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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선수단,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출정식
- 통영시제65회 도민체육대회 출전하는 선수단 출정식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출정식을 지난 8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 학교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피력했다. 행사는 출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출정식보다 대회를 앞둔 긴장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선수단은 총 32개 종목에 651명(선수 479명, 임원 172명)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영기 시장은“우리 시 선수들의 향상된 실력과 위상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참가 선수 모두 안전사고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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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선수단,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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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공 개최 ‘첫걸음’
- 거제시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추진위원회 개최 거제시는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4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거제시장, 거제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경기가맹단체, 유관기관·단체 등의 위원들이 참석해 제전의 기본 운영 방향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본계획 보고 △추진위원회 운영 규정 △제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여 원안 가결했다. 특히,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필요성이 강조됐다. 변광용 시장은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레저 스포츠 저변확대는 물론 우리 시의 해양 관광 경쟁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앞으로 분야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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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공 개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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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 거제에서 성황리 개최
- 제40회 경남 회장기 검도대회 개최 경남 검도인들의 축제인 ‘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거제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검도 발전과 선수 간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가운데,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남검도회가 주관하고, 거제시검도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유소년부터 일반부까지 폭넓은 참여 속에 검도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부 입상자에게는 전국소년체전 경상남도 대표 선수 최종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자신의 기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검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미래 체육을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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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 거제에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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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요트 세계일주’ 이나경 선수와 함께하는 청년 소통 행사 개최
- 통영시 클리퍼 경기정 정박투어및청년 소통 행사 개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8일 도남동 요트 계류장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및 청년정책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클리퍼 경기정 정박 투어 및 청년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직 단념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극한의 상황을 이겨낸 도전 정신을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도남동에 정박 중인 클리퍼 경기정에 직접 승선해 내부 시설을 관람하고 요트 운용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한국인 여성 최초로 무동력 요트 세계일주를 마친 이나경 선수가 직접 가이드를 맡아 현장감을 더했다. 투어에 이어 진행된 소통의 시간에서 이나경 선수는 요트 세계일주 당시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사회 진출을 앞두고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 “처음엔 막막할 수 있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결국 목적지에 닿게 된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건넸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좁은 요트 안에서 세계를 누빈 선수의 설명을 직접 들으니 막연했던 도전이 실감 나게 다가왔다”며 “오늘 얻은 에너지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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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요트 세계일주’ 이나경 선수와 함께하는 청년 소통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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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남학생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무료접종 하세요!
- 통영시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시행 통영시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HPV 국가예방접종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남성에서도 HPV 감염으로 발생가능한 질환*을 줄이고자 한다. *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구인두암 등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효과성 및 안정성이 인정된 백신으로, 생식기 사마귀 89%, 외부 생식기 병변 91%, 항문 상피 내 종양 78%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DC). 접종 대상자(2014년생 남자 청소년)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nip.kdc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암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인 HPV 예방접종을 적기에 받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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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남학생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무료접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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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방제 사업 실시 및 위생물품 지원
- 거제시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강화 거제시는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의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전통시장(고현동, 옥포동, 능포동, 거제면)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방제 사업을 실시하고 위생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내 전통시장 관리 대상을 거제면으로까지 확대하여 식품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방제 사업은 기온 상승으로 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중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구서·구충을 위한 소독을 진행한다. 또한 주방 기구로 인한 식중독 전파를 사전에 예방하고, 판매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칼 소독기 등의 위생물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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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방제 사업 실시 및 위생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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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비확보 등 현안사업 건의를 위한 정부부처 방문
