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 2025 시무식에서 730조 외화유치로 세계 초일류기업 선언하다

입력 : 2025.01.23 14:15
이메일 글자확대 글자축소 스크랩
  • "고속철도 사업 등 경제개발 위한 유럽 중앙은행 경제개발위원회로 부터 외자 유치 사업 승인 받음"
  • 해외 건설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금융 은행을 설립하고 무역업을 설치
  • 미라클이 추진하는 국제공항 사업자도 지정 받았다

 

캡처 송진호 게재것 최종.PNG
송진호 총재가 사모님과 함께 시무식 인사말과 사업 설명을 하고 있다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가 2025년 시무식에서 "730조 원을 경제 개발을 위한 외자 유치하기로 계약서를 서명 완료했다.유럽 중앙은행에서 유럽 경제 개발 위원회로부터 무려 5천억 유로 경제 개발을 위한 외자 유치하기로 됐다"라고 밝히며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세계 초일류기업임을 선언했다.


이날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세계 초인류기업을 선언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은 2025년1월 22일오후 서울시 학여울역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임직원, 협력업체, NGO단체와 세계태권도평화연맹에서 약 2.00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경제회복위원회 출범식을 함께 알리며 성대한 시무식을 개최했다.

캡처 등단 송진호총재부부.PNG
송진호 총재가 사모님과 함께 무대에 등단하고 있다.

 캡처 장구춤.PNG

장구 춤 시연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태극기와 성조기 등 화려하게 꾸며진 무대에서 ‘설장구 100인’의 화려한 장구가락 연주와 신명난 춤사위로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박수갈채 속에 한껏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를 비롯해서 강영구 총괄회장, 강병원 데이타자산공제회 회장, 안현자 건설사업단 대표, 건설사업단 이영배 회장, 노상욱 (주)천부기술단 대표, 그레잇 손민경 대표, 월드넷 이근규 회장, 김축복 미사모후원회 대표, 김광자 좋은날눈부시게 원장, 데이터자산공제회 윤종영 실장, 최영환 이사, 박진철 이사, 이연재 이사 등이 참석했다.

캡처 표창 사모님.PNG
공로패 수여하고 있다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는 인사말에서 앞으로의 사업계획과 행사취지, 목적을 설명했다. 


송 총재는 "미라클그룹은 수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살리기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많은 사회단체와 중소기업에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지원을 이어 왔다. 경제살리기에 앞서서 경기회복을 위해서 앞장서겠다.해외 건설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금융 은행을 설립하고 무역업을 설치하고 있고 무역관을 설치하고 있다.천만 다행히도 저희가 추진하는 국제공항 사업자 지정 받았습니다.전 세계의 경제를 하나로 이어가는 판부자 대륙항, 고속철도사 약 300조 산업에 대해서 캄보디아 최고 지도자가 발표하게 된다.저희는 사업을 승인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 총재는"우리는 이제 한강의 기적을 다시 한 번 캄보디아에서 메콩강의 기적으로 동남아 10개 국가가 하지 못한 기적을 한강 제2의 기적을 동남아에서 실현한다.우리 미라클은 참으로 운이 좋다.신이 저희를 보호한다.지금 진행 중에 있지만 유럽 중앙은행에서 유럽 경제 개발 위원회로부터 무려 5천억 유로, 우리 한국 돈 730조 원을 경제 개발을 위한 외자 유치하기로 계약서를 서명 완료헀다.지난해 시작해서 제가 어제 입국하기 전까지 캄보디아 중앙은행 승인, 캄보디아 시중은행 승인, 그리고 유럽 경제 공동체의 법률단 승인, 유럽 경제 공동체 이사회 승인을 다 득하였다"면서"이제 남은 것은 한 달이 걸리지 않는다. 빠르면 15일간 안에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미라클 시대 월드그룹이 캄보디아 금융기관으로서 설립이 되고 무려 5천억 유로가 우리 미라클 계좌에 입금된다.비단 유럽 자금만 아니라 모든 세계 금융가들이 이제 미라클을 주목하고 있다.미라클은 이제 단순한 개인 기업이 아니라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되었다"라고 강조하면서 4년 동안 내가 진짜 고생 끝에 이룩했음을 전했다.

 

송 총재는 특히 "오늘 오신 여러분 모두가 경제 회복위원회의 위원이다.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끌어갈 책임자이다.동의하시면 박수쳐 달라.저희가 말씀드리고 하는 모든 것들은 증거 제시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하게 할 수 있다.이러한 모든 것을 대한민국 경제 회복을 위해서 여러분의 판단에 따르고 여러분 의견을 존중하고 미라캐스트 월드컵의 총재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을 경제 살리는 것에 대해서 책임지고 노력하겠다.이루어지는 것은 여러분이 함께 도와줬을 때 인정했을 때 만들어질 수 있다"고 큰 포부를 전하면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세계적 초일류 기업으로 우뚝 섰음을 선언했다.  

