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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 개최
- 창원특례시는 17일 오후 2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8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음악회는 ‘감사의 선율’과 ‘화합의 울림’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1부 ‘감사의 선율’에서는 「우리의 영웅들에게 바치는 노래」를 주제로 한 공연이 열려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현했다. 2부 ‘화합의 울림’에서는 국가대표 택견시범단의 공연과 초청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지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보훈가족에게 큰 감동을 자아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시민들과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계승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은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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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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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기록원’ 문 열고 경남교육 역사 보존 나선다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17일 경상남도교육청기록원 개원식을 열고, 경남교육의 소중한 유산을 지키고 공유하는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김종양 국회의원, 이찬호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서민호 농해양수산위원장, 권성현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 도내 교육장과 직속기관장, 학교장,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특히 지역 주민(북면노래교실 회원)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창원여자중학교 학생 연극 동아리가 축하 공연을 펼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경남교육청기록원(원장 김환수)은 경남교육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설립된 영구기록물 관리 기관이다.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자리 잡은 기록원은 옛 창북중학교를 리모델링해 탄생했다. 총면적 4,201.28㎡, 지상 3층 규모를 갖춘 기록원은 2019년 설립 기본계획 수립부터 2021년 관련 조례 제정, 2025년 착공을 거쳐 올해 상반기 전시·체험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했다. 총사업비는 190억 7천만 원을 투입했다. 기록원의 핵심은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영구 보존이다. 총 7개의 보존 서고를 갖추었으며, 총 서가 길이는 7.4km로 최대 36만 권의 기록물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항온·항습 설비와 가스식 소화 설비, 무선 주파수 인식 시스템(RFID)을 도입해 기록물 관리의 효율을 높였다. 아울러 중형 탈산 장비, 기록물 복원 장비 등 전문 보존 장비를 도입해 훼손되거나 산성화된 기록물의 수명을 연장하고,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과학적으로 보존할 기반을 다졌다. 기록원은 단순한 보존 공간을 넘어 도민과 함께하는 ‘기록 문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 1층과 2층에는 경남교육의 역사를 보여주는 상설·기획 전시실과 보이는 서고 관람홀을 마련했으며 별관에는 강당, 북카페, 체험실을 조성해 다양한 문화·교육 공간으로 꾸몄다. 앞으로 기록원은 교육청과 학교의 보존 기간 30년 이상 중요 기록물을 통합 관리하고, 민간이 소장한 교육 관련 기록물 수집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대상 기록 체험 프로그램, 도민 대상 기록 문화 프로그램, 기록물관리 담당자 직무연수 등을 운영해 기록 문화의 저변을 넓힌다. 이와 함께 대표 누리집과 디지털 기록보관소 ‘디다봄’*을 구축해 다양한 디지털 기록 콘텐츠를 제공하고,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경남교육의 기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디다봄 누리집: https://archives.gne.go.kr/didabom/main.do?introCk=Y 김환수 경상남도교육청기록원장은 “기록원은 경남교육의 소중한 기억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곳이자, 도민 누구나 기록을 통해 역사와 미래를 만나는 기록 문화 플랫폼”이라며 “기록을 통해 경남교육의 정체성을 이어가고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기록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록원 전시관은 17일부터 화요일~일요일(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7월부터는 다채로운 기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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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기록원’ 문 열고 경남교육 역사 보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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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통합방위태세 강화가 호국정신 계승의 길”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7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2026년 2분기 경상남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지역 통합방위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통합방위협의회가 개최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통합방위태세를 튼튼히 하는 것이야말로 호국정신을 이어받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복잡하고 유동적인 국제정세로 대한민국의 안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경남의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이버 위협 대응과 을지연습 대비 등 주요 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도 철저히 대비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남도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위기 상황과 국지도발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매 분기 개최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이버공격 관련 동향, ▲2026년 상반기 통합방위 추진 성과 및 하반기 추진 방향, ▲2026년 을지연습 계획(도), ▲위원기관별 전시 임무 및 역할(제3함대사령부‧창원교도소‧경남지방병무청‧한국도로공사부산경남본부), ▲6월 호국보훈의 달 홍보(경남동부보훈지청)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 박 지사는 새롭게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장을 환영하며, 지역 안보와 도민 안전을 위해 참석한 민·관·군·경·소방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남도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높이고, 각종 안보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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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통합방위태세 강화가 호국정신 계승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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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위원장 상임위 가결률 7.62%, 野위원장은 6.91%』 제하 보도에 대한 보도참고자료
- 『與위원장 상임위 가결률 7.62%, 野위원장은 6.91%』 제하 보도에 대한 보도참고자료 - 제22대 국회 전반기 실제 법률반영률 27.4%, 법률반영건수 5,083건 건수 기준 역대 최대, 비율 기준 20대보다 높고 19대·21대와 비슷한 수준 - <보도 주요 내용> 동아일보 2026. 6. 16.(화) ▶ 제목 : 與위원장 상임위 가결률 7.62%, 野위원장은 6.91% ▶ 주요 내용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제22대 국회 전반기(2025. 6. 4. ~ 2026. 6. 14.) 법안 가결률이 여야가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원회 모두 평균 7% 안팎으로 역대 최저에 그치는 등 입법 성과 저조 동아일보 『與위원장 상임위 가결률 7.62%, 野위원장은 6.91%』(26. 6. 16.) 기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22대 국회의 가결률(발의된 법안 가운데 본회의에서 원안 또는 수정 가결된 법안의 비율)이 7.42%로 제19대, 제20대, 제21대 등 역대 국회와 비교하여 가장 낮아 입법 성과가 저조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국회의 입법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식하실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보도참고자료를 제공합니다. 국회는 발의된 법률안을 기사에 제시된 2가지 처리방식(원안 가결 및 수정 가결)뿐만 아니라 대안반영폐기·수정안반영폐기를 포함한 4가지 방식으로 처리하여 법률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22대국회 전반기에는 4가지 법률안 처리 방식 중 대안반영폐기가 72%를 차지하는 등, 최근에는 여러 법률안을 반영한 대안을 마련하는 방식이 법률안 처리의 주된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발의된 법률안 중 원안가결·수정가결과 더불어 대안반영폐기·수정안반영폐기된 법률안을 포함한 비율(법률반영률)이 국회의 실질적인 법안 가결률을 보여주는 보다 명확한 지표입니다. ※ 대안반영폐기: 위원회의 법률안 심사결과 그 법률안의 내용을 일부 또는 전부 반영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고 해당 법률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처리 수정안반영폐기: 본회의에서 수정안이 발의되어 법률안이 처리된 경우, 위원회에서 계류중인 법률안 내용의 일부 또는 전부가 수정안에 반영됨에 따라 계류중인 법률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처리 제22대국회 전반기 법률반영률은 27.4%로, 제20대국회 전반기의 26.6%보다 높고, 제19대국회 전반기의 28.8% 및 제21대국회 전반기의 29.5% 등 역대 국회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또한, 법률반영건수는 전반기 5,083건으로, 역대 최대 수준(전반기 기준 제19대 2,960건, 제20대 3,548건, 제21대 4,516건 반영)의 입법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국회는 국민 누구나 입법 성과를 신속하고 정확히 파악하실 수 있도록, 현재 대국민 공개 시스템인 의안정보시스템 내 “한눈에 보는 통계”창을 통하여 최신화된 국회 전체의 법률반영률은 물론, 위원회별 법률반영률 통계를 시각화하여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활용을 바랍니다. (사진.글= 국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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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에비앙 G7 정상회의 세션1 참석
