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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제안하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사업 대구교통공사, 「모빌리티 혁신 간담회」 개최
- 대구교통공사는 14일(수) 본사 5층 상황실에서 경북대학교 ESG·지속 가능 경영 동아리 ‘소셜이펙트*’와 함께 ‘모빌리티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모빌리티 혁신 간담회〉 공사의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확산의 일환으로 MZ세대의 시각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 경험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간담회에는 동아리 학생 9명 등 15명이 참여했다. ‘Door to Door 서비스’를 실현하고, 도시철도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DRT) 운영 등 공사의 핵심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하게 논의됐다.DRT 호출 서비스의 직관성과 이용 편의성, 대기시간 개선 필요성 등 생활 속에서 체감한 불편 사항과 개선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공사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서 청년 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을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는 ESG 기반 시민 참여 모델로 추진 됐다.향후에는 정기 간담회, 시민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 협력 기반 이용자 중심의 스마트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일상에서 출발하는 정책인 만큼, 청년층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비스 기관이 되겠다”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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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제안하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사업 대구교통공사, 「모빌리티 혁신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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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농업인대학 디지털마케팅과 입학식 개최
-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오명숙)는 지난 13일(화) 2025년 대구농업인대학 디지털마케팅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 대구농업인대학은 전문기술교육을 통해 농업분야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갖추고, 농산물 고부가 가치 창출과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농업현장 최고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2011년 설립한 대구농업인대학은 2024년까지 포도, 사과, 양봉, 친환경, 농산물가공, 스마트농업, 농촌자원활용 등 14개 과정에서 55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2025년에는 디지털마케팅과를 개설해 35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번 학사일정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 온라인 판매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숏폼,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 이러닝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올해 9월까지 총 18회 76시간에 걸쳐 진행된다.이날 입학식에는 황성원 다모아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소비 트렌드 변화 및 쇼핑몰 유형별 특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입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대구농업인대학의 목적은 농업·농촌을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있다”며, “교육생들의 농산물 온라인 홍보와 판매 능력 향상을 통해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맞춤형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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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농업인대학 디지털마케팅과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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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민건강놀이터, 폭염 대비 시민 건강보호 선제적 대응
-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20일(화)부터 9월 30일(화)까지 폭염 대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폭염 대비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024년은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로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했고, 올해 여름철 기온 또한 평년(23.4~24.0℃)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확률 60%)됨에 따라 무더위에 따른 시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이고 포괄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는 실정이다.이를 위해 먼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시민건강놀이터 1층 시니어 커뮤니티존을 ‘무더위 건강쉼터’로 지정해 운영시간 내 상시 개방하고 방문하는 시민들께 냉방시설, 시원한 음용수 제공과 건강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또한, 건강식체험관에서는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불 없이 조리하는 건강식 조리법’ 교육으로 무더위로 인한 결식문제를 예방하고, 여름철 안전한 식재료 보관방법도 알려 준다.체력측정체험관에서는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교실을 운영해 신체 이완과 숙면 유도를 돕고, 7~8월에는 체력 증진을 위한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진행한다.아울러, ‘무더위 타파! 건강관리, 시민건강놀이터와 함께 하세요!’라는 표어로 서문시장 일대 등에서 매월 캠페인을 전개하고, 각종 온열질환 피해 방지를 위한 행동요령 및 건강수칙을 담은 온라인 홍보자료를 제작해 누리소통망, SNS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여느 해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시민건강놀이터의 다채로운 폭염기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나기를 돕겠다”고 말했다.시민건강놀이터는 대구 시민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실습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광역 단위의 시민건강지원센터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프로그램 참여 및 시설 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시민건강놀이터 누리집(www.dghealth.or.kr)과 콜센터(☎1688-2998)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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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민건강놀이터, 폭염 대비 시민 건강보호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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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마음건강 힐링캠프 운영
