립 실현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0d8b19426cbedafe60e5adba060fc48_muPVL9eNzNA63U7jIxi.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3T21:35: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21:35:0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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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65</guid>
<title><![CDATA[122년 만의 역대급 폭염에 극심한 가뭄까지 겹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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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도 관계관이 브리핑을 기자실에서 하고 있다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일 현재 도내 전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극심한 가뭄까지 이어짐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 단계를 &amp;#039;비상 2단계&amp;#039;로 격상하고, 도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3일 도청 기자실 브맆핑에서 밝혔다.
* 폭염중대경보 : 14개 시군 / 폭염경보 : 7개 시군 / 폭염주의보 : 2개 시군
&amp;#038;nbsp;
특히, 지난 8월 2일 양산시 낮 최고기온이 42.5℃까지 올라 국내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amp;#038;nbsp;
경남도의 브리핑에 따르면,
&amp;#038;nbsp;
???? 폭염 대응 강화…취약계층 보호 확대
경남도는 지난 8월 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18개 시군과 함께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했다.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을 하루 2회 이상 실시하고, 마을방송과 드론, 가두방송 차량 등을 활용해 논밭과 야외작업장 등과 같은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안내방송도 하루 3회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amp;#038;nbsp;
아울러,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도내 무더위쉼터(8,200개소)에 대해 8억 2천만 원을 긴급 지원해 냉방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주요 무더위 쉼터(338개소)에 대한 운영 시간도 야간(오후 10시)과 주말까지 연장 운영하여 이용자 불편 해소에도 노력하고 있다.
&amp;#038;nbsp;
???? 가뭄 심화…생활·농업용수 확보 총력
도내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가뭄도 심화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도내 누적 강수량은 556mm로 평년(853.8mm)의 65.1% 수준이며,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도 40.4%(평년 대비 55.8%)까지 낮아지면서 16개 시군이 가뭄 경계 또는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amp;#038;nbsp;
생활·공업용수는 현재 정상 공급되고 있으나, 밀양댐 저수율이 33.2%까지 하락함에 따라 지난 8월 2일부터 &amp;#039;경계 단계&amp;#039;가 발령됐다.
&amp;#038;nbsp;
이에, 경남도는 생활·공업용수를 우선 확보하기 위해 하천 유지용수와 농업용수 방류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저수율이 낮은 농업용 저수지 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상급수 대책을 수립하고, 양수저류와 직접 급수 등 긴급 용수 공급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경남도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중앙정부의 신속한 지원도 요청했다. 행정안전부에는 18개 시군의 하천용수 취수시설 설치, 관정 개발, 급수차 지원 등을 위한 가뭄 대응 특별교부세 65억 5천만 원을 신청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는 관정 124지구 용수개발사업 77억 원과 밀양 무안·초동지구 긴급대책비 21억 원 등 총 98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amp;#038;nbsp;
경상남도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빈틈이 없도록 끝까지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93103_aythvuzy.png" alt="캡처111111111111111.PNG" style="width: 660px; height: 2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남도 관계관이 브리핑을 기자실에서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일 현재 도내 전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극심한 가뭄까지 이어짐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 단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도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3일 도청 기자실 브맆핑에서 밝혔다.</p>
<p>* 폭염중대경보 : 14개 시군 / 폭염경보 : 7개 시군 / 폭염주의보 : 2개 시군</p>
<p>&nbsp;</p>
<p>특히, 지난 8월 2일 양산시 낮 최고기온이 42.5℃까지 올라 국내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다.</p>
<p>&nbsp;</p>
<p>경남도의 브리핑에 따르면,</p>
<p>&nbsp;</p>
<p>???? 폭염 대응 강화…취약계층 보호 확대</p>
<p>경남도는 지난 8월 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18개 시군과 함께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했다.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을 하루 2회 이상 실시하고, 마을방송과 드론, 가두방송 차량 등을 활용해 논밭과 야외작업장 등과 같은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안내방송도 하루 3회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p>
<p>&nbsp;</p>
<p>아울러,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도내 무더위쉼터(8,200개소)에 대해 8억 2천만 원을 긴급 지원해 냉방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주요 무더위 쉼터(338개소)에 대한 운영 시간도 야간(오후 10시)과 주말까지 연장 운영하여 이용자 불편 해소에도 노력하고 있다.</p>
<p>&nbsp;</p>
<p>???? 가뭄 심화…생활·농업용수 확보 총력</p>
<p>도내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가뭄도 심화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도내 누적 강수량은 556mm로 평년(853.8mm)의 65.1% 수준이며,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도 40.4%(평년 대비 55.8%)까지 낮아지면서 16개 시군이 가뭄 경계 또는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p>
<p>&nbsp;</p>
<p>생활·공업용수는 현재 정상 공급되고 있으나, 밀양댐 저수율이 33.2%까지 하락함에 따라 지난 8월 2일부터 '경계 단계'가 발령됐다.</p>
<p>&nbsp;</p>
<p>이에, 경남도는 생활·공업용수를 우선 확보하기 위해 하천 유지용수와 농업용수 방류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저수율이 낮은 농업용 저수지 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상급수 대책을 수립하고, 양수저류와 직접 급수 등 긴급 용수 공급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경남도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중앙정부의 신속한 지원도 요청했다. 행정안전부에는 18개 시군의 하천용수 취수시설 설치, 관정 개발, 급수차 지원 등을 위한 가뭄 대응 특별교부세 65억 5천만 원을 신청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는 관정 124지구 용수개발사업 77억 원과 밀양 무안·초동지구 긴급대책비 21억 원 등 총 98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p>
<p>&nbsp;</p>
<p>경상남도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빈틈이 없도록 끝까지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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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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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9:33:5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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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129명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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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도내 전역에서 현장 활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체납자 경제 여건에 따른 맞춤형 체납관리와 복지 연계 강화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2029년까지 187억 2천만 원 투입, 총인원 1,290명 규모 운영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과 도민 중심의 공감 세정 실현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출범하고, 8월부터 도내 전역에서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amp;#038;nbsp;
경남도는 3일 오후 2시 국립창원대학교 MOSS 소강당에서 도와 18개 시군 체납관리단원 129명,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남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이날 발대식은 행정부지사 격려사, 체납관리단 대표 결의문 낭독,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납관리단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과 성실납세문화 정착,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다짐했다.
&amp;#038;nbsp;
발대식에 참석한 체납관리단원 A씨는 “오늘 발대식을 통해 체납관리단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로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에 보탬이 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직무교육에서는 체납자 실태조사 방법, 납부 안내 요령, 현장 상담 시 유의사항,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연계 절차,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amp;#038;nbsp;
올해 선발된 체납관리단원 129명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도내 전역에서 활동한다. 주요 업무는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이며,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경제적 여건을 파악해 맞춤형 체납관리를 추진한다.
&amp;#038;nbsp;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내지 않는 고의·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긴급복지지원 등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amp;#038;nbsp;
경남도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한편, 경남도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87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총인원 1,290명 규모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12억 9천만 원을 투입해 129명이 활동하며, 2027년부터는 운영 기간을 연간 6개월로 확대하고 운영 인원도 연간 약 387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amp;#038;nbsp;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체납관리단은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체납자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고의·상습 체납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도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따뜻한 세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93813_amafxwdd.png" alt="캡처222222222222-1.PNG" style="width: 660px; height: 350px;" />
</p>
<p>&nbsp;</p>
<p>&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도내 전역에서 현장 활</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체납자 경제 여건에 따른 맞춤형 체납관리와 복지 연계 강화</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29년까지 187억 2천만 원 투입, 총인원 1,290명 규모 운영</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과 도민 중심의 공감 세정 실현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출범하고, 8월부터 도내 전역에서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p>
<p>&nbsp;</p>
<p>경남도는 3일 오후 2시 국립창원대학교 MOSS 소강당에서 도와 18개 시군 체납관리단원 129명,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남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p>
<p>&nbsp;</p>
<p>이날 발대식은 행정부지사 격려사, 체납관리단 대표 결의문 낭독,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납관리단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과 성실납세문화 정착,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다짐했다.</p>
<p>&nbsp;</p>
<p>발대식에 참석한 체납관리단원 A씨는 “오늘 발대식을 통해 체납관리단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로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에 보탬이 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직무교육에서는 체납자 실태조사 방법, 납부 안내 요령, 현장 상담 시 유의사항,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연계 절차,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p>
<p>&nbsp;</p>
<p>올해 선발된 체납관리단원 129명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도내 전역에서 활동한다. 주요 업무는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이며,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경제적 여건을 파악해 맞춤형 체납관리를 추진한다.</p>
<p>&nbsp;</p>
<p>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내지 않는 고의·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긴급복지지원 등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p>
<p>&nbsp;</p>
<p>경남도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한편, 경남도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87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총인원 1,290명 규모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12억 9천만 원을 투입해 129명이 활동하며, 2027년부터는 운영 기간을 연간 6개월로 확대하고 운영 인원도 연간 약 387명으로 늘릴 예정이다.</p>
<p>&nbsp;</p>
<p>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체납관리단은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체납자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고의·상습 체납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도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따뜻한 세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abbf2b3bd6d4bfc6149f4c655fb7aa0_COfvRLcZuA.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3T19:38: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9:38: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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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의령군, 군민 1인당 민생안정지원금 50만원 지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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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 의령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비를 지역 안으로 유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정책이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약 2만4천600명이다. 총사업비는 125억 원 규모이며, 지원금은 의령사랑상품권(지류형)으로 지급된다.
  &amp;#038;nbsp;  
민생안정지원금은 오태완 군수가 지방선거에서 군민에게 약속한 대표 민생공약이다. 민선9기 핵심 정책인 오(5)케어의 소득케어 분야 대표 사업으로,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추진된다.
  &amp;#038;nbsp;  
지원금 신청은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즉시 현장에서 의령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amp;#038;nbsp;  
군은 신청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를 운영해 방문 혼잡을 줄이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amp;#038;nbsp;  
원활한 지급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전담 TF를 구성하고 상품권 확보, 전산시스템 구축, 보조인력 배치, 콜센터 운영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신청부터 지급, 사용까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지원금은 의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오태완 군수는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께 드린 약속을 실천하는 민선9기의 대표 민생정책"이라며 "어려운 시기 군민 한 분 한 분이 정책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또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정책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군민의 일상을 더욱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5021_wyyhaswp.png" alt="캡처 의령군청.PNG" style="width: 660px; height: 302px;" />
</p>
<p>&nbsp;</p>
<p>경남 의령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p>
<p>  &nbsp;  </p>
<p>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비를 지역 안으로 유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정책이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약 2만4천600명이다. 총사업비는 125억 원 규모이며, 지원금은 의령사랑상품권(지류형)으로 지급된다.</p>
<p>  &nbsp;  </p>
<p>민생안정지원금은 오태완 군수가 지방선거에서 군민에게 약속한 대표 민생공약이다. 민선9기 핵심 정책인 오(5)케어의 소득케어 분야 대표 사업으로,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추진된다.</p>
<p>  &nbsp;  </p>
<p>지원금 신청은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즉시 현장에서 의령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p>
<p>  &nbsp;  </p>
<p>군은 신청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를 운영해 방문 혼잡을 줄이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p>
<p>  &nbsp;  </p>
<p>원활한 지급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전담 TF를 구성하고 상품권 확보, 전산시스템 구축, 보조인력 배치, 콜센터 운영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신청부터 지급, 사용까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지원금은 의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오태완 군수는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께 드린 약속을 실천하는 민선9기의 대표 민생정책"이라며 "어려운 시기 군민 한 분 한 분이 정책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또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정책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군민의 일상을 더욱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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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신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0d8b19426cbedafe60e5adba060fc48_jiB5Uxsuyv3yd.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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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6:50: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6:50: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75</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국제교류 활성화 중장기 계획 수립 본격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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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국제교류 활성화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일 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창원시 국제교류 활성화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창원시 국제교류 정책의 중장기 비전과 추진전략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
  &amp;#038;nbsp;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투자유치단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수행기관인 창원시정연구원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계획 보고와 과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국제환경과 지방정부 간 국제협력 경쟁에 대응하고, 창원시의 지역적 특성과 발전전략을 반영한 체계적인 국제교류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amp;#038;nbsp;  
창원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개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국제교류 활성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주요 과업은 ▲창원시 국제교류 추진 현황 및 여건 분석 ▲국내·외 우수사례와 글로벌 트렌드 분석 ▲국제교류 중장기 비전 및 전략 수립 ▲경제·문화·교육 등 분야별 핵심 협력사업 발굴 ▲단계별 실행계획 및 재원 조달 방안 마련 등이다.
