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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70회현충일 추념식 거행
- 김해시는 6일 오전 9시 50분 김해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는 홍태용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당신이 이어준 오늘, 우리가 이어갈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조총수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전몰군경유족인 최경화씨가 헌시를 낭독했으며 청소년교향악단연주에 맞춰 시립합창단이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장병과 순국선열을 애도했다. 홍 시장은 추념사에서 “나라를 지키는 것이 영웅들의 사명이었다면 남겨진 가족을 보살피는 것은 국가의 책무이자 국민의 의무”라며 “앞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더 존경받고 예우받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해 보훈단체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관내 13개 현충시설을 정성껏 관리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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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70회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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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대책회의 개최
- 울산시는 6월 7일 오전 8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주재로 구군 부단체장, 울산시, 교육청, 경찰청, 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조치 사항과 파업 장기화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조치 사항으로는 ▲재난 문자, 티브이(TV) 방송, 버스정보앱 등을 통한 대시민 운행 중단 상황 전파 ▲승용차 6,200대 요일제 해제 ▲공영주차장 94개소 1만 1,332면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25개소, 9,736면을 개방키로 했다. 또 ▲법인 및 개인택시 휴무차량 최소화를 통한 운행 확대 ▲기업체 2,700개사 출퇴근 시간 조정 협조 요청 ▲울산시 내 전체 학교 자율 등교시간 연기, 학사 일정 조정 등을 요청키로 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으로 오늘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고 있다”라며 “울산시는 관계기관과 함께 파업 종료 시까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가 멈춰 선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노사 간 협상이 원만히 진행되어 조속히 파업이 종료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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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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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합동 추모제
- 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추모사업회(회장 성기대)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울주군 두동면 충효정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국회의원, 울주군 보훈단체장,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합동 추모제를 가졌다. 김두겸 울산시장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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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합동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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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울산대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의장, 국회의원, 교육감, 울산보훈지청장, 기관‧단체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김두겸 울산시장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추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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