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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 창원특례시는 16일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현안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온 주민자치회 회장단을 격려하고, 주민자치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 읍·면·동별 주요 현안과 주민자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상황과 변화를 잘 아는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문제를 발굴하고 논의하며 해결해 나갈 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자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시민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는 2021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면 전환하여 지역 주민이 직접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민자치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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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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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2025년 의정활동 마무리 폐회연 개최
- 경상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12월 16일, 도의회에서 2025년도 회기를 마무리하는 폐회연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도민과 함께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428회 정례회 4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폐회연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해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교육감, 도의원, 도청 및 교육청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 해의 의정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생의회 구현에 기여도가 높은 도의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도민에게 공로패 및 표창패가 주어졌다. 경상남도의회의장 공로패에 도의원 3명·표창패에 도민 13명, 우수의정대상에 도의원 24명, 자랑스런 도의원상에 도의원 3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공로패 및 표창패 수여 현황 공로패 수여자(훈격 : 경상남도의회의장 / 수상자 : 도의원 3명) - 유형준(경제환경위원회), 이영수(건설소방위원회), 장병국(농해양수산위원회) 2. 표창패 수여자(훈격 : 경상남도의회의장 / 수상자 : 도민 13명) - 김명규(김해시 북부동 주민자치회 초대회장) / 김영남(창원시장애인축구협회 감사), 김용수(현대강정(주) 대표이사) / 박숙이(김해시 불암동주민자치회 자치기획분과장), 배기남(진주시 일반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 서영옥((주)화인테크놀리지 대표이사), 성명규(로젠택배 창원성산구지점 대표) / 심영조((사)경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성지회 지회장), 양경애(아랑고고장구 마산지부 원장) / 이분심(김해동부서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승은(고성농협 과장보) / 조민아(하와이유 대표) / 최정희(두드림지역아동센터 시설장) 3. 우수의정대상 수여자(훈격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 수상자 : 도의원 24명) - 백태현, 이용식, 조영명, 조인종, 한상현, 이찬호, 정재욱, 김현철, 손덕상, 이시영, 김재웅, 김진부, 이경재, 권요찬, 박해영, 임철규, 주봉한, 박성도, 이치우, 정희성, 강용범, 김순택, 유계현, 최학범 4. 자랑스런 도의원상 수여자(훈격 : 경상남도의정회장 / 수상자 : 도의원 3명) - 강용범(문화복지위원회), 백태현(기획행정위원회), 전현숙(교육위원회) 최학범 의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도의회는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산불·폭우 피해 대응부터 복지·보훈·아동 등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에 매진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움에 처한 도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해결책을 모색해 온 한 해였다”며, “2025년 내내 도민만을 바라보고 청렴·책임·신뢰라는 지방의회의 기본 가치를 지키기 위해 흔들림 없이 걸어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남도의회는 이번 폐회연을 끝으로 2025년 공식 회기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2026년 의정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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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2025년 의정활동 마무리 폐회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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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지구 성과에도 ‘논의 없는’ 전액 삭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경남도의회에서 의결된 「인구감소 위기 대응 미래교육지구 운영」예산 삭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가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모델이다. 이는 지방분권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정책으로, 교육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타 시·도에서는 관련 조례를 제정해 인구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를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2026년 교육부 추진과제로 확정하였으며, 지역소멸 등 시대적 과제를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통해 지역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정책을 펼치려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교육지구 예산 삭감은 정부의 정책 기조와 흐름을 역행하는 것이다. 경남교육청은 그간 도의회 의견을 반영해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했다. 특히, 이번 예산안은 인구감소 위기 대응 미래교육지구 운영이라는 타이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학력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교육격차 심화 등의 복잡한 위기 속에서 교육청과 지자체가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인구 감소 위기 지역인 군 지역과 일부 시지역 중심으로 지자체-교육청의 일대일 대응투자로 지원될 예정이었다. 사업 재구조화를 통해 수혜 학생을 학교 내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으로 확대하고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교육지원사업으로 전환하였다. 특히, 교육과정에서 필요한 지역 내 교육자원 발굴 및 활용,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1인 학생체험활동비 강화 및 학급별 현장체험 차량 지원 증대 등 교실 내 학교 중심의 실현 가능한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이 부분에 전체 예산의 86.3%를 집중 편성하였다.