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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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및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 개최
    함양군은 4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연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및 부서별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병영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부군수, 국장 및 전 담당관·과·소 및 읍·면장 등이 참여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연간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과 부서별 청렴도 향상 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도출된 군의 부패취약분야에 대해 원인을 진단하고, 부서별 부패취약분야 위주의 개선 대책과 실천 방안 등을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 의지를 다졌다. 군은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들로 구성된 청렴누리실천단을 적극 운영하여 고위직 주도의 청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군 누리집 내 ‘청렴 생각 나눔터’ 게시판과 ‘군수 핫라인 부조리·부패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청렴 제도와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공직자의 청렴 의식 향상을 위해 군은 자체적으로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를 강화하고, 연말에는 청렴활동 참여 우수부서 포상을 통해 조직 전반에 반부패 청렴 의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청렴 실천은 군민과의 신뢰를 쌓는 첫걸음이자,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청렴한 함양군을 만들기 위해 전 부서 및 직원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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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함양군, 지리산 청정 한우 혈통 우량화로 승부
    전국한우협회 함양군지부(지부장 권기호)는 지난 4일 함양가축시장에서 박종호 함양산청축협장 등 한우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고등혈통 한우 암송아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고등혈통 한우 암송아지 나눔 행사’는 2017년부터 한우의 시장성과 경쟁력이 우량 혈통을 통한 증체량 증가에서 나온다는 공통된 인식 아래, 협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다. 우량 암송아지를 소규모 농가에 무상으로 기증해 성우로 길러 새끼를 낳으면 송아지는 수혜 농가가 소유하고, 기증받은 암소는 기증자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한우협회의 선도 농가인 정무섭, 김인수, 노우현, 노희철, 김역곤 씨가 우량 암송아지 10마리를 기증했으며, 7개 농가가 혜택을 받았다. 권기호 지부장은 “지속적인 우량 한우 나눔을 통해 소규모 축산 농가의 한우 우량화를 빠르게 전파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함양군 관계자는 “한우협회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함양군의 우량 암소 생산 기반이 조성될 수 있었다”라며 “행정에서도 암소 개량을 위한 지원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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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밀양시,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지원사업 추진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결혼이민자의 고향 방문 지원을 통한 결혼생활의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2025년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사업은 민선 8기(제9대) 공약사업인‘다문화가족 지원 확대’의 일환으로 밀양시 자체 예산을 편성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신규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2년 이상 거주한 다문화가족이며, 세대당 최대 2백만원의 항공료 및 여행자보험료 등이 지원된다. 밀양시 가족센터(센터장 홍창희)에서 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으며, 밀양시 거주 기간, 고향 방문 경과 연수, 소득 및 자녀 수 등 선정 기준을 고려해 4월 말까지 8세대를 선발할 예정이다. 시는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뿐 아니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주민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이번 사업이 다문화가족 내 상호 이해와 화합을 증진하고, 결혼 이주여성이 모국에 대한 그리움을 잠시나마 달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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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밀양시, 직원 소통의 날 첫선
    경남 밀양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 기관, 읍면동, 산하기관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직원 소통의 날은 일방향적 훈시 말씀 전달과 공연 등에서 벗어나 소통과 참여 중심의 쌍방향 이벤트를 추가한 새로운 형태의 정례조회다. 시는 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내부 직원 간 상호존중과 이해를 강화하고 활기차고 정감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간부 공무원이 먼저 와서 직원을 반갑게 맞이하고 환대하는 직원 맞이 이벤트와 청렴 활동을 식전 행사로 시작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사업 우수마을에 선정된 부북면 화산마을에 표창장과 현판을 전달한 후 지방세외수입 업무 유공 공무원과 스마트시티 조성 업무 유공 공무원에게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후 지난 1년간의 시정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인구정책담당관으로부터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마지막 소통 이벤트로 9급 직원이 부서장들을 대상으로‘청렴 깜짝 퀴즈’를 진행해 직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지금의 조직문화를 되돌아보고 다양한 소통 방법을 통해 세대 간 차이를 극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함께 만들어 가 달라”고 강조하며“소통이 혁신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더 많은 대화를 이어가고, 직원 소통의 날이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시책 추진, 시정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4월 개원 예정인 경남진로교육원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챙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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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합천군, 2025년 중‧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접수 중!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고등학생 학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3월부터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이 사업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중·고등학생 학자금 지원사업’은 분기별 10만원의 학자금을 지급하며, 지원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합천군에서 출생 등록을 하고, 신청일 기준 부모와 함께 합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재학생(현재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해당)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재학증명서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지만, 분기별 지원금 지급 원칙에 따라 1분기 지원을 받으려면 3월 내 신청해야 한다. 또한, 매년 1회 신청이 원칙이므로 작년에 지원을 받은 학생도 올해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앞으로 약 2년 후에는 대학생도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합천군에서 출생 등록을 하고 고등학교 졸업까지 합천군에 주소를 유지한 대학생은 매년 반기별 50만원씩 학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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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합천군,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
