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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롤러팀, 전국 인라인 스피드 대회서 금메달 3개 획득 쾌거
경상남도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 나주시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경남도청 롤러팀이 금3, 은1, 동1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안이슬 선수는 여자일반부 500m+D와 1,0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여자일반부 최우수선수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아울러 박건우, 장수철, 박현웅 선수가 남자일반부 3,0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경남도청 롤러팀은 총 3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건우 선수는 500m+D 종목에서도 선전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양선호 선수는 P5,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임재동 경남도 체육지원과장은 “메달을 차지한 안이슬 선수 외 6명의 지도자 및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이번 성적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아 경남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정순 경남도청 롤러팀 감독은 “이번 성적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수들이 꾸준히 열심히 훈련한 결과이며, 이 기세를 몰아 2024년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기량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피력했다. ※ 용어설명 - 500m+D : 트랙에서 실시하며, 거리가 두 바퀴 반(500m)에 직선주로 가운데까지의 거리가 추가된 경기. 이 경기의 출발선은 2-3직선주로 한가운데가 된다. - P(포인트 경기) : 각 포인트 바퀴에서 1위, 2위에게 각각 2점, 1점을 주고, 마지막 바퀴의 1위, 2위 및 3위에게 각각 3점, 2점 및 1점을 준다.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선수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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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경상남도태권도협회 감사패 수상
경남거창군은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30일 거창군을 방문하여 구인모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창군을 방문한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태권도대회 거창 유치 등 태권도 저변확대 및 보급에 기여하신 공로에 대해 경남 태권도인 모두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창군은 거창군태권도협회와 함께 수년간 지속적으로 도단위 이상 태권도 대회 유치를 통해 태권도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거창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제37회 경남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초‧중등부 선수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거창군을 중심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태권도대회 개최지원 및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창읍 양평리 일원에 건립 중인 800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의 2022년 준공과 더불어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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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체육회 2022년도 예산 284억 4천여만원 이사회 가결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2월 28일(화)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계획(안), 제61회 도민체육대회 일정 확정(안),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안) 등 주요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내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1회 도민체육대회는 당초 5월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개최지 의견을 수렴한 결과 8월 26일(금)부터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하였으며, 2023년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는 통영시로 결정되어졌다. 또한 2022년도 예산은 2021년 대비 12억 2천여만원 증액된 284억 4천여만원(도비 207억 5천여만원, 대한체육회 기금 69억 1천여만원)의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김오영 회장은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는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대면으로 개최하게 됨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회장 취임 당시 도내 7개소의 공공스포츠클럽(정부지원사업)을 올 현재 28개소로 확대 유치하게 됨으로써, 경남체육회는 정부예산 101억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경남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게 된 것을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경남체육회는 올 전국체육대회(고등부만 참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올 도민체육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치루어냈다”며, “늘 함께해주신 경남체육 관계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도민과 함께 즐기는 경남체육」의 슬로건으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발전되며, 도민들께 더 크게 다가설 수 있는 경남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특별히 “민선회장 체제의 경남체육회가 원활히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큰 지원을 해주신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님께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이 12월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차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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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 거창서 성황리 열려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남 거창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겨루기,품새 선수 600여명, 임원.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이번 대회 주최는 경남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 주관은 거창군 태권도협회(회장 손권모)가 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 거창군,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군체육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4일 열린 개회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에서 “힐링과 여유가 머무는 고장, 경남 거창에서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자신의 수련과정을 점검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승부를 떠나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관에 입각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애국심을 고취함으로써 진정한 자아 완성의 의지를 실천하는 계기를 희망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이어 거창군태권도협회 손권모 회장은“쌀쌀한 추운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이곳 거창에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환영 했고, 경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경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서른일곱 번째를 맞이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계속 발전해 온 이유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회가 땀 흘리는 즐거움, 만남과 교류를 통한 행복한 성장의 기쁨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라고 격려했다. 