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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대학 총학생회와 청년정책 소통하다
- 조규일 진주시장은 23일 성북동 아동복지센터에서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 회장단과 함께 ‘7월 시민과의 데이트’를 개최하고, 청년정책의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번 데이트는 민선 9기 진주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맞아 지역 청년들과 시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해 실효성 있는 청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국립대, 진주교육대, 연암공과대, 진주보건대 등 관내 4개 대학의 총학생회 회장단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 문화·여가, 창업지원을 비롯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방안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회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시장님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년은 진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만큼 여러분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라며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매월 ‘시민과의 데이트’를 운영하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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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대학 총학생회와 청년정책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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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건강보호 ‘여름철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 진주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해외 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여름철 감염병의 예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름철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의 증식이 활발해지고, 국내외 여행과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생활 속 예방 수칙의 실천을 중심으로 시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감염병 발생 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예방 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여름철에는 음식물과 물이 쉽게 오염되고, 실온에 장시간 보관된 음식에서 세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장관감염증 발생이 우려된다. 특히 여름 휴가철 국내외 여행 시에 위생 상태가 불확실한 음식이나 충분히 익히지 않은 음식의 섭취로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병원성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장관감염증 증상을 일으킨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살모넬라균 감염증과 비브리오패혈증,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다. 이와 같은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으면 음식 조리 및 준비하지 않기 ▲조리 기구를 구분 사용하고, 음식은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또한 동일한 음식이나 음용수를 섭취한 뒤 2명 이상이 설사, 구토 등 유사한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집단발생을 의심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외 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여름 휴가철에 해외여행객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 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의 예방 관리도 강화한다. 말라리아와 일본뇌염을 비롯해 해외에서 주로 발생하는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등은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주요 증상은 고열과 두통, 오한, 발진 등이다. 특히 뎅기열은 심할 경우 출혈열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상용화된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이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은 출국 전에 질병관리청의 ‘해외감염병NOW’에서 여행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의 사항을 확인하고, 여행 중에는 밝은색 긴소매·긴바지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과 모기장 활용 등 모기 물림의 예방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또한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이나 두통,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예방 중심 감염병 관리…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진주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감염병의 발생 양상에 맞춘 예방 홍보와 감시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국내에서 발생하는 감염병과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병에 대한 선제 대응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은 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 해외여행 시에 모기 물림의 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주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한 예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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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건강보호 ‘여름철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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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조림사업’ 마무리…미래 산림자원 조성
- 진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6 조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림 사업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한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보식을 포함해 모두 60.5ha 규모의 조림 사업을 추진해 경제적·공익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조성하고, 미래 산림자원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는 대상지의 입지 여건과 생육환경 등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수종인 편백과 백합, 상수리나무 등 9만 6500본을 심었으며, 조림목이 안정적으로 활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시는 조림 사업을 완료한 이후에도 조림목의 생육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풀베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적기에 실시해 조림목의 생장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림 사업은 미래 세대에 건강한 산림을 물려주기 위한 핵심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림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산림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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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조림사업’ 마무리…미래 산림자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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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개최
