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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함안군 산불대응센터 찾아 예방활동 강조
- - 경남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설정...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 -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추진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봄철 대형산불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해 산불 대응태세 점검을 강화한다. 박완수 도지사는 20일 오후, 함안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격려하고, 함안군의 산불예방 및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 지사는 “3, 4월은 날씨가 건조하고 강풍이 불어 매우 위험한 시기”라며,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시군 산림부서의 24시간 출동준비태세 확립과 신속한 초동대처가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산불은 진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봄철에는 영농활동 증가와 등산객 이동이 활발해지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주의보가 빈번하게 발효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10년간 경남에서 3~4월에 발생한 산불은 평균 17.7건으로, 전체 산불의 38%가 이 시기에 집중됐다. 특히, 2022년과 2023년에는 합천과 하동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18개 시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또한 3월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을 추진하며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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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함안군 산불대응센터 찾아 예방활동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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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3대 총괄건축가에 경상국립대 고성룡 명예교수 위촉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일 제3대 총괄건축가로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고성룡 명예교수를 위촉했다. 총괄건축가는 창원시의 건축·도시디자인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 자문 역할을 하며, 공간환경 개선사업의 기획·자문 등 도시 전반의 공간환경 조성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고성룡 총괄건축가는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부터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 실사단장, 경남건축가회 회장, 경상남도 공공건축가 등 건축이론과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창원시는 건축 및 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공기관의 디자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제3기 공공건축가’ 25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교수 및 건축가들로 구성된 공공건축가들은 도시·건축·조경·공간환경 디자인 관련 자문을 수행하며, 공공건축물의 설계와 기획에 참여해 창원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고성룡 총괄건축가는 창원시의 종합적인 도시디자인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들과 협업해 창원시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특색있는 건축·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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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3대 총괄건축가에 경상국립대 고성룡 명예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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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BRT 교차로 시민응원 콘서트”개최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일 오전 11시 30분 한국은행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BRT 교차로 시민응원 콘서트(BRT Crosswalk Concer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기획한 새로운 형식의 이벤트로, 횡단보도를 무대로 활용한 플래시몹 형태로 진행됐다. 보행 신호가 켜지는 40초 동안 NC다이노스 치어리더팀이 응원가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시 공무원과 소방관, 경찰관도 함께 참여해 행사의 특별함을 더했다. 창원시는 이색적인 무대를 활용한 이번 행사를 통해 대중교통 S-BRT 시스템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NC 다이노스 개막전과 연계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창원이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응원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동감 있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당일 퍼포먼스 현장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추천창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창원시는 현장 이벤트 이후 ‘추천창원’을 통해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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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BRT 교차로 시민응원 콘서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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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안산시 경제협력 간담회 개최, 네트워크 구축 논의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일 한·중 경제협력의 새로운 물꼬를 트기 위해 자매도시인중국 마안산시와 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매도시 간 경제 분야 네트워크를 구축해 중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조치로, 창원시가 제안하고 마안산시의 적극 호응으로 성사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 도시의 경제 환경과 주요 산업, 외국기업 유치 및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고, 자유 토론에서는 ▲한·중 간 교류 강화와 확대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경제협력 네트워크 구성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특히, 자매도시라는 견고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경제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상대 도시로 진출하는 기업들에 더 많은 기회와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생과 공동 발전을 도모해 나가자고 하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양 도시 간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중국 내 자매도시인 산동성 연대시와 강소성 남통시와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제협력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안휘성의 강철 도시로 유명한 마안산시는 대시인 이백의 종생지로 ‘마강과 이백의 도시’로 불리우며, 1994년에 창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30주년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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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안산시 경제협력 간담회 개최, 네트워크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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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예산은 도민이 참여하여 만든다