또, 경남 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의 발전을 향한 힘찬 비상을 꿈꾸며 날갯짓을 준비하는 태권도계에 희망의 불빛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태권도 유망주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한 3인조 단체전 1위는 남해군태권도클럽, 남초고학년부 종합우승은 진주동아대체육관, 최우수선수상에는 남해군태권도클럽 하승원선수가 차지 했다. 품새대회에서는 초등저학년부 1위 거제 MJ태권도장 A팀, 초등중학년부 1위는 거제계명대태권도장 B팀, 초등고학년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체육관, 중등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 체육관이 각각 입상했다. 한편, 손병극(밀양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경남태권도협회 심판위원장은 “경남최초로 처음 실시한 3인조 단체전 경기가 전부 기대 섞인 마음으로 진지하게 평가한 결과 초등부이지만 박진감 넘치는 기량이 심판들은 물론 실력이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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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 김해시체육회 종합 준우승
2021년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이 지난3일~5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 출전한 경남김해시체육회(회장 허문성) 태권도 선수단(단장 박정규)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해시체육회선수단 출전 선수 중 –57㎏ 박지승 1위, -62㎏ 이나경 2위, -46㎏ 전지희 3위, -53㎏ 김예슬 3위 등을 각각 입상해 팀이 준우승을 하는데 수훈 공을 세웠다. 창단 2년차인 김해시체육회 태권도팀이 이번 대회 1위를 위협하는 폭풍 같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머지게 되었던 것은 열화와 같은 박정규 단장의 적극적인 독려와 감독,코치,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된 결과로 좋은 성적을 냈다는 후평이다. 박정규 단장은 “ 이번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올린 것은 무엇보다도 입상을 하지 못한 선수들의 노고와 원팀 구성원 정신이 뒷 받침이 되었고, 그 동안 훈련에 집중한 선수,코치, 감독 등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다음 대회 때는 우승을 목표로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단장은 김해에서 수십년 동안 태권도장을 운영한 관장으로 고단자이며, 전직 김해시태권도협회장,경남태권도협회 요직 등을 거치면서 김해시의원으로도 활동 하는 등 김해 평야 벌판에 널리 알려져 있어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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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남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상남도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는 11월 8~9일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제5회 경상남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및「2025년 중고교 이스포츠 대회」결승전을 동시에 실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일과 11월 2일 양일간 열린 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예선전에는 17팀 12명 개인이 참가하여 도내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으며 예선전을 통과한 4개 팀과 2명의 개인은 11월 8일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을 가렸다. *4개 종목(리그오브레전드, FC 온라인, 스타크래프트(팀전), 스타크래프트(개인)) 결승전 결과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경상국립대학교 TOGE팀 ▵(FC온라인) 경상국립대학교 박건영 선수 ▵(팀전 스타크래프트) Tuf Clan팀 ▵(개인 스타크래프트) 정기혁 선수가 각각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종합 우승 학교인 경상국립대학교에 도지사 트로피가 수여되었다. 11월 8~9일 양일간 열린 2025년 하반기 중고교 이스포츠 대회는 지난 5월 실시한 상반기 중고교 이스포츠 대회의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고등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5인 단체전), 중등부는 브롤스타즈(3인 단체전)이 종목으로 선정됐다. 고등부 16팀 80명과 중등부 20팀 60명이 몰려 도내 중,고등학생들의 이스포츠 대한 관심이 반영됐다. 상금은 총 260만 원이며, 고등부 각 종목은 1위 50만 원·2위 30만 원·3위 20만 원, 중등부 ‘브롤스타즈’는 1위 30만 원·2위 20만 원·3위 10만 원이 마련됐다. 또한, 인기 게임 인플루언서인 김태일(구칠이)를 초청해 이벤트 경기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농구 게임, 두더지 잡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하여 경기장을 찾는 이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했다. 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대회는 프로 선수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시작점이라 생각한다”면서, “승패를 떠나 내일의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기회로 삼아주시길 바라며, 동료들과 함께 힘을 모아 즐기길 바란다”라고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한편, 경상남도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는 등 지역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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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남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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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왕 가을, 올해 최고 여왕 말(馬) 가린다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26일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올해 국내 최고 수준의 여왕마를 가리는 ‘제19회 경상남도지사배 대상경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지사배 대상경주’는 부산경남경마공원(이하,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개장한 200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시기 제외하고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국내 경주마들의 경연장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대상경주의 총상금은 5억 원으로 우승상금은 2억 7,500만 원으로 국산말 최정상급 3세 이상의 암말 16마리가 2,000미터 장거리 경주 레이스를 달려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경상남도지사배 대상경주에 즈음하여 26일에는 관람객을 위한 각종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벤트 행사는 경남6차산업지원센터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에서 