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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국립공원공단,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업무협약 체결
-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상임감사위원 백상원)은 16일 국립공원공단과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감사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한국남동발전 백상원 상임감사위원과 국립공원공단 조창배 상임감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환경, ESG경영 및 중대재해 예방 등 안전 분야 감사 기법 공유 ▲감사 투명성과 객관성 제고를 위한 감사인력 상호 지원 및 교차감사 시행 ▲대규모 시설공사, 계약, 조달 등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사 노하우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대한민국 환경과 안전을 선도하는 두 기관이 감사 분야에서 협력하게 되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대규모 시설공사나 계약 등 부패 취약 분야의 감사 노하우를 적극 공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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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국립공원공단,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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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흥에서 피어난 '동심동덕' 청렴 소통의 장
- 한국남동발전이 경영진과 현장 직원 사이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상호존중과 배려의 일터 만들기에 본격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9일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이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인 '동심동덕(同心同德) 청렴윤리 톡톡'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성과 여수발전본부에 이어 세 번째 열린 릴레이 소통 행사로,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전사적인 청렴 윤리 의식 고취 뿐만 아니라 세대 간 장벽을 허무는 현장 밀착형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어 내고자 마련됐다. 동심동덕은 '마음을 같이하고 덕을 함께 한다'는 의미로 다양한 직급과 직군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현장에는 여성 직원들과 고충상담원이 참석해 조직문화 개선, 인권 보호, 고충 처리 활성화 등 실질적인 일터의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거침없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번 간담회에서 눈길을 끈 대목은 ‘청렴 리버스 멘토링’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이다. 선배 세대가 젊은 세대의 시각을 배우는 방식을 통해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구성원들의 솔직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오랜 세대 간 갈등의 실마리를 풀고 서로 공감하며, 모두가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진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는 서로를 존중하고, 무엇보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면서 "앞으로도 전 사업소의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에게 온전히 신뢰받는 투명한 공기업으로 당당히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최근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상임감사 직무수행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더불어 한국남동발전은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과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 A등급을 달성하며 최고 수준의 청렴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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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흥에서 피어난 '동심동덕' 청렴 소통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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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나노코리아 2026’에서 밀양나노국가산단 투자유치 총력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부터 10일까지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제24회 국제 나노기술 심포지엄 및 융합전시회(이하, 나노코리아 2026)’에서 밀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 도내 나노기업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년 공동 주최하는 나노기술 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특화된 국내 유일 나노융합국제행사다. 최신 나노기술 연구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나노기반의 미래융합기술을 주도하는 국제교류의 장으로서 나노, 접착코팅필름, 레이저기술, 첨단세라믹, 적층제조, 에너지 계측 및 제어, 스마트센서 등 첨단기술분야를 총망라하여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AI와 나노기술의 융합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삼성전자, LG전자, ㈜제이오, 한국재료연구원, 나노융합기술원 등 다양한 기업·기관들이 참여해 총 450개사 9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밀양시, LH,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와 함께 2015년부터 나노코리아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동홍보관에는 밀양나노국가산단에 180억 원 규모의 입주계약을 체결한 ㈜우진과 밀양나노융합센터 입주기업인 ㈜CEN도 공동홍보관에 참여해 입주사례 소개, 기업 및 제품홍보 등을 통해 경남의 나노생태계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카본하이브, 그래핀바인, 테스코(주), 트윈위즈 등 도내 기업들도 개별부스로 참가해 기업 홍보 및 국내외 네트워킹 활동을 추진한다. 현재 밀양나노융합국가산단의 산업용지 시설 분양률은 올해 6월 기준 50.8%로, 경남도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발판 삼아 첨단 나노·수소·소재 기업들을 대거 유치해 분양률 가속 페달을 밟겠다는 전략이다. 또 오는 10월 20일부터 2일간 개최 예정인 동남권 최대 나노 산업전시회인 ’제13회 나노융합산업전(나노피아2026)‘ 사전 홍보도 병행해 나노 산업 메카로서의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문병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나노코리아는 국내외 첨단기업과 투자자를 만나는 중요한 기회"라며, ”경남을 대한민국 나노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밀양나노국가산단의 우수한 입지와 지원 기반을 적극 홍보하여 더 많은 기업이 경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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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나노코리아 2026’에서 밀양나노국가산단 투자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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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안전 확보 총력” 경남도, 낙동강 취수원 현장점검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박일웅 행정부지사가 8일 낙동강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금·매리 지점의 녹조제거선박 운영 현장과 양산시 취·정수장을 찾아 녹조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철 폭염과 강한 일사량의 영향으로 낙동강 녹조 발생이 확대되는 가운데, 도내 조류경보 지점인 칠서와 물금·매리 지점 모두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특히 물금·매리 지점은 지난 2일 실시한 조류 분석에서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16만 5,880세포/mL를 기록하는 등 녹조 발생이 심화되고 있다. 박 행정부지사는 먼저 조류경보제가 운영 중인 물금·매리 지점을 찾아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로부터 녹조 발생 현황과 대응계획을 보고받고, 녹조제거선박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양산시 취·정수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녹조 대응 상황을 청취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취수·정수시설 운영 현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녹조제거선박은 기후부에서 하천과 호소에 발생한 녹조를 신속하게 제거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을 맡고 있다. 도내 낙동강 구간에는 총 4대가 배치 될 계획이며, 녹조 발생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양산 신도시취수장에는 취수구 주변 조류차단막과 살수시설, 수면폭기장치 등을 설치·운영해 조류 유입을 최소화 하고 있다. 