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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산청 신등중․고 통폐합 추진
- 경상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은 산청군 신등면에 있는 신등중․신등고 통합학교를 2027년 3월에 신등중학교는 단성중학교로, 신등고등학교는 단성고등학교로 각각 통폐합한다고 밝혔다. 신등중․고등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1999년부터 중·고 통합학교로 운영해 왔으나, 2024학년도에는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23명으로 통합 운영이 어려워 통폐합을 추진하게 되었다. 경남교육청과 산청교육지원청은 ‘신등중·고등학교 적정 규모 학교 육성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신등중․단성중, 신등고․단성고로 통합하는 안을 마련했다. 이후 신등면과 단성면 지역 학부모․교직원․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학부모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신등중․신등고, 단성중․단성고 학부모와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80.9%가 신등중을 단성중으로 통폐합한다는 것에 찬성했다, 신등고를 단성고로 통폐합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89.2%가 찬성했다. 학교 통폐합에 따른 교육부 특별 지원금은 신등중·고등학교와 단성중·고등학교의 교육 활동 지원과 학생들의 통학 편의 지원 등 지역별․학교별 여건을 고려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통폐합 절차는 향후 20일간 행정예고를 거쳐 마무리할 계획이다. 류해숙 학교지원과장은 “학교 통폐합에 동의한 신등면 지역 주민과 학부모에게 감사드리며 원거리 통학에 따른 통학 편의 지원, 학교 적응 등을 세심하게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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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산청 신등중․고 통폐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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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시상식
-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6일 오후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4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시상식’에 참석해, 올 한 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운동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종합평가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시·군 지회별로 추진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도의회의장, 윤원섭 경상남도새마을회장, 시·군지회 회장단,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성과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및 종합평가 시상, 대회사, 축사,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시·군 활력화 운동(18개 시군, 자조, 협동, 근면상),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공동체(9개소), 청년 새마을 연대(6개소), 대학 새마을동아리(3개소), 새마을운동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이 이루어졌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경남의 모든 현장에 함께해 주셨던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며 “최근 대한민국이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지만 과거에도 위기를 기회로 극복했던 만큼 이번에도 도민들과 함께 하나되어 슬기롭게 이겨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및 시상식은 시·군 지회별 새마을운동의 내실 있는 추진과 회원 화합 도모 등 조직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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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국보 승격 지정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합천 해인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1729년 제작된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가 보물에서 국보로 26일 승격 지정됐다고 밝혔다.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는 화면 하단의 화기(畵記)를 통해 1729년(조선 영조 5)이라는 제작 연대와 의겸(義謙)·여성(汝性)·행종(幸宗)·민희(敏熙)·말인(抹仁) 등 제작 화승(畵僧)들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불화이다. 이중 제작 책임자 격인 의겸을 붓의 신선인 ‘호선(毫仙)’이라는 특별한 호칭으로 기록해 그의 뛰어난 기량을 짐작할 수 있다. * 화기: 불화 하단에 제작 연대, 봉안 장소, 제작 목적, 시주자, 제작자 명단 등을 적은 것 * 화승: 불화를 전문적으로 그리거나 회화 작업에 종사하는 승려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는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석가여래가 설법하는 장면을 묘사했다. 가운데 석가여래는 크게 부각하고 나머지 도상들은 하단에서부터 상단으로 갈수록 작게 그려 상승감을 표현했다.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 불화의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제자들의 얼굴 표현, 그리고 세부 문양에서는 조선 전기 불화의 전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불·보살의 얼굴과 신체를 금으로 칠하고 불·보살을 포함해 모든 존상의 복식 문양을 가는 금선으로 세밀하게 표현해 화려함을 더하는 등 뛰어난 예술성을 지녔다. 이정곤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국가유산청, 합천군 그리고 소장자인 해인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번 국보로 승격 지정된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가 체계적으로 보존 ․ 관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의 국보 지정으로 경상남도는 18건의 국보를 소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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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국보 승격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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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동차 온라인 기업민원서비스 증지수수료 43억 거둬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올해 자동차 기업 민원서비스 운영으로 증지수입 43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징수한 26억 원 대비 165% 증가한 것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시 전체 증지수수료 61억의 70%를 차지한 수치이다. 지난 2019년 재정확충 특화사업으로 도입된 자동차 기업민원서비스는 지역에 상관없이 방문하지 않고 원스톱 온라인 등록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 12억 원 수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38억 원의 증지수입을 징수하였다. 