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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배려·이해·존중 문화 확산 ‘KOEN 코어 강화 토론회’ 개최
- 한국남동발전은 8일 진주 본사에서 배려·이해·존중 문화 조성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KOEN 코어(CORe* : Care(배려), Openness(이해), Respect(존중)의 합성어)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기업의 수직적·폐쇄적·경직적 문화를 타파하고, 다른 공기업과는 차별화된 수평적·창의적·유연한 ‘KOEN 고유의 끈끈한 One-Te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단순한 제도를 준비하는 수준을 넘어 격변하는 에너지 시장에서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상호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한국남동발전 만의 진심어린 혁신 의지가 담긴 행보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4월부터 전사적으로 ’KOEN 코어 강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내가 바라는 일터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380건의 생생한 제안 중 수 차례의 TF 회의와 스크리닝을 거쳐 최종 10건의 핵심 과제를 압축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제안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임직원 간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안을 도출했다. 발표된 10건의 아이디어는 수직적 관행을 타파하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방안부터 업무 과부하 해소, 공정한 인사·보상 체계 마련 등이 주를 이뤘다. 아울러 직급과 직군 간 소통의 벽을 낮춰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자는 제안이 큰 공감을 얻었으며, 현장 안전 및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까지 임직원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폭넓게 담겼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최근 탄소중립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등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전 임직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스스로 일터의 문화를 바꾸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남동발전은 유연하고 기민한 조직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기후 위기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정면으로 돌파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KOEN 전 임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업 문화로 바꾸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380건의 아이디어 하나하나에 담긴 직원들의 고민과 열망이 이번 토론회를 통해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급격한 변혁기 속에서 직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견고한 KOEN 코어 문화야말로 향후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가장 강력한 발판이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기업문화 혁신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다니고 싶은 회사, 출근하기 좋은 일터,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일터'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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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배려·이해·존중 문화 확산 ‘KOEN 코어 강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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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현충일 어린이 걷기 호국행사 대회 개최
- 경남태권도협회(협회장 김신호)가 현충일을 맞이하여 나라사랑 호국정신을 기리는 뜻으로 어린이 태권도 걷기 행사 대회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고 되새기고자 실시됐으며, 걷기대회에 완주한 어린이에게는 경남태권도협회장 명의로 완주증을 수여했다. 이날 대회의 집결은 경남 창원 진해 해군교육사령부가 있는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어린이.지도자 등 300여명이 모여 오전 10시에 현충일 싸이런 소리에 일제히 묵념을 한 후 현충일 기념 날짜인 6월6일에 맞춰 총 6.6km를 완주하는 코스를 정해 돌입했다. 이 걷기 대회 코스에는 출발하기에 앞서 진해 경찰서 협조 및 긴급구급대 배치, 긴급차량 배치, 음료 질서분과 요원 교통통제 등 세심한 점검 배치 속에 출발 - 진해공설운동장 - 남원로타리(김구 친필 시비)- 속천로타리- 속천부두- 진해루(고 한주호 준위)- 소죽도 공원(충혼탑) -마무리(총 6.6km)로 진행 됐다. 첫 걷기 도착지인 진해 도심 중앙 이순신 동상이 있는 곳에서는 예를 올린 후에 인솔 승진식 본회 이사의 역사 이야기로 경청 후에 다시 진해 속천항으로 향하고 이어 진해루 고 한주호 동상이 있는 장소에서는 경건한 묵념을 올렸다. 이 추모는 고 한주호 준위 희생에 대해 이성근 전무이사의 설명을 들었는데 “올해로 16주기이다 당시 2010년 3월26일 천안함 피격사건은 백령도 인근해역을 지키다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전사한 우리 해군이 46용사이다 수색 작전중 순직하신 고 한주호 준위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한다는 뜻이다 또 그 생존 장병을 위로 하는 것이다.그리고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취지이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진해의 태권도장의 관원생은 “ 힘들었지만 이순신 장군님이 왜적을 쳐부순 이야기 고 한 주호 국군아저씨의 애국정신과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선조들이 너무 고맙고 나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보답하겠다”고 했으며, 이 행사에 완주한 만 5세의 여자 어린이에게 김신호 협회장님은 마지막 소죽도 충혼탑에서 완주증을 직접 수여하기도 했다. 김신호 협회장은 마무리 충혼탑에서 “정말 날씨도 더운데 고생 많았고 아무런 부상자 없이 마무리 되어 기쁘다.행사에 협조해주신 여러 지도자 어린이.관원 등 여러분 감사하다. 뜻깊은 현충일에 이 행사의 의미는 더하다. 충무공의 호국정신, 선조들의 나라사랑,우리들의 태권도 애국정신으로 이 나라를 튼튼하게 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에는 진해 황근휴 원로님,정영모 의장, 서재근 부회장,문재일 상임부회장, 이성근 전무이사,김경섭 운영부장, 박진상 창녕 전무,이학현 진주 전무, 질서분과 위원 등,의전분과, 승진식 이사,조춘환 이사,김경수 전략위원장, 각 분과위원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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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현충일 어린이 걷기 호국행사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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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하계 전력피크 대비 경영진 중심 현장경영 ‘총력’
