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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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경남 의령군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법」의 관련 근거에 따라 복지대상자의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관리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 사업에 대해 141개 금융기관 및 21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소득·재산 자료 68종을 바탕으로 복지급여 변경․중지 및 권리구제 대상자 확인 등 총 815건을 조사할 계획이다. 군은 복지급여 탈락 위기 가구는 권리구제 조사를 통해 타 보장제도를 안내하고 긴급지원․사례관리지원 및 민간자원 등을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생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급여 선정기준 완화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확한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재정 누수를 최소화하고 부정수급을 근절하는 한편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통해 군민들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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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NH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 13기 경남팀, 의령 홍의장군 축제에서 지역사회와 소통
    □ NH농협은행의 대학생봉사단 N돌핀 13기 경남팀이 경남 의령군민공원(구 서동생활공원)에서 열린 의령 홍의장군 축제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 'N돌핀'은 농협은행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을 실어 나르는 엔도르핀의 역할을 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대학생 봉사단으로, 봉사활동, 금융교육활동, 농업·농촌의 가치 홍보활동 등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 이번 축제에서는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 봉사단원들은 “의령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으로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촌과 도시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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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함안박물관,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와 ‘가야토기 콜로키움’개최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25일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토기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함안 아라가야 토기요지 사적 지정을 위한 아라가야토기 관련 전문가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총 6회 동안 실시한다. 이번 콜로키움은 군민들에게 아라가야 토기생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아라가야 토기요지’의 사적 추진과정에서 교육 및 홍보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또한 역사·고고학 전공 대학 및 대학원생 등 연구자에게는 가야토기 생산의 중심인 아라가야 토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할 수 있도록 국내 가야토기 관련 우수 고고학자 6인을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을 학계에도 알리고자 했다. 25일에 열린 가야토기 콜로키움의 첫 시작은 한국고고학회 회장인 경북대학교 이성주 교수의 ‘가야 도질토기의 기원과 생산 개시’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아라가야 토기의 기원·연대·생산·유통·분포·변화에 대한 내용과 함께 일본 열도에서 확인되는 아라가야 토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2003년 함안박물관 개관 이래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함안박물관대학과는 다른 새로운 심화 교육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문 연구기관과 협업하여 계속 발전하는 함안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기타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함안박물관(☎055-580-3901) 또는 가야토기연구소(☎055-584-05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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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함께 만들어가는 2026 경남교육, 정책 전문성으로 미래를 열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2026 경남교육 추진위원 3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2026 경남교육 추진위원회는 경남교육 정책에 관심이 많고 전문성을 갖춘 교직원으로 구성되어 ‘경남교육 수립 TF’와 ‘경남교육 설명회 TF’로 활동한다. 경남교육 수립 TF는 정책사업 분석과 현장 의견 수렴 결과를 통해 2026 경남교육을 수립하며, 경남교육 설명회 TF는 경남의 혁신교육 성과와 2026 경남교육 계획을 공유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열리는 2026 추진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은 추진위원의 정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특강과 TF 분과 협의회, 전체 협의회 등으로 진행되며 ‘자립과 공존’이라는 경남교육 가치 및 철학을 반영한 경남교육 수립과 그 동안의 성과 공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자립과 공존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은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교육의 시작이다”라며, “모든 정책을 학교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해 함께 만들어가는 경남교육 수립에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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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산청군, 제2 양수발전소 유치 본격화
    경남 산청군이 제2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한국남동발전과 협약을 맺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25일 산청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신규 양수발전사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을 비롯해 삼장면·시천면·단성면 주민대표단 등이 참석해 제2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원활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행정적 협력 강화와 지역 주민 이해 증진을 위한 설명회,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 지원, 대내외 공동 홍보활동 등을 추진한다. 