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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홍의장군축제 맞아 전시·체험 운영
- 경남 의령군 의병박물관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행사에 앞서 4월 10일부터 ‘의병문화학교’와 야간 개방을 진행하며, 15일부터는 특별전 ‘짚풀공예, 삶을 잇는 기술’을 통해 생활 도구에 담긴 전통의 가치와 조상들의 지혜를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곽재우 유물 진품전’을 열어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 곽재우가 사용한 장검, 말 안장, 벼루 등 보물 지정 유물 9점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 부스, 키다리삐에로 공연, 어린이 교구 체험, 민속놀이 마당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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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홍의장군축제 맞아 전시·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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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9회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김정기 이사장 선정
- 경남 의령군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앞장서며 군의 명예를 드높인 ‘제19회 의령군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김정기 심산서울병원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군은 각지로부터 추천받은 군민과 향우 6명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함께 지역사회 평판 등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정기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기부 및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코로나19와 지난 수해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전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등 폭넓은 나눔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꾸준한 참여와 헌신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점이 높이 평가돼 사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199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군 관계자는 “수상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 전반에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귀감이 되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4월 17일 개최되는 제51회 홍의장군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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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9회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김정기 이사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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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혼불로 잇고 빛으로 세운 의병정신
- 경남 의령 충익사의 밤, 의병의 혼을 상징하는 불씨가 다시 타올랐다. 16일 열린 혼불안치식에서 현고수에서 채화된 혼불은, 곽재우 장군의 첫 승전지인 기강나루를 거쳐 의병탑에 안치되며 그 정신을 오늘로 이어갔다. 특히 의병의 상징인 의병탑은 빛 연출을 통해 새롭게 구현돼 전통 의식과 어우러진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어둠 속에서 드러난 의병탑은 과거의 역사를 넘어 현재의 의미로 재해석된 공간으로 시선을 모았다. 의령군은 이날 혼불안치식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병장들의 모습을 구현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였다. 그동안 널리 알려진 곽재우 장군을 넘어,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은 의병장들의 존재를 함께 조명하며 의병의 의미를 확장했다. 오태완 군수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여는 전환점”이라며 “의병정신은 지금도 유효한 가치로 갈등과 분열의 시대일수록 통합과 화합의 힘을 보여주는 정신”이라고 말했다. 이날 혼불안치식으로 막을 올린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충익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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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혼불로 잇고 빛으로 세운 의병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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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AI로 되살린 ‘17장령’…빛으로 숨은 의병 역사 조명
- 경남 의령군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그동안 역사 속에 가려져 있던 의병장들의 얼굴을 처음으로 구현하고, 이들의 활약과 의미를 영상으로 재구성해 공개한다. 군은 문헌과 사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통해 17장령의 얼굴을 고증·구현하고, 각 인물의 전공과 역할, 생전의 어록까지 함께 담아 실감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이를 통해 의병의 역사를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역사 속에 숨은 인물들의 이야기로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텐츠에는 낙동강 방어에 공을 세운 영장 윤탁, 군수 지원을 총괄한 도총 박사제, 의병 모집에 앞장선 수병장 오운, 선봉에 나선 배맹신 등 그동안 이름조차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의병장들의 활약상이 함께 담겼다. 이번 연출은 홍의장군 곽재우 중심으로 알려져 온 의병 서사를 넘어, 함께 싸운 17장령까지 조명하며 ‘의병은 한 사람이 아닌 모두의 역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개막을 알리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의병탑 앞 혼불안치식에서 선보인다. 혼불이 의병탑에 안치되는 순간, 탑 전면에 곽재우 장군을 비롯한 의병장들이 빛으로 구현되며 전장으로 나아가는 장면이 웅장한 음악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의병탑은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 곽재우와 휘하 17장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상징물로, 탑 중앙의 18개 고리는 이들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동안 축제와 역사 조명은 곽재우 장군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오태완 군수는 “임진왜란 승리의 또 다른 주인공은 이름도 얼굴도 없이 살다 죽었지만 모두가 불꽃이었던 의병들”이라며 “이번 연출은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던 의병장들의 존재를 오늘의 기술로 다시 비추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혼불안치식은 북 울림 퍼포먼스와 횃불 전달, 의병탑 안치 의식으로 이어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충익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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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AI로 되살린 ‘17장령’…빛으로 숨은 의병 역사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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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전통시장서 산불예방 안전캠페인 실시
- 경남 의령군은 13일 의령 전통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예방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표주업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집중신고 기간과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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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전통시장서 산불예방 안전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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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홍의장군축제, 외국인 유학생 횃불 들고 의병길 걷다
