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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광용 거제시장 당선자
    변광용 거제시장 당선자 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믿음, 그리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선거기간 동안 불철주야 애써 주신 선거 관계자 여러분과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함께 경쟁하셨던 후보님들과 관계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승리는 변광용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거제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거제의 도약과 밝은 희망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결과이며, 저에게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시민 여러분, 지금 거제는 새로운 기회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 힘찬 대도약의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제 KTX를 비롯한 대형 국책사업과 기업혁신파크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거제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멘텀이 되고, 조선업 호황의 성과가 노동자와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상생발전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들이 돌아오고 사람이 모여드는 거제, 골목마다 활력 넘치는 거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거제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거제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길은 오직 거제, 오직 시민을 바라보며 모두 함께 힘 모아 나아가야 합니다. 저 변광용은 변함없는 열정과 실천으로, 성과와 진정성으로, 시민과 함께 늘 소통하며 거제발전과 경제회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다시 더 행복한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제시장 당선자 변광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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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29일 오전 사전투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달라”
    변광용 거제시장후보 29일 사전투표 완료후 투표 호소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29일 사전투표를 완료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변 후보는 이날 오전 배우자와 함께 거주지 일운면에 위치한 투표소를 찾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변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이번 6.3 지방선거는 23만 시민의 삶과 거제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을 뽑는 중요한 선거”라며 “중단 없는 거제 발전과 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거제는 이제 현실성 없는 막 던지기식 공약 남발과 위선적인 현수막 정치를 심판하고,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정부여당의 힘있는 시장이 필요하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라도 꼭 사전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변 후보는 “지금 거제는 조선업 호황이라는 기회를 맞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은 여전히 어렵고 청년 유출과 지역 상권 침체도 계속되고 있다”며 “조선업의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경제 구조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국인과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를 살려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 회복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KTX, 가덕신공항, 기업혁신파크, 한·아세안 국가정원 등 거제 미래 핵심 국책사업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 실적과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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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거제 발전! 경제회복 ! ”변광용 후보, 21일 출정식 열고 본격 선거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고현시장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정식은 ‘경제 회복! 거제 발전! 원팀 출정식’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변광용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시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시민들이 참석해 거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민생회복과 거제 대도약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함성과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거제의 미래를 바꿀 2주간의 선거운동에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변광용 후보는 출정사 연설에서 “KTX 2030년 임기 내 개통과 가덕신공항 건설, 고속도로 거제 연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등의 대형 국책사업을 통해 거제의 틀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며 “지금 거제는 과거의 역경을 극복하고 정상화와 대도약의 길로 다시 나아가고 있다. 역사적인 변화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실천과 성과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또 “조선업 외국인력 쿼터제 재검토와 함께 내국인과 청년 채용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조선업의 성과가 지역 상권과 노동자, 청년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특히“청년 인구 유출을 막는 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변 후보는 “거제 발전은 말이 아니라 경험과 능력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와 변광용, 김경수 도지사가 하나의 라인으로 뭉쳐 거제 발전을 확실히 책임지겠다. 정부여당의 힘있는 시장이 되어 시민들의 염원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민주당 소속 도의원·시의원 후보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 후보들은 “거제 경제회복과 시민행복을 위해 원팀으로 뛰겠다”며 이번 지방선거 승리 결의를 다졌다. 변 후보와 민주당 원팀은 출정식을 시작으로 향후 2주 동안 거제 전역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변 후보 선대본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거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거제 대도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거제시 유권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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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1
