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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 결과 모두 안전하다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원장 송상욱)은 도민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현재까지 도내 위판장, 양식장 등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시료 약 8천 건, 6만 4,000항목에 대해 분석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 증가로 2011년 수산물 안전성 조사 체계를 구축하였고, 2023년부터는 매일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하여 방사능,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금지물질 등 6개 분야 83개 항목에 대하여 안전성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본격화되자 도내 수산물에 대한 세슘, 요오드 방사능 검사를 더욱 강화하고, 12월에는 삼중수소 검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올해 1,200건의 방사능 검사를 할 계획이다. 한편, 2022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생산단계 수산물 2,200건에 대하여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모두 불검출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산안전기술원은 국립수산과학원과 협조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식중독을 유발하는 봄철 마비성 패류독소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및 A형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검사체계를 2022년부터 구축하였고, 패류독소는 올해 검사체계를 확립하여 운영 중이며 노로바이러스는 시범 분석 과정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경남 수산물 안전성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안전성조사 검사결과 중 기준치를 초과한 부적합 수산물이 발생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양식장 및 수산물에 출하 연기 및 폐기 등 행정명령을 관계 시군에 협조 요청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게 조치하고 있다. 수산안전기술원장은 “경남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연중 도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안전성 조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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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창원특례시,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기재부 찾아 지원 건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2025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역량을 초집중하고 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창원시 미래 50년을 견인해 나갈 주요 사업들의 씨앗 예산 확보를 위해 11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장 부시장은 기재부 산업중소벤처예산과, 농림해양예산과, 연구개발예산과 등을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창원시 주요 현안 사업들의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함을 전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기계산업 자율제조 시스템 지원센터 구축 △마산항 내호구역 오염퇴적물 정화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사업 등 창원시 혁신성장을 가속할 핵심사업으로 정부 예산안에 꼭 반영해 주라고 요청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기재부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들은 우리시 미래 발전에 핵심 동력이 될 사업들과 지역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 현안”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국비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초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올해 말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내년도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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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김명주 경남 경제부지사, 기재부 방문해 도정 핵심사업 국비 건의
    - 우주항공, 관광, 방산 등 경남도 주력 및 신성장 동력 사업 건의 - 해양수산국장, 복지여성국장, 농정국장 동행하여 당위성 설명 경상남도는 2025년도 주요 국비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이날 조규산 농림해양예산과장을 비롯한 사업별 예산 소관 과장을 차례로 만나 경남의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남부권 보훈휴양원 건립사업 18억 원 ▲남해안 블루카본 자원회복 센터건립 7억 원 ▲경상남도 우주항공 농식품산업 육성 3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229억 원 ▲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10억 원 ▲부산항 신항 항만근로자 기숙사 및 복지관 건립 1억 원 ▲미래모빌리티 핵심 소재·부품 인증테스트필드 구축 20억 원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3억 원 ▲지하시설물 전산화 확대 추진사업 12억 원 ▲융복합 콘텐츠 전시체험관 조성 5억 원 ▲남파랑길 위험 구간 개선 사업 10억 원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 50억 원 등 도에서 내년도에 역점적으로 추진할 62개 사업이다. 특히, 글로벌 첨단항공모빌리티 선도기술 개발사업과 우주산업 특화 3D 프린팅 기술 통합지원 센터 건립 등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우주항공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비 예산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 부지사는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과도 간담회를 갖고, 경남도 주요 국비사업에 대해 심의관 차원의 관심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민선8기 역점사업 추진과 우주항공청 개청에 맞춘 경남의 신성장 동력확보를 위해 내년도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며 “정부 예산안 편성 막바지인 8월까지 수시로 기재부를 찾아 도에서 건의한 사업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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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거창군, 제20회 경남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개최
