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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자연재난 인명피해 Zero 총력 대응
경상남도는 극한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상황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우량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나, 2024년 9월 창원과 김해의 호우 피해, 2025년 7월 산청과 합천 등 극한호우 사례처럼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국지성호우는 더 빈번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 4월부터 행정부지사를 반장으로 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점검 TF’를 가동해 선제적인 현장 중심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도는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인명피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산사태, 하천범람, 지하공간 침수 등 3대 재난유형에 대해 5대 중점과제를 추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 1. 3대 유형 인명피해 우려지역 집중 관리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산사태 ▲하천 범람 ▲지하공간 침수 지역’을 인명피해 우려지역(1,730개소)으로 지정해 반복 점검과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일강우량, 누적강우량 등 통제・대피기준을 시군별로 정량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설정기준 도달 시 단계적으로 통제 실시, 일몰 전 사전대피, 즉시 대피를 실시한다. 2. 안전취약계층 일대일 대피 지원체계 구축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피지원단’ 10,322명을 가동한다. 재난상황 발생 시 주민대피지원단이 사전에 지정된 안전취약계층을 방문해 신속한 대피를 지원한다. 3. 부단체장 중심 총괄관리 및 읍면동 중심 현장대응 강화 여름철 대책 기간 중 재난 상황 발생 시에는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이·통장 회장단, 자율방재단 회장단 단체 대화방 등을 활용해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전파한다. 또한 읍면동장에게 대피명령 권한을 부여해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대피 결정을 실행할 수 있도록 대피체계가 강화된다. 4. 시설별 풍수해 대비 점검 및 재해예방 실·국장·본부장 책임하에 하천, 도로, 산사태 위험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반복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빗물받이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우기 전 정비해 도심 침수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5. 도민 참여형 교육·훈련 및 홍보 강화 올해 처음으로 ‘재난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마을 단위 주민 주도형 현장 대피 훈련을 실시했으며, 우수마을에는 소규모 재해예방 사업비를 지원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대피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인해 과거의 데이터를 벗어나는 극한 기상 현상이 일상이 된 만큼,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통제와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들께서는 재난 상황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 민방위경보 사이렌과 마을방송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위험 징후 시 안내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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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예술단, 쇼콰이어 합창 공연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서막 화려하게 장식
경남도립예술단 합창공연단이 4월 2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환상적인 쇼콰이어 공연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쇼콰이어 공연이란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기존 합창에서 벗어나, 화려한 안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풍성한 하모니를 결합한 보는 즐거움이 있는 합창을 뜻한다.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처럼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것이 특징이다. 경남도립예술단 합창공연단은 이번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in 경상남도, 행복한 도민’을 주제로 대중가요 ‘여행을 떠나요(조용필)’ 곡을 활용해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영상과 함께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이는 경남의 자연과 문화, 관광 자원을 세련되게 녹여내 도민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며 ‘행복한 도민’의 자부심을 한층 드높였다. 모든 출연진이 함께했던 주제공연 마지막 무대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 또 하나의 우주로’에서는 ‘쾌지나 칭칭 나네’와 ‘아름다운 나라’를 경남도립합창공연단 고유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하모니로 풀어내며 개회식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경남도립예술단 합창공연단은 그동안 도내 주요 축제 및 행사의 중심에서 독창적인 쇼콰이어 퍼포먼스로 매 공연마다 도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합창공연단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내 주요 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순회공연을 시작하고, 11월에는 연간 900만 명의 글로벌 관광객이 찾는 태국 치앙마이 ‘러이 끄라통 축제’ 개막식 공연에 참가해 경남을 알리는 문화사절로서도 기대감을 갖게 한다. 경남도립예술단 관계자는 “경남도립예술단 쇼콰이어 합창공연단은 늘 도민과 함께 호흡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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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행정부지사, 현장 최종 점검 “생활지원금, 단 한 분의 불편도 없어야”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4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28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명곡동과 성산구 용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4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생활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도민들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읍면동 현장의 준비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명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행정부지사는 신청 창구 배치와 도민 이동 동선 등을 확인했다. 명곡동은 약 3만 8천 명이 거주하는 밀집 지역인 만큼 “신청 초기 많은 인원이 몰릴 것에 대비해 안내 요원을 적절히 배치하고, 도민들이 창구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최소화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용지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동해 접수창구 운영계획과 대기공간 확보 상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 운영 ▲온·오프라인 병행 신청 안내 ▲대리신청 처리 절차 등 주요 운영사항이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일선에서 도민들과 직접 응대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책임감 있는 대응을 강조했다. 박 부지사는 “생활지원금은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대책인 만큼, 무엇보다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집행이 중요하다”며, “도민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한 안내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4월 30일부터 온·오프라인을 신청을 시작으로 6월 30일까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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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경남실버태권도협회, ‘모두를 위한 관광 활성화’ 목표로 업무협약 체결
