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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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근 경남고성군수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최종 점검 유스호스텔 차질없는 준공 당부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최근 고성읍 신월리 산10-9번지 일원에서 진행중인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의 준공 전 최종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준공을 앞두고 그간 추진된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순탄하게 진행되었는지를 최종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상근 고성군수는 공사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공상태를 상세히 점검했다. 외부 마감, 진입부 도로 확장, 경관에 장애가 되는 지장물 이설 등 그간 중점적으로 지시한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며 준공 이후 유스호스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 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의 숙원사업인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드디어 끝이 보이는 것 같다”라며, “유스호스텔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를 해결하여 고성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차질 없는 준공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은’은 2021년 10월 공사가 중지되었다가 2023년 3월 재착수하여 2025년 5월 준공 및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대지면적 8,747㎡, 연 면적 7,279㎡, 4개동 지하 2층·지상 9층, 46개 객실, 수용인원 192명 규모로 국제회의·연수·워크숍·전시회 등 MICE 산업을 수행하기 위한 300명 규모의 대형 컨벤션홀과 회의실, 체력단련실, 카페테리아, 편의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고성군을 대표하는 상징적 건물이자 미래를 위한 기반 시설이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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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경남고성군, ‘제1회 고성군 안전문화 그림 그리기 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제11회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기념하여 개최한 ‘제1회 고성군 안전문화 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고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성초등학교를 포함한 9개 초등학교에서 총 20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사)한국미술협회 고성군지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5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수상 결과는 4월 14일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대상은 대성초등학교 2학년 이로은 학생(저학년부)과 철성초등학교 6학년 박재희 학생(고학년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 중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총 30점은 오는 4월 16일부터 고성군청 복도 및 재난안전상황실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작 50점은 고성군 공식 밴드를 통해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여 안전문화 의식 확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활동을 추진하여 더욱 안전한 고성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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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대한민국 문화도시‘통영 시민합창단’창단식 개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5일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에서 통영시민합창단 창단식을 갖고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통영시민합창단은 지난해 12월 통영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돼 추진하는 앵커사업 중 하나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물할 예정이다. 김일태 통영국제음악당 대표는 “화음이 쌓여 서로 다른 소리를 하나로 조율해 음악이 되는 과정처럼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함께 어울려 문화도시 통영을 만드는 기적을 보여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문화예술의 도시 통영이 우라나라의 대표적인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사업을 펼쳐 통영하면 음악이 흐르는 도시를 연상 할 수 있도록 음악도시 사업을 완성시켜 나갈 것”이라며 “통영시합창단을 통해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통영합창단 단원은 20세 이상의 통영 시민 29명과 이들을 지도할 강사진 3명으로 이루어져 소프라노, 베이스, 테너, 알토 등 파트별 주 1회 발성 교육 및 연습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올해 12월에 예정된 발표회를 통해 통영국제음악당의 무대 위에서 창단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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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통영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기획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천영기 통영시장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문제 인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돼 전국 각지의 여러 지자체와 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통영시는 경기도 과천시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인구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저출생과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통영만의 특색있는 맞춤형 인구 정책으로 다각적인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인구 감소 속도를 완화시키는 데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방소멸과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결혼, 임신·출산, 보육·양육, 교육, 청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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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거제시, ‘도시형 건강리더: 걷기동호회’ 회원모집
    거제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한 ‘도시형 건강리더:걷기동호회’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동호회는 2025년 4월 29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에 운영되며, 걷기에 관심 있는 거제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제시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워크온(WalkOn) 앱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특히 걷기동호회 참여자 중 희망자에 한해 ‘걷기지도자(2급)’양성과정 교육도 제공된다. 해당 교육은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거제시보건소와 연초천 산책로에서 총 16시간 동안 실시되며, 걷기 자세 분석과 지도 실습 등 전문적인 내용이 포함된다. 교육을 이수하면 대한바른걷기협회가 발급하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교육비는 무료로 자격증 발급비용(5만원)은 본인부담이며, 걷기동호회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나,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이 우선 선발될 예정이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건강한 걷기 습관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활력을 높이고, 건강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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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계획 발표 기자회견
    변광용 거제시장은 16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관련 회견을 갖고" 요즘 방산 분야 대형 수주, LNG선 발주 확대 등 조선업계에 좋은 소식이 많습니다. 조선업 호황이 향후 5년, 10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우세하다"며"우리는 조선업이 다시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 거제 경제도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심각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대응하며 양대 조선소를 지키고 응원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의 수주 호재가 지역 사회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호황이지만 지역사회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고금리·고임대료의 삼중고는 자영업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고, 지역 상권은 끝없는 침체의 늪에 빠져들고 있는 실정이다."고 했다. 그러면서"거제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고,이번 지원금은 총 470억원 규모로 거제시 전체 시민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수혜대상은 거제시민 23만여 명으로 예상된다"라고 하면서"소요재원은 국비의존, 지방채 발행 없이 거제시 자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기 때문에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 큰 차질없이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말했다. 