특히 올해는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경기침체로 수입차 판매 및 등록 부진 등 자동차 관련 세수 확보가 녹록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전담부서인 세정과 리스세원관리팀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 등을 통하여 지방세뿐만 아니라 세외수입인 증지수수료를 초과 달성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기업민원서비스의 주가 되는 자동차 저당설정 시 비용은 1000만 원 설정액을 기준으로 등록면허세(0.24%) 2만 4000원, 증지수수료(0.4%) 4만 원으로, 이 중 증지수수료는 국가와 도에서 교부금으로 받는 세입이 아니라 전액 순수한 창원시 세입으로 들어간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열악한 세수 환경으로 지방교부세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증지수수료 증가는 재정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방세와 세외수입 증대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와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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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동차 온라인 기업민원서비스 증지수수료 43억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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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민생안정 위해 1월에 고성사랑상품권 군비로 역대 최대 발행
-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서민생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내수경기 활성화와 소비자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삭감에도 불구하고 군비만을 투입하여 2025년 1월에 고성사랑상품권(이하 ‘상품권’)을 10% 선할인으로 기존에 평균 23억 발행하다 25년 1월은 42억 원으로 역대 최고 발행한다. ■ 서민 체감형 정책으로 국비 삭감에도 불구하고 고성사랑상품권 활성화 추진 군은 최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로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하고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시책을 추진한다. 구매 편리성을 고려해 상품권 판매시각을 변경(지류, 카드, 모바일 판매시각 오전 9시로 통일)하고, 특정가맹점(△전통시장 △청년소상공인 △공룡나라쇼핑몰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시 결제금액의 5%를 되돌려 주는 캐시백 지원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추진하는 등 소비 진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성사랑상품권은 모바일형 40만 원, 지류형과 카드형 통합하여 30만 원 한도내에 월 1인당 최대 70만 원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 고객은 “상품권이 식당, 학원, 전통시장, 상점가 등에 유용한 결제 수단으로 이용되어, 이미 군민 편익수단으로 자리잡은 만큼 매번 빠른 소진으로 구매하기가 힘든 상황이었는데, 1월에 큰 금액이 풀린다고 하니 모처럼 좋은 소식이다”고 말했다. ■ 지역 소상공인 체감형 정책으로 민생안정에 최우선 군은 △서민생활안정대책반을 구성하여 지역경제 컨트롤타워로써 내수안정, 기업애로, 고용안정 분야에 대응하고,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직원 점심시간 ‘외식의 날’ 추가 운영과 함께 전통시장, 상점가에서 점심을 먹는 ‘런치데이’ 운영, △전 부서, 기업체, 유관기관에 계획된 연말 행사 예정대로 진행을 독려하고, 공사, 물품구매에 관내 소상공인 업체 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 운영 △ 주 1회 물가모니터요원을 통한 64종 생필품 물가조사와 함께 물가모니터링 강화 및 공공요금 동결기조 유지를 통해 지역경제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지금은 비상상황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임해야한다”며 “서민생활안정대책반 운영으로 각 분야별 경제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군민들의 관심이 많은 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가계부담 완화는 물론 내수소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의 내수소비 진작을 위해 발행하고 있는 고성사랑상품권은 올해 발행액 279억 원이 12월 초에 조기 마감되었으며, 2025년도에는 국비지원을 위한 정부 추경예산 편성 추이 등을 고려하여 상품권 확대 발행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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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민생안정 위해 1월에 고성사랑상품권 군비로 역대 최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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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단독주택 화재 .. 소화기로 피해저감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뒤늦게 밝혀진 소화기 활용 피해저감 사례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적극 홍보한다고 나섰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 오후 진해구 가주동 소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이웃 주민이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압을 하여 화재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단독주택 분전반에서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벽면 그을음, 신발장, TV 등 가재도구 일부분이 소실됐으나, 이웃 주민의 소화기 사용으로 주택 전체로 연소 확산되는 피해를 막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시 연소 확대 우려에 즉각적으로 소화기를 사용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소화기 비치는 물론 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해 유사시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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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단독주택 화재 .. 소화기로 피해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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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 김해시로 확정됐다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를 김해시로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관리계획 수립, 모니터링, 종합관광 홍보 등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의 보존·관리·활용을 담당하는 통합관리기구 유치로 경남도는 가야역사문화권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간 7개의 가야고분군 등재 지자체는 통합관리기구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을 펼쳤다. 국가유산청은 두 차례 회의를 개최해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조정안을 통보했으며, 지난 26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보존활용추진위원회의 의결로 세계유산 등재 후 1년여 만에 김해시로 최종 결정됐다.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는 10개의 지자체가 서로 양보하고 협력한 결과 김해에 설치하는 것으로 합의했고, 이는 유네스코 연속유산 관리에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내년 상반기까지 현 가야고분군 통합관리지원단을 중심으로 통합관리기구 설치를 위한 명칭·조직구성, 법인 설립, 사무실 마련, 지자체별 조례 제·개정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연내 개소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은 연속유산으로 소속된 7개의 지자체가 공동으로 협력해 보존·관리해야 하고, 통합관리기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그간 통합관리기구 유치를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해준 경북 고령과 경남 김해시를 지지해준 나머지 지자체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야고분군 통합관리를 두고 경북 고령과 경남 김해시가 경쟁을 한 결과 최종 김해시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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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 김해시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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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민선 8기 역대 최다 53개 기관상 수상