  &amp;#038;nbsp;  
시는 연구 과정에서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국제교류 정책을 마련하고, 오는 10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12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amp;#038;nbsp;  
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국제교류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정책 분야"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창원시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중장기 국제교류 전략을 수립하고,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4156_rbdaeqrm.png" alt="캡처 창원1.PNG" style="width: 660px; height: 1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국제교류 활성화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일 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창원시 국제교류 활성화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창원시 국제교류 정책의 중장기 비전과 추진전략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p>
<p>  &nbsp;  </p>
<p>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투자유치단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수행기관인 창원시정연구원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계획 보고와 과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국제환경과 지방정부 간 국제협력 경쟁에 대응하고, 창원시의 지역적 특성과 발전전략을 반영한 체계적인 국제교류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p>
<p>  &nbsp;  </p>
<p>창원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개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국제교류 활성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주요 과업은 ▲창원시 국제교류 추진 현황 및 여건 분석 ▲국내·외 우수사례와 글로벌 트렌드 분석 ▲국제교류 중장기 비전 및 전략 수립 ▲경제·문화·교육 등 분야별 핵심 협력사업 발굴 ▲단계별 실행계획 및 재원 조달 방안 마련 등이다.</p>
<p>  &nbsp;  </p>
<p>시는 연구 과정에서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국제교류 정책을 마련하고, 오는 10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12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
<p>  &nbsp;  </p>
<p>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국제교류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정책 분야"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창원시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중장기 국제교류 전략을 수립하고,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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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6:42: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6:42: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73</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59개소 22시까지 연장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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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무더위쉼터 및 폭염 예방수칙 안내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 59개소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휴일 연장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
  &amp;#038;nbsp;  
 이번 조치는 낮 시간대뿐만 아니라 열대야가 지속되는 야간과 주말에도 시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시설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하며, 기존에 운영되지 않던 토요일과 일요일 등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추가로 개방한다.
  &amp;#038;nbsp;  
 연장 운영에 참여하는 시설은 총 59개소로, 지역별로는 ▲의창구 9개소 ▲성산구 8개소 ▲마산합포구 15개소 ▲마산회원구 14개소 ▲진해구 13개소다. 이용 대상은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해 무더위를 피하고 싶은 창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amp;#038;nbsp;  
 특히 이번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마을회관 등 특정계층 이용시설뿐만 아니라 용지동·중앙동·자산동 행정복지센터 등 접근성이 좋은 공공시설을 포함하여 시민들이 퇴근 후나 주말에도 쉽게 쉼터를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amp;#038;nbsp;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새소식)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장 운영 무더위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 냉방기 가동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여 관리하고 있다.
  &amp;#038;nbsp;  
 아울러 시는 폭염 특보 발령 시 야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더욱 강력해진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야간과 주말에도 개방되는 무더위쉼터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가 되길 바라며, 누구나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13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3237_myrvvoxq.png" alt="캡처ck창원.PNG" style="width: 613px; height: 3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무더위쉼터 및 폭염 예방수칙 안내</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 59개소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휴일 연장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조치는 낮 시간대뿐만 아니라 열대야가 지속되는 야간과 주말에도 시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시설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하며, 기존에 운영되지 않던 토요일과 일요일 등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추가로 개방한다.</p>
<p>  &nbsp;  </p>
<p> 연장 운영에 참여하는 시설은 총 59개소로, 지역별로는 ▲의창구 9개소 ▲성산구 8개소 ▲마산합포구 15개소 ▲마산회원구 14개소 ▲진해구 13개소다. 이용 대상은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해 무더위를 피하고 싶은 창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마을회관 등 특정계층 이용시설뿐만 아니라 용지동·중앙동·자산동 행정복지센터 등 접근성이 좋은 공공시설을 포함하여 시민들이 퇴근 후나 주말에도 쉽게 쉼터를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p>
<p>  &nbsp;  </p>
<p>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새소식)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장 운영 무더위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 냉방기 가동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여 관리하고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시는 폭염 특보 발령 시 야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br />
</p>
<p>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더욱 강력해진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야간과 주말에도 개방되는 무더위쉼터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가 되길 바라며, 누구나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span style="white-space:pre"></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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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0d8b19426cbedafe60e5adba060fc48_FDx7P45f9JNwrztkNGVfU78V.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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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6:33:2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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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74</guid>
<title><![CDATA[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2기) 연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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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3일 오전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진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2기) 연수 현장
   

&amp;#038;nbsp;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 과정 직무연수(2기)’를 개최한다.
*학생맞춤통합지원: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ㆍ심리적ㆍ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지원
  &amp;#038;nbsp;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실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특히 지난 4월 1기 연수를 수료한 교직원들이 현재 ‘찾아가는 연수 강사’와 ‘맞춤형 컨설턴트’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교육청은 이번 2기 연수를 통해 전문가 인력망을 확대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실습과 토의 위주의 참여형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여건을 반영한 ‘소통 촉진(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과 현장 지원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amp;#038;nbsp;  
 연수 첫날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 ▲강의안 기획 ▲소통 촉진 기법 이해와 적용 실습 ▲2026년 경남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 안내 등을 진행한다. 이어 초·중등 선도 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을 위한 교사와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리더십을 함께 모색한다.
  &amp;#038;nbsp;  
 둘째 날에는 실제 학교 현장을 반영한 모의 사례 회의를 열어 학생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도출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강의안을 설계하고 1대1 맞춤 지도를 받으며 현장 지원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구체화하게 된다. 
  &amp;#038;nbsp;  
 연수 수료자는 앞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연수 강사’와 ‘맞춤형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맞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단위 학교의 통합지원 역량을 높이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1기 전문가들의 지원 활동이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2기 연수에서 배출될 전문가들 역시 현장 깊숙이 들어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단단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통합지원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문가 양성과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amp;#038;lt;끝&amp;#038;gt;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3629_gdgeluzs.png" alt="캡처rydbr교육청.PNG" style="width: 660px; height: 31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3일 오전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진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2기) 연수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가 양성 과정 직무연수(2기)’를 개최한다.</p>
<p>*학생맞춤통합지원: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ㆍ심리적ㆍ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지원</p>
<p>  &nbsp;  </p>
<p>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실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 특히 지난 4월 1기 연수를 수료한 교직원들이 현재 ‘찾아가는 연수 강사’와 ‘맞춤형 컨설턴트’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교육청은 이번 2기 연수를 통해 전문가 인력망을 확대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실습과 토의 위주의 참여형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여건을 반영한 ‘소통 촉진(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과 현장 지원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p>
<p>  &nbsp;  </p>
<p> 연수 첫날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 ▲강의안 기획 ▲소통 촉진 기법 이해와 적용 실습 ▲2026년 경남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 안내 등을 진행한다. 이어 초·중등 선도 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을 위한 교사와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리더십을 함께 모색한다.</p>
<p>  &nbsp;  </p>
<p> 둘째 날에는 실제 학교 현장을 반영한 모의 사례 회의를 열어 학생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도출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강의안을 설계하고 1대1 맞춤 지도를 받으며 현장 지원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구체화하게 된다. </p>
<p>  &nbsp;  </p>
<p> 연수 수료자는 앞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연수 강사’와 ‘맞춤형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맞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단위 학교의 통합지원 역량을 높이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1기 전문가들의 지원 활동이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2기 연수에서 배출될 전문가들 역시 현장 깊숙이 들어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단단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통합지원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문가 양성과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lt;끝&gt;</p>
<p>  &nbsp;  </p>
<p>
   <br />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span style="white-space:pre"></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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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손경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0d8b19426cbedafe60e5adba060fc48_bGCOlTlNpo5TMfeaNjofRJxMGJjyXH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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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6:37: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6:37:2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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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동철 경남도의원 대표발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결의안” 본회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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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상남도의회 박동철(국민의힘·창원14) 의원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 박동철(국민의힘·창원14)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반대 및 진해 존치 촉구 결의안」이 30일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amp;#038;nbsp;  
전날 진해지역 100여 개 시민단체가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 데 이어 도의회가 공식 결의로 응답하면서,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요구하는 지역사회의 뜻이 의회의 목소리로 이어졌다.
  &amp;#038;nbsp;  
결의안에는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철회 ▲해군사관학교의 독립성과 진해 존치 보장 ▲졸속 입법·예산 추진 중단 ▲객관적 검증과 지역 의견수렴 ▲계획 철회 시까지 지방의회·시민사회와 연대 대응 등의 요구가 담겼다.
  &amp;#038;nbsp;  
박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해군 장교는 바다에서 길러져야 한다. 육군과 공군은 훈련장을 옮길 수 있어도 해군은 바다를 옮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국방연구원(KIDA) 연구에서 사관생도 91.3%와 현역 장교 60.9%가 통합에 반대한 결과를 언급하며 “당사자 대다수가 반대하는 대형 국책사업을 타당성 자료 공개나 공청회도 없이 연내 입법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졸속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amp;#038;nbsp;  
박 의원은 결의안 통과의 의미를 진해구민에게 돌렸다. 그는 “이 결의안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18만 진해구민의 염원으로 완성된 것”이라며 “13개 동에 내걸린 해사 존치 현수막과 상인 1천여 명의 절박한 목소리를 도의회가 제도의 언어로 옮긴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후속 대응도 이어간다. 박 의원은 결의문을 국방부와 국회 국방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오는 10월 발표 예정인 세부계획과 2027년도 예산 반영 과정의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 범시민대책위원회의 서명운동을 비롯한 지역사회 활동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
  &amp;#038;nbsp;  
박 의원은 “결의안 통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무더위 속 릴레이 1인 시위도 계속하고, 정부가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진해구민과 함께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소멸을 걱정하는 지방에서 국가기관을 빼내는 것은 균형발전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일”이라며 “해군사관학교의 독립성과 진해 존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24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5433_hgbxwxlr.png" alt="캡처 박동철.PNG" style="width: 240px; height: 3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상남도의회 박동철(국민의힘·창원14)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의회 박동철(국민의힘·창원14)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반대 및 진해 존치 촉구 결의안」이 30일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p>
<p>  &nbsp;  </p>
<p>전날 진해지역 100여 개 시민단체가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 데 이어 도의회가 공식 결의로 응답하면서,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요구하는 지역사회의 뜻이 의회의 목소리로 이어졌다.</p>
<p>  &nbsp;  </p>
<p>결의안에는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철회 ▲해군사관학교의 독립성과 진해 존치 보장 ▲졸속 입법·예산 추진 중단 ▲객관적 검증과 지역 의견수렴 ▲계획 철회 시까지 지방의회·시민사회와 연대 대응 등의 요구가 담겼다.</p>
<p>  &nbsp;  </p>
<p>박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해군 장교는 바다에서 길러져야 한다. 육군과 공군은 훈련장을 옮길 수 있어도 해군은 바다를 옮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국방연구원(KIDA) 연구에서 사관생도 91.3%와 현역 장교 60.9%가 통합에 반대한 결과를 언급하며 “당사자 대다수가 반대하는 대형 국책사업을 타당성 자료 공개나 공청회도 없이 연내 입법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졸속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p>
<p>  &nbsp;  </p>
<p>박 의원은 결의안 통과의 의미를 진해구민에게 돌렸다. 그는 “이 결의안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18만 진해구민의 염원으로 완성된 것”이라며 “13개 동에 내걸린 해사 존치 현수막과 상인 1천여 명의 절박한 목소리를 도의회가 제도의 언어로 옮긴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후속 대응도 이어간다. 박 의원은 결의문을 국방부와 국회 국방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오는 10월 발표 예정인 세부계획과 2027년도 예산 반영 과정의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 범시민대책위원회의 서명운동을 비롯한 지역사회 활동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p>
<p>  &nbsp;  </p>
<p>박 의원은 “결의안 통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무더위 속 릴레이 1인 시위도 계속하고, 정부가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진해구민과 함께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소멸을 걱정하는 지방에서 국가기관을 빼내는 것은 균형발전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일”이라며 “해군사관학교의 독립성과 진해 존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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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6:55: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6:55: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76</guid>
<title><![CDATA[함안군, 가뭄 극복 위한 총력전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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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함안군이 조속한 가뭄 해소와 풍년을 염원하는 가뭄 극복 기우제를 봉행했다
   

&amp;#038;nbsp;
경남 함안군은 지난 3일 충의공원 당산유적에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조속한 가뭄 해소와 풍년을 염원하는 가뭄 극복 기우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기우제는 예로부터 가뭄이 심할 때 하늘에 정성을 다해 비를 기원하며 백성들의 간절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던 전통 의례다. 
