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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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구청장, 국화공원과 늘푸른어린이공원 방문 점검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영숙)는 17일 구민의 일상 속 변화 체감을 위한 생활밀착형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국화공원과 늘푸른 어린이공원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날 최 구청장은 국화공원(성산구 중앙동 119) 노후환경 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사항, 품질, 동절기 안전관리 등에 대하여 면밀히 점검했다. 공사는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지원받아 노후 산책로 포장(A=1,583㎡), 초화류 식재(구절초 등 2종, 17,690본), 기타 노후시설 정비 등을 시행하는 사항으로 2월 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과에서 시공하여 완료 예정인 늘푸른 어린이공원(대원동 99-2)도 방문해 구민들과 소통하며 시설 전반을 두루두루 살펴봤다. 최영숙 성산구청장은 “지속적으로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일상 속 실질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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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성산구, 고농도 미세먼지 공습 대비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영숙)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여 관내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매년 12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평상시보다 강화하여 저감하는 제도로, 작년 12월부터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고 있다. 성산구는 계절 관리 기간인 오는 3월까지 공회전 단속을 비롯한 운행차 배출가스 관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대기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73군데에 대해 세륜시설, 방진벽·방진덮개, 야적물질 방진덮개 등의 설치·가동 여부 등을 상시 단속하고, 공사장의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등을 지도 점검할 계획이며, 비산먼지 억제 조치 미이행 적발된 사업장에 대하여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정민 환경과장은 “올겨울은 적은 강수량과 일시적인 추위로 난방 증가 등이 예상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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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웅양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응급처치교육 실시
    거창군 웅양면은 1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 소속 강사가 맡았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반복 학습을 통해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배워보니 생각보다 힘이 들었지만, 매우 중요한 기술이라는 것을 실감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을 자주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선길 웅양면장은 교육을 시작하며 “응급처치 교육은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웅양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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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밀양시, 2025년 홍보 전략 논의 위한 홍보자문단 회의 개최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밀양시 홍보 전략을 논의하는 홍보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홍보자문단은 밀양시 홍보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자문 기구다. 학계, 언론, 광고 홍보 분야 및 온ㆍ오프라인 여론 형성과 시민 여론 수렴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밀양시의 시정 홍보 방향을 설정하고, 시정 홍보 전문성 강화와 효과적인 정책 전달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2025년 시정 홍보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올해 주요 추진 사업인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준공, 경남진로교육원 개원, 밀양형 늘봄 다봄센터 개관, 국립밀양등산학교 개교, 밀양아리랑 디지털 정원과 밀양 치유의 숲 조성 등 지역의 굵직한 사업들을 알리기 위한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 외에도, 밀양시 대내·외 브랜드 이미지 개선 방안, 밀양시 홍보 콘텐츠 품질 향상 방안, 시민 참여 기회 확대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논의를 이어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오늘 회의는 밀양시 홍보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이며 홍보자문단의 깊이 있는 논의가 밀양시의 홍보 전략을 한층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홍보와 시민 참여를 더욱 강화해 밀양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밀양시를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밀양시는 이번 홍보자문단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5년 홍보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홍보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홍보 콘텐츠 생산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밀양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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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창원특례시, 비정규직 노동자 권익보호 지원사업 펼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비정규직 노동상담소’ 사업을 추진한다. 비정규직 노동상담소는 창원, 마산, 진해 등 권역별로 운영되며, 노동법률 상담 및 교육을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1월 사업자를 모집 공모, 심사를 거쳐 선정을 하였으며 2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금 체불, 직장 내 괴롭힘, 산업재해 등 노동권 침해를 겪은 노동자는 무료로 노동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노동 관련 고충도 상담할 수 있다. 또한, 분기별 2회 이상 노동법률 및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해 노동자들의 법적 권리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취약계층 노동자가 보다 쉽게 노동상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고,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를 운영하여 노동권 보호 및 부당한 처우 예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취약계층 노동자의 처우 악화가 우려된다”며 “이러한 시기에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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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02-17
