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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후보 측의 불법 관권선거·AI 가짜영상 게이트 의혹에 더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 김명섭 대변인이 6월 1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9일,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박완수 후보 캠프 관계자와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창원지검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논평 기자회견 그 전문이다 "지난 29일,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박완수 후보 캠프 관계자와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창원지검에 수사의뢰했습니다. 박완수 후보 캠프에서 일했던 직원이 선관위에 직접 찾아가 자수를 통해 박완수 후보 캠프에서 김경수 후보를 비방하는 AI(인공지능) 가짜 영상을 만들어 유포했고, 이 과정에서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이 개입됐다는 의혹입니다. 한두 사람의 일탈이 아닙니다. 한꺼번에 9명을, 그것도 전현직 공무원이 포함된 대규모 인원입니다. 그야말로 “불법 관권선거 AI 가짜영상 게이트”입니다. 기존에 알려진 사실 이외에도 추가로 새로운 사실과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제, 경남 도내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박완수 후보 캠프에서 일했던 제보자가 선관위에 자수할 당시, 불법 AI 가짜 영상 제작·유포는 물론,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과 관련 내용도 선관위에 진술했다는 보도입니다. 또한, 관련 영상 제작 지시가 이뤄진 시점도 관련자들이 경남도청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었던 때라는 점도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박완수 후보 측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은 언론을 통해서 처음 제기된 의혹입니다.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은 또 무엇입니까?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선거 개입과 불법 AI 가짜 영상 제작·유포를 넘어 유사 선거조직 운영 의혹까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완수 후보 측에게 다시 묻습니다. 김경수 후보를 비방할 목적의 불법 AI 가짜영상은 누구의 지시에 의해 제작·배포됐습니까? 당시 현직 공무원의 불법 개입과 지시가 있었습니까? 이 과정에서 불거진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은 사실입니까? 박완수 후보는 어디까지 보고받았고 관여했습니까? 이 질문은 도민들이 박완수 후보에게 묻는 말이자, 박완수 후보 측이 수사기관에서 밝혀야 할 대답이기도 합니다. 어제 박완수 후보 측이 배포한 보도자료들을 보면, 이미 범죄 혐의자들의 증거인멸 시도 우려와 진술 짜 맞춤 등의 정황이 있는 것은 아닌지 심각한 의문이 들게 합니다. 수사기관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검찰과 경찰은 박완수 후보 측의 불법행위에 대해 신속히 수사에 나서 주십시오. 관련자들에 대한 신속한 소환 조사와 증거물 확보를 통해 의혹의 전모를 밝혀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선거의 공정성,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에 관한 중대한 사건입니다. 검찰과 경찰은 성역 없는 신속한 수사로 진실을 밝혀주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6월 1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 대변인 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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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 국회도서관, 한국해운조합과 지식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5월 12일(화) 오전 10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과 한국해운조합 대강당에서 지식 정보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의정·학술 정보 자원과 한국해운조합이 보유한 해운 분야의 전문지식 및 실무 정보를 상호 연계·활용함으로써, 양 기관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국회와 국민에게 더욱 폭넓은 지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정보 자원의 상호 공유 및 공동 활용 증진 ▲지식 정보 확산 및 홍보 협력 ▲학술 연구 및 교육?문화 프로그램 협력 등이다. 올해 74주년을 맞은 국회도서관은 국회의 입법 및 정책 활동을 지원하는 입법 지원 기관으로서, 국회상임위원회별로 맞춤형 전문지식과 주요 정책 자료를 선제적, 적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신뢰성 있는 정보 자원을 수집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전문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지식공유 기반을 확대해오고 있다. 1949년 설립된 한국해운조합은 지난 77년간 축적한 해운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해 온 해운 전문기관이다. 현재 해운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제안, 공제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해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입법 지원의 핵심 자원인 전문지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국회의 합리적인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오랜 역사와 전문성을 갖춘 한국해운조합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해운 분야의 입법 활동 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국가 지식 정보의 공동 활용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글=국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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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조국혁신당 심규탁 후보 사퇴, 송순호 지지 선언
