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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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도의원 삭발, 단식투쟁 이어가
    사진= 주종섭 도의원이 집회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28일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도의원은 윤석열 즉각 파면을 촉구하면서 지난 24일에 삭발식을 하고 천막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사진= 주종섭 도의원이 집회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주 의원은 여수부삼사거리 작은 천막에서 삭발 단식투쟁으로 약해진 몸을 이끌고 집회 장소인 흥국체육관 앞을 찾아 여수시민시국대회 집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분노한 마음을 구호로 외치면서 즉각 파면을 촉구했다. 한편, 주 의원은 발표자로 나서 법과 상식이 무너진 현 시국에 대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 땅에 민주주의가 퇴보하고 국가의 위기가 나락으로 떨어져 가는 현 시국을 시민과 함께 분노하면서 헌법재판관은 더 이상 대한민국을 망가트리지 말고 국민의 명령에 즉각 응답하여 뇌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혼신의 힘을 다해 목청껏 외쳤다. 주종섭 도의원이 집회 장소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 주종섭 도의원이 집회 장소에 참여해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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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김덕근 대표,"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 출범을 적극 지지한다."
    26일 2025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이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4층에서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기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했다. 이에 대해 김덕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겸 국제스포츠인권워원회 위원장이 27일 "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 출범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 관련 관계부처를 통한 행정적 지원을 엄중히 촉구한다"며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민생경제를 위해 노력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에 대해 정부가 적극 나서 모든 행정적 지원에 나서는 것이 지극히 마땅하다"라며"아시아권 경제회복과 대한민국 경제회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당신들이 진정 애국자이다" 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그 전문이다. "성 명 서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포럼 출범을 적극 지지한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 관련 관계부처를 통한 행정적 지원을 엄중히 촉구한다.민생경제를 위해 노력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에 대해 정부가 적극 나서 모든 행정적 지원에 나서는 것이 지극히 마땅하다.아시아권 경제회복과 대한민국 경제회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당신들이 진정 애국자이다.대한민국 경제가 최근 정치적 상황과 맞물리며 더욱 얼어붙을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 겸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총재이기도 한 송진호 총재가 지난 3월27일 캄보디아 정부와 상호 신뢰와 우호증진을 바탕으로 양국 간에 국제경제협력 활성화포럼을 개최했다.미라클시티월드그룹(송진호)은 협력업체 관계자 및 캄보디아 정부를 대표한 몬뚤끼리 터엉 싸원 시장 부부를 비롯한 론 소피옵 부시장, 학 소반나 캄포트 케프. 지방상공회의소 회장 등 정부 주요 관계자들과 협력업체 등 일반기업 관계자들 약 2500여 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이날 포럼에서는 몬뚤끼리 국제공황 조성사업과 총 800Km 규모의 캄보디아 대륙형 고속철도 사업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몬뜰끼리 터엉 싸원 시장은 인사말에서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님을 비롯한 미라클시티국제사업단의 열정과 헌신이 이번 협력의 초석이 되고 있음에 깊이 감명받았으며, 모든 준비위원회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한다"고도 말했다.따라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미라클시티월드그룹-캄보디아 정부 간 맺은 국제경제협력 활성화 관련 관계부처를 통한 행정적 지원을 강력히 촉구한다."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국제스포츠인권워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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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창원 성산구, 2025년 1분기 구정발전 유공구민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영숙)는 28일 성산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1분기 구정발전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과 주민화합에 앞장선 유공구민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축하객들과 함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수상자들은 성산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수상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랑 실천으로 주민들에게 모범이 될 것을 다짐했다. 최영숙 성산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해주신 수상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좀 더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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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미군 헬기, 산청 산불 진화 현장 본격 투입
    경남 산청군.하동군 산불 진화에 미군 소속 헬기 4대가 28일부터 본격 투입됐다. 이번에 투입된 헬기는 주한미군 소속 시누크(CH-47) 1대와 유에이치-60(UH-60) 블랙호크 3대다. 시누크는 담수 용량이 5톤, UH-60은 약 1.5톤으로, 산불 진화에 강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종들이다. 이날 진화 현장을 방문한 미2사단 연합사단 부사단장 스콧 우드워드(Scott Woodward) 준장은 박완수 도지사와 직접 만나 산불 진화 상황을 공유하고 진화헬기 운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지사는 “신속한 헬기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산불이 완전히 진화될 때까지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우드워드 준장은 “헬기가 산불 진화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미군의 적극적인 협조 의지를 밝혔다. 현재 투입된 미군 헬기들은 산악지형을 중심으로 화선(불길) 차단과 핵심 지역 집중 살수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민·관·군의 유기적인 공조 아래 진화 작전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고 있다. 애초 헬기 지원은 27일 오전부터 예정돼 있었으나, 연무와 악천후로 인해 출동이 지연됐고, 28일 기상이 호전됨에 따라 작전에 본격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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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박완수 경남도지사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복구 대책 필요”
    경상남도는 28일 오후,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산청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해 산불 대응 상황과 이재민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함께 피해 복구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이날 오후, 산청군 단성면 산불현장지휘소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산불 진화 경과, 피해 규모, 복구 계획 등을 보고받고, 현장에 투입된 진화대원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박 지사는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매우 커 지역사회 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뿐 아니라 국회 차원의 실질적인 복구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거, 생계, 심리 회복 등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대표는 “산불로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정부와 함께 국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이어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대피소 운영 상황과 생필품 지원, 의료·상담 등 현장 지원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방문은 지난 24일 국민의힘 대표단 현장 방문에 이은 것으로, 정당을 초월한 재난 대응과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경남도는 임시 대피소 운영과 생필품·의약품 지원, 심리 상담 등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행정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정부와 국회와도 긴밀히 협력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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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경남교육청,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8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를 살펴본 후, 2025년도 운영 계획을 심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2024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건수는 94건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5건이 2025년 본예산에 반영되었다. 