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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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5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적극적인 노력과 탁월한 전문성으로 시 주요 시책 추진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네 개 팀을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여 표창했다. 경남 최초, 미혼여성 난자냉동 지원사업을 시행한 ‘여성가족과 여성복지팀’, 파크골프장 정상화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체육진흥과 파크골프관리TF팀’, S-BRT 개통 사전준비 및 시민 불편 최소화에 기여한 ’버스운영과 버스운영팀‘, 우수기 전 창원천 범람 예방을 위해 조기에 퇴적토를 제거 완료한 ‘하천과 생태하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해당 팀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한편, 부상(창원사랑상품권)과 특별휴가 1일도 각각 부여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성과를 내는 직원에 대해 확실히 포상하여, 업무수행에 대한 동기부여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매달 우수공무원 표창뿐만 아니라 분기별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 포상하여 직원 사기 앙양에 지속해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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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창원맘커뮤니티센터 개소...“직장과 가정의 양립 지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창원맘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하고 직장 부모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한다. 창원맘커뮤니센터는 여성회관창원관 4층에(성산구 대정로 20번길 11) 자리한다. 창원맘커뮤니티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직장 부모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이번 개소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박선애 경제복지여성위원회 위원장, 구점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현판식, 기념식,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소식 부대행사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 홈베이킹 교실도 운영되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휴게실에 비즈·매듭·가죽 등 여러 재료를 활용한 공예작품과 손뜨개로 만든 인형 옷 등 직장맘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맘스뮤지엄’을 설치하여 개소식에 참석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맘커뮤니티센터가 출산 육아기 맞벌이 가정이 일·가정양립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힐링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맘커뮤니티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직장맘&직장대디의 직장 고충 해결지원, 역량 강화 교육, 힐링·가족 친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육아와 직장생활에 지친 부모들이 휴식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창원맘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하여 가족, 기업, 지역사회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여 가족 친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인구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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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창원특례시, 제12회 창원시 사회복지사 대회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창원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성배) 주관으로 ‘제12회 창원시 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하여 김이근 시의회 의장과 복지관련 기관장, 사회복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복지사 선서, 유공자 표창, 축사, 후원금 전달식 등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강화와 재학대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이 창원시 사회복지사 대상을 수상하는 등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창원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의 공로로 지난 3월 2024년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한 홍남표 시장의 축하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또한, STX복지재단, 마산위드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협회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성배 창원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우리가 하는 일은 힘든 순간에 위로가 되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것입니다. 우리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변화와 희망이 싹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의 헌신과 열정이 모여 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믿으며, 여러분모두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원합니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이웃의 울타리 역할을 해 오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복지사의 권익향상 및 처우개선을 통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여러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우리시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지 인프라 구축,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며,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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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창원특례시, 행안부‘그림자·행태규제 개선’신규사례 선정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평가'에서 '산지전용 허가 신청 시 미허가 시설에 대한 복구의무 면제 사례‘가 신규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례는 산지 무단 전용과 불법공작물의 원상복구 민원 건에 대하여, 복구의 공익적 실익이 적고 재해위험이 낮다고 판단되어, 복구비 예치 및 대체산림자원 조성비 납부를 조건으로 복구의무 면제를 추진함으로써 기업체 손실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유사 사례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 적극행정 사례이다. 시는 추진과정에서 원상복구 면제의 적정성 검토를 하고자 하나 선례가 없자, 산림청 산지정책과에 문의하는 한편 경상남도 사전컨설팅 감사 및 시 자문변호사 면담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면제 조항 적용가능성을 검토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했다. 행안부는 분기마다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혁신으로 기업(생업)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편익을 증진함으로써 지역행정효율 제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평가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접수한 518건 사례 가운데 총 40건을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적극행정 신규사례로 선정하고, 그중 7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행정의 내부 지침이나 관행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시민 생활에 과도한 부담과 불편을 초래하는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사례의 발굴을 통해 기업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혁신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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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남해대학 발전기금 기탁식 개최
    14일 오후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노영식)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이 열렸다. 신승환 BNK경남은행 남해지점장과 곽영순 경상남도 새마을부녀회장 두 후원자는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남해대학에 전달했다. 기탁식에는 신승환 BNK경남은행 남해지점장, 곽영순 경상남도 새마을부녀회장과 노영식 총장, 송한영 남해대학후원회장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신승환 지점장은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 기금이 대학 노후시설 개선과 교육 인프라 구축에 유용하게 쓰여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영식 총장은 “매년 남해대학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관심 가져 주시는 남해대학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을 대학시설 개선과 교육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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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경남소방 119종합상황실, 제5회 전국 119상황관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소방청 주관 제5회 전국 119상황관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아 도 단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119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119 신고 사례 중 신속·정확한 판단과 상황관리, 유관기관과의 협업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이다. 