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김종철 병무청장, 새해 첫 해군병 입영 현장 점검
- 김종철 병무청장이 올해 첫 현역병으로 입영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6일 오후 경남 진해 소재 해군교육사령부를 방문했다. 당일 해군교육사령부로 입영하는 청년들은 670여 명으로,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영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들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다음 달 7일 훈련을 마친다. 김 청장은 이날 기초군사훈련단의 내무반, 의무대 등을 돌아보고, 입영 행사에 참석하여 입영하는 청년들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군 관계관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하는 청년들이 군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사회에 잘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 지역뉴스
- 영남
-
김종철 병무청장, 새해 첫 해군병 입영 현장 점검
-
-
2025 을사년 밀양시민 신년교례회 개최
- 밀양청년회의소(회장 김주원)는 6일 밀양시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2025 을사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박상웅 국회의원,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및 참석자 소개, 신년합동인사,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지역 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덕담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상웅 국회의원은 신년사에서“밀양이 산업·경제·혁신도시로 거듭나도록 나노 2차 국가산업단지 조기 착공, 농식품수출가공 클러스터 유치를 정부 부처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라며“밀양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지난해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보내주신 성원으로 밀양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왔다”며“새해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이 진정 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청년회의소는 매년 신년교례회,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크고 작은 사업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
- 지역뉴스
- 영남
-
2025 을사년 밀양시민 신년교례회 개최
-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신년예배 참석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6일 그랜드 머큐어 엠배서더 창원에서 개최된 2025년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신년감사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경남기독교총연합회(회장 박석환목사), 경남성시화운동본부(회장 이경은목사) 주관으로 경남지역 18개 시·군 20개 기독교연합 회장단 및 18개 시·군 성시화 임원을 비롯한 목회자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그동안 창원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선두에 서서 국가산단 리빌딩과 준공업지역 개편, 미래 먹거리 산업 다변화 등 도시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주력해왔고, 시민의 일상에 편의를 더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에도 집중하고, 사회 안전망도 촘촘히 챙길 계획”이라 밝히는 한편, 종교 지도자들은 시정현안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부탁했다.
-
- 지역뉴스
- 영남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신년예배 참석
-
-
경남교육청, 교육전문직 합격 통지서 수여식 개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6일 본청 강당에서 2025년 교육전문직원 공개 전형 합격자 44명에게 합격 통지서를 수여했다. 경남교육청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이끌 창의적·융합적인 인재를 선발하고자 지난 9월 말 ‘2025년 교육전문직원 공개 경쟁시험’ 공고를 냈다. 지난 10월~11월 응시 자격 심사, 현장 평가, 1~2차 전형을 거쳐 11월 유치원 5명, 초등 20명, 중등 19명 등 최종 합격자 총 44명을 발표했다. 경남교육청은 온라인 현장 평가에서 인성과 자질, 업무 추진 능력을 검증했고 1~2차 전형에서 기획력과 논술 평가, 심층 면접(구상 면접, 상호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상호 토론에서는 경남교육의 현안을 놓고 찬반 토론을 진행해 논리적인 설득력, 상대방에 대한 배려 등 교육전문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을 검증했다. 이 밖에도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출제․검토․채점․심사위원 50% 이상을 타 시․도교육청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으로 위촉하고 면접 채점의 주관적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응시자가 문항별로 같은 면접관에게 평가받았다. 박종훈 교육감은 “2025년은 자립과 공존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함께 변화해야 할 시기이자 저출생과 지역 소멸 등 우리 교육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이다”라며 “이에 교육전문직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여 경남교육에 큰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고 앞으로 행복하고 보람 있는 전문직 생활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영남
