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바리스타들의 열정이 담긴 공간, 카페 탑산 개소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지난 13일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진해시니어클럽의 실버카페 제6호점 ‘카페탑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3일 진행된 실버카페 ‘카페탑산’의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리스타로 제2의 인생을 펼치는 어르신들을 응원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섭 진해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응원하며, 이곳이 단순한 카페를 넘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수 있는 행복한 실버카페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해시니어클럽은 2002년 설립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은빛관광안내도우미, 학교지역 교통지원, 보육시설지원, 친환경 세탁비누 제조, 실버카페 등 24개의 사업단을 운영하며 1,468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향상, 건강증진, 사회참여 기회 제공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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