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과 경남실버태권도협회(회장 이영기)는 14일 경남관광재단 회의실에서 모두를 위한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령이나 신체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경남의 관광 자원을 향유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관광(열린관광)’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을 상징하는 실버 태권도를 주제로 경남의 관련 관광지를 전국에 소개하고, 스포츠 관광을 통해 실버 관광객들의 건강한 사회 참여와 경남 여행 기회를 확대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 관광과 실버 체육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경남 열린 관광지 홍보 및 전국 실버태권도대회 유치 노력, △경남 18개 시군의 열린관광지 발굴 및 육성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 관광의 매력에 실버 태권도의 역동성을 결합해 모두가 행복한 관광 도시 경남을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누구나 경남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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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조선업 안전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삼성중공업 DT캠퍼스에서 경남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실무협의체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2024년 도내 조선업 산재사고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경남도에서 조선소 기업체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로 정례화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을 비롯한, 창원시·통영시·거제시·고성군 등 지자체 관계자와 창원고용노동지청·통영고용노동지청·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비롯한 공공기관 관계자, 그리고 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업 관련 15개 사 안전보건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남도 중대재해 예방 추진 사업 소개 ▲주요 산재 사고사례 공유 ▲기업별 예방 중점 추진사항 등 정보를 교환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공동과제와 조선업 현장에서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였다. 이종수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경남의 조선업은 지역경제의 핵심 산업인 만큼 안전이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실무협의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운영과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도내 민간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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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원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본격 시동... 430억 투입
경상남도는 25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파크에서 해양수산부, 창원시, 외부 자문단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해양관광 기반시설(SOC) 사업’의 일환으로, 창원시 진해해양공원 일원을 도시형 해양레저 거점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국비 21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3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 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계절 해양레저 체험이 가능한 ‘바다블라썸 센터’ ▲진해함과 연계한 해양안전 체험장 ▲음지도의 역사와 야간경관을 즐기는 ‘빅토리 해양 스카이워크’ 및 히스토리 로드 ▲우도의 ‘섬(썸)타는 힐링로드’와 상생마켓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지형 순응형 설계를 채택하고, 인위적인 포장을 지양하는 등 친환경적인 공간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 로컬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기반도 마련한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진해의 천혜 자원과 역사적 서사를 결합한 차별화된 거점을 조성할 것”이라며, “도 차원에서 실시설계 승인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경남 남해안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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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 개소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8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중학교 별관에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를 열고, 건강장애학생*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 건강장애학생: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제15조제1항에 따라 선정된 특수교육대상자로서 건강장애가 있어 3개월 이상의 장기 입원 또는 통원 치료 등으로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는 내서중 별관동 1~2층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설이다. 건강장애학생의 원격수업을 위한 원격수업실(26개실), 화상강의실(1실)과 교육 지원을 위한 상담실, 회의실 등 교육지원실(11개실)을 갖췄다. 이번 개소식은 센터 설립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색줄 자르기, 기념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건강장애학생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센터는 건강장애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원격 수업 ▲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심리․정서적 지원 ▲소속 학교와의 체계적인 연계 교육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이 치료 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종훈 교육감은 “만성질환 치료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건강장애학생들이 학습권을 보장받는 것은 물론, 개별화된 학습지원과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는 민간위탁으로 운영되며, 위탁기관 소속 초‧중등과정 강사 27명으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학생 맞춤형 원격수업, 학교 복귀프로그램, 진로진학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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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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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배려·이해·존중 문화 확산 ‘KOEN 코어 강화 토론회’ 개최
- 한국남동발전은 8일 진주 본사에서 배려·이해·존중 문화 조성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KOEN 코어(CORe* : Care(배려), Openness(이해), Respect(존중)의 합성어)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기업의 수직적·폐쇄적·경직적 문화를 타파하고, 다른 공기업과는 차별화된 수평적·창의적·유연한 ‘KOEN 고유의 끈끈한 One-Te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단순한 제도를 준비하는 수준을 넘어 격변하는 에너지 시장에서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상호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한국남동발전 만의 진심어린 혁신 의지가 담긴 행보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4월부터 전사적으로 ’KOEN 코어 강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내가 바라는 일터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380건의 생생한 제안 중 수 차례의 TF 회의와 스크리닝을 거쳐 최종 10건의 핵심 과제를 압축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제안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임직원 간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안을 도출했다. 발표된 10건의 아이디어는 수직적 관행을 타파하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방안부터 업무 과부하 해소, 공정한 인사·보상 체계 마련 등이 주를 이뤘다. 