    거창군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경남도 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와 거창군 태권도협회(회장 이재목)가 주관한 `제20회 경남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겨루기 531명, 품새 개인전 707명, 페어전 90명, 단체전 147명 등 총 1천475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재목 거창군 태권도협회장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주신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거창대성일고 김찬의 선수 금메달 수상 등 거창군의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도내 태권도 선수들과 관계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거창군의 잘 갖춰진 생활체육 기반시설과 다양한 관광지를 즐겨주시고 26일 개최 예정인 거창국제연극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품새 대회 종합 우승에는 ▲초등부-김해시 장유계명태권도 ▲중등부-창원시 극동본관체육관 ▲고등부-양산시 용호태권도체육관이 차지했고, 겨루기대회 종합 우승은 ▲남자 초등부-김해시 신명태권도장 ▲여자 초등부-사천시 송보태권도장 ▲여자 중등부-양산시 올림픽제2체육관 ▲남자 중등부A-창원시 마산동중학교 ▲남자 고등부-거제시 옥포가온누리태권도가 차지했다.  한편 거창군 태권도협회에서는 태권도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오는 9월에 `제25회 거창군 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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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경남도, K-수산식품기업 천만불 수출기업으로 도약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K-수산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 경비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수산식품 수출 천만불 기업 육성사업에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산식품 수출 천만불 기업 육성사업은 경남 수산식품산업 중장기 로드맵인 「2030 경남 수산식품산업 육성계획」의 일환으로, 1회 추경에 신규사업으로 2억원을 편성하였다. 수산식품 수출기업을 수출실적에 따라 성장기업, 고도화기업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수출지원(시장조사,해외인증 등), 해외마케팅(박람회, 해외홍보판촉 등), 경쟁력제고(신제품개발 등)등 분야별 지원내용 중 기업에 필요한 분야의 경비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 성장기업 : 수출 50만불이상 500만불 미만/ 고도화기업 : 수출 500만불이상 1,000만불미만 기업당 최대 3년, 2억원을 지원하여 성장기업은 고도화기업으로, 고도화기업은 천만불수출 기업으로 육성하여, 2023년말 기준 도내 천만불 수출기업 6개소를 2030년까지 12개소로 늘리는 것이 목표이다. 모집기간은 6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로,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https://www.gyeongnam.go.kr/trade/index.gyeong)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접수 받으며, 신청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업체이다. 경남도의 수산물 수출은 2023년에 2억 5,100만 불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2024년은 수출 목표는 2억 6,000만 불로, 5월말 현재 목표액의 43.7%인 1억 1,000만 불을 수출하였고, 2024년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람회 참가, 해외홍보 판촉 등 해외시장 마케팅 추진사업, 중국 온라인몰(티몰) 입점지원 사업 등 온․오프라인으로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번 신규사업인 수산식품 수출 1,000만불 기업 육성사업 추진으로 수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남 수산식품 수출기업의 도약 및 수출 선도 기업 육성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수출 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경남 수산식품의 기업이 수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수출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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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53년 된 집이 새집처럼 변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53년 된 내 집이 새집처럼 변했습니다. 말로 표현을 못 할 정도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지부장 조성복·이하 마산지부)의 기획 봉사 ‘뚝딱 하우스’의 혜택을 받게 된 수혜자 김길동(가명)씨가 봉사 후 새롭게 변한 집을 보며 이같이 말했다. 마산지부는 지난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뚝딱 하우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마산지부는 관내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봉사를 진행하고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문의했다. 이에 양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을 하셨던 분이지만 현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들어와 함께 이번 봉사를 기획했다. 