  &amp;#038;nbsp;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과 영농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이날 기우제는 이러한 전통을 계승해 정성껏 봉행됐다. 이번 기우제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가뭄으로 지친 농민들을 위로하고 가뭄 해소를 위한 군민 모두의 간절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이번 기우제에는 차석호 함안군수가 초헌관을, 조만제 함안군의회 부의장이 아헌관을,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함안군지부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한 제물을 올리고 축문을 낭독하며, 메마른 들녘을 적실 단비가 내려 농작물이 건강하게 자라고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amp;#038;nbsp;  
 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기우제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로하고, 가뭄 극복을 위한 군민 모두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군에서도 가뭄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농업용수 확보와 피해 예방을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과 함께 가뭄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기우제 봉행 이후 차석호 함안군수는 물 부족이 심각한 현장인 산인 운곡 운봉소류지를 방문해 가뭄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amp;#038;nbsp;  
 한편 군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재난상황팀을 꾸려 △취약대상지를 조사하고 재난안전 교부세를 활용해 지하수 개발을 추진 △저수율 20% 이하 소류지는 관정을 활용해 용수원을 원활히 공급 △운곡·백암 양수장과 산서 간이양수장을 가동해 용수를 확보 △가뭄대응장비를 영농민에게 대여 △농어촌공사와 연계해 봉성저수지 외 9곳에 저수지 제한급수 등을 실시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군은 앞으로도 가뭄이 길어질 것을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와 관정 등 수리시설의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가뭄 상황 대비 용수공급 대책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4552_uqzpelsm.png" alt="캡처 함안.PNG" style="width: 875px; height: 2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함안군이 조속한 가뭄 해소와 풍년을 염원하는 가뭄 극복 기우제를 봉행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남 함안군은 지난 3일 충의공원 당산유적에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조속한 가뭄 해소와 풍년을 염원하는 가뭄 극복 기우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기우제는 예로부터 가뭄이 심할 때 하늘에 정성을 다해 비를 기원하며 백성들의 간절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던 전통 의례다. </p>
<p>  &nbsp;  </p>
<p>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과 영농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이날 기우제는 이러한 전통을 계승해 정성껏 봉행됐다. 이번 기우제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가뭄으로 지친 농민들을 위로하고 가뭄 해소를 위한 군민 모두의 간절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 이번 기우제에는 차석호 함안군수가 초헌관을, 조만제 함안군의회 부의장이 아헌관을,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함안군지부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한 제물을 올리고 축문을 낭독하며, 메마른 들녘을 적실 단비가 내려 농작물이 건강하게 자라고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했다.</p>
<p>  &nbsp;  </p>
<p> 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기우제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로하고, 가뭄 극복을 위한 군민 모두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군에서도 가뭄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농업용수 확보와 피해 예방을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과 함께 가뭄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또한 기우제 봉행 이후 차석호 함안군수는 물 부족이 심각한 현장인 산인 운곡 운봉소류지를 방문해 가뭄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재난상황팀을 꾸려 △취약대상지를 조사하고 재난안전 교부세를 활용해 지하수 개발을 추진 △저수율 20% 이하 소류지는 관정을 활용해 용수원을 원활히 공급 △운곡·백암 양수장과 산서 간이양수장을 가동해 용수를 확보 △가뭄대응장비를 영농민에게 대여 △농어촌공사와 연계해 봉성저수지 외 9곳에 저수지 제한급수 등을 실시한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군은 앞으로도 가뭄이 길어질 것을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와 관정 등 수리시설의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가뭄 상황 대비 용수공급 대책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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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0d8b19426cbedafe60e5adba060fc48_NEHQPpJljWbPn2aOTBp4fdDLK.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4T06:46:5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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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93572</guid>
<title><![CDATA[밀양시, 적극행정 평가 개선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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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밀양시 관계자들이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평가 개선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mp;#038;nbsp;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평가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시상식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차관이 참석해 표창을 수여했다.
  &amp;#038;nbsp;  
밀양시는 그동안 적극행정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등 행정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amp;#038;nbsp;  
그 결과 전국 75개 시 단위 지자체 중 전년 대비 실적 개선 1위를 달성해 평가 개선 우수기관으로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전반적인 적극행정 추진 역량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종합평가 우수기관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amp;#038;nbsp;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8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2828_dthdwyip.png" alt="캡처 밀양.PNG" style="width: 648px; height: 3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밀양시 관계자들이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평가 개선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평가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시상식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차관이 참석해 표창을 수여했다.</p>
<p>  &nbsp;  </p>
<p>밀양시는 그동안 적극행정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등 행정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p>
<p>  &nbsp;  </p>
<p>그 결과 전국 75개 시 단위 지자체 중 전년 대비 실적 개선 1위를 달성해 평가 개선 우수기관으로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전반적인 적극행정 추진 역량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종합평가 우수기관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p>
<p>  &nbsp;  </p>
<p>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span style="white-space:pre"></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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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0d8b19426cbedafe60e5adba060fc48_UMSXTZpSaorJh3.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4T06:29: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4T06:29: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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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특례시, ‘제16회 창원시공예품전시회’ 시민 호응 속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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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공예 체험부스 진행 모습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7월 29일부터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6회 창원시공예품전시회’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8월 3일,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창원시공예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지역 공예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선보이고 시민들에게 공예의 예술적·실용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전시 기간에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다양한 공예작품이 전시됐으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amp;#038;nbsp;  
현장에서는 ▲수수빗자루 ▲압화 액자 ▲천연 성게&amp;#038;amp;조개 조명 ▲바다향기 타블렛 ▲발포세라믹 이오난사 화분 ▲붕어빵 풍경 ▲괴불 키링 ▲라탄 갓 키링 등 8종의 무료 공예체험이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작가들의 공예 소품을 판매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도 함께 열렸으며, 판매 수익금은 연말 사랑나눔 기부에 사용할 예정이다.
  &amp;#038;nbsp;  
창원시공예협회는 지난해에도 바자회와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동창원요양병원,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개 기관에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공예체험 재능기부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amp;#038;nbsp;  
조성환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창원 공예의 높은 예술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풍요로움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염영희 창원시공예협회 회장은 “공예는 작품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사람의 손과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예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4062342_oortcqri.png" alt="캡처1111111111000000000000000000.PNG" style="width: 660px; height: 3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공예 체험부스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7월 29일부터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6회 창원시공예품전시회’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8월 3일,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창원시공예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지역 공예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선보이고 시민들에게 공예의 예술적·실용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전시 기간에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다양한 공예작품이 전시됐으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  &nbsp;  </p>
<p>현장에서는 ▲수수빗자루 ▲압화 액자 ▲천연 성게&amp;조개 조명 ▲바다향기 타블렛 ▲발포세라믹 이오난사 화분 ▲붕어빵 풍경 ▲괴불 키링 ▲라탄 갓 키링 등 8종의 무료 공예체험이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작가들의 공예 소품을 판매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도 함께 열렸으며, 판매 수익금은 연말 사랑나눔 기부에 사용할 예정이다.</p>
<p>  &nbsp;  </p>
<p>창원시공예협회는 지난해에도 바자회와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동창원요양병원,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개 기관에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공예체험 재능기부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p>
<p>  &nbsp;  </p>
<p>조성환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창원 공예의 높은 예술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풍요로움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염영희 창원시공예협회 회장은 “공예는 작품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사람의 손과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예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0d8b19426cbedafe60e5adba060fc48_L4iLeLKbhPLjusJ4agl16iwX7Lv.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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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4T06:24:3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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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64</guid>
<title><![CDATA[여수시, 관급자재 선정심의 강화… 예산 집행 신뢰도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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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여수시는 관급자재 구매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급자재 선정심의위원회’ 운영 제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시는 관급자재 선정 과정의 특혜 시비를 차단하고 예산 집행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심의 대상을 확대하고 평가지표를 세분화했다.
  &amp;#038;nbsp;  
우선 심의 범위가 확대된다. 기존에는 조달청 구매 자재 가운데 1억 원 이상 구매 건만 심의했으나, 개선안에 따라 7천만 원 이상 구매 자재까지 심의 대상으로 포함한다.
  &amp;#038;nbsp;  
이에 따라 그동안 심의 대상에서 제외됐던 구매 건도 사전 심의를 거쳐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인 절차에 따라 선정된다.
  &amp;#038;nbsp;  
심의 방식과 평가 체계도 한층 정교해진다. 기존의 가격과 품질 중심 정성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하는 평가지표를 도입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제도 개편으로 관급자재 선정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한편, 정량평가에 반영된 ‘지역업체’와 ‘약자지원’ 항목을 통해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관급자재 구매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신뢰하는 계약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여수시는 관급자재 구매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급자재 선정심의위원회’ 운영 제도를 개편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여수시는 관급자재 구매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급자재 선정심의위원회’ 운영 제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시는 관급자재 선정 과정의 특혜 시비를 차단하고 예산 집행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심의 대상을 확대하고 평가지표를 세분화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우선 심의 범위가 확대된다. 기존에는 조달청 구매 자재 가운데 1억 원 이상 구매 건만 심의했으나, 개선안에 따라 7천만 원 이상 구매 자재까지 심의 대상으로 포함한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이에 따라 그동안 심의 대상에서 제외됐던 구매 건도 사전 심의를 거쳐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인 절차에 따라 선정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심의 방식과 평가 체계도 한층 정교해진다. 기존의 가격과 품질 중심 정성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하는 평가지표를 도입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시는 이번 제도 개편으로 관급자재 선정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한편, 정량평가에 반영된 ‘지역업체’와 ‘약자지원’ 항목을 통해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  </p>
<p style="text-align: left;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관급자재 구매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신뢰하는 계약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55924_nhyvhgrv.jpg" alt="1 여수시, 관급자재 선정심의 강화… 예산 집행 신뢰도 높인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6px;" /></p>
<p>▲ 여수시는 관급자재 구매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급자재 선정심의위원회’ 운영 제도를 개편한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유 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7183c1152c521c6eed3e498af1837cde_TwuF5ViWDIRDEdACMJyt2jsSEr.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03T16:01: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5:59: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63</guid>
<title><![CDATA[하학열 경남고성군수, 전통시장 찾아 폭염 대응 상황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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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성군 폭염 대응 상황점검
&amp;#038;nbsp;
경남고성군(군수 하학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7월 31일 고성공룡시장, 8월 1일 고성시장을 각각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amp;#038;nbsp;  
이번 방문은 장시간 야외에서 고온 환경에 노출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시장 내 무더위쉼터와 냉방시설 등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하학열 군수는 시장 점포를 차례로 방문하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폭염으로 인한 영업상 어려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상인들에게 야외 활동과 장시간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이어, 시장 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작동 상태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여부,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는 이용객과 상인들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 준수와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amp;#038;nbsp;  
하학열 군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히 전통시장 상인들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45609_wdmxpnnc.png" alt="고성군 폭염대비.PNG" style="width: 320px; height: 216px;" /></p>
<p style="text-align: center;">고성군 폭염 대응 상황점검</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경남고성군(군수 하학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7월 31일 고성공룡시장, 8월 1일 고성시장을 각각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p>
<p>  &nbsp;  </p>
<p>이번 방문은 장시간 야외에서 고온 환경에 노출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시장 내 무더위쉼터와 냉방시설 등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하학열 군수는 시장 점포를 차례로 방문하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폭염으로 인한 영업상 어려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상인들에게 야외 활동과 장시간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이어, 시장 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작동 상태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여부,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는 이용객과 상인들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 준수와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p>
<p>  &nbsp;  </p>
<p>하학열 군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히 전통시장 상인들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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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LToilq6MEkuP5TuauX8vzMRFoAz.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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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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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영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여름음악회’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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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영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여름 음악회
&amp;#038;nbsp;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강석주)이 주관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여름 음악회 with 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공연이 지난 7월 30일(목) 저녁 7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RDYO)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먼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1971년 창단됐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16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와 윈드 앙상블, 실내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음악가를 육성하고 있다.
