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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립 서창도서관, 독서진흥행사 ‘두근두근 동화연극’ 성료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은 지난달 31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5월 독서진흥행사 ‘두근두근 동화연극’을 지역 아동과 보호자 60여명의 열렬한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동화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공연은 서창도서관 1관 1단 특성화동아리‘두근두근 동화나라’(단장 류지나)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더불어 사는 삶의 메시지를 담은 ‘내 똥이라고!’, ‘무시무시한 상어와 작디작은 게’ 두 편의 동화를 연극으로 재구성해 선보였다. 특히 어린이들은 공연 중 출연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야기 전개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관람객들은 동화 속 메시지를 함께 나누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동화연극이 어린이들에게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가족들에게는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근두근 동화나라’는 하반기에도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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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양산시, 제1회 양산시장배 전국 리버발리볼대회 개최
    양산시(시장 권한대행 김신호)는 ‘제1회 양산시장배 전국 남·여 리버발리볼대회’를 낙동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은 황산공원에서 6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양산시 관내 지역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치러지던 리버발리볼 대회를 올해부터 전국 규모로 격상하여 개최하는 첫 행사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양산시는 올해 처음 치러지는 전국 대회의 성공적이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시비 7,000만 원을 투입, 물금읍 황산공원 내 배구장 4면(1,474㎡)과 부대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등 전국 배구인들을 맞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리버발리볼’은 실내 배구와 달리 야외 모래 코트에서 진행되는 이색 레저 스포츠다. 대회가 열리는 황산공원의 양산 리버발리볼장은 탁 트인 낙동강과 인접해 있어 조망이 뛰어나다. 전국에서 방문한 참가자와 가족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양산의 자연환경과 스포츠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대회가 전국 규모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양산시체육회와 양산시배구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양산을 찾아주신 선수단 여러분이 새롭게 정비된 쾌적한 모래 코트 위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양산의 매력도 충분히 느끼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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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양산 웅상농협, 웅상지역 돌봄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웅상농업협동조합(조합장 안용우)에서 지난 28일 웅상지역 돌봄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멸균우유 2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웅상농협은 2023년 백미 185포(500만원 상당), 2024년에는 떡국떡 150박스(1,400만원 상당), 2025년 떡국떡 120박스(1,300만원 상당), 2026년 떡국떡 120박스(1,340만원 상당)을 기부하는 등 웅상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웅상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우유는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해 돌봄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멸균우유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에 배부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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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 “제28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양산시 선수단 해단식” 개최
    양산시장애인체육회는 26일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양산시 선수단 해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단체, 종목별 선수들과 수상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식순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하 공연 ▲경과보고 ▲격려사 ▲축사 ▲동영상 시청 ▲메달 및 트로피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산시 선수단은 2026년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개인전 8개 종목, 단체전 9개 종목, 총 17개 종목에서 340여 명 이 참가하여 금메달 13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0개로 총 34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종합 5위를 달성하여 좋은 성적을 기록 하였다.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눈에 띄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양산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양산시 선수들이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을 더욱 발전시키고 더 큰 무대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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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7
  • “나만의 친환경 실천법, 1분 숏품에 담아봐요”
    양산시는 다가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2030 양산시 녹색도시’를 향한 친환경 시민문화를 확산하고자 「양산시 생활 속 친환경 실천 SNS 챌린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딱딱하고 무거운 환경 캠페인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기발하게 담아내는 시민 참여형 숏폼(Short-form) 영상 공모전이다. 양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회용품 줄이기·올바른 분리배출·자전거 및 대중교통 이용 등 자신만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친환경 실천 노하우를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참여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영상을 게시할 때 제목을 ‘양산시 생활속 친환경 실천 챌린지’로 설정하고, 게시물 내용에 #양산시, #양산시친환경실천챌린지 해시태그 2개를 필수로 기재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유의사항은 양산시 공식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챌린지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우수작 6작품을 선정해 총 1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편(30만 원), 우수상 2편(각 20만 원), 장려상 3편(각 10만원)이다. 아울러 수상하지 못하더라도 챌린지에 동참한 시민 100명을 추첨해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환경 보호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문화로 인식되기 바란다”며 “2030년 녹색도시 양산을 만들어가기 위한 작은 도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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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6
  • 산림청장, 통도사 사찰림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 점검
