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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으로 AI국회 시대 연다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4월 7일(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의정활동 지원 서비스인 「(가칭)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을 오픈한다. 「(가칭)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은 국회 내부 의정자료와 주요 외부기관의 정책자료로 구축한 ‘국회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회 구성원들에게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각종 의정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의정지원서비스는 크게 ▲AI 어시스턴트 ▲지능형 검색 ▲법률안 서비스 세 가지다. AI 어시스턴트는 국회 업무나 정책과 관련한 질문에 답변을 제공하는 챗봇 기능과 각종 문서 초안 생성, 국회 회의록 요약 등의 맞춤형 업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능형 검색은 국회 내·외부 자료를 자연어 및 의미 기반으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다. 법률안 서비스는 유사한 제안이유의 법률안이나 유사한 문구의 법률안 조문을 AI가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국회사무처가 이번에 구축한 생성형 AI 서비스는 민간의 상용 생성형 AI 서비스와는 달리 국회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국회빅데이터 자료를 참조해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에 참조한 자료의 정확한 출처와 원문을 답변과 함께 제공함으로써 신뢰성을 높였다. 국회 데이터센터 내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 운영으로 보안성을 강화해 데이터의 외부 유출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 기업의 AI 기술을 활용해 범정부 차원의 국가 AI 역량 강화와 AI 소버린 확보 기조에도 부합한다는 평가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가칭)국회AI의정지원플랫폼」 구축과 관련해 “국회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국회가 선도적으로 구축한 AI 서비스가 앞으로 공공부문의 AI 활용 모범 사례로 발전해 나가길 바라며, 우리나라의 AI 영토 확장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공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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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으로 AI국회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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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에게 오늘 무궁화대훈장 수여한다
-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에게 1일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한-인도네시아 우호 관계를 증진시킨 프라보워 대통령의 기여를 높게 평가하면서 최고 수준의 예우를 표명한 것이라고 했다. 강 대변인은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이번 국빈 방한을 계기로 교역・투자 및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를 비롯해 AI 등 첨단기술, 인프라, 조선, 원전, 에너지 전환, 문화창조산업 등 신성장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 이번 방한은 프라보워 대통령의 취임 후 최초의 양자 방한인만큼 공식 환영식도 각별한 예우를 갖춰 준비했습니다. 프라보워 대통령이 탄 차량이 청와대로 진입할 때 70여 명의 취타대와 전통의장대가 차량을 호위하고, 180여 명이 도열해 성대한 환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빈 오찬은 인도네시아의 종교와 문화에 대한 존중과 두 나라의 화합을 보여주는 메뉴로 구성했다. 할랄 식재료를 기본으로 한 한식 메뉴에 인도네시아인의 선호를 반영한 삼발 소스와 가도가도 샐러드, 만델링 커피 등을 더해 양국의 화합을 표현했다. 또한 술을 기피하는 종교적인 배경을 감안해 건배주 대신 사과주스를 준비했고 오찬 사회자는 인도네시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KBS 아나운서 정은혜 씨가 맡았다. 국빈 오찬 후 양 정상의 친교 일정은 인도네시아 전통 무예인 쁜짝실랏 협회 회장으로 전통무예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프라보워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한 육군 태권도 시범대의 공연으로 채워진다. 상춘재 앞 잔디마당인 녹지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올해 1월 창단된 태권도 시범대가 청와대에서 하는 첫 공연이자, 외빈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공연이기도 합니다. 육군 태권도 시범대는 품새, 격파, 태권무(아리랑 퍼포먼스) 등 다양한 태권도 시범을 진행할 예정이다. 친교 일정시 상춘재에 전시될 선물은 양국 간 방산 협력을 상징하는 한편 프라보워 대통령의 취향을 반영한 것으로 선정했다. 육군 특전사 총사령관으로 국방부장관을 역임해 무예에 관심이 남다른 프라보워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해 국궁 활(갈래살) 세트를 준비했는가 하면, 역사와 군사문화에 관심이 많은 탐독가인 점에 착안해 조선시대 무예서인 ‘무예도보통지’ 영문판을 마련했다. 또한 정상이 머무는 숙소에는 숫자 8을 선호하는 프라보워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해 8자형 기념 케이크, 8각함에 담아낸 한과세트 등 웰컴키트를 비치했다고 강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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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에게 오늘 무궁화대훈장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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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전문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확인되지 않은 일방의 주장만을 근거로 작성된 편파 보도입니다. 1. 교차 검증 없는 일방적 인터뷰 인용과 당사자 반론권 침해 방송은 가족 갈등 사례를 다루면서 부모 측의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하였습니다. 해당 성도는 오히려 가족들의 개종 강요로 인한 신체의 자유 제한, 폭행, 자녀접견차단 등의 피해를 주장하고 있으나, 방송사는 당사자의 반론을 청취하거나 이를 보도에 반영하는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당사자의 반론이 배제된 채 일방의 시각만이 전달된 것은 명백한 보도 윤리 위반입니다. 2. '현생 단절' 표현을 통한 성도 집단에 대한 사실 왜곡 방송은 본 교단 성도들이 '현생과 단절'되었다고 표현하며,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집단으로 묘사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교단 성도들은 각자의 직장과 생업에서 성실히 활동하며 납세의 의무를 다하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이 같은 묘사는 수십만 성도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사실 왜곡에 해당합니다. 3. 근거 없는 '사회적 물의' 단정 및 사회 공헌 활동의 의도적 배제 방송은 본 교단이 수십 년간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고 단정하면서도 어떠한 구체적 근거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코로나19 시기의 대규모 혈장 공여·헌혈·재난 복구 봉사 활동과 다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수여받은 감사패 등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사회 공헌 사실은 보도에서 전면 배제했습니다. 