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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부처님 오신날 문수사 방문
- 김두겸 울산시장은 5일 불기 2569(202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문수사를 찾아 대웅전에 참배를 하고 문성 주지스님과 경내를 시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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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부처님 오신날 문수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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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동축사, 월봉사, 자광사 방문
-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5일 불기 2569(202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동축사, 월봉사, 자광사를 찾아 대웅전에 참배를 하고 경내를 시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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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동축사, 월봉사, 자광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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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직원 친절 교육 실시
- 경상북도는 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 및 만족도 높임을 위한 ‘2025년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서비스 온도 36.5℃’라는 제목으로 민원인 응대를 위한 기본 서비스 매너 점검과 민원인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공감 서비스 마인드 이해, 다양한 민원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숙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교육 시작에 앞서 민원 처리에 고충을 겪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민원인에게 행정서비스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작은 친절함이다”며 “공직자로서 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민원인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직원은 “민원 응대를 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은 민원인 관점에서 경청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민원인 한 분 한 분을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친절하게 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민원 서비스 향상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분석을 위해 전문 조사 기관을 통한 서식 민원, 인터넷 민원, 전화 친절도 등 분야별 고객만족도 조사 용역을 올해 상반기 중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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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직원 친절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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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제인 화합의 장’2025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성료
-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무역활동 촉진과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6차 세계 대표자 대회와 함께 전국 중소기업 252개 사(경북도 125개 사)가 참가한 기업전시회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전 세계 70개국 151개 지회의 1,000여 명의 해외 한인 경제인과 구매자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4월 28일에는 월드옥타(World-OKTA세계한인무역협회) 통상위원회 등 분과별 회의와 함께 개막식을 개최했고, 4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기업전시와 수출상담과 함께 통상포럼, 해외취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특히 개막식에서는 산불 피해를 본 안동 지역의 경제 회복과 공동체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산불 극복 성금 1억 5천만을 전달하는 한편 경상북도와 안동시 세계한인무역협회 간 안동시 지역 환경 보전과 회복을 위한 ‘옥타 숲’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도내 기업 125개 사 등 전국 중소기업 252개 사가 참가한 기업전시 및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2,010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함께 1억 6,4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액과 2,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두었다.이 중 경북도는 현장에서 ㈜피엔티 등에서 총 63건의 현장 업무 협약 등 1억 1,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액과 8,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피엔티 사는 중국 구매자와 리튬 이차전지 공정라인 설비관련 품목을 대상으로 8,400만불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과일드림 사는 베트남 구매자와 세척 사과 수출 20만불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월드옥타는 글로벌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영토 확장뿐 아니라 위기 상황 속 모국을 돕는 구심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했으며, 경북도는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월드옥타 유럽경제인대회에 총 40개사가 참가했고, 2012년부터 매년 마닐라 지회와의 협업을 통해 필리핀 경북우수상품전을 개최했다.이철우 도지사는“이번 세계 경제인 대회를 계기로 경북도는 세계 한인 경제인들과 연대해 안동시를 회복과 희망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며 “어려워지는 대외무역 환경의 파고에 맞서 월드옥타와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와 수출증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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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제인 화합의 장’2025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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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 성황
- 경상북도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특별자치주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새마을 사업 현장 시찰, 문화교류, MOU 재체결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양 지역 간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혔다.경북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거두고, 상호 우호 협력을 재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3일부터 4일까지 족자카르타주를 방문해 낭굴란면 새마을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관계자들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어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와 MOU 재체결식에 참석해 양측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3일 열린 공식 환영 행사는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과 탈춤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새마을재단 인도네시아사무소장의 사업 경과보고, 족자카르타 군수의 환영사, 주지사 메시지 대독, 양 부지사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8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양 지역 간 우정을 함께 기념했다.꿀론쁘로고 군수는 “경북도의 새마을 프로그램이 교육, 산업,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족자카르타주 주지사는 대독 된 환영사를 통해 “양 지역은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간직한 공통점이 있으며, 앞으로 무역,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양금희 부지사는 “주민들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환대에 깊이 감동했다”며 “경북의 새마을정신이 낭굴란면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이날 문화공연에서는 K-pop 댄스, 태권도 시범, 유치원생의 전통악기 연주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낭굴란면 유치원과 특수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새마을 컴퓨터 교실을 둘러보며, 사업 성과를 확인했다.이어 진행된 새마을버섯센터 시찰에서는 자립 기반 모델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은 운영 방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마을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같은 날 저녁, 족자카르타 주청사에서는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MOU재체결식이 열렸다. 이에 앞서 양금희 부지사는 파쿠알람 10세 족자카르타주 부주지사와 환담을 갖고, 민간 부문까지 아우르는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족자카르타주 부주지사는 “지방정부 간 협력을 넘어 주민 간 교류도 더욱 활발히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고, 양금희 부지사는 “2005년 자매결연 이후, 농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과를 이뤄왔다”며, “다가올 30주년에는 더욱 풍성한 결실로 동반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공식 일정을 마친 뒤 양금희 부지사의 제안으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는 ▴인력난 해소를 위한 자동화 지원 ▴물류비 추가 지원 ▴해외 인증절차 지원 등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건의됐다.이에 현지 자문위원은 “경북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연계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양금희 부지사는 “현지 실정에 맞는 전략적 지원을 통해 기업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보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4일 오전에는 족자카르타 주청사 앞에서 ‘Korean Day’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열린 ‘Fun Run(5km 달리기)과 Fun Walk(3km 걷기)’ 행사에는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사물놀이, K-pop 댄스 등 양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아우르는 공연이 이어져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아구스 프리오노 전 족자카르타주 투자개발협력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 지역 주민 간 우의가 한층 깊어졌으며, 건강한 삶과 스포츠 정신, 국경을 초월한 문화에 대한 상호 이해가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양금희 부지사는 경북 우수상품 전시 부스를 시찰하며, “경북 기업 제품들이 족자카르타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이후 양금희 부지사 주재로 족자카르타주 고위 관계자들과의 공식 오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부지사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경북도와 족자카르타주가 오랜 신뢰와 상호 이해를 쌓아왔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인적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에 아구스 전 국장은 “경북도와 우리는 유사한 점이 많으며, 대한민국이 새마을운동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것처럼, 우리도 경북도의 발전 경험을 배우고, 양 지역 간 유대를 더욱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화답했다.이날 저녁, 한인회 초청 만찬에서는 민간 교류 확대와 양 지역 간 우호 증진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으며, 이를 끝으로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 일정은 마무리됐다.양금희 부지사는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의 국제적 확산 가능성을 확인하고, 문화·경제·민간 분야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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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 성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