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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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2025년 우수 자율방역단 3개 단체 감사패 수여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월 2일 시무식에서「2025년 우수 자율방역단 운영 유공」에 선정된 3개 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공 포상 대상은 △바르게살기운동 상리면위원회 △구만면 이장협의회 △거류면 의용소방대이며, 각 단체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2024년 자율방역단 첫 시행 후 2025년에는 20개 단에서 25개 단(고성읍 12, 면 13)으로, 단원 수를 169명에서 211명으로 확대해 운영했다. 2025년 4월 22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하절기 차량 방역소독과 함께 방역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으며, 이후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과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보다 촘촘한 방역활동을 이어나갔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봉사 정신을 기반으로 한 자율방역단 단원들의 희생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포상으로 헌신에 대한 존경의 뜻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방역활동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여 건강한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자율방역단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안전한 봉사활동을 위한 안전 보건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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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경남도, 창녕 남지시장 찾아 전통시장 지원 강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월 2일 오후, 창녕 남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경제를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서민경제의 기반인 만큼,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조적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현장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함께 지역경제와 생활 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상인들은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시설 현대화, 안전·주차 환경 개선, 경영 여건 개선 등을 요청하는 한편, 지역 상권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전통시장은 인간적인 정과 지역의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전통시장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를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발전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 의지를 함께 밝혔다. 전통시장 방문을 마친 박 지사는 이어 창녕낙동강 파크골프장을 찾아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상황을 점검했다. 창녕낙동강 파크골프장은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일원에 조성된 시설로, 총 36홀 규모(면적 55,938㎡)다.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입지 특성으로 현재도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등 외부에서도 많은 동호인과 방문객이 찾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정식 개장 시 이용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4년 4월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5년 11월 개장식 및 임시 개장, 2026년 5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박 지사는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방문 수요를 늘려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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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신천지, 올해도 신앙인의 사명 강조 “하나님 빛 전하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성경적 송구영신을 증거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의 사명완수를 천명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일 신천지 영등포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를 인도하며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의 표어를 ‘사명 완수의 해’로 발표했다. 아울러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신앙인의 사명을 증거하고 이 사명을 이루는 해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 총회장은 “성경적 송구영신은 세상의 기준처럼 단순히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게 아니다”라며 “종교적으로 한 시대를 보내고 새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 송구영신이고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더 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계시록 6장에 해달별이 떨어짐으로 한 시대가 끝났고, 계시록 7장에 인을 쳐서 12지파를 창조하며 새 시대가 시작된 것”이라며 “계 7장에 인 맞은 12지파가 세상에 나타났으니 송구영신 호시절이 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계시록에는 송구영신 호시절에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를 통해 영생을 이루겠다는 약속도 기록돼 있다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계 7장의 12지파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하셨으니 12지파에 속하면 우리도 영생에 이를 수 있는 것”이라며 “이런 것을 제대로 모르니 죽으면 천국 간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 12지파는 계 22장에 기록된 달마다 12가지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이기도 하다”며 “하나님은 이 생명나무를 통해 세상을 치료하는 약재료를 삼으시고 영생을 이룬다는 약속을 한 것”이라고 증거했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을 통달한 신천지가 바로 이 12지파와 생명나무의 실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계시록을 가감해서 천국에 못 갈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생명나무뿐”이라며 “그렇기에 우리가 이 생명나무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 빛(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자”며 “이 빛을 다른 사람들도 보고 듣고 깨달아서 빛 아래 들어와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해주자”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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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고성군, 새해 새벽을 쓰레기 수거와 환경근로자 격려로 시작하다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월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영하가 넘는 추운 새벽에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체험을 진행하며 현장의 어려움과 근무자들의 애로를 청취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매일 새벽 6시에 모두가 잠든 새벽의 여명을 깨우며 고성군 환경과 소속 51명의 청소차운전원과 환경공무직들은 생활 주변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 수거를 시작한다. 이날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작업에 동참하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살피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고성군은 새해에도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 행정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여 군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길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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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고성군, 2026년 시무식 개최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월 2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군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반부패·청렴 선서, 시상, 군수 신년사, 직원과의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직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총 53명에 대한 각 분야 표창이 진행됐고, 지역 안전과 치안 확립에 기여한 유관 기관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큰 박수로 축하를 전하며, 지역사회와 현장을 지켜 온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신년사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토대로 ‘변화의 전환점’을 강조했다. KTX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사업 선정과 자란도 관광지 지정 승인,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고, 생활SOC 확충과 방문스포츠 유치 성과도 함께 소개했다. 고성군은 2026년 군정 방향으로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를 바탕으로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복지·생활 지원 강화와 투자·정주 기반 확충, 해양관광도시 도약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출산·육아 지원 강화, 역세권 프로젝트 및 산업단지 투자유치, 자란도 해양치유센터 중심의 체류형 관광 확대 등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계속 머물고 싶은 정착도시’ 실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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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통영시, 제26대 윤인국 부시장 취임