또한 정수장에서는 응집, 침전 등 정수공정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오존과 활성탄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운영해 수돗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조류독소와 냄새물질에 대한 검사주기를 법적 기준보다 강화해 주 3회 이상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정수처리된 수돗물에서는 조류독소가 검출된 사례는 없다. 아울러 도는 시군 정수장의 자체 검사와 별도로 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낙동강 본류 정수장 7개소를 대상으로 조류독소와 냄새물질 특별검사를 실시하는 등 수돗물 안전성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취·양수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보 방류량을 확대하는 방안을 기후부에 건의하는 등 녹조 발생 저감을 위한 대응도 병행하고 있다.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녹조를 보다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대형 녹조제거선박의 확대 투입을 적극 검토해 달라”며, “도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가용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해 수돗물의 안전을 지켜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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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안전 확보 총력” 경남도, 낙동강 취수원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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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7월은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
- 한국남동발전이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개혁과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에 본격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7월 한 달간 협력 기업 근로자를 포함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조의 달은 다양한 설비와 고위험 작업이 이루어지는 발전산업 특성상,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성원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이 핵심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상반기 ‘안전활동 수준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안전의 완성은 결국 현장에 있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근로자의 안전의식과 실천 태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조의 달 기간 동안 한국남동발전은 교육·참여·소통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주요 내용으로 ▲‘안전의식 개선 아이디어’ 공모 ▲현장 맞춤형 안전의식 개선 교육 ▲감성 안전교육 ▲찾아가는 안전소통 캠페인 ▲근로자 안전 결의대회 등을 추진해 구성원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위한 고소작업 필수 조치 운영, 근로자 위험인지확인 인터뷰, 신고포상제 등 집중 예방활동을 병행한다. 아울러 안전의식 대전환을 위해 사내 홈페이지와 안전게시판에 ‘안전인문학’ 칼럼을 매주 연재하고 있으며, 이를 본사와 사업소는 물론 협력기업과 해외사업소까지 공유하여 안전을 생명존중의 가치로 인식하고 일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제도와 시설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의 안전사고 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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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7월은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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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총력 대응체제 가동
- 한국남동발전은 7일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이 삼천포발전본부를 찾아 현장 경영활동을 펼치는 등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은 하절기 전력피크 기간을 대비하여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재난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하절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현황과 대책을 보고 받고, 발전소 중앙제어실과 주요 설비 현장을 잇달아 순시하며 여름철 전력피크 대비 태세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안전관리 점검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앞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3일 진주 본사에서 전 사업소가 참여하는 ‘여름철 피크대비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회의’를 열어 ▲기온상승에 따른 수요 급증 대응,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한 예상치 못한 위기 대응, ▲설비고장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시 현장대응 매뉴얼 등 실질적인 방안들을 논의하며, 하계 전력피크기간을 대비했다. 이와 함께 전력피크 시 전력예비율이 낮아지는 상황을 대비해 정부의 전력수급 기간에 맞춰 24시간 전력수급 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이나 집중호우 등 어떠한 기상악화 속에서도 국민들이 불편함 없이 전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설비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올여름 무결점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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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총력 대응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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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합천군의회 개원식 개최
- 경남 합천군의회(의장 신명기)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합천군의회 개원식을 개최하여 제10대 합천군의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전 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문과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명기 의장은 이날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합천군의회는 민선 9기 군정과 함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합천군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며 “그 누구보다 당당히 군민의 목소리를 외쳐, 군민을 위한 의정과 군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군민 여러분께 엄숙히 선서한다” 고 전했다. 개원식 종료 후 합천군의회 전 의원은 충혼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일정의 첫 발을 내디디며, 제10대 합천군의회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한편 개원식 전 개회된 제299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으로 신명기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 하만용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에 박미란 의원, 복지행정위원장에는 이태련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허원회 의원을 선출함으로써 제10대 합천군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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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합천군의회 개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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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경기용 장비 전달... 전국장애인체전 경기력 향상 기대