    조국혁신당 심규탁 창원시장 후보가 11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후보직 사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가 성사됐다. 심 후보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에서 “6월 3일 창원시장 선거에서 민주진보 진영의 승리와 창원 시정 정상화를 위해 후보직을 내려놓고 송순호 후보와의 단일화를 결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명분보다 창원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시정 정상화와 내란세력 청산, 사회 대개혁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이제 심규탁의 길을 송순호 후보와 함께 걷겠다”라고 덧붙였다. 송순호 후보는 “민주진보 진영의 승리와 창원 시정 정상화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심규탁 후보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단일화는 창원을 바로 세우고 시민의 삶을 지키라는 시민의 뜻을 받드는 결단”이라고 말했다. 이어 “심규탁 후보의 개혁 의지와 조국혁신당, 시민사회가 모아준 뜻을 무겁게 새기겠다”라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시민사회가 함께한 연대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해 멈춰 선 창원 시정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동 기자회견에는 이병하 정치개혁광장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비롯한 시민사회 인사들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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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 박완수 지사“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부분 개통 청신호”
    이르면 내년 상반기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경남 구간이 부분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선거캠프 정책실은 29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의 시공사 측인 SK에코플랜트 관계자와 실무 면담을 갖고, 경남 구간 부분 개통 일정과 향후 전체 개통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지사 측에 따르면, 현재 마산역~부산 강서금호역 구간의 우선 개통을 위해 사업시행자와 정부 간 실시협약 변경 논의가 진행 중이며, 관련 절차와 시험 운행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경남 구간 부분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부산 부전역과 창원 마산역을 연결하는 총 51.1km 규모의 광역철도망이다. 개통 시 창원·김해·부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고, 출퇴근 시간 단축과 물류 경쟁력 강화, 동남권 광역경제권 형성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2014년 착공 이후 공정률 99% 수준까지 진행됐으나, 2020년 3월 낙동1터널 구간 지반침하 사고로 공사가 장기간 지연돼 왔다. 이로 인해 경남도민과 기업들은 지난 수년간 교통 불편과 사회·경제적 손실을 감내해야 했다. 박 지사는 민선 8기 동안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조기 개통을 경남의 핵심 현안으로 보고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이미 시설 공사가 상당 부분 완료된 구간부터 우선 개통해 도민 불편을 먼저 줄이고, 동시에 전체 구간 완전 개통 일정을 앞당기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 왔다. 또한 박 지사는 기존 90분대 간격으로 거론됐던 운행 계획을 도민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30분대 배차 간격 단축을 건의해 이뤄낸 바 있다. 박완수 지사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경남도민의 이동권과 동남권 경제권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부분 개통은 끝이 아니라 전체 개통으로 가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정부에 조기 개통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고, 현 정부도 책임 있는 조치의 필요성을 밝힌 만큼 이제는 실행이 중요하다”며 “내년 상반기 경남 구간 부분 개통을 반드시 현실화하고, 2027년 전체 구간 완전 개통까지 도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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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4차 정책 발표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8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차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발표에서 "마산회원구 합성동 공설묘지. '마산스포츠파크'로 대전환 ,파크골프장54홀.축구장.야구장.배드민턴장.테니스장, 다목적 실내 체육관, 전용 씨름장 및 NC 다이노스 지원시설 조성 등 대선 공약에 반영된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마산회원구 합성동 공설묘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고. 