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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교육 실시
- 김해시보건소는 19일 서부건강지원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희망 직원 20여명 대상으로 ‘2021년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중앙응급의료센터 경남응급의료지원센터에서 주관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현장 중심 재난의료 대응 능력 향상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주요 역할인 환자의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이송, 상황보고 등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전반에 걸쳐 반별 임무와 역할을 모형을 활용해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김해시는 재난 및 사고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 2개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현장에서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대응반의 역할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상황에 대비한 현장중심 응급 의료지원체계 구축으로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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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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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석기 김해부시장 산불감시원 격려
- 김해시는 지난 18일 김석기 부시장이 산불예방활동 현장을 방문해 산불방지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신어산과 분성산 정상에 설치된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불감시업무를 수행하는 초소 산불감시원을 격려하면서 혹한에 대비하여 방한용품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부시장은 “단 한건의 산불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어야 한다”며 “산불 없는 안전도시 김해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해시는 11월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면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상황실 운영, 산불감시원 현장 배치, 산불 취약지 순찰 등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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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석기 김해부시장 산불감시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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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성능인증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도입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전국 최초로 교통 전문기관인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성능검사 인증을 받은 횡단보도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시범운영 한다고 19일 밝혔다.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은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시간 동안 횡단을 완료하지 못한 보행자를 인지하여 허용된 시간범위(5~10초) 내에서 보행신호시간을 자동으로 연장하여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횡단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간부회의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이 통행량이 많은 이면도로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 교통약자를 위한 시범사업 검토 지시로 시행한 사업으로 경찰과 협의하여 용호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를 시범운영 장소로 선정하여 지난 8월 착공, 11월 준공하였으며, 이 시스템은 경찰청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표준규격에 따른 전국 최초 인증 사례이다. 시는 향후 시스템 시범운영에 대한 효과평가 후 긍정적인 효과 발생 시, 기 운영중인 보행자 우선출발신호(LPI) 기법과 함께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제종남 창원시 신교통추진단장은 이번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설치로 횡단보도 내 보행자 사고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중심을 위한 안전속도 5030 정책과 병행하여 보행자 중심으로의 교통신호체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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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성능인증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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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 요청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박형준 시장이 오늘(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 주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하여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하여 김부겸 국무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주 2030부산세계박람회 민간유치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상황을 점검하고, 유치 성공을 위해 정부의 차원의 역량이 총결집되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영주 유치위원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관련 국내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을 통해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경쟁 프레젠테이션(PT)*, ‘22년 5월 공식 유치 계획서 제출, ’22년 9월(잠정) 현지실사 등 주요 유치 활동에 대한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했다. * 경쟁 PT는 이번 169차 총회(`21.12) 등 총 4회 진행 예정 (`21.12, `22.6·12, `23.6. 잠정) 또한, 외교통상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외교적 지원 계획’을 통해 경쟁국(러시아, 사우디,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동향과 지금까지 지지 교섭 현황 및 각국 반응을 전하고, 각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하는 유치교섭 지원체계 구축 및 적극적인 유치 교섭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박형준 시장 “지난달 29일 유치 신청 마감으로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었는데, 부산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하여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오늘 첫 회의는 부산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유치 결정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 있지 않은 만큼 각 부처 소관별로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모든 지원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앞으로 1년도 채 남지 않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비하여 ▲현재 과 단위 엑스포 조직을 한시적으로 2030엑스포추진본부(국장급)로 확대 ▲엑스포 개최지인 북항 재개발 2단계 사업 절차의 신속한 진행 ▲자성대 부두, 양곡 부두 등 부두 시설의 원활한 이전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박람회 개최 전 조속한 건설 등의 관련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도 요청했다. 한편, 2030세계박람회 관련 일정을 보면 2022년 5월경 세부 유치계획서 제출, 하반기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거쳐 2023년 상반기에 개최지가 결정될 예정이며,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면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를 주제로 203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북항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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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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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4회 전국 가치공학(VE) 경진대회 및 콘퍼런스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9일) 10시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부산호텔에서 「제14회 전국 가치공학(VE) 경진대회 및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치공학(VE : Value Engineering)이란 최소의 생애주기비용(Life Cycle Cost)으로 최상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절차로써 시설물에 대한 기능 분석을 통해 최적의 대안 설계를 창출해 비용을 절감하고 시설물의 성능 및 품질을 향상하는 기법이다. 이날 행사는 사업의 가치 향상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가치공학의 대축제로 마련됐으며, 경진대회에서는 토목, 건축, 플랜트 등 VE성과 우수팀과 가치공학 유공자를 선정·시상하고 콘퍼런스에서는 우수논문과 사례를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2008년부터 시작해 14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가치공학 경진대회에는 공공기관 및 민간 등 11개 팀이 참가했으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사전심사와 오늘 2차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팀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날 시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우수상을 부산광역시,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가치공학 유공자 표창에는 윤덕영 부산광역시 기술심사과장과 김정환 부산도시공사 차장 등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2018년, 2020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부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3차례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국적으로 건설분야 재정건전화를 선도하는 기관임을 입증했다. 부산시는 그동안 건설사업에 대한 가치공학 설계경제성(VE) 검토를 통해 3,878억 원의 예산 절감과 품질 향상을 이룬 바 있다. 이어서 진행된 가치공학 콘퍼런스에서는 국내외 대학, 연구원, 협회, 기업체들이 가치공학 우수논문과 사례를 발표·공유하고 제도개선 방향에 대한 정책토론이 이어졌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오늘 경진대회와 콘퍼런스가 가치공학이 국내 건설사업의 큰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통과 격려의 장이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가치공학을 통한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을 통해 스마트 건설 기술 적용을 활성화하고,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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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4회 전국 가치공학(VE) 경진대회 및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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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지하보도 내 노후 CCTV 교체
