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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국 신임 의창구청장, 창원향교 방문 소통 행보
-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서정국)는 7일, 조선시대 교육 및 제례의 중심지인 창원향교(소답동 소재)를 방문해 부임 인사와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정국 신임 구청장과 창원향교 전교(김판수) 및 유림 인사들과의 첫 공식 만남으로, 향교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호 소통 기반의 행정 실현에 뜻을 모았다. 서정국 의창구청장은 “창원향교가 오늘날까지도 유교 정신과 예절 교육의 산실로서 큰 역할을 해주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향교와 의창구청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향교는 고려 충렬왕 때 창건되어, 1748년(영조 24년) 현재 위치로 이전된 후 지금까지 유교 교육과 전통문화 보존의 핵심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의창구는 향교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존중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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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국 신임 의창구청장, 창원향교 방문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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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실시
-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진문경) 주민자치회(회장 전경택)는 5일 지역 사랑 실천 및 지역 학생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사파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 날 진행된 행사에는 40명의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과 20명의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가하여 전문가가 케이크 만들기 시범을 보이고, 학생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는 24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세 차례 실시된 바 있고,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하여, 기존 성인 위주의 주민자치회 사업 참여 대상을 다양한 연령대로 확대하였다. 전경택 사파동 주민자치회장은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는 2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에는 대방초, 토월초 학생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이웃과 소통하고 주민자치회 사업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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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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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여름철 가뭄대비 용수공급 총력 대응
- 사천시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가뭄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2025년 여름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용수공급 대책을 마련하고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사천시의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은 485.8㎜로 경남 평년(461.3㎜) 대비 105.3% 수준이지만, 최근 15일간 누적 강수량은 14.3㎜에 불과해 단기적인 가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사천시는 다음과 같은 대응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저수지, 양수장, 배수장, 관정, 취입보, 양수기 등 농업기반시설의 점검 및 정비- 가뭄대비 상황유지반 운영 및 가뭄 취약지역 집중 모니터링 강화- 관정 개발, 송수관로 매설 등 용수개발사업 추진 - 가뭄 피해 예상지역을 중심으로 양수기 지원 및 살수차 투입 - 퇴수 활용 순환급수 체계 운영 및 용배수로 말단부 배수문 관리 철저 등 사천시 관계자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농업기반시설의 기능 유지와 수자원 재이용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여름철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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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여름철 가뭄대비 용수공급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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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최우수 연구실 인증 현판식 개최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오늘(7일) 최우수 연구실 인증 현판식을 개최하고,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제공인 인증기관으로서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분석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환경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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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최우수 연구실 인증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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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걸 율곡면장, 경로당 찾아 폭염 대응 강조
- 합천군 율곡면 이병걸 면장은 7월 1일 부임 직후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서 이병걸 면장은 지역 내 모든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실내 냉방기기 점검,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외출 자제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도 꼼꼼히 점검했다. 율곡면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으로, 여름철 폭염 대응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면사무소는 무더위 쉼터 운영 강화, 노인 돌봄 인력과의 연계, 폭염 특보 발령 시 신속한 안내 체계 구축 등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에 힘쓰고 있다. 이병걸 면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는 소통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발 빠른 대응과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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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걸 율곡면장, 경로당 찾아 폭염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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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총력
- 함양군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군은 오는 9월까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거동불편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무더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집중 방문 건강관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경보 속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건강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행동수칙 교육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체크 ▲안부 확인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도 함께 배부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정기적인 안부 전화와 문자 서비스를 통해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 내 경로당과 무더위쉼터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건강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폭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등 온열질환은 평소 건강 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주민들께서는 꼭 건강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폭염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안전한 간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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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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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거창 시니어카운티와 업무협약 체결