아울러 직급과 직군 간 소통의 벽을 낮춰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자는 제안이 큰 공감을 얻었으며, 현장 안전 및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까지 임직원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폭넓게 담겼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최근 탄소중립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등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전 임직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스스로 일터의 문화를 바꾸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남동발전은 유연하고 기민한 조직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기후 위기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정면으로 돌파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KOEN 전 임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업 문화로 바꾸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380건의 아이디어 하나하나에 담긴 직원들의 고민과 열망이 이번 토론회를 통해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급격한 변혁기 속에서 직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견고한 KOEN 코어 문화야말로 향후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가장 강력한 발판이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기업문화 혁신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다니고 싶은 회사, 출근하기 좋은 일터,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일터'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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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배려·이해·존중 문화 확산 ‘KOEN 코어 강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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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 TF 출범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6월 5일(금)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복지박람회 준비 TF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준비 TF」 위원 20명은 복지분야의 전문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팀으로 박람회의 세부 프로그램 기획, 홍보 전략 수립,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역할을 할 예정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창원복지박람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 TF 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서 멋진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복지박람회는 시민에게 창원의 복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의 소통,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2008년부터 개최되고 올해는 17회이다. 2024년부터는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참여를 위해 ‘시민에게 찾아가는 복지박람회’ 콘셉트로 3·15해양누리공원 야외에서 개최되었으며, 2025년에는 진해구의 상징적 장소인 잔해구에서 개최되었고, 2026년에는 오는 11월 7일(토요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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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 TF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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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 신입사원 특강 “공기업 울타리 넘어 자신만의 빛을 만들어라”
- 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이 신입사원들을 향해 공기업이라는 안락한 울타리에 안주하지 말고, 스스로의 경쟁력을 갖춘 독립적인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4일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대상 사장 직무대행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인생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기 위해 마련됐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먼저 신입사원들에게 “한국남동발전은 뛰어난 경영성과와 탄탄한 사업 기반을 갖춘 우수한 공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발전산업을 둘러싼 단기적인 변화와 위기에 불안해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우리 회사는 정책·전략 기능이 강화되고 자본과 인력이 결합함으로써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는 더 큰 기회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직장 생활과 삶을 설계하는 현실적인 당부도 전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상대적으로 주어지는 여유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말고 자격증 취득, 경제 공부, 투자 등 자신만의 ‘가치 있는 결과물’로 바꾸라”면서 “취미든 전문성이든 독립적인 삶의 축을 튼튼히 다져회사 안팎에서 진정으로 빛날 수 있는 자기만의 빛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을 언급하며, ”진정한 성공은 단순한 출세나 고속 승진이 아닌 사람으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라는 따뜻한 철학을 전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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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 신입사원 특강 “공기업 울타리 넘어 자신만의 빛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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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복귀 후 첫 간부 티타임 주재
- 박완수 도지사는 4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간부들과 티타임 회의를 열고, 도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향후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선거 기간 동안 도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도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건전재정 기반의 민생 행정’, ‘미래 신산업 육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행정 혁신’을 향후 도정의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며 전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먼저 최근 완료된 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현황을 점검하며 건전재정 기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지사는 “경남도가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추가 채무 없이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며 “고물가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 안정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피지컬 인공지능(AI), ▲소형모듈원자로(SMR), ▲콘텐츠·소프트웨어 산업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관련 부서에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반시설 확충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기후위기에 대응한 행정체계 전환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박 지사는 최근 기상 전망과 관련해 “기후 변화가 폭염뿐만 아니라 생태계 변화와 각종 사회적 위험요인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보건·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포함한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행정도 사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지사는 “선거 기간 도민들께서 전해주신 의견을 잊지 않고 임기 동안 초심을 유지하며 도정에 임하겠다”며 “도민 행복과 경남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게 도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선거가 마무리된 만큼 모든 공직자가 도민과 지역 발전만을 바라보며 적극적인 자세로 행정 혁신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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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복귀 후 첫 간부 티타임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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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정책담당관, 청탁은 OUT! 청렴은 SAVE