-
경남교육청, 교육전문직 합격 통지서 수여식 개최
-
-
조규일 진주시장, 2025년 새해 맞아 읍면동 순방 나서
- 조규일 진주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챙기기 위해 6일 충무공동, 초장동을 시작으로 30개 읍면동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실현하기 위해 시의 역점 시책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순방은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강조해온 조 시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지역 현안 중심의 동정보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첫 순방지인 충무공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시민이 있고, 평가도 시민이 한다. 시민에게 무한책임을 지는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 ‘부강한 진주 건설’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이번 읍면동 순방을 통해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
- 지역뉴스
- 영남
-
조규일 진주시장, 2025년 새해 맞아 읍면동 순방 나서
-
-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상위직 승진, 전보 등의 인사요인에 따라 2025년 1월 6일 자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영남
-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
-
의령군 인사발령 단행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8일부로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그 인사 발령 사항이다 의령군 인사발령(2025.01.08.) ◇ 전보(5급) △김동재(행정복지국 사회복지과장) △문미경_행정(행정복지국 민원봉사과장) △문미경_시설(안전건설국 상하수도과장) △장정현(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기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장) △정상근(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김숙영(시설관리사업소장) △강은희(가례면장) △강신일(칠곡면장) △노익환(정곡면장) △김준연(지정면장) △이명수(낙서면장) △전홍동(궁류면장) △남쾌우(행정복지국 주민생활지원과장(직무대리)) △남기일(경제문화국 환경과장(직무대리)) △조병찬(대의면장(직무대리)) △김영분(봉수면장(직무대리)) △정정란(행정복지국 행정과(교육대상)) ◇ 전보(6급) △전주리(미래전략담당관(농촌협약팀장)) △정순일(소멸위기대응추진단(인구위기대응팀장)) △박성원(행정복지국 사회복지과(기초생활팀장)) △지경섭(행정복지국 사회복지과(민생현장기동T/F팀장)) △문형규(행정복지국 주민생활지원과(노인복지팀장)) △전선경(행정복지국 민원봉사과(민원팀장)) △장영순(행정복지국 민원봉사과(지적팀장)) △김연주(행정복지국 민원봉사과(지적재조사팀장)) △정현영(경제문화국 경제기업과(지역경제팀장)) △전혁찬(경제문화국 경제기업과(기업지원팀장)) △김진호(경제문화국 경제기업과(에너지팀장)) △박민혜(경제문화국 문화관광과(관광진흥팀장)) △김대성(경제문화국 문화관광과(체육지원팀장)) △김현옥(경제문화국 환경과(환경정책팀장)) △최황(경제문화국 환경과(생활환경팀장)) △김태운(경제문화국 산림휴양과(산림자원팀장)) △송우진(경제문화국 산림휴양과(산림보호팀장)) △유형만(경제문화국 산림휴양과(산림시설운영팀장)) △노선주(안전건설국 안전관리과(안전정책팀장)) △임상근(안전건설국 안전관리과(통신관제팀장)) △서강(안전건설국 도시재생과(건축경관팀장)) △신경희(안전건설국 건설교통과(건설행정팀장)) △최선근(안전건설국 건설교통과(교통정책팀장)) △문미숙(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농업지원팀장)) △조상훈(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친환경농업팀장)) △강동진(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미래농업지원팀장)) △송민주(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인력육성팀장)) △김봉균(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새기술농업팀장)) △장동욱(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원예팀장)) △서경환(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농기계지원팀장)) △손정숙(시설관리사업소(복지관운영팀장)) △장지호(의령읍(부읍장)) △박미연(의령읍) △정성길(의령읍(보직부여)) △정만순(칠곡면(부면장)) △이은영(칠곡면) △이다은(칠곡면(보직부여)) △최용순(대의면(부면장)) △강진춘(대의면) △하정민(화정면(보직부여)) △임재영(화정면(보직부여)) △최은영(정곡면) △김숙연(지정면) △김도연(낙서면(보직부여)) △홍정은(부림면(보직부여)) △남태연(궁류면(부면장)) △박정열(궁류면) △최민수(유곡면(부면장)) △정명희(유곡면(보직부여)) △민대식(의령군의회) △이종철(시설관리사업소(시설관리팀장)) △김명한(행정복지국 행정과(교육대상)) △강선아(행정복지국 행정과(교육대상)) △서상득(행정복지국 행정과(교육대상))
-
- 지역뉴스
- 영남
-
의령군 인사발령 단행
-
-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 2기 출범식 개최
-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위원장 최충경, 이하 사회대통합위원회)’는 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회대통합위원회는 진영과 이념, 세대를 아우르며, 화합과 통합의 도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지난해 2022년 11월 광역지자체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출범했다. 이번 2기 위원회는 5개 분과위원회 7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2026년 11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1기와 마찬가지로 갈등 해결과 도민 통합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시군 추천 등의 방식으로 연령, 성별, 지역, 직능 등을 고려해 균형 있게 구성했다. 