-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8일 도내 장애인체육 가맹단체를 대상으로 사이클 등 12개 종목에 필요한 경기용 장비와 훈련용품 등 총 43종, 265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남장애인사이클연맹과 경남장애인수영연맹을 비롯한 각 가맹단체 실무자와 선수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장비 전달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지원된 경기용 장비와 훈련용품은 오는 9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이번에 지원한 경기용 장비를 적극 활용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한 성과 창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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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경기용 장비 전달... 전국장애인체전 경기력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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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성황리에 개최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합천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바둑대회로, 대회 전날인 7월 31일에는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대국‘이 열려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김현미 합천부군수와 이필호 경상남도의원, 정민화 합천군바둑협회장 등을 비롯하여 신진서9단과 조상연6단도 참여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4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와 함께 신진서9단과의 포토타임,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현미 합천부군수는 “합천군은 하찬석 국수의 뜻을 이어 미래 한국 바둑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어린이바둑대회를 매년 개최해 바둑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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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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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실행계획 본격 구체화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보고회를 열고, ‘소통·공감·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 실현’을 위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이 군민과의 약속으로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여건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세부실천계획을 내실 있게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체 76개 공약사업 가운데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전 군민 수혜사업 등 46개 사업에 대해서는 18개 부서장이 직접 사업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비롯해 연차별 이행계획, 재원 확보방안, 행정절차 등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어려움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합천군은 공약사업을 단순히 계획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정여건과 행정절차, 사업 추진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제 이행할 수 있는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별 추진기반을 사전에 충실히 갖추고, 군민이 정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합천군은 민선 9기 핵심 5대 공약으로 ▲대한민국 1등 부자농촌 및 군민행복 합천 건설 ▲서부경남 교통중심 및 스포츠 명품도시 조성 ▲합천형 기업 유치 ▲미래 50년 전략기반 구축 ▲신바람 나는 공직 풍토 조성 등을 중심으로 군정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앞으로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반영해 공약사업별 세부 실천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도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공약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단계부터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 여건, 행정절차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며 “사업 하나하나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고, 추진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군민이 체감하는 공약사업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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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실행계획 본격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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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1~22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유치협약 체결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9일(수)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제21~22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유치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윤철 합천군수,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주현용 체육지원과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서는 제21~22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의 개최 시기와 양기관의 상호협력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올해 대회는 오는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합천군은 작년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에 이어 올해, 내년까지 대학축구대회를 유치하게 되면서 명실상부 전국규모 축구대회 개최지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는 평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합천군은 스포츠 개최지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오는 8월 열리는 대회가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이 안전하게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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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1~22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유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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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지역 특화 공공 놀이시설 조성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세대공감 나눔+」의 세 번째 사업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내 유휴시설을 ‘공공형 실내 놀이시설’로 새롭게 탈바꿈시킨다고 28일 밝혔다. ㅇ 「LH 세대공감 나눔+」는 비수도권 인구 및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지역 내 유휴시설을 문화·육아 특화시설로 탈바꿈시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는 LH 사회공헌 브랜드 사업이다. ㅇ 이번 사업은 지난 전남 영광군, 경북 포항시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해 8월 지자체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서구문화센터)이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 ㅇ 올해 사업지인 서구문화센터는 서구 권역 내 최대 아동 밀집 지역에 위치해, 공공형 놀이돌봄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이에 LH는 지자체,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서구문화센터 내 유휴공간을 ‘공공형 실내 놀이시설’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 이를 위해 LH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한국해비타트와 「LH 세대공감 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사업을 위해 LH는 프로그램 총괄 및 재정지원(7억원)을 맡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은 사업공간 제공과 운영 및 사업비 일부 부담(7천만원), 한국해비타트는 사업공간 조성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세대공감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유휴공간을 모두가 어울려 활용할 수 있는 특화시설로 새롭게 조성시켜 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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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지역 특화 공공 놀이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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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옥 성산구청장, 6.25전쟁 참전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 창원특례시는 성산구(구청장 최종옥)가 28일 국방부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협력하여 고(故) 이경백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헌신으로 서훈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당시의 혼란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분들을 찾아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고(故) 이경백 상병은 강원 양구지구 전투에서의 수훈 등 두 가지 공적으로 화랑무공훈장 2조를 추서 받아, 그의 유족인 이정래 씨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무공훈장은 전시 상황에서 용감히 싸워 공적을 세운 이들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총 5등급으로 구분된다. 