생산한 제품 홍보와 판매가 이루어지고, 다른 부스에서는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에서 귀농귀촌 홍보, 상담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농산특산물 전시․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 “제19회 경상남도지사배 대상경주가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말산업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김해시와 부산 강서구 가락대로에 124만 3,100㎡의 규모로 각 절반에 걸쳐 있으며, 경마장을 비롯해 승마랜드, 포니랜드, 에코랜드, 더비랜드 등 말산업과 복합 레저문화공간으로 경남부산 도시민에게 다양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연간 100일(700경주) 내외 건전 경마 시행으로 수익을 통한 지방세수 기여와 함께 지역사회에 다양한 공익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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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왕 가을, 올해 최고 여왕 말(馬)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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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산업과 스포츠가 만나 창원에서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연다
- 창원특례시는 10월 25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드론산업과 스포츠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제1회 창원특례시장배 드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e-스포츠형 신개념 경기로,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동시에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24개 팀(공식 경기 16팀, 초청 8팀)이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드론 스포츠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드론 조종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전시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창원교육지원청과 사전 협력하여 청소년들도 이번 대회에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본경기와 개인전 시상도 진행된다. 본경기에서는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 3위 2팀이 선정되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며, 개인전(학생부)에서는 경남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모든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이 지급되며, 총상금은 300만 원 규모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드론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청소년의 과학·기술적 역량을 키우는 교육적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드론 산업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혁신적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 도시로서의 위상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스포츠를 창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드론산업 저변 확대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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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산업과 스포츠가 만나 창원에서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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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제25회 김해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후원금 1천만원 기탁
- 김해시는 BNK경남은행에서 제25회 김해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금 1,000만원을 김해시체육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은 “김해시민체육대회는 주민 화합을 위한 대회”라며 “후원금이 원활한 대회 준비와 운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동신 체육회장은 “김해시민체육대회가 2022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다”며 “이번 대회를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에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체육활동으로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5회 김해시민체육대회는 오는 25일 김해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19개 읍면동 선수, 시민 등 8,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4개 종목에 걸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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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제25회 김해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후원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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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산청군 특별재난지역 생활가전 기부
-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9월 29일(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청군의 수해 피해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가전 11점(300만 원 상당)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도민들의 상실감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7월 창립기념일을 기념행사 대신 산청군을 찾아 피해 농가의 토사 및 폐기물 제거, 주변 환경 정비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기부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 들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경남장애인체육회도 함께 힘을 보태 도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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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산청군 특별재난지역 생활가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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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감성태권도' 김선수 박사,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부회장 위촉
