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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민뉴스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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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도민뉴스라인 – 도민뉴스라인</description>
<atom:updated>2026-08-18T16:51: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51: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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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특례시의회, 관내 기업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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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의회, 18일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관내 기업 현장방문을 비롯한 주요 의회 운영 현안 논의 모습
   

&amp;#038;nbsp;
창원특례시의회는 18일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관내 기업 현장방문을 비롯한 주요 의회 운영 현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의장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하반기 중 각 상임위원회 소관 업무와 연관된 관내 기업 방문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amp;#038;nbsp;  
또한 9월 1일부터 31일간 열리는 제155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안도 공유했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
  &amp;#038;nbsp;  
이어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와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계획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간담회를 찾은 제2부시장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amp;#038;nbsp;  
이해련 의장은 “오랜 가뭄 끝에 반가운 비가 내렸지만, 호우 피해 등 재해와 관련해서도 의회에서 더욱 면밀히 살피겠다”며 “또한, 이번 정례회에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행정사무감사 등이 예정된 만큼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의장단은 간담회를 마친 뒤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해 공무원과 군인, 관계기관 직원 등을 격려했다. 아울러 의회 청사에 설치한 ‘인구소멸시계’를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창원의 미래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 고민해 나가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67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5010_eyotwlsk.png" alt="캡처 의회.PNG" style="width: 567px; height: 2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창원특례시의회, 18일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관내 기업 현장방문을 비롯한 주요 의회 운영 현안 논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의회는 18일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관내 기업 현장방문을 비롯한 주요 의회 운영 현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의장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하반기 중 각 상임위원회 소관 업무와 연관된 관내 기업 방문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nbsp;  </p>
<p>또한 9월 1일부터 31일간 열리는 제155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안도 공유했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p>
<p>  &nbsp;  </p>
<p>이어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와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계획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간담회를 찾은 제2부시장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p>
<p>  &nbsp;  </p>
<p>이해련 의장은 “오랜 가뭄 끝에 반가운 비가 내렸지만, 호우 피해 등 재해와 관련해서도 의회에서 더욱 면밀히 살피겠다”며 “또한, 이번 정례회에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행정사무감사 등이 예정된 만큼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의장단은 간담회를 마친 뒤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해 공무원과 군인, 관계기관 직원 등을 격려했다. 아울러 의회 청사에 설치한 ‘인구소멸시계’를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창원의 미래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 고민해 나가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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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wpf8qHqijB8esP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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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6:51: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51:1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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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학생 건강 챙기고 지역 농가 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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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도교육청
   

&amp;#038;nbsp;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이른 시간 등교해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교육감 공약사업인 ‘아침 간편식 지원’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amp;#038;nbsp;  
 이번 시범사업은 ‘힘찬 아침! 아이(AI)의 배움에 건강을 더하다’라는 표어 아래, 총사업비 4억 1,175만 원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 학생 1,200명에게 최대 75일간 든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도교육청은 8월 14일부터 26일까지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뒤, 31일 6개 학교 이상을 최종 선정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을 최대한 확대할 계획이다.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건강권 증진, 학습 집중력 향상, 지역 상생’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한다. 정규수업 시작 전 독서, 체육, 예술, 자율학습, 아침돌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중 희망자에게 먹거리를 제공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오전 수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amp;#038;nbsp;  
 제공되는 먹거리는 학생 1인당 1식 기준 4,200원(식품비 4,000원, 운영비 200원)의 예산이 배정된다. 학교 여건에 맞춰 과일, 빵, 떡, 구운 계란, 죽, 우유, 요구르트 등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완제품과 간편조리식품 위주로 식단이 꾸려질 예정이다.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한 세심한 지원책도 눈에 띈다. 간편식 배식과 위생 관리를 담당할 전담 인력에게 1일 2시간 이내, 2만 5,000원의 봉사활동비를 지원한다. 학부모 봉사단, 퇴직 교직원, 시니어클럽 등 지역 내 인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하루 평균 배식 인원에 따라 학교별로 1명에서 최대 3명까지 배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경남 지역 경제와의 상생에 방점을 찍었다. 도교육청은 이(e)경남몰과 18개 시군의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활용해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의령 쌀빵, 진주 구움떡, 김해 단감샌드, 함안 쌀발효요구르트, 창원 단감너츠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건강한 먹거리를 활용함으로써 학생 건강은 물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학생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익적 가치가 맞닿아 있는 만큼, 시범사업 단계에서는 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재원을 투입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이후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권순기 교육감은 “아침 식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집중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라며 “경남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식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권을 챙기는 한편, 지역 경제와도 굳건히 상생하는 ‘경남형 학생 건강·학습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55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4744_zmdltmwt.png" alt="캡처 경남교육청 25-10.24.PNG" style="width: 555px; height: 2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남도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이른 시간 등교해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교육감 공약사업인 ‘아침 간편식 지원’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
<p>  &nbsp;  </p>
<p> 이번 시범사업은 ‘힘찬 아침! 아이(AI)의 배움에 건강을 더하다’라는 표어 아래, 총사업비 4억 1,175만 원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 학생 1,200명에게 최대 75일간 든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도교육청은 8월 14일부터 26일까지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뒤, 31일 6개 학교 이상을 최종 선정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을 최대한 확대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경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건강권 증진, 학습 집중력 향상, 지역 상생’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한다. 정규수업 시작 전 독서, 체육, 예술, 자율학습, 아침돌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중 희망자에게 먹거리를 제공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오전 수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p>
<p>  &nbsp;  </p>
<p> 제공되는 먹거리는 학생 1인당 1식 기준 4,200원(식품비 4,000원, 운영비 200원)의 예산이 배정된다. 학교 여건에 맞춰 과일, 빵, 떡, 구운 계란, 죽, 우유, 요구르트 등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완제품과 간편조리식품 위주로 식단이 꾸려질 예정이다.<br /></p>
<p>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한 세심한 지원책도 눈에 띈다. 간편식 배식과 위생 관리를 담당할 전담 인력에게 1일 2시간 이내, 2만 5,000원의 봉사활동비를 지원한다. 학부모 봉사단, 퇴직 교직원, 시니어클럽 등 지역 내 인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하루 평균 배식 인원에 따라 학교별로 1명에서 최대 3명까지 배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p>
<p></p>
<p>
   <br />
</p>
<p> 특히, 이번 사업은 경남 지역 경제와의 상생에 방점을 찍었다. 도교육청은 이(e)경남몰과 18개 시군의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활용해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의령 쌀빵, 진주 구움떡, 김해 단감샌드, 함안 쌀발효요구르트, 창원 단감너츠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건강한 먹거리를 활용함으로써 학생 건강은 물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p>
<p>  &nbsp;  </p>
<p> 경남교육청은 학생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익적 가치가 맞닿아 있는 만큼, 시범사업 단계에서는 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재원을 투입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이후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권순기 교육감은 “아침 식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집중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라며 “경남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식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권을 챙기는 한편, 지역 경제와도 굳건히 상생하는 ‘경남형 학생 건강·학습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손경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T5GGbQ1ZsNBHYa.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6:48: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48: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67</guid>
<title><![CDATA[박봉휘 경남도의원, “거제 수해, 피해 확인 즉시 재난지원금 선지급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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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박봉휘(더불어민주당, 거제2) 경남도의원
   

&amp;#038;nbsp;
박봉휘(더불어민주당, 거제2) 경남도의원은 1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거제지역에 대해 “응급복구에 그치지 말고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종합지원에 즉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amp;#038;nbsp;  
경상남도 재난안전상황실의 18일 오전 7시 잠정집계에 따르면, 거제지역 평균 누적강수량은 664.8㎜, 거제 다우지점은 944.0㎜를 기록했다. 옥포동 공동주택 인근 산사태로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125세대 217명이 대피했다. 거제지역 소방 안전조치도 인명구조 90건, 급·배수 지원 112건, 대민지원 804건 등 총 1,006건에 달했다.
  &amp;#038;nbsp;  
박 의원은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피해 주민에게 위로를 전하는 한편, 구조와 복구에 투입된 소방·경찰·공무원과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amp;#038;nbsp;  
박 의원은 “행정안전부 기준은 피해가 확인되면 정해진 선지급 비율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지체 없이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피해 확인이 완료된 주택·생계·소상공인·농어업 분야의 피해부터 재난지원금 선지급 절차를 가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박 의원은 정부와 경남도, 거제시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중앙·도·시 합동 피해조사와 기준 충족 시 정부 건의 ▲재난지원금 신속 선지급 ▲임시주거·구호물품·폐기물 처리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피해신고부터 금융·세제 지원까지 안내하는 현장 원스톱 지원반 운영을 요구했다.
  &amp;#038;nbsp;  
아울러 “장기간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옥포·아주 등 산지 인접 공동주택과 주택가를 대상으로 급경사지, 옹벽·축대, 배수로와 우수관로를 긴급 점검해야 한다”며 “응급복구 이후에는 옥포동 사고지역의 사전 예찰과 대피조치, 사면·배수시설 관리 실태도 객관적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박 의원은 “지역구 도의원이자 건설소방위원으로서 피해 주민 한 분도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과 복구예산 확보, 재발방지 대책을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235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4511_bukwkmkf.png" alt="캡처 박봉휘.PNG" style="width: 235px; height: 3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박봉휘(더불어민주당, 거제2) 경남도의원</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박봉휘(더불어민주당, 거제2) 경남도의원은 1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거제지역에 대해 “응급복구에 그치지 말고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종합지원에 즉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p>
<p>  &nbsp;  </p>
<p>경상남도 재난안전상황실의 18일 오전 7시 잠정집계에 따르면, 거제지역 평균 누적강수량은 664.8㎜, 거제 다우지점은 944.0㎜를 기록했다. 옥포동 공동주택 인근 산사태로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125세대 217명이 대피했다. 거제지역 소방 안전조치도 인명구조 90건, 급·배수 지원 112건, 대민지원 804건 등 총 1,006건에 달했다.</p>
<p>  &nbsp;  </p>
<p>박 의원은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피해 주민에게 위로를 전하는 한편, 구조와 복구에 투입된 소방·경찰·공무원과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p>
<p>  &nbsp;  </p>
<p>박 의원은 “행정안전부 기준은 피해가 확인되면 정해진 선지급 비율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지체 없이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피해 확인이 완료된 주택·생계·소상공인·농어업 분야의 피해부터 재난지원금 선지급 절차를 가동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박 의원은 정부와 경남도, 거제시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중앙·도·시 합동 피해조사와 기준 충족 시 정부 건의 ▲재난지원금 신속 선지급 ▲임시주거·구호물품·폐기물 처리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피해신고부터 금융·세제 지원까지 안내하는 현장 원스톱 지원반 운영을 요구했다.</p>
<p>  &nbsp;  </p>
<p>아울러 “장기간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옥포·아주 등 산지 인접 공동주택과 주택가를 대상으로 급경사지, 옹벽·축대, 배수로와 우수관로를 긴급 점검해야 한다”며 “응급복구 이후에는 옥포동 사고지역의 사전 예찰과 대피조치, 사면·배수시설 관리 실태도 객관적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박 의원은 “지역구 도의원이자 건설소방위원으로서 피해 주민 한 분도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과 복구예산 확보, 재발방지 대책을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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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6:45: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45: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66</guid>
<title><![CDATA[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부와 수해 피해 학교 합동점검…복구 지원 속도 낸다]]></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4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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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4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통영중, 통영고 등)를 방문해 피해 실태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amp;#038;nbsp;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18일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학교(장평초, 통영중, 통영고 등)를 방문해 피해 실태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개학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시설을 우선 복구하는 데 지원을 집중하고, 학교 자체 복구가 어려운 부분은 교육지원청·도교육청이 함께 대응하며 필요시 지자체 등과도 협력할 방침이다.
  &amp;#038;nbsp;  
 재정 지원과 관련해서는 시급한 복구에 예비비를 우선 투입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재난복구비와 연계해 재원을 신속히 확보할 계획이다. 교육부·한국교육시설안전원도 이날 현장을 직접 확인한 만큼,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우선순위를 구체화하고 재정·행정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피해가 큰 학교에 대해 단순 응급조치를 넘어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시설을 조속히 복구하고, 복구 과정에서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amp;#038;nbsp;  
 권순기 교육감은 “이제는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단계를 넘어 학교별로 필요한 복구를 실제로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피해가 큰 장평초는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과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적기에 지원하고, 학교가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현재 교육지원청과 함께 피해 학교 조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진행 상황을 지속 관리하면서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학교의 조속한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52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4058_mmpaafkh.png" alt="캡처1111111111111111.PNG" style="width: 652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통영중, 통영고 등)를 방문해 피해 실태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18일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학교(장평초, 통영중, 통영고 등)를 방문해 피해 실태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 경남교육청은 개학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시설을 우선 복구하는 데 지원을 집중하고, 학교 자체 복구가 어려운 부분은 교육지원청·도교육청이 함께 대응하며 필요시 지자체 등과도 협력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재정 지원과 관련해서는 시급한 복구에 예비비를 우선 투입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재난복구비와 연계해 재원을 신속히 확보할 계획이다. 교육부·한국교육시설안전원도 이날 현장을 직접 확인한 만큼,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우선순위를 구체화하고 재정·행정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p>
<p>  &nbsp;  </p>
<p> 경남교육청은 피해가 큰 학교에 대해 단순 응급조치를 넘어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시설을 조속히 복구하고, 복구 과정에서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p>
<p>  &nbsp;  </p>
<p> 권순기 교육감은 “이제는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단계를 넘어 학교별로 필요한 복구를 실제로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피해가 큰 장평초는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과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적기에 지원하고, 학교가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경남교육청은 현재 교육지원청과 함께 피해 학교 조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진행 상황을 지속 관리하면서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학교의 조속한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손경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rKqnIha7f.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6:42: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42: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65</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대상공원 주요시설 현장 점검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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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제2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은 빅트리, 맘스프리존 등을 둘러보고 있다
   

&amp;#038;nbsp;
창원특례시는 8월 18일 대상공원 내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제2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은 빅트리, 맘스프리존 등을 둘러보며 시설 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을 확인했다.
  &amp;#038;nbsp;  
 현장에서는 빅트리의 외형과 시설현황 및 맘스프리존의 내부 공간 구성 등을 살펴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향후 관리 및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또한 창원시는 빅트리의 외형 및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대상공원 빅트리 시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추진하고 있으며, 접수된 다양한 시민 의견을 향후 개선방안 마련에 참고할 계획이다.
  &amp;#038;nbsp;  
 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대상공원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27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3727_xvdtuukm.png" alt="캡처 qntlwkd부시장.PNG" style="width: 527px; height: 2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제2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은 빅트리, 맘스프리존 등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는 8월 18일 대상공원 내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제2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은 빅트리, 맘스프리존 등을 둘러보며 시설 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을 확인했다.</p>
<p>  &nbsp;  </p>
<p> 현장에서는 빅트리의 외형과 시설현황 및 맘스프리존의 내부 공간 구성 등을 살펴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향후 관리 및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 또한 창원시는 빅트리의 외형 및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대상공원 빅트리 시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추진하고 있으며, 접수된 다양한 시민 의견을 향후 개선방안 마련에 참고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대상공원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4up6YkQrs.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6:38: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38: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64</guid>
<title><![CDATA[낙동강환경청장, 창녕함안보 수문방류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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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이형섭 낙동강환경청장, 창녕함안보 수문방류 현장 점검 모습
   

&amp;#038;nbsp;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사진)은 8월 18일(화) 창녕함안보를 찾아 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강우로 인한 보 수문방류와 녹조 발생 상황을 점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수문방류로 인한 하천 수위변동, 유속증가에 따른 안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96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2938_pbbfkqls.png" alt="캡처 청장.PNG" style="width: 496px; height: 23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이형섭 낙동강환경청장, 창녕함안보 수문방류 현장 점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사진)은 8월 18일(화) 창녕함안보를 찾아 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강우로 인한 보 수문방류와 녹조 발생 상황을 점검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수문방류로 인한 하천 수위변동, 유속증가에 따른 안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hOgkVpxhFi35t1.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6:30: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30: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63</guid>
<title><![CDATA[거창군, 조혈모세포이식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 전 연령으로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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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거창군은 최근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의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서 전 연령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12세 이하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만 국가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성인 이식 환자는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했다. 