    윤인국 前)경상남도 산업국장이 제26대 통영시 부시장으로 공식 취임하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윤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재임기간 동안의 각오를 밝혔다. 경남 사천 출신의 윤 부시장은 1997년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201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하고, 경상남도 행정국장, 교육청년국장, 산업국장 등을 역임해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윤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통영은 설렘과 감동을 주는 도시로, 꼭 근무해 보고 싶었던 곳”이라며 “통영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감동과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행정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정 발전에 헌신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실현을 위하여 일천여 공직자들과 협업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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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통영시,‘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오는 1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통영시청 제1청사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등 협업기관과 함께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상담제도다. 상담 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모든 행정 분야와 ▲법률(민형사, 생활법률) ▲서민금융지원 ▲소비자 피해 구제 ▲지적 분쟁 등이다. 고충 민원이나 불편 사항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운영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특히 오는 7일(수)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사전 상담 예약신청을 하면 더욱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지자체인 거제 시민 및 고성 군민도 상담이 가능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이나 고충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평소 고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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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통영시, 2026년 농식품바우처 이용 지원 확대
    통영시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국산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이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및 아동 포함 가구 및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포함해 확대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 4인 가구 월 1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로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2개월 연장된다. 지원품목은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잡곡 등 국내 신선 농산물뿐만 아니라 밤·잣·도라지 등 임산물이 새로 추가됐다. 기존 이용자들은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접수된다. 신규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www.foodvoucher.go.kr), ARS(☎1551-0857)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리시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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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2026년 통영시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최대 100만원 지원
    통영시 결혼축하금 지원사업 추진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청년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가정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기준은 혼인신고일 기준 혼인당사자 중 1명 이상이 통영시에 연속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외국인 배우자의 경우 외국인등록을 완료하고 합법적인 체류 및 거주 사실이 확인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재혼 부부의 경우 부부 모두 결혼축하금 지원 이력이 없는 경우 전액을 지원하고, 1명만 지원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이력이 없는 배우자 1명에 한해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총 100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총 100만 원 상당의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결혼축하금은 2회로 분할 지급되며, 1차로 신청 시 50만 원을 지급하고, 2차는 1차 지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후 5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통영시청 1청사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tytp@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 혼인관계증명서(상세), 주민등록초본(부부 각 1부) 등을 제출해야 하며, 외국인 배우자가 있는 경우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또는 외국인등록증 사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을 심사한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1차 결혼축하금은 신청한 달의 다음 달 말일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055-650-316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결혼과 동시에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 세대가 통영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통해 청년과 가족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올해 1월부터 청년의 문화 향유 확대와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운영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To Young 청년적금 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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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거제시의회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거제시 의회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거제시의회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 후 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어 힘찬 새해 출발과 함께 의정활동의 의지를 다졌다. 시무식은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경상남도의정봉사상,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의장의 신년사 낭독, 의원 덕담, 전입자 소개, 떡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금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2월 2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91일간의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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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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