- '태권도 인성교육의 선구자' 김선수 박사가 9월 25일자로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부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성공한 태권도인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김선수 박사는 수많은 대형 세미나를 통해 창출된 수익금으로 불우한 청소년 가정을 돕고, 아프리카 월드비전, 다문화 및 다자녀 가정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김선수 박사는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졸업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스포츠경영학과 겸임교수, 국기원 기술심의회 지도위원,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전 대한태권도협회 인사위원회 위원, 전 경기도 태권도 생활체육협회 이사, 전 시흥시태권도협회장, 남양주시태권도헙회 자문위원, 전국 청년학사 태권도 지도자협의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태권도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현재 김선수 박사는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경희대박사별빛태권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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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감성태권도' 김선수 박사,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부회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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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행사 참석
-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체육회와 함께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 한 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선수, 지도자,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는 올해 5월 진주시에서 개최한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하고 10월에 부산에서 개최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창원시 체육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시민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자부심을 선사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종목단체 후원 협약식 및 감사패 전달 ▲유공자 시상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육발전에 공이 큰 체육인들을 포상·격려하고, 체육인들이 화합과 우정을 나누며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크고 작은 체육 대회를 성공적으로 잘 치러냈다”며, “체육인들이 변함없이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내년에도 더욱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올 한 해 창원 체육인들이 보여준 활약과 도전 정신이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었다”며, “시도 행정력을 집중하여 시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체육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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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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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 부문 수상
- 통영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시상식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 산업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 해 동안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 개인,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통영시가 수상한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후보가 선정되며, 산업‧스포츠‧언론계 등 외부 전문가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 국민 공개 검증, 문화체육관광부 공적심사까지 모두 통과해야 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시는 이러한 엄격한 절차 속에서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스포츠 기반 시설 확충과 국제ㆍ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 확대, 전지훈련팀 유치 활성화와 스포츠 기반 자원 활용을 통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파급 효과 창출, 프로 스포츠단을 통한 통영시 브랜드 홍보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약사업으로 대외 스포츠 경기 유치 확대를 적극 추진해 올해 13개의 전국ㆍ국제 규모 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2024~25년 2년 연속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10만 명 이상을 유치하며 도내 1위를 기록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최초의 도전도 돋보였다. 지방 소도시라는 한계를 넘어 통영시 최초 KBL컵 프로농구와 KOVO 컵 프로배구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의 스폰서십 체결과 국내 최초 트라이애슬론 국제 대회 운영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스포츠 메카도시’로서 통영시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 스포츠 산업의 중요성과 가치에 주목해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협조로 함께 만들어낸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배분되는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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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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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성황리 개최
- 창원시체육회(회장 박성호)는 지난 11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 창원특례시 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300여명의 많은 지역 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창원시체육회 경과보고, 기업-종목단체 후원협약식, 유공자 시상, 내빈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과 종목단체간의 후원협약식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4년도에 16개 기업과 17개 종목단체간의 후원 협약이 체결되었고, 올해는 13개 기업과 13개 종목단체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도 새롭게 후원에 참여한 기업은 (유)건일산업개발(대표이사 백인범), ㈜대원기전(대표이사 박원철), 영풍전자(주)(대표이사 류하열), 주식회사성우(대표이사 이상길), ㈜창원중장비AM센터(대표이사 손종호), ㈜웰템(대표이사 박정우), 대일전기(주)(대표이사 강기철), 힐스카이웨딩컨벤션(대표이사 이수정), 법무법인 더킴로펌(대표변호사 김형석), ㈜세경씨앤디(회장 권정근), ㈜씨케이이앤씨(대표이사 김윤재), 더선기프트(대표이사 류혜정), ㈜금아하이드파워(대표이사 김장주) 이다. 참여한 기업에서는 13개 창원체육회 회원종목단체(창원시 농구협회, 바둑협회, 사이클연맹, 수영연맹, 우슈협회, 족구협회, 배구협회, 택견회, 육상연맹, 검도회, 유도회, 파크골프협회, 골프협회)에 1개 기업에서 1개 종목을 직접 후원할 예정이다. 2024년도에 시작한 기업과 종목단체의 후원 연결은 현재까지 30개 종목의 후원을 확정하였으며, 창원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은 우리 지역 기업의 체육단체에 대한 후원이 확대되면 종목단체 활성화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체육유공자 시상은 창원특례시장상 15명, 창원시체육회장상 16명을 선정하여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31명의 체육 유공자들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은 “올해도 우리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체육인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다가올 2026년에는 우리 체육인들께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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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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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태권도) 기록 성적