- 거창군새마을회(회장 최성기)는 7일, 거창 시니어카운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창군새마을회 회원단체인 거창군새마을부녀회의 정기적인 미용 봉사활동을 계기로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와 지속적인 공동사업 추진에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 및 후원을 위한 상호 협력, 봉사 인력 연계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이 시니어카운티 입소 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한 상호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관계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가치 실현에 뜻을 모아 나눔과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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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거창 시니어카운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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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주민들,“읍내 순환버스 덕에 억수로 편하네예”
- ‘도시의 기능을 한 곳에 모은다’는 컴팩트 도시의 핵심 전략이 하동군에서 가시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교통혁신, 하동읍내 순환버스가 대표 사례다. 하동군이 올해 1월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간 읍내 순환버스가 군민들의 일상 속에 완전히 자리 잡고 있다. 하동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아침 8시부터 양방향으로 1일 26회 운행 중인 순환버스는 읍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군민의 ‘진짜 발’ 역할을 하고 있는 이 순환버스는 하동군종합복지관, 하동시장, 병원, 관공서 등을 오가며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도보나 택시에 의존하던 노령층과 교통약자에게 순환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일상의 자립을 가능케 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 “걸어서 시장에 가던 시절이 이젠 옛날 얘기가 됐다”며 “100원만 내면 읍내 어디든 갈 수 있어 억수로 좋다”는 한 어르신의 말은 군민 만족도를 대변한다. ◇ 자율주행버스 도입 이후 눈에 띄는 성장세-이용객 6개월 새 63% 증가 = 하동군은 정식 운행 전부터 이장회의, 지역 언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환버스를 적극 홍보해 왔다. 이러한 노력에 더해 실제 탑승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이용률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운행 첫 달인 1월 927명에서 6월에는 1,464명으로 약 63% 증가하며, 6개월 누적 탑승객 수는 7,477명에 달한다. 1일 평균 약 60여 명이 순환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는 도보 이동에 의존하던 읍민들에게 실질적 이동수단이 생겼다는 것을 보여준다. ◇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교통복지 선도도시로 도약 = 현재 운행 중인 읍내 순환버스는 총 2대로, 이 중 1대는 국토교통부 지원을 받아 도입된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다.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양방향 하루 26회씩 정기 운행하고 있으며, 나머지 1대는 군이 자체 운영하는 일반 차량이다. 자율주행버스는 운전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지만, 승객의 안전을 위해 운전이 가능한 안내도우미가 탑승하여 위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버스는 정해진 노선을 안정적으로 순환하며 운행되고 있으며, 하동군이 지향하는 ‘스마트 교통’, ‘안전한 도시’, ‘지속가능한 인프라’ 정책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생활권 교통복지의 다음 단계로 =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읍내 순환버스 운영 성과는 하동형 컴팩트 도시 구상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며 “특히 교통 취약지인 목도, 화심 등지에도 운행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질적 이동권 보장을 통해 누구나 소외받지 않는 교통복지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동읍내 순환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노령사회와 인구 감소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도시전략의 실천 사례다.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통복지 인프라 구축은 컴팩트 도시 하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통정책을 통해 군민의 삶을 더 가깝게, 더 편리하게, 더 따뜻하게 이어주는‘생활밀착형 도시’를 향해 쉼 없이 달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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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주민들,“읍내 순환버스 덕에 억수로 편하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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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올해 1,000억 중 하반기 450억 원 융자 지원
- 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450억 원 규모의 융자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수립한 연간 1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상반기에는 145개 기업, 504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였고, 하반기에는 450억 원 규모의 융자 재원을 투입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업체별 융자 한도는 자본금과 매출액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3억 원 미만인 기업은 최대 2억 원, 20억 원 이상인 기업은 최대 9억 원까지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금에 대한 이자 차액은 일반자금의 경우 연 2.5%, 우대자금의 경우 연 3.5%까지 보전되며, 상환 조건은 각 3년 거치 1년간 4회 균분 상환, 4년 거치 일시 상환이다. 신청 대상은 진주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을 완료하고 제조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등이며, 특히 직접 수출기업, 바이오·실크 등 지역 특화산업, 항공우주·세라믹 등 지역 전략산업, 우수기업인 및 모범 장수기업 등은 우대자금 지원 대상에 해당되어 보다 높은 이자 보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먼저 취급 금융기관과 대출 한도 및 금리에 대해 사전 상담한 후, 구비서류를 갖춰 진주시청 기업통상과에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융자 취급 금융기관은 BNK경남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KEB하나은행, KDB한국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진주저축은행 등 9곳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 경남서부세관과 공동으로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개최하여 수출기업의 리스크 완화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였으며 기업의 수출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용보증 수수료 지원(최대 300만 원) ▲수출물류비 대미 수출분 최대 500만 원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을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 등으로 수출기업의 대외 영향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기업통상과(055-749-81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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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올해 1,000억 중 하반기 450억 원 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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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주요 건설사업 현장 점검 나서
- 이승화 산청군수가 주요 건설사업에 대한 현장을 점검하고 폭염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군민 불편 최소화를 강조했다. 7일 산청군은 이승화 군수가 참전기념공원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 등 지역 내 주요 사업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에서는 안전시설물 관리를 비롯해 폭염 대비 열사병 3대 예방 수칙(그늘막, 물, 휴식시간 제공)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특히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견실 시공에 힘을 쏟아달라고 주문했다. 또 안전시설 추가 설치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은 신속 처리하는 등 군민 불편 최소화를 강조했다. 이승화 군수는 “폭염은 근로자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요소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철저한 현장 점검과 예방 조치를 통해 사고 없는 작업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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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주요 건설사업 현장 점검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