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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산업과 스포츠가 만나 창원에서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연다
    창원특례시는 10월 25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드론산업과 스포츠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제1회 창원특례시장배 드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e-스포츠형 신개념 경기로,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동시에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24개 팀(공식 경기 16팀, 초청 8팀)이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드론 스포츠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드론 조종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전시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창원교육지원청과 사전 협력하여 청소년들도 이번 대회에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본경기와 개인전 시상도 진행된다. 본경기에서는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 3위 2팀이 선정되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며, 개인전(학생부)에서는 경남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모든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이 지급되며, 총상금은 300만 원 규모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드론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청소년의 과학·기술적 역량을 키우는 교육적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드론 산업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혁신적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 도시로서의 위상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스포츠를 창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드론산업 저변 확대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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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 창원FC, 30일 파주시민축구단 상대로 첫 승 도전한다
    창원FC(이사장 홍남표)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3리그 3라운드 파주시민축구단과의 홈 경기에 첫 승리의 영광을 함께 할 팬들과 후원업체를 초청해 스폰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30일 경기에서는 스폰서 시축을 비롯해 창원FC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홈 경기를 직관하고 입장권과 함께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호텔 숙박권, 자전거,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에 기념일, 프러포즈, 축하 사연 등을 경기 2일전까지 사진과 영상으로 신청하면 홈 경기 시 전광판으로 송출하며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전광판 사연 이벤트는 25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 입장권은 당일 1시부터 현장 배부되며, 경기장을 찾은 팬과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사인볼 100개를 증정한다. 서장욱 단장은 “시민이 함께 즐기고 계속 찾고 싶은 창원FC를 만들기 위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의 관중 목표는 1만 달성으로, 1만 번째 관중을 위한 의미가 담긴 축하 선물을 계획하고 있으니 경기장을 자주 찾아 주인공에 도전해달라”고 말했다. 지난 17일 홈 개막전에서 대전코레일에 0:1로 아쉬운 석패를 한 창원FC는 이번 경기에서 기필코 승리해 시즌 초반 가라앉은 분위기를 반등시키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한편, 올해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창원FC는 스포츠 소외계층 없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24년 홈 경기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 홈 15경기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개최하여 시민에게 건전한 스포츠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축구를 매개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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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홍남표 창원시장, 박항서 감독 만나 창원FC 발전방안 논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5일 창원시청에서 박항서 전 감독을 만나 창원FC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환담을 나눴다. 박 전 감독은 “창원시가 축구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특히, 감독으로 몸 담았던 창원시청 축구단이 재단법인 창원FC로 출범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에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시청 축구단과의 인연으로 친정과도 같은 창원시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구단을 비전으로 출범한 창원FC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에서 머물다가 이달 초 귀국한 박 전 감독은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창원시청 축구단 감독을 역임했고, 이후 2023년까지 베트남 사령탑으로 재직하며 베트남 축구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 한편, 올해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창원FC는 2024년 K3리그 경기 성적 향상은 물론 축구를 매개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3. 3.(일) 김해시청과의 개막 경기와 3. 1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되는 대전 코레일과의 홈 첫 경기를 빈틈없이 준비하여 시민에게 활기찬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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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실시간 축구 기사

  • 창원FC, 2026시즌 선수 공개테스트 실시
    창원FC가 2026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선수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구단은 이번 공개테스트를 새 시즌 출발점으로 삼아 실력과 태도를 갖춘 즉시 전력감을 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현 고등학교 축구부 졸업 예정 선수 △대학교 축구부 재학생 및 졸업 예정 선수 △K1·K2·K3·K4 리그 활동 경력자 △대한축구협회 등록 결격 사유가 없는 선수다.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다양한 배경의 선수들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평가 기준은 개인 전술 이해도 및 기량, 체력 및 신체 조건, 경기 상황에서의 응용력 및 경기력 중심으로 구성된다. 공개테스트 접수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필요 서류와 세부 지원 방법은 창원FC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는 11월 25일 발표되며, 실기 전형은 12월 3~4일 양일간 걸쳐 창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실기 전형은 임의로 배정된 팀으로 경기를 치러 포지션별 전술 수행 능력과 경기력, 운영 능력 등을 확인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합숙 훈련 테스트와 메디컬·체력 테스트를 거쳐 계약 여부가 확정된다. 