- 경남 창녕군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2025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태권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올해 고등부 이상 전국 규모대회 입상자(1~3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각 학년·체급별 1위 수상자만 참가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경기로, 체급별(8체급) 토너먼트 방식과 3전 다승제가 적용됐다. □ 다음은 주요 경기 결과 기록 성적이다 ○ 남자부 우승자 박찬희(+87kg·한국체대), 최준표(-87kg·전주대), 김용주(-80kg·경희대), 서강은(-74kg·대전광역시청), 윤준혁(-68kg·강화군청), 오태희(-63kg·서울체고), 안향식(-58kg·용인대), 김동욱(-54kg·동아대) ○ 여자부 우승자 정유나(+73kg·우석대), 장은지(-73kg·인천동구청), 홍효림(-67kg·용인대), 서탄야(-62kg·영천시청), 김민경(-57kg·조선대), 경채원(-53kg·경희대), 김규빈(-49kg·울산스포츠과학고), 하민서(-46kg·한국체대) 창녕군은 2021년부터 해당 대회를 매년 유치하며 태권도 유망주 발굴과 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5년째 대회를 유치하며 창녕군의 스포츠 메카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내년에도 체류형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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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태권도) 기록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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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대회 경남 창녕서 개최
- 2025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겨루기대회가 경남 창녕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 대회는 12월 01일~-6일까지 6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남녀 선수 및 학부모 일반인 등 총 1,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태권도협회 주최.주관, 창녕군태권도협회 주관과 창녕군,의회,창녕군 체육회.창녕군시설관리공단 후원,아디다스 제우인터내셔날.IBK기업은행 협찬으로 열렸다. 외국으로 출장중인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우포늪과 화왕산 부곡온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창녕군에서 대회가 개최 돼 기쁘다.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 할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선수 여러분이 그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겨루게 되는 이 경기는 한국 태권도의 내일을 밝힐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대회사를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전국에서 온 선수단 여러분 반갑다.두팔 벌려 환영한다.우리군애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준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정상현 창녕군태권도협회장께 감사를 전하고 여기 모인 선수여러분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검증받고 최고의 태권도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환영했다. 창녕군의회 홍성두 의장,창녕군체육회 김보학 회장, 창녕군태권도협회 정상현 회장 등도 축하를 전했다. 특히, 5일날 벌어진 여자부 경남체고 – 57㎏급 정유정 선수는 준결승천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상대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조선대학교 김민경 선수에게 아깝게 패하고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김신호 신임 경남태권도협회장은 경기장을 찿아 대회임원,심판,선수들을 격려하고 결승전이 끝낸 후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는 시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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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대회 경남 창녕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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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 도체육회로부터 인준 받았다
-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이 경남도체육회로부터 인준 받았다. 경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가 12월 4일 오후 3시경 김신호 신임 경남태권도협회장을 인준했다. 지난달 11월21일 경남태권도협회 선거운영위원회(위원장 정윤교)는 제28대 회장 보궐선거를 실시하여 김신호 후보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지만 그 후에 당선 이의가 제기되었고, 김 당선인에게 소명서를 받아 지난 11월 28일 심의에 들어가 이의를 기각했다. 이에 선거운영위원회는 기각처리 상세 결정서를 정리해서 경남태권도협회 사무국에 전달하였고 사무국은 경남체육회에 결정문을 송부하며 인준을 요청해 경남체육회는 이를 승인했다. 이것으로 그간의 문제를 털고 김신호 회장 당선은 확정됐고 회장의 임기는 “인준일로부터 2029년 1월 정기총회일 전날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김 회장은 5일 경남협회에 인수팀을 꾸려 사무국에 제출하고 인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새 살림살이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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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 도체육회로부터 인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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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정
-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부 최초 개최, 최초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도민체육대회 역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체육회는 지난 12월 4일 이사회 서면회의를 통해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양 군 지역 축제 일정 등 여러 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이번 개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함안군과 창녕군은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목표로 올해 초부터 각각 도민체전 추진 전담팀을 구성해 실무회의를 이어왔다. 지난 11월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을 확정하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회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양 군은 종목별 경기장 배치를 최종 마무리하고, 선수와 관람객은 물론 경남도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축제형 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한 세부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회 준비 관계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함안과 창녕이 가야문화로 하나되는 계기가 되고 지역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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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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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전국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주최, 경상남도파크골프협회 주관, 대한파크골프협회·경상남도체육회·합천군체육회·합천군파크골프협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576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으며, 수준 높은 경기와 뜨거운 응원 열기로 대회장은 연일 열기가 가득했다. 