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7. 10:30 시청 대강당에서 세계보건의 날(4.7.)을 맞아 열려… 박형준 시장, 부산광역시병원회장, 보건의료 단체 임직원, 공무원, 시민 등 500여 명 참석
- ◈ 올해 보건의 날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돼… 유공자 38명에게 부산시장 표창 수여
- ◈ 박 시장, “부산시민에 대한 헌신과 사랑을 바탕으로 최일선에서 우리 부산의 보건 현장을 지켜주시는 보건의료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할 예정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세계 보건의 날(4.7.)을 맞아 오늘(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기구 창립기념일(1948.4.7.)을 기념해 제정한 날로, 한국에서는 1973년부터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오고 있다.
○ 이날 기념식은 박형준 시장, 부산광역시병원회장 등 보건의료단체 임직원, 공무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기념사·축사 ▲부산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올해 기념식은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되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시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총 38명(보건의료인 27명과 공무원 11명)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며, 지역 보건의료 현장을 묵묵히 뒷받침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로 선정됐다.
□ 한편, 시는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감염병 대응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치료, 돌봄이 연계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박형준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 부산의 보건 현장을 지켜주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공공 보건의료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어느 한 곳도 보건의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