- - 올해 주민참여예산 규모 170억 원으로 전년 수준 유지 - 3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진행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첫 총회를 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106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위원 89명(공모 63명, 추천 26명)과 당연직 위원 17명이 포함됐으며, 연령과 지역별 균형을 고려해 청년(10%), 사회적약자(공모위원의 10%)를 선발했다. 특히 공모위원 63명 모집에 189명이 지원해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위원회는 7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되며, 예산 편성과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주요 역할로는 도민제안사업 중 예산 편성 대상사업을 결정하고, 경남도 주요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활동이 포함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기민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양정연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분과위원회별 임원 선출 및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교육도 진행됐다. 올해 경남도의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규모는 170억 원으로, △도정참여형 50억 원, △도-시군연계형 40억 원, △청년참여형 50억 원, △생활안전형 30억 원이 배정됐다.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공모사업 규모를 전년 수준으로 유지했다. 경남도는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54일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공모한다. 제안된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과 도․시군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쳐, 하반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통해 2026년 예산 반영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경남도의 주민참여예산제도가 2009년 조례 제정 이후 꾸준히 발전해왔다”며 “올해는 보다 많은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제안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예산 편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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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예산은 도민이 참여하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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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개최
- 고성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3월 20일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를 개회했다. 이번 보고회는 류해석 부군수를 중심으로 행정 27개 부서와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이 참석하여 2025년 행사의 총괄운영방향과 부서별 행정지원계획 및 홍보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류해석 부군수는 (재)고성문화관광재단에 △홍보마케팅의 전략적 추진 △ 행사기간 중 군에서 개최하는 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마련 △행사진행 요원 안전교육 실시 및 행사장 시설정비 △관내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추진 방안 등을 지시했다. 또한, 27개 부서에는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및 대형전광판 홍보 △대중음악콘서트를 활용한 홍보 확대 △재외향우, 자매도시, 평생학습도시 협의회 등 고성군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한 엑스포 홍보 강화 등 공룡엑스포 행사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발빠른 적극행정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류해석 부군수를 중심으로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중간보고회를 오는 7월 중순에 개최하여 부서 간 추진과제와 홍보실적을 공유하고 폭넓은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엑스포 붐(boom)’과 축제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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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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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새로운 출발!
- 통영시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 ,취임식 개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9일 시청 강당에서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제12·13·14대 김정현 회장의 이임식과 제15대 류정훈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배도수 통영시의회의장, 시·도의원을 비롯한 주요인사들과 지역 내 여러 자원봉사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임 회장 및 前 임원진 감사패 전달 ▲축사 ▲자원봉사협의회 기 이양 ▲취임사 ▲제15대 임원진 임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회장 류정훈을 중심으로 하는 제15대 협의회 임원진도 새롭게 출범했다. 임명장 수여를 통해 부회장4명과 사무국장 등 임원들이 공식적으로 임명됐으며 앞으로 통영시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6년간 협의회를 이끌며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김정현 회장은 “많은 분들의 협력과 노력 덕분에 통영의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류정훈 신임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소통하며 통영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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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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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美) 철강 관세 및 글로벌 탄소세 대응을 위한 기업 현장 방문
