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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민뉴스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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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도민뉴스라인 – 도민뉴스라인</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7T19:37:0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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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353</guid>
<title><![CDATA[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함안서 개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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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성화 타오르다
   

&amp;#038;nbsp;
경남도민의 화합 대축전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17일 오후 5시 30분 함안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amp;#038;nbsp;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1만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육상, 야구, 배구 등 총 36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amp;#038;nbsp;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amp;#038;nbsp;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amp;#038;nbsp;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박완수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화합과 경남의 위상에 대해 강조했다. 박 지사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가 아라가야의 중심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경남은 아름다운 자연과 유구한 역사, 풍부한 문화를 갖춘 지역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로서 비수도권 인구와 생활 여건에서도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며 “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이 하나로 결집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330만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를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amp;#038;nbsp;
개회식은 함안의 전통 문화유산인 ‘낙화놀이’를 접목한 성화 점화 퍼포먼스로 대회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공식행사로 △18개 시군 선수단 입장, △새로운 기적(성화점화․낙화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지며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싸이버거, 에일리, 천록담, 손빈아, 김용빈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아울러 이번 도민체전은 스포츠와 함께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민 화합 축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체전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amp;#038;nbsp;  
폐회식은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4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 상영과 시상을 진행하고, 차기 공동 개최지인 4개 군부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94042_peuhozww.png" alt="캡처 성화.PNG" style="width: 660px; height: 4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성화 타오르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남도민의 화합 대축전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17일 오후 5시 30분 함안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p>
<p>  &nbsp;  </p>
<p>‘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1만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육상, 야구, 배구 등 총 36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94127_khyntnau.png" alt="캡처 박완수.PNG" style="width: 660px; height: 3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nbsp;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박완수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화합과 경남의 위상에 대해 강조했다. 박 지사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가 아라가야의 중심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경남은 아름다운 자연과 유구한 역사, 풍부한 문화를 갖춘 지역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로서 비수도권 인구와 생활 여건에서도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며 “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이 하나로 결집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또한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330만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를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94255_ogtgncpq.png" alt="캡처11111111111.PNG" style="width: 660px; height: 295px;" />
</p>
<p>&nbsp;</p>
<p>개회식은 함안의 전통 문화유산인 ‘낙화놀이’를 접목한 성화 점화 퍼포먼스로 대회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공식행사로 △18개 시군 선수단 입장, △새로운 기적(성화점화․낙화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지며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싸이버거, 에일리, 천록담, 손빈아, 김용빈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아울러 이번 도민체전은 스포츠와 함께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민 화합 축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체전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폐회식은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4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 상영과 시상을 진행하고, 차기 공동 개최지인 4개 군부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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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스포츠|스포츠종합"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82f37c3fc7b5ed458df30a1e75647999_SkxGSpW2IZQyHTiPHNUD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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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9:43: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9:37:0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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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서부서, 「경찰서장 만남의 날 소통 간담회」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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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에서는 4. 17.(금)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지역관서 순찰팀장, 112상황 팀장, 형사ㆍ교통 등 계ㆍ팀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장 주관, ‘경찰서장 만남의 날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amp;#038;nbsp;
○ 이번 간담회는 경찰서-지역경찰의 소통을 통한 조직목표ㆍ치안정책의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경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순찰팀장과 경찰서 각 기능의 만남으로, ▴경찰서장의 치안정책 방향성 ▴관계성범죄 초동조치 요령 및 매뉴얼 ▴소액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방안 등 지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공유와 현장에서 마주한 다양한 문제들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이병태 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공유ㆍ검토함으로써 실질적인 문제해결 방안 모색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 기반을 강화와 내부 구성원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을 강조하고, 특히 최근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는 관계성 범죄와 소액절도 범죄의 예방을 위해 초기부터 꼼꼼하고 빈틈없는 현장조치를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5825_qtzekhvn.png" alt="캡처12345y.PNG" style="width: 875px; height: 258px;" />
</p>
<p>&nbsp;</p>
<p style="line-height: 1;">&nbsp;</p>
<p>○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에서는 4. 17.(금)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지역관서 순찰팀장, 112상황 팀장, 형사ㆍ교통 등 계ㆍ팀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장 주관, ‘경찰서장 만남의 날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간담회는 경찰서-지역경찰의 소통을 통한 조직목표ㆍ치안정책의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경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순찰팀장과 경찰서 각 기능의 만남으로, ▴경찰서장의 치안정책 방향성 ▴관계성범죄 초동조치 요령 및 매뉴얼 ▴소액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방안 등 지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공유와 현장에서 마주한 다양한 문제들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nbsp;</p>
<p>○ 이병태 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공유ㆍ검토함으로써 실질적인 문제해결 방안 모색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 기반을 강화와 내부 구성원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을 강조하고, 특히 최근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는 관계성 범죄와 소액절도 범죄의 예방을 위해 초기부터 꼼꼼하고 빈틈없는 현장조치를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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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손경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82f37c3fc7b5ed458df30a1e75647999_5BwLJmXPcBHAYoceDiYYZCR6BJ7D.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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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8:58: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8:58:4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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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특례시, 하천 불법 시설물 정비 본격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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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하천 내 불법 시설물 점검 나선 장금용 권한대행 (우측에서 두번째)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전국에서 일제히 추진 중인 하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1차 조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비를 위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의창구 북면 내 하천을 점검하였다.
  &amp;#038;nbsp;  
 창원시에서는 지난 3월부터 하천 내 불법 시설물 조사・정비를 추진하면서 관련 부서들이 지속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며 조사 결과와 조치 방안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불법 시설물에 대한 강도 높은 대응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을 논의하고 있다. 
  &amp;#038;nbsp;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7일 하천 내 불법 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철거가 용이한 시설은 즉시 조치하고, 시민의 이해가 필요한 곳은 면담을 통해 자진 철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불법 시설물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확한 행정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amp;#038;nbsp;  
 창원시는 앞으로 체계적이며 지속적으로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여 하천 내 불법이 근절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5059_mxlilmgt.png" alt="캡처 장.PNG" style="width: 660px; height: 3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하천 내 불법 시설물 점검 나선 장금용 권한대행 (우측에서 두번째)</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전국에서 일제히 추진 중인 하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1차 조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비를 위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의창구 북면 내 하천을 점검하였다.</p>
<p>  &nbsp;  </p>
<p> 창원시에서는 지난 3월부터 하천 내 불법 시설물 조사・정비를 추진하면서 관련 부서들이 지속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며 조사 결과와 조치 방안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불법 시설물에 대한 강도 높은 대응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을 논의하고 있다. </p>
<p>  &nbsp;  </p>
<p>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7일 하천 내 불법 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철거가 용이한 시설은 즉시 조치하고, 시민의 이해가 필요한 곳은 면담을 통해 자진 철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불법 시설물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확한 행정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p>
<p>  &nbsp;  </p>
<p> 창원시는 앞으로 체계적이며 지속적으로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여 하천 내 불법이 근절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82f37c3fc7b5ed458df30a1e75647999_wujw8kxusL3HN.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18:51: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8:51: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50</guid>
<title><![CDATA[한국남동발전, “나눌수록 커지는 에너지” 성과공유제로 지역사회에 온기 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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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취약지역 지원을 위한 전달식
      
   
&amp;#038;nbsp;
 한국남동발전은 17일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사단법인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와 손을 잡고 ‘경남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남동발전 유재용 상생경영처장을 비롯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종식 본부장,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이의영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mp;#038;nbsp;  
이번 기금의 근간이 된 ‘성과공유제 기반 상생협력 모델’은 남동발전만의 독특한 사회공헌 방식이다.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성과 수익의 일부를 다시 사회적 가치 기업에 재투자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사회의 복지로 환원되는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amp;#038;nbsp;

   
      