또 "거제시 관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거제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지급해 자금의 외부 유출을 막고, 일정 기간 안에 소비가 이뤄지도록 사용기한을 지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고,거제시에서는 전담 TF를 구성해 지급시기와 구체적인 지급방법 등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민생회복지원금 근거 마련을 위해 관련 조례를 입법예고 중이며, 빠른 지급을 위해 5월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를 요구할 예정이다"강조했다, 그리고 "조례가 원활히 통과되어 지원금이 시민들께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생계를 걱정해야하는 시민들이 있다.어려운 시민들의 삶과 기울어가는 지역 경제를 외면하지 마시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봐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전했다. 특히,"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삶을 지키고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힘이 되는 정책을 실행하는 일입니다. 이번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이 시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추진하겠으며 거제시는 앞으로도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 여러분을 바라보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민생 회복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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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낙동강유역환경청, 경남지역 환경분야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4월 16일 오전 청사내 대회의실에서 경남지역 기업인 등과 환경분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간담회에는 부·울·경 녹색기업협의회 회장사인 LG전자(주) 창원1공장 등 경남지역 소재 총 23개 기업 대표와 한국중소기업협업 진흥협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하였다. □ 이날 간담회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청’) 및 녹색기업의 올해 주요 사업성과 및 계획, 참석 기업·단체의 현장 애로사항 등 크게 2개 분야에 대해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되었다. □ 먼저, 주요 사업성과 및 계획과 관련하여 낙동강청에서 △주요 업무 추진계획, △환경규제 건의사항 검토결과, △울산지역의 화학분야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LG전자(주) 창원공장에서 △녹색기업 활동 실적을 발표하였다. □ 다음으로, 현장 애로사항과 관련하여 낙동강청장 주재하에 기업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 이 과정에서 △통합허가 사업장 환경관리인 자격 및 겸직요건 완화, △마그네슘 스크랩의 순환자원 인정 요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방향 등 일선 현장의 다양한 요청 및 의견이 논의되었다. □ 간담회 이후에는 청사 내 별도 장소에서 태양광추적분광(SOF) 차량*, 광학가스이미징(OGI) 카메라** 등 환경청의 첨단측정장비 시연이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이러한 첨단장비를 기업의 자율 환경관리에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 SOF(Solar Occultation Flux) : 태양광을 이용하여 적외선·자외선 쬐어 비산 오염물질 농도·배출량 측정하는 방식 ** OGI(Optical gas imaging) : 적외선 파장을 이용하여 특정가스의 존재를 시각적으로 탐지하는 기술 □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환경정책이 규제가 아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가치로 기업들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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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경남도, “국립 남부권 산불방지센터 설립 필요”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대형 산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립 산불방지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 차원의 제도·장비·인력 지원을 산림청에 공식 건의했다. 박 지사는 16일 경남도청에서 임상섭 산림청장과 면담을 갖고, 지난 3월 경남 산청·하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의 복구 방안과 함께 향후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산림청 박은식 산림산업정책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경남도는 산불 예방과 복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주요 현안을 제안했다. 박 지사는 “대형 산불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국토의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비해야 한다”며, △국립 남부권 산불방지센터 설립, △산불 진화헬기 지원 확대, △진화 인력의 처우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산불은 지방정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경남도는 △국립공원 내 임도 확충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임도시설 정비 △산불예방숲가꾸기 확대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제거 등 구체적인 사업을 산림청에 요청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산불피해 조사 복구반’을 운영해,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지방산림청·산청군·하동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종합 조사를 실시했다. 복구계획은 이달 말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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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창원특례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거제시 소재 호텔더포라스위츠에서 ‘2025년 지방 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 업무 역략과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연찬회에는 시·구청, 읍·면·동 지방세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방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방세 실무 교육의 시간도 가졌다. 연구과제 발표에서 이선미 마산회원구 세무과 주무관은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체납세 징수방안’이라는 주제로 현금성 자산으로서의 신용카드 포인트에 초점을 둔 실효성 있는 체납세 징수 수단으로의 활용법을 제시했으며, 급변하는 세정환경에 맞는 우수 연구과제로 심사위원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점수와 많은 호응을 얻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김수진 성산구 세무과 주무관의 ‘외국인 체납자 체납징수 방안’과 ▲ 정소진 마산합포구 세무과 주무관의 ‘오피스텔 재산세 합리적 개선 방안’이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주명환 기획조정실 세정과 주무관의 ‘모듈러 트랜스포터 파워팩(PPU)을 위주로 차량 취득세 개정안 제시’ ▲ 서지은 의창구 세무과 주무관의 ‘주택분 재산세 특례세율 폐지의 필요성’ ▲ 이주현 진해구 세무과 주무관의 ‘복권 수익을 지방세(레저세)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의 세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세무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지방세정 연찬회를 통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실무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세입증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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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 창원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창원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창원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는 지난 2월 조명래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환경·에너지·건물·수송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총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의 심의․의결․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차 창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24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에 대해 심의․의결하였다 제1차 창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지자체 관리권한인 건물, 수송(도로), 농축산, 순환경제, 흡수원, 폐기물 부문에서 2030년까지 2018년 배출량 대비 40% 감축(온실가스 233만톤 감축)을 목표로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시는 국가 기본계획(‘23.4.)과 경남도 기본계획(‘24.4.)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한국환경공단 컨설팅, 전문가 자문 및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 22개 핵심사업, 100개 실천사업을 마련하였으며, 매년 이행평가 및 환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4년도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7개 분야 36개 세부사업에서 총 93.3점으로 “매우우수” 등급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창원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에서 의결된 제1차 창원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24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는 경상남도, 환경부에 최종 제출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창원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행가능한 목표, 계획을 담고 있으며,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위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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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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