- - FTA통상진흥센터와 코트라 상담 콜센터를 통해 관세 및 수출관련 상담지원 - 인구감소 등 지역 위기에 대기업 협력을 통한 지역민과 동반 성장 도모 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최근 미국 행정부의 철강 관세 부과 등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도내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자 기업 현장을 방문했다.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20일 도내 철강분야 대기업인 세아창원특수강을 방문해 철강 관세 부과에 따른 대미 수출 동향과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탄소세 부과에 대한 기업 준비 상황 등 현장 목소리를 듣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2일 미 행정부는 철강에 기존 시행중인 면세 쿼터제*를 중단하고 25%의 일괄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발효했다. 이에 가격 경쟁력 저하로 수출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와 수출 물량 제한이 없어져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상반되는 예측으로 품질향상,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등 수출 위기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 우리나라의 경우 연간 263만톤의 물량에 대해 무관세 적용 내년부터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제도(CBAM)가 본격 시행되면 철강, 알루미늄 등 탄소집약적 제품 생산 시 배출되는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탄소세를 수출기업이 부담해야 해, 원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하는 등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출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남도는 경남FTA통상진흥센터 상담 콜센터(055-210-3044,6~7)를 운영하고 코트라의 관세대응119(1600-7119)를 기업에 안내하여 관세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세 관련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FTA통상진흥센터의 탄소배출량 산정 지원사업을 통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어려운 무역 여건 속 도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연간 100만불 이상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자금 지원 500억 원을 포함하여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1천억 원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수출 환경 지원을 위한 수출보험료 지원 확대 9억 원, 수출기업의 물류비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속적인 환율 상승과 인구감소 등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행정력을 가진 도와 자금력을 가진 대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도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당부했다. 도는 오는 21일 경남 경제대책협의회를 시작으로 대기업이 도민 고용,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지역 생산품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 등 내수진작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최근 미 행정부의 관세 조치와 유럽연합(EU) 등 주요 선진국의 탄소세 도입으로 도내 수출기업의 무역환경에 많은 걸림돌이 있지만, 관련 대내외 동향을 지속해서 파악하여 도내 기업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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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美) 철강 관세 및 글로벌 탄소세 대응을 위한 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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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신학기 등·하교 시내버스 부족 해소를 위한 노선 조정 시행
- 거제시는 신학기 등·하교 시내버스 증회 운행 등 노선 조정안을 마련해 오는 3월 24일 월요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그간 시는 등하교 시내버스 부족으로 학생 탑승 불가, 만차 운행 등에 따른 문제점을 인지하고 운수업체와 함께 오전, 오후 학생 등·하교 시간 집중 현장확인을 실시했고, 시민, 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왔다. 주요 노선 조정 방안으로는, 상동지역 중학생 등교시간대 시내버스를 1회 증회하고 5분 간격으로 도착하도록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며, 하교시에는 통학2-2번(시청 출발) 신규 노선을 신설해 2회 운행하도록 했다. 또한, 양정지역 등교시 시내버스 부족 문제는 130-2번의 운행경로를 양정로를 통해 아이파크1차를 경유하도록 노선을 변경하고 시간을 조정했다. 자세한 노선 조정 내용은 ‘거제시 버스정보시스템(bis.geoje.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조정으로 학생 통학의 불편함이 일정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들의 원활한 통학을 위해 여러 방면 노선을 검토하고 결정했지만 다소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도 나타날 수 있음을 감안해 시행 이후에도 계속 등·하교 현장을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시는 시내버스 관련 다양한 민원현장을 확인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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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신학기 등·하교 시내버스 부족 해소를 위한 노선 조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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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지회,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와 정책 전달식 가져
- 변광용후보 대우조선지회 정책전달식 오는 4월 2일 거제시장 재선거를 앞두고 대우조선지회는 변광용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조선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전달했다. 이번 정책 전달식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대우조선지회의 주요 정책 제안으로는 분기별 정책 간담회 개최와 다양한 사업 추진이 포함된다. 노동자와 시민의 권익 보호,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문제 해결을 위해 거제시와 대우조선지회 간 정기적인 정책 간담회를 실시하며, 거제시의 핵심 산업인 조선업 관련 현안을 최우선적으로 논의하고, 법률적 제정 및 개정이 필요한 사항(예: 조선산업기본법 개정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옥포 조각공원의 공원화 추진, 퇴직자 재취업 기회 확대, 지역 균형 발전, 지역 인재 채용 방안 마련 등이 있으며, 노동자 권익 보호 정책으로 이주노동자 쿼터제 제한 검토, 조선산업기본법 개정 추진, 내국인 신규 채용 확대 방안 마련이 포함된다. 노동 복지 증진을 위해 뇌심혈관 응급센터 설립 추진, 아주동 거제시 노동복지회관 프로그램 다각화, 아주 서문 한화오션 수영장 리뉴얼을 통한 노동자 복지 강화 등의 정책도 제안됐다. 그 외에도 다양한 노동자 및 지역민의 관심 사항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책 전달식은 2025년 3월 19일 대우조선지회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우조선지회에서는 김유철 지회장, 김용욱 사무장, 최진우 정책기획실장, 유동삼 노동안전실장, 김종필 편집홍보실장이 참석했다. 변광용 후보는 "조선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은 거제시민 모두의 관심사이며, 이러한 정책을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우조선지회와 변광용 후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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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지회,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와 정책 전달식 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