마산지부는 회원들을 수소문해 도배·장판·청소 등의 현업에 종사하는 지부 내 전문가들을 포함한 15명의 봉사자를 선정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약 10시간에 걸쳐 ▲벽지 교체 ▲장판 교체 ▲집 안 청소 ▲가구 및 냉장고 청소 ▲집기류 세척 등 봉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0평 남짓한 집에 오래된 방 3곳을 새 방처럼 깨끗하게 만들었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기 집처럼 꼼꼼하고 깨끗하게 청소와 시공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며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 데 이번 봉사가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봉사 과정을 쭉 지켜본 이웃 주민은 “옆집에 계신 어르신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웠다”며 “새집처럼 변했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마치 우리 집이 바뀐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마산지부 관계자는 “지역 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하고 싶었는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이 수혜자로 선정돼 보훈의 달을 맞아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지 달려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설명] 1.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봉사자들이 지난 20일 기획 봉사 ‘뚝딱 하우스’의 수혜자로 선정된 수혜자의 집을 도배하고 있다. 2.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봉사자들이 기획 봉사 ‘뚝딱 하우스’의 수혜자로 선정된 수혜자의 집을 수리하고 있다. 3.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 봉사자들이 수혜자의 가구를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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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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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청년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 파크’ 운영개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달 15일 청년 문화예술 복합 공간인 스펀지파크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이번 달부터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펀지 파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거리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펀지파크는 성산구 용호동 가로수길에 조성한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2023년 경남도 공모사업인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에 창원시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 원(도비 5억 원, 시비 5억 원)으로 추진한 청년문화 공간 조성 사업이다. ‘스펀지파크’에는 스펀지가 표면의 기공을 통해 수분을 흡수하는 것처럼 청년들이 지식과 경험을 흡수하여 성장해나간다는 상징성이 담겨 있으며, 스펀지파크 내 주요 시설로는 △청년 예술인들이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창작동과 △청년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동 △청년들이 선호하는 이벤트 팝업부스 등을 위한 다목적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오는 7월 9일 GS리테일 프랜차이즈 창업특강을 비롯한 재무, 주식투자, 경매 등 청년 아카데미와 케이크, 플라워 원데이 클라스가 계획되어 있으며, 주말에는 공연, 전시, 피칭데이 등 청년들과 함께 창원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스펀지 파크 내 입주 청년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공연하는 스펀지 데이를 개최하여 창원시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실 이열기 청년정책팀장은 “시는 앞으로 청년 예술가들의 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청년과 함께 창원시민 누구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스펀지 파크를 창원시 대표 청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펀지파크는 청년을 대상으로 각종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시설대관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는 9월 청년주간 행사 등과 연계해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고 소통과 교류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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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남해군, 내수면 물놀이 지역 현장 안전점검
    남해군은 8일 오동수원지 등 관내 물놀이 안전관리 지역 12개소에서 안전장비 운영실태 등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내수면 물놀이 관리지역인 남해읍 오동수원지, 삼동면 화천 2개소, 모상개해수욕장 등 소규모 물놀이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상태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복무 상태 △물놀이 지역 시설물 장비 등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남해군은 관리지역 2개소와 소규모 물놀이지역 10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18명을 배치하고 남해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을 완료하였다. 안일권 재난안전과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물놀이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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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남해군, 1호 수소전기차 등장