  • 변광용 후보‘거제사랑상품권 4천억 확대, 저녁시간 주차단속 유예’등 민생경제 정책 발표
    변광용거제시장 후보 공약 발표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18일, 서민, 자영업인 관련 민생경제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생활밀착형 지원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시민 부담은 줄이고, 실질적 체감이 강화되는 다각적 방안이 포함됐다. ■거제사랑상품권 4천억 규모 확대 추진 변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단계적으로 4,000억원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화폐(거제사랑상품권)는 골목상권과 서민 경제 활력 재고 차원에서 민주당 정부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 기조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전 시민 대상, 거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 민생회복지원금은 가계경제 보탬과 지역내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상권 활력 재고에 긍정적 평가를 받아왔다. 2018년 260억 원 규모였던 거제사랑상품권은 변광용 시장 재임기간 꾸준히 확대돼, 2026년에는 2,040억 원 규모 발행이 추진되고 있다. 변 후보는 이를 2배 수준인 4,000억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늘려 실질적인 가계 소득 보전과 소비 진작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발행 규모가 크게 확대됨에 따라 그간 거제사랑상품권 구매 당일 조기 매진 현상을 완화해 다수 시민이 고르게 구매 혜택을 누리도록 하고, 다자녀 가정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매 편의 정책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거제시와 양대조선의 기업-지역-상권 상생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기업의 상품권 구매 확대와 외국인력의 소비 촉진을 통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소상공인, 자영업인 체감형 지원 강화 변 후보는 자영업인과 서민들의 금융 지원과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지원정책도 강화 추진한다. △저신용 서민 금융지원 강화(대출 조건 완화, 이자 지원) △화장실, 노후간판 등 소상공인 사업장 환경개선 사업비 확대를 비롯해 △여름·겨울철, 냉·난방기 청소 클린케어 사업을 추진해 자영업인 부담 경감과 쾌적한 사업장을 통한 시민 건강 증진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국대회, 축제, 전지훈련, 행사 개최 시 지역 업체와 상권 이용을 강화해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외식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조례 재개정을 추진해 외식산업과 음식관광 활성화, 서비스 향상 강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 에너지 비용 절감 추진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지원 정책도 포함됐다. 변 후보는 △마을 단위 LPG 저장탱크 보급(연료비 20%~40% 절감효과 기대) △아주동, 장승포동, 능포동 도시가스 조기 공급 추진 △도시가스 미 인입 주택 공급 배관 보조금 확대 등을 통해 시민 연료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지역 특색 살린 골목형 상권 육성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지역 특화 전략도 제시됐다. 변 후보는 고현 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속하고, 고현, 옥포 등 전통시장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옥포국제시장은 관광특성화 사업으로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시켜 발전시키고, 상권 공영주차장 확충도 추진한다. 또한 지역별 특성을 살린 테마형 거리로 △고현 청년 문화거리 및 상점가 거리 △옥포 국제 문화관광 거리, 한화 노동자 함성 거리 △장평 삼성노동자 땀의 거리 △장승포 문화예술 평화 거리 △상문동 용의 거리 △수월 달빛 거리 △아주 빛의 거리 등을 문화선도산단 및 상권육성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특화하고, 이색 경관 조명 설치와 경영 컨설팅·연수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 골목상권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 확충, 저녁시간 주차단속 유예 추진 변 후보는 중곡 주차타워를 비롯해 아주, 고현 등 면·동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녁시간대에는 절대주차금지구역을 제외한 상점가 주변 등의 주차단속 유예를 추진해 시민 편익 증진과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장기 공실 주거시설의 공공형 주거 활용 장기 공실 상태인 원룸과 아파트를 활용한 공공형 주거 지원도 추진한다. 교육청과 연계해 외부 전입 교사, 교직원의 주거 지원을 돕고, 공무원, 조선업 노동자 및 가족 등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해 주거 안정 효과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변광용 후보는 “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강화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 상점과 거리가 다시 북적이는 거제, 조선업 성장의 성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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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9
  • 변광용, 세대·분야 전반 관통 광폭 소통 행보... 정책소통간담회 30여 차례 연이어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이후 단체, 주민 대표 등 30여 회의 정책소통간담회를 이어가며 광폭 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다. 변 후보는 이른 아침 조선소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늦은 밤까지 지역 구석구석을 찾는 민생현장 중심 소통에 이어오고 있다. 또한 조선·노동·경제·장애인·청년·농어업·보훈·문화예술·노인 등 세대와 분야 전반을 아우르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소통하는 현안 밀착형 선거운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8일 예비후보 등록, 30일 출마선언 기자회견 이후 보름 남짓한 기간 동안 30여 회의 사회·직능·노동단체 등을 만나 지역 현안과 정책을 주제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왔다.