창원FC는 이번 공개테스트를 통해 선수단 내 선의의 경쟁 분위기를 확산하고, 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준비된 선수 모두에게 공정하게 열려 있는 기회이자, 팀 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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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통영시-한국대학축구연맹, 제62회·6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업무협약 체결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2일 2026~2027년「제62회·6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유치 성공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상호 간 적극 협력하기로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천영기 통영시장,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안휘준 통영시 체육회장, 이재 통영시 축구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학축구 발전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통영시-한국대학축구연맹 간 대회준비, 홍보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가 됐다. 2014년부터 2027년까지 14년 연속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유치에 성공한 통영시는 2026년 무학기 고등학교 축구대회까지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명실상부 축구 메카도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의 축구팀들이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통영을 찾게 만들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국내 대학축구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14년 연속 개최하게 된 것은 통영시가 가진 우수한 체육·숙박·관광인프라를 활용한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의 결과”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 인프라 확충과 대회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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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제2회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축구대회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10월 25일 창원 가음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발달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여가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2025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경상남도 장애인복지증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의 체력증진, 여가활동 등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행사를 위해 후원했다. 대회진행 방식은 도내 장애인축구팀 총 12개 팀 선수와 심판진,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하며, 경기방식은 A·B·C 총 3개 그룹으로 나누어 5인제 축구 방식으로 치러지게 된다. 김동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시합의 승패보다 팀워크와 도전의 과정이 중요하다”면서, “장애인의 체육 활동과 문화 참여가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에 A,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 ‘2025년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축구리그’는 경남어시스트FC(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와 창녕슈퍼스타FC(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각 그룹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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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창원FC, 제106회 전국체전 축구 일반부 우승, 2017년 이후 8년 만의 정상 복귀
    창원FC(이사장 장금용)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일반부에서 우승하며, 2017년 이후 8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에 올랐다. 22일 오후 2시 기장월드컵빌리지 천연구장A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창원FC는 서울 중랑축구단을 상대로 짜임새 있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번 우승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전국체전 제패로, 창원FC는 대회 내내 완성도 높은 전술과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창원FC는 지난 18일 FC목포를 2대1로 꺾으며 상승세를 탔다. 이후 준결승에선 세종SA를 2대 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으며, 결승전에서는 서울 중랑축구단을 4대0으로 완파하며 경기종료 전 이미 승부를 결정지었다. 창원FC 서장욱 단장은 “2017년 첫 우승 이후 8년 만에 다시 전국체전 정상에 오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선수단, 코치진, 사무국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성과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창원FC는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K3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창원FC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여주FC와 맞붙을 예정이며, 다음달 8일 오후 2시에 같은 장소에서 부산교통공사축구단을 상대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는 선수단 감사인사 등 현장을 찾은 시민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단은 이번 우승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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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드론산업과 스포츠가 만나 창원에서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연다
    창원특례시는 10월 25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드론산업과 스포츠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제1회 창원특례시장배 드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e-스포츠형 신개념 경기로,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동시에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24개 팀(공식 경기 16팀, 초청 8팀)이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드론 스포츠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드론 조종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전시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창원교육지원청과 사전 협력하여 청소년들도 이번 대회에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본경기와 개인전 시상도 진행된다. 본경기에서는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 3위 2팀이 선정되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며, 개인전(학생부)에서는 경남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모든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이 지급되며, 총상금은 300만 원 규모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드론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청소년의 과학·기술적 역량을 키우는 교육적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드론 산업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혁신적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 도시로서의 위상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스포츠를 창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드론산업 저변 확대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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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 ‘중원의 사령관’ 포항스틸러스 기성용 선수, 포항시 홍보대사 위촉