  &amp;#038;nbsp;  
이번 대상 확대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이식일로부터 최대 3년(36개월 하루 전)까지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지원 대상인 12세 이하 조혈 모세포 이식 환자는 종전과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amp;#038;nbsp;  
한편 지원 대상자는 15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17종의 백신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이 가능한 예방접종은 B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감염증, 인플루엔자 등이 해당된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최초 접종할 경우 진료기록을 통해 이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 제출이 필요하지 않다. 다른 의료기관에서 최초 접종하는 경우에는 이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해당 서류는 최초 접종 시 한 차례만 제출하면 된다. 접종은 전국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과 접종 가능한 백신 종류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이식 후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 적절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다시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 대상 확대로 더 많은 군민이 예방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0240_urnahgvk.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60221.png" style="width: 309px; height: 440px;" /></p>
<p>&nbsp;</p>
<p> 거창군은 최근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의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서 전 연령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p>
<p><br /> 기존에는 12세 이하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만 국가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성인 이식 환자는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했다. 
</p>
<p>  &nbsp;  </p>
<p>이번 대상 확대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이식일로부터 최대 3년(36개월 하루 전)까지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지원 대상인 12세 이하 조혈 모세포 이식 환자는 종전과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p>
<p>  &nbsp;  </p>
<p>한편 지원 대상자는 15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17종의 백신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이 가능한 예방접종은 B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감염증, 인플루엔자 등이 해당된다. </p>
<p>&nbsp; &nbsp;&nbsp;</p>
<p>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최초 접종할 경우 진료기록을 통해 이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 제출이 필요하지 않다. 다른 의료기관에서 최초 접종하는 경우에는 이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해당 서류는 최초 접종 시 한 차례만 제출하면 된다.<br /><br /> 접종은 전국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과 접종 가능한 백신 종류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정헌 보건소장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이식 후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 적절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다시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 대상 확대로 더 많은 군민이 예방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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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이창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Ep242XOvXAg8NQU7OnsNA.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6:02: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02: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62</guid>
<title><![CDATA[합천군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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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합천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를 완화하고 청년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합천군 내 주민등록하여 살고 있는 만 18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자격요건은 무주택자이고 소득있는 청년(본인 연소득 5천만원 이하), 무소득 청년(부모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청년부부(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로 소득기준을 설정했다.
&amp;#038;nbsp;
또한 전용면적 85㎡ 이하(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 100㎡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여야 하며 주택 임차 목적의 대출을 실행한 자에게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amp;#038;nbsp;  
지원 내용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납부한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액에 대하여 대출잔액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이내 이자를 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6년으로 매년 재신청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어야 한다.
  &amp;#038;nbsp;  
신청 기간은 8월 10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이며, 청년들이 간편히 신청할 수 있도록 ‘경남바로서비스’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운영한다. 
  &amp;#038;nbsp;  
김윤철 합천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고 더불어 지역 인구소멸을 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청 고시 공고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 도시개발허가과(☎055-930-3436)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0130_kcugtktc.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60113.png" style="width: 296px; height: 445px;" /></p>
<p>&nbsp;</p>
<p>  합천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를 완화하고 청년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합천군 내 주민등록하여 살고 있는 만 18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자격요건은 무주택자이고 소득있는 청년(본인 연소득 5천만원 이하), 무소득 청년(부모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청년부부(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로 소득기준을 설정했다.</p>
<p>&nbsp;</p>
<p>또한 전용면적 85㎡ 이하(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 100㎡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여야 하며 주택 임차 목적의 대출을 실행한 자에게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p>
<p>  &nbsp;  </p>
<p>지원 내용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납부한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액에 대하여 대출잔액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이내 이자를 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p>
<p>지원 기간은 최대 6년으로 매년 재신청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어야 한다.</p>
<p>  &nbsp;  </p>
<p>신청 기간은 8월 10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이며, 청년들이 간편히 신청할 수 있도록 ‘경남바로서비스’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운영한다. </p>
<p>  &nbsp;  </p>
<p>김윤철 합천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고 더불어 지역 인구소멸을 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p>&nbsp; &nbsp;&nbsp;</p>
<p>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청 고시 공고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 도시개발허가과(☎055-930-3436)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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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정오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17lcMfuhC6wQ.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6:01: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01: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61</guid>
<title><![CDATA[함양군, ‘2026년 자살예방의 날’ 맞아 다채로운 생명사랑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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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살예방주간 행사를 추진한다.
  &amp;#038;nbsp;  
 매년 9월 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일상에서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캠페인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amp;#038;nbsp;  
 주요 프로그램은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자살예방 ‘OX퀴즈’와 마음건강 상담존으로 구성된 ‘자살예방의 날 홍보관’ 운영 ▲전통시장 장날 맞춤형 이동 캠페인 ▲관내 신청 중·고등학교 대상 ‘생명사랑’ 등·하굣길 캠페인 ▲정보무늬(QR코드)와 보건소 방문을 통한 온·오프라인 정신건강검진 ‘내 마음 챙김’ 이벤트 등이다.
  &amp;#038;nbsp;  
 특히 ‘내 마음 챙김’ 이벤트 참여자는 간편하게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으며, 검진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홍보 물품을 제공한다. 검진을 통해 확인된 고위험군에는 맞춤형 상담과 전문 치료 연계 등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amp;#038;nbsp;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마음건강검진은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이번 행사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고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앞으로도 촘촘한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생명존중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함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과 보건소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통해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055-960-5358)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60014_neenbuyu.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5941.png" style="width: 500px; height: 284px;" /></p>
<p>&nbsp;</p>
<p>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살예방주간 행사를 추진한다.</p>
<p>  &nbsp;  </p>
<p> 매년 9월 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일상에서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캠페인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p>
<p>  &nbsp;  </p>
<p> 주요 프로그램은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자살예방 ‘OX퀴즈’와 마음건강 상담존으로 구성된 ‘자살예방의 날 홍보관’ 운영 ▲전통시장 장날 맞춤형 이동 캠페인 ▲관내 신청 중·고등학교 대상 ‘생명사랑’ 등·하굣길 캠페인 ▲정보무늬(QR코드)와 보건소 방문을 통한 온·오프라인 정신건강검진 ‘내 마음 챙김’ 이벤트 등이다.</p>
<p>  &nbsp;  </p>
<p> 특히 ‘내 마음 챙김’ 이벤트 참여자는 간편하게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으며, 검진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홍보 물품을 제공한다. 검진을 통해 확인된 고위험군에는 맞춤형 상담과 전문 치료 연계 등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마음건강검진은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이번 행사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고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앞으로도 촘촘한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생명존중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함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과 보건소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 &nbsp;&nbsp;</p>
<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통해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055-960-5358)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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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신대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D2oGIJrahSN1mPeC2Ake.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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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6:00: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6:00:2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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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4160</guid>
<title><![CDATA[진주시, 시민 대상 「스마트폰으로 AI맛보기」 교육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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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진주시는 시민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4곳에서 「스마트폰으로 AI맛보기」 교육을 운영한다.
  &amp;#038;nbsp;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AI의 기본 개념과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AI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생이 강사로 참여해 지역 내 AI·디지털 평생교육 확산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mp;#038;nbsp;  
교육은 ▲하대동 달팽이 어린이도서관 ▲정촌면 파미르 작은도서관 ▲금산면 금빛마을 작은도서관 ▲평거동 새마을 작은도서관 등 4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장별 10명씩 총 40명의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초 이해와 실생활 활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
  &amp;#038;nbsp;  
교육 기간은 8월 18일부터 31일까지이며, 교육장별 4회, 회당 2시간씩 총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amp;#038;nbsp;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과 영상 촬영 기초 이해 ▲AI 개념 이해 및 콘텐츠 아이디어 생성 ▲쇼츠 영상의 특징 이해 및 주제 선정 ▲AI를 활용한 영상 대본 작성 ▲스마트폰을 활용한 쇼츠 영상 촬영 ▲영상 편집 앱을 활용한 기본 편집 ▲AI를 활용한 자막 및 음성 추가 ▲영상 완성 및 업로드와 결과 공유 등 총 8차시로 구성된다.
  &amp;#038;nbsp;  
특히 단순히 AI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AI를 활용해 대본·자막·음성 등을 제작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자들이 AI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보다 친숙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번 교육에는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강사 4명이 참여한다. 시는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지역 강사들이 실제 시민 대상 교육 현장에서 강의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 내 AI·디지털 교육 전문인력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진종삼 교육체육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AI를 스마트폰으로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양성된 평생교육 강사들이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5842_lrdocxht.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5821.png" style="width: 593px; height: 351px;" /></p>
<p>&nbsp;</p>
<p>진주시는 시민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4곳에서 「스마트폰으로 AI맛보기」 교육을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AI의 기본 개념과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AI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생이 강사로 참여해 지역 내 AI·디지털 평생교육 확산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nbsp;  </p>
<p>교육은 ▲하대동 달팽이 어린이도서관 ▲정촌면 파미르 작은도서관 ▲금산면 금빛마을 작은도서관 ▲평거동 새마을 작은도서관 등 4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장별 10명씩 총 40명의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초 이해와 실생활 활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p>
<p>  &nbsp;  </p>
<p>교육 기간은 8월 18일부터 31일까지이며, 교육장별 4회, 회당 2시간씩 총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p>
<p>  &nbsp;  </p>
<p>교육과정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과 영상 촬영 기초 이해 ▲AI 개념 이해 및 콘텐츠 아이디어 생성 ▲쇼츠 영상의 특징 이해 및 주제 선정 ▲AI를 활용한 영상 대본 작성 ▲스마트폰을 활용한 쇼츠 영상 촬영 ▲영상 편집 앱을 활용한 기본 편집 ▲AI를 활용한 자막 및 음성 추가 ▲영상 완성 및 업로드와 결과 공유 등 총 8차시로 구성된다.</p>
<p>  &nbsp;  </p>
<p>특히 단순히 AI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AI를 활용해 대본·자막·음성 등을 제작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자들이 AI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보다 친숙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번 교육에는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강사 4명이 참여한다. 시는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지역 강사들이 실제 시민 대상 교육 현장에서 강의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 내 AI·디지털 교육 전문인력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 &nbsp;&nbsp;</p>
<p>진종삼 교육체육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AI를 스마트폰으로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양성된 평생교육 강사들이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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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김운성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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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5:58: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58:4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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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진주시,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 ‘광폭 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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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진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국회를 방문해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국회 방문은 진주시가 추진 중인 남부권 문화예술 허브 구축의 핵심인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을 위한 국회 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7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조규일 시장은 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은희 의원을 만나 진주시의 풍부한 문화 자산과 지리적 이점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의 확장 전략에 맞춰 진주에 분관을 건립하는 것이 국가 균형 발전과 남부권 문화 향유권 확대에 최적의 대안임을 강조했다.
  &amp;#038;nbsp;  
특히 조 시장은 “진주는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이 건립된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내년도 정부예산 실시설계비 10억 원 반영 등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요청했다.
  &amp;#038;nbsp;  
이에 앞서 1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혜경 의원과의 면담을 가진 데 이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민희·정연욱 의원실을 찾아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에 힘을 보태 줄 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amp;#038;nbsp;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은 지난 2021년 유치 선언 이후 진주시가 4년여에 걸쳐 준비해 온 국가적인 문화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시는 2022년 자체 예산을 투입해 유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이를 토대로 2024년에는 정부예산 2억 원을 확보해 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했다. 여기에 2026년 정부예산에 기본 설계비 3억 원이 반영되면서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amp;#038;nbsp;  
진주시의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졌다. 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 채색화의 흐름 Ⅰ·Ⅱ·Ⅲ》 특별기획전을 연이어 열어 약 2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수요와 국립미술관 건립의 당위성을 확인시켰다. 올해도 6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국립진주박물관을 비롯한 시 일원에서 《이미지의 미래들》 특별전을 여는 등 수준 높은 현대미술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amp;#038;nbsp;  
사업의 추진 방식에서도 차별점이 뚜렷하다. 진주시는 오는 2029년 이전이 예정된 국립진주박물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 문화시설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는 이 모델은 사업비 절감과 사업 기간의 단축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연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이번 국회 방문은 타당성 검토와 기본 설계비 확보에 이어 실시설계 단계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이다. 시는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가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국회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 과정에서도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5753_laqntesa.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5731.png" style="width: 575px; height: 367px;" /></p>
<p>&nbsp;</p>
<p>진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국회를 방문해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국회 방문은 진주시가 추진 중인 남부권 문화예술 허브 구축의 핵심인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을 위한 국회 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7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조규일 시장은 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은희 의원을 만나 진주시의 풍부한 문화 자산과 지리적 이점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의 확장 전략에 맞춰 진주에 분관을 건립하는 것이 국가 균형 발전과 남부권 문화 향유권 확대에 최적의 대안임을 강조했다.</p>
<p>  &nbsp;  </p>
<p>특히 조 시장은 “진주는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이 건립된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내년도 정부예산 실시설계비 10억 원 반영 등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요청했다.</p>
<p>  &nbsp;  </p>
<p>이에 앞서 1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혜경 의원과의 면담을 가진 데 이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민희·정연욱 의원실을 찾아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에 힘을 보태 줄 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p>
<p>  &nbsp;  </p>
<p>‘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은 지난 2021년 유치 선언 이후 진주시가 4년여에 걸쳐 준비해 온 국가적인 문화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시는 2022년 자체 예산을 투입해 유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이를 토대로 2024년에는 정부예산 2억 원을 확보해 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했다. 여기에 2026년 정부예산에 기본 설계비 3억 원이 반영되면서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p>
<p>  &nbsp;  </p>
<p>진주시의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졌다. 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 채색화의 흐름 Ⅰ·Ⅱ·Ⅲ》 특별기획전을 연이어 열어 약 2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수요와 국립미술관 건립의 당위성을 확인시켰다. 올해도 6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국립진주박물관을 비롯한 시 일원에서 《이미지의 미래들》 특별전을 여는 등 수준 높은 현대미술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p>
<p>  &nbsp;  </p>
<p>사업의 추진 방식에서도 차별점이 뚜렷하다. 진주시는 오는 2029년 이전이 예정된 국립진주박물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 문화시설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는 이 모델은 사업비 절감과 사업 기간의 단축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연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nbsp; &nbsp;&nbsp;</p>
<p>이번 국회 방문은 타당성 검토와 기본 설계비 확보에 이어 실시설계 단계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이다. 시는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가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국회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 과정에서도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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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김운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oJyk8g817ExgquxlJ.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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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5:58: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57: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58</guid>
<title><![CDATA[산청군, 우수 농산물로 빚은 지역특산주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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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특산주를 적극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다양한 주류와 관련 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산청군은 경남특별관에 2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특산주를 선보였다.
  &amp;#038;nbsp;  
  산청읍에 위치하고 있는 내외디스틸러리는 산청 메뚜기쌀을 100% 사용해 만든 ‘내외21’, ‘내외39’, ‘초연’ 등을 소개했다.
  &amp;#038;nbsp;  
  시천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마루원은 산청 고종시감을 원료로 만든 ‘JRS1915 감와인’을 홍보했다.
  &amp;#038;nbsp;  
  특히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술의 맛과 품질을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시음·판촉을 진행해 산청 지역특산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amp;#038;nbsp;  
  산청군 관계자는 “지역특산주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가공과 브랜드 가치를 더해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산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산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소비 확대를 위해 농가·지역업체·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농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내외디스틸러리는 지난 5일 50도 이상의 고도수 화이트 증류주 ‘내외 지리산 에디션’을 출시했다.
  &amp;#038;nbsp;  
  이달 중순 시티면세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등 주요 면세점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으며 경복궁면세점에도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 입점으로 산청 메뚜기쌀로 빚은 지역특산주가 국내외 소비자에게 선보이면서 산청과 지리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전하는 특색 있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또 주원료인 산청 메뚜기쌀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세계시장에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5644_updlebbs.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5621.png" style="width: 574px; height: 384px;" /></p>
<p>&nbsp;</p>
<p>  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특산주를 적극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다양한 주류와 관련 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산청군은 경남특별관에 2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특산주를 선보였다.</p>
<p>  &nbsp;  </p>
<p>  산청읍에 위치하고 있는 내외디스틸러리는 산청 메뚜기쌀을 100% 사용해 만든 ‘내외21’, ‘내외39’, ‘초연’ 등을 소개했다.</p>
<p>  &nbsp;  </p>
<p>  시천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마루원은 산청 고종시감을 원료로 만든 ‘JRS1915 감와인’을 홍보했다.</p>
<p>  &nbsp;  </p>
<p>  특히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술의 맛과 품질을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시음·판촉을 진행해 산청 지역특산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  산청군 관계자는 “지역특산주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가공과 브랜드 가치를 더해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산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산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소비 확대를 위해 농가·지역업체·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농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내외디스틸러리는 지난 5일 50도 이상의 고도수 화이트 증류주 ‘내외 지리산 에디션’을 출시했다.</p>
<p>  &nbsp;  </p>
<p>  이달 중순 시티면세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등 주요 면세점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으며 경복궁면세점에도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p>
<p>  &nbsp;  </p>
<p>  이번 입점으로 산청 메뚜기쌀로 빚은 지역특산주가 국내외 소비자에게 선보이면서 산청과 지리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전하는 특색 있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nbsp; &nbsp;&nbsp;</p>
<p>  또 주원료인 산청 메뚜기쌀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세계시장에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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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진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tECuYRuJpnkDx3H.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5:57: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56:5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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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4157</guid>
<title><![CDATA[사천시,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기록적인 폭우 피해 최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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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천시가 최대 458㎜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에도 신속한 비상근무체제 가동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피해를 최소화했다.
  &amp;#038;nbsp;  
이는 단기간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악조건 속에서도 박동식 시장이 호우피해 우려 지역을 직접 점검하는 등 재난대응 상황을 챙긴 것은 물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읍·면·동이 총력 대응에 나섰기 때문이다.
  &amp;#038;nbsp;  
사천시는 호우가 본격화되기 전인 8월 15일 오후 4시부터 초기대응에 들어갔으며, 16일 오전 4시 30분 호우주의보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
  &amp;#038;nbsp;  
이어 같은 날 낮 12시 35분 호우경보가 발표되자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2단계로 격상하고 160명을 투입,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관련 부서, 읍·면·동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했다.
  &amp;#038;nbsp;  
특히, 박동식 시장은 휴일인 16일 오후 3시 30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호우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강우 상황과 지역별 피해 현황, 주민대피 상황, 취약지역 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amp;#038;nbsp;  
박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조금이라도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주민들을 사전에 대피시키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amp;#038;nbsp;  
또한, 도로와 하천, 산사태 취약지역, 저지대 및 상습침수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해 추가 피해를 막도록 지시했다.
  &amp;#038;nbsp;  
17일 오전 9시부터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로 조정했으며, 오후 4시 호우주의보가 해제되면서 비상근무체제를 종료했다. 이번 호우 대응에는 단계별로 총 298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참여했다.
  &amp;#038;nbsp;  
이번 집중호우는 강우량에서도 이례적인 수준을 보였다.
  &amp;#038;nbsp;  
8월 15일부터 17일 오후 4시까지 사천시 평균 누적 강우량은 312.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신수도&amp;#038;nbsp;458㎜로 가장 많았고 선구동(441㎜), 동서동(421㎜), 벌용동(416㎜) 등 일부 지역에서도 4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amp;#038;nbsp;  
16일 하루에만 평균 207㎜의 비가 내렸으며, 신수동의 경우 하루 동안 무려 316㎜를 기록하는 등 도심과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됐다.
  &amp;#038;nbsp;  
시는 극한 호우에 대응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 주민대피와 현장통제를 실시했다.
  &amp;#038;nbsp;  
집중호우로 위험이 우려되는 지역 주민 28세대 41명을 사전에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키고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대피 주민들은 호우 상황이 안정된 이후 모두 안전하게 귀가했다.
  &amp;#038;nbsp;  
이번 호우로 확인된 피해는 공공시설 22건, 사유시설 7건 등 총 29건이다.
  &amp;#038;nbsp;  