-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16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오늘 오후 에비앙에 도착해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늘(6.16, 화) 오후, 금년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에 참석한다.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최근 국제 개발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한다. ※ 회원국(8) : 프랑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EU 초청국(5) : 우리나라,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각 수원국들이 공적 재원을 활용해 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 나갈 필요성을 제시하면서,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노력을 소개하게 된다. 또한, 각국의 기술 격차가 다시 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게 글로벌 AI 기본사회 구축 및 글로벌 AI 허브 등 우리 정부의 Al 관련 비전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저녁에는 프랑스 측이 준비한 음악회와 공식만찬 등 환영행사에도 참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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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에비앙 G7 정상회의 세션1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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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G7 정상회의 단체촬영 계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
-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단체촬영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16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화답했다라고 전했다.(사진.글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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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G7 정상회의 단체촬영 계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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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6.25 전쟁 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7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6.25 참전 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그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무공훈장 전수식을 열었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6.25 전쟁 당시 무공수훈 수여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전쟁 이후 급박한 상황 등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수훈자인 고(故) 지희영 하사는 1950년 9월 20일에 입대해 제30병기대대 소속으로 복무했다. 지 하사는 전쟁 중 뚜렷한 무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경남교육청 창의인재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손자 지평강 씨가 유가족 대표로 훈장을 받았다. 훈장을 전달받은 지평강 씨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공적을 잊지 않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예우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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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6.25 전쟁 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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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3회 임시회 폐회... 제12대 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 경상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18일, 제4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한 뒤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임철규, 김순택, 이경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과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조례안, 건의안 등을 심의ㆍ의결할 계획이다. 최학범 의장은 “지난 4년간 제12대 의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중심의 의회 구현에 노력해 왔다. 그 동안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12대 의회의 경험과 성과가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의회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2대 경상남도의회는 2022년 7월 출범 이후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입법에 반영하고, 정책지원 기능 강화와 의회 환경 개선, 도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는데 노력해 왔다. 경상남도의회는 이번 제433회 임시회를 끝으로 사실상 제12대 의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7월 출범할 제13대 의회 개원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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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7년(2026년 실적)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보고회 개최
-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정곤 부시장 주재로 정량지표 담당 부서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2026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역점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정량지표 98개와 정성지표 18개 등 총 116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5월 말 기준 부서별 정량지표 목표 달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달성률이 저조한 지표에 대한 실적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실적 입력 기한인 연말까지 미달성 지표 담당 부서장을 대상으로 매월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표 실적 모니터링 주기를 세분화하고,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효율적인 성과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정곤 부시장은 “성과지표는 국가 시책과 시·도 비전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합동평가 결과는 곧 밀양의 행정 역량이자 시민의 자긍심인 만큼, 올해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전 부서가 모든 역량을 총집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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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7년(2026년 실적)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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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7월 모바일 누비전 800억 원 발행
- 창원특례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7월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 800억 원을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 누비전은 할인율 10%, 1인당 구매한도 50만 원을 유지한다. 구매는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농협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창원시는 고령층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판매 초기 접속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연령대별 순차 판매를 실시한다. 1961년 이전 출생자는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판매는 7월 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준비된 상품권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는 자동 종료된다. 시는 이번 7월 발행이 여름 휴가철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누비전 발행은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누비전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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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7월 모바일 누비전 800억 원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