경남소방본부는 ‘마을 전체를 집어삼킨 폭우! AI 도와줘’라는 주제로 지난달 5일 밤에 발생한 합천군 대양면 침수사고 사례를 발표했다. 휴일 심야 취약 시간 폭우로 합천군 대양면 양산마을과 신거리마을 일대 4만 6천여㎡가 침수되고 노약자 등 주민이 고립돼, 자칫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신고를 접수한 경남소방본부는 ▲ 인공지능(AI) 기반 신고접수시스템을 활용 신속·정확한 현장 상황 파악 ▲ 전국 최초 구축한 경남형 디지털 재난상황전파시스템 활용 경상남도 재난상황실, 합천군과 재난정보 실시간 공유 ▲ 경찰,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18가구, 주민 40명을 전원 구조했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재난 양상이 갈수록 복잡해짐에 따라 효과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기관 간 협업·공동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며 “재난신고를 119종합상황실이 가장 먼저 접수하는 만큼, 신고 접수부터 실시간으로 재난정보를 전파․공유해 각종 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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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경남도, 지역보건 의료계획 ‘최우수상’ 수상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평가’에서 시도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건강 향상을 목표로 지역특성에 맞는 중장기 사업목표와 계획을 제시하는 보건의료 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전 시도 및 시군구에서는 지역보건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4년마다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년)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번 평가에서 경남도의 지역보건의료계획이 민선 8기 도정 방향을 포함함은 물론, 국민건강증진계획(HP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등 10개의 중앙 정책계획을 연계하였고, 지역의 보건의료 문제점을 적절히 도출하고 반영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인구 감소에 따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간의 협력과 복지정책‧사업과 연계 등 경남도의 보건의료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 높이 평가받았다. 경남도는 2023년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아 그 의미가 뜻깊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건의료정책을 펼쳐, 도민 모두가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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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경남도립거창대학발전위원회, 대학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김재구)은 경남도립거창대학발전위원회(위원장 최중주)에서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경남도립거창대학발전위원회 2024년 제2차 정기모임에서 기탁식이 진행됐으며, 김재구 총장, 최중주 위원장, 경남도립거창대학발전위원회 임원진·위원, 대학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도립거창대학발전위원회는 작년 12월 최중주 위원장이 1천만 원을 쾌척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현국 사무국장 100만 원, 이소형 위원 100만 원, 5월 서경자 위원 100만 원 등 대학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부행렬을 이어오고 있다. 최중주 위원장은 “경남도립거창대학발전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뜻을 모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대학과 지역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재구 총장은 “도립거창대학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연이은 기부행렬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서 공부해 원하는 곳에 취업해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민에게 봉사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도립거창대학발전위원회는 지역 기업인, 상공인 등으로 구성돼 경남도립거창대학의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기술봉사, 인재양성 후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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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휴가철 산청으로 안심하고 놀러오세요”
    산청군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농촌관광시설 조성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산청군청 전경 14일 산청군에 따르면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위생 및 안전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점검은 지역 내 농어촌민박, 관광농원,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은 산청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전문용역업체가 지역 내 330여 개 농촌관광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 체계, 소방 등 분야별 시설물 관리실태, 위생관리 및 고객 서비스 관리 등 전반사항이다. 이와 함께 점검기간 중 읍·면에서는 민박업 일제 점검반을 편성해 등록된 업소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 증축, 편법 운영 의심업소, 민원발생 업소 등 현장 점검이 필요하다 판단되는 업소에 대해 최초 영업 신고 내용과 다르게 운영하거나 공중위생관리법·농어촌정비법·소방시설법 등 위반 여부를 점검한다. 관광업소 소방점검 이어 산청군은 블로그, 온라인중개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무신고 민박법 의심업소 등을 발굴하며 불법 영업행위 근절에 힘쓰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농촌관광시설 안전 점검과 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리산 정상 천왕봉이 위치한 산청군은 천혜의 자연경관은 물론 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등 한방약초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 휴가 만족도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관광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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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경남도, 건설기술인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에 나서다
    - 건설분야 ESG 경영 확산 건설기술인의 대응 시급 인식한 자리... - 스마트·AI·융복합 시대에 환경과 안전을 위한 기술고도화 방안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 도청 대강당에서 지역의 건설기술인과 도․시군의 건설분야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건설기술인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건설기술인의 교육환경 개선 공동추진을 위해 2023년 4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❶ 교육지원, ❷ 경력관리, ❸ 민간전문가 자문 협력, ❹ 구인·구직 지원에 협력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첫 번째 강의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서선복 창원지회장이 기술인의 전문성 평가 활용성 증대와 체계적인 경력관리로 건설기술인의 권익 확보를 위해 △ 경력관리 제도의 이해 △ 현장의 기술인, 사업체와 공무원 경력신고 방법 △ 기술인의 교육 훈련 종류 및 이수시기에 대한 교육과 1:1 컨설팅을 병행했다. 두 번째 강의은 ‘건설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주요 이슈와 건설기술인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김영덕 선임연구위원이 △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개념과 최근 동향 △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부문별 주요 이슈와 건설산업의 연관성 △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확산에 따른 건설산업 주요 현안 △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확산에 따른 대응하는 건설기술인의 자세에 대해 강의했다. 김영덕 선임연구위원은 2020년 UN 환경계획(UNEP) 보고서를 인용해 “전세계 탄소배출량 중 건설업의 비중이 37%이고 에너지 소모량도 36%에 달한다”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건설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경영)과 건설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ESG)확산 요구 증대가 예상된다며 건설기술인의 적극적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강의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오상근 명예교수가 ‘스마트·AI·융복합 기술 시대를 향한 건설 안전과 성능 고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한 건설기술인의 10대 핵심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건설기술인의 10대 역할로써 ❶ 친환경 기술 혁신과 연구, ❷ 생태계 영향 최소화를 위한 에너지 및 자원관리 ❸ 효율적 스마트 시스템과 인프라 개발 ❹ 친환경 건설을 위한 데이터 분석과 예측 ❺ 교육을 통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제고, ❻ 정부,기업,학계,시민단체 협력과 파트너십 구축 ❼ 미래를 위한 정책 제안과 기술 전문성 기여, ❽ 지속적 환경 모니터링, ❾ 기술적 표준화, ❿ 건설의 부작용과 사회적 영향 평가를 제시하면서 마무리했다. 백승훈 경상남도 건설지원과장은 “우리 도는 지속적인 건설기술인 교육을 통해 지역 건설기술인이 환경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역량을 키우고 건설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고 수요자 중심의 건설 교육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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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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