공공시설 피해는 도로 12건, 노면수 배수불량 6건, 산림·나무 전도 2건, 기타 2건이며,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아파트 침수 7건으로 집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mp;#038;nbsp;  
현재 피해 발생 현장 확인과 함께 긴급 복구작업을 동시에 실시해 29건 가운데 28건의 조치를 완료하고, 나머지 1건도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앞으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통한 피해 조사·접수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공공시설 자체 복구와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원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amp;#038;nbsp;  
시는 최대 458㎜의 기록적인 폭우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신속한 비상대응체제 가동과 주민 사전대피, 위험지역 예찰 및 현장통제 등이 효과를 거둔 결과로 보고 있다.
  &amp;#038;nbsp;  
실제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읍·면·동이 실시간으로 기상 및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주민대피와 교통통제, 응급복구 등을 신속하게 추진했다.
  &amp;#038;nbsp;  
또한, 도로 침수와 토사 유실, 배수불량 등이 발생한 현장에서는 즉각적인 도로 통제와 배수작업, 토사 제거 등을 실시하는 등 피해 확산과 2차 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amp;#038;nbsp;  
박동식 시장은 “극심한 폭염과 가뭄에 이어 기록적인 폭우까지 쏟아지면서 시민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려되는 상황이었다”며 “휴일에도 현장을 지킨 직원들과 관계기관의 신속한 대응,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어서 “피해지역 복구와 추가 피해 여부를 끝까지 챙기고, 이번 호우 대응 과정도 면밀히 분석해 더욱 촘촘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5426_legqftxq.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5357.png" style="width: 579px; height: 387px;" />
</p>
<p>&nbsp;</p>
<p>사천시가 최대 458㎜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에도 신속한 비상근무체제 가동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피해를 최소화했다.</p>
<p>  &nbsp;  </p>
<p>이는 단기간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악조건 속에서도 박동식 시장이 호우피해 우려 지역을 직접 점검하는 등 재난대응 상황을 챙긴 것은 물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읍·면·동이 총력 대응에 나섰기 때문이다.</p>
<p>  &nbsp;  </p>
<p>사천시는 호우가 본격화되기 전인 8월 15일 오후 4시부터 초기대응에 들어갔으며, 16일 오전 4시 30분 호우주의보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p>
<p>  &nbsp;  </p>
<p>이어 같은 날 낮 12시 35분 호우경보가 발표되자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2단계로 격상하고 160명을 투입,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관련 부서, 읍·면·동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했다.</p>
<p>  &nbsp;  </p>
<p>특히, 박동식 시장은 휴일인 16일 오후 3시 30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호우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강우 상황과 지역별 피해 현황, 주민대피 상황, 취약지역 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
<p>  &nbsp;  </p>
<p>박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조금이라도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주민들을 사전에 대피시키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p>
<p>  &nbsp;  </p>
<p>또한, 도로와 하천, 산사태 취약지역, 저지대 및 상습침수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해 추가 피해를 막도록 지시했다.</p>
<p>  &nbsp;  </p>
<p>17일 오전 9시부터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로 조정했으며, 오후 4시 호우주의보가 해제되면서 비상근무체제를 종료했다. 이번 호우 대응에는 단계별로 총 298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참여했다.</p>
<p>  &nbsp;  </p>
<p>이번 집중호우는 강우량에서도 이례적인 수준을 보였다.</p>
<p>  &nbsp;  </p>
<p>8월 15일부터 17일 오후 4시까지 사천시 평균 누적 강우량은 312.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신수도&nbsp;458㎜로 가장 많았고 선구동(441㎜), 동서동(421㎜), 벌용동(416㎜) 등 일부 지역에서도 4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p>
<p>  &nbsp;  </p>
<p>16일 하루에만 평균 207㎜의 비가 내렸으며, 신수동의 경우 하루 동안 무려 316㎜를 기록하는 등 도심과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됐다.</p>
<p>  &nbsp;  </p>
<p>시는 극한 호우에 대응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 주민대피와 현장통제를 실시했다.</p>
<p>  &nbsp;  </p>
<p>집중호우로 위험이 우려되는 지역 주민 28세대 41명을 사전에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키고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대피 주민들은 호우 상황이 안정된 이후 모두 안전하게 귀가했다.</p>
<p>  &nbsp;  </p>
<p>이번 호우로 확인된 피해는 공공시설 22건, 사유시설 7건 등 총 29건이다.</p>
<p>  &nbsp;  </p>
<p>공공시설 피해는 도로 12건, 노면수 배수불량 6건, 산림·나무 전도 2건, 기타 2건이며,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아파트 침수 7건으로 집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p>
<p>  &nbsp;  </p>
<p>현재 피해 발생 현장 확인과 함께 긴급 복구작업을 동시에 실시해 29건 가운데 28건의 조치를 완료하고, 나머지 1건도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앞으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통한 피해 조사·접수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공공시설 자체 복구와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지원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  &nbsp;  </p>
<p>시는 최대 458㎜의 기록적인 폭우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신속한 비상대응체제 가동과 주민 사전대피, 위험지역 예찰 및 현장통제 등이 효과를 거둔 결과로 보고 있다.</p>
<p>  &nbsp;  </p>
<p>실제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읍·면·동이 실시간으로 기상 및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주민대피와 교통통제, 응급복구 등을 신속하게 추진했다.</p>
<p>  &nbsp;  </p>
<p>또한, 도로 침수와 토사 유실, 배수불량 등이 발생한 현장에서는 즉각적인 도로 통제와 배수작업, 토사 제거 등을 실시하는 등 피해 확산과 2차 사고 예방에 집중했다.</p>
<p>  &nbsp;  </p>
<p>박동식 시장은 “극심한 폭염과 가뭄에 이어 기록적인 폭우까지 쏟아지면서 시민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려되는 상황이었다”며 “휴일에도 현장을 지킨 직원들과 관계기관의 신속한 대응,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nbsp; &nbsp; &nbsp;</p>
<p>이어서 “피해지역 복구와 추가 피해 여부를 끝까지 챙기고, 이번 호우 대응 과정도 면밀히 분석해 더욱 촘촘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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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희철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74ZcOZvNTizPIMzTN.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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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5:56: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54: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56</guid>
<title><![CDATA[2026 합천 고스트파크 역대 최대 흥행 K대표 여름축제로 발돋움... 성황리 막 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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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합천군은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17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린 야간 체험형 호러 축제 ‘2026 GHOSTPARK MASQUERADE’가 역대 최대 관람객과 입장수익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올해 고스트파크에는 총 32,838명이 방문해 지난해 20,855명보다 11,983명 늘어나 전년 대비 57.46% 증가했다. 입장수익도 총 6억4,19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4.79%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amp;#038;nbsp;  
  특히 행사 후반부에는 하루 3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자, 신규 어트랙션 ‘비명보살’을 추가하고 길거리 고스트 운영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휴식공간인 고스트 시어터에 ‘도깨비 극장’을 운영하는 등 현장 콘텐츠를 탄력적으로 보강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 수요를 분산하고 대규모 인파를 안정적으로 수용했다.
  &amp;#038;nbsp;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합천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요원 배치와 관람객·차량 동선을 집중 관리했다. 특히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경찰서의 적극적인 교통관리 지원을 통해 큰 안전사고 없이 17일간의 행사를 마무리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김윤철 합천군수는 “역대 가장 많은 관람객과 입장수익을 기록한 가운데 예상보다 많은 인파에도 현장 상황에 맞춰 콘텐츠와 운영방식을 신속하게 보완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기시간과 주차, 관람객 동선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고스트파크를 더욱 완성도 높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야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5323_gcqdqttc.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5300.png" style="width: 678px; height: 437px;" /></p>
<p>  합천군은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17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린 야간 체험형 호러 축제 ‘2026 GHOSTPARK MASQUERADE’가 역대 최대 관람객과 입장수익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고스트파크에는 총 32,838명이 방문해 지난해 20,855명보다 11,983명 늘어나 전년 대비 57.46% 증가했다. 입장수익도 총 6억4,19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4.79%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p>
<p>  &nbsp;  </p>
<p>  특히 행사 후반부에는 하루 3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자, 신규 어트랙션 ‘비명보살’을 추가하고 길거리 고스트 운영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휴식공간인 고스트 시어터에 ‘도깨비 극장’을 운영하는 등 현장 콘텐츠를 탄력적으로 보강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 수요를 분산하고 대규모 인파를 안정적으로 수용했다.</p>
<p>  &nbsp;  </p>
<p>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합천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요원 배치와 관람객·차량 동선을 집중 관리했다. 특히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경찰서의 적극적인 교통관리 지원을 통해 큰 안전사고 없이 17일간의 행사를 마무리했다.</p>
<p>&nbsp; &nbsp;&nbsp;</p>
<p>  김윤철 합천군수는 “역대 가장 많은 관람객과 입장수익을 기록한 가운데 예상보다 많은 인파에도 현장 상황에 맞춰 콘텐츠와 운영방식을 신속하게 보완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기시간과 주차, 관람객 동선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고스트파크를 더욱 완성도 높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야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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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정오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g2HQ4WaRvK4zJWjCh4G.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5:53: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53:2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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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해군, 2026년 보물섬 생태교육‘바다학교’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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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군이 운영 중인 해양 생태교육 프로그램 ‘보물섬 생태교육 바다학교’가 올해 신청 대상을 확대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amp;#038;nbsp;  
 ‘바다학교’는 남해군이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 추진 과제로, 천혜의 해양 자원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공교육혁신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청정 바다라는 지역 특화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연결하여 학생들에게 남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공교육이 상생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amp;#038;nbsp;  
 학생들이 남해의 해양 생태와 어촌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바다학교는 그간 학교 학급 단위 신청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학교 학급 신청뿐만 아니라 단체·개인·가정 단위로 접수를 확대하여 참여 폭을 한층 넓혔다.
  &amp;#038;nbsp;  
 특히,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잠수 자격증반’과 ‘서핑’ 체험이다. 그동안 바다학교는 체험형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돼 왔으나, 올해부터 잠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잠수 자격증반’을 새롭게 편성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참여 열기가 특히 높았다.
&amp;#038;nbsp;
 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아이들이 남해 바다에서 특별한 배움을 얻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남해의 해양생태교육 자원을 활용한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5209_cgvquqhz.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4632.png" style="width: 661px; height: 421px;" /></p>
<p>&nbsp;</p>
<p> 남해군이 운영 중인 해양 생태교육 프로그램 ‘보물섬 생태교육 바다학교’가 올해 신청 대상을 확대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p>
<p>  &nbsp;  </p>
<p> ‘바다학교’는 남해군이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 추진 과제로, 천혜의 해양 자원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공교육혁신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청정 바다라는 지역 특화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연결하여 학생들에게 남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공교육이 상생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p>
<p>  &nbsp;  </p>
<p> 학생들이 남해의 해양 생태와 어촌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바다학교는 그간 학교 학급 단위 신청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학교 학급 신청뿐만 아니라 단체·개인·가정 단위로 접수를 확대하여 참여 폭을 한층 넓혔다.</p>
<p>  &nbsp;  </p>
<p> 특히,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잠수 자격증반’과 ‘서핑’ 체험이다. 그동안 바다학교는 체험형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돼 왔으나, 올해부터 잠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잠수 자격증반’을 새롭게 편성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참여 열기가 특히 높았다.</p>
<p>&nbsp;</p>
<p> 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아이들이 남해 바다에서 특별한 배움을 얻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남해의 해양생태교육 자원을 활용한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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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2e192808cb5998203bdabc1e5d2e4437_PKbUUQiDTtV5fOLQC.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5:52: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52: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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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해군, 산림청 주관‘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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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남해군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7년 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특히 경상남도 내 선정 대상지 2개소가 모두 남해군으로 결정되면서,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은 물론 남해군의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정원의 섬’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은 산림청이 기후정원과 교육정원을 시범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남해군은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각 1개소를 신청해 2개소 모두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이번에 선정된 대상지는 고현면 포상리의 둑방길 유휴부지와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내 녹지부지다. 둑방길에는 5천 제곱미터 규모의 기후정원, 남해캠퍼스에는 3천 제곱미터 규모의 교육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amp;#038;nbsp;  
 고현면 둑방길에서는 기존 자연환경을 활용해 특색 있는 기후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와 연계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2028년 준공 예정인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코스와도 연계할 수 있어,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남해캠퍼스에 조성되는 교육정원은 자생식물을 활용한 모델정원으로 조성해 지역민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활용한다. 또한, ‘꼬마정원사, 정원페스타’ 등 정원과 교육·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속에서 정원문화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사업은 민선 9기 군정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생활 속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생활권 곳곳에 정원을 확충하고 민간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정원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정원이 일상의 풍경이 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자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는 남해의 자산으로 자리잡도록 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남해군 관계자는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정원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새로운 생활문화이자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5143_ftxiftdf.png" alt="스크린샷 2026-08-18 154606.png" style="width: 698px; height: 417px;" /></p>
<p>&nbsp;</p>
<p> 남해군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7년 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p>
<p> 특히 경상남도 내 선정 대상지 2개소가 모두 남해군으로 결정되면서,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은 물론 남해군의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정원의 섬’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은 산림청이 기후정원과 교육정원을 시범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남해군은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각 1개소를 신청해 2개소 모두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이번에 선정된 대상지는 고현면 포상리의 둑방길 유휴부지와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내 녹지부지다. 둑방길에는 5천 제곱미터 규모의 기후정원, 남해캠퍼스에는 3천 제곱미터 규모의 교육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p>
<p>  &nbsp;  </p>
<p> 고현면 둑방길에서는 기존 자연환경을 활용해 특색 있는 기후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와 연계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2028년 준공 예정인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코스와도 연계할 수 있어,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남해캠퍼스에 조성되는 교육정원은 자생식물을 활용한 모델정원으로 조성해 지역민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활용한다. 또한, ‘꼬마정원사, 정원페스타’ 등 정원과 교육·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속에서 정원문화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사업은 민선 9기 군정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생활 속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생활권 곳곳에 정원을 확충하고 민간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정원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정원이 일상의 풍경이 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자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는 남해의 자산으로 자리잡도록 할 계획이다.</p>
<p>&nbsp; &nbsp;&nbsp;</p>
<p> 남해군 관계자는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정원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새로운 생활문화이자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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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박도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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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5:52: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51: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53</guid>
<title><![CDATA[경남도의회, 거제·통영 호우피해 현장 찾아 피해상황 점검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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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와 통영시 일원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 모습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와 통영시 일원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amp;#038;nbsp;  
이날 현장에는 경상남도의회 최영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장병국 기획행정위원장,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 김구연 경제환경위원장, 김순택 문화복지위원장, 이관맹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구명순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강성중·김수봉·김영록·김태종 의원이 함께했다.
  &amp;#038;nbsp;  
먼저 거제시 옥포동 산사태 피해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추가 붕괴 등 2차 피해 위험이 없는지 현장을 살폈다. 이어 주민 임시 대피시설이 마련된 옥포초등학교와 상동동 싱크홀 발생 현장을 방문해 생활용품과 음료수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시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
  &amp;#038;nbsp;  
이후 통영시로 이동해 산양읍 한산마리나호텔 입구 지방도, 봉평동 용화사 입구 도로, 미수동 유수안아파트 일원을 차례로 찾아 호우 피해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박준 의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무엇보다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가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어 “도의회에서도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0608_conmrxes.png" alt="캡처 도의회.PNG" style="width: 660px; height: 2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와 통영시 일원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와 통영시 일원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p>
<p>  &nbsp;  </p>
<p>이날 현장에는 경상남도의회 최영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장병국 기획행정위원장,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 김구연 경제환경위원장, 김순택 문화복지위원장, 이관맹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구명순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강성중·김수봉·김영록·김태종 의원이 함께했다.</p>
<p>  &nbsp;  </p>
<p>먼저 거제시 옥포동 산사태 피해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추가 붕괴 등 2차 피해 위험이 없는지 현장을 살폈다. 이어 주민 임시 대피시설이 마련된 옥포초등학교와 상동동 싱크홀 발생 현장을 방문해 생활용품과 음료수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시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p>
<p>  &nbsp;  </p>
<p>이후 통영시로 이동해 산양읍 한산마리나호텔 입구 지방도, 봉평동 용화사 입구 도로, 미수동 유수안아파트 일원을 차례로 찾아 호우 피해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박준 의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무엇보다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가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어 “도의회에서도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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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F1yeeEHHo.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5:06: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5:06: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52</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의창구, 2026 을지연습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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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류효종)는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전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훈련은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amp;#038;nbsp;  
 의창구는 이번 훈련 기간 실제 비상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주요 일정은 ▲전시 상황 조치 도상연습 ▲전시전환 절차 숙달 ▲행정기관 소산 및 이동훈련 ▲전국 민방위 대피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amp;#038;nbsp;  
 특히 이번 연습의 핵심인 ‘도상연습’은 가상의 전시 상황 속에서 각 부서 및 기관별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과정이다. 의창구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훈련 기간 매일 5명씩, 연인원 총 20명으로 구성된 ‘구청 실시반’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각종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유사시 행정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amp;#038;nbsp;  
 훈련 첫날 을지연습장을 직접 방문한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훈련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amp;#038;nbsp;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이날 자리에서 “을지연습은 유사시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라며,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이라는 각오로 임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의창구는 남은 훈련 기간 철저한 점검과 실전 같은 훈련을 이어가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안전 도시 의창구’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0258_pthcyxwc.png" alt="캡처으찬구.PNG" style="width: 648px; height: 272px;" />
</p>
<p>  &nbsp;  </p>
<p>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류효종)는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전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훈련은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p>
<p>  &nbsp;  </p>
<p> 의창구는 이번 훈련 기간 실제 비상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주요 일정은 ▲전시 상황 조치 도상연습 ▲전시전환 절차 숙달 ▲행정기관 소산 및 이동훈련 ▲전국 민방위 대피훈련 등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연습의 핵심인 ‘도상연습’은 가상의 전시 상황 속에서 각 부서 및 기관별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과정이다. 의창구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훈련 기간 매일 5명씩, 연인원 총 20명으로 구성된 ‘구청 실시반’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각종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유사시 행정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p>
<p>  &nbsp;  </p>
<p> 훈련 첫날 을지연습장을 직접 방문한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훈련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p>
<p>  &nbsp;  </p>
<p>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이날 자리에서 “을지연습은 유사시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라며,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이라는 각오로 임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p>
<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br />
</p>
<p> 의창구는 남은 훈련 기간 철저한 점검과 실전 같은 훈련을 이어가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안전 도시 의창구’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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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E9N15m9UyutzhEg.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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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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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밀양시, 2026년 8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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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밀양시 전역에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에 대비하고,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달함으로써 실전 대응 역량과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amp;#038;nbsp;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에 울리는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된다. 
  &amp;#038;nbsp;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나 건물 지하로 대피해야 한다. 밀양시는 원활한 훈련을 위해 주요 대피소 주변에 공무원, 여성민방위기동대, 민방위 대원 등으로 구성된 안내요원을 배치한다.
  &amp;#038;nbsp;  
대피소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의 대피소 조회 메뉴 또는 국민안전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시민과 민방위 대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배드민턴경기장(시청로 26)이 대표시범훈련 장소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시민 대피 유도와 함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등 종합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2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이 대표시범훈련에 참여할 경우 당해 연도 민방위 교육을 대체할 수 있다.
  &amp;#038;nbsp;  
같은 시간 밀양시종합운동장에서 식량과학원사거리 방면 구간에서는 긴급차량 비상차로 확보 훈련이 진행된다. 훈련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는 경찰의 지시에 따라 차량을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후, 민방위 훈련 안내 라디오 방송(FM 91.7 MHz)을 청취해야 한다.
  &amp;#038;nbsp;  
오후 2시 15분에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을 시작하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비상시 도심 속에서 실제 대피 요령을 익히고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안내에 따라 차분히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50108_ugucgprc.png" alt="캡처 밀양.PNG" style="width: 660px; height: 261px;" />
</p>
<p>  &nbsp;  </p>
<p>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밀양시 전역에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에 대비하고,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달함으로써 실전 대응 역량과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p>
<p>  &nbsp;  </p>
<p>훈련은 오후 2시 정각에 울리는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된다. </p>
<p>  &nbsp;  </p>
<p>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나 건물 지하로 대피해야 한다. 밀양시는 원활한 훈련을 위해 주요 대피소 주변에 공무원, 여성민방위기동대, 민방위 대원 등으로 구성된 안내요원을 배치한다.</p>
<p>  &nbsp;  </p>
<p>대피소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의 대피소 조회 메뉴 또는 국민안전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민과 민방위 대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배드민턴경기장(시청로 26)이 대표시범훈련 장소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시민 대피 유도와 함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등 종합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2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이 대표시범훈련에 참여할 경우 당해 연도 민방위 교육을 대체할 수 있다.</p>
<p>  &nbsp;  </p>
<p>같은 시간 밀양시종합운동장에서 식량과학원사거리 방면 구간에서는 긴급차량 비상차로 확보 훈련이 진행된다. 훈련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는 경찰의 지시에 따라 차량을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후, 민방위 훈련 안내 라디오 방송(FM 91.7 MHz)을 청취해야 한다.</p>
<p>  &nbsp;  </p>
<p>오후 2시 15분에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을 시작하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비상시 도심 속에서 실제 대피 요령을 익히고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안내에 따라 차분히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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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iagCj9FunvmtEw31V8C.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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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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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시정연구원,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 고도화 방안’ 주제 「창원정책 Brief 2026 Vol.6」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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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창원정책Brief 요약문 이미지
   

