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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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도지사, 전통시장 상인들 만나 어려움 청취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2일 통영에서 개최된 ‘2024년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근 정국 혼란과 경기 부진에 따른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경남도가 잰걸음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윤장국 경남상인연합회장, 천영기 통영시장, 진병영 함양군수, 손한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해 도내 전통시장 상인 3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한 단체(시장) 및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상인들을 격려했으며, 이어 저명인사 특강과 우수시장 사례 공유, 중기부 및 경남도의 전통시장 지원 정책 안내 등이 진행됐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역의 개성이 담겨 있고 서민의 애환이 녹아 있는 곳이 전통시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상권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도지사는 “대한민국이 항상 위기를 기회로 슬기롭게 이겨내 온 것처럼 오늘날 영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도 헤쳐나가고자 한다”며 “경남도는 민생 안정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소상공인 지원 정책금융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다시금 생활을 회복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최근 정국 혼란 및 경기 부진 등으로 겪고 있을 영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고자, 지난 12월 9일부터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입했다. 경남도는 민생 안정 대책본부를 운영해 예비비를 적극 집행하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금융을 확대하는 등 빠른 시일 내에 도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지원 대출 확대와 만기가 임박한 대출의 상환기간 연장 등 관련 금융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며 민생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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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창원특례시,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 더해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올 한해 산업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과 내실 있는 고용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안정 실현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 산업별 밀착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먼저 시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을 밀착 지원하여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지난해에 이어 수주 호황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 지원을 이어나갔다. 채용예정자 훈련수당, 내일채움공제, 신규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으로 387명의 일자리를 지원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항공산업과 자동차부품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입체적인 지원에 나섰다. 원‧하청 간 임금, 복지, 근로 격차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에는 근로‧고용환경개선지원금과 일도약장려금을 지원하고, 근로자에게는 일채움 지원금 등을 지원하여 항공산업 219명, 자동차부품산업 6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통해 그간 추진된 사업들을 보완‧개선하여 2025년에도 산업별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내실 있는 고용서비스로 구직자 노동시장 참여 촉진 구인‧구직자들을 위한 고용서비스 또한 강화했다. 창원‧마산‧진해에서 운영 중인 창원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일하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 등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2,580명이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촉진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는 1,620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시민 생활 안정에 힘썼다. 구직자 맞춤형 1:1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내일의 일터 찾기’는 창원시에 거주하는 미취업자에게 학습 공간 및 교재,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여 83명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했다. 지난 11월 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창원시 유관기관 합동 채용박람회」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시는 상반기부터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90개의 우수 구인 기업과 20개의 취업 유관기관, 관내 6개 대학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면접뿐만 아니라 취업특강,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각종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박람회를 통해 50명이 최종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오상호 일자리창출과장은 “일자리 창출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지속 가능한 정책의 핵심이다”며, “내년에도 경제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간 추진해온 정책을 보완·개선하여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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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2일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1월 8일 출범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로, 앞으로 위원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전호환, 권순기 공동위원장을 비롯하여 공론화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운영규칙과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하였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운영규칙은 공론화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함으로 위원회의 역할, 구성, 임기 등을 규정하였다. 