    양산시는 21일 오후 박은식 산림청장이 통도사를 방문해 통도사 주변 사찰림 등 중요 소나무림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예방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 남부지방산림청장,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도사 주지스님과의 면담이 이뤄졌다. 김신호 시장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양산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황을 보고하고, 통도사 사찰림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예방 및 방제 지원을 산림청에 요청했다. 또 양산시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위험목 방제를 위한 국비 예산 지원 요청도 함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통도사와 같은 역사적·문화적으로 중요한 사찰림은 우리나라 자연유산을 지키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산림청은 예방나무주사, 유인항공방제, 중요 소나무림 지정 및 방제 전략 수립을 위한 드론 예찰 지원 등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림청은 효율적인 통도사 주변 소나무림 관리를 위해 주요 사찰림 방제대책 용역 시행 등 체계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예산 지원 및 첨단기술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 청장은 “국가유산청 및 경상남도, 양산시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정부 정책과 현장의 실질적 필요가 연계돼 실효성 있는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최근 기후변화 등 복합 요인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은 방제와 예찰 강화, 현장 중심의 실효적 지원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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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2
  • 양산시 승격 30주년 기념, ‘제31회 환경의 날’ 개최
    양산시는 오는 6월 5일 양산시청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및 광장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녹색숨결도시 양산’를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환경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는 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전 세계적인 기후 행동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은 ‘a global call for climate action’ 시민 참여형 반딧불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특히,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제시할 유명 과학크리에이터 ‘항성’의 초청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해당 특강은 선착순 1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는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환경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환경체험부스가 조성된다. 개인의 작은 실천을 모아‘녹색숨결도시 양산’으로 나아가고자하는 의지를 담은‘지문트리 꾸미기’, 전 세대의 주도적인 행동으로 만든 녹색에너지로 기후위기를 벗어나자는 메시지를 담은‘시민페달로 밝히는 지구’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행사당일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고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경아 기후환경과장은 “올해 환경의 날 행사는 양산시 승격 30주년 및 녹색도시 양산 비전 선포와 맞물려 시민이 주체가 되어 환경실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했다”며 “모두가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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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1
  • 양산시,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양산시는 지난 18일 오후 청년센터 ‘청담’에서 ‘양산시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열고,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단계별 추진방안과 지역 연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산시 청년 사회 안전망 협의체는 2024년 출범 이후 지역 내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위기청년 발굴과 지원 연계체계를 강화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논의된 고립·은둔 청년 지원과 일경험 연계 방안을 바탕으로, 위기청년 발굴부터 상담,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 자립지원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청년 상황에 맞는 지원이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 위기청년 지원은 단일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복지·고용·상담·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협의체를 중심으로 실무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년 사회안전망 협의체를 통해 관계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며 위기청년 지원 기반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이 단계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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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0
  • 양산시립도서관, 시 승격 30주년 기념 북콘서트 성료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17일 양산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북콘서트를 양산시민 14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혜마루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시 승격 30주년의 의미를 알리고, 책과 문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1부 어썸재즈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경쾌한 음악과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정재승 작가와의 만남이 펼쳐졌다. 정재승 교수는 KAIST 뇌인지학과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열두 발자국>의 저자로‘뇌과학으로 행복한 삶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뇌과학을 일상과 연결하여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행사 종료 후에는 사인회와 기념 촬영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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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5-19
  • 양산시 농촌 일손부족 해소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 개소
    양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와 계절성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양산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본격 개소하고 농촌 인력 지원체계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산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가 운영을 맡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업분야 근로인력 모집과 농가 인력 알선·중개를 통해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주요 작목의 집중 영농시기에 맞춰 운영되며, 농작업 참여 희망자와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구인·구직 상담, 농작업 일정 관리, 농촌 인력 중개, 인력 수급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며 농촌인력중개플랫폼을 활용한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 직원 등이 참석해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 관계자는 “양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농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농촌 인력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영농철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며 “양산시가 추진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농촌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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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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