      전달자 남동발전 유재용 상생경영처장
   

&amp;#038;nbsp;
남동발전은 이미 지난 2013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첫 협약을 체결한 이래  10년 넘게 이 모델을 견고하게 다져왔다. 매년 약 1억 원 규모의 성과공유금을 투입해 경남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시공에 참여해 노후 주택의 단열재를 보강하고 보일러를 교체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mp;#038;nbsp;  
이외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사 직원의 복지를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생태계 전반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amp;#038;nbsp;  
현장 참석한 남동발전 관계자는 “성과공유제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그리고 사회적경제 주체가 동반 성장하는 상생의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밀착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4621_kqwxzzwi.png" alt="캡처 취약지역 전달식.PNG" style="width: 660px; height: 2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취약지역 지원을 위한 전달식</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 한국남동발전은 17일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사단법인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와 손을 잡고 ‘경남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남동발전 유재용 상생경영처장을 비롯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종식 본부장,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이의영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
<p>  &nbsp;  </p>
<p>이번 기금의 근간이 된 ‘성과공유제 기반 상생협력 모델’은 남동발전만의 독특한 사회공헌 방식이다.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성과 수익의 일부를 다시 사회적 가치 기업에 재투자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사회의 복지로 환원되는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5227_maedoxlk.png" alt="캡처 유재용.PNG" style="width: 660px; height: 2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전달자 남동발전 유재용 상생경영처장</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남동발전은 이미 지난 2013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첫 협약을 체결한 이래  10년 넘게 이 모델을 견고하게 다져왔다. 매년 약 1억 원 규모의 성과공유금을 투입해 경남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시공에 참여해 노후 주택의 단열재를 보강하고 보일러를 교체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nbsp;  </p>
<p>이외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사 직원의 복지를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생태계 전반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p>
<p>  &nbsp;  </p>
<p>현장 참석한 남동발전 관계자는 “성과공유제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그리고 사회적경제 주체가 동반 성장하는 상생의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밀착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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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82f37c3fc7b5ed458df30a1e75647999_mqZVNZ7TmXIfTkd29xFL.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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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8:53:3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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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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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년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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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작년도 축제 모습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amp;#038;nbsp;5월&amp;#038;nbsp;16일부터&amp;#038;nbsp;17일까지 양산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amp;#038;nbsp;‘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한 달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는 매년 도내&amp;#038;nbsp;18개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도 단위 최대 청소년 축제로,&amp;#038;nbsp;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와 체험부스 운영,&amp;#038;nbsp;청소년 육성 모범 유공자 표창 수여,&amp;#038;nbsp;기념식,&amp;#038;nbsp;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다.&amp;#038;nbsp;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축제 기간을 지난해부터 이틀로 확대했다.
&amp;#038;nbsp;
올해는 청소년 참여와 주도성 강화를 위해 도내 전 시·군 청소년이 모두 참여한 축제 기획단을 구성했고,&amp;#038;nbsp;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기획단이 중심이 되어 추진한다.
&amp;#038;nbsp;
또한 청소년들의 미래&amp;#038;nbsp;AI·로봇 기술 체험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로봇 개&amp;#038;nbsp;‘스팟’과 화가 로봇 체험, AI&amp;#038;nbsp;로봇과의 오목 대결이 펼쳐지고,&amp;#038;nbsp;축제 특화 프로그램으로는 웹툰·제과제빵·코딩·드론 분야 강의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숲체험·명상·요가 등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amp;#038;nbsp;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amp;#038;nbsp;“한 달 남은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경남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웃고 즐기면서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amp;#038;nbsp;
한편,&amp;#038;nbsp;축제 기간 중 열리는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댄스,&amp;#038;nbsp;뮤직)와 체험부스 참가자를&amp;#038;nbsp;4월&amp;#038;nbsp;28일까지 모집 중이며,&amp;#038;nbsp;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경남도,&amp;#038;nbsp;도 미래세대재단,&amp;#038;nbsp;관할 시·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시·군 청소년 담당 부서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amp;#038;nbsp;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남도 미래세대재단(경연대회&amp;#038;nbsp;☏&amp;#038;nbsp;055-711-1362, 1364 /&amp;#038;nbsp;체험부스&amp;#038;nbsp;☏&amp;#038;nbsp;055-711-1354)을 통해 답변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3025_vwnfbvoi.png" alt="캡처3333333333333.PNG" style="width: 660px; height: 3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작년도 축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nbsp;5월&nbsp;16일부터&nbsp;17일까지 양산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nbsp;‘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한 달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nbsp;</p>
<p>‘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는 매년 도내&nbsp;18개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도 단위 최대 청소년 축제로,&nbsp;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와 체험부스 운영,&nbsp;청소년 육성 모범 유공자 표창 수여,&nbsp;기념식,&nbsp;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다.&nbsp;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축제 기간을 지난해부터 이틀로 확대했다.</p>
<p>&nbsp;</p>
<p>올해는 청소년 참여와 주도성 강화를 위해 도내 전 시·군 청소년이 모두 참여한 축제 기획단을 구성했고,&nbsp;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기획단이 중심이 되어 추진한다.</p>
<p>&nbsp;</p>
<p>또한 청소년들의 미래&nbsp;AI·로봇 기술 체험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로봇 개&nbsp;‘스팟’과 화가 로봇 체험, AI&nbsp;로봇과의 오목 대결이 펼쳐지고,&nbsp;축제 특화 프로그램으로는 웹툰·제과제빵·코딩·드론 분야 강의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숲체험·명상·요가 등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p>
<p>&nbsp;</p>
<p>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nbsp;“한 달 남은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경남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웃고 즐기면서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p>
<p>&nbsp;</p>
<p>한편,&nbsp;축제 기간 중 열리는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댄스,&nbsp;뮤직)와 체험부스 참가자를&nbsp;4월&nbsp;28일까지 모집 중이며,&nbsp;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경남도,&nbsp;도 미래세대재단,&nbsp;관할 시·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시·군 청소년 담당 부서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nbsp;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남도 미래세대재단(경연대회&nbsp;☏&nbsp;055-711-1362, 1364 /&nbsp;체험부스&nbsp;☏&nbsp;055-711-1354)을 통해 답변 받을 수 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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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82f37c3fc7b5ed458df30a1e75647999_iWGMnk8iSeKCvU.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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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초광역권 첨단산업 육성 공모 선정… 국비 46억 원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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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산업통상부의&amp;#038;nbsp;‘2026&amp;#038;nbsp;메가시티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사업’&amp;#038;nbsp;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공모는 타 시도와의 연계 및 기술 협력을 통해 첨단산업 공급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화 지원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amp;#038;nbsp;
경남도는 부산시,&amp;#038;nbsp;울산시와 공동으로&amp;#038;nbsp;‘중소형 선박용 영상기반 디지털 브릿지 항해지원 플랫폼 개발 및 실증’&amp;#038;nbsp;사업을 신청했고 선정평가 심사를 통과했다.&amp;#038;nbsp;경남·부산·울산은 올해&amp;#038;nbsp;4월부터 내년까지 총&amp;#038;nbsp;88.9억 원(국비&amp;#038;nbsp;46.4억,&amp;#038;nbsp;지방비&amp;#038;nbsp;19.9억,&amp;#038;nbsp;기타&amp;#038;nbsp;22.6억)으로 선박 조정실의 항해지원을 위한 가칭&amp;#038;nbsp;‘MEB(Marine Eye Bridge)’&amp;#038;nbsp;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중형화물선,&amp;#038;nbsp;여객선,&amp;#038;nbsp;관공선,&amp;#038;nbsp;군함 등 중소형 선박에 탑재 가능한 영상 기반 항해지원 제품을 개발하고 실증을 통해 성능을 확인하는 사업으로,&amp;#038;nbsp;국내뿐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amp;#038;nbsp;
최근 숙련 선원 감소,&amp;#038;nbsp;외국인 의존도 증가로 의사소통 문제와 항해 장비 운용 미숙에 따른 선박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amp;#038;nbsp;이런 추세는 레이더·선박자동식별장치(AIS)·전자해도표시시스템(ECDIS)&amp;#038;nbsp;등 항해 장비가 개별적으로 운영되고,&amp;#038;nbsp;분석·대처할 수 있는 인력의 순간적인 방심이 하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amp;#038;nbsp;
이에 경남도에서는 개별 항해장비의 신호를 통합해 항해 위험 상황을 자동 인식하고 경보까지 제공 가능한 통합지원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amp;#038;nbsp;
기술개발에는 한국조선해양산업기자재연구원 주관으로 경남․부산․울산 지역산업진흥원,&amp;#038;nbsp;부산항만공사,&amp;#038;nbsp;울산정보산업진흥원,&amp;#038;nbsp;경남대학교 등이 참여한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amp;#038;nbsp;△(경남) AI, AR&amp;#038;nbsp;영상 분석 엔진 개발 및 시스템 통합&amp;#038;nbsp;△(부산)&amp;#038;nbsp;서로 다른 기종의 항해장비 데이터 및 영상 통합 기술개발&amp;#038;nbsp;△(울산)&amp;#038;nbsp;사용자 중심의 통합 하드웨어 핵심 기술개발 및 선급 인증 등 각 시도의 분야별 역할 분담을 통해 초광역권&amp;#038;nbsp;R&amp;#038;amp;D&amp;#038;nbsp;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amp;#038;nbsp;
김맹숙 경남도 주력산업과장은&amp;#038;nbsp;“경남,&amp;#038;nbsp;부산,&amp;#038;nbsp;울산의 조선산업은&amp;#038;nbsp;&amp;#039;26년&amp;#038;nbsp;1월 기준 기업체 수 전국의&amp;#038;nbsp;73%,&amp;#038;nbsp;종사자 수는&amp;#038;nbsp;80%,&amp;#038;nbsp;수출액은&amp;#038;nbsp;82%를 차지하는 등 국내 최대 조선산업 집적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2443_wxgiambl.png" alt="캡처`123456.PNG" style="width: 660px; height: 425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산업통상부의&nbsp;‘2026&nbsp;메가시티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사업’&nbsp;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공모는 타 시도와의 연계 및 기술 협력을 통해 첨단산업 공급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화 지원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nbsp;</p>
<p>경남도는 부산시,&nbsp;울산시와 공동으로&nbsp;‘중소형 선박용 영상기반 디지털 브릿지 항해지원 플랫폼 개발 및 실증’&nbsp;사업을 신청했고 선정평가 심사를 통과했다.&nbsp;경남·부산·울산은 올해&nbsp;4월부터 내년까지 총&nbsp;88.9억 원(국비&nbsp;46.4억,&nbsp;지방비&nbsp;19.9억,&nbsp;기타&nbsp;22.6억)으로 선박 조정실의 항해지원을 위한 가칭&nbsp;‘MEB(Marine Eye Bridge)’&nbsp;제품 개발을 지원한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중형화물선,&nbsp;여객선,&nbsp;관공선,&nbsp;군함 등 중소형 선박에 탑재 가능한 영상 기반 항해지원 제품을 개발하고 실증을 통해 성능을 확인하는 사업으로,&nbsp;국내뿐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p>
<p>&nbsp;</p>
<p>최근 숙련 선원 감소,&nbsp;외국인 의존도 증가로 의사소통 문제와 항해 장비 운용 미숙에 따른 선박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nbsp;이런 추세는 레이더·선박자동식별장치(AIS)·전자해도표시시스템(ECDIS)&nbsp;등 항해 장비가 개별적으로 운영되고,&nbsp;분석·대처할 수 있는 인력의 순간적인 방심이 하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p>
<p>&nbsp;</p>
<p>이에 경남도에서는 개별 항해장비의 신호를 통합해 항해 위험 상황을 자동 인식하고 경보까지 제공 가능한 통합지원시스템 개발에 나섰다.</p>
<p>&nbsp;</p>
<p>기술개발에는 한국조선해양산업기자재연구원 주관으로 경남․부산․울산 지역산업진흥원,&nbsp;부산항만공사,&nbsp;울산정보산업진흥원,&nbsp;경남대학교 등이 참여한다.</p>
<p>&nbsp;</p>
<p>이번 사업은&nbsp;△(경남) AI, AR&nbsp;영상 분석 엔진 개발 및 시스템 통합&nbsp;△(부산)&nbsp;서로 다른 기종의 항해장비 데이터 및 영상 통합 기술개발&nbsp;△(울산)&nbsp;사용자 중심의 통합 하드웨어 핵심 기술개발 및 선급 인증 등 각 시도의 분야별 역할 분담을 통해 초광역권&nbsp;R&amp;D&nbsp;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p>
<p>&nbsp;</p>
<p>김맹숙 경남도 주력산업과장은&nbsp;“경남,&nbsp;부산,&nbsp;울산의 조선산업은&nbsp;'26년&nbsp;1월 기준 기업체 수 전국의&nbsp;73%,&nbsp;종사자 수는&nbsp;80%,&nbsp;수출액은&nbsp;82%를 차지하는 등 국내 최대 조선산업 집적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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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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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8:25:1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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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소방, 재난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다수 사상자 구급 대응’ 역량 강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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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실제 재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amp;#038;nbsp;‘실전형 구급 대응 시뮬레이션 교육’을 실시해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4월&amp;#038;nbsp;15일부터&amp;#038;nbsp;17일까지&amp;#038;nbsp;3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수 사상자(MCI)&amp;#038;nbsp;발생이라는 극한의 상황을 가정해,&amp;#038;nbsp;현장 지휘부터 환자 분류(트리아지),&amp;#038;nbsp;병원 이송 및 의료기관 연계까지 구급 대응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다뤘다.
&amp;#038;nbsp;
특히,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의 불확실성을 극대화한 실무 중심의 구성을 채택했다.&amp;#038;nbsp;무엇보다 현장감을 살리고자 피해자와 보호자 역할을 맡은&amp;#038;nbsp;30명의 연기 인력을 투입,&amp;#038;nbsp;실제 재난 시 발생하는 공포와 혼란 등 심리적 돌발 상황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amp;#038;nbsp;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응급처치 기술 습득을 넘어,&amp;#038;nbsp;긴박한 상황 속에서 원활한 의사소통과 환자의 불안을 완화하는&amp;#038;nbsp;‘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amp;#038;nbsp;역량까지 종합적으로 연마할 수 있었다.
&amp;#038;nbsp;
박길용 소방인재개발원장은&amp;#038;nbsp;“재난 현장에서는 기술적 처치뿐만 아니라 현장의 혼란을 관리하는 심리적 대응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얻은 이번 경험이 구급대원들의 현장 전문성을 높여,&amp;#038;nbsp;도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2006_qczciiex.png" alt="캡처123456.PNG" style="width: 660px; height: 305px;" />
</p>
<p>&nbsp;</p>
<p>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실제 재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nbsp;‘실전형 구급 대응 시뮬레이션 교육’을 실시해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했다고 밝혔다.</p>
<p>&nbsp;</p>
<p>4월&nbsp;15일부터&nbsp;17일까지&nbsp;3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수 사상자(MCI)&nbsp;발생이라는 극한의 상황을 가정해,&nbsp;현장 지휘부터 환자 분류(트리아지),&nbsp;병원 이송 및 의료기관 연계까지 구급 대응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다뤘다.</p>
<p>&nbsp;</p>
<p>특히,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의 불확실성을 극대화한 실무 중심의 구성을 채택했다.&nbsp;무엇보다 현장감을 살리고자 피해자와 보호자 역할을 맡은&nbsp;30명의 연기 인력을 투입,&nbsp;실제 재난 시 발생하는 공포와 혼란 등 심리적 돌발 상황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p>
<p>&nbsp;</p>
<p>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응급처치 기술 습득을 넘어,&nbsp;긴박한 상황 속에서 원활한 의사소통과 환자의 불안을 완화하는&nbsp;‘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nbsp;역량까지 종합적으로 연마할 수 있었다.</p>
<p>&nbsp;</p>
<p>박길용 소방인재개발원장은&nbsp;“재난 현장에서는 기술적 처치뿐만 아니라 현장의 혼란을 관리하는 심리적 대응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얻은 이번 경험이 구급대원들의 현장 전문성을 높여,&nbsp;도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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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미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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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18:20: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8:20:3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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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조선 중심 경남, 글로벌 초격차 확보로 조선산업 1등 굳히기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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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글로벌 조선 시장의 호황기를 맞아 경남 조선산업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amp;#038;nbsp;대형 조선소와 중소 협력업체 간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amp;#038;nbsp;5개 분야&amp;#038;nbsp;12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5개 분야는&amp;#038;nbsp;▲조선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amp;#038;nbsp;▲초격차 기술 확보 등 지속성장 기반 마련&amp;#038;nbsp;▲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생태계 강화&amp;#038;nbsp;▲한미 협력 기반 신성장동력 확보&amp;#038;nbsp;▲조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해외판로 개척 등이다.
&amp;#038;nbsp;
《 ❶&amp;#038;nbsp;중소조선 위기 극복을 위한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amp;#038;nbsp;》
경남도는&amp;#038;nbsp;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amp;#038;nbsp;‘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amp;#038;nbsp;기술지원센터(2023~2027년, 250억 원)’를 거제시 장목면에 구축하고 있으며,&amp;#038;nbsp;올해&amp;#038;nbsp;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amp;#038;nbsp;센터에는 용접로봇 등 생산 자동화 장비&amp;#038;nbsp;22종과 자동화 실증 테스트베드까지 구축해 중소조선소의 공정 자동화를 지원한다.
* DX(Digital Transformation) :&amp;#038;nbsp;산업 디지털 전환
&amp;#038;nbsp;
‘중소조선 스마트 생산혁신 지원사업(2025~2027년, 180억 원)’을 통해 조선소와 협력사 간 데이터 연결화 기술을 지원하고,&amp;#038;nbsp;자동화·지능화 등 디지털 전환을 도와 중소 조선(기자재)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에 기여할 방침이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산업통상부&amp;#038;nbsp;‘2026년도 조선해양플랜트 신규 기반조성 사업(중소조선 설계엔지니어링 기술지원)’&amp;#038;nbsp;공모에 최종 선정으로 올해부터&amp;#038;nbsp;2030년까지&amp;#038;nbsp;5년간 총&amp;#038;nbsp;240억 원을 투입해 중소형 조선소와 설계·엔지니어링 업체를 대상으로 수주 발굴부터 설계,&amp;#038;nbsp;성능 검증까지 전주기를 밀착 지원한다.
&amp;#038;nbsp;
《 ❷&amp;#038;nbsp;초격차 기술 선점,&amp;#038;nbsp;전문인력 양성,&amp;#038;nbsp;작업환경 개선으로 지속성장 기반 마련&amp;#038;nbsp;》
최근 조선산업은 친환경·스마트화를 핵심 축으로 재편되고 있다.&amp;#038;nbsp;이에 도는&amp;#038;nbsp;‘선박용 액체수소 기자재 실증설비 구축(2024~2028년, 195억 원)’&amp;#038;nbsp;사업을 통해 국제해사기구 환경규제와 미래 무탄소 선박 시장의 기자재 국산화 선점에 대응하고 있다.
&amp;#038;nbsp;
또한, ‘경남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시스템 선박 규제자유특구(2022~2026년, 316억 원)’&amp;#038;nbsp;사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가 예상되는 암모니아 연료 추진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중소 조선 기자재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amp;#038;nbsp;
아울러,&amp;#038;nbsp;‘조선해양 미래혁신인재 양성센터사업(2024~2026년, 398억 원)’을 지속 추진해 올해에는 기술 인재&amp;#038;nbsp;400명과&amp;#038;nbsp;250명의 현장 생산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중소 조선 협력사의 중대재해 예방과 작업환경을 개선하는&amp;#038;nbsp;‘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구축 지원사업(2024~2027년, 235억 원)’을 올해&amp;#038;nbsp;9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amp;#038;nbsp;현재까지 총&amp;#038;nbsp;20개사가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amp;#038;nbsp;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원 공급장치 개선 등 지원을 받아 산업재해 감소 성과를 거두고 있다.
&amp;#038;nbsp;
《 ❸&amp;#038;nbsp;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생태계 강화&amp;#038;nbsp;》
대형 조선소들이 수주 물량을 확보하면서 경영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amp;#038;nbsp;협력사들은 노후 장비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하청 물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amp;#038;nbsp;
경남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형 조선소의 자금을 매칭해 조선소 사외협력사의 노후 생산장비 교체와 경영혁신 컨설팅을 지원하는&amp;#038;nbsp;‘조선산업 상생협력 파트너 지원사업’에 착수했다.
&amp;#038;nbsp;
이 사업을 통해 생산기술 지원에&amp;#038;nbsp;3개사,&amp;#038;nbsp;경영혁신 컨설팅에&amp;#038;nbsp;30개사를 지원해 비용절감(3억&amp;#038;nbsp;6,700만 원/년),&amp;#038;nbsp;불량률 감소&amp;#038;nbsp;2건,&amp;#038;nbsp;신규고용&amp;#038;nbsp;1명 등 성과를 창출했으며,&amp;#038;nbsp;올해는 사업비를 기존&amp;#038;nbsp;3억 원에서&amp;#038;nbsp;12억 원으로 확대해 생산공정·장비 개선에&amp;#038;nbsp;10개사, ESG&amp;#038;nbsp;컨설팅에&amp;#038;nbsp;2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 ❹&amp;#038;nbsp;한미 조선산업 협력으로&amp;#038;nbsp;신성장동력 확보&amp;#038;nbsp;》
경남도는 한미 조선 협력사업인&amp;#038;nbsp;&amp;#039;마스가(MASGA, 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amp;#038;nbsp;프로젝트&amp;#039;가 경남 조선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amp;#038;nbsp;
도는 지난해&amp;#038;nbsp;9월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마련된&amp;#038;nbsp;‘한-미 조선업 협력 실행방안’을&amp;#038;nbsp;정부에 전달했다.&amp;#038;nbsp;이어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amp;#038;nbsp;｢한미 조선산업 협력 지원 특별법｣&amp;#038;nbsp;제정을 건의했으며,&amp;#038;nbsp;지난&amp;#038;nbsp;3월&amp;#038;nbsp;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법안이 정식 회부 됐다.&amp;#038;nbsp;도는 관계 부처와 국회,&amp;#038;nbsp;전문가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법안 심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amp;#038;nbsp;
《 ❺&amp;#038;nbsp;차세대 조선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와 해외판로 개척&amp;#038;nbsp;》
경남도는 중소 기자재 업체의 해외 수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amp;#038;nbsp;‘2026년 조선해양플랜트 해외공급망 구축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amp;#038;nbsp;기존 사업을 개편해 사업 범위를 넓히고 기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기업 시스템 인증 지원사업으로,&amp;#038;nbsp;국제인증 취득과 신규·사후·갱신 심사와 인증 컨설팅까지 지원한다.
&amp;#038;nbsp;
‘친환경 조선기자재 디지털기반 엔지니어링 기술 및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조선해양기자재 스마트모니터링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해 해외 의존 기자재의 국산화율을 제고한다.&amp;#038;nbsp;이 사업은&amp;#038;nbsp;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amp;#038;nbsp;33개사에 컨설팅·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했고,&amp;#038;nbsp;올해는&amp;#038;nbsp;8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그리고,&amp;#038;nbsp;도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신기술 사업화,&amp;#038;nbsp;지속 가능한 조선·해양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한&amp;#038;nbsp;‘2026&amp;#038;nbsp;국제&amp;#038;nbsp;LNG&amp;#038;nbsp;컨퍼런스’를&amp;#038;nbsp;9월&amp;#038;nbsp;16일부터&amp;#038;nbsp;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amp;#038;nbsp;이와 더불어,&amp;#038;nbsp;중소 기자재업체의 해외판로 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한 정례적인 지원체계로서 올해로&amp;#038;nbsp;12회째 되는&amp;#038;nbsp;‘2026&amp;#038;nbsp;국제 조선해양기자재 수출상담회’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amp;#038;nbsp;“경남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경남의 조선산업이 최근의 수주 호황 등에 머물지 않고 경남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81406_gvidkwas.png" alt="캡처111111111111.PNG" style="width: 660px; height: 239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글로벌 조선 시장의 호황기를 맞아 경남 조선산업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nbsp;대형 조선소와 중소 협력업체 간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nbsp;5개 분야&nbsp;12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5개 분야는&nbsp;▲조선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nbsp;▲초격차 기술 확보 등 지속성장 기반 마련&nbsp;▲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생태계 강화&nbsp;▲한미 협력 기반 신성장동력 확보&nbsp;▲조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해외판로 개척 등이다.</p>
<p>&nbsp;</p>
<p>《 ❶&nbsp;중소조선 위기 극복을 위한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nbsp;》</p>
<p>경남도는&nbsp;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nbsp;‘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nbsp;기술지원센터(2023~2027년, 250억 원)’를 거제시 장목면에 구축하고 있으며,&nbsp;올해&nbsp;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nbsp;센터에는 용접로봇 등 생산 자동화 장비&nbsp;22종과 자동화 실증 테스트베드까지 구축해 중소조선소의 공정 자동화를 지원한다.</p>
<p>* DX(Digital Transformation) :&nbsp;산업 디지털 전환</p>
<p>&nbsp;</p>
<p>‘중소조선 스마트 생산혁신 지원사업(2025~2027년, 180억 원)’을 통해 조선소와 협력사 간 데이터 연결화 기술을 지원하고,&nbsp;자동화·지능화 등 디지털 전환을 도와 중소 조선(기자재)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에 기여할 방침이다.</p>
<p>&nbsp;</p>
<p>이와 함께 산업통상부&nbsp;‘2026년도 조선해양플랜트 신규 기반조성 사업(중소조선 설계엔지니어링 기술지원)’&nbsp;공모에 최종 선정으로 올해부터&nbsp;2030년까지&nbsp;5년간 총&nbsp;240억 원을 투입해 중소형 조선소와 설계·엔지니어링 업체를 대상으로 수주 발굴부터 설계,&nbsp;성능 검증까지 전주기를 밀착 지원한다.</p>
<p>&nbsp;</p>
<p>《 ❷&nbsp;초격차 기술 선점,&nbsp;전문인력 양성,&nbsp;작업환경 개선으로 지속성장 기반 마련&nbsp;》</p>
<p>최근 조선산업은 친환경·스마트화를 핵심 축으로 재편되고 있다.&nbsp;이에 도는&nbsp;‘선박용 액체수소 기자재 실증설비 구축(2024~2028년, 195억 원)’&nbsp;사업을 통해 국제해사기구 환경규제와 미래 무탄소 선박 시장의 기자재 국산화 선점에 대응하고 있다.</p>
<p>&nbsp;</p>
<p>또한, ‘경남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시스템 선박 규제자유특구(2022~2026년, 316억 원)’&nbsp;사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가 예상되는 암모니아 연료 추진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중소 조선 기자재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nbsp;</p>
<p>아울러,&nbsp;‘조선해양 미래혁신인재 양성센터사업(2024~2026년, 398억 원)’을 지속 추진해 올해에는 기술 인재&nbsp;400명과&nbsp;250명의 현장 생산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
<p>&nbsp;</p>
<p>중소 조선 협력사의 중대재해 예방과 작업환경을 개선하는&nbsp;‘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구축 지원사업(2024~2027년, 235억 원)’을 올해&nbsp;9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nbsp;현재까지 총&nbsp;20개사가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nbsp;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원 공급장치 개선 등 지원을 받아 산업재해 감소 성과를 거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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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❸&nbsp;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생태계 강화&nbsp;》</p>
<p>대형 조선소들이 수주 물량을 확보하면서 경영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nbsp;협력사들은 노후 장비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하청 물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nbsp;</p>
<p>경남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형 조선소의 자금을 매칭해 조선소 사외협력사의 노후 생산장비 교체와 경영혁신 컨설팅을 지원하는&nbsp;‘조선산업 상생협력 파트너 지원사업’에 착수했다.</p>
<p>&nbsp;</p>
<p>이 사업을 통해 생산기술 지원에&nbsp;3개사,&nbsp;경영혁신 컨설팅에&nbsp;30개사를 지원해 비용절감(3억&nbsp;6,700만 원/년),&nbsp;불량률 감소&nbsp;2건,&nbsp;신규고용&nbsp;1명 등 성과를 창출했으며,&nbsp;올해는 사업비를 기존&nbsp;3억 원에서&nbsp;12억 원으로 확대해 생산공정·장비 개선에&nbsp;10개사, ESG&nbsp;컨설팅에&nbsp;2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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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❹&nbsp;한미 조선산업 협력으로&nbsp;신성장동력 확보&nbsp;》</p>
<p>경남도는 한미 조선 협력사업인&nbsp;'마스가(MASGA, 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nbsp;프로젝트'가 경남 조선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p>
<p>&nbsp;</p>
<p>도는 지난해&nbsp;9월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마련된&nbsp;‘한-미 조선업 협력 실행방안’을&nbsp;정부에 전달했다.&nbsp;이어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nbsp;｢한미 조선산업 협력 지원 특별법｣&nbsp;제정을 건의했으며,&nbsp;지난&nbsp;3월&nbsp;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법안이 정식 회부 됐다.&nbsp;도는 관계 부처와 국회,&nbsp;전문가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법안 심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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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❺&nbsp;차세대 조선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와 해외판로 개척&nbsp;》</p>
<p>경남도는 중소 기자재 업체의 해외 수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nbsp;‘2026년 조선해양플랜트 해외공급망 구축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nbsp;기존 사업을 개편해 사업 범위를 넓히고 기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기업 시스템 인증 지원사업으로,&nbsp;국제인증 취득과 신규·사후·갱신 심사와 인증 컨설팅까지 지원한다.</p>
<p>&nbsp;</p>
<p>‘친환경 조선기자재 디지털기반 엔지니어링 기술 및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조선해양기자재 스마트모니터링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해 해외 의존 기자재의 국산화율을 제고한다.&nbsp;이 사업은&nbsp;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nbsp;33개사에 컨설팅·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했고,&nbsp;올해는&nbsp;8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그리고,&nbsp;도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신기술 사업화,&nbsp;지속 가능한 조선·해양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한&nbsp;‘2026&nbsp;국제&nbsp;LNG&nbsp;컨퍼런스’를&nbsp;9월&nbsp;16일부터&nbsp;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nbsp;이와 더불어,&nbsp;중소 기자재업체의 해외판로 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한 정례적인 지원체계로서 올해로&nbsp;12회째 되는&nbsp;‘2026&nbsp;국제 조선해양기자재 수출상담회’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nbsp;“경남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경남의 조선산업이 최근의 수주 호황 등에 머물지 않고 경남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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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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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82f37c3fc7b5ed458df30a1e75647999_to7CGQefb9c4VbutBRiWNmby8Q.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18:14:2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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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89345</guid>
<title><![CDATA[통영시, 남학생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무료접종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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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영시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시행

