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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근 회장 "국제 태권도 공동체로서 이번 6월29일 국기원 국제창립대회 성공적 완성하자"
    WTPF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덕근.이하 연맹)은 6월 1일 전주 연맹 본부에서 제 2차 본부장 및 지부장,기전위원 연석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연석 회의에는 김덕근 대표회장,김난재 명예총재,오노균고문, 정유훈 부총재,문재일 상임부회장, 원점조 총괄본부장,박광일 9단회본부장,김운성 자문위원,윤미현(과천시의회의원)자문위원 등 시도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이병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연맹은 6월29일 국제창립총회에 따른 행사추진상황과 행사당일 그간 경과보고 영상, 태권도시범,한복패션쇼,퓨전 가야금,붓글씨 퍼포먼스,풍물놀이,가수 공연,해외지부 팸투어(태권도원,무주군,전주 한옥 마을,칠백의총 충남금산) 등의 보고사항과 연맹 각본부 및 지부 지원방안,국제평화태권도대회 유치,UN피스코와 공동 평화봉사 프로그램 운영등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 했다.김난재 명예총재는 "태권도가 가지고 잇는 가치중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평화라는 가치를 가지고 위상을 좀 더 하자 함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으자"고 했다. 김덕근 대표회장은 “우리연맹은 다른 태권도단체와 다르다”며“국내외 태권도 지도자 등 누구나가 회원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모두가 하나로 뭉쳐 국제 태권도 공동체라는 주인의식으로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평화와 봉사하는 주된 목적으로 희생 정신을 발휘하자. 스포츠 체육,태권도 비리가 있는곳은 언제든 어디든 달려가서 정의를 위해 외치겠다 ”라고 말했다.이병철 사무총장은 “지난 2월18일 경남 창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사단법인 설립을 허가 받은후 연맹 임직원님들의 헌신적 협조와 참여로 20개국가의 해외지부와 17개 시도지회, 총재단,고문단,자문단,기술전문위회등의 구성과 4대 태권도연맹체와의 협력 체계를 확고히 했다”고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고했다.오노균 고문(6,29국제창립대회부위원장)은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 대한민국의 평화유지를 지구촌 태권도 가족과 함께 구현하며 10월24일 국제연합창립 기념행사를 국가기념일로 계승하여 국제대회등을 유치 하자”고 말했다. 원점조 기술전문위 총괄 조직본부장은 " 앞으로 조직 활성화를 위해 3~4백명 기심의를 만들 예정이다.내년부터는 세계평화혁명을 만들고 세계대회가 많이 있을것 같다. 최선을 다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그외 김운성 자문위원을 비롯한 전원이 돌아가면서 연맹의 발전을 위하여 기탄없는 조언과 인사말을 해 격의 없는 자리로 발언을 이어 가면서 다른 단체와는 다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세계평화 태권도연맹은 비영리 법인으로 오는 6월8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제 창립대회 관련 준비위원회(위원장 지만호) 를 열어 추진사항 등을 논의하며, 6월 29일 오후 2시에는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국제 창립대회를 각급 단체장,외교사절, 해외 정부 각료,국내외 태권도 가족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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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창원특례시와 함께하는 제22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대한민국 해군과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해군사관학교와 경남요트협회에서 주관하며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창원특례시와 함께하는 제22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를 5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창원시 진해구 명동마리나 및 진해 해양 공원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요트대회는 2024년 요트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며, 전국 남녀 초/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300여 명의 선수가 1인승·2인승 딩기 요트 및 윈드서핑, 카이트보드 등 11개 종목 41개 부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 10일 금요일에는 진해구 명동마리나에서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주요 기관·단체장과 관람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린다. 요트대회는 9일부터 선수 등록 및 계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에 들어가 13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또한 진해 해양 공원 진해함 전시관 앞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체험 거리가 함께 열린다. 5.10.(금)~5.12.(일) 3일간(해군 모병 홍보, 해병대 모병 홍보, 해군사관학교 입시 홍보, 군복 착용 체험, 특수전 장비 전시, 해양 무인체계 전시 및 5. 11.(토)에는 진해 해양 공원 솔라파크에서는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군함 및 요트 그리기 사생대회가 함께 열린다. 김종필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진해 명동마리나에서 요트대회 개최를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의 대중화, 해양레저산업의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향후 창원시는 진해만의 잔잔한 바다를 이용한 해양레저스포츠메카로 거듭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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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창원FC, 30일 파주시민축구단 상대로 첫 승 도전한다
