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IDC 클러스터 공사현장 점검... 사전 위험요인 철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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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28일 IDC클러스터 신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자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하층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IDC 클러스터 신축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지반 붕괴 등 위험이 수반되는 토목 및 산업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가이드라인에 따라 ▲흙막이 지보공 상태 ▲거푸집‧동바리‧안전난간·등 가설구조물의 설치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한 사전 점검 및 예방조치도 병행해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촘촘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지역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살펴 시민 모두가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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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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