    포항시는 23일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미드필더인 포항스틸러스 기성용 선수를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포항이 지향하는 스포츠 문화도시 포항 이미지 제고는 물론 기성용 선수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지역의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 및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성용 선수는 유럽 무대에 진출해 여러 명문팀에서 뛰며 미드필더로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으며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년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로서 활약했다. ‘중원의 사령관’이라는 별명을 얻은 세계적인 선수로서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리더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스포츠 중심도시 포항의 위상과 기성용 선수의 세계적인 명성이 결합해 국내외에 포항을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위촉을 계기로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하면서 포항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기성용 선수는 ‘환동해 중심 포항’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시의 이미지 제고와 시민 소통에 힘쓰고 있다. 현재 가수 류연주를 비롯해 인기 유튜버 흥삼이, 5남매 다둥이 가족 신재협·강한진 부부, 가수 이지훈, 종합격투기선수 최동훈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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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중국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 창원특례시청 방문... 우호 협력 강화
    창원특례시는 23일 중국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과 만나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방문에는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과 창원시축구협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환담을 가졌고, 두 도시 간 축구 교류와 관광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교류전은 지난해 창원시축구협회가 중국 일조시를 방문해 두 도시 축구협회 간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제1회 한·중 축구 교류전’을 개최하고, 향후 청소년 훈련 교류와 생활체육 친선경기 등 축구를 통한 화합과 우정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이뤄졌다.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은 ‘2025 한·중 축구 교류전’ 참가를 위해 21일 창원에 도착했으며 시청 방문 이외에 친선경기, 경남 FC 방문, 도심 관광 등 창원의 매력을 체험하고 24일 귀국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중국 일조시 축구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앞으로도 지속되어 두 도시와 양 축구협회가 우호를 증진하고, 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일조(日照)시는 산둥성(山东省)에 남부에 위치한 인구 약 300만 명의 해양관광도시로 아름다운 해안선과 대표적인 항구도시라는 점에서 창원시와 많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향후 활발한 교류 협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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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중국 일조시축구협회 대표단, 창원시 우호교류 방문
    경상남도는 창원시와 중국 산동성 일조시와의 축구 교류를 통해 한·중 간 스포츠 협력 강화에 나선다. 창원시축구협회 초청으로 일조시축구협회 대표단 14명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창원을 방문한다. 대표단에는 회장, 비서장, 이사 등 주요 임원이 포함됐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창원시 대표단이 산동사무소의 주선으로 일조시를 방문해 양측 협회 간 우호 교류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따른 후속 교류며, 올해 6월 창원시축구협회가 초청장을 발송하면서 성사됐다. 대표단은 방한 기간 창원시축구협회와 간담회·친선경기, 창원시청·경남FC 방문, 문화탐방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를 계기로 경남도와 창원시는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넓히고, 향후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신정수 경상남도 산동사무소장은 “지역 간 축구교류를 통해 중국 축구팀의 경남 전지훈련 유치와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생활체육과 관광 분야까지 교류를 확대해 경남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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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창원 50인의 아빠단, 세 번째 행사로‘축구코칭 교실’개최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축구센터 하프돔에서 ‘창원50인의 아빠단’ 세 번째 공식행사로 ‘축구 코칭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FC 유소년 코치의 지도로 진행되었으며,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패스, 드리블, 슈팅 등 축구의 기본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빠와 자녀 등 100여 명이 참가하여 가을의 정취 속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 참가자들은 창원FC 유소년 코치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지도 속에 기본 기술을 쉽게 익힐 수 있었고, 이는 자녀와 아빠가 함께 협력하며 즐거움과 유대감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축구 게임을 통해 배운 기술을 실전에서 활용하며 성취감을 느꼈다. 이번 축구 교실은 단순히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협동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며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축구코칭 교실은 스포츠를 통해 아빠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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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25-09-15
  • 제16회 창원특례시장기 기관·기업체 및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창원특례시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창원축구센터 등에서 ‘제16회 창원특례시장기 기관·기업체 및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종양·허성무 국회의원, 축구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우승기 반환, 선수 선서, 입장상 시상, 시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축구를 통해 창원시 소재 기관 및 기업체의 노사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5개부(기관‧기업체 통합 1‧2‧3부, 청년부, 장년부)로 나누어 풀리그 및 토너먼트로 치러졌으며 총 24팀 600여 명이 참가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구는 대표적인 팀 스포츠로, 화합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이 시대에 부합되는 생활체육이다”며, “그동안 다져온 팀워크와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 명승부를 펼쳐 주시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모든 경기를 안전하게 마무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시설들을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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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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