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CBS 여론조사 결과, 본선 경쟁력 입증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선두를 차지하며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여수시민 7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영규 후보는 24.7%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위인 정기명 후보(18.5%)와 6%p 이상 격차를 보이며 다자 구도 속에서도 뚜렷한 선두를 형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김영규 후보는 전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율 확보와 50대에서 30% 이상의 높은 지지율 그리고 여수 전 권역(1·2·3권역)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특정 계층이 아닌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확장형 후보’임을 입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로 한정한 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26.8%로 1위를 유지하며 당내 경쟁에서도 우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규 후보 측은 “이번 결과는 시민들께서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지역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를 모아주신 것”이라며 “남은 기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수는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준비된 후보 김영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두고 “김영규 후보가 전통적인 지지층을 넘어 중도·부동층까지 흡수하며 본선 경쟁력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전남CBS 여론조사 의뢰 결과,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1위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