  &amp;#038;nbsp;  
여름 음악회 1부는 부지휘자 조나단 더가 이끄는 캐나다 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가 로시니의‘일 시뇨르 브루스키노’서곡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바이올린 단원 알파 웡이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중 제3악장을 협연했으며,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신세계로부터’의 제4악장과 브람스 헝가리 무곡 제5번을 차례로 선보여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amp;#038;nbsp;  
2부는 황은석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디즈니 메들리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플루트 단원 김소민, 이시환이 치마로사 두 대의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 G장조 중 제1악장 협연을 선보이고, 히사이시 조의‘이웃집 토토로’연주가 이어져 다양한 레퍼토리로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 공연으로 두 나라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한 무대에 올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메들리를 함께 연주하며 음악으로 이어진 특별한 만남의 대미를 장식했다.
  &amp;#038;nbsp;  
베네수엘라‘엘 시스테마’철학을 바탕으로 2014년 창단한‘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70여 명의 단원이 함께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연주 활동은 물론, 여름 캠프와 여름 음악회 참여를 통해 음악적으로 폭넓은 경험을 쌓고 있다. 
  &amp;#038;nbsp;  
올해 여름 캠프와 여름 음악회는 특별히 캐나다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15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양국 청소년들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교류하고, 합동 연습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amp;#038;nbsp;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현재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악기 연주 경험이 있는 통영시 거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초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악기가 무상으로 지원되며 전문 강사진의 파트별 지도 등의 교육과 다양한 연주 기회를 얻게 된다. 모집 기간은 9월 17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44924_kygogidn.png" alt="통영 여름음악회.PNG" style="width: 320px; height: 173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통영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여름 음악회</span></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강석주)이 주관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여름 음악회 with 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공연이 지난 7월 30일(목) 저녁 7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 /></p>
<p>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RDYO)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먼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1971년 창단됐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16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와 윈드 앙상블, 실내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음악가를 육성하고 있다.</p>
<p>  &nbsp;  </p>
<p>여름 음악회 1부는 부지휘자 조나단 더가 이끄는 캐나다 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가 로시니의‘일 시뇨르 브루스키노’서곡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바이올린 단원 알파 웡이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중 제3악장을 협연했으며,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신세계로부터’의 제4악장과 브람스 헝가리 무곡 제5번을 차례로 선보여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p>
<p>  &nbsp;  </p>
<p>2부는 황은석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디즈니 메들리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플루트 단원 김소민, 이시환이 치마로사 두 대의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 G장조 중 제1악장 협연을 선보이고, 히사이시 조의‘이웃집 토토로’연주가 이어져 다양한 레퍼토리로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 공연으로 두 나라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한 무대에 올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메들리를 함께 연주하며 음악으로 이어진 특별한 만남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nbsp;  </p>
<p>베네수엘라‘엘 시스테마’철학을 바탕으로 2014년 창단한‘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70여 명의 단원이 함께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연주 활동은 물론, 여름 캠프와 여름 음악회 참여를 통해 음악적으로 폭넓은 경험을 쌓고 있다. </p>
<p>  &nbsp;  </p>
<p>올해 여름 캠프와 여름 음악회는 특별히 캐나다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리치먼드 델타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15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양국 청소년들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교류하고, 합동 연습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nbsp;</p>
<p>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현재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악기 연주 경험이 있는 통영시 거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초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악기가 무상으로 지원되며 전문 강사진의 파트별 지도 등의 교육과 다양한 연주 기회를 얻게 된다. 모집 기간은 9월 17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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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삼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vXm3uAFp9okZknOuSKvPOAP6K6TvipH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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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올 여름 거제여행 필수코스... 흥남철수기념공원, 새로운 실내 관광명소로 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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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흥남철수기념공원 새로운 실내 거제관광명소&amp;#038;nbsp;

&amp;#038;nbsp;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흥남철수기념공원이 새로운 실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지난 6월 27일 정식 개관한 흥남철수기념공원은 한국전쟁 당시 약 1만4천5백 여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거제 장승포항에 입항한 메러디스 빅토리호와 흥남철수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국내 유일의 기념공원으로,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 단체 방문객들의 방문이 크게 늘고 있다.
  &amp;#038;nbsp;  
개관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2만4천여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저번 한주에 8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관람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역사적 사실의 미디어아트와 함께 무더운 날씨와 갑작스러운 강우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는 실내 전시시설이라는 점이 여름철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장승포항과 인근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새로운 여행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amp;#038;nbsp;  
거제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찾아주고 있다"며 "역사와 문화, 감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거제의 대표 실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44308_afvrlhbw.png" alt="흥남철수 전시관.PNG" style="width: 320px; height: 24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흥남철수기념공원 새로운 실내 거제관광명소&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흥남철수기념공원이 새로운 실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p>  &nbsp;  </p>
<p>지난 6월 27일 정식 개관한 흥남철수기념공원은 한국전쟁 당시 약 1만4천5백 여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거제 장승포항에 입항한 메러디스 빅토리호와 흥남철수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국내 유일의 기념공원으로,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 단체 방문객들의 방문이 크게 늘고 있다.</p>
<p>  &nbsp;  </p>
<p>개관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2만4천여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저번 한주에 8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관람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역사적 사실의 미디어아트와 함께 무더운 날씨와 갑작스러운 강우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는 실내 전시시설이라는 점이 여름철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장승포항과 인근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새로운 여행코스로 자리잡고 있다.</p>
<p>  &nbsp;  </p>
<p>거제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찾아주고 있다"며 "역사와 문화, 감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거제의 대표 실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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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백명자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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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7:17:1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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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년 거제어린이축제 놀이체험부스 참여단체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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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제시청
&amp;#038;nbsp;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026년 10월 17일 거제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하는 「2026년 거제어린이축제」의 놀이체험부스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
  &amp;#038;nbsp;  
놀이체험부스 모집규모는 총 32개 내외이며,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문화‧놀이체험, 과학탐구, 진로탐색 등 아동중심의 가족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이윤 추구 및 영업목적의 참가자는 제외한다.
&amp;#038;nbsp;
신청자격은 체험부스 운영이 자체적으로 가능한 거제시 소재 기관 및 단체이다. 자세한 신청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소통참여-시정뉴스-고시/공고 [2026년 거제어린이축제 놀이체험부스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가능하고, 신청서는 우편 및 방문(거제시 계룡로 125, 거제시청 별관 1동 1층 아동청소년과) 또는 전자메일(outdo9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amp;#038;nbsp;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린이들에게 알차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관내 여러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43820_lhxpwtsf.png" alt="거제시청.PNG" style="width: 320px; height: 172px;" /></p>
<p style="text-align: center;">거제시청</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026년 10월 17일 거제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하는 「2026년 거제어린이축제」의 놀이체험부스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p>
<p>  &nbsp;  </p>
<p>놀이체험부스 모집규모는 총 32개 내외이며,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문화‧놀이체험, 과학탐구, 진로탐색 등 아동중심의 가족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이윤 추구 및 영업목적의 참가자는 제외한다.</p>
<p>&nbsp;</p>
<p>신청자격은 체험부스 운영이 자체적으로 가능한 거제시 소재 기관 및 단체이다. 자세한 신청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소통참여-시정뉴스-고시/공고 [2026년 거제어린이축제 놀이체험부스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가능하고, 신청서는 우편 및 방문(거제시 계룡로 125, 거제시청 별관 1동 1층 아동청소년과) 또는 전자메일(outdo9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린이들에게 알차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하고자 한다”며 “관내 여러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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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삼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XEMzh7oMSJsS9lTA.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03T17:17: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4:38: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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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거제식물원, 누구나 함께 즐기는‘열린관광지’ 조성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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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제식물원 콘텐츠 구축 사업 최종완료

&amp;#038;nbsp;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거제식물원이 2024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컨설팅과 설계, 시설 개선, 정보안내·체험 콘텐츠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난 7월 30일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이동환경과 관광정보, 체험 콘텐츠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거제식물원에는 총사업비 약 12억 원이 투입됐다.
  &amp;#038;nbsp;  
 시는 정글돔과 정글타워에 장애인 겸용 전망형 승강기 2기를 설치하고, 화장실․매표소․장애인주차장을 개선했다. 또한, 무장애 보행로 정비와 자동문 설치를 통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이에 따라 이동약자도 주요 관람․전망 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amp;#038;nbsp;  
 정보 접근성과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나무형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와 3D 종합안내 모형, 촉지․음성 안내판, 점자 겸용 팸플릿과 감각 안내 지도를 설치하고, 바닥 프로젝션과 촉각․후각․청각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 무장애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amp;#038;nbsp;  
 아울러 관광취약계층을 고려한 음성해설과 맞춤형 해설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을 마련하고 관광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서비스 접근성도 높였다.
  &amp;#038;nbsp;  
 이번 사업으로 거제식물원은 물리적 이동 편의뿐 아니라 정보 접근성과 체험 기회까지 확대한 열린관광 환경을 갖추게 됐다.
  &amp;#038;nbsp;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 편의와 정보 접근성, 체험 기회를 함께 높였다”며 “새롭게 조성한 시설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43309_syozmkzp.png" alt="식물원.PNG" style="width: 320px; height: 17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거제식물원 콘텐츠 구축 사업 최종완료</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거제식물원이 2024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컨설팅과 설계, 시설 개선, 정보안내·체험 콘텐츠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난 7월 30일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이동환경과 관광정보, 체험 콘텐츠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거제식물원에는 총사업비 약 12억 원이 투입됐다.</p>
<p>  &nbsp;  </p>
<p> 시는 정글돔과 정글타워에 장애인 겸용 전망형 승강기 2기를 설치하고, 화장실․매표소․장애인주차장을 개선했다. 또한, 무장애 보행로 정비와 자동문 설치를 통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이에 따라 이동약자도 주요 관람․전망 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 정보 접근성과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나무형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와 3D 종합안내 모형, 촉지․음성 안내판, 점자 겸용 팸플릿과 감각 안내 지도를 설치하고, 바닥 프로젝션과 촉각․후각․청각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 무장애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p>
<p>  &nbsp;  </p>
<p> 아울러 관광취약계층을 고려한 음성해설과 맞춤형 해설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을 마련하고 관광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서비스 접근성도 높였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으로 거제식물원은 물리적 이동 편의뿐 아니라 정보 접근성과 체험 기회까지 확대한 열린관광 환경을 갖추게 됐다.</p>
<p>  &nbsp;  </p>
<p>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 편의와 정보 접근성, 체험 기회를 함께 높였다”며 “새롭게 조성한 시설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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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ydc7Vffl1ku7cgBlCbiXHn5xnH.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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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7:17: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4:34: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58</guid>
<title><![CDATA[합천군,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성황리에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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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합천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바둑대회로, 대회 전날인 7월 31일에는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대국‘이 열려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개회식에는 김현미 합천부군수와 이필호 경상남도의원, 정민화 합천군바둑협회장 등을 비롯하여 신진서9단과 조상연6단도 참여하였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4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와 함께 신진서9단과의 포토타임,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김현미 합천부군수는 “합천군은 하찬석 국수의 뜻을 이어 미래 한국 바둑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어린이바둑대회를 매년 개최해 바둑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3406_shkyrxpr.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3349.png" style="width: 589px; height: 366px;" />
</p>
<p>&nbsp;</p>
<p>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대회는 합천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바둑대회로, 대회 전날인 7월 31일에는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대국‘이 열려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p>
<p>  &nbsp;  </p>
<p>개회식에는 김현미 합천부군수와 이필호 경상남도의원, 정민화 합천군바둑협회장 등을 비롯하여 신진서9단과 조상연6단도 참여하였다.</p>
<p>  &nbsp;  </p>
<p>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4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와 함께 신진서9단과의 포토타임,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p>
<p>&nbsp; &nbsp;&nbsp;</p>
<p>김현미 합천부군수는 “합천군은 하찬석 국수의 뜻을 이어 미래 한국 바둑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어린이바둑대회를 매년 개최해 바둑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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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정오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8W7jVAsriipH.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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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1:34: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34: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57</guid>
<title><![CDATA[거창군 북상면, 갈계마을에서 찾아가는 마을돌봄 이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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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31일 갈계경로당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 ‘온마을밥상데이&amp;#039;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가 주도해 주민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이나 돌봄이 필요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발견해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을 거점으로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자리를 만들어 이웃 간 관계망을 회복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함께 준비한 밥상 앞에서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정을 쌓았고,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이웃들과 담소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간을 보냈다.