위원회는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관한 제반 사항을 논의하며, 기본구상안 수립, 권역별 토론회, 홍보, 여론조사, 최종의견서 작성 및 제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위원회 회의는 월 1회 두 번째 화요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운영 구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시도민 소통 강화를 위해 시도별 대변인 제도 운영과 위원 간 공감대 형성, 구체적 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2월경 개최하기로 했다. 공론화위원회 운영 로드맵은 기본구상안 마련, 시도민 홍보, 권역별토론회, 시도민 여론조사, 최종의견서 전달 순으로 논의하였으며, 권역별 토론회 개최 횟수를 정하지 않고 필요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안건심의 후 양 시도 연구원에서는 지난달 공개되었던 기본구상 초안을 상세 보고하였고, 공론화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 등을 논의했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기본구상안은 앞으로 공론화위원들이 연구와 논의를 통해 보완·완성한 후 시도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위원회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시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 창구 개설방안에 대한 논의를 비롯해 앞으로 위원회 운영 계획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권순기 공동위원장은 “부산 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분권과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공론화위원회 위원분들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도민께 행정통합을 홍보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언론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므로 언론에서도 시도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호환 공동위원장은 “오늘 우리는 지역소멸과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기 위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를 위해 모였으며, 한 예로 지역의 전기요금 차등 부과로 수도권에 집중된 기업의 지역 분산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여기 모인 위원들께서 TV토론, 언론인터뷰 등 각자의 위치에서 행정통합 공론화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향후 공론화위원회는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권역별 토론회, 시도민 의견수렴 등의 활동을 통해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 공론화 의견서를 작성하여 양 시도지사에게 최종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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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경남도-BNK경남은행-도내 5개 대학 청년·대학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2일 거제 소노캄 호텔에서 BNK경남은행(은행장 예경탁)과 도내 5개 대학(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경남대, 인제대, 마산대)과 함께, 청년과 대학의 창업 활성화를 통한 창업생태계 조성 상호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예경탁 BNK경남은행장,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 전민현 인제대학교 총장, 이학진 마산대학교 총장, 홍정효 경남대학교 대외부총장, 경남도의회 전기풍 도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DSC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을 비롯해 국내 35개 주요 벤처투자사 임직원, 도내 창업기업 33개 사 등 벤처투자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경남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청년과 대학의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창업문화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상생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지원, ▲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창업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 ▲ 대학 창업 활성화 및 외국인 유학생 창업지원 관련 협력, ▲ 지역 스타트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 및 행사(GSAT 2025) 협력 등이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대학교와 우수한 인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자금지원, 기술 지도, 마케팅 지원 등 오늘 함께한 기관들과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지사는 “지역에서 창업을 이루고 꿈을 펼치려는 젊은 인재들의 의지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경남도는 창업에 뜻을 가진 역량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비수도권 중 경남이 대한민국 창업의 본산이다 할 정도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협약 이후에는 경남도와 BNK경남은행이 지난해부터 2년 연속으로 지역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기업설명(IR) 플랫폼, ‘BNK 커넥팅 위드 어스(Connecting with us)’가 이어졌다. ‘BNK 커넥팅 위드 어스’ 기업설명회(IR)는 작년 제1회 행사에서 경남 창업기업 2개사가 38억 원의 벤처투자를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얻어, 올해도 도내 유망 창업기업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4 BNK 커넥팅 위드 어스’에서 기업설명(IR) 발표를 진행한 도내 창업기업은 7개 사*로, 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원한 기업, BNK경남은행의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체인지 인큐베이터(CHAIN-G INCUBATOR)’ 참여기업, 5개 대학별 육성 기업 중에서 선정됐다. * 발표 창업기업(7개 사): 리너지(김강수 대표), 에스알㈜(정해성 대표), ㈜삼백육십오(구수룡 대표), ㈜트윈위즈(김창수 대표), N2(박효준 대표), 다다닥헬스케어(신광일 대표), 알이에스㈜(장준영 대표) 기업설명(IR) 종료 후 발표기업을 포함한 도내 유망 창업기업 33개 사는 투자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업홍보 및 투자상담 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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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경남고성군보건소,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 건강교실 인기리에 마쳐
