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전체기사보기

  • 창원특례시의회‘차량 2부제’적극 동참하기로 의장단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의회(의장 손태화)는 6일 오전 의장실에서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의장단은 지방의원이 차량 2부제 대상이 아님에도, 국가적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차량 운행을 자제하기로 했다. 의장단은 이날 간담회에서 원유 안보위기 경보 대응조치에 따라 차량 2부제 운행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지방의원은 차량 부제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고자 동참하기로 했다. 다만, 이달 임시회 중에는 회의 출석을 고려해 5부제를 준수하기로 했다. 제151회 임시회는 오는 21~27일 열릴 예정으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이어 집행기관과 소통간담회에서는 △창원시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 △문화복합타운 개관 준비 현황 △해양누리공원 해양레저 체험센터 건립 추진 현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의장단은 창원시의 통합 돌봄 서비스 시행과 관련해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 추진 과정에서 미흡했던 소통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의회의 동의나 승인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절차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통합 돌봄 서비스와 관련해 읍면동별 대상자 및 수요에 따라 전담 인력을 차등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뉴스
    • 정치
    2026-04-06
  • 밀양시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격려… 철저한 재정 점검 당부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지난 6일 밀양시청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을 비롯한 밀양시의회 의원과 전문위원 등이 동행했다. 밀양시의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을 돌아보고,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참여해 내실 있게 진행되고 있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밀양시의회 정무권 의원을 대표 위원으로 하여 박원태 의원과 조성제·최호식 세무사, 박위규, 김민효, 박용건 전문경력자 등 총 7명이 참여하고 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밀양시 결산 검사를 수행한다. 이번 방문은 결산검사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결산검사의 실효성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허홍 의장을 비롯한 밀양시의회 의원들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라며, “위원 여러분의 세심한 점검이 밀양시 재정의 신뢰를 더욱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 뉴스
    • 정치
    2026-04-06
  • 경남교육청,‘함께자람 거점유치원’운영 협의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6일(월) ‘2026년 함께자람 거점유치원’ 담당자와 원감,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함께자람 거점유치원에 대한 안정적인 안착과 소규모 유치원 간의 협력, 장애 유아 통합교육, 교육공동체 간 소통 등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키우고 함께 책임지는’ 경남형 유아교육 모델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교육청은 지역과 유치원의 특성을 반영해 ‘함께자람 거점유치원’을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어울림 거점유치원(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은 인근 소규모 유치원들이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유아들에게 폭넓은 또래 관계와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같이빛 거점유치원(통합교육 활성화)’은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모델이다. 포용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현장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마주봄 거점유치원(교육공동체 소통·협력)’은 보호자와 유치원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든다. 교육공동체 간 신뢰를 높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각 거점유치원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여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옥경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함께자람 거점유치원은 개별 유치원의 운영을 넘어 지역 유아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유아 중심의 현장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4-06
  • 경남교육청,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2026년 지역교육업무협의회 시작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18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교육업무협의회'를 진행한다. 올해 협의회는 4월 6일(월) 고성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5월 28일(목) 창원교육지원청까지 약 두 달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린다. 올해 각 지역의 교육 현황을 세심히 살피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교육공동체와 직접 만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지역 학교장들과 함께 지난 혁신교육 12년의 발자취를 바탕으로, 현재의 교육 현안과 향후 지역교육의 과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경남교육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며, “지나온 여정에 아쉬움도 남겠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꼼꼼히 챙겨 실천하고 남은 시간 역시 허투루 쓰지 않으며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제안을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교육공동체가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오전(10:30~11:50) * 오후(14:00~15:20)
    • 뉴스
    • 사회
    2026-04-06
  • 경남도의회, 제431회 임시회 개회
    경상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7일, 제4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재 궐위되어 있는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보궐선거를 통해 상임위원장을 선출한다. 그리고 도청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5분 자유발언에 이어, 회기 결정의 건 등 안건 처리와 도지사의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 농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원장 보궐선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5분 자유발언에는 총 7명의 의원들이 참여해 ▲ 진해신항 해상공사 안전대책 및 어업손실 보상 ▲ 국고보조사업 재정분담 체계화 ▲ 남성 육아 참여 확대 ▲ 산청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 ▲ 거제 연초댐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 경남형 농어촌 기본소득 조례 제정 ▲ 통영 지역소멸 대응 방안 등 도민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건의안 등 회부된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한 후, 안건 심사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도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과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루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의 심도 있는 안건 심사를 통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는 4월 16일에 개의될 예정이며,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 후 제43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뉴스
    • 정치
    2026-04-06
  • 산청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경남 산청군은 6일 성흥택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대행 체제 전환은 이날 이승화 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른 조치다. ‘지방자치법 제124조’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자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한다고 명시돼 있다. 산청군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성흥택 권한대행은 △행정 업무의 안정적 수행을 통한 행정 공백 방지 철저 △주요 현안 및 당면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 △공무원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투표참여 홍보 전개 등 공명선거 지원 △긴급현안의 신속한 보고체계 유지 등을 주문했다. 성흥택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 점검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2026-04-06
  • 합천군, 무성영화 변사 공연 성료.. 어르신 큰 호응
    합천군은 4월 3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성영화 변사공연을 개최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일환으로, 올해 도내 10개 군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이 시대의 마지막 변사 최영준씨의 고전 명작‘검사와 여선생’을 실감 나는 해설로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변사의 1인 다역 목소리에 맞춰 웃고 울며 과거의 향수와 즐거움을 만끽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합천군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에게 옛 시절의 향수를 되새기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하여 합천읍 평일 장날마다 운영되며, 영화 상영과 함께 합천군 보건소와 연계한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화 한 통으로 사전예약 가능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4-06
  • 합천예총, ‘봄을 여는 7080 음악회’ 성황리 개최 개최
    합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정광효 지회장)는 3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 ‘봄을 여는 7080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200여 명의 군민과 관람객이 찾아 7080 명곡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공연은 MC 하명지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합천전통음악연구회의 ‘대야성을 울려라’가 무대의 문을 열었다. 이어 가수 우순실 등 6명의 초대가수가 출연해 흥겨운 열정적인 무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공연은 7080 세대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봄밤의 정취와 어우러진 야외공연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정광효 합천예총회장은 “이번 음악회에 많은 군민과 관람객들이 함께해 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4-06
  •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성료
    함양군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벚꽃길 탐방, 전국트롯가요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첫날인 4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과 향우,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축제 안전기원제를 비롯해 백전고고장구단 식전 공연과 초대 가수 공연 등이 이어지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둘째 날에는 마을대항 윷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제3회 백운산 벚꽃 전국트롯가요제’가 열려 전날 예심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축제 기간 벚꽃길 탐방과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백운산 벚꽃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황영하 백전면 문화체육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4-06
  •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성황리 마무리
    사천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천시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형정)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선진리성과 선진거북선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벚꽃에 물들다, 선진리성에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 기간 내내 봄꽃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을 인근 선진거북선공원까지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관람객 분산과 안전 확보는 물론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강화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축제 첫날인 3일 저녁에는 개막식과 함께 사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어 K-팝 댄스와 연주 공연 등 30여 개의 무대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김밥왕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김밥이 출품되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스탬프 투어와 SNS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사천해전 역사 체험, 연날리기 체험, 모종 나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자치단체 및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한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이 운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소원 벚꽃나무에는 방문객들의 소망이 담긴 메시지가 이어지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운영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제공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안겼다. 강형정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선진리성에서 많은 분들이 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천을 대표하는 벚꽃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축제 기간 동안 교통 통제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으며, 향후에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4-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