아울러 통상적인 종교 활동을 강제적 정당 가입 행위로 오인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편집한 것은 사실관계를 오도하는 편집입니다. 4. 진위 여부가 불분명한 자료를 근거로 한 보도 이른바 '당원 가입 지시' 의혹은 징계 후 제명되거나 자진 탈퇴한 자들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며, 본 교단은 특정 정당 가입을 지시한 사실이 없습니다. 특히 방송에서 핵심 근거로 제시한 당원 가입 명단은 최초 노출된 파일과 이후 제시된 파일의 형식조차 일치하지 않아, 해당 자료의 진위 여부 및 신뢰성을 검증할 수 없습니다. 방송사는 출처와 신뢰성이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검증 절차 없이 보도의 핵심 근거로 사용하였습니다. 5. 실질적 반론권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취재 방식 방송사는 이메일 발송 및 직접 방문을 통해 반론 기회를 제공한 것처럼 연출하였습니다. 그러나 방송사가 공문을 발송한 곳은 공개된 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한 본 교단의 공식 언론 대응 채널이 아니었습니다. 공식 채널이 아닌 곳에 발송된 메일을 '묵살'로 표현하거나, 사전 협의 없는 방문을 정당한 취재 시도인 것처럼 묘사하는 것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이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본 교단은 이번 보도가 객관적 사실 확인과 균형 있는 시각 없이 특정 프레임을 일방적으로 재생산하는 데 그쳤음을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교단이 수차례 공식 입장을 밝혔음에도 이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정교 유착' 및 '반사회적 종교'라는 프레임을 강행한 것에 강력히 항의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교단과 성도 전체에 대한 허위·왜곡 보도에 대하여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할 것입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보도로 무고한 성도들의 명예와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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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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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리말 공감 글귀 ‘여름편’ 문안 공모
- 창원특례시는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소개할 우리말 공감 글귀 ‘여름편’ 문안을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공모 대상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여름’이라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20자 내외의 창작 또는 인용 글귀다. 공모엔 창원시민이거나 창원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에 올려져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 공보관 담당자 앞으로 이메일(lswb25@korea.kr)을 보내거나 우편 발송(성산구 중앙대로 151 창원시청 공보관)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편 제출이 원칙이며, 인용한 글귀를 제출하는 경우엔 도서명, 출판사명 등 정확한 출처를 기재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문안을 대상으로 창원시보편집위원회 심사를 통해 여름편 글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람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선정된 글귀는 5월 22일자에 발간되는 창원시보, 그리고 시청 청사‧양덕동 전광판,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DID)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된다. 한편, 시는 지난 ‘봄편’ 선정작인 전진혁 씨의 ‘당신이 있어 이 봄이 참 따뜻합니다’라는 창작 문안을 2월 25일자로 발간된 창원시보 1면에 소개하고 여러 홍보 매체를 통해 안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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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리말 공감 글귀 ‘여름편’ 문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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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 - 2025년 재산 변동 기준... 3월 3일까지 신고분 반영 - 6월 말까지 전수 심사, 과다 증감·부동산 취득 등 자금출처 집중 점검 경상남도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6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공직유관단체장과 시군의회 의원 등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267명의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경상남도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재산공개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 변동사항을 기준으로, 지난 3월 3일까지 신고된 내용을 토대로 이뤄졌다. 2025년 최초 공개자의 경우에는 최초 공개 대상이 된 날부터 12월 31일까지의 변동사항이 포함됐다. 올해 공개 대상자 267명의 평균 신고재산은 약 8억 4,428만 원으로 집계됐다. 재산 규모별로는 1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이 87명(32.6%)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대상자 가운데 191명(71.5%)은 재산이 증가했고, 76명(28.5%)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이번 공개 대상자 전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오는 6월 말까지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필요 시 심사 기간은 3개월 연장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국세청․금융기관 전산자료 등을 활용해 검증을 진행한다. 특히. 소득 대비 과다한 재산 증감이 있는 경우에는 취득 경위와 자금 출처, 사용 용도 등 재산 형성과정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 직무상 비밀을 이용한 부동산 취득 여부와 법인을 통한 부동산 명의신탁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해, 부정한 재산증식 혐의가 있거나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계기관에 조사 의뢰 및 통보하는 등 조치할 방침이다. 재산심사 결과, 등록재산을 거짓으로 기재했거나 중대한 과실로 누락․오류 기재한 경우, 또는 직무상 취득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얻은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 징계 의결 요구 등의 처분이 내려진다. 위원회 관계자는 “국민 상식에 부합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공직자의 성실한 재산등록을 유도하고, 신고 내용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지사와 경제부지사, 도의회 의원, 시장·군수 등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대상자 87명의 재산변동사항은 같은 날 대한민국 전자관보를 통해 별도로 공개됐다. 이번 재산공개 내역은 대한민국 전자관보(정부위원회 소관 대상자)와 경상남도 누리집 공보(경남위원회 소관 대상자), 공직윤리시스템(www.peti.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직윤리시스템에서는 성명이나 기관명으로 검색해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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