창원의 새로운 생활체육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마산스포츠파크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합성동 공설묘지는 약 400기에 달하는 무연고 분묘와 관리되지 않는 분묘들이 상당수 방치되어 있으며 도심 인근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활용이 제한되어 도시 공간 활용 측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인 상태이다"라며"이제는 이러한 공간을 더 이상 방치할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면서" 합성동 공설묘지를 전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복합공원 마산스포츠파크' 로 조성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먼저 급증하는 생활체육 수요와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 특성을 반영해 파크골프장 54혼을 비롯한 축구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과 지역 동호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야구장도 함께 조성하겠다"라고 하면서,"아울러 창원시청 선수단을 위한 전용 씨름장도 조성하여 전문 체육 기반 역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프로야구단인 NC 다이노스와의 상생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지원책으로, 선수들의 체계적인 훈련을 뒷받침할 2군 전용 야외 연습장과 기상 여건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 연습장, 그리고 선수단 숙소까지 함께 조성하여 안정적인 연고지 유지 기반을 마련 하겠다"고 덧붙였다.특히, "마산스포츠파크 조성사업은 지난 제21대 대선 공약에 반영된 사업이다.제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재임 당시 직접 제안하여 채택된 만큼, 국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으며, 합성동 공설묘지를 시민의 삶 속으로 돌려드리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스포츠공원 조성을 넘어, 창원의 도시 공간 구조를 시민 중심으로 재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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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류경완 더불어민주당 남해군수 후보,“남해 대통합의 미래 열 것”
    더불어민주당 남해군수 후보로 확정된 류경완 예비후보가 7일 오전 남해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승리에 따른 입장과 향후 군정 운영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류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를 “남해의 가치 위에 더 큰 변화와 활력을 더하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 정의하며, 갈등을 넘어선 ‘대통합’을 강조했다. ■ “경쟁은 끝났다”... 장충남 군수 성과 전폭 계승 및 완수 류 후보는 경선 상대였던 장충남 군수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장 군수가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계승해 마무리하겠다고 공표했다. ᄋ 대형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군청사 신축, 신규 쓰레기 매립장 건립, 비상 상수도 공급망 사업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조속히 완성하겠다. ᄋ 주요 현안 조속 착공: 이미 확정된 경찰수련원 건립, 국도 3호선 창선 구간 확장,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사업의 조속한 착공을 약속했다. ᄋ 미래 국가 계획 반영: 국도 5호선 기점의 해저터널 연장과 대전~남해선 철도 구축을 국가 계획에 반드시 반영시켜 남해를 남해안 시대의 중심축으로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ᄋ 어르신 맞춤형 돌봄: 정든 고향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통합 돌봄 버스와 클린 버스를 운영하고, 마을 행복 나눔터와 인생하숙집 사업을 적극 수행하겠다. ᄋ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 소득 안정을 꾀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남해를 전국적인 모델로 만들 계획이다. ■ 3대 비전으로 ‘인구 5만 자립도시’ 도약 류 후보는 3선 도의원 경험과 37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남해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3대 비전을 제시했다. 1. 인구 5만 자립도시: 광역 교통망 확충과 ‘정원의 섬’ 조성을 통해 사람이 머물고 정착하는 남해를 조성하겠다. 2. 기본사회 실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와 생활 기반을 구축하여 행정의 온기를 전달하겠다. 3. 책임 있는 현장 행정: 예산 확보부터 갈등 조정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결과로 증명하겠다. 류 경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누가 당선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남해가 하나로 힘을 모아 중단 없는 발전을 이어가느냐의 문제이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통합으로 남해군민 모두가 함께 이기는 선거를 만들겠다.” 라고 하면서, 다가오는 6월 3일 남해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길에 군민들이 함께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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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실시간 정치 기사

  •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당선됐다
