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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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사전점검 박차
    양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과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우기 이전에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변, 배수펌프장,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대형 공사장 등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정비함으로써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배수로와 빗물받이의 퇴적물 제거 상태, 하천 및 소하천 내 지장물 여부, 축대 및 옹벽의 균열 상태, 산사태 우려지역의 사면 관리 실태, 재해예방사업장 안전관리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계획을 수립해 우기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피 매뉴얼 정비를 완료했으며, 재난 유형별 대응 절차와 주민 대피체계를 재점검하고 있다. 또한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대응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한치의 행정공백 없는 철저한 대비로 여름철 풍수해 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과 기반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지역 출입 자제 등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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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양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여성리더대 학생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경남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의 신규 지정 및 재지정을 준비하는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지역 사회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에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분야의 권위자인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한 범죄예방디자인의 이해’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강 교수는 공공건축과 환경 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지는 2부 워크숍에서는 시민참여단과 여성리더대학이 직접 우리 지역의 범죄 취약 지역과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다. 참여자들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시환경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주체로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참여단의 예리한 시선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때 완성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양산시가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는 이번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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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양산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인 5부제 홍보 단속
    양산시는 지난 13일 아침 출근길에 맞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민원인 승용차 5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유 안보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서 공용 승용차와 직원 개인차량에 대한 2부제와, 민원인 차량에 대한 5부제를 시행 중이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 에너지 사용 감축을 추진하고 에너지 절약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이다. 양산시는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1일 2회에 걸쳐 승용차 2부제 단속 및 민원인 승용차 5부제 참여 전단지 배포 등 홍보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할 방침이다. 정선화 회계과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 노력이 시민사회 전체의 에너지 절약 문화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는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 환경 보호와 국가 안보라는 심각한 문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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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양산시 하북면 ‘초산수변공원’ 준공, 사계절 푸른 휴식처
    양산시는 하북면 초산리 309-15번지 일원 ‘초산수변공원’이 모든 조성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됐다고 밝혔다. 초산수변공원은 부지가 가진 아름다운 소나무 군락을 그대로 보존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룬 휴식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하늘 가득 채운 소나무가 천연 그늘을 만들고, 그 아래에는 약 18,000본의 맥문동 군락을 식재해 사계절 내내 푸른 녹색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원 내에는 시민들의 건강을 고려한 세심한 시설들이 돋보인다. 648㎡ 규모로 조성된 마사토 산책로는 부드러운 보행감을 제공하며, 여기에 추가로 설치된 황토볼장은 발바닥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돕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운동시설물과 자연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정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등벤치를 곳곳에 배치했다. 이러한 편의시설들은 초산수변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하고 쾌적한 여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수려한 소나무와 18,000본의 맥문동, 그리고 건강을 위한 산책로와 황토볼장까지 갖춘 초산수변공원은 작지만 깊은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이곳에서 도심 속 피로를 씻어내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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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양산시 하북면 ‘초산수변공원’ 준공, 사계절 푸른 휴식처
    양산시는 하북면 초산리 309-15번지 일원 ‘초산수변공원’이 모든 조성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됐다고 밝혔다. 초산수변공원은 부지가 가진 아름다운 소나무 군락을 그대로 보존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룬 휴식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하늘 가득 채운 소나무가 천연 그늘을 만들고, 그 아래에는 약 18,000본의 맥문동 군락을 식재해 사계절 내내 푸른 녹색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원 내에는 시민들의 건강을 고려한 세심한 시설들이 돋보인다. 648㎡ 규모로 조성된 마사토 산책로는 부드러운 보행감을 제공하며, 여기에 추가로 설치된 황토볼장은 발바닥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돕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운동시설물과 자연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정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등벤치를 곳곳에 배치했다. 이러한 편의시설들은 초산수변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하고 쾌적한 여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수려한 소나무와 18,000본의 맥문동, 그리고 건강을 위한 산책로와 황토볼장까지 갖춘 초산수변공원은 작지만 깊은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이곳에서 도심 속 피로를 씻어내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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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새 보금자리서 도약 선언