&amp;#038;nbsp;
통영시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HPV 국가예방접종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남성에서도 HPV 감염으로 발생가능한 질환*을 줄이고자 한다.
 *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구인두암 등
  &amp;#038;nbsp;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효과성 및 안정성이 인정된 백신으로, 생식기 사마귀 89%, 외부 생식기 병변 91%, 항문 상피 내 종양 78%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DC).
&amp;#038;nbsp;
접종 대상자(2014년생 남자 청소년)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nip.kdc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차현수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암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인 HPV 예방접종을 적기에 받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52113_bhwfufkt.png" alt="예방접종.PNG" style="width: 320px; height: 38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4px;">통영시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시행</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통영시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HPV 국가예방접종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남성에서도 HPV 감염으로 발생가능한 질환*을 줄이고자 한다.</p>
<p> *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구인두암 등</p>
<p>  &nbsp;  </p>
<p>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효과성 및 안정성이 인정된 백신으로, 생식기 사마귀 89%, 외부 생식기 병변 91%, 항문 상피 내 종양 78%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DC).</p>
<p>&nbsp;</p>
<p>접종 대상자(2014년생 남자 청소년)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nip.kdc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차현수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암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인 HPV 예방접종을 적기에 받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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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삼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vMbpv28dQz3FzRp.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6:10: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5:22: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44</guid>
<title><![CDATA[통영시, 지원금 지급 앞두고 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정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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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영시청
&amp;#038;nbsp;
통영시는 각종 지원사업 추진에 대비해 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정비 및 이용 안내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조치는 향후 지급될 농어업인수당,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각종 지원사업의 사용처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운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원활한 이용을 돕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amp;#038;nbsp;  
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 절차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전통시장,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amp;#038;nbsp;  
가맹점 신청 대상은 통영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사업자로, 일부 업종은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이 제한된다.
  &amp;#038;nbsp;  
신청은 상품권 유형에 따라 구분되며, 지류 상품권 가맹점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은 제로페이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amp;#038;nbsp;  
지류 상품권은 신청서 접수 후 자격요건 확인 후(5일 이내) 승인되며, 신청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가 필요하다.
  &amp;#038;nbsp;  
이와 함께 기존 가맹점을 대상으로 상품권 사용 및 결제 방법을 재안내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 등을 고려해 지류형 상품권 발행을 병행하는 등 이용 편의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각종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원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가맹점 등록과 이용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며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이용 관련 문의는 통영시 일자리경제과(☎055-650-5234)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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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51800_iexfemrp.png" alt="통영시청.PNG" style="width: 320px; height: 1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통영시청</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통영시는 각종 지원사업 추진에 대비해 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정비 및 이용 안내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조치는 향후 지급될 농어업인수당,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각종 지원사업의 사용처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운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원활한 이용을 돕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p>
<p>  &nbsp;  </p>
<p>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 절차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전통시장,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nbsp;  </p>
<p>가맹점 신청 대상은 통영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사업자로, 일부 업종은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이 제한된다.</p>
<p>  &nbsp;  </p>
<p>신청은 상품권 유형에 따라 구분되며, 지류 상품권 가맹점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은 제로페이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지류 상품권은 신청서 접수 후 자격요건 확인 후(5일 이내) 승인되며, 신청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가 필요하다.</p>
<p>  &nbsp;  </p>
<p>이와 함께 기존 가맹점을 대상으로 상품권 사용 및 결제 방법을 재안내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 등을 고려해 지류형 상품권 발행을 병행하는 등 이용 편의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각종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원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가맹점 등록과 이용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며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이용 관련 문의는 통영시 일자리경제과(☎055-650-5234)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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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김갑조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fSlH5kp8722V5EYqac1Mz7N2vVUR3W.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6:10: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5:18:2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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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343</guid>
<title><![CDATA[거제시,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 거리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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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거제시 공공배달앱 이용활성화 캠페인
&amp;#038;nbsp;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6일 상동 골목형상점가 일대에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캠페인은 거제시 공공배달앱 운영사 ㈜먹깨비 관계자, 배달 라이더 등과 함께 지역 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고물가와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공배달앱의 실질적인 혜택을 안내했다.
  &amp;#038;nbsp;  
특히 시는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배달 스티커 등 홍보물품을 제작·배부하고, 소비자와 업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현장 밀착형 홍보를 펼쳤다.
‘먹깨비’는 중개수수료 1.5% 수준의 저수수료 구조로 운영되며, 입점비·월 사용료·광고비가 모두 무료인 공공배달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amp;#038;nbsp;  
또한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할인쿠폰 이벤트를 추진한다. 주문 횟수에 따라 차등 할인(1회 2,000원, 2회 3,000원, 3회 5,000원)을 제공하며, 쿠폰 유형별 1인당 최대 10,000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mp;#038;nbsp;  
주정운 경제해양국장은 “공공배달앱 인지도를 높여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50429_uiqyqnir.png" alt="공공배달앱.PNG" style="width: 320px; height: 247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pan style="font-size: 14px;">&nbsp;거제시 공공배달앱 이용활성화 캠페인</span></p>
<p>&nbsp;</p>
<p>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6일 상동 골목형상점가 일대에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은 거제시 공공배달앱 운영사 ㈜먹깨비 관계자, 배달 라이더 등과 함께 지역 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고물가와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공배달앱의 실질적인 혜택을 안내했다.</p>
<p>  &nbsp;  </p>
<p>특히 시는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배달 스티커 등 홍보물품을 제작·배부하고, 소비자와 업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현장 밀착형 홍보를 펼쳤다.</p>
<p>‘먹깨비’는 중개수수료 1.5% 수준의 저수수료 구조로 운영되며, 입점비·월 사용료·광고비가 모두 무료인 공공배달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p>
<p>  &nbsp;  </p>
<p>또한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할인쿠폰 이벤트를 추진한다. 주문 횟수에 따라 차등 할인(1회 2,000원, 2회 3,000원, 3회 5,000원)을 제공하며, 쿠폰 유형별 1인당 최대 10,000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주정운 경제해양국장은 “공공배달앱 인지도를 높여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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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백명자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rCLWWz96VNQjOeeqd4Tp6h5CtMzKN.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6:10: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5:05: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42</guid>
<title><![CDATA[거제시,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방제 사업 실시 및 위생물품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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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제시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강화
&amp;#038;nbsp;
거제시는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의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전통시장(고현동, 옥포동, 능포동, 거제면)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방제 사업을 실시하고 위생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내 전통시장 관리 대상을 거제면으로까지 확대하여 식품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 방제 사업은 기온 상승으로 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중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구서·구충을 위한 소독을 진행한다.
  &amp;#038;nbsp;  
 또한 주방 기구로 인한 식중독 전파를 사전에 예방하고, 판매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칼 소독기 등의 위생물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amp;#038;nbsp;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5943_dvqeveir.png" alt="식중독 예방.PNG" style="width: 320px; height: 425px;" /></p>
<p style="text-align: center;">거제시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강화</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거제시는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의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전통시장(고현동, 옥포동, 능포동, 거제면)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방제 사업을 실시하고 위생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내 전통시장 관리 대상을 거제면으로까지 확대하여 식품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번 방제 사업은 기온 상승으로 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중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구서·구충을 위한 소독을 진행한다.</p>
<p>  &nbsp;  </p>
<p> 또한 주방 기구로 인한 식중독 전파를 사전에 예방하고, 판매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칼 소독기 등의 위생물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삼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esNegZJisMkhCncdn2HqZvvMZZE.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6:10: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5:00: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41</guid>
<title><![CDATA[거제시, 美 필라델피아와‘조선동맹’우호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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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거제시 미국 필라델피아시 협력강화 실무대표단 파견

&amp;#038;nbsp;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심장부인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미국 필라델피아시와 협력 강화를 위해 실무대표단을 파견한다.
  &amp;#038;nbsp;  
거제시 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대표단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필라델피아를 방문한다.
  &amp;#038;nbsp;  
이번 방문은 양 도시의 공통 분모인 ‘조선산업’을 매개로, 경제․교육․문화․행정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한미 조선 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amp;#038;nbsp;  
◇ 거제와 필라델피아, ‘조선업으로 맺어진 운명적 동반자’
거제시는 세계 최고의 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조선산업 허브이며, 필라델피아는 미 해군 조선소의 역사를 간직한 전략적 요충지다. 이번 협력은 국적을 초월해 양 도시의 강점을 결합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amp;#038;nbsp;  
실무대표단은 현지에 파견되는 K-조선 숙련 기술 인력의 안전한 정착과 생활 기반 구축을 핵심과제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거제시 노동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기술 전수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mp;#038;nbsp;  
◇ ‘PHL Open for Business’ 연계, 경제․산업 생태계의 호혜적 결합
대표단은 필라델피아 시 상무부와 상공회의소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경제 및 인력 양성 분야 협력을 구체화한다. 
  &amp;#038;nbsp;  
먼저,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한 쉐럴 파크 필라델피아 시장의 공약인 ‘PHL Open for Business’ 제도를 활용해 현지 진출 한국 조선기자재 업체들에 대한 규제 완화와 인허가 패스트트랙 적용을 제안한다. 또한, 조선기자재 관세 예외 조치와 필리조선소 일대 해양번영특구(MPZ) 지정을 위해 주정부를 대상으로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amp;#038;nbsp;  
또한, 양 도시 간 실무 협의를 상시화하기 위한 ‘거제-필라델피아 실무 워킹그룹’ 구성을 공식 제안하고 전담 부서를 지정해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한다. 
  &amp;#038;nbsp;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교육기관(CCME, CCP) 및 상공회의소가 참여하는 도제 프로그램(ApprenticeshipPHL)에 거제시 숙련 교관의 참여를 제안하고, 한화오션의 기술 매뉴얼을 이식한 공동 교육 과정을 개발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amp;#038;nbsp;  
아울러, 파견 인력에 대한 맞춤형 치안 프로그램 제안, 행정절차의 간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현지 노동조합과의 문화적 차이 해소를 위한 중재 시스템, 가이드라인 마련도 협의할 계획이다.
  &amp;#038;nbsp;  
◇ 시의회·상무부 등 현지 지도부와 ‘안전한 이주 및 정착 모델’ 협의
거제시는 지방정부 본연의 임무인 ‘시민 안전’을 위해 필리 한화 조선소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라델피아 시의회를 방문해 케냐타 존슨 의장과 커티스 존슨 주니어 의원, 마이클 드리스콜 의원 등 지도부와도 접견한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는 거제시 기술 인력들의 주거․치안․의료․교육지원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 비자 쿼터 확대 및 별도 비자 신설을 위한 연방정부 대상 공동 대응을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4월 23일 최종 표결을 앞둔 ‘ICE-OUT 조례(미 연방 이민단속국 활동 제한)’ 등 현지 이슈를 면밀히 점검해 우리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기술 전수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논의할 계획이다.
  &amp;#038;nbsp;  
◇ 거제시 기술 인력은‘네이비 야드 재건 파트너’로 도시 브랜드 강화
‘비짓 필라델피아(Visit Philadelphia)’와 ‘필라델피아 컨벤션 및 방문자국(PHLCVB)’을 방문해서는 거제시 기술 인력을 단순 외국 노동자가 아닌 ‘미국 조선업의 심장인 네이비 야드의 영광을 재건하러 온 전문 파트너’로 포지셔닝한다. 이는 양 도시 시민 간의 유대감 강화와 거제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도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amp;#038;nbsp;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거제와 필라델피아가 조선산업이라는 공통언어를 통해 국경을 넘는 지방정부 협력의 선도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선업 외에도 관광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는 의미도 크다” 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대표단은 이재용 뉴욕 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출장소장과의 면담을 통해 재외국민 보호 협력체계 등에 대한 논의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24일 새벽에 귀국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5318_bcchfmah.png" alt="조선동맹.PNG" style="width: 320px; height: 21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거제시 미국 필라델피아시 협력강화 실무대표단 파견</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심장부인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미국 필라델피아시와 협력 강화를 위해 실무대표단을 파견한다.</p>
<p>  &nbsp;  </p>
<p>거제시 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대표단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필라델피아를 방문한다.</p>
<p>  &nbsp;  </p>
<p>이번 방문은 양 도시의 공통 분모인 ‘조선산업’을 매개로, 경제․교육․문화․행정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한미 조선 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 거제와 필라델피아, ‘조선업으로 맺어진 운명적 동반자’</p>
<p>거제시는 세계 최고의 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조선산업 허브이며, 필라델피아는 미 해군 조선소의 역사를 간직한 전략적 요충지다. 이번 협력은 국적을 초월해 양 도시의 강점을 결합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p>
<p>  &nbsp;  </p>
<p>실무대표단은 현지에 파견되는 K-조선 숙련 기술 인력의 안전한 정착과 생활 기반 구축을 핵심과제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거제시 노동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기술 전수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nbsp;  </p>
<p>◇ ‘PHL Open for Business’ 연계, 경제․산업 생태계의 호혜적 결합</p>
<p>대표단은 필라델피아 시 상무부와 상공회의소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경제 및 인력 양성 분야 협력을 구체화한다. </p>
<p>  &nbsp;  </p>
<p>먼저,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한 쉐럴 파크 필라델피아 시장의 공약인 ‘PHL Open for Business’ 제도를 활용해 현지 진출 한국 조선기자재 업체들에 대한 규제 완화와 인허가 패스트트랙 적용을 제안한다. 또한, 조선기자재 관세 예외 조치와 필리조선소 일대 해양번영특구(MPZ) 지정을 위해 주정부를 대상으로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p>
<p>  &nbsp;  </p>
<p>또한, 양 도시 간 실무 협의를 상시화하기 위한 ‘거제-필라델피아 실무 워킹그룹’ 구성을 공식 제안하고 전담 부서를 지정해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한다. </p>
<p>  &nbsp;  </p>
<p>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교육기관(CCME, CCP) 및 상공회의소가 참여하는 도제 프로그램(ApprenticeshipPHL)에 거제시 숙련 교관의 참여를 제안하고, 한화오션의 기술 매뉴얼을 이식한 공동 교육 과정을 개발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p>
<p>  &nbsp;  </p>
<p>아울러, 파견 인력에 대한 맞춤형 치안 프로그램 제안, 행정절차의 간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현지 노동조합과의 문화적 차이 해소를 위한 중재 시스템, 가이드라인 마련도 협의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시의회·상무부 등 현지 지도부와 ‘안전한 이주 및 정착 모델’ 협의</p>
<p>거제시는 지방정부 본연의 임무인 ‘시민 안전’을 위해 필리 한화 조선소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라델피아 시의회를 방문해 케냐타 존슨 의장과 커티스 존슨 주니어 의원, 마이클 드리스콜 의원 등 지도부와도 접견한다. </p>
<p>  &nbsp;  </p>
<p>이 자리에서는 거제시 기술 인력들의 주거․치안․의료․교육지원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 비자 쿼터 확대 및 별도 비자 신설을 위한 연방정부 대상 공동 대응을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다. </p>
<p>  &nbsp;  </p>
<p>특히, 4월 23일 최종 표결을 앞둔 ‘ICE-OUT 조례(미 연방 이민단속국 활동 제한)’ 등 현지 이슈를 면밀히 점검해 우리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기술 전수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논의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거제시 기술 인력은‘네이비 야드 재건 파트너’로 도시 브랜드 강화</p>
<p>‘비짓 필라델피아(Visit Philadelphia)’와 ‘필라델피아 컨벤션 및 방문자국(PHLCVB)’을 방문해서는 거제시 기술 인력을 단순 외국 노동자가 아닌 ‘미국 조선업의 심장인 네이비 야드의 영광을 재건하러 온 전문 파트너’로 포지셔닝한다. 이는 양 도시 시민 간의 유대감 강화와 거제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도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p>
<p>  &nbsp;  </p>
<p>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거제와 필라델피아가 조선산업이라는 공통언어를 통해 국경을 넘는 지방정부 협력의 선도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선업 외에도 관광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는 의미도 크다” 고 밝혔다.</p>
<p>&nbsp;</p>
<p>&nbsp;</p>
<div>대표단은 이재용 뉴욕 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출장소장과의 면담을 통해 재외국민 보호 협력체계 등에 대한 논의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24일 새벽에 귀국할 예정이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10b2b5113dcc59454e8840e510a1c3e7_WqIBPveOY.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6:11: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55: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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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용범 경남도의원, 해양신도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속 추진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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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이 발의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 조속 추진 촉구건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amp;#038;nbsp;  
이번 건의안은 대한민국 수출 산업의 상징인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재도약과 디지털 산업 생태계로의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특히 1970년 지정 이후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해 온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최근 성장 정체와 부지 포화 등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과 산업 구조 전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amp;#038;nbsp;  
현재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전국 산단형 자유무역지역 중 면적 비중은 16%에 불과하지만 가동률 97%를 기록하며 수출과 고용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등 높은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노후화된 제조 중심 산업 구조와 부지 포화로 인해 첨단기업 유치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amp;#038;nbsp;  
이에 따라 마산해양신도시 공공부지에 총 3,809억 원을 투입해 지능형 IT와 첨단 제조업이 융합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0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정책적 필요성을 인정받았으며, 2026년 예정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가 향후 50년 지역 산업의 향방을 좌우할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amp;#038;nbsp;  
이번 건의안에는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실질적인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정부 행정력 집중 ▲지방 이전 IT 기업 및 청년 인재 대상 조세 감면 및 보조금 지원 확대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 체계 마련 등이 담겼다.
  &amp;#038;nbsp;  
아울러 마산자유무역지역은 ‘2026년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되며 미래형 산업단지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 회복과 첨단산업 유치 기반 강화는 물론, 디지털 산업 중심의 구조 전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강 의원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국가 산업구조 전환과 지역균형발전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거점”이라며,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만큼, 지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정부의 과감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이번 건의안은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되며, 대통령실과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에 전달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3412_amvzflez.gif" alt="r강용범.gif" style="width: 240px; height: 326px;" />
</p>
<p>  &nbsp;  </p>
<p>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이 발의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 조속 추진 촉구건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p>
<p>  &nbsp;  </p>
<p>이번 건의안은 대한민국 수출 산업의 상징인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재도약과 디지털 산업 생태계로의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1970년 지정 이후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해 온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최근 성장 정체와 부지 포화 등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과 산업 구조 전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p>
<p>  &nbsp;  </p>
<p>현재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전국 산단형 자유무역지역 중 면적 비중은 16%에 불과하지만 가동률 97%를 기록하며 수출과 고용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등 높은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노후화된 제조 중심 산업 구조와 부지 포화로 인해 첨단기업 유치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p>
<p>  &nbsp;  </p>
<p>이에 따라 마산해양신도시 공공부지에 총 3,809억 원을 투입해 지능형 IT와 첨단 제조업이 융합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0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정책적 필요성을 인정받았으며, 2026년 예정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가 향후 50년 지역 산업의 향방을 좌우할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nbsp;  </p>
<p>이번 건의안에는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실질적인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정부 행정력 집중 ▲지방 이전 IT 기업 및 청년 인재 대상 조세 감면 및 보조금 지원 확대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 체계 마련 등이 담겼다.</p>
<p>  &nbsp;  </p>
<p>아울러 마산자유무역지역은 ‘2026년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되며 미래형 산업단지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 회복과 첨단산업 유치 기반 강화는 물론, 디지털 산업 중심의 구조 전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강 의원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국가 산업구조 전환과 지역균형발전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거점”이라며,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만큼, 지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정부의 과감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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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p>&nbsp;</p>
<p>한편, 이번 건의안은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되며, 대통령실과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에 전달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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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kTdMqsuVEZpDKHrgwRyuBVG1YrWkTaS.gif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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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4:34:2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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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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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교육청, 빈틈없는 점검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 막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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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리감독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amp;#038;nbsp;  
 최근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실천하고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안전 체계를 확립할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이용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핵심이다.
  &amp;#038;nbsp;  
 개정된 조례의 주요 내용은 ▲놀이시설 내 제한 행위에 대한 구체적 기준 마련 ▲놀이시설 안전감시원 운영 등이다. 특히 제한 행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mp;#038;nbsp;  
 이와 관련하여 경남교육청은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17일(금)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어린이놀이시설 관리감독기관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연수는 담당자들의 지도와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amp;#038;nbsp;  
 연수에서는 ▲안전감시원 운영 기준 ▲어린이놀이시설 지도·감독 요령(경상남도교육청 안전관리지원기관 한국놀이시설연구원) 등 실무 중심으로 교육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amp;#038;nbsp;  
 손남구 시설과장은 “지도와 점검의 전문성이 곧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과 직결된다”라며, “관리감독기관의 역량을 강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앞으로도 경남교육청은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병행해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관리 수준을 더욱 촘촘하게 높여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3828_tgieixkn.gif" alt="화면 캡처 2026-04-17 143553123456789.gif" style="width: 393px; height: 493px;" />
</p>
<p>
   <br />
</p>
<p>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리감독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p>
<p>  &nbsp;  </p>
<p> 최근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실천하고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안전 체계를 확립할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이용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핵심이다.</p>
<p>  &nbsp;  </p>
<p> 개정된 조례의 주요 내용은 ▲놀이시설 내 제한 행위에 대한 구체적 기준 마련 ▲놀이시설 안전감시원 운영 등이다. 특히 제한 행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
<p>  &nbsp;  </p>
<p> 이와 관련하여 경남교육청은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17일(금)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어린이놀이시설 관리감독기관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번 연수는 담당자들의 지도와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  &nbsp;  </p>
<p> 연수에서는 ▲안전감시원 운영 기준 ▲어린이놀이시설 지도·감독 요령(경상남도교육청 안전관리지원기관 한국놀이시설연구원) 등 실무 중심으로 교육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p>
<p>  &nbsp;  </p>
<p> 손남구 시설과장은 “지도와 점검의 전문성이 곧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과 직결된다”라며, “관리감독기관의 역량을 강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앞으로도 경남교육청은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병행해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관리 수준을 더욱 촘촘하게 높여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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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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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14:38: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38:5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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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원식 국회의장,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결과보고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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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우원식 국회의장은&amp;#038;nbsp;16일 오전 국회에서 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인&amp;#038;nbsp;‘지방소멸 대응 자문위원회(위원장 강현수 중부대학교 교수)’로부터 지방소멸 대응 자문위원회 결과보고서를 전달받았다.
&amp;#038;nbsp;
강현수 위원장은 결과보고를 통해, “지방소멸의 원인이 복합적인 만큼,&amp;#038;nbsp;정부,&amp;#038;nbsp;학계,&amp;#038;nbsp;기업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입법적 제안을 도출했다”고 강조하며,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금융지원 제도 및 지방소멸대응기금,&amp;#038;nbsp;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내용을 담은 헌법개정안 및 지방소재 기업의 세제 혜택과 차등 공동 법인세제 도입 등”을 중점적으로 제안했다.
&amp;#038;nbsp;
구체적으로 자문위원회는 결과보고서를 통해 향후 입법 및 정책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총&amp;#038;nbsp;6개 분야, 11개 과제를 제안하였다.&amp;#038;nbsp;지역금융활성화 추진 분야에서는&amp;#038;nbsp;▲&amp;#038;nbsp;지역재투자평가제도 개선&amp;#038;nbsp;▲&amp;#038;nbsp;지역재투자기금의 설치 및 운용&amp;#038;nbsp;▲&amp;#038;nbsp;지역투자공사 설립&amp;#038;nbsp;▲&amp;#038;nbsp;한국은행의 지역금융 지원방안&amp;#038;nbsp;▲&amp;#038;nbsp;지방은행의 공공성 강화 등을 제안하였고,&amp;#038;nbsp;지방소멸위기 극복 분야에서는&amp;#038;nbsp;▲&amp;#038;nbsp;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 운용방안과 제도개선&amp;#038;nbsp;▲&amp;#038;nbsp;광역지자체 단위의 지방소멸 대응방안&amp;#038;nbsp;▲&amp;#038;nbsp;중소도시권 단위의 지방소멸 대응방안&amp;#038;nbsp;▲&amp;#038;nbsp;소도시권 단위의 지방소멸 대응방안 등을 제안하였으며,&amp;#038;nbsp;추가적으로&amp;#038;nbsp;▲&amp;#038;nbsp;지방소멸대응 관련 헌법개정안과&amp;#038;nbsp;▲&amp;#038;nbsp;지방소멸위기극복을 위한 법인세 차등화 도입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amp;#038;nbsp;
결과보고서를 전달받은 우 의장은&amp;#038;nbsp;“지방소멸,&amp;#038;nbsp;균형발전을 의제로 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가 구성된 것은 처음이었다”며&amp;#038;nbsp;“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민생의 어려움이 깊고,&amp;#038;nbsp;불평등과 불균형이 가장 구체적이고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현장의 문제여서 국회가 사력을 다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아울러 우 의장은&amp;#038;nbsp;“자문위원들의 큰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표하며,&amp;#038;nbsp;자문위가 지난&amp;#038;nbsp;1년간 헌신적으로 만들어 낸 좋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한편, ‘지방소멸 대응 자문위원회’는&amp;#038;nbsp;2025년&amp;#038;nbsp;4월 관련 분야 전문가&amp;#038;nbsp;16인으로 출범했고,&amp;#038;nbsp;전체회의와&amp;#038;nbsp;16차례의 분과위원회를 거쳤으며,&amp;#038;nbsp;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해 국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정책 발굴에 힘써왔다. (사진.글=국회 제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2521_odzpaxzp.gif" alt="rnrghl국회.gif" style="width: 660px; height: 447px;" />
</p>
<p>&nbsp;</p>
<p>우원식 국회의장은&nbsp;16일 오전 국회에서 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인&nbsp;‘지방소멸 대응 자문위원회(위원장 강현수 중부대학교 교수)’로부터 지방소멸 대응 자문위원회 결과보고서를 전달받았다.</p>
<p>&nbsp;</p>
<p>강현수 위원장은 결과보고를 통해, “지방소멸의 원인이 복합적인 만큼,&nbsp;정부,&nbsp;학계,&nbsp;기업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입법적 제안을 도출했다”고 강조하며,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금융지원 제도 및 지방소멸대응기금,&nbsp;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내용을 담은 헌법개정안 및 지방소재 기업의 세제 혜택과 차등 공동 법인세제 도입 등”을 중점적으로 제안했다.</p>
<p>&nbsp;</p>
<p>구체적으로 자문위원회는 결과보고서를 통해 향후 입법 및 정책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총&nbsp;6개 분야, 11개 과제를 제안하였다.&nbsp;지역금융활성화 추진 분야에서는&nbsp;▲&nbsp;지역재투자평가제도 개선&nbsp;▲&nbsp;지역재투자기금의 설치 및 운용&nbsp;▲&nbsp;지역투자공사 설립&nbsp;▲&nbsp;한국은행의 지역금융 지원방안&nbsp;▲&nbsp;지방은행의 공공성 강화 등을 제안하였고,&nbsp;지방소멸위기 극복 분야에서는&nbsp;▲&nbsp;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 운용방안과 제도개선&nbsp;▲&nbsp;광역지자체 단위의 지방소멸 대응방안&nbsp;▲&nbsp;중소도시권 단위의 지방소멸 대응방안&nbsp;▲&nbsp;소도시권 단위의 지방소멸 대응방안 등을 제안하였으며,&nbsp;추가적으로&nbsp;▲&nbsp;지방소멸대응 관련 헌법개정안과&nbsp;▲&nbsp;지방소멸위기극복을 위한 법인세 차등화 도입방안 등을 제안하였다.</p>
<p>&nbsp;</p>
<p>결과보고서를 전달받은 우 의장은&nbsp;“지방소멸,&nbsp;균형발전을 의제로 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가 구성된 것은 처음이었다”며&nbsp;“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민생의 어려움이 깊고,&nbsp;불평등과 불균형이 가장 구체적이고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현장의 문제여서 국회가 사력을 다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아울러 우 의장은&nbsp;“자문위원들의 큰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표하며,&nbsp;자문위가 지난&nbsp;1년간 헌신적으로 만들어 낸 좋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nbsp;</p>
<p>한편, ‘지방소멸 대응 자문위원회’는&nbsp;2025년&nbsp;4월 관련 분야 전문가&nbsp;16인으로 출범했고,&nbsp;전체회의와&nbsp;16차례의 분과위원회를 거쳤으며,&nbsp;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해 국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정책 발굴에 힘써왔다. (사진.글=국회 제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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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npor9e2YKwqCwr34eeqQZDC6zW.gif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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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4:26:1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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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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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의회 윤준영 의원, ‘친환경 현수막 전환’ 조례 본회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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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 윤준영 의원(거제3)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과 「경상남도교육청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이 17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
  &amp;#038;nbsp;  
이번 조례안 통과로 그동안 소각 및 매립 시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을 배출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온 합성수지 현수막 대신,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제도적으로 장려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amp;#038;nbsp;  
조례의 주요 내용은 도지사와 교육감의 책무로서 친환경 현수막 사용과 폐현수막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마련할 것과 공공목적으로 제작·게시하는 현수막에 대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도록 노력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도청과 교육청이 제작·게시하는 공공 현수막 가운데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비율과 구매 건수 및 금액 등을 매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조례의 실효성을 높였다. 윤 의원은 “단순히 ‘노력하자’는 선언적 의미에 그치지 않고, 구매실적 공개라는 실무적 장치를 통해 실질적인 환경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어 윤준영 의원은 “현수막은 공공기관의 대표적인 홍보 수단이지만, 역설적으로 환경 오염의 상징과도 같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경남이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말보다 행동으로 앞서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3200_gpheuwnx.gif" alt="dbswnsdud윤준영.gif" style="width: 230px; height: 345px;" />
</p>
<p>&nbsp;</p>
<p>경상남도의회 윤준영 의원(거제3)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과 「경상남도교육청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이 17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p>
<p>  &nbsp;  </p>
<p>이번 조례안 통과로 그동안 소각 및 매립 시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을 배출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온 합성수지 현수막 대신,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제도적으로 장려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p>
<p>  &nbsp;  </p>
<p>조례의 주요 내용은 도지사와 교육감의 책무로서 친환경 현수막 사용과 폐현수막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마련할 것과 공공목적으로 제작·게시하는 현수막에 대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도록 노력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도청과 교육청이 제작·게시하는 공공 현수막 가운데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비율과 구매 건수 및 금액 등을 매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조례의 실효성을 높였다. 윤 의원은 “단순히 ‘노력하자’는 선언적 의미에 그치지 않고, 구매실적 공개라는 실무적 장치를 통해 실질적인 환경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어 윤준영 의원은 “현수막은 공공기관의 대표적인 홍보 수단이지만, 역설적으로 환경 오염의 상징과도 같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경남이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말보다 행동으로 앞서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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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1hFRjKBLXLozglO5o4FPAt.gif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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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4:32: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32: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36</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 간 인도,베트남 방문길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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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 간 인도와 베트남 방문길에 오른다 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6일 밝혔다.
   &amp;#038;nbsp;
   위성락 실장에 따르면,먼저 이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의 초청으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뉴델리를 방문하며,이번 방문은 8년 만에 이루어지는 우리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으로 역대 정부 출범 이후에 최단기간 내에 성사가 됐다고 전했다.
   