    강 당선인은 "이번 창원시장 선거의 승리는 위대한 창원시민 여러분의 승리다.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선택해주신 것은 멈춰선 창원을 다시 뛰게 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마산·창원·진해 각 지역 자존심 살리고 균형 잡힌 발전 이루겠다.대한민국 1등 일자리 도시 만들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강 당선인은 "창원을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당선의 기쁨을 내려놓고 바로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면서 "일자리 10만 개 창출·에너지 연금 100만원 지급·마창대교 무료화 등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강 당선인 "지역 간, 이념간 갈등을 넘어서는 시장이 되겠다"고 하면서 "마산·창원·진해 각 지역의 자존심을 살리고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루겠다.청년의 손에서 창원의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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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변광용 거제시장 당선자
    변광용 거제시장 당선자 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믿음, 그리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선거기간 동안 불철주야 애써 주신 선거 관계자 여러분과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함께 경쟁하셨던 후보님들과 관계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승리는 변광용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거제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거제의 도약과 밝은 희망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결과이며, 저에게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시민 여러분, 지금 거제는 새로운 기회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 힘찬 대도약의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제 KTX를 비롯한 대형 국책사업과 기업혁신파크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거제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멘텀이 되고, 조선업 호황의 성과가 노동자와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상생발전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들이 돌아오고 사람이 모여드는 거제, 골목마다 활력 넘치는 거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거제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거제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길은 오직 거제, 오직 시민을 바라보며 모두 함께 힘 모아 나아가야 합니다. 저 변광용은 변함없는 열정과 실천으로, 성과와 진정성으로, 시민과 함께 늘 소통하며 거제발전과 경제회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다시 더 행복한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제시장 당선자 변광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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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오태완 의령군수당선소감
    당선 소감 부탁드립니다. 먼저 우리 위대한 의령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의령이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계속해서 발전해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기쁨보다는 어깨가 참 무겁습니다. 선거 운동 과정에서 주신 군민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승리의 원동력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일 잘하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는 군민들의 확신과 신뢰가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임기 동안 시작해 놓은 일들, 중단 없이 확실하게 마무리 지으라는 준엄한 명령 아니이라 여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떙볕 아래에서 제 일처럼 뛰어주신 지지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의 눈물겨운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승리입니다. 선거기간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선거 때 나오는 근거 없는 비방이나 네거티브 때문에 지역 민심이 갈라지는 모습을 보는 게 가장 괴롭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선거는 축제가 되어야지, 이웃끼리 등 돌리게 만들면 안됩니다. 하지만 선거는 이제 끝났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셔던 분들도 다같은 우리 의령군민입니다. 갈등은 다 털어버리고, 이제는 하나로 뭉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제가 앞장서서 통합하겠습니다. 4년간 군정 계획은? 앞으로 4년은 의령의 미래 백 년을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골든타임입니다. 우선 남북6축 고속도로 연장 및 의령IC 신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먹고사는 문제부터 해결하겠습니다. 지역 경제 살리고 좋은 일자리 만들어서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의령을 만들겠습니다. 핵심 공약인 오케어(5-care)를 잘 실행하여 이른바 요람에서 무덤까지 살뜰히 챙기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의령 살면 참 살기 좋다'는 말이 절로 나오도록 정주 여건을 확실하게 바꾸겠습니다. 3선 의령군수로서 포부가 있다면? 의령군 최초의 '3선 군수'라는 대기록을 만들어주신 뜻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큰 빚을 졌습니다. 행정도 해본 사람이 잘합니다. 3선 군수의 든든한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인맥을 총동원해서, 그동안 밑그림만 그려놓았던 대형 사업들을 이번 임기 내에 확실하게 매듭짓겠습니다. 