&amp;#038;nbsp;

창원시정연구원(원장 황인식)은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 고도화 방안 -계도 중심 주차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창원정책 Brief 2026 Vol.6」을 발간했다. 이번 창원정책 브리프는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를 과태료 부과 중심에서 시민의 불편은 줄이고 안전은 강화하는 계도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amp;#038;nbsp;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는 고정식 CCTV, 이동식 CCTV 차량,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속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자알림, 계도시간, 점심시간 단속유예 등 시민 편의를 고려한 제도도 병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주차관리체계의 계도 요소는 위반 발생 이후의 사후적 방식에 머무르고 있어, 시민이 단속구역과 대체 주차공간을 사전에 인지하고 합법적 주차공간을 자발적으로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예방형 관리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검토되었다.
  &amp;#038;nbsp;  
  이에 브리프는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를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위반상태 해소와 도로기능 회복 중심의 계도형 관리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적발 중심의 단속체계에서 예방 및 자발적 이동 중심의 계도형 관리체계로 전환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탄력적 주차단속 기준과 주차정보 제공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amp;#038;nbsp;  
  브리프는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의 고도화를 위한 방안으로 ▲계도 중심 주차관리체계 구축 ▲단속구역 유형화 및 탄력적 단속기준 운영 ▲주차관리정보체계 고도화 ▲주차단속체계 고도화 ▲민·관·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amp;#038;nbsp;  
  먼저 계도 중심 주차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주차단속의 방향을 과태료 부과가 아닌 위반상태 해소와 도로기능 회복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시민 수용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주정차 위험도와 생활형 주차수요를 기준으로 단속구역을 중점단속구역, 일반단속구역, 유연단속구역으로 유형화하고, 단속기준을 차등화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단속구역 시인성 강화, 사전알림(문자·ARS) 개선, 주차수요관리 연계 등 주차관리정보체계 고도화로 시민의 자발적 이동을 유도하고, AI 기반 현장 계도형 시스템의 시범 도입과 민·관·학·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차단속체계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amp;#038;nbsp;  
  「창원정책 Brief」는 창원시정연구원 내 각 연구실의 혁신적인 연구·개발 결과로 필요시 상시 발간되며, 연구 협력을 위한 소통의 창구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창원정책 Brief」 전문은 창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http://www.chari.re.kr/) 연구자료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1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5734_gdhanfqx.png" alt="캡처12345678.PNG" style="width: 31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창원정책Brief 요약문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p>
<p>창원시정연구원(원장 황인식)은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 고도화 방안 -계도 중심 주차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창원정책 Brief 2026 Vol.6」을 발간했다. 이번 창원정책 브리프는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를 과태료 부과 중심에서 시민의 불편은 줄이고 안전은 강화하는 계도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p>
<p>  &nbsp;  </p>
<p>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는 고정식 CCTV, 이동식 CCTV 차량,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속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자알림, 계도시간, 점심시간 단속유예 등 시민 편의를 고려한 제도도 병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주차관리체계의 계도 요소는 위반 발생 이후의 사후적 방식에 머무르고 있어, 시민이 단속구역과 대체 주차공간을 사전에 인지하고 합법적 주차공간을 자발적으로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예방형 관리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검토되었다.</p>
<p>  &nbsp;  </p>
<p>  이에 브리프는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를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위반상태 해소와 도로기능 회복 중심의 계도형 관리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적발 중심의 단속체계에서 예방 및 자발적 이동 중심의 계도형 관리체계로 전환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탄력적 주차단속 기준과 주차정보 제공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p>
<p>  &nbsp;  </p>
<p>  브리프는 창원특례시 주차관리체계의 고도화를 위한 방안으로 ▲계도 중심 주차관리체계 구축 ▲단속구역 유형화 및 탄력적 단속기준 운영 ▲주차관리정보체계 고도화 ▲주차단속체계 고도화 ▲민·관·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p>
<p>  &nbsp;  </p>
<p>  먼저 계도 중심 주차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주차단속의 방향을 과태료 부과가 아닌 위반상태 해소와 도로기능 회복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시민 수용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주정차 위험도와 생활형 주차수요를 기준으로 단속구역을 중점단속구역, 일반단속구역, 유연단속구역으로 유형화하고, 단속기준을 차등화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r /><br />   이와 함께 단속구역 시인성 강화, 사전알림(문자·ARS) 개선, 주차수요관리 연계 등 주차관리정보체계 고도화로 시민의 자발적 이동을 유도하고, AI 기반 현장 계도형 시스템의 시범 도입과 민·관·학·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차단속체계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
<p>  &nbsp;  </p>
<p>  「창원정책 Brief」는 창원시정연구원 내 각 연구실의 혁신적인 연구·개발 결과로 필요시 상시 발간되며, 연구 협력을 위한 소통의 창구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창원정책 Brief」 전문은 창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http://www.chari.re.kr/) 연구자료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p>
<p>  &nbsp;  </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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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QL6gm1tHxIKzUg6.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58: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58: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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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의회 새 연구단체 8곳, 정책연구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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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는 8월 1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경상남도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 연구단체가 신청한 정책연구용역 과제 8건을 심의해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심의를 통과한 과제는 8개 의원 연구단체가 각 1건씩 제안한 것으로, ▲교육격차 해소 방안 ▲경남형 통합돌봄모델 개발 ▲지역연계관광 활성화 ▲지역학 진흥 ▲지역인재 공공리더 양성 ▲폐교·유휴시설 활용방안 ▲도시공간 재창출 ▲의회사무처 인력효율화 등 경남이 직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과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붙임 참고)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제13대 전반기 경상남도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등록한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다. 연구결과는 향후 조례 제·개정에 활용되거나 5분 자유발언, 도정질문 등 의원의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예정이다. 

   

 한편, 13대 전반기 도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이번 심의위원회에는 대학교수·연구원 등 외부전문가 5명과 도의원 4명 등 총 9명이 위촉됐다. 위원장으로는 강민승 의원(진주5·국민의힘)이 선임됐다.

   

 강민승 위원장은 “정책연구용역이 실효성 있는 연구과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경상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 원활히 추진되어 도민을 위한 훌륭한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4344_pdpanaek.png" alt="캡처 강민승.PNG" style="width: 466px; height: 292px;" />
</p>
<p>
   <br />
</p>
<p> 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는 8월 1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경상남도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 연구단체가 신청한 정책연구용역 과제 8건을 심의해 모두 통과시켰다.</p>
<p>
   <br />
</p>
<p>  이날 심의를 통과한 과제는 8개 의원 연구단체가 각 1건씩 제안한 것으로, ▲교육격차 해소 방안 ▲경남형 통합돌봄모델 개발 ▲지역연계관광 활성화 ▲지역학 진흥 ▲지역인재 공공리더 양성 ▲폐교·유휴시설 활용방안 ▲도시공간 재창출 ▲의회사무처 인력효율화 등 경남이 직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과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붙임 참고)</p>
<p>
   <br />
</p>
<p>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제13대 전반기 경상남도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등록한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다. 연구결과는 향후 조례 제·개정에 활용되거나 5분 자유발언, 도정질문 등 의원의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예정이다. </p>
<p>
   <br />
</p>
<p> 한편, 13대 전반기 도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이번 심의위원회에는 대학교수·연구원 등 외부전문가 5명과 도의원 4명 등 총 9명이 위촉됐다. 위원장으로는 강민승 의원(진주5·국민의힘)이 선임됐다.</p>
<p>
   <br />
</p>
<p> 강민승 위원장은 “정책연구용역이 실효성 있는 연구과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br />
</p>
<p> 경상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 원활히 추진되어 도민을 위한 훌륭한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허기영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nUvy9bvVrNzGZ7p.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44: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44: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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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특성화고 시설 활용해 도민 평생직업교육 돕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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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4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ㄴ마도교육청
   

&amp;#038;nbsp;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제19대 교육감 공약사업의 하나로 특성화고등학교의 우수한 실습 시설과 전문 인력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평생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특성화고 시설 활용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특성화고가 보유한 질 높은 교육 자원을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도민의 직업 능력 향상과 평생 학습을 돕고, 나아가 학교를 지역 내 평생직업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오는 21일까지 도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후 심사를 거쳐 시범 학교 2~3곳을 선정하고, 총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학교는 2026년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내 실습실과 첨단 기자재, 전문 교력을 활용한 다채로운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amp;#038;nbsp;  
 모든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정규 교육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방과 후 시간이나 야간, 주말, 방학 기간 등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또한, 기계를 다루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의 특성을 고려하여 참여자의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amp;#038;nbsp;  
 경남교육청은 이번 시범 사업의 운영 성과와 참여자들의 만족도 등을 면밀히 분석해 특성화고 자원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권순기 교육감은 “우리 지역 특성화고가 갖춘 훌륭한 기반 시설과 교원들의 전문성을 도민들과 나눔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직무 역량 강화와 재취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특성화고가 학생들의 배움터를 넘어 지역 사회의 든든한 평생직업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94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4020_cucsqops.png" alt="캡처 경남교육청.PNG" style="width: 494px; height: 2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ㄴ마도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제19대 교육감 공약사업의 하나로 특성화고등학교의 우수한 실습 시설과 전문 인력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평생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특성화고 시설 활용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특성화고가 보유한 질 높은 교육 자원을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도민의 직업 능력 향상과 평생 학습을 돕고, 나아가 학교를 지역 내 평생직업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p>
<p>  &nbsp;  </p>
<p> 경남교육청은 오는 21일까지 도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후 심사를 거쳐 시범 학교 2~3곳을 선정하고, 총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학교는 2026년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내 실습실과 첨단 기자재, 전문 교력을 활용한 다채로운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p>
<p>  &nbsp;  </p>
<p> 모든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정규 교육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방과 후 시간이나 야간, 주말, 방학 기간 등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또한, 기계를 다루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의 특성을 고려하여 참여자의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경남교육청은 이번 시범 사업의 운영 성과와 참여자들의 만족도 등을 면밀히 분석해 특성화고 자원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권순기 교육감은 “우리 지역 특성화고가 갖춘 훌륭한 기반 시설과 교원들의 전문성을 도민들과 나눔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직무 역량 강화와 재취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특성화고가 학생들의 배움터를 넘어 지역 사회의 든든한 평생직업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손경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PniKg9FmsNh.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40: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40: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47</guid>
<title><![CDATA[통영시, 한산대첩축제 현장서 ‘도로명주소’ 홍보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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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영시, 한산대첩축제 현장서 ‘도로명주소’ 홍보 펼쳐 모습
   

&amp;#038;nbsp;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4일‘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amp;#038;nbsp;  
이번 홍보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한산대첩축제를 찾은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주소 사용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축제 기간 중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행사장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달라지는 주소제도와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amp;#038;nbsp;  
특히 무더운 날씨와 야외 행사 특성을 고려해 축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용품과 함께 도로명주소 안내 전달하며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최득윤 정보통신과장은 “장군의 바다 통영을 찾은 많은 분들께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유용한 생활 정보인 도로명주소를 홍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장 등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 누구나 주소체계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9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3722_vlhsoaue.png" alt="캡처 통영.PNG" style="width: 590px; height: 2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통영시, 한산대첩축제 현장서 ‘도로명주소’ 홍보 펼쳐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4일‘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이번 홍보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한산대첩축제를 찾은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주소 사용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p>
<p>시는 축제 기간 중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행사장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달라지는 주소제도와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p>
<p>  &nbsp;  </p>
<p>특히 무더운 날씨와 야외 행사 특성을 고려해 축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용품과 함께 도로명주소 안내 전달하며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최득윤 정보통신과장은 “장군의 바다 통영을 찾은 많은 분들께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유용한 생활 정보인 도로명주소를 홍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장 등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 누구나 주소체계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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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jsNYIZKLwHNmOGnc5CF5.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38: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38: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46</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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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업홍보 이미지
   

&amp;#038;nbsp;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에서는 지역 내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 사업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며,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 해당된다. 대출용도는 주택 임차보증금 목적의 대출에 한정되며, 매년 지원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6년까지 연속 지원이 가능하다. 
  &amp;#038;nbsp;  
소득기준은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등 소득 없는 청년은 부모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직장인 및 사업자 등 소득 있는 청년은 본인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청년부부 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amp;#038;nbsp;  
신청은 9월 11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10월 말에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정규용 도시정책국장은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신청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주거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77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3441_usgvbhip.png" alt="캡처 임차.PNG" style="width: 477px; height: 2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사업홍보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에서는 지역 내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p>
<p>&nbsp;</p>
<p>이 사업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며,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 해당된다. 대출용도는 주택 임차보증금 목적의 대출에 한정되며, 매년 지원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6년까지 연속 지원이 가능하다. </p>
<p>  &nbsp;  </p>
<p>소득기준은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등 소득 없는 청년은 부모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직장인 및 사업자 등 소득 있는 청년은 본인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청년부부 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p>
<p>  &nbsp;  </p>
<p>신청은 9월 11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10월 말에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정규용 도시정책국장은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신청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주거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xes9G5mUN26ivWGRNIGHSMjLcNJ.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35: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35: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45</guid>
<title><![CDATA[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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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경수, 김해6) 원내대표단은 1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amp;#038;nbsp;  
거제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8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옥포동 아파트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택·도로 침수, 산사태 등 큰 피해를 입었다.
  &amp;#038;nbsp;  
이날 김경수 대표와 의원들은 거제시 일운면 회진마을을 방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직접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또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을 위해 생수 500개를 비롯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김경수 대표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거나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는 피해 현장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이어 "도의회 차원에서도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한 예산 확보 등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3156_dfohfcox.png" alt="캡처 더불어.PNG" style="width: 237px; height: 391px;" />
</p>
<p>
   <br />
</p>
<p>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경수, 김해6) 원내대표단은 1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p>
<p>  &nbsp;  </p>
<p>거제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8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옥포동 아파트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주택·도로 침수, 산사태 등 큰 피해를 입었다.</p>
<p>  &nbsp;  </p>
<p>이날 김경수 대표와 의원들은 거제시 일운면 회진마을을 방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직접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또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을 위해 생수 500개를 비롯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김경수 대표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거나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는 피해 현장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nbsp;</p>
<p>이어 "도의회 차원에서도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한 예산 확보 등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VmLL74vK7.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32: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32: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44</guid>
<title><![CDATA[“시원한 냉수 나누고 6·25 유공자 기억해요”]]></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4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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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4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에 참여한 시민이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의 글을 작성하고 있다.
   


   &amp;#038;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지부장 이재봉·이하 양산지부)가 지난 13일 양산지하철역 정문 앞 광장에서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냉수를 나누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유공자들의 공로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바로 알리는 뜻깊은 보훈 캠페인을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활동은 양산지부 소속 7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시트팩 나눔과 더불어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편지를 작성한 시민에게 태극기 키링을 증정하는 행사로 전개됐다.
&amp;#038;nbsp;

   
      
      봉사자가 시민에게 6·25전쟁에 대한 도슨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amp;#038;nbsp;
이날 40여명의 시민이 보훈 캠페인에 동참해 참전유공자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 편지를 작성하며 보훈의 가치를 더했다.
  &amp;#038;nbsp;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폭염 속에 이렇게 좋은 일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봉사자들의 손을 잡았다. 6.25전쟁 당시 피난길을 겪었다는 한 어르신은 “요즘 세대는 6.25를 잘 모른다. 피난 때 시체들을 밟고 지나가야 했던 끔찍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회상하며 “이렇게 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젊은이들이 있어 정말 고맙다”고 소회가 전했다.
  &amp;#038;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이재봉 지부장은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냉수를 전달해 도움을 드리는 동시에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들을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다양한 보훈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가 지난 13일 양산역에서 ‘6·25참전유공자기억’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79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2535_zatvulfs.png" alt="캡처 신신1.PNG" style="width: 579px; height: 2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행사에 참여한 시민이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의 글을 작성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
   <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p>
<p>
   <span style="text-align: center;">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지부장 이재봉·이하 양산지부)가 지난 13일 양산지하철역 정문 앞 광장에서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냉수를 나누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유공자들의 공로와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바로 알리는 뜻깊은 보훈 캠페인을 개최했다.</span>
</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양산지부 소속 7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시트팩 나눔과 더불어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편지를 작성한 시민에게 태극기 키링을 증정하는 행사로 전개됐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12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2636_yixmmlve.png" alt="캡처신신2.PNG" style="width: 512px; height: 3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봉사자가 시민에게 6·25전쟁에 대한 도슨트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사진 제공 =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이날 40여명의 시민이 보훈 캠페인에 동참해 참전유공자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 편지를 작성하며 보훈의 가치를 더했다.</p>
<p>  &nbsp;  </p>
<p>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폭염 속에 이렇게 좋은 일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봉사자들의 손을 잡았다. 6.25전쟁 당시 피난길을 겪었다는 한 어르신은 “요즘 세대는 6.25를 잘 모른다. 피난 때 시체들을 밟고 지나가야 했던 끔찍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회상하며 “이렇게 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젊은이들이 있어 정말 고맙다”고 소회가 전했다.</p>
<p>  &nbsp;  </p>
<p>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이재봉 지부장은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냉수를 전달해 도움을 드리는 동시에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들을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다양한 보훈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2709_xkxfpuun.png" alt="캡처 신신3.PNG" style="width: 660px; height: 3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가 지난 13일 양산역에서 ‘6·25참전유공자기억’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nbsp;  </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3o48dBdeiYro23z3xdaxO9WgWsN.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29: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29: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42</guid>
<title><![CDATA[경남고성FC U15, 청룡기 우승… 철성고에 이어 고성 축구 또 한 번 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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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성군 축구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와 공동우승 차지
   

&amp;#038;nbsp;
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의 축구가 전국 무대에서 연이어 값진 성과를 거두며 고성 축구의 저력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amp;#038;nbsp;  
군은 경남고성FC U15가「제63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서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와 공동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앞서「2026 청룡기 고등학교 U17 유스컵 축구대회」에서 철성고등학교가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경남고성FC U15가 중학교 청룡기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고성 축구가 연이어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경남고성FC U15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전을 통과한 뒤 16강에서 부산장평SC화랑U15를 3대0으로 꺾으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에서는 경기화성시U15를 3대2로 제압했으며, 준결승에서는 경기KHT일동U15를 1대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amp;#038;nbsp;  
당초 8월 16일 예정됐던 결승전은 계속된 집중호우와 선수단 및 관중의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두 차례 연기됐다.
  &amp;#038;nbsp;  
이후 대회 관계자들은 기상 상황과 경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승전을 진행하지 않고 경남고성FC U15와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의 공동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amp;#038;nbsp;  
이번 우승은 고성에서 열린 전국 규모의 청룡기 대회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중학교 축구팀이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amp;#038;nbsp;  
특히 철성고등학교의 U17 유스컵 우승에 이어 경남고성FC U15까지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면서, 고성 축구의 경쟁력과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amp;#038;nbsp;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은 물론, 지역 체육계와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다.
  &amp;#038;nbsp;  
고성군은 이번 연이은 전국대회 성과를 계기로 지역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산업도시 고성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하학열 고성군수는 “철성고등학교의 U17 유스컵 우승에 이어 경남고성FC U15까지 청룡기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며 고성의 이름을 전국에 알린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어 “이번 성과가 고성 축구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강화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31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0859_opcczneg.png" alt="캡처rh고성.PNG" style="width: 431px; height: 2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고성군 축구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와 공동우승 차지</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의 축구가 전국 무대에서 연이어 값진 성과를 거두며 고성 축구의 저력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p>
<p>  &nbsp;  </p>
<p>군은 경남고성FC U15가「제63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서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와 공동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앞서「2026 청룡기 고등학교 U17 유스컵 축구대회」에서 철성고등학교가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경남고성FC U15가 중학교 청룡기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고성 축구가 연이어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경남고성FC U15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전을 통과한 뒤 16강에서 부산장평SC화랑U15를 3대0으로 꺾으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에서는 경기화성시U15를 3대2로 제압했으며, 준결승에서는 경기KHT일동U15를 1대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p>
<p>  &nbsp;  </p>
<p>당초 8월 16일 예정됐던 결승전은 계속된 집중호우와 선수단 및 관중의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두 차례 연기됐다.</p>
<p>  &nbsp;  </p>
<p>이후 대회 관계자들은 기상 상황과 경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승전을 진행하지 않고 경남고성FC U15와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의 공동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p>
<p>  &nbsp;  </p>
<p>이번 우승은 고성에서 열린 전국 규모의 청룡기 대회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중학교 축구팀이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p>
<p>  &nbsp;  </p>
<p>특히 철성고등학교의 U17 유스컵 우승에 이어 경남고성FC U15까지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면서, 고성 축구의 경쟁력과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  &nbsp;  </p>
<p>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은 물론, 지역 체육계와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다.</p>
<p>  &nbsp;  </p>
<p>고성군은 이번 연이은 전국대회 성과를 계기로 지역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산업도시 고성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하학열 고성군수는 “철성고등학교의 U17 유스컵 우승에 이어 경남고성FC U15까지 청룡기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며 고성의 이름을 전국에 알린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어 “이번 성과가 고성 축구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강화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축구"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만호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9Ah3XaFpIViytTVrCHEWtb8ZSPygFuk.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14:10: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4:10: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43</guid>
<title><![CDATA[신천지 부산교회, 자문회원 48명 대상 인지테스트 및 교통 앱 교육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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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어르신들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돕는 &amp;#039;어르신이 타고 있어요&amp;#039;, &amp;#039;배려 감사합니다&amp;#039; 차량용 자석 스티커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사진 제공 =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amp;#038;nbsp;
최근 부산 지역에서 고령 운전자에 의한 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4년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부산의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비율은 16.6%(약 33만 8천명)로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다. 이에 비례해 지난해 부산의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2672건에 달해, 전체 교통사고의 23.5%를 차지하는 등 안전에 심각한 빨간불이 켜졌다.
  &amp;#038;nbsp;  
이에 지자체는 면허 자진반납 제도를 시행 중이지만 부산의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률은 매년 3%대 수준에 정체돼 있다. 어르신들이 운전대를 쉽게 놓지 못하는 데는 현실적인 이유가 존재한다. 농업·운수업 등 생업 유지를 위해 차량이 필수적이거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취약한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층에게 면허 반납은 곧 &amp;#039;생계 단절&amp;#039;과 &amp;#039;일상 고립&amp;#039;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2026년 7월에 발간된 국회입법조사처의 ‘고령운전자 사고예방, 운전면허 자진반납으로 충분한가?’ 공개보고서에 따르면 교통 인프라 부족과 생계 문제로 인해 고령 운전자의 대다수가 면허 반납 제도의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사회 제도가 이러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격차와 현실적 고충을 완벽하게 커버해 주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는 셈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지난 11일 신천지 부산교회에서 &amp;#039;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캠페인&amp;#039;을 진행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안전 운전을 다짐하는 &amp;#039;안전서약서&amp;#039;를 작성하고 있다.
   