- 경남고성군(이상근 고성군수)은 2024년 행정·복지·교육·농업·보건 등 다양한 분야 에서 53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현황은 중앙부처 24건, 경상남도 21건, 민간 8건으로 중앙·경남도·민간 다양한 기관에서 우수실적을 인정받았다. 분야별 수상실적은 △ '24년('23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 '24년('23년 실적)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 '23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경남도) 우수기관 △ '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중앙) 우수기관 △ '24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경남도) 우수기관 △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전국 군부 1위('24년 10월) △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종합복지관) A등급 △ 희망 2024 이웃사랑 모금활동 평가 최우수기관 △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기관 △ 전국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전국우수지지체(4년 연속) △ 제4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대상 최우수기관 △ 2024년('23년 실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 △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 제3회 동남권 과학문화상 단체부분 △ 2023년 사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평가 매우우수기관 △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평가 나등급 △ 2024년 국가 예방 접종사업 우수기관 △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 2024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평가 우수기관 △ 2024년 구강건강증진사업 평가 우수기관 △ 2024년 일산화탄소 중독 차단사업 우수기관 △ '24년('23년 실적)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 가등급 으로 선정됐다. △ '24년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장려상 △ '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공약실천) 경진대회 우수상(2회 연속) △ '24년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 '24년 상반기 규제혁신 과제 발굴 보고회 최우수상 △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장관상 △ 2024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 2024년 민생규제혁신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 2024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동해면) △ 2024년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진대회 대상(회화면) △ 2023년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 2024년 자원봉사센터 평가 최우수상 △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 유공 장관상 △ 2024년 경상남도청소년상담자대회 이사장상 △ 2024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평가 민간수상(고성군산립조합) △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상 △ 2024년 집중안전점검 우수상 △ 2024년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 장관상(2년 연속) △ 2023년도 전국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 평가 B등급 △ 2023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우수상 △ 2024년 시·군건축행정평가 우수(군부 1위) △ 2024년 도단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 우수 △ 2024년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우수 △ 2024년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 시군 평가 최우수 △ 2024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단체부문) 대상(고성읍 독실단지) △ 제30회 세계농·수산업 기술상(협동영농) 대상(영현면 침전단지) △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추진 우수사례 우수상(삼산면) △ 2024년 축산시책 종합평가 우수상 △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소비자 친화 브랜드 부문) 대상(7년 연속) △ 2024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평가 우수상 △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 만족도 조사 경남 2위(군부 1위) △ 2023년도 악취기술진단시설 운영관리 평가 최우수를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공룡나라쇼핑몰의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소비자 친화 브랜드 부문) 대상(7년 연속), 전국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전국우수지지체(4년 연속), '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공약실천) 경진대회 우수상(2회 연속), 2024년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 국토부장관상(2년 연속),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전국 군부 1위('24년 10월) 달성으로 고성군의 먹거리, 청소년 정책, 공약평가, 생활인프라, 공룡엑스포 등 지역축제를 전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한해이기도 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 같은 군정의 각 분야 성과는 모든 공직자가 민선 8기 전반기 행정을 적극 추진하면서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한 결과물이다.” 며, “민선 8기 후반기도 전 공직자가 힘을 모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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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민선 8기 역대 최다 53개 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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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일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소 기반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창원은 글로벌 수소 모빌리티 허브로의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으며, 미래 50년 혁신 성장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는 총 59만 1,145㎡(약 18만 평) 규모로, 앵커기업인 로만시스(주), 범한퓨얼셀(주), 범한자동차(주), ㈜삼현, 현진이엔피(주)를 비롯한 넥스탑코리아(주) 등 총 11개 협력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총 6,948억 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982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7,000명 이상의 직접 고용과 1조 4,000억 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 1만 명 이상의 취업 유발 등 지역 경제에 큰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도 전망된다. 