캡처 김난재 명예총재.PNG
김난재 명예총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어 김난재 대한민국 경제살리기위원회 총재는 격려사에서 오늘 송진호 총재님의 인사말이 참으로 복되고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어디서든 들어보셨습니까? 오늘 말씀은 기만이 아니다. 우리에게 꿈을 주는 현실적인 얘기를 송진호 총재님이 해주셨다. 송진호 총재가 어찌나 힘든 일을 하루아침에 이루었겠습니까?"며 반문하면서 "본인이 직접 캄보디아를 6박7일에 걸쳐 방문해서 자세히, 면밀히, 세심하게 캄보디아 최고의 수장과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만나고 현장답사를 일일이 다했다. 이제 세계 이목은 자유대한민국으로 향하고 있다. 세계 최고, 최대, 최고로 세상이 놀랄 일들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면서  본인의 느낌을 자작시로 표현하며 시무식은 달아 올랐다.

캡처 김덕근 진짜1.PNG
김덕근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또, 김덕근 세계태권도펴화연맹 대표회장은 축사에서 "미라클시티월드그룹 2025년 시무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님과 임직원, 경제회복위원회 위원,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임원, 그리고 내외빈 여러분들 올 한 해 모두 대박나시길 기원드린다.지난 한 해 동안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미러클 시티 월드 그룹의 지원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사업들을 펼쳐 나갔다.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송진호 총재님께 감사 올린다. 미라클 시티 월드 그룹은 세계 경제와 캄보디아 경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제 회복에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이제 미라클 시대가 도래했다. 미라클이 달려가는 길을 힘차게 응원하고 세계태권도평화연명을 달려가겠다.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미 미라클을 응원하면서 캄보디아에서 기적의 도시를 건설하고 있는 송진호 총재님께 따뜻한 격려와 뜨거운 박수 부탁한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캡처 표창1.PNG
공로패,감사장,임명장 수여 모습

 

이날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고, 세계 속의 초인류그룹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해 앞장선 분들께 그간의 노력에 공로상과 감사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시무식 2부 행사 축하공연으로는 신인 걸그룹 글레이시아, 가수 배하, ‘신용국 벌룬 아티스트, 트록가수 황태자. 보이그룹 더스틴, 신용국 벌룬 아티스트, 한복패션쇼 등 K-POP 아이돌 공연과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참석자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한편, 세계태권도평화연맹에서는 김난재 명예총재와 김덕근 대표회장을 비롯해서 정도영, 강용준 부총재, 최종표 상임고문, 유관섭 명예부총재, 고영후 고문, 장영호 자문, 안재윤 연수원장. 문재일 상임부회장, 원점조 총괄조직본부장, 김재용, 정호진, 조성환, 서영민, 이병철, 염경자 이사, 김성구 대전시본부회장, 김도영 기심회부의장, 정태전 청소년시범단 총괄위원장, 박광일 9단회장 및 한용석, 오원걸 등 9단회 회원들,김상익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등이 함께해서 자리를 빛냈으며,


캡처 tkwls사진 1단채.PNG
단체 사진 촬영

 

또한, 정창덕 나주대학교 총장, 임기환 박사, 이두식 안동하회서당 훈장, 권순호 삼명건설 대표, 강다영 (주)경보건설 대표, 오호석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총회장, 조성우 광명글로벌 회장, 동방영만 남북경협경제인협회 회장, 문귀례 학생법률신문 대표, 최수환 내외방송 대표, 박래도 창원해안 소상공인연합회 이사장, 백군림 삼익문화재단 미술감독, 황치복홀론웰코리아 회장, 예술기획 군계일학 손지연 대표 등 다수의 기업인들이 함께하였고,

 

서필환 태권도진흥재단 자회사(주) 대표이사, 강석재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GCS) 사무총장, 남목현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회장, 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총재, 조정영 세계태권도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 총재, 황소선 대한스피드태권도협회 이사장, 손백현 지평리문회콘텐츠제작(주), 박종규 태권도TV 대표, 김창석 태권도유네스코추진단 사무국장, 문용규 ITF사범 등이 참석해서 축하했다.

캡처 ㅊ시무식 참가 사진.PNG
각 참가자 모습

 

 

 

문재일 기자 dominnewsline@naver.com
© 도민뉴스라인 & dominnewsline.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2

91590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청소년시범단 총괄위원장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청소년시범단 단원모집합니다.
https://m.blog.naver.com/kmt-5626/223736056321
0
0
글좀잘써라
문재일 기자의 기사를 보니 기자라고 하기엔 글을 너무 못 쓰네요.
기사를 내보내기 전에 먼저 많이 다듬어야 할 것 같네요.
0
0

뉴스 많이 본 기사

  1. 1대구시, 여성 경제활동 촉진 ‘전국 최고’… 우수 지자체 선정
  2. 2창원중부경찰서, 경남 약사회·경찰 합동 약물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3. 3경남도, 2027년도 국비 11.7조 시대 개막한다
  4. 4미국의 전쟁권한 둘러싼 대통령과 의회간 갈등, 이란 공습 통해 재연
  5. 5류경완 더불어민주당 남해군수 후보,“남해 대통합의 미래 열 것”
  6. 6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4차 정책 발표
  7. 7- 부산시, 전국 최초 「산림부문 조직경계 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승인 - 박형준 시장, “제도 한계 넘은 탄소자산 모델”… 적극행정 통해 '부산형 탄소배출권 모델' 제시
  8. 8국민의힘 제9회 지방선거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5차발표
  9. 9부산시, 신중년의 인생2막 준비를 위한 「50+생애재설계대학」 12개교 운영
  10. 10창원특례시,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트롯데이’공연으로 첫날 화려한 막올렸다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 2025 시무식에서 730조 외화유치로 세계 초일류기업 선언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