    창원FC(이사장 홍남표)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3리그 3라운드 파주시민축구단과의 홈 경기에 첫 승리의 영광을 함께 할 팬들과 후원업체를 초청해 스폰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30일 경기에서는 스폰서 시축을 비롯해 창원FC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홈 경기를 직관하고 입장권과 함께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호텔 숙박권, 자전거,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에 기념일, 프러포즈, 축하 사연 등을 경기 2일전까지 사진과 영상으로 신청하면 홈 경기 시 전광판으로 송출하며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전광판 사연 이벤트는 25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 입장권은 당일 1시부터 현장 배부되며, 경기장을 찾은 팬과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사인볼 100개를 증정한다. 서장욱 단장은 “시민이 함께 즐기고 계속 찾고 싶은 창원FC를 만들기 위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의 관중 목표는 1만 달성으로, 1만 번째 관중을 위한 의미가 담긴 축하 선물을 계획하고 있으니 경기장을 자주 찾아 주인공에 도전해달라”고 말했다. 지난 17일 홈 개막전에서 대전코레일에 0:1로 아쉬운 석패를 한 창원FC는 이번 경기에서 기필코 승리해 시즌 초반 가라앉은 분위기를 반등시키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한편, 올해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창원FC는 스포츠 소외계층 없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24년 홈 경기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 홈 15경기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개최하여 시민에게 건전한 스포츠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축구를 매개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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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홍남표 창원시장, 박항서 감독 만나 창원FC 발전방안 논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5일 창원시청에서 박항서 전 감독을 만나 창원FC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환담을 나눴다. 박 전 감독은 “창원시가 축구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특히, 감독으로 몸 담았던 창원시청 축구단이 재단법인 창원FC로 출범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에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시청 축구단과의 인연으로 친정과도 같은 창원시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구단을 비전으로 출범한 창원FC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에서 머물다가 이달 초 귀국한 박 전 감독은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창원시청 축구단 감독을 역임했고, 이후 2023년까지 베트남 사령탑으로 재직하며 베트남 축구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 한편, 올해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창원FC는 2024년 K3리그 경기 성적 향상은 물론 축구를 매개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3. 3.(일) 김해시청과의 개막 경기와 3. 1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되는 대전 코레일과의 홈 첫 경기를 빈틈없이 준비하여 시민에게 활기찬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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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역대 눈부신 투혼 빛났다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가 불굴의 투지와 열정을 보였던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경상남도에서 만날 것을 기약했다.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참가했던 경남장애인체육회는 금메달 38개, 은메달 53개, 동메달 58개 총 149개의 메달, 총점 94,577점을 획득하며 경쟁 시도인 울산, 대구, 대전 등을 제치고 종합순위 8위를 달성했다. 또한 경남장애인체육회 소속 실업팀 활약과 기업체 선수 고용 선수들의 노력 등으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신기록(2명)과 다관왕(13명)을 대거 배출하였으며 전년도 대비 6단계 상향으로 차기 개최지인 경남 체육 미래를 밝게 했다. 이번 대회의 경남 효자종목은 양궁, 탁구, 육상, 볼링 등 9개 종목으로 특히 전략종목 양궁, 사이클, 카누에서 지속적인 지원에 따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 태권도에서도 금 1,은 1,동 2개를 획득해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8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폐회식에서는 차기 개최지인 경상남도 최만림 행정부지사가 대회기를 전달받으며 수영종목 강창완 선수가 5관왕으로 대회 최우수동호인상을 수상하는 영광과 경상남도는 타 시·도 모범이 되는 으뜸선수단상을 수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전남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엔 경상남도에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로 찾아온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는 330만 도민의 열정과 의지를 모아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역대급 성공대회로 치를 계획이다. 이연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이 흘린 뜨거운 땀과 활약을 기억하며 선수단의 노고와 더 높은 발전을 기원드린다”며 “내년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남 도민들과 한마음으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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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9