- 통영시 지역 주요현안사업 국비지원 위해 정부부처 방문 통영시는 지난 15일 한산대첩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지원 등을 위해 기획예산처 등 주요 정부부처를 방문했다. 시는 통영시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자 남해안 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핵심사업인 한산대첩교 건설에 대해 경제성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지역균형발전, 관광활성화 등 정책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건의했다. 또한 교통 접근성 향상은 물론 나아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남부내륙철 적기 개통도 함께 건의했다. 아울러 통영시 주민의 건강한 삶 영위와 복지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인 욕지도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한 먹는 물 공급대책과 통영적십자병원 이전 신축에 대한 사업계획 등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부부처 방문을 통해 한산대첩교 등 통영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하여 중앙부처와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이러한 적극적인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과 공모사업 선정 등 지속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약 1조 1억 8,500만 원을 편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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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비확보 등 현안사업 건의를 위한 정부부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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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연계‘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개최
-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경상남도는 거제시와 연계하여 지난 15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주민자치회 위원, 이·통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는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민생 중심 교육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현장 중심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주민자치회, 이·통장 등 관계자의 역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7개 조로 나뉘어 전문 강사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의제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 공모 신청 단계까지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한편,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정책 제안 역량과 전문성, 책임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이번 예산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과정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3월 개최한 ‘주민참여예산제 역량강화 워크숍’에 이어 이번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오는 6월 권역별로 개최 예정인 ‘거제시 주민참여예산학교’까지 단계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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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연계‘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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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안전보안관,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참여 안전 캠페인 전개
- 거제시 봄철 산불 예방 안전캠페인 전개 거제시 안전보안관은 지난 14일 연초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하여 추진하였으며,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산객 및 농촌인구가 많은 연초에서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의 산불 예방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홍보 활동하는 데 주력했다. 캠페인은 거제시 안전보안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연초면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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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안전보안관,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참여 안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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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중동전쟁 대응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 통영시 중동사태 민생경제 시책 추진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차질 등에 대응하기 위해 부시장 주재로 ‘중동전쟁 대응 부서별 지원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전방위적인 민생 경제 시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태가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공공부문의 선제적 지원을 통해 민생 안정을 도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민생경제 모니터링 강화 고물가·고유가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물가, 소상공인 경영 상황, 위기가구 등을 상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시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중동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체납금 분할 납부, 행정제재 완화 등 맞춤형 세정 지원도 병행한다. ■ 에너지 절약 및 물가 안정 대응 강화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는 에너지 절약 대책도 시행된다.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청사 내 불필요한 전력을 차단하고, 야간경관시설 및 분수 등 수경시설 운영을 최적화한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1가구당 최대 716,300원)과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가구당 평균 243만 원)을 적극 추진한다. 가스 및 전기 시설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소외계층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 소상공인·농어업인 경영 부담 경감 및 재정 지원 소상공인·농어업인 경영 부담 경감 및 재정 지원경영 한계에 도달한 소상공인과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마련됐다. △세제 지원: 중동 사태 피해 기업에 대해 지방세 세무조사 연기, 체납금 분납, 행정제재 유보 등 적극적인 지방세 지원을 검토한다. △사용료 감면: 소상공인 대상 도로점용료 25% 감면을 시행하며, 하천 및 소하천 점·사용료 또한 한시적으로 25% 감경해 고정비 지출 부담을 줄인다. △임대료 지원: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대상을 당초 80개소에서 150개소로 대폭 확대해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 △농어업인 지원: 영농자재 가격인상 보전 구입비(농가당 400천 원)를 지원하고, 36억 원 규모의 농어업인수당을 조기 지급하며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배부함으로써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 교통 및 에너지 물가 안정 대책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K패스 환급 혜택을 확대 적용(어르신·청년 등 최대 45~75% 환급)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저녁 시간(18:00~20:00) 불법 주정차 CCTV 단속을 유예한다. 반면, 자원 위기 대응을 위해 무전 제1~4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해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한다. 시는 주 1회 생활물가 동향을 파악해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의 석유 품질 및 수급 상황을 현장 점검해 불공정 거래 행위를 엄단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중동 정세의 불안정이 지역 민생 경제로 전이되지 않도록 가용한 행정 자원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이번 대책이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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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중동전쟁 대응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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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을 위한 통·번역서비스 확대 추진
