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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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 경로당 보조금 정산 교육 실시
    경남 의령군은 지난 20일 의령군은 의령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의령군 읍·면 경로당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매년 경로당에 보조금으로 지급되는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집행 기준, 회계 처리 시 주의사항, 경로당 보조금 정산 방법, 주요 부적절 집행 사례,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과 질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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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지회장 이청환)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계획된 사업들의 추진 시기를 조율하고, 원활한 지회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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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함안군수, 산불 감시 초소 방문… 진화대·감시원 격려
    경남 함안군은 조근제 함안군수가 산인면 자양산에 위치한 3초소를 방문해 산불예방전문진화대와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불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 중인 진화대와 감시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무전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함안군이 산불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다. 올해도 산불 발생 0건을 목표로, 여러분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진화 업무에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방문과 관련해 군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그 피해는 막대하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설정‧운영하며 체계적인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산불 예방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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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고양창릉 일반공급, 최대 410대1 기록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신도시 첫마을 3개 블록(A4, S5, S6, 총 1,792호) 청약 접수가 21일 높은 청약율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ㅇ 올해 3기 신도시 공급을 시작을 알린 고양창릉 A4, S5, S6블록은 지난 달 31일 입주자 모집공고 후 주택전시관 개관 9일 동안 총 1만 4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ㅇ 17, 18일 양일간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약 73%가 청약 신청을 했다. ㅇ (특별공급) 연이어 19일 진행한 S5, S6블록 특별공급의 경우 154호 모집에 8,886명이 신청해 평균 5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S5블록 84형은 11가구 모집에 2,398명이 몰려 경쟁률이 무려 218대1에 달하기도 했다. 유형별로 △신혼부부는 21가구 모집에 2,493명이 신청해 119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생애최초는 32가구를 모집에 3,674명이 신청해 1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생아 특별공급은 40가구 모집에 1,678명, △다자녀는 21가구 모집에 734명이 신청하는 등 모든 유형에서 상당한 인기를 보였다. ㅇ (일반공급) 일반공급은 사전청약 당첨자의 청약 포기로 입주자 모집공고 당시보다 373호가 늘어 총 610호 모집에 32,451명이 몰렸다. A4블록은 20:1, S5블록은 96:1, S6블록은 63: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S5블록 84형의 경우 410: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65:1을 기록했던 사전청약 당시 경쟁률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S5블록과 S6블록 74형도 세자리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블록별로 A4블록 △55형은 292호 모집에 5,768명이 신청하였고, S5블록 △51형은 74호 모집에 2,263명 신청, △59형은 81호 모집에 6,784명 신청, △74형은 32호 모집에 4,199명 신청, △84형은 15호 모집에 6,147명이 신청해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S6블록 △59형은 87호 모집에 4,366명이 신청하였고, △74형은 29호 모집에 2,924명이 신청했다. □ 고양창릉 공공택지지구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동산동, 용두동 등 일원에 789만㎡ 규모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GTX-A 노선 창릉역(‘30년 예정), 고양은평선 광역철도(‘31년 예정) 등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한편,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 6일(목), 계약체결은 5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1551-5711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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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함안군-농협 협력사업 추진 협의회 개최
    경남 함안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협중앙회함안군지부(농정지원단), 지역농협 직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및 벼 육묘자재 지원사업에 대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에는 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한 벼 병해충이 수확기까지 지속 발생함에 따라 효과적인 방제 및 농가별 맞춤형 방제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협의 등이 이뤄졌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상호 토론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협의를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25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는 총사업비 27억800만 원(도비 1500만 원, 군비 14억9800만 원, (농협+자부담) 11억9500만 원)으로 4회 방제로 1만3275㏊에 실시할 예정이며, 방제를 원하는 벼 재배 농업인은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벼 육묘용 자재 지원사업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벼 육묘용 자재(상토, 매트) 확보에 대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별 원활한 자재확보 및 공급을 위해 총사업비 4억3750만 원으로 공급 자재에 대해 80%는 군에서 지원하고, 농가는 20% 부담하면 된다. 한편, 함안군은 농협과의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등 19개 협력사업으로 총사업비 58억5300만 원(군 33억8600만 원 (농협+농업인) 24억6700만 원)으로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농협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영농자재의 차질 없는 공급과 벼 병해충이 없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벼 농사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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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의령군, ‘K-브랜드 어워즈’ 축제관광 대표 도시 수상
    경남 의령군은 ‘K-브랜드 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부자1번지 의령’ 브랜드로 축제관광도시 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 K-브랜드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를 이루며 국가 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한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으로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다. 의령군은 2022년 ‘부자 기운’과 ‘솥바위’라는 특별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만들었고, 지난해 3회 축제에는 24만 명이 방문하는 흥행 기록을 세우는 등 특화된 지역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부자1번지’라는 브랜드를 통해 탄생한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진짜 부자’의 의미를 수많은 사람에게 전파하는 감동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자축제가 단순히 물질적인 부(富)만 좇는 축제가 아니라 ‘부자들’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삶의 자세’를 배우는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지향점이 지금 시대정신과 맥을 같이 한다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5회 축제가 되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는 약속은 유효한 현재 진행형”이라며 “사람들이 사시사철 놀러 오는 매력 넘치는 관광도시 의령의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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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함안군 주요 간부 공무원들, 군정 중점관리업무 토론회 개최