5건은 ▲아동 청소년 금융 교실 ▲슬기로운 경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 교육 지원 ▲체험관 투어 버스 운영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집중 교육 추진 사업으로 올해 추진 중이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올해 예산편성 전 학생과 도민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 설문 조사를 두 달 정도 앞당겨 진행할 계획이다. 5월 제안 사업 공모, 6월 설문 조사 등을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한 뒤 2026년도 예산편성 시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 의견서를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허재영 정책기획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도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이다”라면서 “학교 교육 정책 중심의 자립과 공존을 통해 경남교육이 미래교육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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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03-28
  • 제63회 진해군항제 군부대 관련 행사 취소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인근 지역인 산청군과 하동군을 비롯해 경북 지역에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고 국민 정서를 고려하여 제63회 진해군항제 군부대 개방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방 예정이었던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 11부두와 통해로 개방을 취소하며, 11부두에서 볼 수 있었던 함정견학과 K-방산홍보전과 4월 5일 14시 예정이던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도 취소한다. 단, 주말 동안 해군교육사령부 주차장은 개방되며 웅동수원지는 예정대로 개방된다. 앞서, 창원시는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상황을 고려해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국민 정서를 반영하여 일부 콘텐츠를 조정하고 축제 규모를 축소하는 등 예년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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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경상남도,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긴급 조치 시행한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최근 계속해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행위제한 행정명령과 입산통제 조치를 시행할 것을 각 시군에 요청했다. ▶ 입산통제 및 행위제한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시장군수 권한 - 입산통제 : 산림보호법 제15조 및 제34조, 같은법 시행규칙 제13조 - 행위제한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1조 산림보호법 제15조 현재 산청·하동 지역에서 산불대응 3단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건조한 기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조치를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 입산통제 조치 강화 ▵주요 산림지역 및 등산로에 대한 전면 입산통제 시행 ▵입산통제 구역 내 출입 금지 안내 및 단속 강화 ▵주민 및 등산객 대상 사전 홍보 및 계도 활동 강화 등 * 산불예방 행위제한 행정명령 발령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금지 ▵논·밭두렁 및 농업 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행정처분 조치 시행 등 * 산불 감시 및 예방 활동 강화 ▵산불감시원 및 공무원 순찰 인력 증원 및 근무 강화 ▵드론 및 CCTV 등을 활용한 실시간 감시체계 운영 확대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과의 협조 체계 구축 등 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불 예방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치”라며 “각 시군에서는 위와 같은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고, 도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림 내 불법 소각 및 인화물질 사용 금지, 야외활동 시 화기 사용 자제, 산불 발생시 즉시 119신고 등의 작은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민 안전을 위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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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경남도, 여성새일센터 운영 평가 전국 1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28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2024년 새일센터 사업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여성가족부가 매년 주관하는 새일센터 사업 운영 평가는 전국 159개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 취‧창업 성과 △ 서비스 제공 수준 △ 센터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경남도는 다양한 여성 취창업 지원 정책과 현장 밀착형 서비스 제공, 경력유지지원 사업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도(道)부 전국 1위로 선정됐다. 지역 센터 부문에서는 마산새일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창원‧김해동부 새일센터는 우수 사례 공모전에 당선됐다. 도내 기업 중 (재)보성테크는 여성 고용 확대와 일‧생활 균형 실현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기업으로 뽑히는 쾌거를 이뤘다. 박현숙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수상은 경남도와 새일센터, 여성친화 기업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경제적 자립 기반을 튼튼히 할 뿐만 아니라, 생산가능인구 감소 속에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으므로 여성 고용 유지와 취‧창업 강화에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여성들의 장기적 고용유지와 역량강화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맞춤형 취업 연계 서비스, 사후관리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또한, 여성친화적 창업 지원을 확대해 창업 전용 공간 구축‧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 정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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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 경남도, 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국비 2억1천만원 확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교육부가 시행한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에 선정되어 국비 2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능력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①기본적인 읽기·쓰기·셈하기부터 초·중학 수준의 기초 문해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 지원(기초 문해교육 프로그램) ②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되는 디지털 기술·기기 활용 교육 프로그램 지원(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선정 결과 총 23개 문해교육기관에서 25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국비 2억 1천만 원과 대응비 약 8억 8천만 원을 포함해 총 10억 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경상남도문해교육센터인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광역단위 관리 역할을 담당하며, 13개 시군은 기초단위 관리 및 지원을 통해 각 문해교육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남지역의 성인문해교육 잠재수요는 약 31만 명으로, 이는 20세 이상 경남 성인 인구의 약 11.9%에 해당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광역 및 시군별, 기관별 문해교육을 통해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유원석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읽기·쓰기·셈하기부터 초·중학 학력 취득, 디지털과 일상 문해교육에 이르기까지 광역 문해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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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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