    합천군이 지역현안 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2월 2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 하상목 지방재정국장을 면담하고,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관련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건의된 사업은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상나대지구(농202호선) 도로확장사업▲적중 덕골 노후저수지 정비사업 총 3개 사업(30억원)으로 해당 사업에 대한 시급성과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특별교부세가 반드시 확보되도록 건의했다. 한편, 특별교부세 사업 건의와 함께 지방교부세 감액부분에 대해서도 합천군의 현재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장재혁 부군수는 “지역현안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애로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며 앞으로도 당면한 현안사업들을 적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미래 성장 동력인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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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재)거창문화재단,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에 총 5개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약 3억 원을 지원받아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은 서울에 집중된 공연시장(75.1%)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순수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공모사업이다. (재)거창문화재단은 위 사업에서 전국 공연장 139곳 중 4번째로 많은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클래식 ‘올라비올라의 B to B’(올라비올라사운드 3월 14일) △발레무용극 ‘미녀와 야수’(인천시티발레단 5월 9일)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노블아트오페라단 5월 16일 ~ 17일) △연극 ‘한 여름밤의 꿈’(달팽이 주파수 6월 27일) △뮤지컬 ‘DIVA’(아쉬레 9월 5일) 등 총 5개의 작품으로, 거창문화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구인모 (재)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국비 지원사업을 적극 유치해 거창군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거창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기 위해 추가 공모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군민이 선호하는 다양한 문화예술작품을 유치해 지역 문화 향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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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거창군 4-H연합회와 함께하는 청년창업농업인 토크콘서트
    거창군은 지난 2월 27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창업농업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 4-H 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청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H 연합회 홍보 및 우수사례 발표,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농업 경영 전략 강의,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돕기 위한 특별 공연도 펼쳐졌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성공한 4-H 청년 농업인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최신 농업 경영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농업인들이 함께 논의하며, 지역 농업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토크콘서트가 서로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 농업인들이 농촌에서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고 활력있는 농촌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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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산청에서 먹고 자고 놀면 혜택이 와르르”
    산청군은 4일 ‘산청에서 1박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 산청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이번 사업은 소규모 관광객에게 여행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특히 2인 이상 타지역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 일부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등록 기준 산청군 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청관광지 방문 후 영수증을 첨부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조건은 숙박 1박 이상과 식당 1식 이상, 지정관광지 방문으로 10만원 이상 소비하면 산청사랑상품권 5만원, 20만원 이상 소비 시 산청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이메일(jyj6631@korea.kr)로 제출하고 여행종료일로부터 7일 이내 지급신청서 및 방문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산청군 관광마케팅담당(055-970-7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2025 산청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산청군을 방문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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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 산청군,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실시
    산청군은 지난달 28일 ‘2025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재난관리평가 일환으로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이 군청을 찾아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경제건설국장, 안전총괄과장, 재난담담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인터뷰에서는 재난관리를 위한 비전과 추진계획, 재난안전부서 역량 제고를 위한 인사, 조직강화, 인센티브 등 재난관리 실태 전반이 다뤄졌다. 이승화 군수는 “재난 전문인력 보강과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재해 예방과 선제적 대응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전년도 추진 실적을 재난관리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총 36개 평가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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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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