- 진주시는 지난 3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스마트도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주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는 정보통신기술(ICT)·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Big Data) 등의 첨단 디지털 기술을 도시의 운영에 활용해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뜻한다. ‘진주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는 「진주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라 구성돼 ▲스마트도시 사업 계획 및 실시계획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의 관리·운영과 재원 확보 방안 ▲기반 시설의 인수인계 등 스마트도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관한 사항을 협의·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진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스마트도시 분야 전문가, 시민 대표 등이 참석해 위촉직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도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스마트도시 사업의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미 구축한 스마트도시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계 방안 등 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기술 중심의 인프라 구축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을 비롯해 데이터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정책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 등 사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제가 논의됐다. 진주시는 연차별 스마트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협의회의 심의와 자문을 거쳐 각 사업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구체화하는 한편, 진주시만의 특화된 강점을 반영한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스마트도시 사업이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협의회의 전문적인 자문과 다양한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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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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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
- 진주시의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에 참여한 27명의 초·중등 학생들이 3주간의 캐나다 영어캠프 일정을 마치고, 지난 2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지역 교육발전 사업’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는 미래인재센터에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8주 이상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으로 선발됐다. 이번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는 캐나다 현지 명문대학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수준별 맞춤형 영어 수업과 체험 활동을 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했다. 또한 빅토리아시 주의사당 방문, 과학박물관 견학 등 현지 문화를 탐방해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가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경험을 쌓고, 다양한 문화권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역량과 미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지원으로 해마다 방학마다 해외 영어캠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진로코칭, 자기주도학습 등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인재센터 누리집(www.jinju.go.kr/miraecenter.web)를 참고하거나 교육인재과(055-749-54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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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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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금농가 ‘면역증강제’ 긴급 지원
- 진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재난급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 관리가 우려됨에 따라 닭과 오리 등 가금 농가에 면역증강제(스트레스 완화제)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닭과 오리 등 가금류는 폭염에 더 취약해 폐사가 많이 발생한다. 폭염이 장기화하면 가축은 심한 고온 스트레스에 노출돼 생체 대사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 집단 폐사 등의 피해가 나타난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5000마리 이상의 닭과 오리 사육 농가에 면역증강제를 긴급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시설 등 냉방장치 가동 및 점검 ▲깨끗하고 시원한 음수 공급과 적정 사육 밀도 유지 ▲정기적인 소독과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 ▲질병 의심 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자주, 길게 발생하고 있다”라며 “가축 사양 관리에 축산농가와 행정력을 집중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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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금농가 ‘면역증강제’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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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면담
- 진주시가 서부 경남 지역의 외국인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진주출장소’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30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소장 김종무)과 면담을 갖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이후 중단된 출장 민원 서비스의 조속한 재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진주출장소 설치를 건의했다. 진주는 서부 경남의 산업·교육·교통의 중심도시이자, 외국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진주시 등록 외국인은 7554명이며, 거창·함양·산청·합천을 포함한 서부 경남 5개 시군의 등록 외국인은 1만 2306명에 달한다. 특히 제조업 분야의 비전문 취업(E-9), 숙련 인력(E-7) 외에도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계절근로자(E-8)가 지난 2022년에 제도를 도입할 당시 48명에서 올해 2051명 규모로 확대되고 있는 등 외국인들의 출입국과 관련해 신속한 민원 처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진주와 인근 지역에서는 외국인 등록과 체류 기간의 연장 등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창원까지 왕복 3시간 이상 소요되고,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어 개선을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진주에서는 2012년부터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이 매주 수요일 진주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출장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된 이후 현재까지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서부 경남의 외국인 인구와 행정 수요를 감안하고, 기업과 농가 등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진주출장소 설치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라고 강조했다. 시는 우선 정기적인 출장 민원 서비스를 조속히 재개하고, 서부 경남권을 관할하는 출장소를 진주에 설치하는 방안과 함께 진주창업지원센터 내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김 소장은 “서부경남 지역의 외국인 증가와 출입국 행정서비스 이용에 따른 현장 불편에 공감한다”면서도 운영 인력 부족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들에 대해 설명하며,“계절근로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동 출입국 서비스를 확대하여 진주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진주출장소 설치 필요성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앞으로 진주출장소 설치를 민선 9기 주요 공약 사업으로 관리하고, 외국인 주민과 기업·농가·대학 등 실제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법무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출장소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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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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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중진공,‘中企 재직자 우대저축공제’업무 협약 체결