  &amp;#038;nbsp;  
임영창 갈계마을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밥 한 끼 나누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마을 주민들이 서로를 더 챙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임순행 북상면장은 “온마을밥상데이는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마을공동체 회복의 출발점이 되는 자리"라며 “북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마을복지계획에 발맞추어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한편,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는 북상면과 함께 주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마을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547_hofhnwhr.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1530.png" style="width: 585px; height: 357px;" /></p>
<p>&nbsp;</p>
<p>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31일 갈계경로당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 ‘온마을밥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가 주도해 주민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이나 돌봄이 필요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발견해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을 거점으로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자리를 만들어 이웃 간 관계망을 회복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함께 준비한 밥상 앞에서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정을 쌓았고,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이웃들과 담소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간을 보냈다.</p>
<p>  &nbsp;  </p>
<p>임영창 갈계마을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밥 한 끼 나누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마을 주민들이 서로를 더 챙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임순행 북상면장은 “온마을밥상데이는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마을공동체 회복의 출발점이 되는 자리"라며 “북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마을복지계획에 발맞추어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 &nbsp;&nbsp;</p>
<p>한편,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는 북상면과 함께 주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마을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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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이창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QP6CsblYcRQVI6mYsSRPrdk1ytno.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03T11:16: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5: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56</guid>
<title><![CDATA[산청군, 백두대간 웅석지맥(밤머리재) 생태축 복원사업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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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청군은 삼장면 홍계리 산110-3번지 일원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을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  
 지난 2022년부터 총사업비 58억을 투입해 추진된 이번 복원사업은 국도 59호선 도로 개설로 단절되었던 지리산과 웅석봉 군립공원 사이의 생태축을 연결해 생물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amp;#038;nbsp;  
 단절된 구간에 길이 50m, 폭 14m, 높이 10m 규모의 생태터널을 설치하고 식생기반토 성토 및 자생식물(교목, 관목, 초본류 등)을 식재했다.
  &amp;#038;nbsp;  
 특히 2022년 공사 시작 전 기존 자생 수종의 씨앗을 미리 채집해 키운 묘목을 터널 상부에 식재해 기존 생태계와 연속성 있는 복원을 이루어냈다. 
  &amp;#038;nbsp;  
 군은 이번 생태축 복원사업을 시작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과 연계해 지리산과 웅석봉을 잇는 밤머리재를 관광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산청군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우리나라 국토골격을 형성하는 큰 산줄기로 우리나라 육상 생물종의 1/3이상 서식하고 있다"며 "이번 복원사업은 생태환경 건강성 유지는 물론 민족정기 회복, 관광자원 활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455_fpslubeh.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1434.png" style="width: 645px; height: 393px;" /></p>
<p>&nbsp;</p>
<p>  산청군은 삼장면 홍계리 산110-3번지 일원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을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p>
<p>  &nbsp;  </p>
<p> 지난 2022년부터 총사업비 58억을 투입해 추진된 이번 복원사업은 국도 59호선 도로 개설로 단절되었던 지리산과 웅석봉 군립공원 사이의 생태축을 연결해 생물을 연결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 단절된 구간에 길이 50m, 폭 14m, 높이 10m 규모의 생태터널을 설치하고 식생기반토 성토 및 자생식물(교목, 관목, 초본류 등)을 식재했다.</p>
<p>  &nbsp;  </p>
<p> 특히 2022년 공사 시작 전 기존 자생 수종의 씨앗을 미리 채집해 키운 묘목을 터널 상부에 식재해 기존 생태계와 연속성 있는 복원을 이루어냈다. </p>
<p>  &nbsp;  </p>
<p> 군은 이번 생태축 복원사업을 시작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과 연계해 지리산과 웅석봉을 잇는 밤머리재를 관광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p>
<p>&nbsp; &nbsp;&nbsp;</p>
<p>  산청군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우리나라 국토골격을 형성하는 큰 산줄기로 우리나라 육상 생물종의 1/3이상 서식하고 있다"며 "이번 복원사업은 생태환경 건강성 유지는 물론 민족정기 회복, 관광자원 활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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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진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Lwe8VSPGqkV.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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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1:15: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5: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55</guid>
<title><![CDATA[산청군, 폭염·가뭄 선제 대응 총력... “군민 안전 최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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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청군은 3일 오전 11시 폭염중대경보 발효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이날 오전 8시 30분 ‘폭염 및 가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군의 대응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성흥택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산청군 전 부서를 비롯해 제8962부대, 한국농어촌공사 산청지소 등 주요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폭염 및 가뭄 상황에 대비한 각 기관별 대처 상황을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amp;#038;nbsp;  
 이날 부군수는 온열질환자 및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서에 비상 대응 체계를 즉각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의 강도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어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이고 유기적인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산청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에 따라 산청군은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무더위 쉼터 집중 점검 ▲도심 온도 저감을 위한 폭염 대비 살수차 탄력 운영 ▲농작물 및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 지도 ▲가뭄 장기화 대비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확보 대책 철저 이행 등 본격적인 폭염·가뭄 대응 체제로 돌입하며 철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산청군 관계자는 “경상남도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여,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군민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415_uqolgkfl.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1358.png" style="width: 701px; height: 405px;" /></p>
<p>&nbsp;</p>
<p> 산청군은 3일 오전 11시 폭염중대경보 발효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이날 오전 8시 30분 ‘폭염 및 가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군의 대응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성흥택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산청군 전 부서를 비롯해 제8962부대, 한국농어촌공사 산청지소 등 주요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폭염 및 가뭄 상황에 대비한 각 기관별 대처 상황을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  &nbsp;  </p>
<p> 이날 부군수는 온열질환자 및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서에 비상 대응 체계를 즉각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의 강도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어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이고 유기적인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산청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이에 따라 산청군은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무더위 쉼터 집중 점검 ▲도심 온도 저감을 위한 폭염 대비 살수차 탄력 운영 ▲농작물 및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 지도 ▲가뭄 장기화 대비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확보 대책 철저 이행 등 본격적인 폭염·가뭄 대응 체제로 돌입하며 철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nbsp; &nbsp;&nbsp;</p>
<p> 산청군 관계자는 “경상남도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여,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군민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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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진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s9iU7RdsOxytjXiVm4s.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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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1:15: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4: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54</guid>
<title><![CDATA[진주시,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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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진주시의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에 참여한 27명의 초·중등 학생들이 3주간의 캐나다 영어캠프 일정을 마치고, 지난 2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지역 교육발전 사업’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는 미래인재센터에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8주 이상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으로 선발됐다.
  &amp;#038;nbsp;  
이번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는 캐나다 현지 명문대학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수준별 맞춤형 영어 수업과 체험 활동을 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했다. 또한 빅토리아시 주의사당 방문, 과학박물관 견학 등 현지 문화를 탐방해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다졌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가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경험을 쌓고, 다양한 문화권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역량과 미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진주시는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지원으로 해마다 방학마다 해외 영어캠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진로코칭, 자기주도학습 등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인재센터 누리집(www.jinju.go.kr/miraecenter.web)를 참고하거나 교육인재과(055-749-5452)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319_cliguvbl.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1210.png" style="width: 572px; height: 338px;" /></p>
<p>&nbsp;</p>
<p>진주시의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에 참여한 27명의 초·중등 학생들이 3주간의 캐나다 영어캠프 일정을 마치고, 지난 2일 귀국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p>
<p>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지역 교육발전 사업’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는 미래인재센터에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8주 이상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으로 선발됐다.</p>
<p>  &nbsp;  </p>
<p>이번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는 캐나다 현지 명문대학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수준별 맞춤형 영어 수업과 체험 활동을 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했다. 또한 빅토리아시 주의사당 방문, 과학박물관 견학 등 현지 문화를 탐방해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다졌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가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경험을 쌓고, 다양한 문화권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역량과 미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진주시는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지원으로 해마다 방학마다 해외 영어캠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진로코칭, 자기주도학습 등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p>
<p>&nbsp; &nbsp;&nbsp;</p>
<p>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인재센터 누리집(www.jinju.go.kr/miraecenter.web)를 참고하거나 교육인재과(055-749-5452)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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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김운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13HIKUD3PpPq.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03T11:13: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3: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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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진주시, 가금농가 ‘면역증강제’ 긴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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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진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재난급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 관리가 우려됨에 따라 닭과 오리 등 가금 농가에 면역증강제(스트레스 완화제)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특히 닭과 오리 등 가금류는 폭염에 더 취약해 폐사가 많이 발생한다. 폭염이 장기화하면 가축은 심한 고온 스트레스에 노출돼 생체 대사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 집단 폐사 등의 피해가 나타난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5000마리 이상의 닭과 오리 사육 농가에 면역증강제를 긴급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또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시설 등 냉방장치 가동 및 점검 ▲깨끗하고 시원한 음수 공급과 적정 사육 밀도 유지 ▲정기적인 소독과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 ▲질병 의심 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자주, 길게 발생하고 있다”라며 “가축 사양 관리에 축산농가와 행정력을 집중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244_irbhlzna.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1206.png" style="width: 619px; height: 396px;" /></p>
<p>진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재난급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 관리가 우려됨에 따라 닭과 오리 등 가금 농가에 면역증강제(스트레스 완화제)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특히 닭과 오리 등 가금류는 폭염에 더 취약해 폐사가 많이 발생한다. 폭염이 장기화하면 가축은 심한 고온 스트레스에 노출돼 생체 대사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 집단 폐사 등의 피해가 나타난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5000마리 이상의 닭과 오리 사육 농가에 면역증강제를 긴급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또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시설 등 냉방장치 가동 및 점검 ▲깨끗하고 시원한 음수 공급과 적정 사육 밀도 유지 ▲정기적인 소독과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 ▲질병 의심 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p>
<p>&nbsp; &nbsp;&nbsp;</p>
<p>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자주, 길게 발생하고 있다”라며 “가축 사양 관리에 축산농가와 행정력을 집중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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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김운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XOdF9XiwtqjrMGjSs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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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1:13: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2:5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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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원함은 '최대', 위험은 '제로'…하동군 물놀이장 안전 기상도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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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하동군은 지난 8월 2일 김현수 군수가 직접 금남 대도 물놀이장과 송림공원 물놀이장 현장을 찾아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김 군수는 이날 물놀이장 곳곳을 직접 돌아보며 이용객 안전과 직결되는 다섯 가지 항목을 꼼꼼히 점검했다. 먼저 물놀이장 구역별로 안전요원이 적정 인원 배치돼 있는지 하나하나 확인했고, 워터슬라이드 등 놀이시설로 이동해 정기검사 이력과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살폈다. 이어 전기시설이 설치된 구역을 찾아 누전·감전 위험요인이 없는지 점검했으며, 슬라이드와 바닥면을 직접 짚어가며 미끄럼 사고 요인도 세심하게 살폈다. 마지막으로 수위 측정지점을 확인해 물놀이장 안전수위가 기준대로 유지되고 있는지도 점검했다.