- 창원특례시 인구정책담당관(과장 황선복)은 지난 28일 창원 NC파크 일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단합대회’ 및 ‘청렴 DAY’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야구 경기 관람을 통해 당면 업무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부서원 간 격의 없는 소통으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야구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나만의 청렴 문구 만들기’를 통해 각자가 지키고 싶은 청렴 가치를 되새기며,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 간의 결속력을 높이고, 딱딱한 교육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청렴 정신을 내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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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정책담당관, 청탁은 OUT! 청렴은 S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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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놀이가 만나다’영유아 독서교육 교사 연수 개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진주와 창원에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350명을 대상으로‘영유아 놀이 중심 독서교육의 이해와 실천’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에 대비한 교사 역량 강화와 영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독서교육 방향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 공유로 교육 현장의 적용성을 높였다. 연수는 총 2기로 나뉘어 진행됐다. ▲1기는 28일 진주 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해봄아트홀)에서, ▲2기는 29일 창원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종합강의실)에서 각각 열렸다.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현장 사례 발표로 구성됐다. ‘영유아 독서교육의 이해: 유아·놀이·삶 그리고 독서교육’을 통해 그림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상상력 형성 과정을 제시하였다. 이어 ‘놀이로 풀어가는 유아 독서교육의 실제’ 발표에서는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생생하게 공유하였다. 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은 “이번 연수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들의 영유아 독서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놀이 속에서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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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놀이가 만나다’영유아 독서교육 교사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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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 한국남동발전이 28일(목)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128명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최근 5년간 진행된 신입사원 채용 중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사무, 기계, 전기 등 전 직군 대졸 수준으로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평균 8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입사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신입사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현장에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 중심의 평가를 통해 한국남동발전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우수인재를 선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지원자의 전공지식과 실무이해능력, 상황대처능력 등을 다단계에 걸쳐 면밀히 검증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의 동력이 되어,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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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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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 경남 밀양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16개 사전투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교동 사전투표소(밀양시청 지하 1층 민방위교육장)를 시작으로 가곡동 밀양시장애인복지관, 내이동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출입문 및 창문 폐쇄 상태 등 보안 관리 △소방시설 비치 및 위험물질 유무 △전기·통신 장애 대비 상태 △장애인·고령자 이동 편의시설 설치 여부 △투표 안내 표지 및 동선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시 소속 부서장들도 각각 배정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설비와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밀양시는 오는 6월 2일에도 관내 42개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최종 점검을 실시해 선거 당일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시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안전 관리와 준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사전투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선거 지원 체계를 유지해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5월 29일부터 개표가 마무리되는 6월 4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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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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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대만 현지서 첫 해외 관광마케팅 추진
- 밀양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한국여행엑스포 in 대만’에 참가해 밀양 관광 홍보와 해외 관광마케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재단이 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추진한 첫 해외 현장 홍보 활동으로,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해외 시장에 직접 소개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삼양식품과 협업해 ‘밀양매운맛축제’를 주제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불닭볶음면 컵라면을 활용한 인생네컷 사진 촬영과 밀양 주요 관광지 소개 후 참여할 수 있는 뽑기 행사를 진행하고, 경품으로 불닭볶음면을 제공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영남루, 위양지, 표충사 등 밀양의 대표 관광자원과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인 ‘밀양매운맛축제’를 함께 홍보하며 차별화된 밀양 관광의 매력을 현지 관람객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대만 현지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지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방문을 통한 홍보도 이어졌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해외 관광시장에 처음으로 직접 참여해 밀양의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소개한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기반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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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대만 현지서 첫 해외 관광마케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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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앵커(舊RISE) 1차년도 자체평가 결과 최종 확정