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 분야의 각 단체 간담회에 이어 거제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농협, 플리마켓, 소상공인, 어업인 단체 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민생경제에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또 지난 13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한화오션 노조 및 경영진,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조선 협력사 등을 차례로 만나며 청년· 내국인 채용 확대, 기술인력 양성, 노동환경 개선, 원·하청 상생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복지·교육·사회 분야 간담회도 이어졌다.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립유치원연합회, 민족통일거제시연합회, 거제시청 공무직 지회, 보훈단체, 재향군인회, 노인단체 등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장애인 복지, 교육환경 개선, 공무직 처우, 보훈 정책, 노인 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소나무합창단, 서예학회, 이순신학교, 극단 예도 등과 만나 공연·전시 활성화와 시민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문화도시 거제의 비전을 공유했다. 자발적인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거제 청년 100인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삼성중공업 노동자, 이동노동자, 사회복지 종사자, 수산인 등의 공개 지지가 잇따르며 변 후보에 대한 지지가 각계각층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각 단체의 정책 제안과 면담 요청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많게는 5~6개 단체와 정책소통간담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현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변 후보 캠프 관계자는 “변 후보가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시장 직무를 수행할 때도 강조했던 민생현장 중심의 일정과 함께 시간을 쪼개서라도 각 분야별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변광용 후보는 “선거운동이 진행될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더 큰 책임감도 느낀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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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8
  • 변광용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성황’, 3000여 명 뜨거운 발길
    변광용 거제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선거사무소 주변은 일찍부터 지지자와 시민들이 대거 몰리며 3천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로 발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거제발전과 경제회복, 대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로 각자 지역구를 챙기는 와중에서도 허성무(경남도당 위원장) 국회의원, 이인영 5선 국회의원(전 통일부장관), 서삼석(민주당 전 최고위원) 국회의원, 민홍철(민주당 중앙위 의장) 국회의원, 김정호(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장) 국회의원, 전현희(전 국민권익위원장) 국회의원, 김성회(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두관 전 국회의원 등이 직접 참석해 변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또 정청래 당 대표와 이학영 국회 부의장을 시작으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민형배 광주전남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비롯해 강득구(최고위원, 기후에너지환노위), 이언주(최고위원, 산자위), 이성윤(최고위원, 법사위), 서영교(법사위원장), 김태년(재경위), 고민정(교육위), 김현(과방위), 김영진(정보위), 전용기(국토교통위), 김병주(국방위), 복기왕(국토교통위), 이해식(행안위), 한준호(국토교통위), 김태선(기후환노위), 김현정(예결위), 권향엽(산자위), 이재강(외통위), 박균택(법사위), 이훈기(과방위) 국회의원, 이지은 중앙당 대변인, 이원종 민주당 중앙당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관훈 배우 등 30여 명이 축하 영상을 통해 변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40여 명에 달하는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후보, 내빈들의 응원 속에 행사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허성무 경남도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거제는 KTX의 종착역이자 시작역이다. 거제를 최고의 조선, AI 미래도시로 만들 변 후보를 꼭 압승시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민홍철, 김정호, 이인영, 서삼석, 전현희, 김성회 국회의원과 김두관 전 의원은 “KTX 조기 개통을 넘어 거제-부산 철도 연결과 조선, 방산 AI 거제의 도약을 만들어 가자”면서 “천하의 일꾼 변광용, 김경수가 함께 달려 완전히 이기는 선거를 이루고, 거제시의회와 경남도의회 석권도 함께 하자”며 변 후보를 응원했다. 정청래 당 대표는 축하 영상을 통해 “이번 선거는 국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든든한 지방정부를 세우는 중요한 선거”라며 “변 후보 당선으로 중앙정부와 거제 정부가 수레바퀴처럼 맞물려 잘 돌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남 대전환을 기치로 변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출마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힘없는 야당 후보가 공약을 아무리 많이 낸들 실천할 수 있겠냐”면서 “변광용 후보와 김경수가 힘 있는 시장, 힘 있는 도지사로, 이재명 대통령이 함께 호흡을 맞춰 거제 숙원사업 반드시 해결하겠다. 꼭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변광용 후보는 개소식에서 “지금 거제는 과거의 역경을 극복하고 정상화와 대도약의 길로 다시 나아가고 있다. 역사적인 변화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실천과 성과가 필요한 때”라면서 “KTX 2030년 임기 내 개통과 가덕신공항 건설, 고속도로 거제 연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등의 대형 국책사업을 통해 거제의 틀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또 “청년 인구 유출을 막아내는 일이야말로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조선업 외국인력 쿼터제 재검토와 함께 내국인과 청년 채용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조선업의 성과가 지역 상권과 노동자, 청년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변광용, 김경수 도지사가 하나의 라인으로 뭉쳐 거제 발전을 확실히 책임지겠다”면서 “동남권 최고의 경제·관광·산업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정부여당의 힘을 거제로 가져오고, 거제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 여러분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며 호소했다. 변광용 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강한 필승 의지를 다지며,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체감되는 거제 도약을 완성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거제의 희망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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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8