&amp;#038;nbsp;
이러한 제도적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는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및 이동권 보장,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 제도가 다 책임지지 못하는 한계를 능동적으로 보완하고 ‘그렇다면 우리 단체가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할을 찾아 다 해보자’는 진정성 있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고령 운전자를 도로 위에서 무조건 배제하는 이분법적 방식이 아닌 이들의 생계와 이동권을 보호하면서도 도로 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안전과 상생’의 민간 협력 모델이다.
  &amp;#038;nbsp;  

   

이번 캠페인은 실제 신천지 부산교회 자문회원 중 자가운전자 48명을 대상으로 정밀 진단부터 안전장치 신청 대행까지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 중 41명은 도로 위 안전을 다짐하는 &amp;#039;안전서약서&amp;#039; 작성에 동참하며 책임 있는 운전 문화 조성에 앞장섰고 신체 능력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맞춤형 인지테스트 체험을 통해 자신의 운전 능력을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캠페인은 실제 신천지 부산교회 자문회원 중 자가운전자 48명을 대상으로 정밀 진단부터 안전장치 신청 대행까지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 중 41명은 도로 위 안전을 다짐하는 &amp;#039;안전서약서&amp;#039; 작성에 동참하며 책임 있는 운전 문화 조성에 앞장섰고, 신체 능력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맞춤형 인지테스트 체험을 통해 자신의 운전 능력을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특히 종합 진단 결과 운전 조건에 미달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운전자들에게는 최근 급발진 및 대형 사고 예방 대책으로 떠오른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의 상세 설치 요건을 안내하고 복잡한 서류 접수와 신청 절차를 직접 대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주변 차량의 양보와 이해를 구하는 &amp;#039;어르신 운전중&amp;#039;, &amp;#039;배려 감사합니다&amp;#039; 문구가 적힌 차량 자석 스티커 굿즈를 제공해 실질적인 안전 운전을 도왔다.
  &amp;#038;nbsp;  
이와 함께 부산교회 소속 청년 회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교통·이동 앱(콜택시 호출, 대중교통 경로 안내 등) 활용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일상 이동을 지원했다.

   
      
      지난 11일 신천지 부산교회에서 &amp;#039;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캠페인&amp;#039;을 진행한 가운데 청년회원이 고령층 자가운전자 어르신에게 차량용 자석스티커를 전달하고 있다.
   

&amp;#038;nbsp;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인지테스트 체험 후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신청을 안내받은 송준식(72·사하구) 자문회원은 “나이가 들면서 순발력이 떨어지는 걸 체감하면서도 운전을 그만두기 막막했는데 청년들이 직접 안전 기술 장치 신청을 도와주고 대체 교통 앱 사용법까지 상세히 가르쳐 주어 큰 시름을 덜었다. 이제는 도로 위에서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amp;#038;nbsp;  
전문가들에 따르면 면허 반납률이 소폭 상승하더라도 실제 고령자 교통사고 유발률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효과가 증명된 만큼 이 같은 사전 인지기능 검사 연계와 대안 교통수단 교육은 잠재적인 대형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성과를 톡톡히 입증해 내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는 향후 이 캠페인을 정기적인 복지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부산 전역의 노인 복지관 및 지역 보훈단체와 연계해 교통안전 교육의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약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물품 지원과 이동 보조 봉사를 추가로 기획하고 있다.
  &amp;#038;nbsp;  
신천지예수교회 이영노 부산야고보지파장은 “고령 운전자 문제는 개인이나 특정 제도의 책임이 아닌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숙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제도가 미처 닿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우리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을 발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5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1529_tyebkiae.png" alt="캡처 신1.PNG" style="width: 605px; height: 2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르신들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돕는 '어르신이 타고 있어요', '배려 감사합니다' 차량용 자석 스티커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사진 제공 =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최근 부산 지역에서 고령 운전자에 의한 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4년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부산의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비율은 16.6%(약 33만 8천명)로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다. 이에 비례해 지난해 부산의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2672건에 달해, 전체 교통사고의 23.5%를 차지하는 등 안전에 심각한 빨간불이 켜졌다.</p>
<p>  &nbsp;  </p>
<p>이에 지자체는 면허 자진반납 제도를 시행 중이지만 부산의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률은 매년 3%대 수준에 정체돼 있다. 어르신들이 운전대를 쉽게 놓지 못하는 데는 현실적인 이유가 존재한다. 농업·운수업 등 생업 유지를 위해 차량이 필수적이거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취약한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층에게 면허 반납은 곧 '생계 단절'과 '일상 고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2026년 7월에 발간된 국회입법조사처의 ‘고령운전자 사고예방, 운전면허 자진반납으로 충분한가?’ 공개보고서에 따르면 교통 인프라 부족과 생계 문제로 인해 고령 운전자의 대다수가 면허 반납 제도의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사회 제도가 이러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격차와 현실적 고충을 완벽하게 커버해 주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는 셈이다.</p>
<p>&nbsp; &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13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1546_fsksayig.png" alt="캡처 신2.PN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513px; height: 2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지난 11일 신천지 부산교회에서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안전 운전을 다짐하는 '안전서약서'를 작성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이러한 제도적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는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및 이동권 보장,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 제도가 다 책임지지 못하는 한계를 능동적으로 보완하고 ‘그렇다면 우리 단체가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할을 찾아 다 해보자’는 진정성 있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고령 운전자를 도로 위에서 무조건 배제하는 이분법적 방식이 아닌 이들의 생계와 이동권을 보호하면서도 도로 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안전과 상생’의 민간 협력 모델이다.</p>
<p>  &nbsp;  </p>
<p>
   <br />
</p>
<p>이번 캠페인은 실제 신천지 부산교회 자문회원 중 자가운전자 48명을 대상으로 정밀 진단부터 안전장치 신청 대행까지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 중 41명은 도로 위 안전을 다짐하는 '안전서약서' 작성에 동참하며 책임 있는 운전 문화 조성에 앞장섰고 신체 능력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맞춤형 인지테스트 체험을 통해 자신의 운전 능력을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1606_qmcreotp.png" alt="캡처 신5.PNG" style="width: 553px; height: 332px;" />
</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실제 신천지 부산교회 자문회원 중 자가운전자 48명을 대상으로 정밀 진단부터 안전장치 신청 대행까지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 중 41명은 도로 위 안전을 다짐하는 '안전서약서' 작성에 동참하며 책임 있는 운전 문화 조성에 앞장섰고, 신체 능력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맞춤형 인지테스트 체험을 통해 자신의 운전 능력을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특히 종합 진단 결과 운전 조건에 미달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운전자들에게는 최근 급발진 및 대형 사고 예방 대책으로 떠오른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의 상세 설치 요건을 안내하고 복잡한 서류 접수와 신청 절차를 직접 대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주변 차량의 양보와 이해를 구하는 '어르신 운전중', '배려 감사합니다' 문구가 적힌 차량 자석 스티커 굿즈를 제공해 실질적인 안전 운전을 도왔다.</p>
<p>  &nbsp;  </p>
<p>이와 함께 부산교회 소속 청년 회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교통·이동 앱(콜택시 호출, 대중교통 경로 안내 등) 활용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일상 이동을 지원했다.</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19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41621_ddaapssr.png" alt="캡처 신4.PNG" style="width: 519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지난 11일 신천지 부산교회에서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 가운데 청년회원이 고령층 자가운전자 어르신에게 차량용 자석스티커를 전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인지테스트 체험 후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신청을 안내받은 송준식(72·사하구) 자문회원은 “나이가 들면서 순발력이 떨어지는 걸 체감하면서도 운전을 그만두기 막막했는데 청년들이 직접 안전 기술 장치 신청을 도와주고 대체 교통 앱 사용법까지 상세히 가르쳐 주어 큰 시름을 덜었다. 이제는 도로 위에서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p>
<p>  &nbsp;  </p>
<p>전문가들에 따르면 면허 반납률이 소폭 상승하더라도 실제 고령자 교통사고 유발률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효과가 증명된 만큼 이 같은 사전 인지기능 검사 연계와 대안 교통수단 교육은 잠재적인 대형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성과를 톡톡히 입증해 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는 향후 이 캠페인을 정기적인 복지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부산 전역의 노인 복지관 및 지역 보훈단체와 연계해 교통안전 교육의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약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물품 지원과 이동 보조 봉사를 추가로 기획하고 있다.</p>
<p>  &nbsp;  </p>
<p>신천지예수교회 이영노 부산야고보지파장은 “고령 운전자 문제는 개인이나 특정 제도의 책임이 아닌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숙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제도가 미처 닿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우리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을 발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nbsp;  </p>
<p>  &nbsp;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7nMiq7wt2vI4mr4bHNXB.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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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4:21:2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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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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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과거 방식으론 안 돼”…재난 대응체제 전환·제도개선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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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amp;#038;nbsp;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거제·통영 등 남해안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를 계기로 기존 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사전 조기대책부터 응급대응, 피해복구까지 체계적으로 작동하는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다가 과거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폭우로 급변하는 일이 반복될 수 있다”며, 재난이 상시 발생하는 국가의 신속하고 세밀한 대응체계와 최근 국내에서도 폭염·집중호우에 대한 대비가 강화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면서 “우리 지방정부도 이제 재난 대응 체제를 과감하게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빅안소 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다
   

&amp;#038;nbsp;
이어 “재난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평상시부터 극한상황을 가정해 조기대책과 응급대책, 복구대책까지 사전에 준비하고, 실제 재난 시에는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과 장비가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특히 박 지사는 현장 중심의 장비·인력 지원체계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도내에도 장비가 많고 전국에서 지원 의사를 밝혀도 문제는 현장”이라며 “피해 현장에서 필요한 장비를 정확히 파악해 읍면동장이나 담당 부서와 바로 연결하고, 즉시 투입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amp;#038;nbsp;
자원봉사자와 군 등 지원인력도 피해지역별 수요를 미리 파악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도록 했다. 박 지사는 먼 곳에서 지원에 나선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도착하고도 배치 과정에서 우왕좌왕하거나 시간이 지체돼서는 안 된다며, 지원 현황과 현장 수요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연결할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재난 상황에서 구조·대피와 긴급복구를 가로막는 차량을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전날 거제 산사태 피해 현장을 점검한 경험을 언급하며, 긴급한 주민 대피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차량 이동을 위해 보험사 확인 등을 기다려야 했던 현실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화재 현장에서 소방차의 긴급 출동을 방해하는 차량에 대해 강제처분할 수 있는 것처럼, 재난 상황에서도 인명구조·주민대피·긴급복구를 가로막는 차량을 신속하게 이동·견인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mp;#038;nbsp;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 대책도 강조했다. 산사태와 토사 유출 등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은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해 안전이 확인된 뒤 주민들이 복귀하도록 하고, 대피 장기화에 대비해 숙박·식사 등 생활지원과 노약자·영유아·장애인 등에 대한 긴급구호에도 불편이 없도록 주문했다.
&amp;#038;nbsp;
아울러 기록적인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와 토사 유출, 축대·옹벽 붕괴 등 추가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필요하면 주민을 선제적으로 대피시키도록 지시했다.
&amp;#038;nbsp;
한편, 경남도는 전날 피해복구에 인력 3천여 명과 장비 250여 대를 투입했으며, 18일부터 군 장병 약 200명도 거제·통영 피해지역 복구에 투입된다. 행정안전부는 호우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경남에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지원하며, 경남도는 도로·하천·상하수도·주택 등 응급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93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31959_unvseepd.png" alt="캡처222222222222.PNG" style="width: 593px; height: 2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거제·통영 등 남해안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를 계기로 기존 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사전 조기대책부터 응급대응, 피해복구까지 체계적으로 작동하는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p>
<p>&nbsp;</p>
<p>박 지사는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다가 과거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폭우로 급변하는 일이 반복될 수 있다”며, 재난이 상시 발생하는 국가의 신속하고 세밀한 대응체계와 최근 국내에서도 폭염·집중호우에 대한 대비가 강화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면서 “우리 지방정부도 이제 재난 대응 체제를 과감하게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32046_bpcnfciv.png" alt="캡처박완수1.PNG" style="width: 320px; height: 1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빅안소 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이어 “재난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평상시부터 극한상황을 가정해 조기대책과 응급대책, 복구대책까지 사전에 준비하고, 실제 재난 시에는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과 장비가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특히 박 지사는 현장 중심의 장비·인력 지원체계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도내에도 장비가 많고 전국에서 지원 의사를 밝혀도 문제는 현장”이라며 “피해 현장에서 필요한 장비를 정확히 파악해 읍면동장이나 담당 부서와 바로 연결하고, 즉시 투입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p>
<p>&nbsp;</p>
<p>자원봉사자와 군 등 지원인력도 피해지역별 수요를 미리 파악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도록 했다. 박 지사는 먼 곳에서 지원에 나선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도착하고도 배치 과정에서 우왕좌왕하거나 시간이 지체돼서는 안 된다며, 지원 현황과 현장 수요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연결할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재난 상황에서 구조·대피와 긴급복구를 가로막는 차량을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p>
<p>&nbsp;</p>
<p>박 지사는 전날 거제 산사태 피해 현장을 점검한 경험을 언급하며, 긴급한 주민 대피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차량 이동을 위해 보험사 확인 등을 기다려야 했던 현실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화재 현장에서 소방차의 긴급 출동을 방해하는 차량에 대해 강제처분할 수 있는 것처럼, 재난 상황에서도 인명구조·주민대피·긴급복구를 가로막는 차량을 신속하게 이동·견인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nbsp;</p>
<p>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 대책도 강조했다. 산사태와 토사 유출 등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은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해 안전이 확인된 뒤 주민들이 복귀하도록 하고, 대피 장기화에 대비해 숙박·식사 등 생활지원과 노약자·영유아·장애인 등에 대한 긴급구호에도 불편이 없도록 주문했다.</p>
<p>&nbsp;</p>
<p>아울러 기록적인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와 토사 유출, 축대·옹벽 붕괴 등 추가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필요하면 주민을 선제적으로 대피시키도록 지시했다.</p>
<p>&nbsp;</p>
<p>한편, 경남도는 전날 피해복구에 인력 3천여 명과 장비 250여 대를 투입했으며, 18일부터 군 장병 약 200명도 거제·통영 피해지역 복구에 투입된다. 행정안전부는 호우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경남에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지원하며, 경남도는 도로·하천·상하수도·주택 등 응급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SP3djBi6Puf68zAUQzAjIhCGOPaXa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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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3:21:5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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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수시의회, ‘3소 챌린지, 섬박람회 성공 개최 붐업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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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여수시의회(의장 주재현)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성공 개최 분위기 확산을 위한 ‘3소(소소소) 시민참여운동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섰다.
  &amp;#038;nbsp;  
‘3소 챌린지’는 여수를 찾는 관광객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오소(오세요)’, 아름다운 여수의 섬과 문화·관광을 널리 알리는 ‘보소(보세요)’, 긍정의 응원으로 섬박람회 성공을 함께 기원하는 ‘좋소(좋아요)’를 실천하자는 시민참여운동이다.
  &amp;#038;nbsp;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박람회 성공 개최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여수시의회가 기획했다. 의원들은 영상에 직접 출연해 “세계가 주목하는 여수로 오소! 오소!”, “배 타고 여수 섬으로 떠나 보소!”, “보고 또 봐도 여수 섬은 겁나게 좋소!” 등 여수의 특색을 살린 구호와 율동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친근하게 소개했다.
  &amp;#038;nbsp;  
여수시의회는 챌린지 영상을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다음 주자로 서영학 여수시장을 지목했다. 앞으로 지목받은 참여자가 다시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기관·단체와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박람회 홍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amp;#038;nbsp;  
주재현 의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해양관광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과 기관·단체가 3소 챌린지에 함께해 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여수를 찾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3소 챌린지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수시의회(의장 주재현)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성공 개최 분위기 확산을 위한 ‘3소(소소소) 시민참여운동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섰다.</p>
<p>  &nbsp;  </p>
<p>‘3소 챌린지’는 여수를 찾는 관광객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오소(오세요)’, 아름다운 여수의 섬과 문화·관광을 널리 알리는 ‘보소(보세요)’, 긍정의 응원으로 섬박람회 성공을 함께 기원하는 ‘좋소(좋아요)’를 실천하자는 시민참여운동이다.</p>
<p>  &nbsp;  </p>
<p>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박람회 성공 개최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여수시의회가 기획했다. 의원들은 영상에 직접 출연해 “세계가 주목하는 여수로 오소! 오소!”, “배 타고 여수 섬으로 떠나 보소!”, “보고 또 봐도 여수 섬은 겁나게 좋소!” 등 여수의 특색을 살린 구호와 율동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친근하게 소개했다.</p>
<p>  &nbsp;  </p>
<p>여수시의회는 챌린지 영상을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다음 주자로 서영학 여수시장을 지목했다. 앞으로 지목받은 참여자가 다시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기관·단체와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박람회 홍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주재현 의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해양관광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과 기관·단체가 3소 챌린지에 함께해 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여수를 찾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3소 챌린지 영상 보기:</p>
<p>https://www.youtube.com</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22317_axkzvbig.png" alt="(배포용) 20260813 - 여수시의회, ‘3소 챌린지’ 첫발…섬박람회 성공 개최 붐업 나서.png" style="width: 660px; height: 6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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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유 성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db2a3857274712ee7140c281ea78f494_OhKoEOX6apj.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2:26: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2:23: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39</guid>
<title><![CDATA[경남 가축방역 역량 전국서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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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이달 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는다.
&amp;#038;nbsp;
이번 선정으로 경남도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가축방역 우수기관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9년간 최우수·우수 6회, 장려 3회 등 한 해도 빠짐없이 수상하며 지속적인 가축방역 역량을 인정받았다.
&amp;#038;nbsp;
이번 평가는 2025년 가축방역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남도는 질병별 맞춤형 방역과 신속한 초동대응, 방역취약지역 집중관리, 민관 협업 강화 등 가축방역 전반에서 거둔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amp;#038;nbsp;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서는 산란계 밀집단지와 대규모 농장에 전담관과 소독차량을 배치했다. 자체 예산을 투입해 고위험지역 오리농가의 사육제한도 확대했다. 소규모 가금농가 수매·도태와 철새도래지 방역관리 등 취약 요인을 집중 관리해 가축처분 규모를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낮추는 등 발생 피해를 최소화했다.
&amp;#038;nbsp;
구제역은 타 시도 발생에 대응해 백신 일제 접종을 조기에 실시하고, 접종 후 항체 검사를 확대하는 등 백신 접종과 모니터링 관리를 강화했다.
&amp;#038;nbsp;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은 검사물량을 약 70% 확대하고 자체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발생지역과 거래가축을 중심으로 예찰·검사를 강화했다.
&amp;#038;nbsp;
민관 협업을 통한 현장 방역 역량도 높였다. 공수의사와 민간수의사 등 민간 전문인력을 예찰·검사에 활용하고, 동물위생시험소·시군·가축방역지원본부·축협·생산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amp;#038;nbsp;
이 같은 방역역량은 올해 초 도내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에서도 이어졌다. 올해 경남에서는 4개 시군 5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으나, 도는 발생 즉시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을 제한하는 등 긴급 방역 조치에 나섰다.
&amp;#038;nbsp;
특히 5개 발생 농장 가운데 2개 농장은 도내 양돈농가 전수 환경검사 과정에서 감염 사실을 조기에 확인했다. 도는 해당 농장에 신속히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사료 등 외부 오염원 관리와 농가 방역을 강화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상황을 조기에 안정시켰다.
&amp;#038;nbsp;
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9년 연속 수상은 특정 질병이나 한 해의 성과가 아니라 도와 시군 등 방역기관과 축산농가가 현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방역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방역과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해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3121_ynmhtrla.jpg" alt="캡처 경남도청 전경 2.JPG" style="width: 660px; height: 293px;" />
</p>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이달 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는다.</p>
<p>&nbsp;</p>
<p>이번 선정으로 경남도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가축방역 우수기관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9년간 최우수·우수 6회, 장려 3회 등 한 해도 빠짐없이 수상하며 지속적인 가축방역 역량을 인정받았다.</p>
<p>&nbsp;</p>
<p>이번 평가는 2025년 가축방역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남도는 질병별 맞춤형 방역과 신속한 초동대응, 방역취약지역 집중관리, 민관 협업 강화 등 가축방역 전반에서 거둔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p>
<p>&nbsp;</p>
<p>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서는 산란계 밀집단지와 대규모 농장에 전담관과 소독차량을 배치했다. 자체 예산을 투입해 고위험지역 오리농가의 사육제한도 확대했다. 소규모 가금농가 수매·도태와 철새도래지 방역관리 등 취약 요인을 집중 관리해 가축처분 규모를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낮추는 등 발생 피해를 최소화했다.</p>
<p>&nbsp;</p>
<p>구제역은 타 시도 발생에 대응해 백신 일제 접종을 조기에 실시하고, 접종 후 항체 검사를 확대하는 등 백신 접종과 모니터링 관리를 강화했다.</p>
<p>&nbsp;</p>
<p>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은 검사물량을 약 70% 확대하고 자체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발생지역과 거래가축을 중심으로 예찰·검사를 강화했다.</p>
<p>&nbsp;</p>
<p>민관 협업을 통한 현장 방역 역량도 높였다. 공수의사와 민간수의사 등 민간 전문인력을 예찰·검사에 활용하고, 동물위생시험소·시군·가축방역지원본부·축협·생산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p>
<p>&nbsp;</p>
<p>이 같은 방역역량은 올해 초 도내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에서도 이어졌다. 올해 경남에서는 4개 시군 5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으나, 도는 발생 즉시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을 제한하는 등 긴급 방역 조치에 나섰다.</p>
<p>&nbsp;</p>
<p>특히 5개 발생 농장 가운데 2개 농장은 도내 양돈농가 전수 환경검사 과정에서 감염 사실을 조기에 확인했다. 도는 해당 농장에 신속히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사료 등 외부 오염원 관리와 농가 방역을 강화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상황을 조기에 안정시켰다.</p>
<p>&nbsp;</p>
<p>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9년 연속 수상은 특정 질병이나 한 해의 성과가 아니라 도와 시군 등 방역기관과 축산농가가 현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방역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방역과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해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b0ba2b8e088fd2eb1ce12e6e637be1cc_9t1wItTc1YAk47o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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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1:31: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1:31: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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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밀양시, 2026년 을지연습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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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밀양시,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amp;#038;nbsp;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기관별 전시 임무 수행 및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