- 진주시는 2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진주시-중진공 협업형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 지원사업’(이하 우대저축공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사전 청약기업인 문형우 세일공업㈜ 대표와 정창욱 진주특종제지㈜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인사말 사전 ▲청약기업 소개 ▲업무협약서 및 청약서 서명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대저축공제’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중진공이 지난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진주시와 중진공이 기업부담금을 공동으로 지원하는 협업형 우대저축공제는 강원도 속초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이며,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추진된다. 공제에 가입한 근로자는 3년간 매월 10만 원을 납입하고, 기업은 매월 4만 원을 부담한다. 이 가운데 진주시와 중진공은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공제금 중 2년분을 지원한다. 근로자가 공제를 3년간 유지하면, 본인 납입금과 기업부담금을 합한 504만 원에 연 2.5~4.5%의 이자를 더해 받을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제조업에서는 경험과 숙련 기술이 생산성과 품질 향상으로 직결되는 만큼, 장기근속 근로자가 많을수록 기업의 경쟁력도 높아진다”라며 “또한 이번 사업이 기업뿐 아니라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제사업은 지난 4월 열린 진주경제협의체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추진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체감할 수 있는 기업지원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대저축공제 모집인원은 500명이며, 모집 기간은 8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다. 다만 모집인원이 충원되거나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에 소재한 공장 등록 제조업체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등에 재직하면서 기업의 추천을 받은 근로자이며, 공제 만기까지 3년 이상 장기 재직해야 한다. 기업별 지원 인원은 종사자 100명 미만 기업의 경우 10명 이내이며, 종사자 100명 이상 기업은 고용보험 가입 인원의 10% 이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의 대표자 또는 업무 담당자는 참여 근로자의 신청서류를 취합해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누리집(https://www.sbcplan.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진주시 기업통상과 기업정책팀(055-749-8131)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055-751-29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참여기업에는 기업 납입금에 대해 필요경비 인정과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근로자에게도 만기 공제금 수령 시 기업 기여금에 대해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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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중진공,‘中企 재직자 우대저축공제’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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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하반기 축제 개최 계획 보고회’ 개최
- 진주시는 2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축제 유관 기관·단체와 관련 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축제 개최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여름에 열리는 ▲진주 M2페스티벌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진주 국가유산 야행을 비롯해 가을에 개최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등 2026년 하반기 축제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등에 관해 보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진주시의 하반기 축제는 8월 초 진주 M2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진주 국가유산 야행, 그리고 10월에 열리는 대표적인 3대 가을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로 이어진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2026 진주 M2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과 8일 이틀간 망경동 남강 둔치에서 개최되며, 수상 무대 공연 등 뮤직(Music) 앤 미디어(Media) 축제로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24일간 진주성 일원에서는 ‘가온누리, 진주성도’를 주제로 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이 진행된다. 공북문에 화려하게 투사되는 완성도 높은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며, 첨단 경관 기술과 우리 무형유산이 연계된 개막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야간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동안은 「2026 진주 국가유산 야행」이 진주성과 원도심 상권(로데오거리, 논개시장 등) 일대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암행어사, 야밤에 진주성 출두야’를 독창적인 테마로 삼은 이번 야행은 9월 3일 영남포정사 일대에서 펼쳐지는 실크등 터널과 대붓 퍼포먼스를 결합한 개막식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진주시의 축제 역량이 총동원되는 10월의 가을 축제는 한층 더 세계적인 규모로 찾아온다.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제75회 개천예술제」와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같은 기간에 열리면서 문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2026~2028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국제적 분쟁 시대에 평화와 연대의 염원을 담아낸다. 올해는 ▲글로벌 시그니처 콘텐츠 개발 ▲외국인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다국어 통합 플랫폼 구축 ▲외국인 모객을 위한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등을 추진해 ‘전시형 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인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참여·체류형 축제’로 패러다임(Paradigm)을 전환해 글로벌 빛 축제로 도약하고자 한다.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놀이·드론 라이트 쇼’는 10월 축제 기간에 모두 6회(드론 3회, 불꽃 3회) 연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인 약 950대 이상의 드론이 동원돼 진주시의 대표 캐릭터인 ‘하모’와 ‘아요’의 모험을 담은 스토리텔링 드론 쇼를 연출하며, 진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진주시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10월 축제 기간의 안전사고 예방과 바가지요금 근절, 글로벌 수준의 관람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한 ‘스마트 수용 태세 정비 대책’도 강구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026년 하반기 축제들은 명실상부한 세계 축제 도시로서의 위상을 대내외에 드높이는 글로벌 명품 축제의 장이 돼야 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지난 축제의 개선 요구사항을 보완해 지난해 관람객들이 또 찾을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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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하반기 축제 개최 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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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만들기 집중
