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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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박물관에서 만나는 을사년, 푸른 뱀 이야기
    □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내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2시 정관박물관에서 유아·초등학생 동반 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 '좋거나 나쁜 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겨울방학과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정관박물관을 찾는 가족들에게 뱀과 관련된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 이번 교육에서는 뱀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다양한 설화를 듣고, 뱀과 관련된 민속·문화유산을 만들어보며 선조들이 생각한 뱀의 다양한 의미를 알아볼 수 있다. ○ 1부에서는 뱀과 관련된 유쾌한 민속설화 <신선비와 구렁덩이> 이야기를 구연동화 형식으로 듣고, 민속·문화유산에 담긴 뱀의 형상을 통해 뱀의 긍정적, 부정적 의미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특히, 뱀과 관련된 기장 지역 마을의 명칭과 ‘업신 모시기’라는 민속신앙을 통해 기장 지역 사람들이 생각한 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 2부에서는 앞서 이해한 뱀과 관련된 퀴즈를 풀어보면서 푸른 뱀 형상의 ‘선캐쳐(Sun Catchre)’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선캐쳐’는 빛을 모아 사방으로 퍼트려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장식품이다. 뱀의 긍정적인 기운을 담아 을사년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는다. □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museum.busan.go.kr/jeonggwan) 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reserve.busan.go.kr)을 통해 일별 15팀씩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051-720-6921)로 문의하면 된다. □ 박미욱 정관박물관장은 “겨울방학과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뱀과 관련된 재미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뱀이 호불호가 강한 존재인 만큼, 뱀에 대해 두려움이나 무서움을 갖는 분들을 고려해 이번 교육을 흥미롭고 긍정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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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 부산의 새로운 혁신 성장동력이 되다!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의 블록체인 기업 육성과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추진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올해 혁신적 성과를 도출하며 부산의 블록체인 생태계의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부산지역의 특화산업과 블록체인 기술 간의 융합 시너지가 기대되는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 '지역특화산업 융합 블록체인 공동프로젝트'(3개 과제, 9개 사 참여)는 실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사업화한다. ○ [과제1] ‘블록체인 기반 해운항만물류 실시간 정보공유 플랫폼’은 항만 이해관계자들이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해운항만물류 데이터를 통합·운영해 부산항만공사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항만 물류의 운영 효율성(선석 관리, 정박 최적화, 야드 지연 시간 관리 등)이 크게 향상됐으며, 세계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엠투엠(공동참여 : 컨테인어스, 골드락스쉬핑, 스마트큐브)이 참여했다. ○ [과제2]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기반 파인딩 올(Finding All) 서비스 플랫폼’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습득물을 등록하고 반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플랫폼으로 기존 반환율이 절반 수준에 머물렀던 한계를 극복하며 분실물 반환 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을 만들었다. 세종텔레콤(공동참여 : BNK시스템)이 참여했다. ○ [과제3]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기반 수출입물류 이력관리 서비스’는 종이 문서, 전화, 팩스 등을 사용하던 기존 수기 기반의 보세운송업무의 복잡한 인증 절차를 모바일로 24시간 간편하게 처리하도록 디지털화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엠투코리아(공동참여 : 두베, 네오텍)가 참여했다. □ '기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14개 사 참여)은 민간 투자사와 블록체인 기업 간의 연결을 통해 투자유치와 사업화를 지원했으며, 36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각기 다른 산업 분야에서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 ‘아타드’는 기존의 데이터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데이터 거래를 안전하고 쉽게 서비스하는 ‘웹(Web) 3.0 데이터 유통 플랫폼’ 서비스로 올해 13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장관상, 국회의원상 수상의 성과를 이뤘다. ○ ‘오키씨’는 전세 사기 방지와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인 ‘오지라퍼’를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아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에 선정됐다. ○ ‘바다플랫폼’은 블록체인 기반의 식품안전 인증 서비스인 ‘세이피안’을 에스케이(SK)텔레콤과의 협력으로 패스(PASS) 앱을 통해 식품안전증명서 발행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교 등 공공기관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비욘디’는 반려동물 사업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기반 간편정보 제출 및 인증 서비스인 ‘마중’을 개발해, ‘2024 블록체인 경진대회’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이러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주요 성과와 성공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오늘(20일) 오후 2시 30분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성과공유회가 개최된다. □ 이번 성과보고회는 ▲프로젝트의 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기업설명(IR) 발표 ▲교류(네트워킹) 시간(세션) 등으로 진행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 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부산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사업 수요기관인 부산항만공사와 사업 참여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 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기업들의 성과를 널리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와 경쟁력을 갖춘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발굴하기 위한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 □ 남동우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올 한 해 블록체인 기술 발전과 기업 성장을 위해 헌신과 혁신을 거듭해 온 사업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올해의 성과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산업 육성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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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준공식 오늘(20일)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0일) 오후 2시 '부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테스트베드'에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준공식에는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허윤홍 지에스(GS)건설(주) 대표, 배상훈 국립부경대학교 총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 행사는 ▲경과보고 ▲축포 세리머니 ▲‘테스트베드’ 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국내 최초로 부산에서 완공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우리나라 양식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시가 2019년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국립부경대 수산과학연구소 부지에 민간사업자인 ‘에코아쿠아팜(주)’이 해외 선진 스마트양식 기술을 도입해 올해 말 ‘대서양연어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를 완공하게 됐다. ○ ‘스마트양식 클러스터(테스트베드) 조성사업’은 노동집약적 국내 양식산업을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디지털산업으로 전환해 생산성·효율성·친환경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 부산을 시작으로 전남, 강원도, 경북, 제주 등 5개 지역에 조성되고 있으며, 그중 부산이 가장 먼저 완료돼 본격적으로 스마트양식장을 운영하게 됐다. □ '테스트베드' 운영은 민간사업자인 '에코아쿠아팜(주)'이 담당하고, 시는 연구 개발(R&D) 등 스마트양식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에코아쿠아팜(주)’은 2026년 상품 출하를 목표로, 모기업인 지에스(GS)건설의 수처리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에서 운영 중인 순환여과양식기술(RAS) 국산화를 통해 국내 최초로 대서양연어 양식모델을 개발하고 연간 5백 톤 규모의 실증양식을 추진하게 된다. □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이곳 '스마트양식 클러스터'가 우리나라 양식산업의 체계(패러다임)를 바꿀 수 있는 기술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부산은 전국 최고의 해양수산분야 대학과 연구기관 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우리시는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국내 스마트양식 산업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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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 동부스포츠센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더 건강한 겨울나기’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동부스포츠센터팀은 오는 12월 한 달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한 달간 생일 이벤트로 해당 생일에 인바디(체지방) 무료측정을 시작으로 11일(수)에는 지역 장애인 기관과 연계하여 유산소운동, 수상안전, 심폐소생술 교육 등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매주 토요일(10시~11시30분)에는 저소득층 아동 무료 자유수영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다자녀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수영장 무료 이용을 지원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함께할 예정이다. 동부스포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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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 동절기 의료기관 화재예방 교육 및 간담회 개최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지난 18일 11시 병원급 의료기관, 요양병원, 산부인과의원 관리자 및 서부소방서 관계자와 함께 동절기 의료기관 화재대비 대응력 강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겨울철 계절 특성상 화재 발생 빈도가 높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의료기관 특성상 화재 발생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논의 내용은 ▲피난약자시설 대피공간 설치 ▲의료기관 화재발생 현황 및 예방의 중요성 ▲화재 대응 사례와 경험 공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지침 개정사항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준수 ▲공공심야약국 운영 사업 실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다. 김해시서부보건소 신길재소장은 “화재사고 등 안전사고는 방심하는 순간 발생하고 한번 발생하면 대규모의 인명·재산피해로 이어지므로 철저한 사전 예방을 통해 의료기관 시설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 1일부터 의료기관에 대해 화재예방 점검에 들어가 화재안전시설 준수 여부, 소방·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자체 소방계획서 및 화재안전 매뉴얼, 교육·훈련 사전대비 등의 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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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 김해시 2024년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마무리
    김해시(홍태용 시장)는 지난 20일 시청에서 올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마무리하는 4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사용자 측 위원과 근로자 측 위원이 함께 논의하며 사업장을 개선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 초 위원회는 산업재해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이라는 데 의견을 함께해 적극적으로 이행했다. 이와 더불어 실질적인 ‘위험성 평가’와 ‘안전보건 점검’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 500여건을 조속히 개선했다. 또 ‘중대재해 정보 알림방 개설’과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TBM 실시’로 근로자와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유사 재해 발생을 방지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산업재해는 전년 대비 70%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4분기 위원회는 노사 양측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인 홍태용 시장 주재로 ▲김해시 정기 위험성 평가 결과 ▲안전보건 점검 결과 ▲안전보건 교육실시 결과 ▲작업환경측정 실시 결과 등을 공유했다. 홍태용 시장은 회의에서 “새해에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일하는 사람이 안전하고 행복한 김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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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 울산대곡박물관 동지 세시풍속 체험행사 ‘가장 긴 밤, 가장 따뜻한 밤. 동지(冬至)’마련
    울산대곡박물관은 동지를 맞아 1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4년 동지 세시풍속 체험행사 ‘가장 긴 밤, 가장 따뜻한 밤. 동지(冬至)’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게 나누기 행사와 체험행사로 구분된다. 나누기 행사에서는 과거 농경사회에서 중요한 절기 등을 표기한 책력(冊曆)을 동짓날 나누었던 의미를 살려 ‘2025년 손수 제작 천(DIY 패브릭) 달력’을 배부하고 꾸미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귀신을 물리치는(벽사, 辟邪) 힘이 있는 붉은 팥으로 만든 ‘팥떡’을 나눈다. 체험행사에서는 ‘호랑이 등’ 만들기, ‘팥죽엽서 꾸미기’, ‘온돌 입체책(팝업북) 만들기’ 등을 통해 옛 조상들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행사는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http://ulsan.go.kr/dgmuseum)을 참고하거나 울산대곡박물관(T.052-229-47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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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 울산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첫날 현장점검
    울산시는 12월 21일부터 시행되는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에 따라 김두겸 울산시장이 버스에 직접 탑승하여 정상 운행 여부와 환승 편의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12월 21일 오전 9시 중구 함월고등학교에서 순환버스 11번을 탑승해 옥동초등학교까지 이동 후, 해당 정류장에서 다른 버스로 환승하여 시청까지 이동할 예정이다. 이동 중 시내버스의 각종 안내시설(행선지판, 노선도 등)을 점검하고, 탑승객의 다양한 의견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노선개편의 핵심인 순환버스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순환버스 11번은 이번 노선 개편에서 새롭게 신설된 도심 순환 3개 노선 중 하나로, 중구 혁신도시에서 옥동까지 환승 없이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노선이다. 개편 전에는 혁신도시에서 옥동까지 버스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북부순환도로를 거쳐 신복교차로에서 한 번 환승해야 했다. 이 때문에 이동 거리와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으나, 신설된 순환버스 11번은 환승 없이 국가정원교를 경유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대폭 단축되었다. 한편, 울산시는 노선 전면 개편 첫날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요 정류소 50개소에 100명의 안내 공무원을 배치하고, 21일~22일 주말에는 해울이콜센터(052-120)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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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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