이번 연습은 첫날인 1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19일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대응 실제훈련, 20일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을지연습은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42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32244_hwcbpays.png" alt="캡처4444444444444.PNG" style="width: 442px; height: 2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밀양시,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기관별 전시 임무 수행 및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p>
<p><br /></p>
<p>이번 연습은 첫날인 1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19일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대응 실제훈련, 20일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안병구 밀양시장은 “을지연습은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wEXsp9qxj1sTHyzIBVUYHAIoa.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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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3:23: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0:45: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30</guid>
<title><![CDATA[밀양시,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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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amp;#038;nbsp;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13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및 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밀양시와 (사)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연극제는 ‘해맑은 상상의 바람개비’를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 시·도 예선을 통과한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가해 본선 경연 프로그램 ‘꿈 붐(BOOM)’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열린 폐막식 및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작품과 참가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본선 참가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폐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3일간의 뜻깊은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연극제는 밀양시와 (사)한국연극협회 간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밀양시에서 연속 개최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공연예술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를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13일간 펼쳐진 연극제를 통해 전국 청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에너지가 밀양을 가득 채웠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연예술 환경을 조성하고,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더욱 의미 있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25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32434_plptsqab.png" alt="캡처6666666666666666.PNG" style="width: 425px; height: 2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p>
<p>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13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및 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br /></p>
<p>밀양시와 (사)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연극제는 ‘해맑은 상상의 바람개비’를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 시·도 예선을 통과한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가해 본선 경연 프로그램 ‘꿈 붐(BOOM)’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p>
<p><br /></p>
<p>지난 16일 열린 폐막식 및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작품과 참가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본선 참가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폐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3일간의 뜻깊은 대장정을 마무리했다.</p>
<p><br /></p>
<p>특히 이번 연극제는 밀양시와 (사)한국연극협회 간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밀양시에서 연속 개최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공연예술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를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안병구 밀양시장은 “13일간 펼쳐진 연극제를 통해 전국 청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에너지가 밀양을 가득 채웠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연예술 환경을 조성하고,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더욱 의미 있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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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iloF7Rr66Q5LsX5dvGGxAwPLHUseo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3:25: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0:44: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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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대피소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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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창녕군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amp;#038;nbsp;

경남 창녕군은 이도완 부군수가 지난 17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부군수는 현장에서 사면 토사 유실과 붕괴 징후, 사방시설물의 이상 유무, 대피소 접근성과 대피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도완 부군수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큰 피해를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주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 징후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대피소와 대피경로 점검 등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3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32559_qevcvxqo.png" alt="캡처555555555555555.PNG" style="width: 430px; height: 2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창녕군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p>
<p>경남 창녕군은 이도완 부군수가 지난 17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p>
<p><br /></p>
<p>이 부군수는 현장에서 사면 토사 유실과 붕괴 징후, 사방시설물의 이상 유무, 대피소 접근성과 대피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p>
<p><br /></p>
<p>이도완 부군수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큰 피해를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주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 징후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대피소와 대피경로 점검 등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강래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62411573c1c8711be59c9c045866bd66_CG165qWAmbh.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3:26: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0:42: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38</guid>
<title><![CDATA[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 8월편 개최]]></title>
<link>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4138</link>
<mobile>http://dominnewsline.com/m/page/view.php?no=94138</mobile>
<atom:link href="http://dominnewsline.com/news/view.php?no=94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스터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이하 토크콘서트)’ 8월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에서 꿈을 이룬 다양한 직업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청년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경남도는 지난 2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창원 가로수길 스펀지파크에서 토크콘서트를 총 9회 개최해 취·창업 등을 꿈꾸는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진로 탐색과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mp;#038;nbsp;
토크콘서트는 매회 2명의 청년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 등이 진행되며, 이번 8월 편에는 우주항공 스타트업 기업인 GTL 황건호 대표와 스마트팜 그로운 정해용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amp;#038;nbsp;
황건호 대표는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포지셔너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인으로, 현재 우주와 지상을 연결하는 차세대 위성통신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국내 우주항공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우주항공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들려줄 예정이다.
&amp;#038;nbsp;
정해용 대표는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수경재배 기술로 작물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높였고 저비용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농가소득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농업을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바라보게 된 계기와 창업 경험을 소개하고, 농업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산업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amp;#038;nbsp;
김현미 경남도 청년정책과장은 “상설 토크콘서트는 지역에서 꿈을 이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더욱 많은 청년과 청소년이 경남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2425_sucubszw.jpg" alt="캡처8888888888888888888888.JPG" style="width: 320px; height: 46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이하 토크콘서트)’ 8월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에서 꿈을 이룬 다양한 직업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청년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경남도는 지난 2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창원 가로수길 스펀지파크에서 토크콘서트를 총 9회 개최해 취·창업 등을 꿈꾸는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진로 탐색과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nbsp;</p>
<p>토크콘서트는 매회 2명의 청년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 등이 진행되며, 이번 8월 편에는 우주항공 스타트업 기업인 GTL 황건호 대표와 스마트팜 그로운 정해용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한다.</p>
<p>&nbsp;</p>
<p>황건호 대표는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포지셔너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인으로, 현재 우주와 지상을 연결하는 차세대 위성통신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국내 우주항공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우주항공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들려줄 예정이다.</p>
<p>&nbsp;</p>
<p>정해용 대표는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수경재배 기술로 작물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높였고 저비용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농가소득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농업을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바라보게 된 계기와 창업 경험을 소개하고, 농업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산업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nbsp;</p>
<p>김현미 경남도 청년정책과장은 “상설 토크콘서트는 지역에서 꿈을 이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더욱 많은 청년과 청소년이 경남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영남"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3_5164"/>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b0ba2b8e088fd2eb1ce12e6e637be1cc_mcO9cPYVoDH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1:25: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1:24:2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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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도, 하반기 가축 사료구매자금 291억 원 지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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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사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하반기 사료구매자금 291억 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지원으로 올해 도내 축산농가에 지원되는 사료구매자금은 상반기 783억 원을 포함해 총 1,074억 원 규모다.
&amp;#038;nbsp;
국제 곡물 가격과 환율 변동 등으로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을 받은 한육우·낙농·양돈·양계·오리 등 축산농가와 법인이다. 지원 자금은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사료 외상금 상환에 사용할 수 있다.
&amp;#038;nbsp;
지원 조건은 융자 100%, 연 1.8% 금리로 2년 거치 후 일시상환하는 방식이다. 농가별 지원액은 축종별 농가당 지원 한도는 축종별 사육 규모 등에 따라 결정된다. 선정된 농가는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오는 11월 9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amp;#038;nbsp;
경남도는 시군과 농·축협 등 관계기관에 자금 배정내역과 대출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대출 마감 기한까지 자금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amp;#038;nbsp;
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 “사료비는 축산농가 경영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필요한 자금이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하반기 지원이 농가의 사료 구매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신속한 집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2046_xzspsowo.jpg" alt="캡처 777777777777777777777.JPG" style="width: 660px; height: 326px;" />
</p>
<p>&nbsp;</p>
<p>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사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하반기 사료구매자금 291억 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지원으로 올해 도내 축산농가에 지원되는 사료구매자금은 상반기 783억 원을 포함해 총 1,074억 원 규모다.</p>
<p>&nbsp;</p>
<p>국제 곡물 가격과 환율 변동 등으로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p>
<p>&nbsp;</p>
<p>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을 받은 한육우·낙농·양돈·양계·오리 등 축산농가와 법인이다. 지원 자금은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사료 외상금 상환에 사용할 수 있다.</p>
<p>&nbsp;</p>
<p>지원 조건은 융자 100%, 연 1.8% 금리로 2년 거치 후 일시상환하는 방식이다. 농가별 지원액은 축종별 농가당 지원 한도는 축종별 사육 규모 등에 따라 결정된다. 선정된 농가는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오는 11월 9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p>
<p>&nbsp;</p>
<p>경남도는 시군과 농·축협 등 관계기관에 자금 배정내역과 대출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대출 마감 기한까지 자금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p>
<p>&nbsp;</p>
<p>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 “사료비는 축산농가 경영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필요한 자금이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하반기 지원이 농가의 사료 구매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신속한 집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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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b0ba2b8e088fd2eb1ce12e6e637be1cc_soCFz9fjYz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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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1:20: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1:20:4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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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보건환경연구원, 환경기초시설 수질검사 정확도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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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수질분석 기술지원과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amp;#038;nbsp;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도내 환경기초시설 35곳을 대상으로 수질분석 기술지원과 현장교육을 실시해 수질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 향상에 나섰다.
&amp;#038;nbsp;
대상은 공공하수처리장 26곳, 공공폐수처리장 5곳, 분뇨처리장 4곳이다. 연구원은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실험실 운영 상태와 수질검사 과정을 점검하고, 시설별 여건에 맞는 분석기술을 지원했다.
&amp;#038;nbsp;
점검 결과 대부분 시설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일부 시설에서는 노후 분석장비 교체, 장비관리대장 보완, 시험기록부 개선, 시약·표준물질 관리 강화 등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amp;#038;nbsp;
연구원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조치하도록 안내하고, 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amp;#038;nbsp;
현장 교육에서는 수질검사의 핵심 항목인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TOC), 총질소(T-N), 총인(T-P) 분석 방법과 품질관리(QA/QC) 수행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amp;#038;nbsp;
또한 시험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검량선 관리, 장비 검·교정, 시약 유효기간 관리 등 검사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실험실 안전관리와 시약 보관, 장비 유지관리, 시험기록 작성방법 등도 함께 지도했다.
&amp;#038;nbsp;
환경기초시설의 수질검사는 처리된 물을 하천 등에 방류하기 전 법정 수질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정확한 수질검사는 방류수의 수질을 관리하고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amp;#038;nbsp;
정인호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환경기초시설의 정확한 수질분석은 깨끗한 물환경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교육을 지속해 분석 역량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수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1635_mlrarchs.jpg" alt="캡처6666666666666666666.JPG" style="width: 660px; height: 3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수질분석 기술지원과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도내 환경기초시설 35곳을 대상으로 수질분석 기술지원과 현장교육을 실시해 수질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 향상에 나섰다.</p>
<p>&nbsp;</p>
<p>대상은 공공하수처리장 26곳, 공공폐수처리장 5곳, 분뇨처리장 4곳이다. 연구원은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실험실 운영 상태와 수질검사 과정을 점검하고, 시설별 여건에 맞는 분석기술을 지원했다.</p>
<p>&nbsp;</p>
<p>점검 결과 대부분 시설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일부 시설에서는 노후 분석장비 교체, 장비관리대장 보완, 시험기록부 개선, 시약·표준물질 관리 강화 등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p>
<p>&nbsp;</p>
<p>연구원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조치하도록 안내하고, 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했다.</p>
<p>&nbsp;</p>
<p>현장 교육에서는 수질검사의 핵심 항목인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TOC), 총질소(T-N), 총인(T-P) 분석 방법과 품질관리(QA/QC) 수행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p>
<p>&nbsp;</p>
<p>또한 시험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검량선 관리, 장비 검·교정, 시약 유효기간 관리 등 검사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실험실 안전관리와 시약 보관, 장비 유지관리, 시험기록 작성방법 등도 함께 지도했다.</p>
<p>&nbsp;</p>
<p>환경기초시설의 수질검사는 처리된 물을 하천 등에 방류하기 전 법정 수질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정확한 수질검사는 방류수의 수질을 관리하고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
<p>&nbsp;</p>
<p>정인호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환경기초시설의 정확한 수질분석은 깨끗한 물환경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교육을 지속해 분석 역량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수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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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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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1:17: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1:17:3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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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남대표도서관, 세계와 책으로 통(通)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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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남대표도서관은 18일 오후 2시, 일본 야마구치현립도서관과 첫 온라인 실무회의를 열고 국제교류의 첫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회의에는 양 기관 관계자와 통역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도서관 운영 현황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 국제교류는 경남대표도서관이 올해 초 해외 도서관과의 교류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시작됐다. 경남도 국제통상과와 협력해 교류기관을 검토하고 실무협의를 거쳐 일본 야마구치현립도서관을 첫 교류기관으로 선정했다.
&amp;#038;nbsp;
야마구치현은 경상남도와 오랜 기간 우호교류를 이어온 지역이다. 경남대표도서관은 이러한 지역 간 교류 기반을 독서문화 분야로 넓혀 야마구치현을 대표하는 공공도서관인 야마구치현립도서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mp;#038;nbsp;
회의에서는 도서·지역자료 교류와 독서문화 우수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 상호 방문과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교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amp;#038;nbsp;
경남대표도서관은 이번 교류를 통해 해외 도서관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도서관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남의 역사와 문화, 지역자료를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성수영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이번 실무회의는 경남대표도서관이 해외 도서관과 교류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라며 “책과 독서문화를 매개로 양 기관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1300_zipmfupd.jpg" alt="캡처555555555555555555555.JPG" style="width: 645px; height: 395px;" />
</p>
<p>&nbsp;</p>
<p>경남대표도서관은 18일 오후 2시, 일본 야마구치현립도서관과 첫 온라인 실무회의를 열고 국제교류의 첫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회의에는 양 기관 관계자와 통역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도서관 운영 현황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번 국제교류는 경남대표도서관이 올해 초 해외 도서관과의 교류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시작됐다. 경남도 국제통상과와 협력해 교류기관을 검토하고 실무협의를 거쳐 일본 야마구치현립도서관을 첫 교류기관으로 선정했다.</p>
<p>&nbsp;</p>
<p>야마구치현은 경상남도와 오랜 기간 우호교류를 이어온 지역이다. 경남대표도서관은 이러한 지역 간 교류 기반을 독서문화 분야로 넓혀 야마구치현을 대표하는 공공도서관인 야마구치현립도서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nbsp;</p>
<p>회의에서는 도서·지역자료 교류와 독서문화 우수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 상호 방문과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교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nbsp;</p>
<p>경남대표도서관은 이번 교류를 통해 해외 도서관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도서관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남의 역사와 문화, 지역자료를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성수영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이번 실무회의는 경남대표도서관이 해외 도서관과 교류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라며 “책과 독서문화를 매개로 양 기관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b0ba2b8e088fd2eb1ce12e6e637be1cc_RzwUaXbzUCSjIPbwY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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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1:13: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1:13:1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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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94134</guid>
<title><![CDATA[경남 전통주, 부산국제주류박람회서 매력 알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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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14곳의 참가를 지원해 경남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14곳이 참가해 ‘2026년 우수 지역 전통주 홍보 및 판촉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남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했다. 참여 업체들은 탁주, 약주, 증류주, 과실주, 리큐르 등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amp;#038;nbsp;
특별관에서는 제품 전시와 판매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경남 전통주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 행사도 진행했다. 참여 업체들은 전통주의 원료와 제조 과정, 제품별 특징 등을 소개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했다.
&amp;#038;nbsp;
박람회 기간 3일간 참가 업체의 현장 판매액은 총 9천만원을 기록했다. 현장 판매와 함께 유통업체 바이어 상담과 추가 구매 문의도 이어져 향후 신규 거래처 확보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경남도는 이번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이어 오는 10월에 ‘서울국제주류&amp;#038;amp;와인 박람회’에도 경남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주류박람회 참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경남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 확보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amp;#038;nbsp;
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남 전통주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판촉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남 전통주가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지역 특산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0711_ipcelkfq.jpg" alt="캡처 444444444444.JPG" style="width: 660px; height: 3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경남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14곳의 참가를 지원해 경남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14곳이 참가해 ‘2026년 우수 지역 전통주 홍보 및 판촉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남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했다. 참여 업체들은 탁주, 약주, 증류주, 과실주, 리큐르 등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
<p>&nbsp;</p>
<p>특별관에서는 제품 전시와 판매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경남 전통주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 행사도 진행했다. 참여 업체들은 전통주의 원료와 제조 과정, 제품별 특징 등을 소개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했다.</p>
<p>&nbsp;</p>
<p>박람회 기간 3일간 참가 업체의 현장 판매액은 총 9천만원을 기록했다. 현장 판매와 함께 유통업체 바이어 상담과 추가 구매 문의도 이어져 향후 신규 거래처 확보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경남도는 이번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이어 오는 10월에 ‘서울국제주류&amp;와인 박람회’에도 경남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주류박람회 참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경남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 확보를 뒷받침할 계획이다.</p>
<p>&nbsp;</p>
<p>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남 전통주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판촉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남 전통주가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지역 특산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b0ba2b8e088fd2eb1ce12e6e637be1cc_odvFB2k2EhroT3kns4CHTZdrHKSYpX.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8-18T11:13: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11:08: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32</guid>
<title><![CDATA[경남에서 글로벌 과학의 미래를 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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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PEC 9개 회원국 청년연구자 16명***이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방문 모습
   