  •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14일 선관위 후보 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16일(토) 1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변광용 거제시장후보 선관위에 후보등록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변 후보는 14일 오전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지난 4월 28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시민들과 현장 행보를 이어온 변 후보는 이날 공식 후보 등록을 계기로 본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변 후보는 “거제는 지금 경제 회복과 거제 발전, 거제 대도약의 중차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거제 100년 미래가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다”면서 “중앙정부와의 소통과 지원 없이 지방정부 혼자 잘될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 정부 여당의 힘 있는 시장으로 거제 대도약을 중단없이 더 크고, 빠르게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두터운 지갑에 웃으며 걱정 없이 장을 보고, 일자리를 늘려 고향 거제를 떠나지 않으며, 상점과 거리가 다시 북적이는, 시민의 삶의 변화가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변 후보는 오는 16일 토요일 14시 고현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고현항 4길 19, 1층)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수 도지사 후보, 허성무 도당위원장, 황명선 최고위원을 비롯해 이인영, 서삼석, 전현희, 윤건영, 김정호, 민홍철 등 다수 국회의원들이 함께해 변 후보에게 힘을 실을 예정이다. 변 후보 선대본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선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선거를 통해 거제의 선거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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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5
  • 변광용, 김경수 후보 거제 조선소 방문 ‘청년, 내국인 채용 확대, 조선산업 더 큰 도약’ 한목소리
    김경수 경남도지사후보,변광용 거제시장후보 조선산업 현안논의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13일,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중견 조선협력사를 함께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조선산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화오션 노조를 시작으로 경영진 간담회에 이어,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DK(건화) 경영진 및 노동자를 만나 청년, 내국인 채용 확대와 인력양성, 노동환경 개선, 원하청 상생발전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이날 노동계는 “퇴직 인원에 비해 내국인 채용은 부족하고, 이주노동자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안전, 소통문제가 나타나고 중대재해 책임은 노동자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조속한 조선산업기본법 제정과 원하청 다단계 이중구조 개선이 이뤄지고, 청년과 내국인 채용의 확대, 상용직 중심의 고용구조가 정착돼야 조선업의 지속 성장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수, 변광용 두 후보는 한 목소리로 “조선업은 호황과 불황 사이클이 반복되는 특징이 나타난다. 회사의 호황이 지역사회와 노동자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면서 “현재의 호황기에 청년, 내국인 채용 확대와 인력 구조, 원하청 상생과 산업생태계 등 노사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의해 지속가능한 산업 체질 강화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R&D 기능의 수도권 집중보다는 지역대학 육성과 현장과의 결합을 통한 수요 맞춤형 인재육성이 효율적이다. 거제시와 조선소, 교육기관이 맺은 채용 연계형 청년 인재육성 프로그램에 고용노동부 참여 확대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과의 협의를 통해 채용 규모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의료 기반 확충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김경수 후보는 “경남 의료 대전환을 통해 거점 병원을 집중 육성하고, 거제와 조선산업 특수성을 감안해 닥터헬기 도입 등 신속 응급 이송 시스템 가동을 거제시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변광용 두 후보는 이날 일정을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전략산업으로서 거제 조선산업의 더 큰 도약과 함께 지역경제, 노동자로 그 성과가 이어지고 공유되는 상생 발전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든든하게 지원하고 설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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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스포츠 검색결과

  • 경남고성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개 종목 개최 670여 명 참가’
    고성군 제55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골프, 역도 2개 종목 경기를 유치하여 비예산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와 부산시 및 부산시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2세 이하부부터 15세 이하부 까지 총 40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성군 유치종목으로 △역도 경기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성역도경기장에서(407명 참가)△골프 경기는 25일부터 26일까지 노벨CC에서(272명 참가)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지난 2025년 경남에서 개최된‘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역도, 골프, 핸드볼 3개 종목 유치로 총 2,233명의 방문객과 약 6억 5,500만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올해 역시 대규모 선수단 방문이 예정된 만큼 이에 못지않은 활발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2년 연속 대회 개최에 걸맞게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완벽한 경기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고성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경기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고성군 