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남의 광장 외 3개소에서 1인당 3본씩 선착순 배부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성산구 창원 만남의광장을 비롯하여 마산합포구 서항공원,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4-4번게이트), 진해구 광석골 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오전 9시부터 수목 배부표를 먼저 선착순으로 교부하고 수목배부표 지참자에 한하여 10시부터 나무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올해 배부 수종은 미니장미, 대추나무, 자두나무, 금목서, 수국으로 총 5종 15,000본이며, 1인당 3본씩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동일 수종은 중복수령 불가). 시는 지난해 나무 나누어주기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라 인기가 높은 유실수를 지난해 1개 수종에서 2개 수종으로 늘렸으며, 수량도 500본에서 4,000본으로 대폭 늘렸다.
박현호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의 준비는 물론 안전관리도 철저히 만족도 높은 행사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분들께서 참석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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