    남해군은 탄소중립 친환경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전기자동차와 더불어 수소전기차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미래 대체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수소충전소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발맞춰 수소전기차 보급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남해군은 2024년 수소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으로 총 27억 4900만 원을 확보하여, 승용 15대(관용차 2대, 민간 13대), 수소버스 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난 7월 4일 환경과에서는 관용차로 넥쏘를 구입하며 남해군 1호로 수소전기차를 등록했다. 남해군 환경과는 평현리 205번지 일원에 구축되는 수소충전소가 올해 11월에 준공돼 12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임에 따라 군민들에게 수소전기차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보급을 확산하기 위하여 선제적으로 수소전기차를 구입했다. 수소전기차는 5분 정도의 충전으로 약 600km를 운행할 수 있다. 향후 수소경제 인프라가 구축될 경우 환경적 측면이나 운행 측면에서 내연차나 전기차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수소전기차(넥쏘 기준)를 구매하는 남해군민에게는 국비보조 2250만 원을 포함하여 총 35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140만 원의 개별소비세와 300만 원의 취득세가 면제되는 혜택이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수소전기차에 관심이 있는 남해군민은 매년 줄어드는 보조금을 고려하여 2024년도에 수소전기차의 주인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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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이용 시,“탄소감축입니다”메시지 송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7월 15일부터 창원시 버스를 탑승하여 교통카드로 결제 시에 송출되는 일반 음성메시지를 친환경적 메시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기후위기속 시민의 환경보호의식을 고양하고 탄소중립 실천인식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이용하여 버스를 탑승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기존의 “감사합니다”라는 음성메시지를 “탄소감축입니다”로 변경하여 송출한다. 이는 시내버스 이용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다는 사실은 인식하게 함은 물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행하게 되었다.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환경공단 등 자료에 따르면 “수송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의 96%가 도로수송을 통해 배출되며 하루 30km를 이용하는 1대의 승용차 이용자가 버스를 대신 이용할 시, 연간 약 285.4kg 정도의 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고 한다. 시는 탄소중립 실천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음성메시지 변경 외에도 매주 수요일 다함께 버스타는 날(BUS-DAY)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초정밀서비스 구축, 저상버스 확대, 태그리스 시스템 도입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종덕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자가용 대신 시내버스 이용하시는 분이 늘어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의 하루 평균 시내버스 이용객은 20만 명에 달하며 계속하여 증가 추세에 있으며 전기, 수소버스가 전체 770대 중 395대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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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창원특례시, 저렴하게 안심하고 이용하는, 착한가격업소 찾습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0월 15일까지 효율적인 경영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청받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위생적인 환경, 우수한 서비스를 갖춘 개인 서비스 업소를 지정하고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종량제봉투, 공공요금(전기료, 상하수도요금 등)을 일부 지원하고, 배달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배달료 지원은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맺은 6개 민간 배달앱(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잇츠, 먹깨비, 땡겨요, 위메프오)과 공공 배달앱(누비고)을 통해 주문하면 착한가격업소 이용자에게는 배달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영업 중인 음식점, 미·이용업, 세탁소, 목욕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업소이며, 프랜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 업소는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 후 업소 해당 구청 경제교통과 생활경제담당으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20~30% 저렴한 가격 및 위생·청결, 공공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이번 하반기에는 접수부터 지정까지 14일 이내로 기간을 단축하여 더 많은 업소에 혜택이 주어지도록 개선하였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속되는 물가 상승 속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에 많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는 더욱 저렴한 가격을, 소상공인들에게는 더 큰 매출 상승 기회를 주어 서민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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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창원특례시,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폴란드‧네덜란드 방문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민선8기 후반기 혁신성장을 이끌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국제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7박 9일간 폴란드와 네덜란드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출장은 국립창원대학교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창원특례시 조명래 제2부시장과 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을 비롯한 5명이 동행한다. 