-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오성택)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하여 지하보도 2개소(내동, 도청) 내 노후 CCTV 4대 교체를 실시한다. 현재 성산구 지하보도 9개소(중앙, 체육공원, 운동장, 상남, 토월, 대방, 삼동, 내동, 도청) 내 전부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노후 CCTV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지하보도 내 설치된 CCTV는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 내 관제센터 요원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한다. 또한, 관제센터와 경찰서의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안전사고 및 범죄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성산구청장은 “지하보도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살기 좋은 성산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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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지하보도 내 노후 CCTV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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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일상으로 걷기대회’ …읍면동 단체원 만남의 장 마련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9일 오전 도계체육공원 축구장과 태복산 일원에서 읍면동 사회단체원 400명을 대상으로 ‘우리 지금 여기서 만나’라는 주제로 ‘의창구 일상으로 걷기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개편에 맞춰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로 의창구가 주최‧주관했으며, 청아 색소폰 동호회 연주, 댄싱논스톱의 에어로빅 공연으로 걷기 시작 전 활기찬 분위기를 돋우었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과 박완수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동네에서도 얼굴 한 번 보기 힘들었던 주요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부도 묻고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그동안 움츠렸던 일상에서 벗어나 걷기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개막한 행사는 태복산 숲속나들이길에서부터 쉼터를 반환점으로 행사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를 걸으면 목표 달성자에게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무학, 대웅건설 주식회사, 명곡동 체육진흥회에서 참가 물품을 제공하여 풍성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과거와는 다르게 서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적어 시정에 대한 정보 교류와 친분을 쌓을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번 걷기대회를 계기로 다른 읍면동의 단체원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 걷기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위기 극복 여정을 함께 견뎌주시고, 읍면동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주신 읍면동 사회단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2022년 1월 13일은 창원특례시가 출범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고, 짙어가는 단풍도 보고 정겨운 만남으로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창구 일상을 걷기대회’는 위드코로나 방역수칙에 맞추어 참석대상을 코로나 예방접종 완료자 등으로 제한하고, 행사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을 하였으며, 행사장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안전한 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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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일상으로 걷기대회’ …읍면동 단체원 만남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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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 설치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를 관내 5개소에 총 10대 설치하고 20일부터 정상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의창스포츠센터, 창원스포츠파크(만남의 광장), 합포스포츠센터, 마산야구센터, 진해루 이렇게 5곳에 2대씩 설치 되어 있으며, 자동수거 대상품목은 투명페트병과 캔이다.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재활용품 자동수거기는 투입된 투명페트병과 캔을 자동 선별해 압착하고, 올바로 배출하지 않거나 그 외 품목을 투입하면 수거를 거부하는 자판기 형태의 로봇이다. 투명페트병 및 캔은 개당 10포인트가 쌓이고, 1인 1일 최대 100개까지 투입 가능하며, 회수 전까지 기기 한 대당 받을 수 있는 용량은 투명페트병 400개, 캔은 700개 정도이다. 사용방법은 수퍼빈(http://superbin.co.kr)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기기 터치스크린에서 ‘시작하기 - 가져온 투명페트병·캔을 차례로 넣기 - 그만넣기 - 전화번호 입력’ 하면 포인트가 쌓이게 되고 2,000포인트 이상부터 환급 가능하다. 포인트 확인과 환급 신청은 수퍼빈 홈페이지 또는 앱(‘수퍼빈’)에서 가능하며, 앱 이용시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기기 위치, 기기 상태 및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인공지능 자동수거기를 통해 쓰레기 감량 및 시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재활용 실천문화가 확산되고 어린이 환경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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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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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8일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 개최
- 양산시는 18일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일권 양산시장, 이상정 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부의장,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 조성철 이사장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시설장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양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 치료, 보호서비스 및 전문 상담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동면 석산5길 4에 위치하고 있다. 대지면적 683.7㎡에 연면적 283.3㎡ 1층 규모로 올해 3월 착공했으며, 10월 준공했다. 사무실, 상담실 및 심리검사실, 놀이 및 미술치료실, 집단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사장 조성철)이 위탁 운영하며, 상담원, 임상심리사 등 10명의 직원이 학대피해아동에게 보호서비스 및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등 앞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중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권 시장은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을 계기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까지 공공성을 강화하고, 관계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 없는 양산시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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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8일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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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18일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389명의 응시자가 있는 양산지역에서도 양산고등학교 외 8개 일반시험장, 1개 별도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시행됐다. 이날 김일권 시장은 이른 아침 범어고등학교, 물금고등학교 시험장을 찾아 교문 입구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슬기롭게 극복한 수험생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는 한편, 시험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격려를 했다. 한편, 양산시는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시험 당일 관공서, 공공기관 등의 출근 시간을 10시로 조정하고,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 교통 소통 원활화 등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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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