- 거제시 결혼이민자 무료 통,번역 서비스 시행 거제시가족센터(센터장 류주진)는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의 언어 장벽 해소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 통·번역 서비스를 한층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서비스는 △한국어 교육 및 가족지원사업 안내 △가족 간 의사소통 및 상담 △체류 관련 정보 제공 △은행·병원·학교 등 공공기관 이용 지원 △국적 취득 및 가족 초청 등 일상생활 전반에 필요한 통·번역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그동안 일본어와 베트남어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외 언어권은 도 가족센터 연계 등 타 기관 협력을 통해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기 정착 결혼이민자 25명을 ‘통번역 활동가’로 위촉해 총 18개 언어(우즈베크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필리핀어, 네팔어, 인도네시아어, 인도어, 파키스탄어, 캄보디아어, 스리랑카어, 몽골어, 스페인어, 라오스어, 태국어, 미얀마어, 일본어, 베트남어)에 대해 직접 생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통역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일상생활 적응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통·번역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센터 방문, 전화(☎055-682-4958),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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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을 위한 통·번역서비스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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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개막
- 통영시 투나잇 통영 공연 개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오는 18일(토) 강구안 해상무대 및 강구안 일원에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3년 연속 개최, 시민과 관광객의 큰 사랑을 받아온 통영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주관한다. 첫 공연의 주인공은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이 이끄는 ‘문미향 퀸텟’이다. 보컬 문미향을 중심으로 피아노 곽정민, 기타 나영찬, 베이스 김대호, 드럼 김태선이 함께하며, 깊이 있는 사운드와 감각적인 연주로 강구안의 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 달빛처럼 섬세한 음색을 지닌 문미향은 엘라 피츠제랄드, 사라 본으로 이어지는 정통 재즈 보컬의 계보를 잇는 아티스트로, 2022년 재즈피플 ‘라이징 스타 보컬’선정, 2023년 정규 1집 앨범 발매,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등으로 한국 재즈계를 이끄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Moon River’, ‘Cheek to Cheek’등 시대를 대표하는 재즈 명곡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공연 이외에도 청년포차, 로컬마켓 등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관광도시 콘텐츠를 활용한 게임형 미션투어, 포토존 인증 이벤트, 영수증 이벤트, SNS 팔로워 이벤트, 야광페이스 페인팅, 인생두컷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구도심 일원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로컬마켓을 함께 운영해 지역경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음악분수, 강구안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동백이 버블 플레이 등 야간경관 콘텐츠도 어우러져 강구안의 밤을 더욱 화려하고 생동감 있게 연출한다.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5월 2일(토) ‘첼로가야금’, 6월 13일(토) ‘팬텀 포 테너스’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매회 색다른 장르의 음악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강구안 일대는 미디어와 예술이 어우러진 ‘미디어미항’으로서 통영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강구안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야간 명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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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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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열대 농산물 활용한 ‘거제정글빵’출시
- 거제시 특화 거제정글빵 판매 거제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열대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관광상품 ‘거제정글빵’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연간 55만 명이 방문하는 거제식물원은 거제의 대표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먹거리 상품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거제시는 올리브, 유자, 블루베리, 비트, 히카마, 표고버섯 등 지역 아열대 농산물 6종을 활용한 ‘거제정글빵’을 개발해 관광상품으로 상품화했다. ‘거제정글빵’은 거제식물원의 상징인 정글돔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시각적 재미와 함께 지역 농산물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거제시는 지난 13일 시장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정글빵’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품의 맛과 품질,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관광상품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날 시식회에는 레시피 개발과 시제품 생산에 참여한 식물원옆카페와 메러디스빅토리 대표도 함께 참석해 제품 개발 과정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하여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가 상품 기획과 개발을 맡고, 지역 농가가 원료를 공급하며, 민간 업체가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협업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생산-가공-판매가 연계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상품은 거제식물원 내 식물원옆카페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관광객 대상 시식 행사와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으로,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참여 농가를 확대할 방침이다. 거제시장은 “거제정글빵은 지역 아열대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고 관광객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는 대표 상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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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열대 농산물 활용한 ‘거제정글빵’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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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시범사업 추진
- 거제시 2026년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 추진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026년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외에 거주하는 관광객 2~4인이 1팀을 구성하여 거제를 1박 이상 여행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거제 여행 중 발생한 지원대상 소비금액을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증빙자료와 함께 신청하면 지역상품권으로 50%(최대 20만 원 이내)를 환급해 줌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거제 반값여행 홈페이지(http://geojetrip.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실제 여행은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여행 종료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숙박시설 1박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및 전통시장 각 1개소 이상 방문 ▲개인 SNS 홍보(팀 전원 사진 포함) ▲지원대상 소비금액이 10만 원 이상 등 4가지 지원요건(Mission)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특히 입장료, 체험비, 유람선 탑승료, 식당 및 카페 이용료 등 지역 전반에 걸친 소비를 유도하되, 숙박비와 렌터카, 주유비, 유흥ㆍ단란주점 이용 금액 등은 지원금 산정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최대 20만 원(1팀당)까지 거제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지급되며, 거가대교 이용 관광객에게는 지원금 한도와 별도로 통행료의 50%(최대 1만 원)를 추가로 지급한다. 모든 결제는 반드시 팀 대표자(만 19세 이상) 1인 명의의 신용카드 또는 현금영수증을 사용해야 증빙이 가능하다. 참가신청 및 지원금 등 거제 반값여행 홈페이지(http://geojetrip.kr)와 대표 상담전화(070-4887-053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전제종 거제시 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은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소비를 유도하는 참여형 관광정책”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관광 수요와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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