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확충하여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마을의 다양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함께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생태계 확장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 그간의 활동을 보면, ▴교육의 다양성 확대 및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한 학생들의 미래역량 함양 ▴지역 특색을 반영한 현장탐방프로그램 제공 및 학교-마을 연계를 통한 교육과정의 질 제고 ▴지역 교육력 향상으로 인한 학교와 마을의 발전 ▴학교와 지역교육의 공공성 확대 등 지역교육 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크다. 2026년 미래교육지구 예산은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사업 내실화와 지자체 투자 확약을 조건으로 예산을 원안 가결하였으나, 예결특위가 12월 12일 전액 삭감했다. 공식 질의나 정책적 토론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전액 삭감한 것은 단순한 예산 삭감의 문제를 넘어 정책 성과에 대한 검증과 숙의라는 의회의 기본 기능이 충분히 작동했는지에 대한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특정 사업을 지키기 위한 정책이 아니라 경남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의 방향이며,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 또한 90% 이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었다고 판단한다. 미래 교육은 마을의 선한 자원을 바탕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교에서 지역으로 배움을 확장해야 하며, 경남교육청은 학교·지역과 함께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는 정책은 계속 추진되어야 할 교육정책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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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지구 성과에도 ‘논의 없는’ 전액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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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평가 전국 최고 “가” 등급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고 등급 ‘가’를 받아,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광역 2개 부문(특·광역시, 도), 기초 3개 부문(시·군·자치구)으로 나눠 진행됐고,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 총 5개 항목을 정량·정성 평가했다. 경남도는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과 높은 사용률, 전통시장·소상공인 중심 사용처 확대, 도민 편의를 고려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현장 밀착형 홍보 등 전반적인 추진 성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도 도내 시군 15곳이 대거 상위권에 포함되며, 도–시군 간 협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도내 시군에선 △‘가’등급(2억 원)에 김해시, 거제시, 함안군, 창녕군, 거창군이 △‘나’등급(1억 5천만 원)에 창원시, 사천시, 밀양시, 고성군, 합천군이 △‘다’등급(1억 원)에 진주시, 양산시,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를 통해 광역 13개 시도*에 42억 원, 기초 180개 시군구에 258억 원, 총 300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지원되며, 그중 경남은 총 27억 5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가’(5억): 경남, 제주, 대구, 인천/ ‘나’(3억): 강원, 충북, 대전, 울산/ ‘다’(2억): 경기, 충남, 전북, 서울, 광주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비 활성화,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증대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현준 도 경제통상국장은“소비쿠폰 정책은 속도와 현장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군과 협력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소비 진작 효과를 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시군과 함께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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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평가 전국 최고 “가”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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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평가’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 - 인사혁신처 주관, 전국 289개 기관 대상으로 제도 전반 평가 - 11개 분야 29개 항목... 전 분야서 고르게 높은 점수 획득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인사혁신처 주관 ‘2024년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사혁신처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사례 기관에도 함께 선정되며, 공직윤리 운영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는 공직자 재산등록, 취업심사 등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대해 법령 준수, 절차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매년 인사혁신처가 전국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전국 289개 기관(광역자치단체 17, 기초자치단체 226, 중앙행정기관 46)을 대상으로 총 11개 분야, 29개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경남도는 △공직자 재산심사 및 공개,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주식백지신탁,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5년 연속 최우수시관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특히 우수사례 기관 선정은 경남도의 운영 경험과 성과가 타 기관의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공직자 개개인의 작은 실천과 노력이 모여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제도 운영으로 공직자의 윤리의식과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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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평가’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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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나눔