   그런후에 이어서 이 대통령은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간 하노이를 방문한다.
   
   이달 초 출범한 베트남 신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로서 지난 8월에 우리 정부의 첫 국빈으로 또 럼(To Lam) 당 서기장이 방한한 이후 8개월 만에 성사된 대통령님의 답방이다.
   
   인도 방문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은 4월 19일 일요일 오후에 뉴델리에 도착한 후에 인도의 국빈 방문 관례에 따라서 자이샨카르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인도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4월 20일 월요일에는 공식 환영식과 간디 추모공원 헌화를 시작으로 소인수 회담, 확대 회담,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모디 총리 주최 오찬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통해서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 이후에는 양국 정상과 주요 기업 대표들이 서로의 강점과 수요가 맞닿는 분야를 중심으로 호혜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인도 경제인 대화가 진행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서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들과 교류한 후에 무르무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한다.
   
   이번 인도 방문의 기대 성과에 대해서는 ,
   
   첫째로 우리의 글로벌 사우스 외교의 본격적인 가동입니다. 글로벌 사우스의 선도국이자 14억 인구, 세계 4위 경제, 연 7%의 성장률로 고속 성장 중인 인도는 우리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파트너이다.
   
   작년 G7 및 G20 정상회의 계기에 양국 정상의 만남에 이어서 역대 정부 출범 후 최단기간 내에 성사된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서 한-인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호혜적 전략적 협력 확대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
   
   둘째로는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동력 창출이다.
   
   한-인도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개선 협상 가속화로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500억 불 달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조선·해양, 금융, AI, 방산 등 전략 분야에서 우리의 강점을 살린 신규 협력 사업을 통해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우리 중소기업 진출의 물꼬를 트고 우리 기업들이 인도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고자 합니다.
   
   셋째로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조 강화이다.
   
   양국 정상이 중동 전쟁 등으로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에너지 공급망 관련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고 한반도와 역내 평화를 위해 건설적 협력을 이어나가자는 서로의 의지를 확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넷째로 우리 동포와 방문객, 진출 기업의 편의를 증진하는 민생 밀착형 외교 강화이다.
   
   우리 국민의 출입국 및 체류 관련 애로를 양국이 함께 해소하고 K콘텐츠 및 한국어 교육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문화와 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하여 양국 관계가 한 차원 더 내실 있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다음으로는 베트남 방문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amp;#038;nbsp;
   이 대통령은 4월 21일 화요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하여서 4월 22일 수요일 베트남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로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하여 호치민 묘소에 헌화한 후에 베트남 지도부와 공식 환영식을 갖고,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국빈 만찬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함께 한다.
   
   양 정상은 지난 8월 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 올해 1월 정상 통화 시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 전략적이고 호혜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3월 23일 목요일 오전에는 베트남 지도부의 나머지 두 분 서열 2위인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와 면담을 하고 서열 3위인 쩐 타인 먼(Tran Thanh Man) 국회의장과 면담 및 오찬을 함께 하게 되며,
   
   경제와 행정을 총괄하는 레 민 흥 총리와는 양국 간 전략적 경제 협력 강화 방안과 베트남 진출,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논의하고, 쩐 타인먼 국회의장과는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에 걸맞은 의회 교류 활성화와 우리 기업인 및 재외동포들의 체류 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오후에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교역 투자, AI, 과학기술, 에너지 전환 등 분야에서 양국의 미래 지향적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4월 24일 금요일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과 함께 베트남이 자랑하는 문화유적인 탕롱 황성을 시찰하는 친교 일정을 가진 후에 귀국할 예정이다.
   
   탕롱 황성은 옛 하노이 중심 왕성이자 하노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다음으로는 이번 베트남 방문의 기대 성과에 대해서는
   
   첫째로 상호 방문의 조기 실현을 통한 최상의 파트너십 구축이다.
   
   또 럼 당 서기장이 이 대통령의 첫 국빈으로 지난해 방문한 데 이어서 이 대통령이 베트남 신지도부의 첫 국빈으로 베트남을 방문함으로써 양 정상 간에 개인적인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공동의 발전 비전과 미래를 향한 양국 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한국과 베트남 간 전략적 경제 협력의 고도화이다.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를 달성하기로 하고 상호 관심 품목 관련 교역 활성화 조치에 대해서 공조하고 인프라, 원전 등 국가 발전의 핵심 분야에서 베트남과 호혜적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 핵심 광물 협력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소통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셋째로 양국 간 미래 지향적 협력 증진이다.
   
   과학기술, 기후변화 대응, 인재 양성 등 분야에서도 공동 번영을 위한 튼실한 협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문화 산업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가면서 관광 등 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450만 우리 방문객, 20만 재외동포, 10만 한-베트남 다문화 가정 시대를 튼튼히 뒷받침하겠다.
   
   고속 성장 중인 두 국가를 연달아 방문하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우리 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여러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고도화하는 기회를 물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위성락 실장은 덧붙였다. (사진.글 =청와대 제공, 사진과 기사내용은 다름)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2752_dltdmmld.gif" alt="dlwoaud이재명 4.16.gif" style="width: 417px; height: 377px;" />
   </p>
   </div>
<div>
   <p><br /></p>
   <p>이재명 대통령은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 간 인도와 베트남 방문길에 오른다 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6일 밝혔다.</p>
   <p>&nbsp;</p>
   <p>위성락 실장에 따르면,먼저 이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의 초청으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뉴델리를 방문하며,이번 방문은 8년 만에 이루어지는 우리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으로 역대 정부 출범 이후에 최단기간 내에 성사가 됐다고 전했다.</p>
   <p><br /></p>
   <p>그런후에 이어서 이 대통령은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간 하노이를 방문한다.</p>
   <p><br /></p>
   <p>이달 초 출범한 베트남 신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로서 지난 8월에 우리 정부의 첫 국빈으로 또 럼(To Lam) 당 서기장이 방한한 이후 8개월 만에 성사된 대통령님의 답방이다.</p>
   <p><br /></p>
   <p>인도 방문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p>
   <p><br /></p>
   <p>이 대통령은 4월 19일 일요일 오후에 뉴델리에 도착한 후에 인도의 국빈 방문 관례에 따라서 자이샨카르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인도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p>
   <p><br /></p>
   <p>4월 20일 월요일에는 공식 환영식과 간디 추모공원 헌화를 시작으로 소인수 회담, 확대 회담,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모디 총리 주최 오찬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통해서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그 이후에는 양국 정상과 주요 기업 대표들이 서로의 강점과 수요가 맞닿는 분야를 중심으로 호혜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인도 경제인 대화가 진행된다.</p>
   <p><br /></p>
   <p>이 대통령은 이어서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들과 교류한 후에 무르무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한다.</p>
   <p><br /></p>
   <p>이번 인도 방문의 기대 성과에 대해서는 ,</p>
   <p><br /></p>
   <p>첫째로 우리의 글로벌 사우스 외교의 본격적인 가동입니다. 글로벌 사우스의 선도국이자 14억 인구, 세계 4위 경제, 연 7%의 성장률로 고속 성장 중인 인도는 우리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파트너이다.</p>
   <p><br /></p>
   <p>작년 G7 및 G20 정상회의 계기에 양국 정상의 만남에 이어서 역대 정부 출범 후 최단기간 내에 성사된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서 한-인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호혜적 전략적 협력 확대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p>
   <p><br /></p>
   <p>둘째로는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동력 창출이다.</p>
   <p><br /></p>
   <p>한-인도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개선 협상 가속화로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500억 불 달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조선·해양, 금융, AI, 방산 등 전략 분야에서 우리의 강점을 살린 신규 협력 사업을 통해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것이다.</p>
   <p><br /></p>
   <p>나아가 우리 중소기업 진출의 물꼬를 트고 우리 기업들이 인도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고자 합니다.</p>
   <p><br /></p>
   <p>셋째로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조 강화이다.</p>
   <p><br /></p>
   <p>양국 정상이 중동 전쟁 등으로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에너지 공급망 관련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고 한반도와 역내 평화를 위해 건설적 협력을 이어나가자는 서로의 의지를 확인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넷째로 우리 동포와 방문객, 진출 기업의 편의를 증진하는 민생 밀착형 외교 강화이다.</p>
   <p><br /></p>
   <p>우리 국민의 출입국 및 체류 관련 애로를 양국이 함께 해소하고 K콘텐츠 및 한국어 교육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p>
   <p><br /></p>
   <p>문화와 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하여 양국 관계가 한 차원 더 내실 있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p>
   <p><br /></p>
   <p>다음으로는 베트남 방문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nbsp;</p>
   <p>이 대통령은 4월 21일 화요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하여서 4월 22일 수요일 베트남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로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하여 호치민 묘소에 헌화한 후에 베트남 지도부와 공식 환영식을 갖고,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국빈 만찬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함께 한다.</p>
   <p><br /></p>
   <p>양 정상은 지난 8월 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 올해 1월 정상 통화 시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 전략적이고 호혜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3월 23일 목요일 오전에는 베트남 지도부의 나머지 두 분 서열 2위인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와 면담을 하고 서열 3위인 쩐 타인 먼(Tran Thanh Man) 국회의장과 면담 및 오찬을 함께 하게 되며,</p>
   <p><br /></p>
   <p>경제와 행정을 총괄하는 레 민 흥 총리와는 양국 간 전략적 경제 협력 강화 방안과 베트남 진출,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논의하고, 쩐 타인먼 국회의장과는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에 걸맞은 의회 교류 활성화와 우리 기업인 및 재외동포들의 체류 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이어서 오후에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교역 투자, AI, 과학기술, 에너지 전환 등 분야에서 양국의 미래 지향적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br /></p>
   <p>마지막으로 4월 24일 금요일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과 함께 베트남이 자랑하는 문화유적인 탕롱 황성을 시찰하는 친교 일정을 가진 후에 귀국할 예정이다.</p>
   <p><br /></p>
   <p>탕롱 황성은 옛 하노이 중심 왕성이자 하노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p>
   <p><br /></p>
   <p>다음으로는 이번 베트남 방문의 기대 성과에 대해서는</p>
   <p><br /></p>
   <p>첫째로 상호 방문의 조기 실현을 통한 최상의 파트너십 구축이다.</p>
   <p><br /></p>
   <p>또 럼 당 서기장이 이 대통령의 첫 국빈으로 지난해 방문한 데 이어서 이 대통령이 베트남 신지도부의 첫 국빈으로 베트남을 방문함으로써 양 정상 간에 개인적인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공동의 발전 비전과 미래를 향한 양국 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둘째, 한국과 베트남 간 전략적 경제 협력의 고도화이다.</p>
   <p><br /></p>
   <p>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를 달성하기로 하고 상호 관심 품목 관련 교역 활성화 조치에 대해서 공조하고 인프라, 원전 등 국가 발전의 핵심 분야에서 베트남과 호혜적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p>
   <p><br /></p>
   <p>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 핵심 광물 협력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소통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p>
   <p><br /></p>
   <p>셋째로 양국 간 미래 지향적 협력 증진이다.</p>
   <p><br /></p>
   <p>과학기술, 기후변화 대응, 인재 양성 등 분야에서도 공동 번영을 위한 튼실한 협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p>
   <p><br /></p>
   <p>문화 산업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가면서 관광 등 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450만 우리 방문객, 20만 재외동포, 10만 한-베트남 다문화 가정 시대를 튼튼히 뒷받침하겠다.</p>
   <p><br /></p>
   <p>고속 성장 중인 두 국가를 연달아 방문하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우리 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여러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고도화하는 기회를 물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위성락 실장은 덧붙였다. (사진.글 =청와대 제공, 사진과 기사내용은 다름)</p>
   <p><br /></p>
   <p><br /></p>
   <p><span style="white-space:pre"></span></p>
   </div>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nIP8swNZUTujOcVt8RvtsVEPEwFmdTB.gif ]]></image>
<status>U</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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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89335</guid>
<title><![CDATA[경남교육청, 사무행정원 ‘안전·건강 증진’ 직무 연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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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7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도내 교육공무직 사무행정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무 연수’를 열었다.
  &amp;#038;nbsp;  
 사무행정원은 도내 각급 교육기관과 학교에서 행정 업무를 지원하며, 효율적인 교육 행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장시간 책상에서 근무하는 사무직 종사자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실무자의 건강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되었다.
  &amp;#038;nbsp;  
 연수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소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일상 속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도로교통 생활’ ▲장시간 업무로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관리법(스트레칭 등)’ 등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사무행정원은 학교가 교육 본질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든든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연수가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0325_rshcspdq.gif" alt="12222222222222222.gif" style="width: 660px; height: 385px;" />
</p>
<p>
   <br />
</p>
<p>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7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도내 교육공무직 사무행정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무 연수’를 열었다.</p>
<p>  &nbsp;  </p>
<p> 사무행정원은 도내 각급 교육기관과 학교에서 행정 업무를 지원하며, 효율적인 교육 행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장시간 책상에서 근무하는 사무직 종사자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실무자의 건강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되었다.</p>
<p>  &nbsp;  </p>
<p> 연수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소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일상 속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도로교통 생활’ ▲장시간 업무로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관리법(스트레칭 등)’ 등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사무행정원은 학교가 교육 본질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든든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연수가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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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손경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jwXWA1gcrZVRpJ.gif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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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89334</guid>
<title><![CDATA[최정훈 창원시의원, 공영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설치 활성화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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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창원특례시의회 최정훈 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은 공영주차장 내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에너지 관련 조례를 통합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현재 창원시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조례는 ‘창원시 에너지 기본 조례’와 ‘창원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등 2건이 별도로 시행되고 있다.
  &amp;#038;nbsp;  
이번 개정은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를 에너지 기본 조례로 통합해 정책 추진 체계를 일원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주민 편의시설 등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및 지원 근거를 체계적으로 재정립하고자 한다. 
  &amp;#038;nbsp;  
특히 개정안에는 공영주차장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창원시가 5년마다 관련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amp;#038;nbsp;  
최 의원이 발의한 ‘창원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은 오는 21일 제151회 임시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그동안 분산되어 운영되던 에너지 관련 조례를 하나로 통합해 분절된 에너지 시책을 체계화하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에너지 정책의 기본원칙부터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까지 일원화된 행정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입법의 경제성과 정책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0018_dhexelus.gif" alt="최정훈.gif" style="width: 240px; height: 367px;" />
</p>
<p>  &nbsp;  </p>
<p>창원특례시의회 최정훈 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은 공영주차장 내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에너지 관련 조례를 통합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p>
<p>  &nbsp;  </p>
<p>현재 창원시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조례는 ‘창원시 에너지 기본 조례’와 ‘창원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등 2건이 별도로 시행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개정은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를 에너지 기본 조례로 통합해 정책 추진 체계를 일원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주민 편의시설 등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및 지원 근거를 체계적으로 재정립하고자 한다. </p>
<p>  &nbsp;  </p>
<p>특히 개정안에는 공영주차장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창원시가 5년마다 관련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p>
<p>  &nbsp;  </p>
<p>최 의원이 발의한 ‘창원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은 오는 21일 제151회 임시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그동안 분산되어 운영되던 에너지 관련 조례를 하나로 통합해 분절된 에너지 시책을 체계화하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에너지 정책의 기본원칙부터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까지 일원화된 행정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입법의 경제성과 정책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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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HPQehd511chkCcVJly33L8IM4ftYO.gif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14:00: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00: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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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밀양시,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 주간 운영 및 소등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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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 밀양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기후변화 주간은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이는 탄소중립 실천으로 전 세계가 함께 변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 주도의 환경 보호 운동에서 시작되었다.