  &amp;#038;nbsp;  
송림공원 물놀이장은 물놀이 풀장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해 분수대, 샤워장,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심과 가까운 뛰어난 접근성과 무료 이용이라는 장점으로 여름철 하동군 대표 피서지로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
  &amp;#038;nbsp;  
6월 12일 개장 후 7월 말 기준 송림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은 1만 2699명에 달한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운영 기간까지 고려하면, 올해 이용객 수는 최근 5년 이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amp;#038;nbsp;  
하동군은 송림공원 물놀이장 운영 시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동일 시간대 입장 인원을 270명으로 제한하고, 구명조끼를 비치하는 한편 수상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전문 기관에 수질 검사를 의뢰하고 전기 분야 시설 안전 점검도 실시하는 등 물놀이장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다각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amp;#038;nbsp;  
한편, 금남 지역에서는 청정 남해 바다의 생태·휴양섬 대도(大島)에서 파라다이스 워터파크가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메인 풀을 비롯해 어린이 풀 등 3개의 풀장과 자이언트슬라이드, 워터슬라이드, 미니슬라이드, 샤워시설 등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수질 관리를 위해 여과기를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김현수 하동군수는 "폭염 속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는 금남 대도와 송림공원의 물놀이장에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135_agdfefsg.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1053.png" style="width: 561px; height: 397px;" /></p>
<p>&nbsp;</p>
<p>하동군은 지난 8월 2일 김현수 군수가 직접 금남 대도 물놀이장과 송림공원 물놀이장 현장을 찾아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김 군수는 이날 물놀이장 곳곳을 직접 돌아보며 이용객 안전과 직결되는 다섯 가지 항목을 꼼꼼히 점검했다. 먼저 물놀이장 구역별로 안전요원이 적정 인원 배치돼 있는지 하나하나 확인했고, 워터슬라이드 등 놀이시설로 이동해 정기검사 이력과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살폈다. 이어 전기시설이 설치된 구역을 찾아 누전·감전 위험요인이 없는지 점검했으며, 슬라이드와 바닥면을 직접 짚어가며 미끄럼 사고 요인도 세심하게 살폈다. 마지막으로 수위 측정지점을 확인해 물놀이장 안전수위가 기준대로 유지되고 있는지도 점검했다.</p>
<p>  &nbsp;  </p>
<p>송림공원 물놀이장은 물놀이 풀장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해 분수대, 샤워장,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심과 가까운 뛰어난 접근성과 무료 이용이라는 장점으로 여름철 하동군 대표 피서지로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p>
<p>  &nbsp;  </p>
<p>6월 12일 개장 후 7월 말 기준 송림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은 1만 2699명에 달한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운영 기간까지 고려하면, 올해 이용객 수는 최근 5년 이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nbsp;  </p>
<p>하동군은 송림공원 물놀이장 운영 시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동일 시간대 입장 인원을 270명으로 제한하고, 구명조끼를 비치하는 한편 수상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전문 기관에 수질 검사를 의뢰하고 전기 분야 시설 안전 점검도 실시하는 등 물놀이장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다각적으로 대비하고 있다.</p>
<p>  &nbsp;  </p>
<p>한편, 금남 지역에서는 청정 남해 바다의 생태·휴양섬 대도(大島)에서 파라다이스 워터파크가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메인 풀을 비롯해 어린이 풀 등 3개의 풀장과 자이언트슬라이드, 워터슬라이드, 미니슬라이드, 샤워시설 등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수질 관리를 위해 여과기를 24시간 가동하고 있다.</p>
<p>&nbsp; &nbsp;&nbsp;</p>
<p>김현수 하동군수는 "폭염 속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는 금남 대도와 송림공원의 물놀이장에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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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서정율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yeD8SKoxv.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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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1:11: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1:4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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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3551</guid>
<title><![CDATA[김현수 하동군수, 금성면 가뭄 현장 긴급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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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현수 하동군수는 지난 31일 금성면 일원 가뭄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 실태와 농작물 생육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저수율과 농경지 용수 공급 현황을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가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amp;#038;nbsp;  
이날 김 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용포상 저수지를 비롯해 용포하 저수지, 고포들, 갈사리 못골 등 주요 가뭄 우려 현장 4개소를 차례로 둘러보며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확인하고,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amp;#038;nbsp;  
특히 현장에는 하동군 건설과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금성면장 등 관계 부서와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및 관계자, 용포·고포·내도마을 이장과 농업인 대표 등 17명이 참석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amp;#038;nbsp;  
김 군수는 농업인들로부터 용수 부족에 따른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관계 기관과 저수지 준설, 관정 및 양수장 가동 상태, 비상 용수 공급 대책 등 가뭄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amp;#038;nbsp;  
하동군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가동할 수 있는 양수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별 농업용수 수요와 공급 상황에 따라 비상 용수를 공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가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김현수 하동군수는 “가뭄으로 애타는 농심을 깊이 헤아리고 있으며, 농업용수는 농작물 생육은 물론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111_sbakwuzb.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1048.png" style="width: 624px; height: 412px;" /></p>
<p>&nbsp;</p>
<p> 김현수 하동군수는 지난 31일 금성면 일원 가뭄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 실태와 농작물 생육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저수율과 농경지 용수 공급 현황을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가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이날 김 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용포상 저수지를 비롯해 용포하 저수지, 고포들, 갈사리 못골 등 주요 가뭄 우려 현장 4개소를 차례로 둘러보며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확인하고,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p>
<p>  &nbsp;  </p>
<p>특히 현장에는 하동군 건설과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금성면장 등 관계 부서와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및 관계자, 용포·고포·내도마을 이장과 농업인 대표 등 17명이 참석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p>
<p>  &nbsp;  </p>
<p>김 군수는 농업인들로부터 용수 부족에 따른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관계 기관과 저수지 준설, 관정 및 양수장 가동 상태, 비상 용수 공급 대책 등 가뭄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p>
<p>  &nbsp;  </p>
<p>하동군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가동할 수 있는 양수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별 농업용수 수요와 공급 상황에 따라 비상 용수를 공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가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
<p>&nbsp; &nbsp;&nbsp;</p>
<p>  김현수 하동군수는 “가뭄으로 애타는 농심을 깊이 헤아리고 있으며, 농업용수는 농작물 생육은 물론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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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서정율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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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03T11:11: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1: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50</guid>
<title><![CDATA[함양군, 베트남 다낭서 ‘K-산삼’ 우수성 알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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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함양군(군수 진병영)에서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다낭시 에이펙(APEC)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다낭 국제 응옥린삼 축제’에 참가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성과 함양군을 세계에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방문은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함양군의회 김창한 산업건설위원장과 유경아 인구정책과장을 포함한 총 10명의 우호교류단이 함께 다낭시를 방문해 일정을 함께했다.
  &amp;#038;nbsp;  
 ‘응옥린삼-세계 약용식물의 정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 함양군은 8월 1일 축제 환영 만찬과 개막식 참석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해 현지 주요 인사들과 우호 교류를 다졌다.
  &amp;#038;nbsp;  
 이어 8월 2일과 3일 양일간 에이펙(APEC) 공원 내에 ‘함양군&amp;#038;amp;함양산양삼 홍보부스’를 전격 운영하며 본격적인 현지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amp;#038;nbsp;  
 함양군은 현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함양산삼축제 대표 캐릭터인 ‘사니’와 ‘사미’ 굿즈(인형·키링·미니잔)를 전시하고, 산양삼 스틱 시음 행사를 마련해 ‘K-산삼’의 깊은 맛과 뛰어난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amp;#038;nbsp;  
 특히, 8월 2일 오후에는 진병영 함양군수가 직접 홍보 부스를 방문해 현장 라운딩을 진행하고 시음 행사를 직접 이끌며 홍보에 힘을 보탰다. 홍보 부스 운영과 더불어, 함양군은 2일 다낭 나로드 호텔에서 개최된 ‘산삼 국제 학술대회’에도 참가해 국제 학술교류를 이어갔다.
  &amp;#038;nbsp;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함양산양삼가공협회 이종상 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한국 산양삼의 가치와 세계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산양삼의 우수성과 최신 연구를 통해 입증된 기능성 등을 발표하며 함양 산양삼의 국제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다낭 국제 응옥린삼 축제 참가는 함양 산양삼의 뛰어난 가치를 세계에 각인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제 교류와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함양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1006_tavthrbi.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0949.png" style="width: 616px; height: 383px;" /></p>
<p>&nbsp;</p>
<p>함양군(군수 진병영)에서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다낭시 에이펙(APEC)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다낭 국제 응옥린삼 축제’에 참가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성과 함양군을 세계에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방문은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함양군의회 김창한 산업건설위원장과 유경아 인구정책과장을 포함한 총 10명의 우호교류단이 함께 다낭시를 방문해 일정을 함께했다.</p>
<p>  &nbsp;  </p>
<p> ‘응옥린삼-세계 약용식물의 정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 함양군은 8월 1일 축제 환영 만찬과 개막식 참석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해 현지 주요 인사들과 우호 교류를 다졌다.</p>
<p>  &nbsp;  </p>
<p> 이어 8월 2일과 3일 양일간 에이펙(APEC) 공원 내에 ‘함양군&amp;함양산양삼 홍보부스’를 전격 운영하며 본격적인 현지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p>
<p>  &nbsp;  </p>
<p> 함양군은 현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함양산삼축제 대표 캐릭터인 ‘사니’와 ‘사미’ 굿즈(인형·키링·미니잔)를 전시하고, 산양삼 스틱 시음 행사를 마련해 ‘K-산삼’의 깊은 맛과 뛰어난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특히, 8월 2일 오후에는 진병영 함양군수가 직접 홍보 부스를 방문해 현장 라운딩을 진행하고 시음 행사를 직접 이끌며 홍보에 힘을 보탰다. 홍보 부스 운영과 더불어, 함양군은 2일 다낭 나로드 호텔에서 개최된 ‘산삼 국제 학술대회’에도 참가해 국제 학술교류를 이어갔다.</p>
<p>  &nbsp;  </p>
<p>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함양산양삼가공협회 이종상 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한국 산양삼의 가치와 세계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산양삼의 우수성과 최신 연구를 통해 입증된 기능성 등을 발표하며 함양 산양삼의 국제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p>
<p>&nbsp; &nbsp;&nbsp;</p>
<p>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다낭 국제 응옥린삼 축제 참가는 함양 산양삼의 뛰어난 가치를 세계에 각인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제 교류와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함양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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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신대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m3woZulsYqyLhCw2gUlsPkrNOAtgsT.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03T11:10: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10:1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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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해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실무분과 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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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군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종합사회복지관 및 꿈나눔센터에서 제6기(2027~2030)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분과 회의를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회의는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7개 실무분과별로 순차 진행됐으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세부사업을 검토하고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회의에서는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제6기(2027~2030)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안)에 대한 사전 검토와 분과별 의견수렴을 실시했다. 