-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김장나눔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회장 옥정표) 는 회원30여명과 함께 지난12일 겨울철 김장담그기 릴레이 행사에 동참하여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350Kg를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 가정과 애광원을 찾아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덕담을 나누었다. 김장담그기 릴레이 행사 바르게살기운동 옥정표 회장은 소외되고 힘든 사회계층을 돕고 온기나눔을 실천하는 뜻깊고 보람 있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애기하며 우리이웃이 행복한 연말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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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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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체감 홍보, 민관이 함께 만든다”
- - 도정 홍보 활성화 및 기관 간 협력 강화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 -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 ‘온라인 광고 실무’ 특강... 홍보 역량 강화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출자출연기관, 민간기업 등 30개 기관 홍보부서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는 도내 공공 및 민간기관의 홍보부서로 구성된 협의체로, 도 주요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각 기관의 보유 매체를 공동 활용하고 홍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홍보 플랫폼이다. 2023년 출범 이후 민관 협업을 통해 도정 홍보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정 홍보 활성화와 기관 간 협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창원시, 거제시, 남해군, 함양군, 경남신용보증재단,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BNK경남은행, 작은영화관주식회사 관계자로, 지역 곳곳에서 협력 홍보 성과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2025년 홍보협의회 주요 추진사항과 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공공‧민간기관의 홍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올해 홍보협의회 운영 성과로는 BNK경남은행, 농협경남지역본부, 무학, 몽고식품 등 민간기업이 신규로 참여하면서 협업 범위가 크게 확대된 점이 꼽힌다. 이와 함께 43개 협의회 기관의 온·오프라인 홍보채널 공동 활용, 도 홍보캐릭터 ‘벼리’와의 협업, 홍보영상 아카이빙,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경남도의 도정 아카이빙시스템 구축과 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홍보 강화, 세대를 잇는 감성 콘텐츠 제작 사례, △창원시의 예능형 포맷 도입 정책홍보 콘텐츠 제작 사례, △밀양시의 직원‧홍보대사 참여형 홍보 사례, △창녕군의 지역 농산물 로코노미 전략 활용 사례, △BNK경남은행의 인공지능(AI)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사례, △몽고식품의 인공지능(AI)‧캐릭터 결합 커뮤니케이션 사례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온라인 광고 채널 운영 전략 및 효과 분석’ 특강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 광고 전문가인 장재영 루츠앤윙스 미디어랩 대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광고 기획부터 실행, 결과 분석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경남도 홍보협의회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소통과 상생의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홍보 사각지대 해소를 넘어, 각 기관이 요구를 반영한 협력과 혁신을 통해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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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체감 홍보, 민관이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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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평가’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 - 인사혁신처 주관, 전국 289개 기관 대상으로 제도 전반 평가 - 11개 분야 29개 항목... 전 분야서 고르게 높은 점수 획득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인사혁신처 주관 ‘2024년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사혁신처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사례 기관에도 함께 선정되며, 공직윤리 운영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는 공직자 재산등록, 취업심사 등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대해 법령 준수, 절차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매년 인사혁신처가 전국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전국 289개 기관(광역자치단체 17, 기초자치단체 226, 중앙행정기관 46)을 대상으로 총 11개 분야, 29개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경남도는 △공직자 재산심사 및 공개,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주식백지신탁,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5년 연속 최우수시관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특히 우수사례 기관 선정은 경남도의 운영 경험과 성과가 타 기관의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공직자 개개인의 작은 실천과 노력이 모여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제도 운영으로 공직자의 윤리의식과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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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평가’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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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우즈베키스탄 독립기념비 헌화 및 나르바예바 상원의장 면담