&amp;#038;nbsp;
시는 기후변화 주간의 핵심 행사로 시청사를 포함한 공공기관과 주요 상징물 등의 전등을 소등하며, 공동주택 등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소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amp;#038;nbsp;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0425_lficesir.gif" alt="333333333333333.gif" style="width: 537px; height: 401px;" />
</p>
<p>&nbsp;</p>
<p>경남 밀양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이번 기후변화 주간은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이는 탄소중립 실천으로 전 세계가 함께 변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
<p>&nbsp;</p>
<p>&nbsp;‘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 주도의 환경 보호 운동에서 시작되었다.
</p>
<p>&nbsp;</p>
<p>시는 기후변화 주간의 핵심 행사로 시청사를 포함한 공공기관과 주요 상징물 등의 전등을 소등하며, 공동주택 등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소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p>
<p>&nbsp;</p>
<p>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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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4:04: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2:47: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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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녕군,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 잡은 SNS 홍보 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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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 창녕군의 공식 SNS 채널이 최근 시의성 있고 재미를 더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군민과 누리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mp;#038;nbsp;
군 SNS는 올해 구독자와 영상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축제와 행사 홍보에 있어 ‘MZ세대’를 겨냥한 유머러스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amp;#038;nbsp;
특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것은 ‘부곡온천 홍보 영상’으로 전국 최고 온도 78℃를 강조하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던지는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누리꾼들로부터 “확실히 홍보하시네요”, “부곡온천의 열기가 직접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amp;#038;nbsp;
또한 군은 재미뿐만 아니라 ‘정보 전달’이라는 SNS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다. 군민들이 놓치기 쉬운 각종 지원금 신청 안내부터 다양한 이벤트, 생활 밀착형 정보 등을 카드 뉴스와 짧은 영상(숏폼)을 활용해 신속하게 전달하며 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amp;#038;nbsp;
창녕군 관계자는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군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등 창녕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0523_eidfsrac.gif" alt="4444444444444444444444.gif" style="width: 570px; height: 415px;" />
</p>
<p>&nbsp;</p>
<p>경남 창녕군의 공식 SNS 채널이 최근 시의성 있고 재미를 더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군민과 누리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p>
<p>&nbsp;</p>
<p>군 SNS는 올해 구독자와 영상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축제와 행사 홍보에 있어 ‘MZ세대’를 겨냥한 유머러스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p>
<p>&nbsp;</p>
<p>특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것은 ‘부곡온천 홍보 영상’으로 전국 최고 온도 78℃를 강조하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던지는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누리꾼들로부터 “확실히 홍보하시네요”, “부곡온천의 열기가 직접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p>
<p>&nbsp;</p>
<p>또한 군은 재미뿐만 아니라 ‘정보 전달’이라는 SNS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다. 군민들이 놓치기 쉬운 각종 지원금 신청 안내부터 다양한 이벤트, 생활 밀착형 정보 등을 카드 뉴스와 짧은 영상(숏폼)을 활용해 신속하게 전달하며 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p>
<p>&nbsp;</p>
<p>창녕군 관계자는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군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등 창녕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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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dUQOdjE6.gif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4:05: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2:46: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31</guid>
<title><![CDATA[창녕군 유어면지사협, 제2차 정기회의 및 위촉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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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 창녕군 유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승훈, 이상용)는 지난 1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및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이날 회의에 앞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이어 올해 주요 특화사업인 ‘행복이음 마니또’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amp;#038;nbsp;
면이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행복이음 마니또’사업은 협의체 위원 28명이 관내 소외계층과 1:1로 짝을 지어 활동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다. 위원들은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직접 쓴 손편지와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주민이 주민을 직접 살피는 민간 주도형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amp;#038;nbsp;
양승훈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며, 마니또 활동을 통해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의 정을 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amp;#038;nbsp;
이상용 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정과 협의체가 하나로 이어지는 ‘행복이음’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유어면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40653_wqvefvfb.gif" alt="5555555555555555555.gif" style="width: 537px; height: 373px;" />
</p>
<p>&nbsp;</p>
<p>경남 창녕군 유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승훈, 이상용)는 지난 1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및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p>
<p>&nbsp;</p>
<p>이날 회의에 앞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이어 올해 주요 특화사업인 ‘행복이음 마니또’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p>
<p>&nbsp;</p>
<p>면이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행복이음 마니또’사업은 협의체 위원 28명이 관내 소외계층과 1:1로 짝을 지어 활동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다. 위원들은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직접 쓴 손편지와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p>
<p>&nbsp;</p>
<p>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주민이 주민을 직접 살피는 민간 주도형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p>
<p>&nbsp;</p>
<p>양승훈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며, 마니또 활동을 통해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의 정을 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p>
<p>&nbsp;</p>
<p>이상용 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정과 협의체가 하나로 이어지는 ‘행복이음’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유어면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5c8cd663d8e5cc6dcab46fcd1627119b_5FV3laq4EEZaL2vn4D9xto4.gif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4:07: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2:44: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30</guid>
<title><![CDATA[경남도, 청년어업인 맞춤형 지원 사업 대상자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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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반 강화를 지원하는&amp;#038;nbsp;‘2026년 청년어업인 맞춤형 지원사업’&amp;#038;nbsp;공모 결과 청년어업인&amp;#038;nbsp;7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공모는 귀어 정착 후 성장기에 접어든 청년어업인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점을 반영하여,&amp;#038;nbsp;귀어 청년들의 재이탈을 방지하고 경쟁력있는 어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청년참여형 부문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amp;#038;nbsp;
공모 결과,&amp;#038;nbsp;굴·가리비·멍게 양식과 같은 해면 양식분야와 수산물 가공·유통,&amp;#038;nbsp;내수면 뱀장어 양식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청년어업인이 선정됐다.
&amp;#038;nbsp;
주요 사업내용은&amp;#038;nbsp;▲친환경 소재 해상 관리선 건조&amp;#038;nbsp;▲해상작업대 제작&amp;#038;nbsp;▲냉동저장설비 구축&amp;#038;nbsp;▲뱀장어 양식장 여과조 살균기 설치 등으로,&amp;#038;nbsp;총&amp;#038;nbsp;16억 원을 지원한다.&amp;#038;nbsp;도는 이를 통해 어업 생산성 향상과 작업 효율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청년어업인에게 분야별 필요한 기반 시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amp;#038;nbsp;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차세대 어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경남도는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amp;#038;nbsp;사업의 성과 환류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amp;#038;nbsp;“이번 사업은 청년어업인의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 있는 어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이다”라며, “청년어업인이 지역 수산업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24019_kgtthasy.gif" alt="경남도청 전경 26=12.gif" style="width: 660px; height: 254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반 강화를 지원하는&nbsp;‘2026년 청년어업인 맞춤형 지원사업’&nbsp;공모 결과 청년어업인&nbsp;7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공모는 귀어 정착 후 성장기에 접어든 청년어업인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점을 반영하여,&nbsp;귀어 청년들의 재이탈을 방지하고 경쟁력있는 어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청년참여형 부문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p>
<p>&nbsp;</p>
<p>공모 결과,&nbsp;굴·가리비·멍게 양식과 같은 해면 양식분야와 수산물 가공·유통,&nbsp;내수면 뱀장어 양식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청년어업인이 선정됐다.</p>
<p>&nbsp;</p>
<p>주요 사업내용은&nbsp;▲친환경 소재 해상 관리선 건조&nbsp;▲해상작업대 제작&nbsp;▲냉동저장설비 구축&nbsp;▲뱀장어 양식장 여과조 살균기 설치 등으로,&nbsp;총&nbsp;16억 원을 지원한다.&nbsp;도는 이를 통해 어업 생산성 향상과 작업 효율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청년어업인에게 분야별 필요한 기반 시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차세대 어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경남도는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nbsp;사업의 성과 환류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nbsp;“이번 사업은 청년어업인의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 있는 어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이다”라며, “청년어업인이 지역 수산업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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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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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2:40:3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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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힐링랜드 하늘구비길 현장 점검·개방 준비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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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거창군은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항노화 힐링랜드 하늘구비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5월 관광객 개방에 앞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하늘구비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성과 이용객 편의시설, 주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amp;#038;nbsp;  
지난 4월 준공된 ‘하늘구비길’은 기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을 확보해 조성한 데크길로, 쉼터·둥지전망대·Y자 전망대 등 다양한 휴식·조망 공간을 갖추고 있다. 
  &amp;#038;nbsp;  
특히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접근해 거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하늘구비길은 단순한 등산로를 넘어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사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제공해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김현미 권한대행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전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며 “하늘구비길 개방을 통해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다시 방문하고 싶은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4442_dxwtfmcn.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4417.png" style="width: 564px; height: 368px;" /></p>
<p>&nbsp;</p>
<p>  거창군은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항노화 힐링랜드 하늘구비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5월 관광객 개방에 앞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하늘구비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성과 이용객 편의시설, 주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p>
<p>  &nbsp;  </p>
<p>지난 4월 준공된 ‘하늘구비길’은 기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을 확보해 조성한 데크길로, 쉼터·둥지전망대·Y자 전망대 등 다양한 휴식·조망 공간을 갖추고 있다. </p>
<p>  &nbsp;  </p>
<p>특히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접근해 거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하늘구비길은 단순한 등산로를 넘어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사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제공해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김현미 권한대행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전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며 “하늘구비길 개방을 통해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다시 방문하고 싶은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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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이창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BFeEoTQNwe.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1:45: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44: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28</guid>
<title><![CDATA[거창군, 경남도 서부청사 방문... 내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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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거창군은 지난 16일 경상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해 산림관리과와 산림휴양과를 대상으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
  &amp;#038;nbsp;  
이번 방문에는 거창군청 산림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5명이 참석해 군의 산림분야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amp;#038;nbsp;  
이날 거창군은 △국립숲체원 유치 △정원도시 조성사업 △생활밀착형숲(소읍지역) 조성 △영호남 산마루 명품 둘레길 조성 △산불예방 CCTV 설치사업 등 총 5개 주요 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amp;#038;nbsp;  
특히, 국립숲체원 유치사업은 동남권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총사업비 200~300억 원 규모의 체류형 산림복지시설 조성을 목표로 하며 광역 접근성과 기반 시설을 갖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amp;#038;nbsp;  
군은 거창읍 일대를 중심으로 한 정원도시 조성사업과 생활권 중심 녹지 확충을 위한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amp;#038;nbsp;  
또한, 영호남을 연결하는 산마루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을 통해 광역 관광벨트 구축을 도모하고, 산불 취약지역 해소와 산불의 조기 발견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CCTV 설치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amp;#038;nbsp;  
강신여 산림과장은 “이번 경남도 방문은 단순한 사업 건의를 넘어, 거창군 산림정책의 방향성과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산림복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요 사업의 국·도비 반영을 지속해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3520_tlbnyfym.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3501.png" style="width: 567px; height: 373px;" /></p>
<p>&nbsp;</p>
<p> 거창군은 지난 16일 경상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해 산림관리과와 산림휴양과를 대상으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p>
<p>  &nbsp;  </p>
<p>이번 방문에는 거창군청 산림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5명이 참석해 군의 산림분야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p>
<p>  &nbsp;  </p>
<p>이날 거창군은 △국립숲체원 유치 △정원도시 조성사업 △생활밀착형숲(소읍지역) 조성 △영호남 산마루 명품 둘레길 조성 △산불예방 CCTV 설치사업 등 총 5개 주요 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p>
<p>  &nbsp;  </p>
<p>특히, 국립숲체원 유치사업은 동남권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총사업비 200~300억 원 규모의 체류형 산림복지시설 조성을 목표로 하며 광역 접근성과 기반 시설을 갖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p>
<p>  &nbsp;  </p>
<p>군은 거창읍 일대를 중심으로 한 정원도시 조성사업과 생활권 중심 녹지 확충을 위한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p>
<p>  &nbsp;  </p>
<p>또한, 영호남을 연결하는 산마루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을 통해 광역 관광벨트 구축을 도모하고, 산불 취약지역 해소와 산불의 조기 발견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CCTV 설치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했다.</p>
<p>  &nbsp;  </p>
<p>강신여 산림과장은 “이번 경남도 방문은 단순한 사업 건의를 넘어, 거창군 산림정책의 방향성과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산림복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 &nbsp;</p>
<p>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요 사업의 국·도비 반영을 지속해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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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이창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1nQTlnRWsO4vT.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1:35: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35: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27</guid>
<title><![CDATA[한국토지주택공사(LH),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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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A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ㅇ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amp;#038;nbsp;  
 ㅇ 평가항목은 ▲자회사의 안정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과 지원 등 4개 부문이다.
  &amp;#038;nbsp;  
□ LH는 지난 2018년 사옥 시설관리, 미화, 경비 등의 업무를 위탁하는 `㈜LH E&amp;#038;amp;S&amp;#039;와 주거복지 콜센터 운영 및 고객 상담 업무를 위탁하는 `LH주거복지정보㈜&amp;#039;를 설립하고, 자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amp;#038;nbsp;  
 ㅇ LH는 ▲정기적인 모·자회사 노사 공동협의회 운영 ▲안전보건협의체 ▲ESG 워킹그룹 등 다양한 운영체계를 활용해 모·자회사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ㅇ 또한, 과업내용서상의 수행범위, 업무조건 등을 명확화해 모·자회사 간 공정한 계약 체계를 마련하고, 건강검진비 지원, 근로자 스트레스 관리 지원 등 실질적 처우 개선에 기여한 점에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2년 연속 A등급 획득을 통해 LH가 자회사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과 독립성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게 돼 뜻깊다“라면서 “자회사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모·자회사 간 상호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3431_swwkohbb.png" alt="LH토지주택공사1.PNG" style="width: 734px; height: 434px;" /></p>
<p>&nbsp;</p>
<p>□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A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ㅇ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p>
<p>  &nbsp;  </p>
<p> ㅇ 평가항목은 ▲자회사의 안정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과 지원 등 4개 부문이다.</p>
<p>  &nbsp;  </p>
<p>□ LH는 지난 2018년 사옥 시설관리, 미화, 경비 등의 업무를 위탁하는 `㈜LH E&amp;S'와 주거복지 콜센터 운영 및 고객 상담 업무를 위탁하는 `LH주거복지정보㈜'를 설립하고, 자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p>
<p>  &nbsp;  </p>
<p> ㅇ LH는 ▲정기적인 모·자회사 노사 공동협의회 운영 ▲안전보건협의체 ▲ESG 워킹그룹 등 다양한 운영체계를 활용해 모·자회사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 ㅇ 또한, 과업내용서상의 수행범위, 업무조건 등을 명확화해 모·자회사 간 공정한 계약 체계를 마련하고, 건강검진비 지원, 근로자 스트레스 관리 지원 등 실질적 처우 개선에 기여한 점에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p>
<p>&nbsp;</p>
<p>□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2년 연속 A등급 획득을 통해 LH가 자회사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과 독립성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게 돼 뜻깊다“라면서 “자회사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모·자회사 간 상호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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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정오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mnvXfodBW875EO8LjRRlDH3PVIz6Q8B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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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34: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34: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26</guid>
<title><![CDATA[여수 관광지에서 울려 퍼진 “우리 고장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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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야로면 매촌2구마을 주민들은 2026년 4월 16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지역 인구증가를 위한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amp;#038;nbsp;  
이번 견학은 주민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지와 지역 우수사례를 둘러보는 한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입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이날 주민들은 견학지 곳곳에서 “이웃이 되어 주세요”, “행복가득 야로면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amp;#038;nbsp;  
특히 타 지역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로면의 정주여건과 각종 지원시책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amp;#038;nbsp;  
이정애 매촌2구마을 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진 것은 물론, 우리 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활동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서원호 야로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인구전입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3325_nytnvnsd.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3301.png" style="width: 725px; height: 377px;" /></p>
<p>&nbsp;</p>
<p>야로면 매촌2구마을 주민들은 2026년 4월 16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지역 인구증가를 위한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p>
<p>  &nbsp;  </p>
<p>이번 견학은 주민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지와 지역 우수사례를 둘러보는 한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입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이날 주민들은 견학지 곳곳에서 “이웃이 되어 주세요”, “행복가득 야로면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p>
<p>  &nbsp;  </p>
<p>특히 타 지역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로면의 정주여건과 각종 지원시책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p>
<p>  &nbsp;  </p>
<p>이정애 매촌2구마을 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진 것은 물론, 우리 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활동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nbsp; &nbsp;</p>
<p>서원호 야로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인구전입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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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정오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bC59csfxE5llmwXZqUcq.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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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33: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33:3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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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325</guid>
<title><![CDATA[산청 황매산철쭉제, ‘안전’ 입고 활짝 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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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회의는 축제 기간 중 다수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회의에서는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무대·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 주요 안전관리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amp;#038;nbsp;  
  또 경찰·소방 등과 협력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도 강화한다.
  &amp;#038;nbsp;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차황면 황매산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3227_zbuhatkt.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3209.png" style="width: 588px; height: 376px;" /></p>
<p>&nbsp;</p>
<p>  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회의는 축제 기간 중 다수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회의에서는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무대·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 주요 안전관리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p>
<p>  &nbsp;  </p>
<p>  또 경찰·소방 등과 협력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도 강화한다.</p>
<p>  &nbsp;  </p>
<p>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nbsp; &nbsp;</p>
<p>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차황면 황매산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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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진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8eFdDeddZKI6bVWs.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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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32: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32: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24</guid>
<title><![CDATA[“모바일 헬스케어로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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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청군은 주민들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amp;#038;nbsp;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선착순 50명) 산청군 건강증진담당으로 하면 된다.
  &amp;#038;nbsp;  
  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 64세까지의 성인 또는 관내 직장인으로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지 않은 군민이다. 
  &amp;#038;nbsp;  
  건강 위험 요인(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이 많을수록 우선 선정된다. 
  &amp;#038;nbsp;  
  다만 이미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나 2025년 사업 참여자, 개인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모바일 앱과 연동이 불가능한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
  &amp;#038;nbsp;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활동량계가 제공되며 주요 서비스는 △기초 건강검진 △모바일 앱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전문가 상담 및 피드백 △건강정보 제공 등이다.
&amp;#038;nbsp;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3151_xhqibhkp.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3132.png" style="width: 573px; height: 391px;" /></p>
<p>&nbsp;</p>
<p>  산청군은 주민들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p>
<p>  &nbsp;  </p>
<p>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선착순 50명) 산청군 건강증진담당으로 하면 된다.</p>
<p>  &nbsp;  </p>
<p>  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 64세까지의 성인 또는 관내 직장인으로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지 않은 군민이다. </p>
<p>  &nbsp;  </p>
<p>  건강 위험 요인(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이 많을수록 우선 선정된다. </p>
<p>  &nbsp;  </p>