- 경상남도는 28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남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상남도 앵커(舊RISE) 1차년도 자체평가 결과를 심의·확정했다. * RISE사업 명칭 변경 : RISE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26.4.2. 교육부 발표) 이번 위원회는 도내대학 총장,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앵커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고도화 및 예산 조정 방향을 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학 규모・역량 고려한 그룹별 상대평가 시행 도는 도내 20개 참여대학 및 캠퍼스를 대상으로 인력양성·취업 등 정량평가와 지·산·학·연 협력 등 정성평가를 거쳐 자체평가를 실시했다. 도 앵커사업 주요 목표인 지역정주 인력양성 및 취업 실적 등을 평가에 중점적으로 반영하고, 특히 전체 대학을 단순 서열화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 규모와 역량이 유사한 △선도형 △강소형 △특화형 3개 그룹으로 나누어 합리적인 상대평가를 적용했다. 평가 결과 전체 20개 대학 및 캠퍼스 중 S등급 1개교, A등급 4개교, B등급 7개교, C등급 7개교로 최종 확정됐다. ▮ 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구조 개선 및 예산 차등 지원 경남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별 사업구조 개선을 유도하고, 평가 등급에 따라 최대 ±20% 범위에서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적용해 예산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상위 등급 대학에는 예산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C등급 이하 대학에는 사업 부진 분야에 대한 예산을 조정함으로써 대학의 사업관리 책임성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단순 예산집행 실적(Output) 위주 관리에서 벗어나, 실제 청년인구 유출 방지와 지역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 등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파급효과(Impact) 중심의 성과관리 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 취업연계 기반 지역정주 인재양성 체계 고도화 경남도는 이번 자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며, 오는 6월 초 교육부에 자체평가 최종 결과를 제출하고, 향후 진행될 교육부 연차 점검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경남형 앵커가 단순한 대학 지원사업을 넘어 지역 산업 경쟁력과 청년 정주를 긴밀히 연결하는 핵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성과 분석과 평가 환류를 통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 산업 수요 기반의 인재양성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양성하는 혁신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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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앵커(舊RISE) 1차년도 자체평가 결과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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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규제자유특구 계획 등 심의
- 경상남도는 28일 경남대표도서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4차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문태헌) 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견인할 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남 신유통물류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계획(안)과 3단계 경상남도 지역균형발전 개발계획 변경(안) 5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남 신유통물류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경남과 경북이 공동 참여해 동남권의 항만·공항·배후 물류단지를 하나의 스마트 물류 네트워크로 묶는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다. 우리 도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항만 재고관리 및 야간순찰 실증에 필요한 규제특례를 담고 있으며, 이번 계획(안) 통과에 따라 기획 컨설팅을 거쳐, 6월에 특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지역균형발전 개발계획은 도내 시군 간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제3단계 개발계획은 문화·체육시설과 상수도 등 공공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변경안은 시군 신청에 따라 사업 규모와 대상지, 사업 기간 등을 조정한 것으로 통영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5건이 포함됐다. 이번 지역균형발전 개발계획 변경(안) 심의에 앞서 지난 5월 22일에는 변경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위해 지방시대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확인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위원회 심의 내실화를 위해 심의 안건에 대해서 지방시대지원단 전문기관인 경남지역산업진흥원을 통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그 의견을 참고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문태헌 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물류 공급망 규제 해소와 기술 실증을 통해 동남권이 스마트 물류 경제권을 형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의견들을 잘 반영해 사업들을 책임있게 관리해 나가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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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규제자유특구 계획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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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
- 경상남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이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중앙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 권한대행은 이날 창원시 관계자로부터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보고 받은 뒤, 투표 절차와 기표소․투표함 설치 상태, 유권자 이동 동선, 장애인‧노약자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관계자들과 함께 투표소 안전 관리 체계, 질서유지 요원 배치 상황, 투표소 보안 관리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며,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차질 없이 행사될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 수를 총 2,775,745명으로 확정했다. 이 가운데 남성은 1,394,130명(50.2%), 여성은 1,381,615명(49.8%)이다. 연령별로는 ▲18~19세 61,813명(2.23%), ▲20대 281,561명(10.14%), ▲30대 341,348명(12.30%), ▲40대 469,196명(16.90%), ▲50대 576,130명(20.76%), ▲60대 553,374명(19.94%), ▲70대 이상 492,323명(17.74%)으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과 30일(토)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305개 읍·면·동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 신분증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과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본투표는 지정된 주소지 관할 투표소(도내 921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경남도는 29일 사전투표 개시부터 6월 4일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투표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소중한 권리”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사전투표 또는 본투표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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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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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의료취약지 지역보건의료 대응체계 현장 점검