특히,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 외국인 이주 급증에 따라 다문화 분야 전문가와 귀화자를 신규 위촉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출범식은 최충경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의 위촉장 수여와 격려사, 그간 권고안에 대한 경남도에서의 추진과정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현수 국립창원대학교 교수의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됐다. 이후 내부회의에서는 5개 분과위원회 재구성과 분과별 의안 선정, 2025년 추진계획 등 사회대통합위원회 2기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충경 위원장은 “지난 2년간 사회대통합위원회는 50건 이상의 과제를 제안하여 경남도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갈등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힘써왔다”며, “2기 위원회도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통합을 위한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최근 사회가 점점 분열되고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며, “우리 경남부터라도 상생과 공존, 화합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 동안 사회통합위원회가 많은 갈등 요인들을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온 것으로 안다. 서로 화합하고 상대방을 인정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올해는 더욱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대통합위원회 2기는 2025년 1분기부터 현장 활동을 본격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내 갈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갈등 발생 시 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 뉴스
- 사회
-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 2기 출범식 개최
-
-
박명균 행정부지사, ‘산불방지 총력 대응한다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일 박명균 행정부지사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김해시와 양산시 산불대응센터를 찾아 산불 대응 상황과 장비 운용 현황을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지역은 최근 10년간 산불통계에 의하면 연평균 48.6건 산불 중 31%가 1월~2월에 발생하고 있다. 최근 도내 건조특보(주의보) 발효로 산불 위험도가 높아 산불 방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이다. 경남도는 골든타임 30분 내 초동진화를 위한 임차헬기 7대와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152명의 출동 태세를 상시 점검하고,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일몰 전후 취약시간대 소각행위 집중단속을 강화하고, 야간산불 초기대응을 위한 산불진화대 신속대기조 90명과 대형산불 발생시 도내 광역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0명을 신속히 동원하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산불 예방과 대응에 힘쓰는 진화대원을 비롯한 관계자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진화 시 개인 안전장비를 반드시 갖추고, 지휘체계에 따라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진화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 지역뉴스
- 영남
-
박명균 행정부지사, ‘산불방지 총력 대응한다
-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중앙정치 혼란에도 「대구혁신 100+1」 사업 추진 철저!”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월 6일(월)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을사년 새해 첫 간부회의에서 “1월 8일(수)부터 예정된 올해 업무보고는 역점사업 위주로 실국장들이 업무를 철저히 숙지하고 준비하라”며, “특히,「대구혁신 100+1」사업은 상반기 내 중요 결정을 마치고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계획을 면밀히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간부회의〉 신공항건설추진단에 대해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대구공항은 지난주 국토부 안전시설 점검 결과 특이한 사항은 없다”며, “TK신공항 건설 시에도 착륙유도장치(로컬라이저)에 콘크리트 둔덕과 같은 위험 구조물을 설치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다.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해서는 “2월 23일(일) 개최되는 대구마라톤대회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가 되기 위해선 최정상급 선수들의 참가가 중요하다”며, “마지막까지 선수 섭외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도시주택국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특색있는 청년·문화 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노천카페 명소 조성 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수 있는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입법·사법·행정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참으로 유감스럽다”며, “중앙정치 혼란에도 대구시 공직자들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
- 지역뉴스
- 영남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중앙정치 혼란에도 「대구혁신 100+1」 사업 추진 철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