산청군과 한국남동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신규 양수발전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1조 5000억원, 설비용량 600MW 이상 규모로 2032년 공사에 돌입해 203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사업 유치 시 산청군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662억원의 지원금과 650억원의 지방세 확보뿐만 아니라 건설 및 운영에 따른 지역 일자리 창출, 산업 유발 효과 등 2조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소화수 공급, 가뭄 시 농업·생활 용수 제공, 집중 호우 발생 시 홍수 예방 등 재난 예방과 대응 측면에서도 다양한 부가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 3월부터 신규 양수발전소 건립 예정지인 삼장면, 시천면, 단성면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 군의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지역 유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승화 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는 단지 하나의 사업이 아닌 산청의 미래를 위한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남동발전과 힘을 모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기윤 사장은 산청 산불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국남동발전은 현재 금산군 양수발전소 건설 계획을 추진 중이며 무주와 예천 양수발전소 운영 ․ 건설 등 풍부한 양수발전 경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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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강용범 경남도의원, 「경상남도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본회의 원안가결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전부개정안이 25일 열린 제422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경상남도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전기화재 예방 안전시설 조례」를 전면 개정한 것으로, 조례의 명칭을 「경상남도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로 변경하고, 그 목적과 취지를 보다 명확히 했다. 또한, 전기화재 예방 정책의 적용 범위와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개정안에는 ▲도 청사(산하 기관 포함),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등으로 지원 대상 기관을 확대하고, ▲위탁기관에 대한 비용 지원 근거를 마련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안전사고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공공의 안전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주요 목적이다. 경상남도는 화재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으며, 전기로 인한 재해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24년 경남에서 발생한 총 3,485건의 화재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32건으로 전체의 24%를 차지했으며, 이로 인한 재산 피해는 약 129억 원에 달한다. 강 의원은 “이번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전기재해 예방과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전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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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장진영 경남도의원, 역사인물 정신 계승을 위한 기반 마련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장진영 의원(국민의힘, 합천)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역사인물 발굴 및 선양사업 지원조례안」이 경상남도의회 제 4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경상남도를 빛낸 역사인물들의 위대한 업적을 발굴하고, 그들의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역사인물 발굴 및 선양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상남도의 문화적 유산을 보존하며, 역사적 가치가 있는 인물들의 업적을 후세에 전달하고자 한다. 본 조례안은 지난해 진행된 남명조식 계승사업 체계화 방안 연구의 결과물로, 이 연구는 연구 담당의 정책연구용역으로 조례 제정의 근거가 되었다. 조례안의 핵심 내용은 역사인물 발굴 및 업적과 학문 선양을 위한 구체적 사업을 추진하도록 규정한 것이다. 조례안의 통과로 특히 남명조식 선생을 비롯한 역사인물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장진영 의원은 "이번 조례안의 통과는 경상남도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특히 남명조식 선생과 같은 역사적 인물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들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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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경남도, 지역업체 수주 확대 위한 건설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경남도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건설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도와 경남교육청,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경남개발공사,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주요 사업계획 설명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공기관의 발주 공사 시 공동도급과 하도급에 지역업체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건설 자재·장비의 지역 내 조달, 지역 건설기술자·인력 채용 확대 등 실천 가능한 방안을 활발히 토론했다. 도는 올해 상반기 내 도내 건설 공사 1조 6,807억 원(70%) 조기 발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유관기관에서 공사 조기 발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올해 1분기 공공 건설공사 추진 실적을 공유했다.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민관 합동 하도급기동팀’ 운영 현황과, 다음달 예정된 ‘우수 전문건설업체 간담회’, 6월 중 개최될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 등의 향후 계획도 소개했다. 또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컨설팅,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 건설기술 교육 등 다양한 지원 시책도 설명했다. 백승훈 도 건설지원과장은 “지역업체의 하도급률을 4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제도 개선 건의와 조례 정비도 함께 병행 중”이라며, “경남도와 건설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업체가 더 많은 일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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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신종철 경남도의원, 「문화예술회관 운영 효율화 개정안」 본회의 원안가결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신종철 의원(국민의힘, 산청)이 대표 발의한 「경남도 문화예술회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열린 제422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2013년 이후 12년간 동결된 사용료를 현실화함으로써, 경남문화예술회관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공연·전시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중 공연 분야에 해당하는 ‘나’형 공연장의 사용료가 타 시·도 직영 공연장의 평균 수준에 맞춰 인상된다. 구체적으로 오전 대관료는 15만 원에서 29만 원, 오후는 19만 원에서 33만 원, 야간은 24만 원에서 55만 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냉·난방시설 사용료는 최근 전기·가스 요금 인상분을 반영해 약 45% 인상된다. 반면, 클래식·국악·무용 등 기초예술 분야에 해당하는 ‘가’형 공연장은 기존 사용료를 유지함으로써 지역 예술단체의 부담을 완화하도록 했다. 아울러 지역 예술단체가 주최하는 무료 공연의 경우, ‘가’형 기준의 사용료를 적용하도록 하여 사용료 부담을 완화하는 규정이 새롭게 신설됐다. 신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예술회관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 공간으로서 더욱 풍요롭고 질 높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 조례안은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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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 "국기원의 미국, 중국 지부 심사시행권 부여 독점규제 위반이 아닌가?"