-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영주 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경찰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 마음건강 힐링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경찰 업무 수행 때 발생하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 어려움을 겪는 경찰관들에게 정신적 안정을 제공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최근 5년간(2020~2024년) 경북 경찰 소속 순직한 경찰관은 총 8명, 공상자는 367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질병에 의한 순직이 57.14%로 가장 높았으며, 공상도 안전사고(56.4%), 범인 피습(26.16%), 교통사고(13.08%) 등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 심리 안정과 정신건강 회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경북경찰청 순직·공상 경찰관 발생 원인별 비율(’20년~’24년, 최근5년) 이번 힐링캠프는 1박 2일간 소백산과 부석사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소통 교육, 숲 치유, 브레인 명상 등 다양한 심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여한 한 경찰관은 “소백산 자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정신적 안정과 위로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으로 돌아가 더욱 책임감 있게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손순혁 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찰관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현장에서 도민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회복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경찰공무원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필요시 전문 상담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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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마음건강 힐링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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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성공기원 경북도,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 본격 활동
- 경상북도는 2025년 경주 APEC 성공개최 지원을 위해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자원봉사자로 선발해 5.17~18(1박2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외국인 시점에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등, APEC 정상회의 종료 시까지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APEC 자원봉사자는 총 200명으로서, 우선 선발된 20명은 도내 재학하는 외국인 유학생이고, 180명은 2025년 하반기 도내 대학의 신규 유학생 중 우수한 APEC 회원국 출신 유학생으로 8월까지 선발해 9월부터 11월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자원봉사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외국인 유학생 APEC 자원봉사자에게는 KB금융에서 기탁한 성금 10억원을 활용한 장학금도 지급한다.우선 선발된 외국인 유학생 재학생 자원봉사자 20명은 지난 4.29.(화) 경북도청에서 APEC의 의의, 자원봉사자 역할, 팀별 수행미션 등 사전교육과 친교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자원봉사자들은 5월 17일~18일까지 경주지역의 숙박시설, 음식점, 대중교통시설 등 외국인 밀집과 이용이 예상되는 주요시설을 직접 체험한 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건의할 계획이다.이들은 숙박시설에서는 예약 접근성, 외국인에 대한 안내 관련 사항, 음식점에서는 위생 상태, 외국어 메뉴판, 서비스 품질을 체험하고 대중교통은 버스 안내표, 기사 친절도, 교통 표지판 등을 체험한다.특히 1개 조는 한국어를 모르는 영어사용자로 팀을 편성하여 한국어가 서툰 APEC 회원국 손님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에 대한 대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응웬 란 프엉(대구대, 베트남)씨는 APEC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서 뿌듯하고 APEC 추진 상황과 경상북도, 경주시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9월부터 합류하는 180명 등 경상북도 APEC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 200명은 SNS 등을 활용하여 APEC 2025 KOREA 행사와 경북 경주의 아름다움을 알릴 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북 도내 대학으로 유학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홍보 대사로써의 역할을 하게 된다.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국장은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를 통해 APEC의 성공을 지원함은 물론 경상북도가 글로벌 시민들이 함께 살고, 서로 소통하며 발전하는 지역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상북도를 적극적으로 체험하고, 경북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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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성공기원 경북도,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 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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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7개시군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 경상북도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농식품부와 2024년 농촌협약에 선정된 7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경산, 청송, 영양, 영덕)과 농촌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농식품부와 시군 간 체결한 농촌협약에 따라 7개 시군은 2025부터~2029년까지 5년 동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외 8개 사업 64개 지구에 총 2,401억원(국비 1,588억원)을 투입해 부족한 농촌의 정주기반 개선과 생활 서비스 공급으로 농촌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경북도는 2025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농촌협약 2개 시(상주, 문경, 국비 506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 3개 지구(청도, 성주, 예천, 국비 75억), 농촌청년농촌보금자리 2개 지구(고령, 포항, 국비 100억원) 선정으로 국비 확보에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또한,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협약,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사업, 농촌소멸 대응 빈집 재생 지원사업 등 도에서는 사업 대상지 발굴과 전문가 자문 지원 등을 통해 시군이 참여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농촌협약으로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도농 균형발전과 저출생 문제 해결 등 당면한 경북도 농촌의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며,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경북 농업대전환의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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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7개시군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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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처럼…하동빛드림본부서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훈련 열린다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다가오는 5월 20일(화)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지진 발생과 뒤이은 대규모 화재, 위험물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경남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경찰·군·의료기관 등 유관기관에서 600여 명의 인력과 장비가 동원된다. 