<p>  다만 이미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나 2025년 사업 참여자, 개인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모바일 앱과 연동이 불가능한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p>
<p>  &nbsp;  </p>
<p>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활동량계가 제공되며 주요 서비스는 △기초 건강검진 △모바일 앱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전문가 상담 및 피드백 △건강정보 제공 등이다.</p>
<p>&nbsp;</p>
<p>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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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진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3ZXrXs2vh6dXXv5pILDs5ccn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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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32: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31:5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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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323</guid>
<title><![CDATA[지리산 의신베어빌리지, 반달가슴곰 보호시설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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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의신베어빌리지영농조합법인(대표 정연대)은 지리산국립공원 내 의신베어빌리지가 멸종위기종 반달가슴곰 보호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지정은 단순한 시설 지정의 의미를 넘어, 인간과 야생생물이 한 공간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공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amp;#038;nbsp;  
  의신베어빌리지는 ‘하늘 아래 첫 마을’이라 불리는 곳으로, 구름마저 쉬어갈 듯한 맑고 고요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다.
  &amp;#038;nbsp;  
  이곳에서는 반달가슴곰의 삶을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다양한 체험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amp;#038;nbsp;  
  설산습지 체험과 가족 단위 생태교육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자연의 숨결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무엇보다 이 마을이 들려주는 가장 큰 이야기는 ‘공존’이다. 갈 곳을 잃은 반달가슴곰에게 마을의 터전을 내어주고, 이웃으로 받아들인 주민들의 결정은 보호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삶을 향한 용기 있는 발걸음이었다.
  &amp;#038;nbsp;  
  그렇게 사람과 곰은 같은 공간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하나의 공동체로 이어지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정연대 대표는 “반달가슴곰과 함께하는 이 마을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자연과 생명을 지켜가는 길을 묵묵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의신베어빌리지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3052_pzrlieyb.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3007.png" style="width: 242px; height: 391px;" /></p>
<p>&nbsp;</p>
<p>  의신베어빌리지영농조합법인(대표 정연대)은 지리산국립공원 내 의신베어빌리지가 멸종위기종 반달가슴곰 보호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지정은 단순한 시설 지정의 의미를 넘어, 인간과 야생생물이 한 공간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공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p>
<p>  &nbsp;  </p>
<p>  의신베어빌리지는 ‘하늘 아래 첫 마을’이라 불리는 곳으로, 구름마저 쉬어갈 듯한 맑고 고요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다.</p>
<p>  &nbsp;  </p>
<p>  이곳에서는 반달가슴곰의 삶을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다양한 체험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  &nbsp;  </p>
<p>  설산습지 체험과 가족 단위 생태교육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자연의 숨결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p>
<p>&nbsp;</p>
<p>&nbsp;</p>
<p>  무엇보다 이 마을이 들려주는 가장 큰 이야기는 ‘공존’이다. 갈 곳을 잃은 반달가슴곰에게 마을의 터전을 내어주고, 이웃으로 받아들인 주민들의 결정은 보호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삶을 향한 용기 있는 발걸음이었다.</p>
<p>  &nbsp;  </p>
<p>  그렇게 사람과 곰은 같은 공간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하나의 공동체로 이어지고 있다.</p>
<p>&nbsp;</p>
<p>&nbsp;</p>
<p>  정연대 대표는 “반달가슴곰과 함께하는 이 마을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자연과 생명을 지켜가는 길을 묵묵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 &nbsp;</p>
<p>  한편, 의신베어빌리지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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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서정율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jsJYumMOAK.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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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31: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31: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22</guid>
<title><![CDATA[하동군,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 준공..“남해안 중심도시로의 첫걸음”]]></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89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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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하동군은 2300억 원 규모의 ‘남해안 중심도시 진교’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 준공식을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진교면 행정문화복지타운 일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amp;#038;nbsp;  
  새롭게 조성된 행정문화복합타운은 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한곳에 집약한 복합 공간이다. 기존 노후 청사를 대체해 지상 3층, 연면적 1484㎡ 규모로 확장되었으며, 행정업무 공간에 더해 주민 소통 공간을 대폭 강화했다.
  &amp;#038;nbsp;  
  1층에는 주민 휴식과 소통을 위한 카페테리아가 마련됐고, 2층에는 행정업무 공간과 상담실 등이 배치됐다. 3층에는 대·소회의실이 들어서 각종 회의와 교육, 문화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amp;#038;nbsp;  
  한편, 함께 조성된 민다리복합센터(지상 3층, 연면적 2472㎡)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챙길 수 있게 됐다. 특히 교육, 모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amp;#038;nbsp;  
   이처럼 행정과 문화, 체육 기능이 결합한 복합타운은 주민 일상의 중심을 한곳으로 모으는 ‘컴팩트 생활 인프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정문화복합타운 인근에는 보건소와 문화의 집이 있어 여러 시설을 따로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한 공간 안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효율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amp;#038;nbsp;  
  또한 단순한 시설 집적을 넘어, 지역 내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도 고려됐다. 사업 추진 중인 진교도서관, 진교면민광장과 정기룡 장군 메모리얼 광장, 지난해 개관한 남부하동노인복지관과 올해 4월 초 문을 연 남부하동 청년센터, 진교파크 골프장, 진교시장 수산물 특화거리와도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하동군은 이번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시작으로 진교를 남부권 중심 생활 거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주민 편의시설 확충은 물론, 고질적 악취 문제의 원인이던 평당지구 축사 철거와 지중화 사업 등을 통해 보행 환경 개선을 개선하고, 행정복합타운 연계 공영주차장을 56면으로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amp;#038;nbsp;  
  더불어 진교 청소년 문화의 집 배수장 상부에 77면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주차 공간 확대 등 생활 기반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은 하나의 시설 준공을 넘어 ‘컴팩트 매력도시’라는 지역 전체의 미래를 여는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만남과 활동들이 모여 지역의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민다리복합센터는 20일부터 개관하고 진교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7일 개청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3024_nhufsexk.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2957.png" style="width: 564px; height: 383px;" /></p>
<p><br /></p>
<p>하동군은 2300억 원 규모의 ‘남해안 중심도시 진교’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 준공식을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날 진교면 행정문화복지타운 일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p>
<p>  &nbsp;  </p>
<p>  새롭게 조성된 행정문화복합타운은 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한곳에 집약한 복합 공간이다. 기존 노후 청사를 대체해 지상 3층, 연면적 1484㎡ 규모로 확장되었으며, 행정업무 공간에 더해 주민 소통 공간을 대폭 강화했다.</p>
<p>  &nbsp;  </p>
<p>  1층에는 주민 휴식과 소통을 위한 카페테리아가 마련됐고, 2층에는 행정업무 공간과 상담실 등이 배치됐다. 3층에는 대·소회의실이 들어서 각종 회의와 교육, 문화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p>
<p>  &nbsp;  </p>
<p>  한편, 함께 조성된 민다리복합센터(지상 3층, 연면적 2472㎡)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챙길 수 있게 됐다. 특히 교육, 모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p>
<p>  &nbsp;  </p>
<p>   이처럼 행정과 문화, 체육 기능이 결합한 복합타운은 주민 일상의 중심을 한곳으로 모으는 ‘컴팩트 생활 인프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정문화복합타운 인근에는 보건소와 문화의 집이 있어 여러 시설을 따로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한 공간 안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효율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p>
<p>  &nbsp;  </p>
<p>  또한 단순한 시설 집적을 넘어, 지역 내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도 고려됐다. 사업 추진 중인 진교도서관, 진교면민광장과 정기룡 장군 메모리얼 광장, 지난해 개관한 남부하동노인복지관과 올해 4월 초 문을 연 남부하동 청년센터, 진교파크 골프장, 진교시장 수산물 특화거리와도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p>
<p>  &nbsp;  </p>
<p>   하동군은 이번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시작으로 진교를 남부권 중심 생활 거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  주민 편의시설 확충은 물론, 고질적 악취 문제의 원인이던 평당지구 축사 철거와 지중화 사업 등을 통해 보행 환경 개선을 개선하고, 행정복합타운 연계 공영주차장을 56면으로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더불어 진교 청소년 문화의 집 배수장 상부에 77면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주차 공간 확대 등 생활 기반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은 하나의 시설 준공을 넘어 ‘컴팩트 매력도시’라는 지역 전체의 미래를 여는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만남과 활동들이 모여 지역의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p>
<p>&nbsp; &nbsp;</p>
<p>  한편, 민다리복합센터는 20일부터 개관하고 진교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7일 개청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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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서정율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4JVit3yGZOvLir3UI.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1:31: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30: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21</guid>
<title><![CDATA[함양군, 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집중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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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함양군 보건소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규제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오는 4월 24일 개정되는「담배사업법」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amp;#038;nbsp;  
 함양군은 법 개정에 따라 담배사업법 시행일인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주야간 병행 점검을 통해 금연구역 관리 강화와 함께 담배 규제 사항의 원활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amp;#038;nbsp;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흡연실(흡연구역) 시설 기준 준수사항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점검(전자담배 포함) ▲담배 소매점 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
&amp;#038;nbsp; &amp;#038;nbsp;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담배 규제 강화와 발맞춰 지역 주민 건강 보호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936_uyucxzpy.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2917.png" style="width: 307px; height: 444px;" /></p>
<p>&nbsp;</p>
<p>함양군 보건소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규제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오는 4월 24일 개정되는「담배사업법」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p>
<p>  &nbsp;  </p>
<p> 함양군은 법 개정에 따라 담배사업법 시행일인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주야간 병행 점검을 통해 금연구역 관리 강화와 함께 담배 규제 사항의 원활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흡연실(흡연구역) 시설 기준 준수사항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점검(전자담배 포함) ▲담배 소매점 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p>
<p>&nbsp; &nbsp;</p>
<p>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담배 규제 강화와 발맞춰 지역 주민 건강 보호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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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신대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M7AKVTUDWsvlA9Eke8t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1:29: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29: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20</guid>
<title><![CDATA[함양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1회 함양군 장애인 위안잔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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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함양군지회(회장 정상목)는 16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1회 함양군 장애인 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공연과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 난타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식후 화합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에 공로가 큰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함양군장애인후원회에서 장학금 400만 원을 후원해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전달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함양군 관계자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이번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852_gyefklnd.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2834.png" style="width: 567px; height: 375px;" /></p>
<p>&nbsp;</p>
<p>(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함양군지회(회장 정상목)는 16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1회 함양군 장애인 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공연과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 난타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식후 화합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에 공로가 큰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함양군장애인후원회에서 장학금 400만 원을 후원해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전달했다. </p>
<p>&nbsp; &nbsp;</p>
<p> 함양군 관계자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이번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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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신대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yfFiY9cIGI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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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29: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28: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19</guid>
<title><![CDATA[사천시, 산불예방 단속 강화  불법 소각 적발 시 과태료 부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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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천시는 봄철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시는 최근 불법 소각 행위 5건을 적발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전 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완료했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봄철 강풍이 잦아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amp;#038;nbsp;  
사천시는 이번 단속에서 「산림재난방지법」에 근거해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했으며, ‘소각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관련 법령에 따르면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 소각 행위를 할 경우 1차 50만 원, 2차 100만 원, 3차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amp;#038;nbsp;  
또한, 과실로 산불을 발생시킬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불법 소각 행위 등 산불 유발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753_mbvpoilm.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2657.png" style="width: 558px; height: 410px;" /></p>
<p><br /></p>
<p>  &nbsp;  </p>
<p>사천시는 봄철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시는 최근 불법 소각 행위 5건을 적발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전 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완료했다.</p>
<p>  &nbsp;  </p>
<p>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봄철 강풍이 잦아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  &nbsp;  </p>
<p>사천시는 이번 단속에서 「산림재난방지법」에 근거해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했으며, ‘소각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p>
<p>  &nbsp;  </p>
<p>관련 법령에 따르면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 소각 행위를 할 경우 1차 50만 원, 2차 100만 원, 3차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  &nbsp;  </p>
<p>또한, 과실로 산불을 발생시킬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nbsp; &nbsp;</p>
<p>시 관계자는 “불법 소각 행위 등 산불 유발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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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희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g8rvPZLn3Lbn2YXor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1:28: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28: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18</guid>
<title><![CDATA[사천시,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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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한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amp;#038;nbsp;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평생학습매니저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정책 및 동향 이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학습자 지원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amp;#038;nbsp;  
특히, 사례 중심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amp;#038;nbsp;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평생학습매니저들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학습 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728_xhkfiymo.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2708.png" style="width: 709px; height: 406px;" /></p>
<p>&nbsp;</p>
<p>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한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p>
<p>  &nbsp;  </p>
<p>이번 과정은 평생학습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p>
<p>  &nbsp;  </p>
<p>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평생학습매니저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정책 및 동향 이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학습자 지원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다.</p>
<p>  &nbsp;  </p>
<p>특히, 사례 중심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  &nbsp;  </p>
<p>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
<p>&nbsp; &nbsp;</p>
<p>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평생학습매니저들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학습 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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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최운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Xa4sZepWPY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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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28: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27: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17</guid>
<title><![CDATA[남해‘RUN TO SEA’대회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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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보물섬 남해의 해안선과 숲길을 무대로 기존의 상식을 깨는 실험적인 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 오는 6월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까지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RUN TO SEA’는 관 주도의 정형화된 행사를 탈피해, 민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역민이 함께 완성해가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
  &amp;#038;nbsp;  
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관·주최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이 남해의 자연을 향유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체류형 로컬 축제’로 치러진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amp;#038;nbsp;  
 이를 위해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남해의 ‘속살’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해변 캠핑과 감성 공연, 그리고 밤의 정취를 느끼는 나이트런 등 실험적인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남해의 자연 속에서 머물며 사유하고 지역과 관계를 맺는 ‘체류형 트레일러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는 셈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남해를 트레일러닝 하기 좋은 도시로 브랜딩하기 위한 지속적인 도전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팜프라의 유지황 대표는 “이번 RUN TO SEA는 남해의 자연 속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온전히 회복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관광지로 유명한 남해를 회복의 섬으로 리브랜딩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남해 로컬기업 팜프라는 지난해 ‘남해 250K 트레일 프로젝트’를 통해 남해의 트레일러닝 개최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남해의 숲과 산, 바다를 모두 아우르는 천혜의 비경을 보다 많은 이들과 공유하며, 남해만의 독특한 트레일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612_ismssxsg.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2505.png" style="width: 353px; height: 440px;" /></p>
<p>&nbsp;</p>
<p> 보물섬 남해의 해안선과 숲길을 무대로 기존의 상식을 깨는 실험적인 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 오는 6월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까지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RUN TO SEA’는 관 주도의 정형화된 행사를 탈피해, 민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역민이 함께 완성해가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p>
<p>  &nbsp;  </p>
<p>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관·주최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이 남해의 자연을 향유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체류형 로컬 축제’로 치러진다. </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p>
<p>  &nbsp;  </p>
<p> 이를 위해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남해의 ‘속살’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해변 캠핑과 감성 공연, 그리고 밤의 정취를 느끼는 나이트런 등 실험적인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남해의 자연 속에서 머물며 사유하고 지역과 관계를 맺는 ‘체류형 트레일러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는 셈이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남해를 트레일러닝 하기 좋은 도시로 브랜딩하기 위한 지속적인 도전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p>
<p>  &nbsp;  </p>
<p>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팜프라의 유지황 대표는 “이번 RUN TO SEA는 남해의 자연 속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온전히 회복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관광지로 유명한 남해를 회복의 섬으로 리브랜딩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 &nbsp;</p>
<p> 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남해 로컬기업 팜프라는 지난해 ‘남해 250K 트레일 프로젝트’를 통해 남해의 트레일러닝 개최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남해의 숲과 산, 바다를 모두 아우르는 천혜의 비경을 보다 많은 이들과 공유하며, 남해만의 독특한 트레일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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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Z4TzdIS9o92XP4xMo11AhDOS.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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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26: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26:1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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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316</guid>
<title><![CDATA[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 수립 공청회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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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군은 지난 15일 오후 남해유배문학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130여명의 군민을 비롯해, 좌장인 이춘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와 4명의 발표자가 참석했다.
&amp;#038;nbsp;
 남해군이 제시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은 ‘남해안시대 자연과 삶이 어우러진 기회의 섬 남해’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amp;#038;nbsp;  
 3대 추진전략으로는 △남해다운 글로컬 여행지, 남해 △혁신으로 성장하는 강소도시, 남해 △다양한 자연친화적 삶의터전, 남해가 제시됐으며, 2040년 계획인구는 자연적인구, 사회적 인구 및 주간활동인구 등을 포함해 6만 5천명으로 설정됐다.
&amp;#038;nbsp;
 장충남 군수는 공청회에 앞서 “2040년 군 기본계획은 우리군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 계획으로써, 남해~여수 해저터널, 국도 5호선 연장, 제5차 대전~남해선 국가 광역철도망 확충, 사천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배우 지원 도시 조성 등 주요과제들이 포함돼 있다“며 ”공청회가 우리군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제시할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도시건축과 도시계획팀(055-860-3413)으로 연락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542_tulgeaet.png" alt="스크린샷 2026-04-17 112500.png" style="width: 618px; height: 398px;" /></p>
<p>&nbsp;</p>
<p> 남해군은 지난 15일 오후 남해유배문학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p>
<p> 이날 공청회는 130여명의 군민을 비롯해, 좌장인 이춘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와 4명의 발표자가 참석했다.</p>
<p>&nbsp;</p>
<p> 남해군이 제시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은 ‘남해안시대 자연과 삶이 어우러진 기회의 섬 남해’에 초점이 맞추어졌다.</p>
<p>  &nbsp;  </p>
<p> 3대 추진전략으로는 △남해다운 글로컬 여행지, 남해 △혁신으로 성장하는 강소도시, 남해 △다양한 자연친화적 삶의터전, 남해가 제시됐으며, 2040년 계획인구는 자연적인구, 사회적 인구 및 주간활동인구 등을 포함해 6만 5천명으로 설정됐다.</p>
<p>&nbsp;</p>
<p> 장충남 군수는 공청회에 앞서 “2040년 군 기본계획은 우리군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 계획으로써, 남해~여수 해저터널, 국도 5호선 연장, 제5차 대전~남해선 국가 광역철도망 확충, 사천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배우 지원 도시 조성 등 주요과제들이 포함돼 있다“며 ”공청회가 우리군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제시할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도시건축과 도시계획팀(055-860-3413)으로 연락하면 된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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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civoXq4UCUR2bsoNPljOKeMxUbnNf.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1:26: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25: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15</guid>
<title><![CDATA[“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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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amp;#038;nbsp;56주년&amp;#038;nbsp;‘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amp;#038;nbsp;20일부터&amp;#038;nbsp;24일까지&amp;#038;nbsp;5일간&amp;#038;nbsp;‘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amp;#038;nbsp;: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오염사고를 계기로,&amp;#038;nbsp;지구의&amp;#038;nbsp;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amp;#038;nbsp;1970년&amp;#038;nbsp;4월&amp;#038;nbsp;22일 처음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 기념일
   ▸정부는&amp;#038;nbsp;2009년부터 지구의 날(4.22.)을 전후로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하여 운영