첫 도착지인 폴란드에서는 최대 민간방산기업 WB그룹, 바르샤바공대, 포즈난공대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네덜란드로 이동 후 7월 15일부터 방위산업협회인 NIDV, 폰티스대학, 아인트호벤공대 등 주요 기관과 대학을 차례로 방문해 방위산업을 비롯한 교육‧문화‧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폴란드 포즈난시는 지난해 9월 홍남표 시장이 직접 현지 방문해 포즈난 시장과 ‘국제 우호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1월에는 포즈난 시장이 창원시를 방문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이번 출장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폴란드와 네덜란드의 우수한 방위산업, 대학교육시스템, 도시 정책,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시정에 잘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창원대학교와의 동반 국외 출장을 계기로 창원대와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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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거창군, 제20회 경남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개최
    거창군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경남도 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와 거창군 태권도협회(회장 이재목)가 주관한 `제20회 경남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겨루기 531명, 품새 개인전 707명, 페어전 90명, 단체전 147명 등 총 1천475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재목 거창군 태권도협회장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주신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거창대성일고 김찬의 선수 금메달 수상 등 거창군의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도내 태권도 선수들과 관계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거창군의 잘 갖춰진 생활체육 기반시설과 다양한 관광지를 즐겨주시고 26일 개최 예정인 거창국제연극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품새 대회 종합 우승에는 ▲초등부-김해시 장유계명태권도 ▲중등부-창원시 극동본관체육관 ▲고등부-양산시 용호태권도체육관이 차지했고, 겨루기대회 종합 우승은 ▲남자 초등부-김해시 신명태권도장 ▲여자 초등부-사천시 송보태권도장 ▲여자 중등부-양산시 올림픽제2체육관 ▲남자 중등부A-창원시 마산동중학교 ▲남자 고등부-거제시 옥포가온누리태권도가 차지했다.  한편 거창군 태권도협회에서는 태권도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오는 9월에 `제25회 거창군 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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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경남도, 창원‧김해‧거제 지역 경제자유구역 확대 추진한다
    - 창원 ‘첨단융복합산업‧복합물류’, 거제 ‘관광‧휴양’, 김해 ‘물류거점’으로 개발 - 올해 안에 창원 안골동 욕망산 부지(0.28㎢, 약9만평) 우선 확대 신청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거제‧김해 지역에 28.65㎢ 규모의 경제자유구역 확대‧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확대 계획 면적 : 28.65㎢(창원시 6.2, 김해시 14.0, 거제시 8.45) 경남도는 경제자유구역을 확대해 글로벌 수준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산업‧물류‧업무시설 등의 용지 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조성한 경남지역 물류‧산업용지는 3.84㎢로 이 중 99.2%인 3.81㎢ 분양되어 물류‧산업용지가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배후단지 개발 종합계획에 따르면,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의 준공 시점인 2030년에는 항만배후단지가 약 5.79㎢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한 경제자유구역 확대 수요조사에서, 창원에 국한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김해시와 거제시를 포함하는 확대 계획을 세우고, 면적을 19.6㎢에서 48.25㎢로 2배 이상 확대하는 것으로 신청했다. 이후 경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과 경제자유구역 확대를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경남도의 경제자유구역 확대 구상안을 보면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창원지역은 첨단융복합 제조산업과 복합물류, 거제지역은 관광‧휴양, 김해지역은 물류거점으로 개발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해양수산부와 협의하여 창원시 안골동 욕망산 인근 신항배후단지(약 9만평)를 연내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확대 대상지 중 개발제한구역이 포함되는 지역은 해제를 위해 국토부에 국가‧지역전략사업 인정 신청을 지난 5월 완료하였고, 항만배후단지 종합계획과 국가 첨단물류플랫폼 구축계획 등의 국가사업계획 확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하동권역을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하여 진주‧사천‧남해 등으로 확대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과 차별화된 개발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여 경제자유구역이 세계 최고의 물류‧비즈니스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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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사회대통합위원회, 거제남부관광단지 사업지구 실사 방문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위원장 최충경, 이하 위원회)는 9일 노자산(거제시 동부면 율포리 일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3일 거제시에서 열린 위원회 주최 간담회에서 환경단체 노자산지키기 시민행동이 위원회의 거제남부관광단지 대상지 현장 방문을 요구했고,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건의를 수락해 이뤄졌다. 현재 위원회가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거제남부관광단지는 거제시 동부면 율포리 남부면 일대에 민간 자본 4,227억 원을 투입해 2031년까지 골프장 27홀, 호텔, 휴양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두고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는 상황이다. 