참가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재난 현장에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기 대응 및 인명구조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인근 주민과 학교 학생들도 훈련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대피 요령을 익히고 훈련 상황을 참관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스스로 보호하고 대응하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실제 상황과 같은 강도 높은 합동훈련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복합재난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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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처럼…하동빛드림본부서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훈련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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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재부·해수부 방문 해양수산분야 국비지원 및 정책현안 건의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5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2026년 해양수산 분야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및 정책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상훈 해양수산국장은 기획재정부 농림해양예산과와 해양수산부를 찾아 해양수산국 소관 주요 국비 사업을 지원 건의하고, 사업추진 논리와 필요성을 설명했다. 기획재정부 농림해양예산과장과의 면담에서는 △ K-oyster(굴)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 패류 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 고수온 대응 품종개량 수산육종연구센터 △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센터 건립 등 13개 국비 사업 전반에 대해 건의했다. 또한, 해양수산부 양식산업과 등을 방문해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연구시설 건립, 어업재해보험 국비 지원비율 확대를 건의하였으며, 추가 발굴한 국비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낚시객 안전의무 규정 근거마련을 위한 「낚시 관리 및 육성법」 개정, 하천에서 해양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처리 비용의 국비 지원 근거를 마련을 위한 「해양폐기물관리법」정책현안도 건의하였다. 경남도는 굴 전략품목 육성을 통한 도내 수산물 소비·유통 확대와 고수온 등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규사업 을 발굴하는 한편, 국비 확보를 통한 해양쓰레기 유입 차단과 신속한 수거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내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정책현안을 건의 했다”며 “내년도 국비 확보로 이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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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재부·해수부 방문 해양수산분야 국비지원 및 정책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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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장시설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15일 오후 진주에 위치한 산업용 인쇄용지 제조기업 ㈜무림페이퍼에서 민관합동점검을 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것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주요 점검대상은 최근 주요 사고·언론 분석을 통해 선정한 재난·사고 우려 높은 교량, 공장시설,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등 20개 시설 유형과 주민점검신청제로 선정된 생활밀접시설 등이다. 이날 점검에는,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와 진주시 담당 공무원, 건축·소방·전기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다. 소방시설 작동상태 확인, 전기 배선·차단기 이상 유무, 가스누출 여부, 개인보호구·안전장구 구비 여부, 작업장 안전성 확보 여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꼼꼼하게 살폈다. 박명균 도 행정부지사는 “산업 현장의 안전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도는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도민들도 경상남도 홈페이지에서 자율안전점검표(가정용, 다중이용시설용)를 다운받아 자율안전점검을 통해 집중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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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장시설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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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분기 신속집행 ‘속도’...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
- 경상남도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재정집행에 속도를 내며,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인다. 경남도는 15일 도청에서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분기 신속집행 시군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내 전 시군 예산부서장이 참석해 각 시군별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의 2분기 자체 집행 목표는 13조 4,065억 원(대상액의 62.4%)으로, 이는 행정안전부 목표액(12조 7,827억 원)보다 6,238억 원 높은 수치다. 도는 도 본청 70.3%, 시군 55%, 지방공기업 58%의 집행률을 목표로 설정하고,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독려했다.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회의에서 “정부 및 도 추경에 반영된 재난·재해 대응, 민생·경제 안정 예산이 6월 말까지 집행될 수 있도록 각 시군이 책임감을 갖고 관리해달라”며 “시설비, 인건비 등 주요 항목별 집행률도 세심히 점검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2분기에도 시군별 집행상황을 일일 단위로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중앙부처와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1분기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부문에서 각각 정부 목표의 105%, 114%를 초과 달성하며, 행정안전부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남도(시군 포함)는 총 9억 4천만 원의 역대 최대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도 본청 3억 2천만 원, 시군 6억 2천만 원이다. 시군 중에서는 함안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 원을 확보했으며, 창원시․진주시․통영시․사천시․김해시․밀양시․거제시․양산시․창녕군․고성군․남해군․하동군․함양군 13개 시군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 4천만 원씩 지원을 받는다. 1분기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분기 신속집행 실적, 소비․투자부문 집행률, 시군 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반영됐으며, 특히, 경남도는 산청·하동 지역 산불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집행률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한 점이 인정되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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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분기 신속집행 ‘속도’...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