  •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결단식 열어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18일 창원시립곰두리국민체육센터에서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상남도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부의장, 경남도청 차석호 문화관광체육국장, 경남장애인체육회 강외숙 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이사회, 가맹단체회장, 각 종목별 선수, 감독 등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결단식에 참석한 박기원(경남장애인배드민턴협회) 선수는 경남대표로 선서를 다짐하였으며, 이번에 대회에 참가하는 소감으로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장애인체육회 이연곤 사무처장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 중 사고 없는 안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내년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아울러 상위권 입상을 위해 참가 선수단 규모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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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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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체육회 제8차 이사회 개최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6월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8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안),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일정 및 경기종목 확정(안)등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남체육회는 지난 2월 27일 2026년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시군 유치신청 설명회 개최 이후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유치신청서를 접수 받은 결과, 김해시와 함안군․창녕군(공동개최)이 신청하였으며, 이어 지난 5월 23일 도민체전위원회 심의 결과를 근거하여 이번 이사회에서 함안군․창녕군(공동개최)이 제65회 도민체전 개최지로 최종 심의 의결됐다. 이번 이사회에서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3일간) 통영시에서 개최키로 하고, 경기종목은 31개 종목(정식 27, 시범 4)으로 심의 의결됐다. 김오영 회장은 “경남도민체육대회 65년 역사상 최초로 군와 군이 공동 개최하게 되었다”며, “2026년도 제65회 도민체육대회가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개최지로 확정됨으로써 도민들의 더 큰 화합과 도민들께 더 많은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는 더 큰 도민체육대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경남의 18개 시․군 중 10개 군의 경우에도 체육인프라가 확충되어 있어 군과 군이 공동 개최하는 것이 시대정신에도 부합한다”고 했다. 또한 “올해 10월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신 박완수 도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경남체육회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하여 남은기간 꼼꼼히 잘 준비해 가도록 하겠다”면서, “임원님들의 큰 관심, 큰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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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경남고성군,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철인3종 대회) 개최
    대한철인3종경기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을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16까지 3일간 개최한다. 고성군과 대한철인3종협회(회장 이병기)가 주최하고 대한철인3종협회와 경남철인3종협회(회장 황치원)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2개국 1,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고성군에서는 네 번째로 열린다. 아이언맨 70.3은 수영(1.9km), 자전거(90.1km), 달리기(21.1km)를 차례로 완주하는 극한의 한계에 도전하는 경기로 70.3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거리를 합산한 113.1km를 마일(mile)로 환산한 숫자이다. 대회 첫날인 14일은 당항포관광지에서 선수등록과 경기설명회를 시작으로 세계 철인3종 동호인의 축제의 장이 시작된다. 15일은 선수등록과 공식 수영 훈련이 있으며, 같은 날 오후 5시에 당항포관광지 내 상설무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오전 6시 20분 당항포관광지 상설무대에서 수영경기를 시작으로 자전거, 달리기 경기가 차례로 펼쳐지며, 상위기록 완주자에게는 아이언맨 70.3 월드챔피언쉽 출전권이 주어진다. 또한, 참가자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회 당일 16일 일요일에는 구간별 교통통제를 시행한다. △당항포관광지-동진교 구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마동호방조제-마암면 평부마을 구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마동호방조제-거류면 봉곡삼거리 구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마동호방조제-동해면 구간은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마동호방조제-당항포관광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전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고성군을 알릴 수 있는 대회가 개최되는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참가자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도로 통제가 이뤄짐에 따라 불편을 겪으시는 군민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2024 아이언맨 70.3 고성 대회가 고성의 아름다운 경치를 소개하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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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통영시, KOVO컵 대회 업무협약 체결!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0일 14시 한국배구연맹(KOVO)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2024년 통영 KOVO컵 대회’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024년 통영 KOVO컵 대회는 어려운 지역경기 회복과 배구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해 10월 천영기 시장이 한국배구연맹(서울 마포구 소재)를 직접 방문해 유치에 성공한 대회로서 경남지역에서는 16년 만에 개최되는 프로배구대회이다. 