초선, 재선 때 땅을 다졌다면, 이번 4년은 풍성한 열매를 수확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의령을 경남에서 가장 살기 좋은 1등 도시로 올려놓겠습니다.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뼈에 새기겠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한 표 한 표는 의령을 제대로 발전시키라는 무서운 채찍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정치 시작할 때 그 마음 그대로, 항상 군민들 곁에서 막걸리 한 잔 나누며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이후 일정 : 오태완 의령군수 당선자, 충혼탑 및 충익사 참배로 공식 행보 시작… "민생·소통 중심 군정 펼칠 것" 오태완 의령군수 당선자가 충혼탑과 충익사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오 당선자는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군민들에게 직접 수렴한 다양한 민원과 건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는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당선자의 강한 의지가 담긴 행보로 풀이된다. 오 당선자는 "앞으로의 군정은 철저히 민생 행보와 소통 위주로 펼칠 것"이라며 군민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아울러 "의령군의 시급한 과제들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파악하여, 공백 없이 업무에 조속히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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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나동연 양산시장 '4선 도전 성공', 경력과 조직력의 승리
    낙동강 벨트의 사수를 외치며 양산시장에 출마했던 국민의힘 나동연 현 시장이 4선 도전에 성공하며 경력과 조직력을 과시했다. 나동연 당선자는 최초 민주당의 거센 물결로 유리한 고지를 예측했던 동갑내기 여당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후보를 제치고 양산시장 입성에 성공, 그의 4번 째 항해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개표 후 12시간 만에 당선이 확정된 나동연 당선자는 개표 후 계속 조문관 후보에 2,000표~3,000표를 뒤쳐지다 다음날 새벽 4시 경을 넘기면서 서서히 따라잡기 시작해 결국 역전의 승리를 거두는 역전극을 만들어냈다. 나동연 당선자는 "믿고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거대여당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와 허위사실이 난무한 그 어느때보다도 쉽지 않았던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양산시민 모두의 승리이다"고 전했다. 그는 "선거기간 매일 걷고, 시민들과 만나 많은 격려, 바램, 지적까지 수 없이 많은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가 걷는 이 길이 어디로 가야 할 길인지 점점 더 뚜렷해졌다"며 "모든 문제의 답은 시민들의 이야기 속에 있었으며 가야 할 길에 대한 해답도 여러분과 만난 그 길 위에 있었다"고 밝혔다. 나동연 당선자는 "시민들의 모든 이야기들을 다 기억하고, 어려움을 해결하며 그 바램들을 실현시키는데, 4년을 최대한 알차게 쓰도록 하겠다"며 "이제는 힘을 모아 나아가야 할 때로, 미래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완성하고 소외, 불이익 받는 시민이 한분도 없도록 세심히 챙기는 따뜻한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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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속보) 경남도지사 ,출구 조사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54.3%,국민의힘 박완수 45.7%
    서울시장/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51.4%, 국민의힘 오세훈 46.0%, 경기지사/ 민주당 추미애 60.4%, 국민의힘 양향자 34.1% 인천시장 /민주당 박찬대 53.7%, 국민의힘 유정복 45.5%, 부산시장 / 민주당 전재수 50.2%,국민의힘 박형준 48.3% 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 52.8%, 국민의힘 김두겸 43.2%, 대구시장/ 민주당 김부겸 49.1%, 국민의힘 추경호 49.9% 경북지사 / 민주당 오중기 30.3%, 국민의힘 이철우 69.7%,, 전남광주시장 / 민주당 민형배 78.6%, 국민의힘 이정현 12,8% 전북지사 / 민주당 이원택 48.5%, 무소속 김관영 46.3% , 대전시장 / 민주당 허태정 55.9% 국민의힘 42.9% 세종시장 /민주당 조상호 64.3% 국민의힘 32.9% , 충남지사 / 민주당 박수현 52.1%, 국민의힘 47.9%. 충북지사 /민주당 신용한 56.2%, 국민의힘 김영환 43.8% , 강원지사 / 민주당 우상호 51.3%, 국민의힘 김진태 48.7%. 제주지사 / 민주당 위성곤 62.2% , 국민의힘 문성유 34.9% * 더불어민주당 11, 경합4 , 국민의힘 1 출구조사 예측임 다만 최종결과는 개표후 바뀔수 있음. ( 출처 = KBS 방송삼사 출구조사 예측 방송 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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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3
  • 제436회국회(임시회) 집회공고
    제436회국회(임시회) 집회공고 대한민국국회(국회사무총장 김민기)는 헌법 제47조제1항 및 국회법 제5조제1항 및 제14조에 의하여 국회의원 한병도·송언석 외 257인으로부터 2026년 6월 2일(화)에 집회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제436회국회(임시회)를 2026년 6월 5일(금) 오후 2시에 국회의사당에서 집회한다고 공고하였다. 집회공고문은 아래와 같다. 국회공고 제2026-6호 제436회국회(임시회) 집회공고 국회의원 한병도·송언석 외 257인으로부터 헌법 제47조제1항에 따른 국회 임시회의 집회요구가 있으므로 국회법 제5조제1항 및 제14조에 따라 제436회국회(임시회) 집회를 다음과 같이 공고함. ◈ 일 시: 2026년 6월 5일(금요일) 오후 2시 ◈ 장 소: 국회의사당 2026년 6월 2일 국회사무총장 김 민 기 (사진.글 =국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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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경남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 준비 최종 점검