- 경상남도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농어촌 지역 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28일 고성군 보건의료 현장을 방문해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 대응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공보의 감소로 인한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재택의료와 원격협진,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 등 의료취약지 대응 모델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 정국조 보건행정과장, 류해석 고성군 부군수,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성군보건소와 상리면 재택의료 대상 가정, 영현면 보건지소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폈다. ■ 거동 불편 취약계층 위한 ‘재택의료 방문진료’ 확대 경남도는 첫 번째 현장 방문지로 상리면 재택의료 대상자 가정을 찾아 방문진료 운영 현황과 의료·돌봄 연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한 정모(87세) 어르신은 류마티스관절염 등을 앓고 있는 장기요양 재가수급자로, 거동이 불편해 정기적인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정 씨는 “병원에 가려면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집으로 찾아와 진료를 해주니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도는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 등을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진료와 지역 돌봄서비스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공보의 공백 메우는 ‘통합형 보건지소’ 도내 최초 가동 두 번째 방문지인 영현면 보건지소에서는 의과 공보의 미배치에 대응해 운영 중인 통합형 보건지소 현황을 점검했다. 영현면 보건지소는 지난 5월 7일부터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주 2회 의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순회진료와 원격협진 등을 연계한 의료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공중보건의사가 줄어 진료 받기 어려워질까 걱정했는데 보건지소에서 계속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남도는 공보의 미배치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농어촌 의료공백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 민간의료기관 연계 ‘원격협진’... 의료 접근성 보완 이어 민간의료기관과 연계한 원격협진 운영 상황도 확인했다. 원격협진은 주민이 보건지소에서 전문의 상담과 진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서비스로, 만성질환 관리와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주민들은 “먼 읍내 병원까지 가지 않아도 보건지소에서 화상 진료를 통해 의사 진료와 약 처방을 받을 수 있어 편하다”며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했다. 도는 현재 민간의료기관 11개소를 포함해 총 204개소가 참여하는 원격협진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 모델을 지속 보완해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순회진료·민간의료기관 연계 원격협진 확대와 취약계층 재택의료 강화를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보건의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공보의 감소와 초고령화로 농어촌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재택의료와 원격협진,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의료취약지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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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의료취약지 지역보건의료 대응체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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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숲길 조성·관리 활성화 방안 논의... 휴양만족도 UP
- 경상남도는 28일 하동군 야생차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에서 시군 숲길 업무 담당자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조성·관리 활성화 방안과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숲길 조성·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재정집행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숲길을 활용한 산림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남도의 숲길 정책목표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우수사례로는 ▲사람과 자연, 레포츠가 연결되는 도심속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김해시) ▲바다와 산이 맞닿은 곳, 남해형 트레일레이스 구축 (남해군) ▲15대 명산의 매력여행, 지리에서 덕유까지 오르GO함양(함양군) 등이 소개됐다. 경남도는 올해 6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등산로 188km를 정비하고 트레킹 길 50km를 조성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사업별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숲길 이용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국가숲길인 지리산둘레길 21개 구간 중 아름다운 풍경으로 널리 알려진 하동군 정금차밭과 정금정 일원에서 둘레길 걷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리산둘레길이 관광객과 관계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공유하고, 숲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산림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앞으로도 숲길 조성·관리 우수사례를 지속 공유하고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숲길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산림휴양과 지역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명효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숲길은 산림휴양은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자원”이라며, “도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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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숲길 조성·관리 활성화 방안 논의... 휴양만족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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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 스마트팜 코리아’ 현장 방문 격려
- 경상남도는 ‘2026 스마트팜 코리아(Smart Farm Korea 2026)’가 진행 중인 28일, 김명주 경제부지사가 창원컨벤션센터(CECO) 전시회장을 방문해 행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참가기업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부지사는 코리아디지탈, 그린씨에스, 신한에이텍, 경농, 무성항공, 유비엔, 대영지에스 등 국내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는 주요 기업 홍보관을 차례로 방문해 전시 현황을 살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국내외 최신 스마트 농업 기술과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연을 참관하는 등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경상남도 통합홍보관을 방문한 김 부지사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실증단지 입주기업 전시품을 둘러봤다. 아울러 경남도 농업기술원의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 시스템과 인공수분 로봇 요소기술 시연도 참관했다. 김 부지사는 “스마트팜은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산업”이라며 “경남도가 스마트농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 육성과 청년농업인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가 참가기업들에게는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성과 창출의 기회가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미래 농업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종료 시까지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26 스마트팜 코리아’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130개 업체가 참가해 스마트농업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해외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귀농귀촌 설명회, ▲스마트농업 국제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남 스마트팜 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모집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입주기업 유치·상담 등을 병행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첨단 농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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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 스마트팜 코리아’ 현장 방문 격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