  • 창원특례시, 실외활동 시“미세먼지 정보”한 눈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실외활동 시 미세먼지 농도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곳을 추가하여 총 3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2곳은 의창구 명곡동 34번지 일원 어린이공원(Ⅰ,Ⅱ)으로 창원 명곡지구 공공주택사업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설치하여 시에 기부체납한 곳이다. 시는 그간 유동인구가 많은 ▲의창구 창원중앙역, 의창구청 ▲성산구 용지호수, 정우상가, 상남분수광장 ▲마산합포구 월영광장, 불종거리, 임항선 그린웨이 ▲마산회원구 마산역, 팔용공원, 내서스포츠센터 ▲진해구 석동근린공원, 진해구청 등 28곳에 대하여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설치 장소와 가장 가까운 대기오염측정소에서 측정값을 전송받아 실시간 표출하는 방식으로,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오존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등 6개 항목에 대한 대기질 상태를 농도값에 따라 파란색(좋음), 녹색(보통), 노란색(나쁨), 적색(매우 나쁨) 4가지 색상으로 표시해 먼 거리에서도 쉽게 대기질 상태를 알 수 있도록 했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매년 12월~3월은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되는 시기로 야외활동 시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등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항상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2-17
  •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대 열렸다! 이 시장, 모바일 신분증 발급 홍보 나서
    이강덕 포항시장은 17일 오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QR코드를 이용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전국에 확대 시행될 예정이며, 지난 14일부터 경북을 포함한 전국 9개 시도에서 1단계 발급이 개시됐다. 이 시장은 이날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후 편리해진 디지털 민원 행정서비스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민원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이 있으며, 오는 3월 28일 전국으로 확대되면 주소지 상관없이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다. 확대 전까지는 실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발급 방법은 ‘QR코드를 통한 발급’과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 발급’ 2가지가 있으며, QR코드를 이용한 발급은 무료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으로 발급하려 한다면 재발급 수수료와 IC칩 비용을 포함해 1만 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올해 17세 이상 주민등록증을 최초로 발급받는 신규자가 IC주민등록증 방식을 희망하는 경우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QR코드를 이용한 발급은 스마트폰을 바꾸거나 앱을 삭제하면 행정복지센터를 다시 찾아가야 하지만, IC주민등록증은 스마트폰에 인식만 하면 되므로 분실이나 재구매 등의 이유로 스마트폰을 바꾸더라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앱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실물 주민등록증을 휴대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간편하게 신원확인이 가능해져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2-17
  • 김제홍 경남도 인재개발원장 사천시 제27대 부시장으로 부임
    김제홍(57) 경남도 인재개발원장이 2월 17일자로 제27대 사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한다. 신임 김 부시장은 “한국형 나사,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우뚝 선 사천시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고물가 등 어려운 경기 여건과 초긴축 재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즐겁고 일할 맛이 나는 직장, 꿈과 희망이 있는 조직문화 조성 등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부시장은 “사천시의 가장 큰 현안 사업인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 작은 밑거름이라도 될 수 있도록 부시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2025년 2월 17일 오전 사천호국공원 충혼탑에서 참배를 한 뒤 박동식 사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 부시장은 경남 통영 출신으로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럿거스대(RUTGERS UNIV)에서 도시행정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경남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하동군 부군수, 산림환경연구원장, 문화관광체육과장, 감사관, 통영시 부시장, 해양수산국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발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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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향촌동 전 조직단체 유채 꽃씨 파종
    사천시 향촌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영춘)는 지난 15일 대로변 및 봉남천 일원을 중심으로 유채 꽃씨 파종 행사를 실사했다. 유채 꽃씨 파종 행사는 「꽃피고 정감있는 향촌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사천시농업기술센터의 주민참여형 꽃길조성 사업을 통해 유채꽃씨 320kg를 지원받아 추진했다. 향촌동 대로변 및 봉남천 일원에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야외 공간 조성에 중점을 맞춘 이번 사업은 향촌동 전 조직단체와 주민이 참여해 320kg 유채꽃씨 파종, 퇴비 및 밑거름 살포 등을 진행했다. 정영춘 회장은 “매년 향촌동 꽃길 조성구간을 관리하며 주민들이 직접 꽃길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우리 동네에 대한 애착이 더 깊어진다”며 “향촌동 주민과 조직단체원가 함께 만든 꽃길을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향후 금계국, 가을유채, 코스모스 꽃씨 등을 추가로 파종해 계절별로 특색있는 향촌동만의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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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본격 지원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강남숙)가 구직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17일부터 ‘기업맞춤형 직업교육훈련’모집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가족부 공모에 선정된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지역의 구인·구직 수요를 반영한 ▲주얼리 쇼핑몰 1인 창업 ▲멀티디자인사무원 양성과정 ▲청소마스터 양성과정 ▲간호조무사 재취업 인력 양성이며, 공모 선정으로 교육생 80명에 대한 직업훈련예산 1억 1000여만 원을 전액 국비로 확보했다. 신청 자격은 취·창업 의지가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이달 17일 ‘주얼리 쇼핑몰 1인 창업 과정’ 신청을 시작으로 과정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55-749-5889)에 문의하면 된다. 교육생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교육훈련비, 교재비, 재료비, 취업 상담 서비스가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훈련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월 10만 원(최대 4회 지급)의 직업교육훈련 참여촉진수당이 신설 지급된다. 한편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구직상담과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활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직업훈련교육은 온라인크래프트창업 등 총 4개 과정을 운영하여 78명의 훈련생이 수료한 바 있으며, 그 중 82%가 취업에 성공하는 등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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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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