    경상남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투표소와 개표소 운영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김해시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북부동 제8투표소를 방문해 투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권한대행은 김해시 관계자로부터 사전투표율을 비롯한 투표소 준비상황을 보고 받은 뒤, 투표소 주차 여건, 장애인‧고령자의 이동 편의성, 투표사무원의 배치 현황, 투표소 보안 상황 등을 확인했다. 또한 투표소 진입 및 이동 동선 확보와 혼잡 완화 대책, 소방‧전기시설 안전 점검 상태 등을 직접 살펴보며, “선거 당일 유권자 집중과 정전‧화재 등 각종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며 “도민들이 불편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도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선택이 경남의 미래를 결정하는 만큼 투표소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해운동장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김해시 개표소를 찾아 개표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개표장 설비 설치 상태와 개표사무원 배치 현황, 투표함 접수 및 보관 절차, 개표 진행 동선과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개표 과정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상황을 확인하며 “개표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투명하고 공정한 개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경남의 사전투표율은 24.64%를 기록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나타냈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선거일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921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경남도는 6월 4일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투·개표 진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 협조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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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진병영 함양군수 후보, 부동표 잡기 총력
    국민의힘 진병영 함양군수 후보는 2일 오전 경남 함양군 함양읍 지리산함양시장 입구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펼치며 막판 부동표 잡기에 총력을 다했다. 진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 오일장이 열린 지리산함양시장에서 수많은 지지자들과 유권자들이 모인 가운데 세 번째 함양장날 유세를 갖고 표심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을 향해 도지사부터 군의원까지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진병영 군수 후보와 권대근 도의원 후보, 가선거구(함양읍, 백전‧병곡면) 김창한, 하경수, 배우진, 정현철, 나선거구 성병흔, 박용운 군의원 후보와 비례대표 임진희 군의원 후보가 함께했다. 진병영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선거운동 초반부터 지금까지 줄곧 다른 후보들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는 걸 보니 제가 지지도가 높은 것같다”면서 “제가 상대후보를 비난하거나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마지막 유세이니만큼 몇 개만 짚고 가겠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모 후보는 우리 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신청하면서 160만원에 컨설팅을 맡겨 떨어졌다고 하질 않나, 또 다른 후보는 힘들게 유치한 데이터센터가 마치 무산되기를 바라는 사람처럼 헐뜯기에 혈안이다”면서 “모두 기본소득, 돈 주는 것 말고는 본인 정책은 없는 것같다”고 직격했다. 그는 상대후보들의 네거티브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일갈하고 지금까지 유세에서 소개하지 못한 자신의 주요 공약에 대한 설명을 이어 갔다. 진 후보는 “함양군민 절반 가까이가 모여 사는 함양읍 축산악취 고통 해소, 안전도시 구축, 산림재난 통합대응센터 건립, 찾아가는 행복 점빵 전 읍․면 확대, 청년 일자리 연계 임대주택 지원, 다문화 주민 주도형 지역상생모델 개발,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읍․면사무소 전담인력 배치, 경로당 급식도우미 운영 등으로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함양을 만들겠다”며 “꼭 투표해서 함양발전을 앞당기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진병영 군수 후보의 부인 강명식씨는 “진병영 후보는 지난 4년간 공약 98%를 지켰지만 저는 군민과의 약속을 100% 지켰다”며 “군민의 아들, 군민의 형님, 군민의 동생인 제 남편을 아무 조건 없이 4년을 더 빌려 드릴테니 이번에도 진병영을 뽑아달라”고 지원 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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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김경수 후보와 민주당은 제보자 말 바꾸기를 덮기 위한 허위공세를 중단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