최충경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은 반대 측 의견을 청취하고, 대흥란·팔색조를 비롯한 야생동식물 서식지 현황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날 경남도 관광개발과와 거제시 관광과에서도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을 확인했으며, 향후 사업추진 여부에 참고할 예정이다. 위원회 최충경 회장은 “오늘 반대 측 의견과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고 향후 찬성 측과의 간담회 개최와, 낙동강환경유역청을 방문해 다양한 의견과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다”라고 하면서, “위원회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입장에서, 경남도에 제언해 도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공정한 의견 수렴을 위해 이달 말경 찬성 측 견해를 듣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2년 11월부터 활동을 개시한 사회대통합위원회는 갈등이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 찬반 의견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갈등을 풀어나가는 도민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민선8기 후반기 경남도정의 핵심과제인 ‘도민행복시대’를 열어 가기 위해 여성,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도민을 만나고 공존과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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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성명서)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회장,"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 회장 출마자 복지법 준수 공표 해야 한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회장 김덕근,국제스포츠인권위원장)가 10일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 회장 출마자 복지법 준수 공표 해야 한다.제도권의 각 태권도단체장들의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장 선거 개입은 선거를 혼탁케 하는 불의한 짓임'을 경고한다"면서"불법 선거를 야기시키는 단체장은 발본색원"하여 강력히 응징할 것이다"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 불법 선거를 강력히 응징하는 불법 선거 신고센터 (연락처- 010-4579-6315 김덕근 )가 설치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기 회장은 장애인 복지향상과 박애 정신이 투철한 후보가 회장에 당선되어야 하고,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장 선거가 금품을 살포하는 등 혼탁한 선거로 변질되는 건 태권도 발전에 역행하는 우를 범하는 짓이며, 역대 집행부에서 장애인 이름으로 각종 부정부패와 인권 유린을 일삼아 왔다"고 하면서 "이번 10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으로 출마하는 각 후보자들은 인권 유린, 부정부패 등 장애인 복지법 위반 시 맡고 있는 직위를 즉각 사임하겠다'는 서약서를 반드시 제출해야'만 할 필요성이 요구된다"며"역대 집행부의 흑역사가 재발되지 말아야 한다 뜻으로 강한 경고를 날렸다. 특히, 김 회장은 " 협회를 관리단체로 지정케 한 당시의 임원, 관련 직원 등을 법과 원칙에 따라 징계와 고발 조치가 반드시 이루어 져야만 한다.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고, 사회적 참여를 지원해야 할 자들이 장애인을 팔아 불의한 짓을 저지른 파렴치한 범죄자들은 사회에서 완전 격리가 필요하다. 주위에 기생충들로 포위된 소신없는 모 후보자는 박애 정신이 전무한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다. 청렴한 협회를 원한다'면 절대 뽑아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국제연합(UN)은 1981년을 세계 장애자의 해로 정하고 모든 국가에 대하여 심신 장애자를 위한 복지사업과 기념행사를 추진하도록 권고하고 있다.박애 정신에 입각해 태권도 발전과 장애인 복지법을 분명히 준수할 후보자를 선출해야 하며, 각 후보자들의 서약서를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 동안 관리단체로 지정되어 있던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는 오는 7월26일 오전 서울에서 제 10대 회장 선거에 돌입한다.김덕근 회장은 지난달 29일 서울 국기원에서 국제창립대회를 마치고 세계태권도평화연맹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태권도를 통한 세계평화구현과 지구촌 전쟁 고아,빈민 불우 이웃돕기 등의 인권 박애 정신을 펼치고 있는 활동가로 알려져 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 회장 출마자 복지법 준수 공표 해야 한다 제도권의 각 태권도단체장들의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장 선거 개입은 선거를 혼탁케 하는 불의한 짓임'을 경고한다. 불법 선거를 야기시키는 단체장은 발본색원"하여 강력히 응징할 것이다. 차기 회장은 장애인 복지향상과 박애 정신이 투철한 후보가 회장에 당선되어야 한다.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장 선거가 금품을 살포하는 등 혼탁한 선거로 변질되는 건 태권도 발전에 역행하는 우를 범하는 짓임'을 경고한다. 역대 집행부에서 장애인 이름으로 각종 부정부패와 인권 유린을 일삼아 왔다. 이번 10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으로 출마하는 각 후보자들은 인권 유린, 부정부패 등 장애인 복지법 위반 시 맡고 있는 직위를 즉각 사임하겠다'는 서약서를 반드시 제출해야'만 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역대 집행부의 흑역사가 재발되지 말아야 한다. 특히 협회를 관리단체로 지정케 한 당시의 임원, 관련 직원 등을 법과 원칙에 따라 징계와 고발 조치가 반드시 이루어 져야만 한다.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고, 사회적 참여를 지원해야 할 자들이 장애인을 팔아 불의한 짓을 저지른 파렴치한 범죄자들은 사회에서 완전 격리가 필요하다. 주위에 기생충들로 포위된 소신없는 모 후보자는 박애 정신이 전무한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다. 청렴한 협회를 원한다'면 절대 뽑아선 안 된다. 특히, 국제연합(UN)은 1981년을 세계 장애자의 해로 정하고 모든 국가에 대하여 심신 장애자를 위한 복지사업과 기념행사를 추진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따라서 박애 정신에 입각해 태권도 발전과 장애인 복지법을 분명히 준수할 후보자를 선출해야 하며, 각 후보자들의 서약서를 강력히 촉구한다. 불법 선거 신고 받습니다. 불법 선거는 강력히 응징한다.(신고센터 연락처- 010-4579-6315 김덕근 ) 2024 .07.10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김덕근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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