선수는 3개 종목 △태권도(6명) △수영(5명) △역도(1명) 총 12명이 경남 대표로 출전하여 고성군 체육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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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 2026년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거제시장애인체육회 어울림 체육대회 개최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9일, 거제시체육관에서 발달장애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2026년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하여 플라잉디스크, 큰줄넘기, 판뒤집기,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를 통해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 공연에서는 ‘장애인부모연대’의 줌바댄스, 거제 지역 청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인 ‘별동아리’의 치어리딩 공연과 지역에서 훌라 댄스를 전수하고 있는‘훌라로하’의 하와이 훌라댄스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은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개회식에는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지역 시의원과 장애인 유관단체 및 기관장들이 참석해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힘이 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경남장애인부모연대 거제시지회(지회장 공길여), 한국장애인부모회 거제시지부(회장 이행화),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거제시지부(지부장 권현주) 소속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들이 ‘BTS’, ‘자신만만’, ‘브릿지’, ‘깐부’ 4개 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쳤으며, 대회 결과 우승은 깐부, 준우승 BTS, 공동3위는 브릿지, 자신만만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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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지역뉴스 검색결과

  • 경남 고성군「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 고성군, 제71주년 현충일 추념식 개최
    고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리고자 6월 6일(토) 10시 남산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충혼탑에 모셔진 고성군 출신 1,274위 호국영령들의 넋과 위훈을 기렸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1분간 전국적으로 울리는 묵념사이렌 소리와 육군 제8358부대 장병의 조총 발사 소리에 맞춰 묵념을 한 뒤 헌화․분향, 추념사, 고성군합창단의 추모 공연과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고령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이동 편의를 위해 남산공원 입구부터 충혼탑 광장까지 보훈단체 공용차량을 운행하였으며, 해병대고성군연합전우회에서는 행사장 주변 교통정리를 지원했다. 또한, 고성군재향군인회 여성회에서는 추념식 참석자 400여 명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고성군 청소년나누go봉사단원은 고령자와 노약자의 이동을 도우며 원활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며, 고성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그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라며, “이번 추념식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큰 화합과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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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 사전행사 성황리 개최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 사전행사 진행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사전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옥포해전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먼저 ‘해설이 있는 옥포해전 탐방로드’는 옥포해전의 전투경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해설가의 설명을 청취하고, 임진왜란 첫 승리의 역사를 되새겨 보는 행사로 지역의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한화오션 야드투어’는 지역의 주요산업인 조선업 현장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초대형 선박 건조 과정을 견학하며 조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거제시체육관에서 열린 백일장대회와 그림대회에는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옥포대첩의 역사와 나라사랑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글과 그림을 통해 창의적으로 담아내며 호국문화예술 축제의 가치를 빛냈다. ‘이순신을 찾아라!’는 거제 관내 이순신 장군과 임진왜란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며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옥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 승전행차 가장행렬, 뮤지컬 옥포해전, 드론라이트쇼, 폐막불꽃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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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거제지회 제71회 현충일 추념사
    거제시 충혼탑 존경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회원여러분. 특전사 동지회 거제지회 여명석 지회장및 회원은 안되면 되게하라 구호처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자 이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머리숙여 깊은 경의를 표하며,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충일은 단순한 추모의날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이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위에 세워졌음을 되세기고.그뜾을 이어받아 더욱 굳건한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의 날입니다. 