    박완수후보 측 경남도지사 후보 유해남 수석대변인은 6월 2일 오후 2시 경남도청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김경수 후보와 민주당은 제보자 말 바꾸기를 덮기 위한 허위공세를 중단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밝혔다. 이어 유 대변인은 "김경수 후보 캠프가 오늘 또다시 박완수 캠프를 향해 '관권선거', '불법 AI 가짜영상 게이트', '딥페이크 조직 제작·유포'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며"그러나 오늘 민주당 회견문 어디에도 새로운 증거는 없다. 직접 증거도 없다. 있는 것은 오직 제보자의 일방적 주장과, 사실 확인조차 끝나지 않은 의혹의 재포장뿐이다.핵심은 단 하나다"라고 했다. 유해남 대변인은 "제보자 본인이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직접 말했다. "딥페이크 영상은 자율적으로 만들었다", "딥페이크로 만들라는 직접 지시는 아니었다"고. 이 한마디로, 김경수 후보와 민주당이 선거 내내 내세워 온 핵심 전제 "박완수 캠프가 조직적으로 불법 딥페이크 제작을 지시하고 유포했다"는 주장은 이미 무너진 것이다"고 단언했다. 유 대변인은 "그런데도 민주당은 이 결정적 발언은 못 본 척한 채, 제보자 입장문의 일부만 끌어다가 박완수 후보와 캠프를 범죄집단처럼 몰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묻겠다. 박완수 후보가 딥페이크 제작을 지시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박완수 캠프 공식 라인이 불법 딥페이크 제작·유포를 명령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공무원이 "딥페이크로 만들라"고 직접 지시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없다. 민주당이 내놓은 것은 증거가 아니라 주장이다. 검증의 탈을 쓴 선거 막판 정치공세이다"라고 몰아세웠다. 그렇게 말하면서 유 대변인은 "선거 준비 과정에서 일부 관계자가 제보자와 접촉하고 콘텐츠 제작 방향이나 자료 활용 문제를 협의한 사실이 있었는지, 그것이 공무원의 선거 개입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해둔다. 일부 접촉이나 실무 협의가 곧 박완수 후보의 지시를 뜻하지 않는다. 캠프 차원의 조직적 불법 지시를 뜻하지도 않는다"면서"자료를 주고받았다는 주장과 불법 선거운동을 지시받았다는 주장은 엄연히 다르다. 콘텐츠 제작 협의와 딥페이크 불법 제작 지시는 전혀 다른 문제이다"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했다. 특히,"김경수 후보와 민주당은 이 차이를 의도적으로 지우고 있다. 제보자 본인의 "직접 지시는 아니었다"는 발언은 숨기고, 확인되지 않은 주장만 부풀려 도민의 판단을 흐리고 있다.이것이야말로 허위·왜곡 정치공작이다.김경수 후보와 민주당은 더 이상 피해자 행세를 하지 말라. 신빙성이 낮은 제보자의 말과 사실 확인 없는 언론보도에 기대어 상대 후보를 범죄자로 몰아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추후 법적책임을 경고했다. 게이트 덧붙여서 "박완수 캠프가 불법 딥페이크를 조직적으로 제작·유포했다는 직접 증거가 있다면 지금 즉각 공개하라.증거가 없다면 지금까지의 허위·왜곡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경남도민과 박완수 후보에게 공개 사과하라.그리고 선거 막판 허위 프레임으로 도민의 선택을 왜곡하려 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김경수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박완수 캠프는 이번 사안을 결코 묵과하지 않겠다. 허위사실 유포, 후보자 비방, 명예훼손성 정치공세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사실로 대응하고, 경남도민의 깨끗한 선택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2일 오전 10시30분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김경수 측 김명섭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 공무원 4명 ,박완수 재선위한 선거운동 박완수 후보 전 캠프 관계자 폭로가 나왔다 며 박완수 후보의 관권선거 .불법.AI 가짜 영상 게이트 검찰과 경찰은 조속히 소환 증거물 확보에 나서라고 밝혔다. 양측에서는 경찰에 고소고발을 한 상태로 차후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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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성명서) 제보자 “김경수 비방 딥페이크 영상, 박완수 캠프 지시받은 적 없다.” 유해남 대변인 발표
    (박완수 도지사 캠프 유해남 대변 인 성명서 발표 전문) 6월1일 오후 5시 19분 이 메일로 발송한 그 전문이다 . 성명서에 따르면, 제보자 “김경수 비방 딥페이크 영상, 박완수 캠프 지시받은 적 없다.” 거짓 제보에 올라탄 거짓 공세, 김경수 후보는 도민 앞에 사과하라 김경수 후보 측이 선거 막판 제기한 이른바 ‘박완수 캠프 불법 딥페이크 제작·유포’ 공세의 핵심 전제가 무너졌다. 최초 제보자 A씨는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딥페이크 영상 그 한 건은 제가 자율적으로 만들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특보들이 저한테 딥페이크를 딱 만들라고 지시한 것이 아니다”, “정확한 멘트는 딥페이크로 만들라는 게 아니었다”고 밝혔다. 결국 박완수 캠프가 조직적으로 딥페이크 제작을 지시했다는 김경수 후보 측 주장은 최초 제보자 본인의 말로 부정된 것이다. 김경수 후보 측은 사실 확인도 끝나지 않은 제보를 근거로 박완수 후보와 캠프를 범죄 집단처럼 몰아갔다. ‘조직적 제작’, ‘불법 유포’, ‘관권선거’라는 자극적 표현을 앞세워 경남도민의 판단을 흐리려 했다. 그러나 이제 분명해졌다. 거짓 제보를 받고, 거짓 프레임을 만들고, 거짓 공세를 벌인 쪽은 김경수 후보 측이다. 선거는 허위 의혹으로 흔드는 것이 아니다. 도민의 선택은 조작된 공세로 가로챌 수 없다. 김경수 후보 측은 더 이상 허위 프레임에 기대지 말라. 딥페이크 제작 지시가 없었다는 제보자의 발언 앞에 책임 있게 답해야 한다. 김경수 후보는 경남도민과 박완수 후보에게 즉각 사과하라. 확인되지 않은 제보에 올라타 박완수 후보를 음해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 (끝) 2026년 6월 1일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수석대변인 유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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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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