-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 참석차 출국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월 15일(현지시간) 순방 첫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의 독립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탄질라 나르바예바 상원의장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국 의회 협력과 경제·미래 산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 의장은 우즈베키스탄 독립 3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양기 우즈베키스탄 공원 독립기념비에 헌화하고,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며 묵념을 올렸다. 이번 헌화는 우즈베키스탄의 독립 정신을 존중하고 양국 간 우호와 연대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헌화 직후 이어진 나르바예바 상원의장과의 면담에서 우 의장은 “지난 2022년 우즈베키스탄 방문 이후 이번 제3차 한–중앙아 국회의장회의를 계기로 다시 상원의장을 만나게 되어 뜻깊다”며 “1992년 수교 이후 꾸준히 발전해 온 양국 관계가 중앙아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등 다방면에서 심화·발전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역사적으로 조국을 위해 많은 희생과 헌신을 한 고려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인연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의회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정부 간 정상외교로 이어지는 것은 양국 관계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철도·공항 등 인프라 분야에서 양국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점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 보건·제약·교육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도 양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우즈벡 희소금속센터 상용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작년 6월 체결한 공급망 협력 파트너십 약정을 토대로 핵심 광물 및 공급망 관련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나르바예바 상원의장은 “한국의 기술력과 축적된 경험은 우즈베키스탄의 개혁·발전 전략에 중요한 자산”이라며 “보건·교육·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의 여지가 크다”고 밝혔다. 문화 교류와 관련해 우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한류 중심지로, K-팝·K-드라마·K-푸드 등 K-콘텐츠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열기가 매우 높다”며 “2025년 6월 타슈켄트에서 열린 K-팝 월드 페스티벌 지역 예선에 많은 팀이 참여한 것은 양국 간 문화적 연대가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양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나르바예바 상원의장은 “현재 3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고, 24개 초·중·고등학교와 9개 이상의 대학에서 한국어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며 “한국의 교육 경험을 벤치마킹한 결과 영유아 시설 이용률이 24%에서 78%로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하며 한국의 교육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우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이 대한민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계속 보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으며, 나르바예바 상원의장은 “우즈베키스탄은 한반도의 평화를 적극 지지하며,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의 미래를 위해 변함없이 함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한 우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원활한 정보 소통을 위해 ‘코리아 데스크’ 설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나르바예바 상원의장은 “한국 기업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코리아 데스크 설치를 신속히 검토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독립기념비 헌화와 상원의장 면담에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최기상·천준호·임미애 의원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고경석 외교특임대사, 구현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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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우즈베키스탄 독립기념비 헌화 및 나르바예바 상원의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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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을 공식 방한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개최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오전, 대한민국을 공식 방한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라오스 관계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 및 국제 현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고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양국 재수교 30주년을 맞아 이뤄진 통룬 주석의 방한을 환영하면서 한-라오스 양국이 1995년 재수교 이래 교역·투자, 인적 교류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통룬 주석의 방한은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이후 약 6년만입니다. 양 정상은 지난 30년간 한-라오스 관계 발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하고, 양국 간 협력을 인프라, 핵심광물, 기후변화 대응 등 더욱 폭넓고 미래지향적인 분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온라인 스캠 범죄 등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한 라오스 두 나라가 긴밀히 협력해 나갈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되는 형사사법공조 조약 및 범죄인인도 조약이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한 선제적인 협조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 정상은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과 라오스 공안부 간에 핫라인을 설치하기로 했고, 양국 치안당국 간에 논의 중인 경찰 협력 MOU도 조속히 체결하기로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한국이 라오스가 추진하고 있는 ‘루앙프라방 국제공항’ 개발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라오스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수자원 관리 및 기후변화 대응 등 분야에서 호혜적인 사업이 적극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한반도 문제, 한-아세안 관계를 포함해 지역․국제 문제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북핵 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 평화의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고, 이를 위한 라오스 측의 성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통룬 주석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라오스도 건설적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라오스 정상회담 직후 양 정상 임석 하에 형사사법공조 조약, 범죄인인도 조약 등 총 2건의 조약이 새로 체결되었고, 고용허가제 인력송출에 관한 MOU가 갱신 체결됐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도 아세안 국가들과의 긴밀한 정상외교를 통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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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을 공식 방한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