화랑무공훈장은 그중 네 번째 등급에 속하며 전투에서 뚜렷한 용맹과 기여를 증명해야 수여된다. 최종옥 성산구청장은 “고(故) 이경백님의 헌신을 기리며, 비록 늦었지만 유족에게 국가의 감사를 담아 훈장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성산구는 앞으로도 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 대한 깊은 감사와 예우를 바탕으로 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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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옥 성산구청장, 6.25전쟁 참전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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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외토리 안동마을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 삼가면 외토리 안동마을은 27일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더위가 본격화되기 전인 새벽 시간대를 활용해 마을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외토리 안동마을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 정비와 풀베기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수거한 폐기물은 종류별로 분리수거해 적정하게 처리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미관 개선과 생활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주민이 함께하는 자율적인 환경정비의 의미를 더했다. 유명섭 삼가면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외토리 안동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환경이 한층 더 쾌적하게 정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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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외토리 안동마을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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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키트 지원
-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옥철호)는 28일 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키트 제공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협의회는 화장지와 물티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안부키트 340여 개를 준비했으며, 각 읍·면 자원봉사회장이 이를 수령해 읍·면별 취약계층 20여 명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특히 안부키트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세탁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합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빨래방’ 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옥철호 회장은 “이번 안부키트가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앞으로도 읍·면 자원봉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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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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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합천군 재외향우 친선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 재외합천향우연합회는 25일 합천군파크골프장에서 150여 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우 간 화합과 고향 사랑을 다지는 ‘2026 합천군 재외향우 친선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는 재외향우들이 고향 합천에 모여 파크골프를 함께 즐기며 소통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이필호 도의원, 합천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해 향우들을 환영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향우들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합천군파크골프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경기 후에는 삼삼오오 모여 고향의 추억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합천군파크골프협회(회장 강상열)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행사 운영을 적극 지원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다. 이선건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고향을 찾아주신 향우들과 대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합천군파크골프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합천인의 끈끈한 정과 단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고향 합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변함없는 애향심으로 늘 고향 합천을 응원해 주시는 재외향우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하루 아름다운 고향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합천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외합천향우연합회는 2003년 결성된 이후 합천벚꽃마라톤대회, 합천바캉스축제, 대야문화제 등 고향의 주요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봉사활동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고향 합천의 발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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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합천군 재외향우 친선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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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2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이하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는 공공위원장인 김윤철 합천군수와 유달형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복지증진과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 2026년 하반기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활성화사업 추진계획(안) 보고를 시작으로, ▲ 제13회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 개최 계획(안) 심의 ▲ 2026년 복지사각지대 사회안전망 구축사업 배분 예산 신청(안) 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유달형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의 구심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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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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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지원회의 이어 서비스 연계 확대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확대를 위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통합지원회의에서는 공공과 민간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48가구 67건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확정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결정했다. 이어 개최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에서는 현재까지 서비스 연계 실적을 공유하고, 복합욕구 대상자 발굴 및 의료·보건·복지서비스 중복 연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단일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복합욕구를 재조사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장기요양보험 등 기존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합천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번 후속 대책회의를 통해 읍·면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합천군 통합돌봄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져야 의미가 있다"며 "읍·면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합욕구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의료·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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