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6(목)
 
  • 생활밀착 공공시설 확충으로 시민 체감 변화 시작
캡처 창원특례시청 전경26-01.PNG
창원특례시청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주요 공공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새롭게 조성된 복지·문화·체육시설을 본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서촌7구 경로당 ▲합성2동 합성경로당 ▲시립노인주간보호센터 ▲진해중부지역 다목적체육시설 ▲대산면 파크골프장 개선사업 등 복지·체육 분야 주요 시설 준공을 마무리하였다. 

 

또한 ▲호계파크골프장 증설 ▲장천동 장애인 파크골프장 조성사업도 모두 완료됐으며, ▲덕산조차장 파크골프장은 현재 설계중이고 ▲우산동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BF예비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는 파크골프장 500홀 조성을 목표로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시민 숙원사업인 ▲내서도서관 ▲창원시립미술관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도 오는 2027~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여좌지구 진입도로 개설 등을 통해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도심융합기술단지와 ▲도심생활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도 본격화했다.

 

시는 공공시설 안전성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산호공원 사면 보강공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했으며, 공공건축물 외벽 부착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건축물 외벽 부착물 설계·시공 및 안전점검 매뉴얼」을 수립해 전 부서에 배포함으로서 창원시에서 발주 또는 유지·관리하는 공공건축물의 외벽 부착물 설치 및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공공시설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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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밀착 공공시설 속속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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