   

&amp;#038;nbsp;
‘기후변화주간’은&amp;#038;nbsp;2009년부터 시작된 범국민 환경 캠페인으로,&amp;#038;nbsp;올해로&amp;#038;nbsp;18회를 맞았다.&amp;#038;nbsp;올해 주제는&amp;#038;nbsp;‘지구는 녹색대전환 중,&amp;#038;nbsp;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amp;#038;nbsp;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amp;#038;nbsp;
녹색대전환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산업과 경제 구조 전반을 혁신하는 과정으로,&amp;#038;nbsp;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경남도는&amp;#038;nbsp;‘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오는&amp;#038;nbsp;24일까지&amp;#038;nbsp;▲지구의 날 전국 동시 소등행사&amp;#038;nbsp;▲기상·기후 사진 전시회&amp;#038;nbsp;▲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amp;#038;nbsp;▲‘오늘 하루,&amp;#038;nbsp;채식 한끼’&amp;#038;nbsp;캠페인&amp;#038;nbsp;▲경상남도 홍보부스 운영&amp;#038;nbsp;▲탄소중립 실천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상남도환경재단,&amp;#038;nbsp;시군,&amp;#038;nbsp;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22일 밤&amp;#038;nbsp;8시, 10분간의&amp;#038;nbsp;‘소등’으로 소나무&amp;#038;nbsp;8천 그루 심는 효과
특히 대표 프로그램인&amp;#038;nbsp;‘지구의 날 전국 동시 소등행사’는&amp;#038;nbsp;22일 저녁&amp;#038;nbsp;8시부터&amp;#038;nbsp;10분간 진행된다.&amp;#038;nbsp;도내 공공청사와 공동주택&amp;#038;nbsp;300여 단지,&amp;#038;nbsp;주요 상징물&amp;#038;nbsp;120여 곳이 참여해 불을 끄는 방식으로 탄소 감축에 동참할 예정이다.
&amp;#038;nbsp;
아파트와 상가 등 민간 부문은 자율 참여 대상이지만,&amp;#038;nbsp;도는 현수막,&amp;#038;nbsp;전광판,&amp;#038;nbsp;안내문,&amp;#038;nbsp;사회관계망서비스(SNS)&amp;#038;nbsp;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amp;#038;nbsp;단&amp;#038;nbsp;10분의 소등으로도 전국적으로 약&amp;#038;nbsp;52톤 이상의 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되며,&amp;#038;nbsp;이는&amp;#038;nbsp;30년생 소나무&amp;#038;nbsp;8천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amp;#038;nbsp;
▲&amp;#038;nbsp;저탄소 식단 체험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사진전까지
22일 도청 구내식당에서는&amp;#038;nbsp;‘오늘 하루,&amp;#038;nbsp;채식 한끼’&amp;#038;nbsp;캠페인을 운영한다.&amp;#038;nbsp;한 끼를 채식으로 전환할 경우&amp;#038;nbsp;1인당 약&amp;#038;nbsp;3.25kg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어,&amp;#038;nbsp;공공기관이 앞장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또한 경남도는 부산지방기상청과 협력해 김해 화포천습지과학관과 도청에서&amp;#038;nbsp;‘기상·기후 사진전’을 공동 개최한다.&amp;#038;nbsp;기후변화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도민과 미래세대가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amp;#038;nbsp;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amp;#038;nbsp;
▲&amp;#038;nbsp;경남 도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 녹색대전환 홍보
아울러 도와 시군은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amp;#038;nbsp;지역단체 연계 캠페인,&amp;#038;nbsp;홍보부스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생활 실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amp;#038;nbsp;
한편,&amp;#038;nbsp;전남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는 오는&amp;#038;nbsp;20일부터&amp;#038;nbsp;25일까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행사가 열린다.&amp;#038;nbsp;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은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amp;#038;nbsp;‘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amp;#038;nbsp;기후주간(Climate Week)’&amp;#038;nbsp;과 연계해 진행되는 대규모 국제 기후·에너지 행사이다.&amp;#038;nbsp;이 기간동안 경남도는 체험행사와 전시 등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전 세계인에 홍보할 계획이다.
&amp;#038;nbsp;
구승효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amp;#038;nbsp;“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도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amp;#038;nbsp;“소등행사 참여,&amp;#038;nbsp;채식 식단 실천,&amp;#038;nbsp;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146_wcmywnqw.png" alt="캡처2222222222222.PNG" style="width: 554px; height: 242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nbsp;56주년&nbsp;‘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nbsp;20일부터&nbsp;24일까지&nbsp;5일간&nbsp;‘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div>
   <p>▸지구의 날&nbsp;: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오염사고를 계기로,&nbsp;지구의&nbsp;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nbsp;1970년&nbsp;4월&nbsp;22일 처음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 기념일</p>
   <p>▸정부는&nbsp;2009년부터 지구의 날(4.22.)을 전후로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하여 운영</p>
</div>
<p>
   <br />
</p>
<p>&nbsp;</p>
<p>‘기후변화주간’은&nbsp;2009년부터 시작된 범국민 환경 캠페인으로,&nbsp;올해로&nbsp;18회를 맞았다.&nbsp;올해 주제는&nbsp;‘지구는 녹색대전환 중,&nbsp;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nbsp;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p>
<p>&nbsp;</p>
<p>녹색대전환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산업과 경제 구조 전반을 혁신하는 과정으로,&nbsp;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p>
<p>&nbsp;</p>
<p>경남도는&nbsp;‘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오는&nbsp;24일까지&nbsp;▲지구의 날 전국 동시 소등행사&nbsp;▲기상·기후 사진 전시회&nbsp;▲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nbsp;▲‘오늘 하루,&nbsp;채식 한끼’&nbsp;캠페인&nbsp;▲경상남도 홍보부스 운영&nbsp;▲탄소중립 실천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상남도환경재단,&nbsp;시군,&nbsp;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22일 밤&nbsp;8시, 10분간의&nbsp;‘소등’으로 소나무&nbsp;8천 그루 심는 효과</p>
<p>특히 대표 프로그램인&nbsp;‘지구의 날 전국 동시 소등행사’는&nbsp;22일 저녁&nbsp;8시부터&nbsp;10분간 진행된다.&nbsp;도내 공공청사와 공동주택&nbsp;300여 단지,&nbsp;주요 상징물&nbsp;120여 곳이 참여해 불을 끄는 방식으로 탄소 감축에 동참할 예정이다.</p>
<p>&nbsp;</p>
<p>아파트와 상가 등 민간 부문은 자율 참여 대상이지만,&nbsp;도는 현수막,&nbsp;전광판,&nbsp;안내문,&nbsp;사회관계망서비스(SNS)&nbsp;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nbsp;단&nbsp;10분의 소등으로도 전국적으로 약&nbsp;52톤 이상의 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되며,&nbsp;이는&nbsp;30년생 소나무&nbsp;8천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비슷한 수준이다.</p>
<p>&nbsp;</p>
<p>▲&nbsp;저탄소 식단 체험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사진전까지</p>
<p>22일 도청 구내식당에서는&nbsp;‘오늘 하루,&nbsp;채식 한끼’&nbsp;캠페인을 운영한다.&nbsp;한 끼를 채식으로 전환할 경우&nbsp;1인당 약&nbsp;3.25kg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어,&nbsp;공공기관이 앞장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또한 경남도는 부산지방기상청과 협력해 김해 화포천습지과학관과 도청에서&nbsp;‘기상·기후 사진전’을 공동 개최한다.&nbsp;기후변화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도민과 미래세대가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nbsp;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nbsp;경남 도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 녹색대전환 홍보</p>
<p>아울러 도와 시군은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nbsp;지역단체 연계 캠페인,&nbsp;홍보부스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생활 실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nbsp;전남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는 오는&nbsp;20일부터&nbsp;25일까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행사가 열린다.&nbsp;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은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nbsp;‘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nbsp;기후주간(Climate Week)’&nbsp;과 연계해 진행되는 대규모 국제 기후·에너지 행사이다.&nbsp;이 기간동안 경남도는 체험행사와 전시 등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전 세계인에 홍보할 계획이다.</p>
<p>&nbsp;</p>
<p>구승효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nbsp;“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도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nbsp;“소등행사 참여,&nbsp;채식 식단 실천,&nbsp;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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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Yxl7JG3EUjg.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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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21:5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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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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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그린바이오 인재양성 허브 도약... 경상국립대 계약학과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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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amp;#038;nbsp;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amp;#038;nbsp;‘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amp;#038;nbsp;17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선정으로 경남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한 그린바이오 실무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되며,&amp;#038;nbsp;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그린바이오 계약학과’는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업 수요 맞춤형 학과로,&amp;#038;nbsp;운영대학에는 농식품부로부터&amp;#038;nbsp;▲학과 운영비 연&amp;#038;nbsp;7천만 원&amp;#038;nbsp;▲학생등록금 총액의&amp;#038;nbsp;65%&amp;#038;nbsp;▲&amp;#038;nbsp;기업 애로기술 해결과제 수행비 등이 지원된다.
&amp;#038;nbsp;
경상국립대학교는 올해&amp;#038;nbsp;9월부터&amp;#038;nbsp;2년간 지역 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석사급 전문 인력&amp;#038;nbsp;2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번 성과는 경남도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amp;#038;nbsp;도는 지난해&amp;#038;nbsp;‘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지구’에 지정에 이어&amp;#038;nbsp;▲2027년&amp;#038;nbsp;‘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amp;#038;nbsp;준공&amp;#038;nbsp;▲2030년&amp;#038;nbsp;‘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이번 계약학과 운영은 향후 구축될 핵심 인프라에 투입될 전문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기반으로, ‘인재 양성-창업-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경남도는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계약학과 운영 성과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amp;#038;nbsp;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amp;#038;nbsp;“이번 계약학과 유치는 경남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amp;#038;nbsp;“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큰 축이 마련된 만큼,&amp;#038;nbsp;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농식품부&amp;#038;nbsp;‘그린바이오 계약학과’&amp;#038;nbsp;첫 선정...&amp;#038;nbsp;실무형 석사급 인재&amp;#038;nbsp;20명 양성
-&amp;#038;nbsp;인재 양성-창업-사업화 선순환 구축...&amp;#038;nbsp;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amp;#038;nbsp;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amp;#038;nbsp;‘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amp;#038;nbsp;17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선정으로 경남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한 그린바이오 실무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되며,&amp;#038;nbsp;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그린바이오 계약학과’는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업 수요 맞춤형 학과로,&amp;#038;nbsp;운영대학에는 농식품부로부터&amp;#038;nbsp;▲학과 운영비 연&amp;#038;nbsp;7천만 원&amp;#038;nbsp;▲학생등록금 총액의&amp;#038;nbsp;65%&amp;#038;nbsp;▲&amp;#038;nbsp;기업 애로기술 해결과제 수행비 등이 지원된다.
&amp;#038;nbsp;
경상국립대학교는 올해&amp;#038;nbsp;9월부터&amp;#038;nbsp;2년간 지역 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석사급 전문 인력&amp;#038;nbsp;2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번 성과는 경남도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amp;#038;nbsp;도는 지난해&amp;#038;nbsp;‘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지구’에 지정에 이어&amp;#038;nbsp;▲2027년&amp;#038;nbsp;‘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amp;#038;nbsp;준공&amp;#038;nbsp;▲2030년&amp;#038;nbsp;‘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이번 계약학과 운영은 향후 구축될 핵심 인프라에 투입될 전문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기반으로, ‘인재 양성-창업-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경남도는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계약학과 운영 성과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amp;#038;nbsp;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amp;#038;nbsp;“이번 계약학과 유치는 경남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amp;#038;nbsp;“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큰 축이 마련된 만큼,&amp;#038;nbsp;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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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white-space:pre"></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12235_tzaspnap.png" alt="캡처 경남도청 새것25-10-10.PNG" style="width: 569px; height: 233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nbsp;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nbsp;‘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nbsp;17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선정으로 경남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한 그린바이오 실무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되며,&nbsp;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그린바이오 계약학과’는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업 수요 맞춤형 학과로,&nbsp;운영대학에는 농식품부로부터&nbsp;▲학과 운영비 연&nbsp;7천만 원&nbsp;▲학생등록금 총액의&nbsp;65%&nbsp;▲&nbsp;기업 애로기술 해결과제 수행비 등이 지원된다.</p>
<p>&nbsp;</p>
<p>경상국립대학교는 올해&nbsp;9월부터&nbsp;2년간 지역 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석사급 전문 인력&nbsp;2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번 성과는 경남도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nbsp;도는 지난해&nbsp;‘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지구’에 지정에 이어&nbsp;▲2027년&nbsp;‘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nbsp;준공&nbsp;▲2030년&nbsp;‘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이번 계약학과 운영은 향후 구축될 핵심 인프라에 투입될 전문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기반으로, ‘인재 양성-창업-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경남도는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계약학과 운영 성과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
<p>&nbsp;</p>
<p>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nbsp;“이번 계약학과 유치는 경남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nbsp;“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큰 축이 마련된 만큼,&nbsp;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농식품부&nbsp;‘그린바이오 계약학과’&nbsp;첫 선정...&nbsp;실무형 석사급 인재&nbsp;20명 양성</p>
<p>-&nbsp;인재 양성-창업-사업화 선순환 구축...&nbsp;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nbsp;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nbsp;‘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nbsp;17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선정으로 경남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한 그린바이오 실무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되며,&nbsp;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그린바이오 계약학과’는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업 수요 맞춤형 학과로,&nbsp;운영대학에는 농식품부로부터&nbsp;▲학과 운영비 연&nbsp;7천만 원&nbsp;▲학생등록금 총액의&nbsp;65%&nbsp;▲&nbsp;기업 애로기술 해결과제 수행비 등이 지원된다.</p>
<p>&nbsp;</p>
<p>경상국립대학교는 올해&nbsp;9월부터&nbsp;2년간 지역 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석사급 전문 인력&nbsp;2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번 성과는 경남도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nbsp;도는 지난해&nbsp;‘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지구’에 지정에 이어&nbsp;▲2027년&nbsp;‘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nbsp;준공&nbsp;▲2030년&nbsp;‘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이번 계약학과 운영은 향후 구축될 핵심 인프라에 투입될 전문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기반으로, ‘인재 양성-창업-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경남도는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계약학과 운영 성과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
<p>&nbsp;</p>
<p>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nbsp;“이번 계약학과 유치는 경남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nbsp;“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큰 축이 마련된 만큼,&nbsp;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가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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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IjvBbx8h5fdcHj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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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1:22: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1:19: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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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마산회원구 구암1동, 야간순찰로 빗물받이 정비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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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동장 박윤수)은 구암1동 자율방재단과 120생활민원봉사대원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예방 환경정비 및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야간순찰 정비 활동은 본격적인 우기 전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주택가와 학교, 공원 등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참여자들은 현장을 순찰하며 빗물받이 위 불법 덮개 및 적치물로 인한 배수 방해 사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했다. 특히 순찰 중 만난 주민들을 대상으로, 빗물받이를 임의로 덮거나 막을 경우 집중호우 시 배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더욱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amp;#038;nbsp;  
 아울러 불법투기 쓰레기와 유동광고물,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생활환경 정비도 병행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amp;#038;nbsp;  
 박윤수 구암1동장은 “빗물받이 관리와 같은 작은 실천이 침수 예방의 시작”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를 막는 행위를 자제하고 주변 환경 관리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구암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해 요인에 맞춘 예방 활동과 주민 참여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01932_buhnydrx.jpeg" alt="마산회원구 구암1동, 야간순찰로 빗물받이 정비 총력(마산회원구 구암1동) (1).jpeg" style="width: 660px; height: 496px;" />
</p>
<p>
   <br />
</p>
<p>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동장 박윤수)은 구암1동 자율방재단과 120생활민원봉사대원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예방 환경정비 및 야간순찰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이번 야간순찰 정비 활동은 본격적인 우기 전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주택가와 학교, 공원 등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참여자들은 현장을 순찰하며 빗물받이 위 불법 덮개 및 적치물로 인한 배수 방해 사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했다. 특히 순찰 중 만난 주민들을 대상으로, 빗물받이를 임의로 덮거나 막을 경우 집중호우 시 배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더욱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협조를 당부했다.</p>
<p>  &nbsp;  </p>
<p> 아울러 불법투기 쓰레기와 유동광고물,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생활환경 정비도 병행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p>
<p>  &nbsp;  </p>
<p> 박윤수 구암1동장은 “빗물받이 관리와 같은 작은 실천이 침수 예방의 시작”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를 막는 행위를 자제하고 주변 환경 관리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구암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해 요인에 맞춘 예방 활동과 주민 참여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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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uWkpAZVpHXOFA1WE.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0:29: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0:19: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09</guid>
<title><![CDATA[의령, 혼불로 잇고 빛으로 세운 의병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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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 의령 충익사의 밤, 의병의 혼을 상징하는 불씨가 다시 타올랐다.
  &amp;#038;nbsp;  
16일 열린 혼불안치식에서 현고수에서 채화된 혼불은, 곽재우 장군의 첫 승전지인 기강나루를 거쳐 의병탑에 안치되며 그 정신을 오늘로 이어갔다.
  &amp;#038;nbsp;  
특히 의병의 상징인 의병탑은 빛 연출을 통해 새롭게 구현돼 전통 의식과 어우러진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amp;#038;nbsp;  
어둠 속에서 드러난 의병탑은 과거의 역사를 넘어 현재의 의미로 재해석된 공간으로 시선을 모았다.
  &amp;#038;nbsp;  
의령군은 이날 혼불안치식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병장들의 모습을 구현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였다. 그동안 널리 알려진 곽재우 장군을 넘어,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은 의병장들의 존재를 함께 조명하며 의병의 의미를 확장했다.
  &amp;#038;nbsp;  
오태완 군수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여는 전환점”이라며 “의병정신은 지금도 유효한 가치로 갈등과 분열의 시대일수록 통합과 화합의 힘을 보여주는 정신”이라고 말했다.

   

