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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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도민 한 표, 차질 없이 행사되도록 만전 기해달라”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앞둔 28일, 창원시 성산구 동산초등학교에 마련된 상남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창원시청 관계자로부터 사전투표 준비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표소 및 투표함 설치 상태, 유권자 동선, 장애인 및 노약자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 위험 요소와 비상구 확보 등 안전관리 상황도 직접 확인하며,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차질 없이 행사될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공명선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경상남도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유권자 수를 총 2,772,476명으로 확정했으며, 이 중 남성은 1,391,753명(50.2%), 여성은 1,380,723명(49.8%)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 297,840명(10.74%), △30대 343,962명(12.41%), △40대 343,962명(12.41%), △50대 581,470명(20.97%), △60대 이상 1,009,728명(36.42%)으로 구성됐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목)과 30일(금)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305개 읍·면·동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네이버지도, 카카오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사전투표일 오전 5시 30분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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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함안 악양생태공원’, 샤스타데이지와 금계국의 향연…인생 사진 명소로 인기
    경남 함안의 대표적인 생태 명소인 악양생태공원이 샤스타데이지와 금계국이 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꽃과 하늘이 어우러진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노란 금계국과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고즈넉한 산책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 일상을 벗어나 여유로운 산책과 사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특히, 샛노란 의자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며 한 컷 남기는 ‘인생 사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 내 ‘기다림의 종’이 위치한 악양둑방도 감성 포인트로 주목받는다. 자연 속 여유로운 산책과 사색의 시간을 즐기고자 하는 방문객들에게 이번 꽃잔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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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함안군,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 생균제 배양시설 6월 준공…9월부터 시범 공급 예정
    경남 함안군이 축산농가의 지속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중인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 생균제 배양시설’이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설은 가축이 섭취할 수 있는 생균제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시설로, 2025년 하반기부터 함안군 축산 농가에 생균제를 시범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시설은 가축이 먹을 수 있는 유용 미생물을 공급하여 가축 소화율 향상, 면역력 증가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에서 생산하고 있는 축사 살포용 미생물과 함께 생균제를 공급함으로서 건강한 축사 환경 조성 및 축사 악취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시범 공급에 앞서 오는 8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농가의 인식 개선 및 올바른 미생물 활용법에 대해 자체 교육을 진행 후 9월 생균제 시범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는 오는 8월 함안군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농가의 인식 개선 및 올바른 미생물 활용법에 대해 자체 교육을 진행 후 올해 말까지 50t 공급을 목표로 9월 생균제 시범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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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마산소방서, 2025년 축사시설 화재안전대책 간담회 개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관내 주요 축사농가 관계자와 함께 ‘2025년 축사시설 화재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축사시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화재예방 및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마산합포구 진북면 소재의 남해축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마산합포구 소재 주요 축산농가 15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축사시설 화재 발생 동향 분석 △축사시설 구조별 화재 위험요인 설명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 수립 등 다양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화재 예방을 위한 분말소화기와 콘센트용 소화패치 등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를 위한 물품을 배부하였고, 앞으로도 축사시설 맞춤형 화재안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농촌지역의 재난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용태 안전지도팀장은 “축사는 가축의 생명과 농가의 생계를 동시에 보호해야 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철저한 예방과 안전관리 없이는 그 어떤 소방 대응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함께 현실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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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마산합포구, 상반기 장애인복지시설 지도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동진)는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 내실을 증진시키고 지역복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하여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시설 운영의 적정성 △시설회계 및 후원금 관리의 투명성 △이용장애인 인권 보호 및 고충 처리 체계 △시설 종사자 관리 등에 대해 확인하였다. 특히 회계관리 부문에서는 보조금 집행내역, 지출 증빙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숙이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시설은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을 위한 중요한 기반 시설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도점검과 더불어 상시적 현장 방문을 통해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마산합포구에는 장애인거주시설 7개소,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5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5개소가 있으며, 매년 1회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장애인거주시설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2개소를 지도점검하고, 이외 마산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은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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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박명균 경남도행정부지사,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응대책 관계관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8일 오후 4시 30분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로 올해 여름철 산사태 대응을 위해 도내 18개 시군 산림부서장과 소방, 지리산국립공원, 산림조합,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응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산사태 재난 대응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여름철 산사태 사전대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 기관 간 협조 체계유지와 산사태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예보 발효시 시군에서 신속한 상황판단 회의와 재난문자 발송을 실시하고, 산불피해지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의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 거주민의 일몰 전 선제적 주민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여름철 산사태 재난에 대비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도와 시군은 물론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도민이 산사태로부터 안심할 수 있게 사전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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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경남 최대 창업행사 ‘GSAT 2025’ 개막