올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의 주제는"기억하고 기록하고,책임을 다하겠습니다"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거제지회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며,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선열들의 뜾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울리는 추모의 사이렌 소리와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며,그분들이 지켜낸 대한민국을 더욱 정의롭고 안전하며 희망찬 나라로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합시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명복을 빌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거제지회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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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 거제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거제시 제71회 현충일 숭고한 희생 기억하며 추념식 거행 거제시는 지난 6일 충혼탑 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전국 동시 추모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시 낭독,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변광용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와 예우를 더욱 높이고, 전쟁의 아픔과 희생, 연대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며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보훈명예수당 확대, 보훈단체 지원 강화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예우를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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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 거제시, 임신부 태아 기형아 검사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응원
    거제시보건소 태아 기형아 검사비 지원 거제시보건소는 임신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태아 기형아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에 등록한 임신 10주부터 22주 사이의 임신부이며, 태아 기형아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2만 원까지 지원한다. 태아 기형아 검사는 태아의 선천성 기형 및 염색체 이상 위험을 조기에 확인하기 위한 산전검사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신부는 보건소에 방문해 임산부 등록 후 태아 기형아 검사 쿠폰을 발급받아 관내‧관외 지정 의료기관에 제출하고 검사를 받으면 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임신부들이 필요한 산전검사를 적기에 받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는 데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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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투르 드 경남 2026, 6월 9일 거제서 힘찬 출발
    국제도로사이클대회 2026년 투르드경남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Tour de Gyeongnam 2026)」이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경남 남해안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 아시아투어 대회인 이번 대회는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5개 시·군을 무대로 진행되며,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6월 9일 오전 10시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유람선터미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 이후 진행되는 거제 스테이지(Stage)는 지세포유람선터미널을 출발해 일운면, 동부면, 남부면을 거쳐 거제면 거제제일고등학교 앞에서 결승을 맞이한다. 거제시는 대회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기 진행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선수단 통과 구간에 대해 차량을 일시 정차시키는 방식의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통제 구간은 지세포항 일원, 망치삼거리, 오망천삼거리, 저구사거리, 거제제일고등학교 일원 등이며, 선수단 통과 후 즉시 통행이 재개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경찰, 자원봉사자,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 거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행사 당일 교통통제에 따른 다소의 불편이 있더라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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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경남 고성군 전국 산악인들 거류산 집결... 고성 첫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성료
    고성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등반대회 경남고성군은 지난 5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거류산 일원에서 열린「제58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산악인들이 참가하는 국내 권위 있는 전국 규모 등산대회로 고성군에서는 처음으로 유치·개최된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는 서울, 인천, 대구, 대전 등 전국 15개 지자체에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장년부 총 4개 부문에 전국 142개 팀, 선수 421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3명이 1조를 이뤄 진행됐으며, 선수단 가족과 관계자 등을 포함해 총 571명이 고성을 찾았다. 대회는 5월 30일 오후 5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 일정에 돌입했으며, 다음 날인 5월 31일 오전 7시부터 거류산 일원에서 본 경기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오후 1시까지 경기를 치렀으며, 오후 3시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 산행 기록 경쟁이 아닌 산악 종합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인공구조물 암벽등반을 비롯해 등산 이론 및 장비 점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매듭법, 독도법 등 산악 이론과 실기를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 선수들의 전문성과 실전 대응 능력을 겨뤘다. 고성군은 ‘안전이 곧 대회 성공’이라는 원칙 아래 대회 전 안전관리심의를 비롯해 경찰·소방·전기 분야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불꽃도 전기도 없었다. 대신 거류산의 자연과 산악인의 열정으로 대회를 채웠다. 