    양산시(양산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신호)는 10일 양산시 자원봉사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997년 양산시청 인근에서 첫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여 년간 지역 자원봉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이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확장된 공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1,386㎡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180여 개 자원봉사 단체와 10만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양산 자원봉사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층별 공간은 기능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1층은 사무공간과 자원봉사자 쉼터로 조성돼 일상적인 활동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의실, 3층은 대규모 교육과 행사 진행이 가능한 대강당으로 조성되면서 자원봉사 역량 강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이전은 기존 양산시 여성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기능 개선을 동시에 이룬 행정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양산시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단순한 공간 확충을 넘어 교육·소통·협력 기능이 결합된 자원봉사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이 공간이 나눔과 연대의 중심이 되어 양산시 자원봉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개관을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다양한 시민 참여 정책과 연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도시’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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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양산시 발주 공사현장에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양산시는 9일 동면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아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부서인 체육지원과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시 발주 공사 현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현장 최일선까지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청탁금지법 및 부패방지권익위법 안내 ▲‘청렴YES콜 모니터링’ 등 익명 부패신고 창구 소개 ▲주요 청렴 시책 홍보 등 공사 현장에 꼭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공 발주 공사 현장의 청렴은 견실한 시공과 시민 안전으로 직결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예방 교육을 통해 부패 요인을 원천 차단하고, 더 맑고 투명한 양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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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전국 대회서 실력 입증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 「2026 문경시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다수의 입상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팀인 삼성생명을 비롯한 9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으나 단체전 3위, 복식 우승·준우승, 혼합복식 우승·3위를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양산시청 탁구단은 단체전에서 전년도 우승팀 금천구청을 상대로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으나, 4강에서 삼성생명에 패해 최종 3위를 기록했다. 복식에서는 양산시청의 저력이 돋보였다. 권아현·이정연 조는 우승 후보인 삼성생명 김성진·이윤지 조를 3대0으로 이기는 이변을 보여주며 4강에 진출했고, 4강에서는 작년에 우승한 금천구청 송마음·이다솜 조를 3대2로 물리치며 결승에 진출했다. 공교롭게도 반대편에선 양산시청 유다현·박예은 조가 삼성생명 이연희·임지수 조를 3대1로 꺾으며 4강에 진출, 4강에서는 안산시청 이나경·김고은 조를 3대1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해 양산시청 선수끼리 맞붙는 ‘내전’을 성사시켰다. 결승에서는 권아현·이정연 조가 우승, 유다현·박예은 조가 준우승을 거머 쥐었다. 혼합복식에서도 좋은 흐름이 이어졌다. 박예은·황민하 조가 결승까지 올라 우승을 거두며 박예은 선수는 의미있는 실업데뷔 첫 우승을 기록했고, 이정연·조재준 조 역시 3위를 차지하며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정삼 양산시청 탁구단 감독은 “올해 첫 실업대회에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건 선수들이 훈련때 열심히 임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단체전, 복식, 혼합복식의 다수 종목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만들어낸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지속적인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오는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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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숲을 가르며 상쾌하게 달린다! 양산, 황산공원 포레스트 러닝
    양산시는 황산공원에 자연과 함께 달릴 수 있는 특별한 러닝코스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레스트 러닝코스는 2025년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안된 ‘취수장 인근 관리도로의 러닝코스 활용’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실제 공간으로 탄생했다. 황산공원 포레스트 러닝코스는 기존에 조성돼 있던 연장 1.5km, 폭 6m의 관리용 도로를 그대로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시설 설치 없이 친환경 페인트 마킹만으로 완성한 점이 특징이다. 덕분에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러닝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코스는 총 1.5km로, 출발점과 반환점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정 구간마다 거리 표시와 응원 문구가 더해져 달리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 패턴과 동선 표시를 통해 자연스럽게 러닝 흐름을 유도하며, 리듬감 있는 운동 경험을 제공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포레스트 러닝코스는 낙동강과 숲을 동시에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새로운 여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황산공원에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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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4-08
  • 양주동-통장협의회,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산시 양주동과 양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양주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동과 양주동 통장협의회는 청렴 문화 정착 및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청렴 거버넌스 활동의 첫걸음으로 서이동 마을 등 관내 주요 거리에서 청렴 실천 강조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주동 민·관 청렴 거버넌스는 이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시민 대상 가두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박성훈 양주동장은 “민관이 하나되어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실천하겠다”며 다짐을 전했고, 송경영 양주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행동하는 청렴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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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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