    24일,"국기원의 미국, 중국 지부 심사시행권 부여 독점규제 위반이 아닌가?"라며 김덕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국제스포츠인권워원회 위원장이 성명서를 발표하며 "미국, 중국 지부 설치와 관련하여 국기원 승품.단 심사시행권을 특정인에게만 위임하는 것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인데 집행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김덕근 대표가 발표한 전문이다. "성 명 서 국기원의 미국, 중국 지부 심사시행권 부여 독점규제 위반이 아닌가? 미국, 중국 지부 설치와 관련하여 국기원 승품.단 심사시행권을 특정인에게만 위임하는 것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인데 집행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국기원의 미국, 중국 지부 심사시행권 부여 독점규제 위반이 아닌가미국, 중국 지부 설치와 관련하여 국기원 승품.단 심사시행권을 특정인에게만 위임하는 것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인데 집행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특정인 또는 특정단체에 국기원 승품.단 심사시행권을 독점적으로 계약하는 것은 불공정과 자유로운 시장 질서를 해하는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있다.해외 승품.단 심사시행권은 그동안 해외사범에게 직접 승품단 심사추천권(KMS)을 부여해 왔다. 그러나 이동섭 집행부 임기 말 벼락치기로 미국, 중국 지부를 설치하는 등 괴현상이 발생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박기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국기원 정관 제3장 9조 2항을 살펴보면, 국기원은 승품.단 심사시행에 관한 권한 중 일부를 국가협회에 위임할 수 있다. 단, 해외의 경우는 태권도단체,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사범에게 위임할 수 있다. 1. 승품.단 심사시행을 위임받은 태권도단체는 국기원과 위임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2. 승품.단 심사시행을 위임받은 태권도단체는 심사시행에 따른 권한을 갖는다.이에 이동섭 원장과 전갑길 집행부에 묻겠다.첫째, 심사관리규정 제3장 제9조(권한. 위임)의 정관개정을 했는지 묻고 있다.둘째, 특정인에게만 독점적으로 심사시행권을 부여하는 것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이 아닌지 묻는다.독점 규제는 사업자(심사시행권자)의 시장지배적 지위의 남용과 과도한 경제력의 집중을 방지하고, 부당한 공동행위 및 불공정거래행위를 규제하여,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촉진함으로써, 소비자(태권도인)를 보호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하여 미국, 중국 지부 설치 특정인, 특정단체에게'만 독점적 심사시행권 부여는 명백한 독점 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저촉된다 할 것이다.따라서 이동섭, 전갑길 집행부는 해외 태권도단체 및 도장을 운영하는 사범들에게 고발 당하기 전에 미국, 중국 지부 계약을 즉각 취소해야 마땅하다.더불어 차기 원장과 집행부는 독점규제에 해당되는 불법적 미국, 중국 지부를 법과 원칙에 따라 원천 무효화 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국제스포츠인권워원회 위원장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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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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