또한 대회 기간 합천을 찾은 참가자와 가족, 관광객들로 인해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대회 결과, ▲남자부 김종열(사천) 1위, 신진규(거창) 2위, 이창희(부산) 3위, 이재봉(김해) 4위, 김종홍(대구) 5위 ▲여자부 최선녀(광주) 1위, 정옥분(광주) 2위, 조갑연(김해) 3위, 이금자(합천) 4위, 강연순(합천)이 5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열정과 성원이 함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하면서 ‘파크골프 성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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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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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한 푼 없이도 전국대회 유치....경남 고성군 스포츠 도시 면모 입증
- 고성군 스포츠마케팅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80개의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중 23개를 비예산대회로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모범사례를 창출했다. 예산 지원 없이도 대회를 유치·운영할 수 있는 고성군의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다. 고성군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스포츠타운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종목별 특화 경기장, 숙박·음식·교통 등 선수 친화적 환경을 통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 능력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또한, 사업비 절감형 스포츠마케팅 전략, 체류형 훈련팀 유치, 지역상권과 협력체계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경제효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올해 고성군이 예산 수반 없이 유치한 대회는 역도, 야구, 양궁, 육상, 테니스, 핸드볼, 골프, 축구, 탁구, 파크골프, 배드민턴, 씨름, 궁도, 총 13개 종목으로 폭넓게 유치했다. 연중 군비 투입 없이 개최한 23개 대회는 486개 팀, 선수단 7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를 포함한 연인원 2만여 명이 고성을 방문하여 지역 곳곳이 활력을 얻었다. 이처럼 경남 고성군이 올해 수많은 예산 수반 없는 대회를 유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계자들의 숨은 노력이 크게 작용했다.그리고 경기장·숙박·편의시설이 한곳에 집약된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 체계적인 대회 운영 경험이 더해지며 ‘비예산대회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역도 종목은 예산 부담 없이 유치·운영한 비예산대회 중에서도 가장 높은 위상과 경쟁력을 갖춘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성군은 타 시군이 부러워할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역도전용경기장을 보유하고 있어 역도 종목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확립했다.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를 포함해서 전국 권위 높은 공식대회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 등 국내 주요 역도대회를 사실상 전부 고성군에서 개최하며 ‘한국 역도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야구 종목은 올해 고성군의 비예산대회 유치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남겼다. 고성군은 KBO와의 협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여 ‘KBO ACADEMY 고1 교육리그’, ‘2025 KBO 야구코치 아카데미’를 유치해 2개의 신축야구장 활용도를 높였다. 군은 올해 KBO와의 협업을 디딤돌 삼아 앞으로도 고성군 실정에 맞는 대회 유치를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그 외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야구 종목을 유치해 ‘야구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 같은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효과도 매우 크다. 비예산대회 23개만으로도 약 15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가 창출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군비 투입 없이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성과다. 고성군은 올해 스포츠대회를 통해 총 230억 원 규모의 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비예산대회 확대는 고성군 스포츠마케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핵심 성과”라며, “앞으로도 각종 전국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더욱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고성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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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한 푼 없이도 전국대회 유치....경남 고성군 스포츠 도시 면모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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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 개최
-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1월 29일(토) 남해군 일원에서 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남해군 스포츠클럽이 주관한 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는 도내 스포츠클럽 900여명의 회원들이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 축구, 야구, 댄스스포츠, 탁구, 파크골프 8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김오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큰 지원을 해주신 박완수 도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경남이 스포츠복지 사회로 더 크게 다가서기 위해서는 지역의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가 필수 조건 사항으로서 경남의 18개 시‧군 지자체는 그 지역의 공공스포츠클럽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지원정책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도내 스포츠클럽은 지역의 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자 배치를 통해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벽을 허물고 있다”며“도민 누구나 부담없이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경남도와 경남체육회는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은 18개 시‧군 지역에서 31개의 공공스포츠클럽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2번째로 많은 스포츠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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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