- 경남 의령군은 제51회 의령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외국인 학생 대상 ‘홍의장군축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17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충익사, 의병박물관, 축제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대구가톨릭대학교, 계명대학교, 경성대학교 등 외국인 유학생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충익사와 의병박물관을 방문해 의병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듣고, 저잣거리존과 홍의서당, 의병 플레이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후 횃불행진과 개막식에도 함께하며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횃불행진은 의병의 출정을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정에서 올해 축제 슬로건인 ‘의병! 미래를 밝히다, K-모두의 의병’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이와 함께 외국인 학생들은 야간 프로그램인 ‘의령 홍의야행: 붉은 전설의 밤’에도 참여한다. 의병탑에서 충익사, 의병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걸으며 의병의 출정과 역사를 단계적으로 체험하는 코스로,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의병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접할 수 있다. 군은 영어·중국어·일본어 홍보 리플릿 제공과 전담 인솔 지원을 통해 원활한 투어 운영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외국인 학생들이 의병정신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홍의장군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는 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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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홍의장군축제, 외국인 유학생 횃불 들고 의병길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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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재난관리기금 추가 투입…여름철 재해예방 총력
- 경남 의령군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추가 투입하고 배수시설 정비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7,000만 원에 더해 재난관리기금 1억5,000만 원을 추가 편성, 총 3억2,000만 원 규모로 사업을 확대했다. 정비는 마을안길, 농경지 인접도로, 저지대 주택가 등 배수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준설과 토사·낙엽 제거, 파손시설 보수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사전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을 확보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추가 예산 투입으로 여름철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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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재난관리기금 추가 투입…여름철 재해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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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천 구름다리 ‘돌핀보트’ 물길 여행 선보여
- 경남 의령군은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의령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의령천의 절경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새롭게 도입된 돌핀보트를 비롯해 수상자전거, 오리배 체험이 마련되며,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시간대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의 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돌핀보트는 LED 조명이 장착된 전동 레저보트로, 조이스틱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종할 수 있다. 야간에는 구름다리와 의령천의 분수, 조명이 어우러진 경관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탑승을 원하는 관광객은 당일 기준 의령군 내 5만 원 이상 결제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주제거리·플레이존·홍의서당·체험부스·보물찾기 페스타 등 축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획득한 홍의통보(엽전) 7개 또는 탑승권을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안전요원과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야간에도 유도등과 안전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의령천 야경과 어우러진 돌핀보트 체험이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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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천 구름다리 ‘돌핀보트’ 물길 여행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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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전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의령군이 주최하고 의령문화원이 주관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전 세대의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1일 칠곡면 ‘찾아가는 문화밥상’에 이어, 8일 의령여자중학교에서 ‘청소년 레크리에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과 연령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칠곡면 ‘찾아가는 문화밥상’은 퓨전 국악 공연과 장수사진관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자원봉사회의 밥상 나눔이 더해져 마을 공동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의령여중에서 열린 청소년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 중심 체육활동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였다. 의령군 관계자는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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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전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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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기공사, 의령군 장학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 경남 의령군은 지난 7일 의령읍 소재 현대전기공사(대표 최윤호)가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현대전기공사는 전기공사 분야에서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로, 2015년에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의령군장학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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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기공사, 의령군 장학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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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명인들, 의령군 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 경남 의령군은 지난 6일 의령군에 주소를 두고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명인들이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에는 차류 명인인 왕군자, 망개떡 명인인 전연수, 짚풀공예 서정희, 석공예 명인 박병현 등 총 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온 인물들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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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명인들, 의령군 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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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가족센터 마음충전 프로젝트 한부모 및 조손가족 자기돌봄 프로그램 실시
- 경남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3월 31일과, 4월 7일 총 2회기에 걸쳐 관내 한부모·조손가정6가정 12명을 대상으로 자기돌봄 프로그램 ‘마음충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부모 및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디저트를 만드는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부족했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여,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가족 기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조손가정의 조부모는 “손자와 함께 디저트를 만들어보니 서로의 마음이 한층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관계자는 의령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단위 맞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일상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가족센터(☎573-8400)로 문의하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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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가족센터 마음충전 프로젝트 한부모 및 조손가족 자기돌봄 프로그램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