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지난 6일 밀양시청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을 비롯한 밀양시의회 의원과 전문위원 등이 동행했다.
밀양시의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을 돌아보고,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참여해 내실 있게 진행되고 있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밀양시의회 정무권 의원을 대표 위원으로 하여 박원태 의원과 조성제·최호식 세무사, 박위규, 김민효, 박용건 전문경력자 등 총 7명이 참여하고 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밀양시 결산 검사를 수행한다.
이번 방문은 결산검사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결산검사의 실효성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허홍 의장을 비롯한 밀양시의회 의원들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라며, “위원 여러분의 세심한 점검이 밀양시 재정의 신뢰를 더욱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