올해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16일간 통영체육관에서 대회가 진행되며, 남자부는 국내 남자프로배구 7팀과 국군체육부대, 여자부는 여자프로배구 7팀 및 해외 초청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조원태 KOVO 총재를 대신해 업무 협약식에 참가한 신무철 사무총장은 “통영체육관 시설보강, 대회예산 확보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 통영시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성공적 대회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시설정비와 대회홍보 등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KOVO컵 프로배구대회와 더불어 7월에 개최되는 ‘제57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는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약 50억 원으로 통영시는 배구대회 개최로 지역경기 회복은 물론 중학교 배구부 창단 등 배구저변 확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천영기 통영시장은 “원활한 경기운영과 친절, 바가지요금 근절, 위생관리 철저 등으로 선수단과 관중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시, 체육회, 배구협회, 숙박업협회, 요식업협회 등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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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평가회의 개최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10일(월요일) 회의실에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남선수단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장애인체육회 이연곤 사무처장, 경상남도교육청 이은영 장학사, 종목별 임원 등이 참석해 대회 참가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종목별 종합평가 및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경남선수단은 올해 전년보다 10개 많은 총 66개의 메달(금 29, 은 11, 동 26)을 획득하였고, 다관왕 부문에서 3관왕 2명, 2관왕 10명(육상 등 7개 종목)의 기록과 역도 종목 하창승(함안칠원중) 선수의 한국 신기록 달성 등의 쾌거를 거두었다. 경남장애인체육회 이연곤 사무처장은 “지난해 대회보다 우수한 성적을 내준 선수단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내고, 내년에는 경남에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임에 따라 대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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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6-10
  •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통영 고향사랑기부제’홍보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8일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개회식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는 전국에서 모이는 선수들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홍보물 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제도를 알리고, 통영시의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해 통영으로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했다. 한편 모금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해 하반기 중으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통영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통영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데 일조하고, 이로 인해통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며 “전국각지에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통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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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6-10
  • ( 제3차 성 명 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체육단체장 구인난 핑계 연임 제한 폐지 반개혁적 만행이다
    김덕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겸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체육단체장 구인난 핑계 연임 제한 폐지 반개혁적 만행이다.공청회 수렴 없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 즉각 물러나라"며 10일 3차 성명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속임수(꼼수), 장기 집권 등은 청산해야 할 우리사회의 뿌리깊은 적폐이다. 대한민국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는 장기 집권, 장기 집권은 부정부패의 근본 원인이 된다"면서"반개혁적 만행을 즉각 중단하고 체육 주권자인 체육인들 의견 수렴(공청회)없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 즉각 물러나라"고 성토했다. 그는 이어 "대한체육회가 지난 31일 '제 3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의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이 담긴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정관에서는 임기를 마친 임원의 경우 한차례 연임할 수 있다. 