거류산 본연의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되며 ‘자연과 함께하는 스포츠대회’라는 새로운 운영 방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또한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이 유스호스텔과 관내 펜션, 숙박업소 등을 이용하고 지역 음식점을 찾으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성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악스포츠 분야까지 스포츠마케팅 영역을 확대하며 전국 단위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 대회 유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거류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규모 등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성군만의 특색 있는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스포츠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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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거제시, 2026년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거제시 2026년 정책제안 공모전 개최 거제시에서는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시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6년 거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제시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거제의 내일을 바꾸는 5대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 아래 △문화·관광 △경제·일자리 △안전도시 △농업 △보건 총 5개 영역이다. 접수 기간은 6월 1일(월)부터 6월 14일(일)까지다. 온라인 접수는 국민생각함전자우편(yuhj2024@korea.kr)을 통해 언제든지 가능하며, 방문우편 접수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근무 시간(09:00~18:00) 내에만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과정을 거쳐 금상 1명/팀(300만원), 은상 1명/팀(200만원), 동상 1명/팀(100만원), 장려상 2명/팀(50만원), 노력상 3명/팀(20만원)을 8월 중 선정하며, 공모전에 참여한 일반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하여 1만원 상당의 소정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거제의 내일을 함께 디자인해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거제시의 발전을 바라는 다채롭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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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경남 고성군, ‘2026 스마트팜코리아’서 귀농귀촌 유치 총력전
    고성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지역 농특산물 홍보 경남고성군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1, 2전시장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하고 실속 있는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와 경상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스마트농업 전문 전시회다. 고성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현장 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하며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맞춤형 사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군은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귀농 정책을 설명하고 1:1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고성군을 대표하는 고품질 명품 농특산물을 전면에 전시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를 톡톡히 거두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귀농인의 집 운영,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실질적인 주거 및 영농 체험 사업 홍보 △종합적인 1:1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 진행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전시 및 홍보 등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 중 경상남도 주관으로 열린 ‘창원시 귀농·귀촌·귀향 유치 설명회’와 연계하여, 창원향우회 및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창원시민들에게 고성군만의 매력적인 정착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귀농 희망자들이 고성군에서 성공적이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과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이번 박람회와 상담을 통해 발굴된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실제 이주와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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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 거제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향한 본격 시동
    거제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7년(‘26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기관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역점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 평가는 정량지표 100개와 정성지표 18개 등 총 118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32개 부서장이 참석해 전년도 미달성 지표와 가중지표, 신규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대응 전략과 성과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시는 올해 △전년도 미달성 지표 집중관리 △가중·신규지표 중점 점검 △정량지표 담당자 스터디 운영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 △정기·수시 보고회 개최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해 평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우수사례 조기 발굴과 지속적인 실적 관리를 통해 정성평가 및 도민평가 대응을 강화하고, 우수부서 인센티브 지급 등 동기부여 시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중요한 지표”라며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지표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관리해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올해 정량평가 목표달성률 95% 이상, 정성·도민평가 우수사례 9건 이상 선정을 목표로 전 부서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체계적인 평가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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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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