&amp;#038;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APEC* STEM** 청년 연구자 포럼(이하 ‘포럼’)’에 참가한 APEC 9개 회원국 청년연구자 16명***이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등 21개 회원국 참여
** 문제 해결 능력 및 비판적 사고와 연관된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네 가지를 통합한 교육 및 직업 분야
*** 한국 5, 브루나이 2, 필리핀 3, 호주 1, 대만 1, 캐나다 1, 인도네시아 1, 말레이시아 1, 미국 1
&amp;#038;nbsp;
이번 포럼은 APEC 역내 STEM 분야 연구자 교류에서 대한민국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이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하던 연구를 지난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대면으로 하게 됐으며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
&amp;#038;nbsp;
포럼은 APEC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청년 연구자의 교류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온라인 멘토링을 통한 연구보고서 작성 ▲공동 연구 아이디어 피칭 프로젝트 수행 ▲실제 연구실 기반의 실험 수행(Pre-UGRP)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남도는 청년 연구자들이 도내 첨단 과학기술 분야 기업과 연구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amp;#038;nbsp;
먼저, 14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훈련기, 전투기, 헬기, 무인기, 위성, 항공기 기체 부품 등 항공우주 기술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회전익·고정익 조립공장에서 KF-21 등 전투기와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의 실물을 살펴보고, 항공우주박물관에서 항공 기술의 원리와 역사 속 항공기들을 관람했다.
&amp;#038;nbsp;
이어 15일에는 통영에 위치한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찾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고수온 적응 양식 품종 연구 현장을 둘러봤다. 연구소에서는 고부가가치 어종인 능성어와 벤자리의 월동 및 인공종자 생산 기술을 확인하고 민간 기술 이전과 현장 보급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점성어, 돌비늘백합, 바리류 등 유망·신규 품종의 연구 추진 상황도 살펴봤다.
&amp;#038;nbsp;
포럼에 참가한 한 청년연구자는 “KAI 전투기 조립공장부터 수산자원연구소의 기후변화 대응 양식 연구 현장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요 산업과 연구 기관들을 직접 방문해 큰 영감을 얻었다”며, “해외 각국의 청년 연구자와 교류하는 것은 물론, 살아있는 과학기술 현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amp;#038;nbsp;
문병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뉴 스페이스 시대의 도래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은 과학기술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에 참가한 APEC 청년 연구자들이 경남의 첨단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이번 포럼의 주관기관인 APEC 과학영재멘토링센터(센터장 김기호)는 전 세계에 위치한 APEC의 19개 공식 센터 중 하나로, 지난 2007년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개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05412_xzclirmx.jpg" alt="캡처111111111111111.JPG" style="width: 660px; height: 3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APEC 9개 회원국 청년연구자 16명***이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방문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APEC* STEM** 청년 연구자 포럼(이하 ‘포럼’)’에 참가한 APEC 9개 회원국 청년연구자 16명***이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p>
<p>*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등 21개 회원국 참여</p>
<p>** 문제 해결 능력 및 비판적 사고와 연관된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네 가지를 통합한 교육 및 직업 분야</p>
<p>*** 한국 5, 브루나이 2, 필리핀 3, 호주 1, 대만 1, 캐나다 1, 인도네시아 1, 말레이시아 1, 미국 1</p>
<p>&nbsp;</p>
<p>이번 포럼은 APEC 역내 STEM 분야 연구자 교류에서 대한민국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이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하던 연구를 지난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대면으로 하게 됐으며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p>
<p>&nbsp;</p>
<p>포럼은 APEC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청년 연구자의 교류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온라인 멘토링을 통한 연구보고서 작성 ▲공동 연구 아이디어 피칭 프로젝트 수행 ▲실제 연구실 기반의 실험 수행(Pre-UGRP)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남도는 청년 연구자들이 도내 첨단 과학기술 분야 기업과 연구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p>
<p>&nbsp;</p>
<p>먼저, 14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훈련기, 전투기, 헬기, 무인기, 위성, 항공기 기체 부품 등 항공우주 기술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회전익·고정익 조립공장에서 KF-21 등 전투기와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의 실물을 살펴보고, 항공우주박물관에서 항공 기술의 원리와 역사 속 항공기들을 관람했다.</p>
<p>&nbsp;</p>
<p>이어 15일에는 통영에 위치한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찾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고수온 적응 양식 품종 연구 현장을 둘러봤다. 연구소에서는 고부가가치 어종인 능성어와 벤자리의 월동 및 인공종자 생산 기술을 확인하고 민간 기술 이전과 현장 보급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점성어, 돌비늘백합, 바리류 등 유망·신규 품종의 연구 추진 상황도 살펴봤다.</p>
<p>&nbsp;</p>
<p>포럼에 참가한 한 청년연구자는 “KAI 전투기 조립공장부터 수산자원연구소의 기후변화 대응 양식 연구 현장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요 산업과 연구 기관들을 직접 방문해 큰 영감을 얻었다”며, “해외 각국의 청년 연구자와 교류하는 것은 물론, 살아있는 과학기술 현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p>
<p>&nbsp;</p>
<p>문병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뉴 스페이스 시대의 도래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은 과학기술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에 참가한 APEC 청년 연구자들이 경남의 첨단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이번 포럼의 주관기관인 APEC 과학영재멘토링센터(센터장 김기호)는 전 세계에 위치한 APEC의 19개 공식 센터 중 하나로, 지난 2007년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개소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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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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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10:55:2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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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호우 피해 복구 총력 대응 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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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박완수 도지사는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열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모습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중대본 회의 후 부단체장들에게 피해 현장 신속 점검·장비 지원 주문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회의 앞서 옥포동 인명피해 현장·주민대피소 찾아 피해 상황 점검·이재민 위로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대도민 메시지 통해 추가 피해 경계와 위험지역 선제적 대피 당부
&amp;#038;nbsp;
박완수 도지사는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열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와 대응 상황을 보고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amp;#038;nbsp;
이날 회의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상청의 기상 현황 및 전망, 행정안전부의 호우 피해 현황 보고에 이어 기관별 대처 상황을 공유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회의에서 경남에 평균 약 19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거제와 통영 등 남해안 지역에 강수가 집중됐으며, 거제 일부 지역에는 최대 84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고 보고했다.
&amp;#038;nbsp;
이번 호우로 도내에서는 사망 1명, 부상 3명 등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도로·하천·산사태 등 시설 피해도 잇따랐다. 도내 주민 125세대 165명이 대피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대응 지시 장면
   

&amp;#038;nbsp;
박 지사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산림청과 군부대 등의 굴삭기와 덤프트럭을 거제‧통영 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침수지역 배수를 위해 도내 가용 양수기도 집중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가 그친 뒤에도 약해진 지반으로 산사태와 토사 유출 위험이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예찰과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
&amp;#038;nbsp;
중대본 회의 종료 후 박 지사는 도내 부단체장들에게 거제·통영 등 남해안 피해지역을 빠른 시간 내 직접 점검하고, 필요한 곳에는 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도민들의 생활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피해가 큰 거제지역에 추가 장비가 필요한 경우 인근 시군이 적극 지원하도록 하고, 도에서도 시군별 장비 수요를 신속히 파악해 민간과 군부대 등의 인력·장비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주문했다.
&amp;#038;nbsp;
한편, 박 지사는 중대본 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55분경 거제시 옥포동 인명피해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 주민대피소가 마련된 옥포성지중학교를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대피 생활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장기 대피 가능성에도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박 지사는 이날 집중호우와 관련한 대도민 메시지도 발표했다. 박 지사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호우로 희생된 도민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는 한편,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amp;#038;nbsp;
이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군,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주민 대피와 구조, 응급복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와 토사 유출, 축대·옹벽 붕괴 등 추가 피해에 각별히 주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하천변, 저지대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아울러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재난 안내를 수시로 확인하고, 대피 안내가 있을 경우 즉시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해 줄 것을 강조했다.
&amp;#038;nbsp;
경상남도는 호우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를 지속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급복구와 피해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0007_mgoozwir.jpg" alt="캡처2222222222222222222.JPG" style="width: 660px; height: 3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박완수 도지사는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열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중대본 회의 후 부단체장들에게 피해 현장 신속 점검·장비 지원 주문</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회의 앞서 옥포동 인명피해 현장·주민대피소 찾아 피해 상황 점검·이재민 위로</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대도민 메시지 통해 추가 피해 경계와 위험지역 선제적 대피 당부</p>
<p>&nbsp;</p>
<p>박완수 도지사는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열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와 대응 상황을 보고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p>
<p>&nbsp;</p>
<p>이날 회의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상청의 기상 현황 및 전망, 행정안전부의 호우 피해 현황 보고에 이어 기관별 대처 상황을 공유했다.</p>
<p>&nbsp;</p>
<p>박 지사는 회의에서 경남에 평균 약 19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거제와 통영 등 남해안 지역에 강수가 집중됐으며, 거제 일부 지역에는 최대 84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고 보고했다.</p>
<p>&nbsp;</p>
<p>이번 호우로 도내에서는 사망 1명, 부상 3명 등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도로·하천·산사태 등 시설 피해도 잇따랐다. 도내 주민 125세대 165명이 대피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110209_vmvemzah.jpg" alt="캡처3333333333333333333.JPG" style="width: 66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박 지사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대응 지시 장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 지사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산림청과 군부대 등의 굴삭기와 덤프트럭을 거제‧통영 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침수지역 배수를 위해 도내 가용 양수기도 집중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가 그친 뒤에도 약해진 지반으로 산사태와 토사 유출 위험이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예찰과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p>
<p>&nbsp;</p>
<p>중대본 회의 종료 후 박 지사는 도내 부단체장들에게 거제·통영 등 남해안 피해지역을 빠른 시간 내 직접 점검하고, 필요한 곳에는 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도민들의 생활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피해가 큰 거제지역에 추가 장비가 필요한 경우 인근 시군이 적극 지원하도록 하고, 도에서도 시군별 장비 수요를 신속히 파악해 민간과 군부대 등의 인력·장비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주문했다.</p>
<p>&nbsp;</p>
<p>한편, 박 지사는 중대본 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55분경 거제시 옥포동 인명피해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 주민대피소가 마련된 옥포성지중학교를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대피 생활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장기 대피 가능성에도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박 지사는 이날 집중호우와 관련한 대도민 메시지도 발표했다. 박 지사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호우로 희생된 도민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는 한편,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p>
<p>&nbsp;</p>
<p>이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군,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주민 대피와 구조, 응급복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와 토사 유출, 축대·옹벽 붕괴 등 추가 피해에 각별히 주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하천변, 저지대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아울러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재난 안내를 수시로 확인하고, 대피 안내가 있을 경우 즉시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해 줄 것을 강조했다.</p>
<p>&nbsp;</p>
<p>경상남도는 호우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를 지속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급복구와 피해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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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문재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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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도, 광복절 맞아 독립운동 역사로드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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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안동․청송․영양 일원에서 전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경북 역사로드’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독립운동 유적을 재조명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이를 지역의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대학생과 20대 청년 등 30여 명은 1박 2일간 영양․청송․안동의 독립운동 역사 현장과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지역 미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첫날 참가자들은 영양 남자현역사공원을 찾아 여성 계몽운동과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남자현 지사의 삶을 돌아봤다.이어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는 청송의진을 비롯한 전국 의병들의 항일투쟁과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안동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을 방문해, 한 가문에서 여러 독립운동가를 배출하며 이어온 항일정신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짚었다.둘째 날에는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한 이육사문학관을 방문하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내앞마을을 찾아 경북 독립운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내앞마을은 백하 김대락, 일송 김동삼 등 다수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으로, 참가자들은 가문과 마을, 지역사회로 이어진 경북 독립운동의 정신과 그 의미를 현장에서 접했다.역사 탐방과 함께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독립운동가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독립운동가 감사 롤링페이퍼’, 안동․청송․영양의 독립운동과 지역 이야기를 주제로 한 ‘퀴즈 골든벨’, 참가자들이 탐방 과정에서 느낀 점과 인상 깊었던 장소를 공유하는 ‘청춘 토크’ 등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또한 역사 현장뿐만 아니라 영양 서석지와 연당림, 안동 월영교와 예끼마을 등 지역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고, 산채비빔밥과 안동찜닭, 간고등어 정식 등 지역 미식도 즐기며 경북의 역사와 관광 매력을 함께 경험했다.참가자들은 탐방 과정에서 만난 독립운동 유적과 관광지의 모습을 사진과 숏폼,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담아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생생한 여행 경험을 통해 안동․청송․영양의 역사문화와 관광 매력도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광복절을 맞아 책이나 기록으로 접했던 독립운동의 역사를 실제 현장에서 만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경북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가 관광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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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080420_wsmgxvkw.jpg" alt="kb.JPG" style="width: 547px; height: 387px;" />
</p>
<p>&nbsp;</p>
<p>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안동․청송․영양 일원에서 전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경북 역사로드’를 운영했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독립운동 유적을 재조명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이를 지역의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전국 대학생과 20대 청년 등 30여 명은 1박 2일간 영양․청송․안동의 독립운동 역사 현장과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지역 미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br /><br />첫날 참가자들은 영양 남자현역사공원을 찾아 여성 계몽운동과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남자현 지사의 삶을 돌아봤다.<br /><br />이어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는 청송의진을 비롯한 전국 의병들의 항일투쟁과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안동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을 방문해, 한 가문에서 여러 독립운동가를 배출하며 이어온 항일정신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짚었다.<br /><br />둘째 날에는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한 이육사문학관을 방문하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내앞마을을 찾아 경북 독립운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특히 내앞마을은 백하 김대락, 일송 김동삼 등 다수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으로, 참가자들은 가문과 마을, 지역사회로 이어진 경북 독립운동의 정신과 그 의미를 현장에서 접했다.<br /><br />역사 탐방과 함께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독립운동가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독립운동가 감사 롤링페이퍼’, 안동․청송․영양의 독립운동과 지역 이야기를 주제로 한 ‘퀴즈 골든벨’, 참가자들이 탐방 과정에서 느낀 점과 인상 깊었던 장소를 공유하는 ‘청춘 토크’ 등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br /><br />또한 역사 현장뿐만 아니라 영양 서석지와 연당림, 안동 월영교와 예끼마을 등 지역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고, 산채비빔밥과 안동찜닭, 간고등어 정식 등 지역 미식도 즐기며 경북의 역사와 관광 매력을 함께 경험했다.<br /><br />참가자들은 탐방 과정에서 만난 독립운동 유적과 관광지의 모습을 사진과 숏폼,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담아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생생한 여행 경험을 통해 안동․청송․영양의 역사문화와 관광 매력도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br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광복절을 맞아 책이나 기록으로 접했던 독립운동의 역사를 실제 현장에서 만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경북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가 관광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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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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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시 남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추경호 대구시장, 긴급 방제 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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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대구광역시는 8월 12일 남구 대명동 남덕초등학교 조경지의 잣나무 1주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최종 확인돼 긴급 대응에 나섰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대구시는 8월 13일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남구청 및 인접 자치구 등 관계 기관과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경로 파악 ▲기관별 정밀 예찰 ▲신속한 방제 및 확산 차단 대책 등을 중점 논의했다. 회의 결과에 따라 관계 기관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역학조사를 통한 감염원과 발생 경로를 파악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감염목을 신속히 제거·파쇄하고 주변 소나무류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방제를 추진한다. 또한, 추가 감염목 발생 여부와 피해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발생지 반경 5km 이내를 정밀 예찰하고, 감염목 반경 2km 이내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소나무류의 이동을 관리·단속할 계획이다.한편, 대구광역시 남구는 2020년 11월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 이후 예방나무주사 등 집중 관리를 통해 2년간 미발생 상태를 유지해 2023년 12월 청정지역으로 전환됐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발생 원인에 대한 철저한 역학조사와 감염목 신속 제거, 정밀 예찰 등 선제적 방제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휴식처인 앞산 공원 등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선충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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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nbsp; 대구광역시는 8월 12일 남구 대명동 남덕초등학교 조경지의 잣나무 1주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최종 확인돼 긴급 대응에 나섰다.<br /><br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080103_wffagkiv.jpg" alt="ddd.JPG" style="width: 611px; height: 430px;" /><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 style="font-size: 12px;"> &nbsp;▲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span></p>
<p>
   <br />대구시는 8월 13일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남구청 및 인접 자치구 등 관계 기관과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경로 파악 ▲기관별 정밀 예찰 ▲신속한 방제 및 확산 차단 대책 등을 중점 논의했다. 회의 결과에 따라 관계 기관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역학조사를 통한 감염원과 발생 경로를 파악할 계획이다.<br /><br />이에 따라 대구시는 감염목을 신속히 제거·파쇄하고 주변 소나무류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방제를 추진한다. 또한, 추가 감염목 발생 여부와 피해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발생지 반경 5km 이내를 정밀 예찰하고, 감염목 반경 2km 이내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소나무류의 이동을 관리·단속할 계획이다.<br /><br />한편, 대구광역시 남구는 2020년 11월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 이후 예방나무주사 등 집중 관리를 통해 2년간 미발생 상태를 유지해 2023년 12월 청정지역으로 전환됐다.<br /><br />추경호 대구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발생 원인에 대한 철저한 역학조사와 감염목 신속 제거, 정밀 예찰 등 선제적 방제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휴식처인 앞산 공원 등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선충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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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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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소방,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앞두고 현장점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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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2일 개최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8월 13일 주요 경기장 및 행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현장점검〉