  &amp;#038;nbsp;  
또한 오는 9월 3일 개최 예정인 ‘2026년 제16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사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김미순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남해군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실무분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수요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도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분과 회의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복지의 변화를 체감하고 삶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는 남해를 만들어 가기 위해 군민 중심의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며, 남해군은 실무협의체 중간보고회와 TF팀 회의, 대표협의체 심의, 군의회 보고 등을 거쳐 오는 9월 30일까지 경상남도에 최종 제출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0829_iufdiwik.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0750.png" style="width: 598px; height: 341px;" /></p>
<p>&nbsp;</p>
<p>남해군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종합사회복지관 및 꿈나눔센터에서 제6기(2027~2030)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분과 회의를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회의는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7개 실무분과별로 순차 진행됐으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세부사업을 검토하고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회의에서는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제6기(2027~2030)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안)에 대한 사전 검토와 분과별 의견수렴을 실시했다. </p>
<p>  &nbsp;  </p>
<p>또한 오는 9월 3일 개최 예정인 ‘2026년 제16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사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김미순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남해군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실무분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수요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도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분과 회의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복지의 변화를 체감하고 삶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는 남해를 만들어 가기 위해 군민 중심의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nbsp;</p>
<p>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며, 남해군은 실무협의체 중간보고회와 TF팀 회의, 대표협의체 심의, 군의회 보고 등을 거쳐 오는 9월 30일까지 경상남도에 최종 제출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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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SDW5uc4v.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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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11:10: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11:08:3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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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해군 지역아동센터, 연합 운동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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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군은 지난 7월 31일 남해군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2026년 남해군 지역아동센터 연합 운동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과 협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고, 센터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등 140명이 참여했으며, 식전행사, 개회식,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식전행사에서는 남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우리가 찾은 보물’을 상영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들이 함께 준비한 특별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참여 아동들은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우고, 지역아동센터 간 우정을 나누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amp;#038;nbsp;  
 류경완 남해군수는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며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경험은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한 돌봄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장순희 남해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오늘만큼은 학업과 일상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며,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편안한 쉼터이자 따뜻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한편, 남해군에는 현재 7개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 교육, 문화체험, 정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110805_mocophbs.png" alt="스크린샷 2026-08-03 110734.png" style="width: 652px; height: 376px;" /></p>
<p>&nbsp;</p>
<p> 남해군은 지난 7월 31일 남해군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2026년 남해군 지역아동센터 연합 운동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과 협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고, 센터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는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등 140명이 참여했으며, 식전행사, 개회식,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식전행사에서는 남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우리가 찾은 보물’을 상영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들이 함께 준비한 특별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참여 아동들은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우고, 지역아동센터 간 우정을 나누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p>
<p>  &nbsp;  </p>
<p> 류경완 남해군수는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며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경험은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한 돌봄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장순희 남해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오늘만큼은 학업과 일상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며,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편안한 쉼터이자 따뜻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nbsp; &nbsp;&nbsp;</p>
<p> 한편, 남해군에는 현재 7개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 교육, 문화체험, 정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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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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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8-03T11:08:1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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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미래산업 현위치 진단 및 거시적 방향 설정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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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대구시는 7월 31일,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지역 미래산업을 이끄는 대표기관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구 미래산업의 현재 경쟁력을 냉정하게 점검하는 한편 글로벌 산업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논의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간담회〉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지역 11개 핵심 미래산업 기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등 분야별 산업 동향과 대구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지역의 강점을 실질적인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amp;#038;nbsp;이번 간담회는 개별 사업의 단기 성과나 향후 계획을 보고받는 형식에서 벗어나,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 미래산업의 큰 방향을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지역 산업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변화와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amp;#038;nbsp;추경호 대구시장은 “지금 우리가 글로벌 산업 흐름의 주류에 제대로 올라타고 있는지, 아니면 지류에 머물러 표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냉철하게 점검해야 할 때”라며 “우리의 역량과 국내외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별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치지 말고 기획 단계부터 대구 미래산업의 큰 그림 속에서 사업을 설계해달라”고 강조했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미래산업 육성 전략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구의 강점과 잠재력을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략을 더욱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amp;#038;nbsp;특히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등 분야별 성장 전략이 개별 기관 단위에 머무르지 않도록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다. 아울러 사업 기획부터 예산 편성까지 외부 전문가의 검증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의 성장과 기업 투자,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amp;#038;nbsp;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산업 육성은 지역의 강점을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과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냉철한 진단을 바탕으로 방향을 제대로 세우고, 지역 기관들과 힘을 모아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대구시는 7월 31일,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지역 미래산업을 이끄는 대표기관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구 미래산업의 현재 경쟁력을 냉정하게 점검하는 한편 글로벌 산업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논의했다.<b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075047_piflyfbz.jpg" alt="dd.JPG" style="width: 624px; height: 279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pan style="font-size: 12px;">&nbsp;〈간담회〉</span><br /></p>
<p>
   <br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지역 11개 핵심 미래산업 기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등 분야별 산업 동향과 대구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지역의 강점을 실질적인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nbsp;<br /><br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사업의 단기 성과나 향후 계획을 보고받는 형식에서 벗어나,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 미래산업의 큰 방향을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지역 산업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변화와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br /><br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금 우리가 글로벌 산업 흐름의 주류에 제대로 올라타고 있는지, 아니면 지류에 머물러 표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냉철하게 점검해야 할 때”라며 “우리의 역량과 국내외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별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치지 말고 기획 단계부터 대구 미래산업의 큰 그림 속에서 사업을 설계해달라”고 강조했다.<br /><br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미래산업 육성 전략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구의 강점과 잠재력을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략을 더욱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nbsp;<br /><br />특히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등 분야별 성장 전략이 개별 기관 단위에 머무르지 않도록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다. 아울러 사업 기획부터 예산 편성까지 외부 전문가의 검증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의 성장과 기업 투자,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nbsp;<br /><br />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산업 육성은 지역의 강점을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과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냉철한 진단을 바탕으로 방향을 제대로 세우고, 지역 기관들과 힘을 모아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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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uYnzRb92RL.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3T07:51: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07:51: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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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 청년 중개보수비 및 이사비 40만 원까지 지원… 8월 18일부터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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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취업 등으로 이동이 잦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
화하고 안정적인 부산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2026 부산청년 중개
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
다고 밝혔다.&amp;#038;nbsp;
○ 이 사업은 부산시로 전입하거나, 부산시 내에서 이동하는 일하는 청년에게 
이사할 때 소요된 부동산 중개보수와 용달, 포장이사 등 이사비 실비를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 올해(2026년) 사업부터 지원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제출 서류 간소화 등 
청년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개선했다.&amp;#038;nbsp;
○ ‘자격요건’을 기존 청년 1인 가구에서 청년 세대주 가구까지 완화해, 지원 
문턱을 낮췄다.&amp;#038;nbsp;
○ 공공마이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해 제출서류를 기존 8종에서 3종으로 대폭 
줄여 청년의 서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amp;#038;nbsp; &amp;#038;nbsp;
○ 또한, 소득 증빙자료로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해 건강보험료만으로 소득 
확인이 어려운 청년의 신청 기회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청년
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amp;#038;nbsp;
&amp;#038;nbsp;
□ 지원 대상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부산시로 전입하
거나, 부산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18~39세 일하는 청년으
로 기준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 임대차 거래금액 1억 5천만 원 이하 
주택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amp;#038;nbsp;
&amp;#038;nbsp;○ 지원 나이는 1986년 1월 1일생부터 2008년 12월 31일생까지이며,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로, 1인 가구 기준 월평균 307
만 8천 원 이하이다. 청년의 소득은 신청일 전월 건강보험료 또는 소득금
액증명원으로 확인하며, 청년 부부의 경우에는 부부의 소득을 합산한 후 
가구원 수에 따른 소득기준을 적용한다.&amp;#038;nbsp;
○ 임대차 거래금액은 임차보증금과 월세에 100을 곱한 금액의 합이며, 1억 
5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amp;#038;nbsp;
&amp;#038;nbsp;□ 신청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8월 24일 오후 6시까지 부산청년플랫폼
(www.busan.go.kr/young)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amp;#038;nbsp;
&amp;#038;nbsp;○ 자격심사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310명을 선정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추
가 선정이 가능하다.&amp;#038;nbsp;
&amp;#038;nbsp;○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부산경제진
흥원(☎051-241-7873)으로 문의하면 된다.&amp;#038;nbsp;
&amp;#038;nbsp;
□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올해는 &amp;#039;부산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
업&amp;#039;의 지원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청년의 이용 편
의성을 높이는 데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
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074744_rrqrycxa.jpg" alt="bbbb.JPG" style="width: 476px; height: 681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취업 등으로 이동이 잦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
화하고 안정적인 부산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2026 부산청년 중개
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
다고 밝혔다.&nbsp;</p>
<p>○ 이 사업은 부산시로 전입하거나, 부산시 내에서 이동하는 일하는 청년에게 
이사할 때 소요된 부동산 중개보수와 용달, 포장이사 등 이사비 실비를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nbsp;&nbsp;</p>
<p>&nbsp;</p>
<p>□ 올해(2026년) 사업부터 지원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제출 서류 간소화 등 
청년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개선했다.&nbsp;</p>
<p>○ ‘자격요건’을 기존 청년 1인 가구에서 청년 세대주 가구까지 완화해, 지원 
문턱을 낮췄다.&nbsp;</p>
<p>○ 공공마이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해 제출서류를 기존 8종에서 3종으로 대폭 
줄여 청년의 서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nbsp; &nbsp;</p>
<p>○ 또한, 소득 증빙자료로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해 건강보험료만으로 소득 
확인이 어려운 청년의 신청 기회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청년
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nbsp;</p>
<p>&nbsp;</p>
<p>□ 지원 대상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부산시로 전입하
거나, 부산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18~39세 일하는 청년으
로 기준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 임대차 거래금액 1억 5천만 원 이하 
주택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nbsp;</p>
<p>&nbsp;○ 지원 나이는 1986년 1월 1일생부터 2008년 12월 31일생까지이며,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로, 1인 가구 기준 월평균 307
만 8천 원 이하이다. 청년의 소득은 신청일 전월 건강보험료 또는 소득금
액증명원으로 확인하며, 청년 부부의 경우에는 부부의 소득을 합산한 후 
가구원 수에 따른 소득기준을 적용한다.&nbsp;</p>
<p>○ 임대차 거래금액은 임차보증금과 월세에 100을 곱한 금액의 합이며, 1억 
5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p>
<p>&nbsp;</p>
<p>&nbsp;□ 신청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8월 24일 오후 6시까지 부산청년플랫폼
(www.busan.go.kr/young)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nbsp;</p>
<p>&nbsp;○ 자격심사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310명을 선정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추
가 선정이 가능하다.&nbsp;</p>
<p>&nbsp;○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부산경제진
흥원(☎051-241-7873)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p>
<p>&nbsp;</p>
<p>□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올해는 '부산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
업'의 지원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청년의 이용 편
의성을 높이는 데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
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2lbtVqMMO4O5841k53n2It.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3T07:47: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07:47: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45</guid>
<title><![CDATA[부산시, 인공지능(AI) 기반 '아동돌봄 보이스봇' 시범운영 개시]]></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45</link>
<mobile>http://dominnewsline.com/m/page/view.php?no=93545</mobile>
<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야간·주말·공휴일 등 행정 공백 시간에도 빈틈없
는 아동돌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인공지능(AI) 기
반의 자동상담시스템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
다.&amp;#038;nbsp;
○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은 분산돼 있던 6개 분야 아동돌봄 정보를 하
나로 통합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돌봄 시설 정보를 쉽고 빠르
게 찾을 수 있도록 구축된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비스다.&amp;#038;nbsp;
○ 아동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365일 전화 한 통으로 실
시간 맞춤형 돌봄 정보를 모바일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amp;#038;nbsp;
○ 서비스 대상 사업은 가정돌봄인 ‘아이돌봄서비스’와 시설돌봄인 ‘시간제보
육’, ‘365열린시간제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방과후아
카데미’ 총 6개 분야다.&amp;#038;nbsp;
&amp;#038;nbsp;
□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대표번호(☎1551-1265, 부제: 아이육아)로 전화해 
자녀의 나이, 이용 시간대, 지역 등을 말하면,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
이 이용자의 상황에 맞는 돌봄 정보를 모바일 문자로 발송해 준다.&amp;#038;nbsp;
○ 시는 앞서 6개 사업 소관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천500여 건의 테스
트를 거쳐 인공지능(AI) 학습을 진행했으며, 사전점검에서 발굴된 현장 의
견을 반영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amp;#038;nbsp;
&amp;#038;nbsp;
□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실제 민원 유형과 상담 이력 데이터를 집중 분석할 
계획이다.
○ 특히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문자 안내 시 제공되는 외부 링크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 및 시스템 
개선 의견을 상시 접수한다.&amp;#038;nbsp;
○ 접수된 시민 의견은 시스템 보완의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되며, 지속적인 
시설 정보 현행화를 거쳐 향후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방침이다.&amp;#038;nbsp;
&amp;#038;nbsp;
□ 김소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번 「부산 아동돌봄 보
이스봇」 시범 운영을 계기로, 아동돌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철저한 검증과 지능형 시나리오 고도화를 통해 시민들
이 더욱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 아동돌봄 체계를 완성하겠다”라
고 전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074122_tzgarlfr.jpg" alt="bbb.JPG" style="width: 545px; height: 409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야간·주말·공휴일 등 행정 공백 시간에도 빈틈없
는 아동돌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인공지능(AI) 기
반의 자동상담시스템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
다.&nbsp;</p>
<p>○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은 분산돼 있던 6개 분야 아동돌봄 정보를 하
나로 통합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돌봄 시설 정보를 쉽고 빠르
게 찾을 수 있도록 구축된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비스다.&nbsp;</p>
<p>○ 아동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365일 전화 한 통으로 실
시간 맞춤형 돌봄 정보를 모바일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nbsp;</p>
<p>○ 서비스 대상 사업은 가정돌봄인 ‘아이돌봄서비스’와 시설돌봄인 ‘시간제보
육’, ‘365열린시간제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방과후아
카데미’ 총 6개 분야다.&nbsp;</p>
<p>&nbsp;</p>
<p>□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대표번호(☎1551-1265, 부제: 아이육아)로 전화해 
자녀의 나이, 이용 시간대, 지역 등을 말하면,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
이 이용자의 상황에 맞는 돌봄 정보를 모바일 문자로 발송해 준다.&nbsp;</p>
<p>○ 시는 앞서 6개 사업 소관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천500여 건의 테스
트를 거쳐 인공지능(AI) 학습을 진행했으며, 사전점검에서 발굴된 현장 의
견을 반영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nbsp;</p>
<p>&nbsp;</p>
<p>□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실제 민원 유형과 상담 이력 데이터를 집중 분석할 
계획이다.