    고성군 임산부및가임기여성 건강교실 운영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여성 ․ 어린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 346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 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들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건강 교실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임신 사전 건강관리 방법 및 사업 안내 △태교의 정의 및 방법 △임신 시기 별 올바른 임산부 신체활동 방법 △임산부 스트레스 관리법(산후 우울증 예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태담 한지 무드등 만들기 △면역 테라피 스프레이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상자들과 대면 교육을 실시 하였으며,직접 방문이 어려운 출산 가정 및 다문화 가정 등 참가자들은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하여 가정에 방문하는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졌다. 사업에 참여한 대상자는 “함께 모여 실질적인 정보도 나누고, 임신 출산 과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임산부의 스트레스 감소와 건강한 출산을 돕고, 아기와 엄마의 교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는 고성군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 또는 가임기 여성 엽산제 및 철분제 지원, 12~24개월 영유아 영양제 지원,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 유축기 대여, 생애 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지원담당 모자보건실(☎ 670-4037)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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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2024년 경남고성군 군정업무 부서평가최우수부서 ‘교육청소년과’ 선정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2월 11일 군청 소통회의실에서「2024년 제2회 고성군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위원장 박성준 부군수)에서 「2024년 주요업무 단위사업 심사평가안」,「2024년 고성군 군정업무 부서평가 심의안」을 심의했다. 이번 1차로 평가한 27개 부서의 주요업무 54개 단위사업에 대해 심사평가하고, 2차로 심사평가한 주요업무 단위사업 결과를 포함한 6개 항목을 합산하여 2024년 고성군 군정업무 우수부서 10개 부서를 최종으로 선정했다. 최우수부서는 교육청소년과, 우수부서는 경제기업과, 주민생활과, 열린민원과, 기획예산담당관, 장려부서는 농업기술과, 보건행정과, 녹지공원과, 관광진흥과, 도시교통과가 선정됐다. 이번 10개 부서와 유공공무원(3명)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박성준 부군수는 “군정업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의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내년에도 군민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앞장 서는 자세로 당면업무에 임하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우수부서에서 올해 추진한 군정성과는 아래와 같다. 올해 최우수 부서인 교육청소년과는 △평생교육 활성화 △UN기구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추진 △교육발전특구 지정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3회 연속 공모 선정 △제4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대상(최우수기관) △청소년정책 정부포상 우수지자체 평가(우수기관) 등으로 지방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 노력했다. 우수부서 경제기업과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 △3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대응 상공인 희망 프로젝트 추진 △고성사랑상품금 279억 원 발행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주민생활과는 △희망 2024 이웃사랑 모금활동 평가(경남 군부 최우수) △희망 2024 이웃사랑 유공(최우수) △2024 경남지역 우수시군자원봉사센터(최우수)△ 전국 최고의 「고성형 복지안전망」구축 △고독생 일상생활 및 건강관리 지원 등으로 전국 최고의 고성형 복지를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 받았다. 열린민원과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우수) △ '24년 경상남도 토지행정세미나(최우수) △도서(섬) 지적공부 정위치 및 경계 정비사업 추진 등으로 군민을 위한 지적민원을 펼치고 안전한 식생활을 지킨 노력을 인정 받았다. 기획예산담당관은 △민선 8기 후반기 정책사업 발굴 △'25년 당초예산 편성(6,932억 원)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 △2024년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장려) △'24년('23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혁신 평가(우수) △행안부 '24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우수) 등으로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펼치도록 도왔다. 장려부서인 농업기술과는 △고품질 고성 찰옥수수 품종개발 △국화 연구회 운영 및 전시회 △'24년 도단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우수기관) △'24년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최우수) △ '24년 제30회 세계 농수산업기술상(대상) △ 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추진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 등으로 고성 영농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보건행정과는 △고성군 자율방역단 운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2024년 국가 예방 접종사업(우수기관) 등으로 공공보건의료 기능 강화와 모두가 건강한 고성 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녹지공원과는 △ 엄홍길 전시관 리모델링 및 재개장 △ 제12회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거류산 등산축제 성료 △ '23년 선도산림경영단지평가 매우우수(산림청) △ '23년 집중호우 산사태대응 미담사례 최우수(산림청) △ 공약과 연계한 남산공원 기반시설 조성 △ 갈모봉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등으로 경관·휴식·건강이 있는 녹색고성 조성에 노력했다. 관광진흥과는 △고성 통합관광 브랜드 “힐링해(海), 고성” 개발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 선정(20억 원) △고성문화관광재단 운영 지원(출연 47억 원) △제20회 당항포대첩축제 및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지원 △마동호 습지보호지역 조성사업 △자란도 관광지 지정과 연계한 개발사업 등으로 힐링과 치유 ! 생태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도시교통과는 △2년 연속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 수상(장관상) △2024년도 국토교통부 공공토지비축사업 선정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평가 군부 우수상 △정동 공영주차장 준공 △송학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5만 군민이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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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통영 무장애통합놀이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선정