   이번 점검은 대회 기간 국내외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등 1만 1천여 명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경기장과 행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날 대구스타디움과 하프 마라톤 코스를 직접 찾아 ▲소방차량 진입로 및 소방활동 공간 확보 ▲구급대 접근 및 환자 이송 동선 ▲경기장 내 소방시설과 피난 동선 ▲관람객 밀집 구역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amp;#038;nbsp;특히, 야외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에 대비해 구급대 배치와 현장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아울러,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회 기간 중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경기장과 주요 행사장에 소방 인력 334명과 차량 63대를 전진 배치하고, 행사 주최 및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환자 이송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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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nbsp;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2일 개최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8월 13일 주요 경기장 및 행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b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075828_gofszaku.jpg" alt="dd.JPG" style="width: 616px; height: 343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pan style="font-size: 12px;">&nbsp; &nbsp;〈현장점검〉</span><br /></p>
<p>
   <br />이번 점검은 대회 기간 국내외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등 1만 1천여 명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경기장과 행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날 대구스타디움과 하프 마라톤 코스를 직접 찾아 ▲소방차량 진입로 및 소방활동 공간 확보 ▲구급대 접근 및 환자 이송 동선 ▲경기장 내 소방시설과 피난 동선 ▲관람객 밀집 구역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nbsp;<br /><br />특히, 야외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에 대비해 구급대 배치와 현장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br />아울러,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회 기간 중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경기장과 주요 행사장에 소방 인력 334명과 차량 63대를 전진 배치하고, 행사 주최 및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환자 이송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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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hMHNsUrsp14YIH7a8Vv.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07:58: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07:58:4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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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유도등 설치 공사에 따른 장산1, 2터널 교통 통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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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장산1, 2터널 내 유도등 설치 공사 시행에 따라, 오
늘(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장산1, 2터널(해운대구 장산터널 일원) 일부 
구간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 터널 내 유도등은 터널 내부에서 운전자나 보행자가 현재 위치와 터널 출
입구까지의 거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유도·안내 조명시설이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고 터널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 교통 통제는 출퇴근 시간대 등 교통 혼잡을 피하고자 통제일 오후 10시부
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실시되며, 8월 31일 오전 5시에 최종 해제될 예
정이다.
○ 교통 통제 기간 장산1, 2터널 상·하행선 각 3개 차로 중 1개 차로(1차선)
를 통제하고, 나머지 2개 차로는 정상 통행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 백명기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을 이용하는 운전자에
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라며, “교통 통제 기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075533_aydqoldu.jpg" alt="bbbb.JPG" style="width: 612px; height: 394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장산1, 2터널 내 유도등 설치 공사 시행에 따라, 오
늘(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장산1, 2터널(해운대구 장산터널 일원) 일부 
구간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다.&nbsp;</p>
<p>○ 터널 내 유도등은 터널 내부에서 운전자나 보행자가 현재 위치와 터널 출
입구까지의 거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유도·안내 조명시설이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고 터널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nbsp;</p>
<p>&nbsp;</p>
<p>□ 교통 통제는 출퇴근 시간대 등 교통 혼잡을 피하고자 통제일 오후 10시부
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실시되며, 8월 31일 오전 5시에 최종 해제될 예
정이다.
○ 교통 통제 기간 장산1, 2터널 상·하행선 각 3개 차로 중 1개 차로(1차선)
를 통제하고, 나머지 2개 차로는 정상 통행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 백명기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을 이용하는 운전자에
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라며, “교통 통제 기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gd35ydJVh3plPcp41o6rTuyDWBSa6sC.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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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07:55: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07:55: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24</guid>
<title><![CDATA[부산시, 추석 앞두고 「명절 먹거리 안전 특별 단속」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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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23일까지 5주간 「추석 명
절 먹거리 안전 특별 기획수사(이하 수사)」를 실시한다.&amp;#038;nbsp;
○ 이번 수사는 명절 성수식품 취급업소의 제조 및 판매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폭넓게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
리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된다.&amp;#038;nbsp;
&amp;#038;nbsp;
□ 이번 수사는 홍삼 등 건강식품과 식육(한우), 전, 한과 등 명절에 소비가 
급증하는 성수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를 중점 대상으로 단속한다.&amp;#038;nbsp;
○ 단속 대상은 과거 위반 이력이 있거나 불법행위 관련 제보가 접수된 업소 
등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특히 원산지 표시 위반이나 
위생상태가 불량하다고 의심되는 업소를 선제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amp;#038;nbsp;
○ 또한, 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과학적인 단속기법을 
적극 활용해 위법 행위를 철저히 적발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냉동 보관 제품을 냉장 보관하
는 등의 식품 취급 기준 위반, 소비기한 연장 및 식품의 질병 예방․치료 효
능 표시·광고, 무표시 및 소비기한 경과 불량 원료 사용 등 명절 성수 시
기에 일어날 수 있는 불법행위이다.&amp;#038;nbsp;
&amp;#038;nbsp;
□ 특히,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고 국내산과 외국산의 가격 차이가 커 부
정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축산물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
반 여부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 또한, 이번 단속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 
및 관할기관 통보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amp;#038;nbsp;
○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
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식품 취급 기준 위반
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
금, 무표시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사용한 경우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및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amp;#038;nbsp;
&amp;#038;nbsp;
□ 한편, 시 특별사법경찰과 식품수사팀은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제보도 받고 
있다. 식품 관련 제보(☎051-888-3091)와 원산지 관련 제보(☎051-888-3096) 모두 시 특별사법경찰과로 하면 된다.&amp;#038;nbsp;
&amp;#038;nbsp;
□ 이병석 시 시민안전실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
도록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라며, “적발된 위반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
라 엄정하게 수사하는 등 식품 안전 확보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
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075202_gewoycfg.jpg" alt="bbb.JPG" style="width: 613px; height: 359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23일까지 5주간 「추석 명
절 먹거리 안전 특별 기획수사(이하 수사)」를 실시한다.&nbsp;</p>
<p>○ 이번 수사는 명절 성수식품 취급업소의 제조 및 판매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폭넓게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
리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된다.&nbsp;</p>
<p>&nbsp;</p>
<p>□ 이번 수사는 홍삼 등 건강식품과 식육(한우), 전, 한과 등 명절에 소비가 
급증하는 성수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를 중점 대상으로 단속한다.&nbsp;</p>
<p>○ 단속 대상은 과거 위반 이력이 있거나 불법행위 관련 제보가 접수된 업소 
등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특히 원산지 표시 위반이나 
위생상태가 불량하다고 의심되는 업소를 선제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nbsp;</p>
<p>○ 또한, 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과학적인 단속기법을 
적극 활용해 위법 행위를 철저히 적발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냉동 보관 제품을 냉장 보관하
는 등의 식품 취급 기준 위반, 소비기한 연장 및 식품의 질병 예방․치료 효
능 표시·광고, 무표시 및 소비기한 경과 불량 원료 사용 등 명절 성수 시
기에 일어날 수 있는 불법행위이다.&nbsp;</p>
<p>&nbsp;</p>
<p>□ 특히,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고 국내산과 외국산의 가격 차이가 커 부
정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축산물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
반 여부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 또한, 이번 단속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 
및 관할기관 통보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nbsp;</p>
<p>○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
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식품 취급 기준 위반
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
금, 무표시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사용한 경우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및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nbsp;</p>
<p>&nbsp;</p>
<p>□ 한편, 시 특별사법경찰과 식품수사팀은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제보도 받고 
있다. 식품 관련 제보(☎051-888-3091)와 원산지 관련 제보(☎051-888-3096) 모두 시 특별사법경찰과로 하면 된다.&nbsp;</p>
<p>&nbsp;</p>
<p>□ 이병석 시 시민안전실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
도록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라며, “적발된 위반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
라 엄정하게 수사하는 등 식품 안전 확보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
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회일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22_3925"/>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qnwozgqfAhG1tRjdaxBp5SEaPM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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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8-18T07:52: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07:52: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23</guid>
<title><![CDATA[전재수 시장, 첫 공공기관장 인사로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손지현 신라대학교 교수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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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에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
학과 손지현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 오늘(18일) 오후 2시 5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부산사회서비스원장 임명은 전재수 시장 취임 후 첫 공공
기관장 임명이다.&amp;#038;nbsp;
○ 신임 손지현 원장은 오늘(18일)부터 3년간 지역맞춤형 돌봄 구축 및 관련 
시설 지원 등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체계 향상을 목표로, 올해 개원 4년 
차를 맞고 있는 부산사회서비스원을 지역 사회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성장
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amp;#038;nbsp;
&amp;#038;nbsp;
□ 손지현 신임 원장은 10년 넘게 교수로 재직하며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학술·정책 연구 및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amp;#038;nbsp;
○ 2015년 3월부터 신라대학교에서 강의와 연구를 이어 오면서, 지역사회 통
합 돌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기반 등 사회복지 정책과 행정 관
련 연구 분야 전문가로서 경험을 쌓아왔다.&amp;#038;nbsp;
&amp;#038;nbsp;○ 아울러, 사회복지기관 자문, 방송 토론 등을 통해 검증된 지역사회서비스 
현안 분석 역량과 복지 네트워크 기반을 토대로, 향후 기관 사업 방향성 
설정과 추진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amp;#038;nbsp;
&amp;#038;nbsp;
□ 손지현 신임 원장은 “부산시, 복지·의료기관 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
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통합적 사회서비스 전달 체계를 마련하고 복지 
빅데이터 분석, 시민과 현장의 의견 등을 반영하여 부산형 사회서비스 모델
의 지속적인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 전재수 시장은 “복지 분야에서 연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융합하여 지역사
회 돌봄·복지 서비스의 공공성과 품질 향상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빈틈없는 돌봄 안전망을 확보하여 시민이 신뢰하는 사회서비스 발전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074621_aiboweyl.jpg" alt="bb.JPG" style="width: 320px; height: 460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에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
학과 손지현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nbsp;</p>
<p>○ 오늘(18일) 오후 2시 5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부산사회서비스원장 임명은 전재수 시장 취임 후 첫 공공
기관장 임명이다.&nbsp;</p>
<p>○ 신임 손지현 원장은 오늘(18일)부터 3년간 지역맞춤형 돌봄 구축 및 관련 
시설 지원 등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체계 향상을 목표로, 올해 개원 4년 
차를 맞고 있는 부산사회서비스원을 지역 사회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성장
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nbsp;</p>
<p>&nbsp;</p>
<p>□ 손지현 신임 원장은 10년 넘게 교수로 재직하며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학술·정책 연구 및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nbsp;</p>
<p>○ 2015년 3월부터 신라대학교에서 강의와 연구를 이어 오면서, 지역사회 통
합 돌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기반 등 사회복지 정책과 행정 관
련 연구 분야 전문가로서 경험을 쌓아왔다.&nbsp;</p>
<p>&nbsp;○ 아울러, 사회복지기관 자문, 방송 토론 등을 통해 검증된 지역사회서비스 
현안 분석 역량과 복지 네트워크 기반을 토대로, 향후 기관 사업 방향성 
설정과 추진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nbsp;</p>
<p>□ 손지현 신임 원장은 “부산시, 복지·의료기관 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
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통합적 사회서비스 전달 체계를 마련하고 복지 
빅데이터 분석, 시민과 현장의 의견 등을 반영하여 부산형 사회서비스 모델
의 지속적인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nbsp;</p>
<p>&nbsp;</p>
<p>□ 전재수 시장은 “복지 분야에서 연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융합하여 지역사
회 돌봄·복지 서비스의 공공성과 품질 향상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빈틈없는 돌봄 안전망을 확보하여 시민이 신뢰하는 사회서비스 발전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노동/복지"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40_1798"/>
<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rZ4sZ1VoS55.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8-18T07:46: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18T07:46: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22</guid>
<title><![CDATA[81년 전 되찾은 나라, 다시 뛰는 부산! 부산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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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내일(15일) 오전 10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 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전재수 시장과 주요 기관장 등 20여 명은 광복기념관 위패 봉안소를 찾아 애국선열께 참배할 예정이다.
&amp;#038;nbsp;
□ 이번 경축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시민단체, 일반 시민 등 1천 3백여 명이 참석한다.
 ○ 행사는 국민의례, 경축영상 상영, 백기환 광복회부산광역시지부장의 기념사 낭독, 정부포상 전수, 전재수 시장의 경축사, 부산시립예술단의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amp;#038;nbsp;
□ 올해 경축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광복, 빛으로 이어진 시간」을 선보인다. 
 ○ 한 줄기 빛에서 시작된 희망이 널리 세상을 밝혀 마침내 광복의 빛에 이르기까지, 백범 김구 선생과 미래세대를 상징하는 어린아이의 대화와 동행을 빛과 몸짓이 융합된 다원 예술로 구현하여 이들이 겪는 과정에서 광복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긴다.
&amp;#038;nbsp;
□ 정부포상으로는 1930년 1월 서울에서 배재고등보통학교 3학년 재학 중 광주학생운동에 동조하는 만세시위에 참여한 고(故) 이현찬님과 1918년 8월 경남 고성에서 일본인 어업자의 경제적 침탈에 항거하다 체포된 고(故) 조영옥님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
 ○ 표창장은 고(故) 이현찬님의 자녀 이명호님과 고(故) 조영옥님의 손자 조규덕님에게 전수한다.
&amp;#038;nbsp;
□ 한편, 시와 구군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amp;#039;함께하는 태극기 달기 운동&amp;#039;을 통해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순국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민족단결과 애국심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다.
 ○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공기관 누리집(홈페이지), 주요 간선도로변, 대중교통 등 부산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해 자주독립 정신을 기린다.
&amp;#038;nbsp;
□ 전재수 시장은 이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경축사를 통해 “광복절은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우리가 꿈꾸는 나라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된 겨레의 빛을 되찾은 감격스러운 날”이라며,
&amp;#038;nbsp;
□ “그간 격동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는 길의 선두에 섰던 도시는 언제나 부산이었다. 지난 150년 동안 부산항이 대한민국을 세계로 연결했다면 이제 북극항로라는 새로운 바닷길을 통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부산이 끌어 나가야 한다. 선조들의 뜨거운 애국심이 마침내 조국 광복을 이루어냈듯이 이제 우리가 부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반드시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dominnewsline.com/data/tmp/2608/20260818074011_lblhzmli.png" alt="부산시청2.PNG" style="width: 660px; height: 438px;" />
</p>
<p>&nbsp;</p>
<p>□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내일(15일) 오전 10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p>
<p> ○ 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전재수 시장과 주요 기관장 등 20여 명은 광복기념관 위패 봉안소를 찾아 애국선열께 참배할 예정이다.</p>
<p>&nbsp;</p>
<p>□ 이번 경축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시민단체, 일반 시민 등 1천 3백여 명이 참석한다.</p>
<p> ○ 행사는 국민의례, 경축영상 상영, 백기환 광복회부산광역시지부장의 기념사 낭독, 정부포상 전수, 전재수 시장의 경축사, 부산시립예술단의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p>
<p>&nbsp;</p>
<p>□ 올해 경축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광복, 빛으로 이어진 시간」을 선보인다. </p>
<p> ○ 한 줄기 빛에서 시작된 희망이 널리 세상을 밝혀 마침내 광복의 빛에 이르기까지, 백범 김구 선생과 미래세대를 상징하는 어린아이의 대화와 동행을 빛과 몸짓이 융합된 다원 예술로 구현하여 이들이 겪는 과정에서 광복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긴다.</p>
<p>&nbsp;</p>
<p>□ 정부포상으로는 1930년 1월 서울에서 배재고등보통학교 3학년 재학 중 광주학생운동에 동조하는 만세시위에 참여한 고(故) 이현찬님과 1918년 8월 경남 고성에서 일본인 어업자의 경제적 침탈에 항거하다 체포된 고(故) 조영옥님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p>
<p> ○ 표창장은 고(故) 이현찬님의 자녀 이명호님과 고(故) 조영옥님의 손자 조규덕님에게 전수한다.</p>
<p>&nbsp;</p>
<p>□ 한편, 시와 구군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함께하는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순국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민족단결과 애국심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다.</p>
<p> ○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공기관 누리집(홈페이지), 주요 간선도로변, 대중교통 등 부산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해 자주독립 정신을 기린다.</p>
<p>&nbsp;</p>
<p>□ 전재수 시장은 이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경축사를 통해 “광복절은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우리가 꿈꾸는 나라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된 겨레의 빛을 되찾은 감격스러운 날”이라며,</p>
<p>&nbsp;</p>
<p>□ “그간 격동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는 길의 선두에 섰던 도시는 언제나 부산이었다. 지난 150년 동안 부산항이 대한민국을 세계로 연결했다면 이제 북극항로라는 새로운 바닷길을 통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부산이 끌어 나가야 한다. 선조들의 뜨거운 애국심이 마침내 조국 광복을 이루어냈듯이 이제 우리가 부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반드시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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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image><![CDATA[ http://dominnewsline.com/data/news/2608/1ec2fa35cca25b002fd0980306abc24d_DoA1cvQKsYnx9MLFiefWWBfqNX.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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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복 81주년 화합의 장…신광면 제73회 한마음체육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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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신광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73회 신광면민 광복친선축구대회 및 민속경기대회’가 2천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amp;#038;nbsp;
  신광면 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억눌렸던 울분을 축구로 달래고, 1947년부터 이어져 온 선조들의 애국정신과 화합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올해로 7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광복의 기쁨을 후대에 남기고자 했던 고(故) 이희욱 선생 등 신광면 선각자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세대 간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amp;#038;nbsp;
  15일 열린 개회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후손 장학금 전달식, 김근곤 신광면 노인회장의 선창으로 이어진 2천여 면민의 만세삼창, 그리고 내빈들의 시축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3일간 이어진 경기에는 22개 마을을 대표해 출전한 주민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의 꽃인 축구대회는 총 24개 팀이 참가해 17일 펼쳐진 결승전까지 3일간의 레이스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 5명과 남성 2명이 한 팀을 이뤄 참여하는 혼성 승부차기 경기와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윷놀이 경기가 신설되어 면민 화합의 가치를 높였다.
&amp;#038;nbsp;
  김성훈 신광면 체육회장은 “1947년 선조들이 새끼줄을 엮어 공을 차며 광복을 환호했던 그날의 감동이 73회째를 맞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어 가슴이 뭉클하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신 신광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amp;#038;nbsp;
  박용선 포항시장은 축사를 통해 “신광면의 광복기념 친선축구대회는 포항을 넘어 대한민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정신적 자산”이라며, “선조들의 단합된 힘과 애국심이 앞으로도 포항시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포항시와 신광면 체육회는 행사 기간 내내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곳곳에 두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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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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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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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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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신광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73회 신광면민 광복친선축구대회 및 민속경기대회’가 2천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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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신광면 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억눌렸던 울분을 축구로 달래고, 1947년부터 이어져 온 선조들의 애국정신과 화합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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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올해로 7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광복의 기쁨을 후대에 남기고자 했던 고(故) 이희욱 선생 등 신광면 선각자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세대 간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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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일 열린 개회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후손 장학금 전달식, 김근곤 신광면 노인회장의 선창으로 이어진 2천여 면민의 만세삼창, 그리고 내빈들의 시축 순으로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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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일간 이어진 경기에는 22개 마을을 대표해 출전한 주민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의 꽃인 축구대회는 총 24개 팀이 참가해 17일 펼쳐진 결승전까지 3일간의 레이스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 5명과 남성 2명이 한 팀을 이뤄 참여하는 혼성 승부차기 경기와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윷놀이 경기가 신설되어 면민 화합의 가치를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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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김성훈 신광면 체육회장은 “1947년 선조들이 새끼줄을 엮어 공을 차며 광복을 환호했던 그날의 감동이 73회째를 맞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어 가슴이 뭉클하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신 신광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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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박용선 포항시장은 축사를 통해 “신광면의 광복기념 친선축구대회는 포항을 넘어 대한민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정신적 자산”이라며, “선조들의 단합된 힘과 애국심이 앞으로도 포항시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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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편, 포항시와 신광면 체육회는 행사 기간 내내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곳곳에 두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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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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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항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양식 강도다리 40만 마리 긴급 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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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포항시는 고수온으로 인한 관내 양식어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육상양식장 5개소에서 사육 중인 강도다리(전장 10~12cm) 40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다.
&amp;#038;nbsp;
  ‘긴급 방류’는 고수온이나 적조 등 자연재해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가 우려될 때, 폐사 전 건강한 어류를 바다에 미리 방류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피해를 줄이는 재해 대응 제도다.
&amp;#038;nbsp;
  방류에 참여한 어가에는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입식비의 90%가 지원되며, 양식장 내 사육밀도를 낮춤으로써 추가 폐사를 예방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폐사체 처리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시는 이번 긴급 방류 대상 양식장의 사육 현황과 생물 상태를 점검하고,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개체만을 엄선해 방류를 실시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시는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출하가 가능한 양식어류의 조기 출하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액화산소 공급, 순환펌프 가동, 사료 공급량 조절 등 양식장별 밀착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수온 변화와 특보 발령 상황을 문자메시지와 SNS 단체대화방을 통해 양식 어가에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amp;#038;nbsp;
  한편 지난 14일 기준 포항 지역의 고수온 피해는 강도다리 160만 6천 마리와 넙치 3만 4천 마리 등 총 164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잠정 피해액은 약 11억 원에 달한다.
&amp;#038;nbsp;
  시는 앞으로도 수온과 양식어류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고수온 상황에 따라 긴급 방류와 조기 출하, 대응 장비 가동 등 가용한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양식 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오정흥 수산정책과장은 “긴급 방류는 고수온으로 인한 대량 폐사가 발생하기 전에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라며 “수온과 양식 생물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면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책을 총동원해 어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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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포항시는 고수온으로 인한 관내 양식어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육상양식장 5개소에서 사육 중인 강도다리(전장 10~12cm) 40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다.</p>
<p>&nbsp;</p>
<p>  ‘긴급 방류’는 고수온이나 적조 등 자연재해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가 우려될 때, 폐사 전 건강한 어류를 바다에 미리 방류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피해를 줄이는 재해 대응 제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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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방류에 참여한 어가에는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입식비의 90%가 지원되며, 양식장 내 사육밀도를 낮춤으로써 추가 폐사를 예방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폐사체 처리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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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는 이번 긴급 방류 대상 양식장의 사육 현황과 생물 상태를 점검하고,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개체만을 엄선해 방류를 실시했다.</p>
<p>&nbsp;</p>
<p>  이와 함께 시는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출하가 가능한 양식어류의 조기 출하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액화산소 공급, 순환펌프 가동, 사료 공급량 조절 등 양식장별 밀착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수온 변화와 특보 발령 상황을 문자메시지와 SNS 단체대화방을 통해 양식 어가에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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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편 지난 14일 기준 포항 지역의 고수온 피해는 강도다리 160만 6천 마리와 넙치 3만 4천 마리 등 총 164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잠정 피해액은 약 11억 원에 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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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는 앞으로도 수온과 양식어류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고수온 상황에 따라 긴급 방류와 조기 출하, 대응 장비 가동 등 가용한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양식 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
<p>&nbsp;</p>
<p>  오정흥 수산정책과장은 “긴급 방류는 고수온으로 인한 대량 폐사가 발생하기 전에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라며 “수온과 양식 생물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면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책을 총동원해 어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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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ominnewsline@naver.com 정창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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