- 진주시가 농업 기반을 확충하고, 농촌 주민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당면한 기후 재난에 대응하는 등 적기적소의 농촌 관련 정책을 펼치면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시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최근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할 ‘2027년 소규모 배수 개선사업’과 노후한 주거 환경을 전면 개편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잇따라 선정돼 농촌의 기반 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폭염 총력 대응…농업인 안전확보·농작물 피해 최소화 진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업인의 온열질환과 시설채소·과수의 생육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채소·과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여름철 농업재해 대책을 수립하고, 재해 취약 농가를 사전 점검하는 등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시설채소·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과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생육 상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작목별로 폭염에 대응하는 요령을 신속히 안내하는 등 피해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 25억 7600만 원을 들여 ▲시설하우스 환경개선 ▲기후변화 대응 시설 지원 ▲기후변화 대응 과수 생산 지원 등 6개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재배 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폭염 대응반을 상시 운영하며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현장 예찰과 피해 점검, 기술 지도를 지속 실시하는 등 농업 분야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온열 질환 피해가 잇따라 농업인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온열질환 예방요원과 농작업안전관리자를 활용한 ‘현장 안전 점검’,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은 농작물 피해뿐 아니라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진주시는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축산농가 폭염 피해 예방 집중 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상반기부터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농가와 노후화한 축사 등 재해에 취약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추진해 지난 5월 ‘여름철 축산재해 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7월 말까지 축산농가 49곳에 대한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 지도 ․ 점검을 추진하는 등 재해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과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6억 68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축재해보험 지원 ▲축사 시설 환경개선 ▲기상이변 대비 축사 시설 재해 대응 사업 등 6개 사업을 추진하며 축산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농가에서는 축사 환기와 냉방시설 가동, 충분한 급수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기 바란다”라며, “진주시는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고,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배수 개선사업 2곳 선정…농경지 침수피해 예방 진주시는 경상남도에서 지원하는 ‘2027년도 소규모 배수 개선사업’의 신규사업 예정지로 금곡면 성산지구와 대곡면 단목지구 등 2곳이 선정됐다. ‘소규모 배수 개선사업’은 태풍과 집중호우 시에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농경지의 배수시설을 정비해 농작물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진주시는 사업비 53억 원(도비 46억 원, 시비 7억 원)을 확보해 2029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2곳은 배수시설의 배수 능력이 부족해 집중호우 시에 농경지의 침수 피해가 반복된 곳이다. 따라서 이번 사업을 추진해 2곳에 배수장을 신설하고, 배수로를 정비해 성산지구 18.5ha와 단목지구 5.1ha의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농업 생산성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상습 침수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들의 숙원이 해소된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농경지 재해예방을 위한 배수 취약지역을 지속해서 발굴,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갈곡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진주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공모 사업인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문산읍 갈곡지구(송정마을)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갈곡지구(송정마을)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노후주택 정비 ▲배수시설 정비 ▲주민 역량 강화 ▲안전 대비 시설 확충 등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사업비는 23억 9900만 원(국비 16억 5000만 원, 도비 1억 8000만 원, 시비 4억 1600만 원, 자부담 1억 5300만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인 문산읍 갈곡지구(69가구, 103명 거주)는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과 슬레이트 지붕의 비율이 높아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했던 곳으로, 주민 자체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수차례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왔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의 노력이 더해져 거둔 값진 성과”라며 “마을의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이 행복한 농촌 마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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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만들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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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파죽의 5연승…K4리그 선두 ‘독주’
- 진주시민축구단이 2026 K4리그 18라운드 평택시티즌FC와의 원정경기에서 이동규의 멀티 골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두며 파죽의 5연승을 내달리며, 개막 이후 줄곧 선두를 질주했다. 진주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33분 김도윤의 패스를 받은 이동규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추가시간에는 김소웅의 도움을 다시 이동규가 마무리하며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탄탄한 수비, 골키퍼 김원중의 선방을 앞세워 상대의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지켜냈다. 공격진의 유기적인 호흡과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5연승을 이어간 진주시민축구단은 시즌 성적 1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여전히 K4리그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도 2위와의 격차를 유지하는 등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진주시민축구단은 29일(수) 오후 7시 양산종합운동장에서 K3리그 부산교통공사축구단을 상대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를 치른 뒤 리그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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