창원시는 수소 기반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방시대위원회, 정부 부처, 전문 연구기관 등을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 또한 수소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투자 유치, 산업 육성, 교통 접근성 강화, 교육발전특구 연계 등의 차별화된 계획을 특구 계획서에 반영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수소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전개하여 기업 유치 성과도 이끌어냈다. 그 결과, 9월에는 경남도에 특구 계획서 제출, 11월에는 산업부의 특구 현장실사를 거쳤으며, 12월에는 산업부 실무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분과위원회 및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지정이 확정됐다. 이번 특구 지정은 창원이 첨단기업 육성과 산업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특구 내 입주 기업들의 인력 확보를 위해 교육발전특구 등과 연계하여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기회발전특구를 글로벌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산업 핵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수소기반 모빌리티(수소버스, 트램 등)산업 중심으로 시작해 중‧장기적으로는 특수목적차량(수소 드론, UAM 등), 스마트방산, 로봇 등으로 산업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는 창원이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연계해 시-초·중·고·대학-기업 간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정주여건 조성 등 지역중심의 발전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기회발전특구 내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로만시스(주) 장정식 회장, 범한그룹(주) 정영식 회장 등은 “홍남표 시장님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이라는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계기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회발전특구는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으로 지방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제도다. 파격적인 세제 혜택, 규제 특례, 재정 지원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제공하며,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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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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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 통영시 국내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도산면 수월리 및 법송리 일원 2,221,677㎡(67.2만평)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의결을 거쳐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에 26일 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시대 4대특구 중 핵심사업으로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방에 유치하기 위해 세제 혜택, 규제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는 올해 초부터 체계적이고 신속한 특구 지정을 위해 경상남도와 민간 사업시행자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TF팀을 구성해 사업계획 수립과 MOU 체결을 지난 6월에 완료한 바 있다. 이후 7월에 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심의 의결, 11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현지실사단 현장컨설팅 완료, 12월에 산업통상자원부 실무위원회를 거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국내 최초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특히, 특구 지정을 위해 지역국회의원, 경남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이 원팀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게 됐다. 지역구 정점식 국회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 위원회 등 중앙부처에 직접 특구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했으며, 박완수 경남지사와 천영기 시장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제1차관 등 부처에 수시로 소통하면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건의하는 등 노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시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민간 사업시행자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의 도산면 일대 축구장 600여개 규모의 복합 관광개발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수월리 일원 약 446만㎡(약 135만평) 부지에 오는 2037년까지 ▲친환경 지역상생지구(체험&관광) ▲문화예술지구(공연&예술) ▲신산업 업무지구(업무&체류) 등으로 구성된 복합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구내에는 호텔·콘도미니엄을 비롯한 숙박·기업 체류시설(약 4,400여 실)과 UAM투어, 인공해변, 수중미술관, 각종 전시관·전망대, 아레나 등 문화·예술관련 공연시설, 특히 웰니스를 기반으로 하는 체험관광을 망라하는 다양한 시설들이 계획되어 있다. 복합해양관관광단지가 조성이 완료되면 통영은 해양웰니스 산업과 해양체험관광산업을 통한 남해안 글로벌해양관광벨트가 완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연간 307만명의 관광객 방문, 11조 3,743억원의 생산유발효과, 2조 4,839억원의 소득유발효과, 5조 644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129,379명의 고용유발효과, 7,070억원의 조세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파악됐다. 정점식 국회의원은 “이번 특구 지정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목표로 잡고 최선을 다한 성과를 받아 더 없이 보람있다”며 “이를 동력으로 삼아 조속한 관광단지개발이 이뤄져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열매가 지역 시민들에게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영기 시장은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건설의 전환점이 될 이번 특구 지정으로 지역소멸을 막고 지방시대 신성장 거점 토대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민간 투자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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