또 3선을 위해선 체육회 산하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번 개정된 정관이 시행될 시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태권도를 비롯한 종목체육단체 등 임원의 연임 제한이 완전 폐지 되어 장기 집권이 되는 것이다"라고 우려하면서 연임 제한 폐지 이유는 "지역 체육단체장 구인난 해소란 명분의 꼼수를 동원하며, 장기 집권 체제 설계를 준비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명분과 정당성을 얻기 위해선 불균형을 해소할 비인기 체육단체장은 연임 제한을 폐지하고, 인기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차등제 연임 제한을 고민하면, 될것이다"고 주장하면서"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생각하고, 체육 주권자들을 주인으로 생각한다"면 체육인 대상으로 의견을 묻는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이 상식이고 도리이다"라고 되물으며"감독기관의 수장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체육인들의 의견 수렴을 무시한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 정관 개정안 승인을 즉각 반려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앞서 제 2차 성 명 서에서는 "이기흥. 정몽규 연임 제한 폐지 정관 개정 대한체육회 정관 개정안은 구시대적 개악이며, 또 장기 집권을 위한 포석이 아닐수 없다.현 이기흥 집행부에서 연임 제한 폐지 규정 개정안이 사전 담합 행위로 장기 집권은 곧 부정부패의 온실이다. 정관 개정은 통상적으로 선거 관련 규정을 고칠 땐 현 집행부가 아닌, 차기 집행부 부터 해당 규정이 적용되도록 설정하는 게 관례"라며, "이번 개정안이 이 회장의 선거에 어떤 방식으로든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해둔 상황에서 진정성을 인정받기 매우 어렵다" 라 하면서 "체육회가 선출직 공무원 출신의 임원 선임을 제한하려는 배경은 체육회장 출마를 준비 중인 한 국회의원을 겨냥한 것" 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일련의 체육회 규정. 변경 추진은 회장 재출마를 노리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회장 등의 장기 집권을 위한 사전 포석이 아닌지 강한 의심을 받고있다"면서 "체육회가 선출직 공무원 출신의 임원 선임을 제한하려는 배경(꼼수)은 체육회장 출마를 저울질 중인 모 국회의원을 겨냥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김덕근 대표는 현재 비영리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을 올해 2월달에 창립하여 회장으로 선출되어 지난달 5월에 UN피스코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쟁.기후.정치적 이유로 난민이 된 극빈층 난민돕기.불우한 어린이 돕기 등의 지구촌 평화구현과 봉사를 목표로 왕성한 활동을펼친다는 계획아래 오는 6월29일 오후에 서울 역삼동 소재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중앙도장에서 국외본부 30여개국 국내17개 본부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국제창립대회를 개최한다. 다음은 그 성명서 전문이다. "제3차 성 명 서 체육단체장 구인난 핑계 연임 제한 폐지 반개혁적 만행 속임수(꼼수), 장기 집권 등은 청산해야 할 우리사회의 뿌리깊은 적폐이다. 대한민국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는 장기 집권, 장기 집권은 부정부패의 근본 원인이 된다. 반개혁적 만행을 즉각 중단하라. 체육 주권자인 체육인들 의견 수렴(공청회)없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 즉각 물러나라! 대한체육회가 지난 31일 '제 3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의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이 담긴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정관에서는 임기를 마친 임원의 경우 한차례 연임할 수 있다. 또 3선을 위해선 체육회 산하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번 개정된 정관이 시행될 시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태권도를 비롯한 종목체육단체 등 임원의 연임 제한이 완전 폐지 되어 장기 집권이 되는 것이다. " 연임 제한 폐지 이유는 "지역 체육단체장 구인난 해소란 명분의 꼼수를 동원하며, 장기 집권 체제 설계를 준비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명분과 정당성을 얻기 위해선 불균형을 해소할 비인기 체육단체장은 연임 제한을 폐지하고, 인기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차등제 연임 제한을 고민하면, 될것이다. 특히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생각하고, 체육 주권자들을 주인으로 생각한다"면 체육인 대상으로 의견을 묻는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이 상식이요 또 도리가 아닌지 묻고싶다. 예를 들어서 동네 작은 지역 소규모 가스관이나 하수도관을 설치할 때도 주민 의견을 듣고 공사를 시행하게 법률로 정해져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다. 따라서 감독기관의 수장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체육인들의 의견 수렴을 무시한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 정관 개정안 승인을 즉각 반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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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세계태권도연맹, 크로아티아 총리에게 태권도 명예 8단증 수여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는 현지시간 5일 오전, 크로아티아 총리 관저에서 안드레이 클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크로아티아 총리를 만나 명예 8단증과 함께 태권도 도복띠를 수여하고 크로아티아 태권도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크로아티아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3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그리고 지난 도쿄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유럽의 태권도 강국이다. 이와 같은 태권도 관심을 반영하여, 현지 언론은 클렌코비치 총리의 이름과 태권도를 결합해 ‘Plenk-kwon-do’ 라는 헤드라인을 사용해 총리의 명예단증 관련 기사를 쏟아냈다. 클렌코비치 총리는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파리 올림픽 크로아티아 태권도국가대표 선수 3명아 태권도협회 관계자에게 정부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파리 올림픽에서 다시한번 좋은 성적을 낼수 있기를 기원했다. 