    - 국내․외 창업 생태계 간 교류․협력의 장... 29일까지 이틀간 진행 - 단순한 전시‧홍보 넘어 실질적인 투자와 교류 기회 제공 도 단위 최대 규모의 창업행사인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5’가 28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과 투자사, 대학, 유관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창업 생태계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GSAT 2025’는 ‘경남(Gyeongnam/Global/Growth)이 과학(Science)과 문화예술(Art)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기술(Technology) 창업 활성화를 이끈다”는 의미를 담은 창업 혁신 축제로, 단순한 전시‧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와 교류, 글로벌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인 300억 원을 훌쩍 넘는 706억 원의 성과를 기념하는 ‘투자세리머니’가 열려, 투자사와 벤처․창업기업 간의 협력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어 ‘혁신과 도전이 가득한 곳, 경남에서 Start-up!’이라는 구호를 내건 메시지 보드 퍼포먼스를 통해 경남이 글로벌 혁신 창업의 메카로 도약하고자 하는 결의를 표방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GSAT가 지난해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경남이 창업과 투자 유치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다른 지역보다 자영업자와 기업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수도권을 제외하면 창업의 본산이 경남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AI 산업 중심의 이번 GSAT를 통해 창업자들에게는 꿈이 현실로 다가오는 계기가 되고, 창업 기업에는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경남도는 도전하는 창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개막식 이후 메이커페스티벌관, 문화콘텐츠관, 스타트업쇼케이스,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인공지능(AI) 로봇관 등 전시 공간을 순회하며 참가 기업들을 격려하고, 창업가들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에 선정된 ‘이플로우’(창원, 윤수한 대표), 무인 도축 자동화 로봇을 개발한 ‘로보스’(김해, 박재현 대표) 등 경남을 대표하는 기술 기반 유망기업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창업 유관기관장, 글로벌 기업‧국내 창업기업 대표, 투자자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사 및 축사, 투자 세리머니, 메시지 보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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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경남교육청, 5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8일 경남교육청 강당에서 정책관리자회의를 열고, 본청 국·과장과 18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교육의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했다. 1부에서는 ‘현장체험학습 시 학생 안전관리 지원 방안’을 포함한 주요 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학사 2건, 교육·체험 33건, 안전 1건, 기타 3건 등을 심도 있게 토의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각 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기초학력 보장지원 정책을 면밀하게 검토하면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현안 토의에서는 지난 4월 발표된 ‘2024년 2차 학교폭력 실태 조사’ 주요 결과를 분석하고 맞춤형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존중과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의 교육적 역할을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지역 현안으로는 ‘학생 맞춤 통합지원의 현장 안착 방안’을 주제로 논의했으며 경남교육청 교육복지과의 추진 현황과 함께, 4개 시범 교육지원청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또 2026년 3월 전면 시행을 앞두고 조직 구성과 운영 방향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학생이 충분한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교육기관이 협력해 정책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아낌없이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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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창원특례시, 2025년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 추진
    창원특례시는 5월 28일부터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보급사업은 시민들의 전기차 구매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총 864대를 추가 보급하며, 차종별로 ▲전기승용차 600대 ▲전기화물차 200대 ▲전기승합차 64대가 포함된다. 차량 1대당 지원금은 차종과 배터리 용량,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차종별로 지원금액은 승용 최대 1,100만 원, 화물 최대 1,590만 원, 승합 최대 1억 4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아울러, 청년이 생애 첫 전기승용차 구매 시 국비의 20% 추가 지원, 다자녀 가구가 국비 최대 300만 원, 농업인이 전기화물차 구매 시 국비의 10% 등이 추가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창원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창원시 내 사업장 등록을 한 법인·공공기관 등이다. 신청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https://ev.or.kr)에서 잔여 물량을 확인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지점 및 대리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창원시 기후대기과(☎225-3471)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옥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친환경차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대기질 개선 및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전 인프라 확대와 전기차 관련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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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 창원특례시,‘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는 28일 IDC클러스터 신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자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하층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IDC 클러스터 신축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지반 붕괴 등 위험이 수반되는 토목 및 산업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가이드라인에 따라 ▲흙막이 지보공 상태 ▲거푸집‧동바리‧안전난간·등 가설구조물의 설치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한 사전 점검 및 예방조치도 병행해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촘촘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지역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살펴 시민 모두가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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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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