    경남 함안군은 21일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직속기관장, 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 중점관리업무 4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군정 중점관리업무를 면밀히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매월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허대양 부군수 취임 이후 지난해 11월 15일 처음 개최됐으며 이번이 네 번째로 열린 자리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기반 정비를 통한 경제 활성화, 대규모 아파트 건설에 따른 인프라 확충, 제65회 경남도민체전 개최 준비 등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선정한 15개 중점관리업무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중요한 현안사업에 대해 관계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며 군정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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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산하 청소년태권도시범단 2025년 첫 시범 공연한다
    세계태권도평화연맹(총재 송진호. 대표회장 김덕근) 산하 청소년태권도시범단(총괄위원장 정태전)이 본 연맹 총괄본부 사무실을 찾아 신년인사를 개최했다.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산하 청소년태권도시범단은 2월 21일 오전 정태전 시범단 총괄위원장을 비롯해서 김가은, 김도엽, 김민권, 변성호, 정별, 정민진, 최시율, 최은우, 황도현 시범단원과 김성우, 임두일, 장수민 지도진 등 13명이 참석해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신년인사에서 시범단은 "첫 시범공연을 이번달 3월 29일(토) 그동안 익힌 기량을 시연하는 자리를 갖는다"라며 2025년도 첫 시범공연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덕근 대표회장은 "청소년태권도시범단의 활약상을 자주 듣고 있다. 앞으로 우리 청소년시범단이 성인시범단과 더불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오늘을 계기로 혼연일체가 되어 대한민국을 넘어서 지구촌에서 인정받는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청소년태권도시범단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 공부하면서 다치지 말고 열심히 운동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김난재 명예총재는 "오늘 함께한 청소년태권도시범단 여러분들은 각자 저마다의 태권도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곧 도래할 것이다"며"우리 태권도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모아서 세계를 누비며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껏 세워나가자"고 말했다.정태전 청소년태권도시범단 총괄위원장은 "훈련장소가 부족해서 여러 곳을 떠돌아 다니며 훈련하느라 어려움이 있지만 2025년도 시범 프로그램을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 첫 시범공연을 앞두고 오는 3월 29일(토) 그동안 익힌 기량을 시연하는 자리를 갖는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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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오지마을 버스 운행'·'운동시설 설치'..."의령 군민이 원하면 한다"
    오태완 의령군수의 민생 살피기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된 '군민과의 대화'가 지난 19일 화정면 순방과 주거공동체 공동생활 거주지를 방문하는 것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취임 이후 매년 정기적인 군민과의 대화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온 오태완 군수는 2025년에도 밀착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올해 군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후반기 '생활 군정'을 대표하고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는 상징적인 정책으로 마련된 '민생현장기동대' 본격 가동을 앞두고 읍면 주민들의 작은 불편 사항 하나라도 놓치지 않게 세심히 살폈다. 오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 기간에 1,200여 명의 군민을 만났으며 225건의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각 읍면에서 민원을 접수한 오 군수는 평소 불편을 겪고 있는 생활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지시했다. 특히 오 군수는 주민들에게 생활 속 불편사항의 신고·처리를 일원화할 수 있고, 전등·수도 등 사소한 고장에도 전문가가 집 앞까지 출동하는 민생현장기동대의 조속한 가동을 약속했다. 한편 도시개발 분야 등 중장기적인 검토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단계별 추진 의사를 밝혔고 임대주택 공급, 과속카페라 설치, 작은학교 추가 지정 등 다른 기관과 협업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인 LH, 경찰서, 교육청 등과 적극 협력해 개선하겠다고 했다. 한편 '군민과의 대화'는 내실 있는 '군민 소통의 장'으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민들이 원하고, 마을 전체를 위해 필요한 사업들은 의령군이 정책으로 탄생시켜 주민들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 지난 2024년 지정면 군민과의 대화에서 안점옥 씨는 백산·양동마을 농어촌버스 상시 운행을 건의했는데 군은 오지마을 버스노선 증설로 불편을 해소했다. 또 의령읍 최상국 서남이장과 정금규 중본이장이 건의한 야외 운동시설 설치 요청 건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곧장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군은 진입 농로 확포장 공사. 노인보호구역 과속방지턱 설치, 남강변 주변 보안등 설치, 위험수목 제거 등 크고 작은 군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반영해 군민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는 친환경 콩 재배 농가 관내 두부제조 업체 판로 의뢰, 청년회 활용 공동방제단 공동방제 운영, 스마트마을 방송시스템 정비, 보조금 지원사업 선정 시 자원봉사자 가산점 부여 등과 같은 정책 제안은 2025년 군민과의 대화에서 호응을 얻었다. 의령군은 이번에 나온 225건의 건의 사항을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우선순위를 파악해 3월 계획되어 있는 1회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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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 경남119특수대응단, 봄철 해빙기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21일 최근 3년간 해빙기 안전사고 391건중 260건으로 급증하는 산악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함안군 가야읍 검암산 일원에서 해빙기 산악사고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경남119특수대응단 특수구조대원들이 봄철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산악사고를 가정하여 진행했다. 훈련에서는 소방드론과 119인명구조견을 활용한 수색 작업, GPS 단말기를 통한 구조대상자 위치추적 등 다양한 구조 기법을 활용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등산객 추락사고를 가정하여 20m 높이의 직벽에서 구조훈련을 진행했으며, 로프 등반, 하강, 구조대상자 들것 고정 등 팀 단위 인명구조기법을 숙달하고 특수구조대원의 전문능력 향상과 팀워크 배양 등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견근 119특수대응단장은 “특수한 상황에서의 산악구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구조대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증가하는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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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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