조정원 총재는 하루전인 6월 4일 크로아티아 올림픽 위원회와 크로아티아 축구 연맹 등의 공식 지정 병원인 ‘성캐서린’ 병원을 WT 공식 인증 병원으로 지정하는 인증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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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경남도, 2024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홍보 나선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 10월에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사전 분위기 고조를 위해 700만 유튜버 ‘팀일루션 노성율’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팀일루션 노성율’은 마샬아츠 트릭킹이라는 무술 발차기, 기계 체조 동작과 무용, 댄스 등 아크로바틱 퍼포먼스 콘텐츠를 제작해 보여주는 국내 스포츠 분야 1위 유튜버다. 경남도와 ‘팀일루션 노성율’은 지난 5일 김해와 창원에서 체전 종목 소개 영상을 촬영했다. 전국체전 정식 종목 중 하나인 카누와 레슬링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소개하고 훈련 중인 선수단과의 이야기도 풀어낼 예정이다. 그리고 개·폐회식이 펼쳐질 김해종합운동장을 알리고, 가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가야테마파크도 방문해 문화체전의 의미도 되새긴다. 이번 영상은 편집 등을 거쳐 7월 중에 유튜브 ‘팀일루션 노성율’ 채널과 경상남도 공식 채널 ‘경남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경남도는 체전 공식 마스코트인 백동이를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700만 유튜버와 함께 온라인상에서 체전을 널리 알리는 첨병 역할로 내세울 계획이다. 아울러, 경남도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주요 문화축제 및 행사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8월부터는 언론 및 다중집합시설 전광판, 교통매체 등을 활용하여 본격적으로 집중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김재원 경남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넉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전국체전의 전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언론, 전광판, 교통수단 등 다각적인 매체를 통해서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주 개최지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전 시군에서 개최되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경남 11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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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사천시 검도선수단이 맹활약한 경상남도 검도 대표팀 12세 이하부 최초 입상
    사천시 검도선수단이 맹활약한 경상남도 검도 대표팀이 ‘12세 이하부 최초 입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끌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상남도 검도 대표팀은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해 12세 이하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남 대표팀 6명 중 이승재(동성초6), 김민승(사천초6), 김민준(사천초6) 학생 등 3명은 사천시 출신 대표선수이고, 민승이와 민준이는 쌍둥이다. 나머지 3명의 선수는 장선우(거제초6), 유은준(진주 은하수초6), 홍준우(양산 증산초5) 학생이다. 경남 대표팀은 16강 세종특별자치시팀을 손쉽게 물리쳤지만, 8강에서 만난 인천광역시팀에게는 고전 끝에 가까스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충청남도 대표팀과의 4강전과 결승전에서 만난 전라남도팀과는 치열한 대결을 펼쳤으며,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이번 입상이 경상남도 검도 선수단의 12세 이하부 최초 입상이라는 대기록이다. 이번 대기록은 경남대표로 선발된 3월말부터 8주 동안 합숙훈련과 전지훈련을 통한 체계적인 수련과 선수들간 최상의 호흡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로 보여진다. 12세 이하부 대표팀 엄호영 감독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아낌없는 지지와 지원을 보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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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제12회 경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개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남 남해군 물건항과 통영시 도남항에서 ‘제12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 주최, 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조직위원회·경남요트협회 주관, 통영시·남해군·대한요트협회·코코도르(주)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요트선수와 임원 150여 명이 참가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는 남해안의 그림 같은 해안선과 섬들을 연결해 새로운 해양관광 바닷길을 개척하고, 경남의 매력적인 해양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경기는 국제장거리급 ORC·ORC스포츠 종목이 남해 물건항에서 출발해 통영 도남항까지 항해하는 한려수도 횡단코스로 진행되며, 통영 도남항에서 미래 요트 꿈나무인 유소년선수들의 딩기요트급(1~2인승) 경기도 함께 진행된다. * ORC(Offshore Racing Congress) 세계적으로 전문 외양 요트경기를 운영하기 위한 국제기구로 킬보트가 국제요트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성능에 대한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대회 기간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무료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으로 남해엘림마리나앤리조트에서 크루즈요트승선체험이, 통영요트학교에서는 딩기요트와 SUP(패들보드) 체험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남해와 통영을 잇는 한려수도 요트 바닷길을 널리 알리고, 이에 더해 경남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요트 바닷길 코스를 확대 개발해 우리 경남의 바다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요트인들이 즐겨 찾는 세일링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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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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