○ 특히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문자 안내 시 제공되는 외부 링크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 및 시스템 
개선 의견을 상시 접수한다.&nbsp;</p>
<p>○ 접수된 시민 의견은 시스템 보완의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되며, 지속적인 
시설 정보 현행화를 거쳐 향후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방침이다.&nbsp;</p>
<p>&nbsp;</p>
<p>□ 김소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번 「부산 아동돌봄 보
이스봇」 시범 운영을 계기로, 아동돌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철저한 검증과 지능형 시나리오 고도화를 통해 시민들
이 더욱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 아동돌봄 체계를 완성하겠다”라
고 전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211_876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KCOOZwRCeqBRXceK2n7zN.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3T07:41: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07:41: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44</guid>
<title><![CDATA[부산시, 「2026년 민생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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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dominnewsline.com/m/page/view.php?no=93544</mobile>
<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내일(3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
상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민생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 이번 공모는 민생규제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분야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집
중적으로 발굴하고 해소해 시민과 기업이 활력 넘치는 부산을 만들기 위
해 추진된다.&amp;#038;nbsp;
&amp;#038;nbsp;
□ 특히, 올해는 4대 민생분야와 3대 지역산업분야** 과제를 집중적으로 발굴
한다. 4대 민생분야: 시민 생활 불편 규제, 소상공인·자영업자 영업 규제, 사회적 약자 대상 규제,
시민의 생명·안전을 저해하는 규제 3대 지역산업분야: 지역 전통 산업 관련 규제, 서비스 산업 관련 규제, 신산업 관련 규제&amp;#038;nbsp;
&amp;#038;nbsp;
□ 시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과 단체, 학교에서도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모전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참여 이벤트를 실시해 
시민이 발굴한 삶·생업 현장의 생생한 규제 이슈를 찾아낼 방침이다.&amp;#038;nbsp; 참여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 지급&amp;#038;nbsp;
&amp;#038;nbsp;
□ 시는 사전심사 및 1·2차 심사를 거쳐 오는 11~12월경 우수과제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에게는 각 1백만 원, 50
만 원, 30만 원의 부상과 함께 부산시장 상장을 수여한다.&amp;#038;nbsp;
○ 우수과제 중 법령 등 제도개선 사항은 중앙 관계 부처와 함께 규제개선을 
추진하고, 조례 등 시 소관 과제는 시에서 검토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제안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 공모 참여 방법은 전자우편(2026busangongmo@korea.kr)이나 시 누
리집 공모하기 게시판(www.busan.go.kr/minwon/gujeideaoffer02)으
로 제출하면 된다.&amp;#038;nbsp;
○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https://www.busan.go.kr/nbgosi)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 조직담당관(☎051-888-1174)으로 문의하면 된
다.&amp;#038;nbsp;
&amp;#038;nbsp;
□ 윤정노 시 기획관은 “올해는 시민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규제 개선
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통산업, 서비스산업, 신산업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중점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
겠다”라며, “이번 공모가 성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
고 있는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073559_npetbmwd.jpg" alt="bb.JPG" style="width: 345px; height: 464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내일(3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
상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민생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p>
<p>○ 이번 공모는 민생규제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분야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집
중적으로 발굴하고 해소해 시민과 기업이 활력 넘치는 부산을 만들기 위
해 추진된다.&nbsp;</p>
<p>&nbsp;</p>
<p>□ 특히, 올해는 4대 민생분야와 3대 지역산업분야** 과제를 집중적으로 발굴
한다. 4대 민생분야: 시민 생활 불편 규제, 소상공인·자영업자 영업 규제, 사회적 약자 대상 규제,
시민의 생명·안전을 저해하는 규제 3대 지역산업분야: 지역 전통 산업 관련 규제, 서비스 산업 관련 규제, 신산업 관련 규제&nbsp;</p>
<p>&nbsp;</p>
<p>□ 시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과 단체, 학교에서도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모전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참여 이벤트를 실시해 
시민이 발굴한 삶·생업 현장의 생생한 규제 이슈를 찾아낼 방침이다.&nbsp; 참여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 지급&nbsp;</p>
<p>&nbsp;</p>
<p>□ 시는 사전심사 및 1·2차 심사를 거쳐 오는 11~12월경 우수과제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에게는 각 1백만 원, 50
만 원, 30만 원의 부상과 함께 부산시장 상장을 수여한다.&nbsp;</p>
<p>○ 우수과제 중 법령 등 제도개선 사항은 중앙 관계 부처와 함께 규제개선을 
추진하고, 조례 등 시 소관 과제는 시에서 검토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제안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 공모 참여 방법은 전자우편(2026busangongmo@korea.kr)이나 시 누
리집 공모하기 게시판(www.busan.go.kr/minwon/gujeideaoffer02)으
로 제출하면 된다.&nbsp;</p>
<p>○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https://www.busan.go.kr/nbgosi)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 조직담당관(☎051-888-1174)으로 문의하면 된
다.&nbsp;</p>
<p>&nbsp;</p>
<p>□ 윤정노 시 기획관은 “올해는 시민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규제 개선
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통산업, 서비스산업, 신산업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중점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
겠다”라며, “이번 공모가 성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
고 있는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S73n5zQhm7UjMpaD.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03T07:36: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03T07:36: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43</guid>
<title><![CDATA[포항시,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대응 체제 돌입]]></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43</link>
<mobile>http://dominnewsline.com/m/page/view.php?no=93543</mobile>
<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3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포항시는 장기간 무강우와 폭염이 지속되면서 농작물 피해와 용수 부족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amp;#038;nbsp;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포항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422.7mm로 평년(590.7mm)의 71% 수준에 그치고 있다. 저수율 역시 평년 대비 56% 수준인 40.3%에 불과해 가뭄 ‘주의(보통가뭄)’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농작물 생육 지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이에 포항시는 가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 등 총 26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이렇게 확보한 대규모 예비비 등을 가뭄 피해 우려지역에 투입해 하천 굴착, 관정 설치, 엔진 양수기 임대 지원, 다단 양수 작업 등 용수 확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amp;#038;nbsp;
  박용선 시장은 지난달 31일 남구 대송면 남성리 칠성천 일원과 장동리 가뭄 피해 지역을 방문해 현장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하천 굴착 상황을 직접 살폈다.
&amp;#038;nbsp;
  이어 오천읍 진전지 생활용수 공급 현장을 찾은 박 시장은 저수 현황을 점검하며, 진전지 저수율 단계별 대응 방안에 맞춰 보조 취수를 확대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안계댐 보조수원으로 수계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는 등 안정적인 시민 수돗물 공급 안전망 구축을 당부했다.
&amp;#038;nbsp;
  특히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박 시장은 지난달 28일 김종일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장을 만나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농가에 필요 용수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amp;#038;nbsp;
  이러한 박 시장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율이 급감한 용연지에 대해 올해 안으로 약 4만 톤 규모의 준설을 완료하고, 오어지는 내년도 국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준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amp;#038;nbsp;
  박용선 포항시장은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재정 투입,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등 총력 대응을 통해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03073038_ugwivbrg.jpg" alt="pp.JPG" style="width: 431px; height: 283px;" />
</p>
<p>&nbsp;</p>
<p>포항시는 장기간 무강우와 폭염이 지속되면서 농작물 피해와 용수 부족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p>
<p>&nbsp;</p>
<p>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포항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422.7mm로 평년(590.7mm)의 71% 수준에 그치고 있다. 저수율 역시 평년 대비 56% 수준인 40.3%에 불과해 가뭄 ‘주의(보통가뭄)’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농작물 생육 지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p>
<p>&nbsp;</p>
<p>  이에 포항시는 가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 등 총 26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이렇게 확보한 대규모 예비비 등을 가뭄 피해 우려지역에 투입해 하천 굴착, 관정 설치, 엔진 양수기 임대 지원, 다단 양수 작업 등 용수 확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p>
<p>&nbsp;</p>
<p>  박용선 시장은 지난달 31일 남구 대송면 남성리 칠성천 일원과 장동리 가뭄 피해 지역을 방문해 현장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하천 굴착 상황을 직접 살폈다.</p>
<p>&nbsp;</p>
<p>  이어 오천읍 진전지 생활용수 공급 현장을 찾은 박 시장은 저수 현황을 점검하며, 진전지 저수율 단계별 대응 방안에 맞춰 보조 취수를 확대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안계댐 보조수원으로 수계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는 등 안정적인 시민 수돗물 공급 안전망 구축을 당부했다.</p>
<p>&nbsp;</p>
<p>  특히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박 시장은 지난달 28일 김종일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장을 만나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농가에 필요 용수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조를 요청했다.</p>
<p>&nbsp;</p>
<p>  이러한 박 시장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율이 급감한 용연지에 대해 올해 안으로 약 4만 톤 규모의 준설을 완료하고, 오어지는 내년도 국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준설을 추진하기로 했다.</p>
<p>&nbsp;</p>
<p>  박용선 포항시장은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재정 투입,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등 총력 대응을 통해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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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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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03T07:30:4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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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양산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사업 참여 청년 2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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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사업’참여 청년을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청년이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직접 과업을 수행하는 방식과 신규 직무 아이템 기획·개발 또는 창업지원 조직에서 새로운 직무를 실제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amp;#038;nbsp;
이번 모집은 지난 6월 사회연대경제기업과 관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모집에 이어 진행되는 2차 모집으로, 선발된 청년은 8월부터 최대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 청년은 월 최대 234만 원(세전)의 임금과 직무교육, 기업 내 멘토링 등을 지원받는다.
&amp;#038;nbsp;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19세 ~ 39세 (1987년 1월 2일 ~ 2007년 1월 1일 출생자)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4대 보험 미가입자이며 사업 참여기간 동안 주민등록상 경상남도에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8월 6일 18시까지 ‘고용24(www.work24.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giba.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230-2912)로 문의하면 된다. 
&amp;#038;nbsp;
양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일경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회연대경제기업에도 청년 인재 유입을 통한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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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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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사업’참여 청년을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p>
<p></p>
<p>해당 사업은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청년이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직접 과업을 수행하는 방식과 신규 직무 아이템 기획·개발 또는 창업지원 조직에서 새로운 직무를 실제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p>
<p>&nbsp;</p>
<p>이번 모집은 지난 6월 사회연대경제기업과 관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모집에 이어 진행되는 2차 모집으로, 선발된 청년은 8월부터 최대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 청년은 월 최대 234만 원(세전)의 임금과 직무교육, 기업 내 멘토링 등을 지원받는다.</p>
<p>&nbsp;</p>
<p>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19세 ~ 39세 (1987년 1월 2일 ~ 2007년 1월 1일 출생자)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4대 보험 미가입자이며 사업 참여기간 동안 주민등록상 경상남도에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8월 6일 18시까지 ‘고용24(www.work24.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giba.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230-2912)로 문의하면 된다. </p>
<p>&nbsp;</p>
<p>양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일경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회연대경제기업에도 청년 인재 유입을 통한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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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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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양산시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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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양산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하반기 수강생 모집 프로그램은 총 35개 강좌 ▲정규(주간) 15개 ▲정규(야간) 12개 ▲장애인 3개 ▲신중년 남성(야간) 3개 ▲특성화(민간 자격 과정)2개 프로그램이며, 교육은 8월 21일 ~ 12월 18일까지 주1회로 10~16회차로 운영된다. 
&amp;#038;nbsp;
수강 신청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8월 10일 12시까지 양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8월 10일 오후 2시에 무작위 온라인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한다. 미달 강좌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수강료는 프로그램당 8만원이며,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은 무료이다. 참가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양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양산시평생학습관 안내데스크(☎055-392-31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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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양산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하반기 수강생 모집 프로그램은 총 35개 강좌 ▲정규(주간) 15개 ▲정규(야간) 12개 ▲장애인 3개 ▲신중년 남성(야간) 3개 ▲특성화(민간 자격 과정)2개 프로그램이며, 교육은 8월 21일 ~ 12월 18일까지 주1회로 10~16회차로 운영된다. </p>
<p>&nbsp;</p>
<p>수강 신청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8월 10일 12시까지 양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8월 10일 오후 2시에 무작위 온라인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한다. 미달 강좌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p>
<p></p>
<p>수강료는 프로그램당 8만원이며,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은 무료이다. 참가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양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양산시평생학습관 안내데스크(☎055-392-3147)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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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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