    통영시 무장애통합놀이터 우수시설 선정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조성된‘통영 무장애통합놀이터’가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은 전국 8만3천여개 어린이놀이시설 중 시·도 및 시·도 교육청에서 추천된 55개 시설을 대상, 안전관리 실태, 창의적인 놀이공간 등 5개 분야 20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위원들의 서면·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7개소가 선정됐다. ‘통영 무장애통합놀이터’는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차별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설계와 포용적인 놀이공간 구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입장 시 동작 센서를 활용한 음성 안내 시스템 도입, 지역사회 단체의 놀이기구 기부, 그리고 설계 단계에서부터 실 이용자인 어린이와 보호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주요 선정 사유로 꼽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은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특히 무장애통합놀이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포용적 공간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참고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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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통영시,‘도시숲 조성관리’우수기관 선정
    통영시 2024년 도시숲 조성관리 우수기관 선정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4년 도시숲 조성관리 우수 지자체’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도시숲·녹지공간 조성사업의 예산, 실적, 참여분야 및 현장평가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통영시는 예산확보, 수목식재, 유지관리 및 타부처 협업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시는 2024년도 법송산업단지 일원의 미세먼지 차단숲, 죽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의 자녀안심 그린숲, 통영시청사 및 어린이도서관에 실내·외 정원 조성 등 도심 속 다양한 신규 도시숲을 창출했다. 또한 자체예산을 추가 편성해 시민 생활공간과 밀접한 유휴지에 쉼터를 조성하고 기존 조성된 녹지공간을 유지·관리 하는 데 힘썼다. 특히 시는 환경부「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역 지원사업」과 연계한 ‘녹색공간(마을정원, 쌈지숲) 조성사업’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숲 모델로 다른 지자체에도 귀감이 될 만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그치지 않고 양질의 녹지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시의 사업이 시민 모두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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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경남도, 전국 산림휴양분야 우수사례 ‘우수’ 수상
    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12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전국 산림휴양분야 우수사례 발굴ㆍ선정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에는 전국 산림복지분야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전국 산림복지분야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경남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전국 평가는 지역ㆍ산촌 활성화 및 산림휴양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하여 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시설을 기반으로 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하기 위함으로 경남에서는 진주시의 ‘누구나 찾기 쉬운, 누구나 찾고 싶은 월아산 산림휴양시설’이라는 내용으로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전국에서 경남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이유는 대형산불 피해지였던 월아산을 복원해 도심형 복합 산림휴양시설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민의 산림휴양 만족도를 높여 연간 30만 명 이상 이용객이 찾아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정 과제인「도민 체감형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이번 평가에 수상한 우수사례는 다양한 매체(숲나들e 등)를 활용해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으로 경남도만의 차별화된 산림휴양 정책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2025년에도 산림휴양분야 우수사례 발굴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누구나 힐링할 수 있는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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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 수양동 침수 대책 면밀히 강구한다 김선민 의원, 합동 현장점검 관련 꼼꼼히 챙겨
    거제시의회 김선민의원 침수대책 현장점검 거제시의회 김선민 의원(국민의힘, 고현‧장평‧수양)은 지난 5일 수양동 침수 대책 마련을 위한 거제시 '관계부서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에 있었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양동에 대해 실제적인 침수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자 앞서 10월에 진행된 거제시장 및 관계부서(시민안전과, 도로과, 상하수도과, 수양동) 합동 긴급 현안 논의에 이은 두 번째 회합이다. 이날 거제시 관계부서 합동 현장점검에는 안전도시국장, 수양동장, 시민안전과, 도로과, 상하수도과 등 침수 대책과 관련된 全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수양동의 각 마을 통장들과 직접 침수 현장을 다니며 실제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논의로 약 2시간가량 진행됐다. 다음은 수양동 일대의 주요 침수 현장을 순회하며 각 마을 통장으로부터 접수한 실태 및 건의사항을 김선민 의원이 정리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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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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