이날 혼불안치식으로 막을 올린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충익사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00640_ywllykcz.jpg" alt="빛 의병탑3.jpg" style="width: 660px; height: 466px;" />
</p>
<p>&nbsp;</p>
<p>경남 의령 충익사의 밤, 의병의 혼을 상징하는 불씨가 다시 타올랐다.</p>
<p>  &nbsp;  </p>
<p>16일 열린 혼불안치식에서 현고수에서 채화된 혼불은, 곽재우 장군의 첫 승전지인 기강나루를 거쳐 의병탑에 안치되며 그 정신을 오늘로 이어갔다.</p>
<p>  &nbsp;  </p>
<p>특히 의병의 상징인 의병탑은 빛 연출을 통해 새롭게 구현돼 전통 의식과 어우러진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p>
<p>  &nbsp;  </p>
<p>어둠 속에서 드러난 의병탑은 과거의 역사를 넘어 현재의 의미로 재해석된 공간으로 시선을 모았다.</p>
<p>  &nbsp;  </p>
<p>의령군은 이날 혼불안치식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병장들의 모습을 구현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였다. 그동안 널리 알려진 곽재우 장군을 넘어,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은 의병장들의 존재를 함께 조명하며 의병의 의미를 확장했다.</p>
<p>  &nbsp;  </p>
<p>오태완 군수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여는 전환점”이라며 “의병정신은 지금도 유효한 가치로 갈등과 분열의 시대일수록 통합과 화합의 힘을 보여주는 정신”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날 혼불안치식으로 막을 올린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충익사 일원에서 열린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 term="20151217144617_0512"/>
<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신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lb6S4w8PTKRXd4181rfgNW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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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0:13:1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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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89307</guid>
<title><![CDATA[마산회원구, 여름철 우기 대비 배수펌프장 집중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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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주요 배수펌프장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날 제종남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양덕 및 양덕하류 배수펌프장 2곳을 방문해 ▲배수펌프와 수문 작동 여부 ▲제진기 관리 상태 ▲수위 감시 및 원격 제어설비 상태▲비상 발전기 등 설비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돌발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근무자들의 대응 매뉴얼 숙지 상태도 꼼꼼하게 확인했다.
  &amp;#038;nbsp;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해 예상을 뛰어넘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진 만큼, 배수펌프장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재난 예방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담당 공무원들에게 “단 한 번의 오류나 초기 대응 지연이 대형 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 펌프장이 즉각 가동될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사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00257_furulrmh.jpg" alt="마산회원구, 여름철 우기 대비 배수펌프장 집중 점검(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1).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p>
<p>&nbsp;</p>
<p>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주요 배수펌프장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이날 제종남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양덕 및 양덕하류 배수펌프장 2곳을 방문해 ▲배수펌프와 수문 작동 여부 ▲제진기 관리 상태 ▲수위 감시 및 원격 제어설비 상태▲비상 발전기 등 설비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돌발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근무자들의 대응 매뉴얼 숙지 상태도 꼼꼼하게 확인했다.</p>
<p>  &nbsp;  </p>
<p>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해 예상을 뛰어넘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진 만큼, 배수펌프장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재난 예방 시설”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이어 담당 공무원들에게 “단 한 번의 오류나 초기 대응 지연이 대형 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 펌프장이 즉각 가동될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사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2ff28c946f2b8f819bd496010a183fe8_i5Q2hSIB1RRk8IsPNgIg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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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0:13: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0:03:0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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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305</guid>
<title><![CDATA[교방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도심 속 꽃밭 만들기’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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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윤정미)은 지난 16일, ‘숲을 품은 탄소중립 도시 창원’ 조성의 일환으로 교방동 관내 유휴 부지 및 공터에 꽃밭을 조성하는 ‘도심 속 꽃밭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추진 중인 ‘2천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기조에 발맞추어,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amp;#038;nbsp;  
 이 행사에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노산동 역사관 일대 등 관내 공터에 환경정비와 성토 작업을 마친 뒤 팬지 비올라 등 다채로운 초화류 400여 본을 정성껏 식재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윤정미 교방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숲을 품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심는 것’못지않게 ‘잘 키우는 사후 관리’에 집중하여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쾌적한 교방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00050_resnimtk.jpeg" alt="교방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도심 속 꽃밭 만들기’ 행사(마산합포구 교방동) (1).jpe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
</p>
<p>&nbsp;</p>
<p>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윤정미)은 지난 16일, ‘숲을 품은 탄소중립 도시 창원’ 조성의 일환으로 교방동 관내 유휴 부지 및 공터에 꽃밭을 조성하는 ‘도심 속 꽃밭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추진 중인 ‘2천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기조에 발맞추어,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  &nbsp;  </p>
<p> 이 행사에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노산동 역사관 일대 등 관내 공터에 환경정비와 성토 작업을 마친 뒤 팬지 비올라 등 다채로운 초화류 400여 본을 정성껏 식재했다.</p>
<p>&nbsp; &nbsp;</p>
<p> 윤정미 교방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숲을 품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심는 것’못지않게 ‘잘 키우는 사후 관리’에 집중하여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쾌적한 교방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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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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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0:13: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0:01:0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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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298</guid>
<title><![CDATA[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출범… ‘K-블루푸드’ 육성 엔진 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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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amp;#038;nbsp;16일&amp;#038;nbsp;(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amp;#038;nbsp;‘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amp;#038;nbsp;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지난&amp;#038;nbsp;3월 경남도가 해양수산부의&amp;#038;nbsp;‘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amp;#038;nbsp;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amp;#038;nbsp;지역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지원할 거점 구축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서민호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amp;#038;nbsp;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amp;#038;nbsp;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amp;#038;nbsp;문성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장,&amp;#038;nbsp;박수환 수협중앙회 경남본부장,&amp;#038;nbsp;구자홍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장 등 관계자&amp;#038;nbsp;20여 명이 참석했다.
&amp;#038;nbsp;
특히,&amp;#038;nbsp;업무협약식에서는 경남도와&amp;#038;nbsp;▲경남테크노파크&amp;#038;nbsp;▲경남항노화연구원&amp;#038;nbsp;▲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amp;#038;nbsp;▲수협중앙회 경남본부&amp;#038;nbsp;▲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등 총&amp;#038;nbsp;6개 기관이 참여해 해양수산분야&amp;#038;nbsp;△창업 지원&amp;#038;nbsp;△기업 육성&amp;#038;nbsp;△기술개발&amp;#038;nbsp;△전문 인력 양성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amp;#038;nbsp;
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도 및 시·군 관계자,&amp;#038;nbsp;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amp;#038;nbsp;“센터 출범을 계기로 전통적인 해양수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amp;#038;nbsp;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경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amp;#038;nbsp;센터는 오는&amp;#038;nbsp;4월 말부터&amp;#038;nbsp;5월까지 프로그램별 수혜 기업 모집 공고와 현장 설명회를 진행하며, 11월까지 기업 발굴·육성·마케팅 등 전주기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093151_qblzviwk.png" alt="캡처222222222.PNG" style="width: 660px; height: 284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nbsp;16일&nbsp;(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nbsp;‘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nbsp;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지난&nbsp;3월 경남도가 해양수산부의&nbsp;‘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nbsp;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nbsp;지역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지원할 거점 구축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서민호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nbsp;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nbsp;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nbsp;문성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장,&nbsp;박수환 수협중앙회 경남본부장,&nbsp;구자홍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장 등 관계자&nbsp;20여 명이 참석했다.</p>
<p>&nbsp;</p>
<p>특히,&nbsp;업무협약식에서는 경남도와&nbsp;▲경남테크노파크&nbsp;▲경남항노화연구원&nbsp;▲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nbsp;▲수협중앙회 경남본부&nbsp;▲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등 총&nbsp;6개 기관이 참여해 해양수산분야&nbsp;△창업 지원&nbsp;△기업 육성&nbsp;△기술개발&nbsp;△전문 인력 양성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p>
<p>&nbsp;</p>
<p>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도 및 시·군 관계자,&nbsp;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nbsp;“센터 출범을 계기로 전통적인 해양수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nbsp;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경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nbsp;센터는 오는&nbsp;4월 말부터&nbsp;5월까지 프로그램별 수혜 기업 모집 공고와 현장 설명회를 진행하며, 11월까지 기업 발굴·육성·마케팅 등 전주기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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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09:32: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09:32: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297</guid>
<title><![CDATA[경남도, AI 특별방역 종료... 전국 62건 중 1건 ‘차단방역 성과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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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해&amp;#038;nbsp;10월부터 운영해 온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amp;#038;nbsp;4월&amp;#038;nbsp;15일부로 종료하고,&amp;#038;nbsp;가축방역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봄철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amp;#038;nbsp;16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조치는 겨울 철새 북상과 함께 전국적인 발생 건수가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위험도가 낮아진 데 따른 것이다.&amp;#038;nbsp;다만,&amp;#038;nbsp;과거 봄·여름철 산발적 발생 사례를 고려해 주요 방역대책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특별방역기간 동안 전국&amp;#038;nbsp;62건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도 불구하고 도내에서는 지난&amp;#038;nbsp;2월&amp;#038;nbsp;6일 거창군에서 단&amp;#038;nbsp;1건만 발생하는 데 그치며,&amp;#038;nbsp;선제적 차단방역 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했다.&amp;#038;nbsp;살처분 규모 역시 전국 대비&amp;#038;nbsp;0.1%&amp;#038;nbsp;수준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해 피해 최소화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이 같은 성과는 경남도가 지난해&amp;#038;nbsp;9월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앞서 자체 구축한&amp;#038;nbsp;‘경남형 차단방역 모델’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한 결과로 평가된다.
&amp;#038;nbsp;
해당 모델은&amp;#038;nbsp;‘깨끗이,&amp;#038;nbsp;꼼꼼히,&amp;#038;nbsp;철저히(3C : CLEAN! CHECK! CONTROL!)’를 슬로건으로&amp;#038;nbsp;▲야생조류 방역관리&amp;#038;nbsp;▲경남형 전략지도 운영&amp;#038;nbsp;▲위험 축종 특별관리&amp;#038;nbsp;▲방역 효율화&amp;#038;nbsp;▲민관 협업 강화 등&amp;#038;nbsp;5대 전략과&amp;#038;nbsp;10대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amp;#038;nbsp;
한편,&amp;#038;nbsp;경남도는 과거 봄·여름철 발생 사례를 고려해 전 시군 가축방역상황실(☎1588-4060)과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는 등&amp;#038;nbsp;24시간 방역체계를 지속 유지한다.
&amp;#038;nbsp;
또한,&amp;#038;nbsp;야외 잔존 조류인플루엔자(AI)&amp;#038;nbsp;바이러스 제거를 위해&amp;#038;nbsp;‘일제 집중소독 주간’을 지정해 도내 가금농가와 주요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오는&amp;#038;nbsp;30일까지&amp;#038;nbsp;2주간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amp;#038;nbsp;
아울러,&amp;#038;nbsp;산란계·토종닭은 월&amp;#038;nbsp;1회 정기 검사,&amp;#038;nbsp;육용오리는 사육기간(약&amp;#038;nbsp;42일)&amp;#038;nbsp;중&amp;#038;nbsp;2회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질병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조류인플루엔자(AI)&amp;#038;nbsp;현장점검반(24개반)을 운영해 영농 시기 차단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amp;#038;nbsp;마을방송과 문자 발송 등을 통해 방역 수칙 홍보도 병행 추진한다.
&amp;#038;nbsp;
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amp;#038;nbsp;“4월 들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감소했지만 봄·여름에도 산발적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특히 영농 시기에는 사람과 차량 이동이 많은 만큼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092838_kymxqxyk.png" alt="캡처111111111111.PNG" style="width: 660px; height: 330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해&nbsp;10월부터 운영해 온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nbsp;4월&nbsp;15일부로 종료하고,&nbsp;가축방역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봄철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nbsp;16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조치는 겨울 철새 북상과 함께 전국적인 발생 건수가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위험도가 낮아진 데 따른 것이다.&nbsp;다만,&nbsp;과거 봄·여름철 산발적 발생 사례를 고려해 주요 방역대책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특히 이번 특별방역기간 동안 전국&nbsp;62건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도 불구하고 도내에서는 지난&nbsp;2월&nbsp;6일 거창군에서 단&nbsp;1건만 발생하는 데 그치며,&nbsp;선제적 차단방역 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했다.&nbsp;살처분 규모 역시 전국 대비&nbsp;0.1%&nbsp;수준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해 피해 최소화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이 같은 성과는 경남도가 지난해&nbsp;9월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앞서 자체 구축한&nbsp;‘경남형 차단방역 모델’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한 결과로 평가된다.</p>
<p>&nbsp;</p>
<p>해당 모델은&nbsp;‘깨끗이,&nbsp;꼼꼼히,&nbsp;철저히(3C : CLEAN! CHECK! CONTROL!)’를 슬로건으로&nbsp;▲야생조류 방역관리&nbsp;▲경남형 전략지도 운영&nbsp;▲위험 축종 특별관리&nbsp;▲방역 효율화&nbsp;▲민관 협업 강화 등&nbsp;5대 전략과&nbsp;10대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됐다.</p>
<p>&nbsp;</p>
<p>한편,&nbsp;경남도는 과거 봄·여름철 발생 사례를 고려해 전 시군 가축방역상황실(☎1588-4060)과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는 등&nbsp;24시간 방역체계를 지속 유지한다.</p>
<p>&nbsp;</p>
<p>또한,&nbsp;야외 잔존 조류인플루엔자(AI)&nbsp;바이러스 제거를 위해&nbsp;‘일제 집중소독 주간’을 지정해 도내 가금농가와 주요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오는&nbsp;30일까지&nbsp;2주간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p>
<p>&nbsp;</p>
<p>아울러,&nbsp;산란계·토종닭은 월&nbsp;1회 정기 검사,&nbsp;육용오리는 사육기간(약&nbsp;42일)&nbsp;중&nbsp;2회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질병 모니터링을 강화한다.</p>
<p>&nbsp;</p>
<p>이와 함께 조류인플루엔자(AI)&nbsp;현장점검반(24개반)을 운영해 영농 시기 차단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nbsp;마을방송과 문자 발송 등을 통해 방역 수칙 홍보도 병행 추진한다.</p>
<p>&nbsp;</p>
<p>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nbsp;“4월 들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감소했지만 봄·여름에도 산발적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특히 영농 시기에는 사람과 차량 이동이 많은 만큼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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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ea272156a348011cdd400e274a017be7_zhmnRfXfUzaE.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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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09:28:4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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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기윤 창원시장 후보 "초중고 신입생 전원 50만원 지급하겠다" 공약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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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
            
         
         &amp;#038;nbsp;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창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준비금 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16일 공약을 발표햇다
   


   
      이어 강 후보는 "입학준비금 50만 원을 지급 공약은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입학 시즌마다 겪는 책가방·교복·학용품 등 신학기 목돈 마련의 어려움을 덜어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고 밝혔다.그리고 "2026년 하반기 조례 개정과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2027년 3월 신입생부터 즉시 지급하겠다"고 했다.
      
         
      
      강 후보는 "연간 약 2만20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교육 복지 정책으로 경남교육청의 기존 교복비 지원 등과는 별개로 창원시가 추가로 제공하는 혜택이다"고 말했다.강 후보는 또 "학부모들은 이 지원금을 활용해 책가방·신발·도서· 문구류뿐만 아니라 안경이나 스마트 기기 등 자녀의 교육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폭넓게 구매하며 신학기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 수 있다"고 덧붙였다.특히, 강 후보는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학부모에게 드리는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견고히 구축할 계획이다"고 전했다.일각에서 제기되는 재정 건전성 우려에 대해 강 후보는 "불요불급한 축제성 경비와 소모성 행사 예산을 강력하게 구조조정 해 교육 복지 재원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강기윤 후보는 "입학준비금 50만 원 지급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창원의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투자하고 학부모의 삶을 실질적으로 보듬는 정책이다"고 하면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파격적인 교육 지원으로 인근 시·군 학부모들이 살고 싶어하는 ‘교육 특구 창원’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span style="white-space:pre">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02723_eilfepuc.png" alt="캡처 강기윤.PNG" style="width: 660px; height: 3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span>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창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준비금 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16일 공약을 발표햇다
   </div>
</div>
<div>
   <div>
      <br />이어 강 후보는 "입학준비금 50만 원을 지급 공약은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입학 시즌마다 겪는 책가방·교복·학용품 등 신학기 목돈 마련의 어려움을 덜어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고 밝혔다.<br /><br />그리고 "2026년 하반기 조례 개정과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2027년 3월 신입생부터 즉시 지급하겠다"고 했다.<br />
      <div>
         <br />
      </div>
      강 후보는 "연간 약 2만20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교육 복지 정책으로 경남교육청의 기존 교복비 지원 등과는 별개로 창원시가 추가로 제공하는 혜택이다"고 말했다.<br /><br />강 후보는 또 "학부모들은 이 지원금을 활용해 책가방·신발·도서· 문구류뿐만 아니라 안경이나 스마트 기기 등 자녀의 교육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폭넓게 구매하며 신학기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br />특히, 강 후보는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학부모에게 드리는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견고히 구축할 계획이다"고 전했다.<br /><br />일각에서 제기되는 재정 건전성 우려에 대해 강 후보는 "불요불급한 축제성 경비와 소모성 행사 예산을 강력하게 구조조정 해 교육 복지 재원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br /><br />강기윤 후보는 "입학준비금 50만 원 지급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창원의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투자하고 학부모의 삶을 실질적으로 보듬는 정책이다"고 하면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파격적인 교육 지원으로 인근 시·군 학부모들이 살고 싶어하는 ‘교육 특구 창원’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br />
   </div>
   <div>
      <p>&nbsp;</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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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ea272156a348011cdd400e274a017be7_ZUAOGgKJrW5dUQyhqqlivIdl31.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7T10:29: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0:29: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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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89304</guid>
<title><![CDATA[마산합포구, 선택과 집중으로 풀어내는 4차 현장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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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선택과 집중’ 기반의 4차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의 성과 창출에 나섰다.
  &amp;#038;nbsp;  
 마산합포구는 16일 문화동과 월영동 일대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교통 및 생활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amp;#038;nbsp;  
 문화동 무학빌라 앞 도로는 약 8개월간 도로 패임이 반복되며 차량 통행 안전 문제가 지적된 곳으로, 임시 보수에도 재발이 이어짐에 따라 원인 분석을 통한 전면 재포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amp;#038;nbsp;  
 이어 문화동 샛별어린이집 인근 사거리는 주차 차량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어린이집 인근이라는 점에서 안전 확보의 시급성이 강조되었다.
  &amp;#038;nbsp;  
 월영동 해운초등학교 옹벽은 보수공사 이후 기존 벽화와 신규 콘크리트 구간 간 이질감으로 도시 미관 문제가 발생해, 교육청의 협력과 예산 확보, 재능기부 연계를 통한 개선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amp;#038;nbsp;&amp;#038;nbsp;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현장행정을 통해 원인 분석부터 관계기관 협의, 예산 확보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현장행정’을 강화해, 반복 민원과 안전 취약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101422_zfbqarqi.png" alt="캡처`12345671234567.PNG" style="width: 660px; height: 338px;" />
</p>
<p>&nbsp;</p>
<p>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선택과 집중’ 기반의 4차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의 성과 창출에 나섰다.</p>
<p>  &nbsp;  </p>
<p> 마산합포구는 16일 문화동과 월영동 일대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교통 및 생활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p>
<p>  &nbsp;  </p>
<p> 문화동 무학빌라 앞 도로는 약 8개월간 도로 패임이 반복되며 차량 통행 안전 문제가 지적된 곳으로, 임시 보수에도 재발이 이어짐에 따라 원인 분석을 통한 전면 재포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내려졌다.</p>
<p>  &nbsp;  </p>
<p> 이어 문화동 샛별어린이집 인근 사거리는 주차 차량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어린이집 인근이라는 점에서 안전 확보의 시급성이 강조되었다.</p>
<p>  &nbsp;  </p>
<p> 월영동 해운초등학교 옹벽은 보수공사 이후 기존 벽화와 신규 콘크리트 구간 간 이질감으로 도시 미관 문제가 발생해, 교육청의 협력과 예산 확보, 재능기부 연계를 통한 개선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p>
<p>&nbsp;&nbsp;</p>
<p>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현장행정을 통해 원인 분석부터 관계기관 협의, 예산 확보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현장행정’을 강화해, 반복 민원과 안전 취약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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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4/ea272156a348011cdd400e274a017be7_vCxfO5iJRhXscDcir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0:14: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09:58:4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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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마산합포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신설 행정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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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합포구청 전경
&amp;#038;nbsp;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상습적인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CCTV 2개소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불법주정차 단속 고형정 CCTV 설치 예정지는 마산남부시외버스터미널 뒷길과 구산면 실리도선착장 앞 등 2개소이다. 해당 지역은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한 지역으로 교통 흐름 장애 해소와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요구가 빈번했다.
  &amp;#038;nbsp;  
 구는 설치에 앞서 행정예고를 통해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운영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세부 사항에 검토 반영할 방침이다. 의견이 있는 시민이나 단체는 예고 기간 내에 찬반 의견과 그 사유, 인적 사항 등을 기재하여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로 제출하면 된다.
&amp;#038;nbsp;&amp;#038;nbsp;
 행정예고는 2026년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21일간 실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고시공고번호 : 창원시 마산합포구 공고 제2026-212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085120_tdfznimv.jpg" alt="마산합포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신설 행정예고(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3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 style="font-size: 14px;"> 합포구청 전경</span></p>
<p>&nbsp;</p>
<p>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상습적인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CCTV 2개소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불법주정차 단속 고형정 CCTV 설치 예정지는 마산남부시외버스터미널 뒷길과 구산면 실리도선착장 앞 등 2개소이다. 해당 지역은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한 지역으로 교통 흐름 장애 해소와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요구가 빈번했다.</p>
<p>  &nbsp;  </p>
<p> 구는 설치에 앞서 행정예고를 통해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운영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세부 사항에 검토 반영할 방침이다. 의견이 있는 시민이나 단체는 예고 기간 내에 찬반 의견과 그 사유, 인적 사항 등을 기재하여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로 제출하면 된다.</p>
<p>&nbsp;&nbsp;</p>
<p> 행정예고는 2026년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21일간 실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고시공고번호 : 창원시 마산합포구 공고 제2026-212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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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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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09:32: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08:51:5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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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함안군,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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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함안군청 전경
&amp;#038;nbsp;
경남 함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전수조사는 특히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집중조사기간으로 운영해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조사 대상은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및 돌봄 필요 의심가구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하며, 조사 규모는 총 1600여 명이다.
  &amp;#038;nbsp;  
 함안군은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를 중심으로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의무방문조사로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돌봄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를 중심으로 집중조사를 실시해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amp;#038;nbsp;  
 특히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통합돌봄 연계 필요 대상자 △단순 서비스 연계 대상자 △일반관리 대상자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후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amp;#038;nbsp;  
 또한 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협력해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 장기요양 신청 및 상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통합돌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발굴 경로를 다각화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급성기 병원과 요양병원 등 협약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예정 환자를 사전에 연계받아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읍면 통합돌봄 신청·안내창구와 군 통합돌봄 담당부서로 신속히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로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우선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4/20260417084653_qluappzi.jpg" alt="0417 함안군,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 나선다_군청전경 사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 style="font-size: 14px;">함안군청 전경</span></p>
<p>&nbsp;</p>
<p>경남 함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전수조사는 특히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집중조사기간으로 운영해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조사 대상은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및 돌봄 필요 의심가구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하며, 조사 규모는 총 1600여 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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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함안군은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를 중심으로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의무방문조사로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돌봄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를 중심으로 집중조사를 실시해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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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특히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관리 대상자, 고령장애인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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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통합돌봄 연계 필요 대상자 △단순 서비스 연계 대상자 △일반관리 대상자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후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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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또한 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협력해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 장기요양 신청 및 상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통합돌봄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발굴 경로를 다각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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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특히 급성기 병원과 요양병원 등 협약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예정 환자를 사전에 연계받아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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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울러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읍면 통합돌봄 신청·안내창구와 군 통합돌봄 담당부서로 신속히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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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로 지역 내 돌봄 수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우선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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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윤조성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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