- 한국남동발전은 다가오는 하계 전력피크 기간에 완벽히 대비하기 위해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발전소 현장경영활동을 잇달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활동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평년 대비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하계 전력수급 대책 기간에 앞서 선제적인 대비 태세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조영혁 사장직무대행은 지난 1일 삼천포발전본부와 고성발전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한 발전설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조 사장 직무대행은 발전설비 운전 상황과 비상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폭염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올해 여름은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발전설비 관리와 운영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본격적인 하절기 전력피크 기간을 앞두고 6월 한 달 동안 조영혁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영진 중심의 현장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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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하계 전력피크 대비 경영진 중심 현장경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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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낙화놀이 무진정 수 놓았다
- 경상남도는 24일 오후,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에 참석해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낙화놀이’는 숯가루를 한지에 담아 만든 낙화봉에 불을 붙여 불꽃이 흩날리도록 하는 전통 불놀이로, 오랜 시간 지역민들과 함께 이어져 온 경남의 소중한 무형유산이다. 올해 행사에는 5,800여 명의 도민과 관광객들이 찾았으며, 낙화봉 만들기 체험과 함안화천농악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는 오후 7시,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과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여한 점화식을 시작으로 3시간가량 이어졌다. 괴항마을에서 직접 제작한 낙화에서 피어난 붉은 불꽃은 무진정 밤하늘과 연못 위를 물들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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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낙화놀이 무진정 수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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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창녕군에서 개최
-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가 창녕군에서 개최 된다.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겨루기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경남 각 지역의 태권도 실력이 펼쳐진다. 대회 첫날인 18일(토)에는 미래의 주역인 고등부 선수들이 먼저 시부 및 군부 남자 고등부 핀급부터 헤비급까지 총 8개 체급에서 8강을 거쳐 결승까지 치러진다. 시부 여자부 고등부와 일반부가 혼합된 여자부 경기 또한 코트에서 8강부터 결승까지 열띤 경쟁을 펼쳐진다. 둘째 날인 19일(일)은 경험과 기술이 완성된 일반부 선수들이 군부 남자 일반부 및 여자부 1, 2코트에서 16강전부터 시작하여 체급별 경기를 펼친다. 시부 남자 일반부, 3코트에서 핀급부터 헤비급까지 8개 체급의 토너먼트가 결승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월)에는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를 극대화한 품새 경기가 펼쳐져 대회의 대단원을 장식한다. 절제된 동작과 폭발적인 힘의 균형을 겨루는 품새 결과에 따라 시·군별 최종 종합 순위의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경남 태권도인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창녕의 수려한 경관 속에서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안전한 대회가 되어야 한다고"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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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창녕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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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호국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장 및 회원, 보훈가족,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학생대표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이어지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합천군 해병대전우회는 교통질서 자원봉사로 행사에 기여했으며, 합천합창단과 합천청소년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장중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두려움을 넘어 용기로 이 땅을 지켜내신 영웅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이어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 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호국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의 가치를 더욱 소중히 지켜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합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전 군민이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에는 6.25전쟁 기념행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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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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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사무소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나서 농가에 힘 보태
- 합천군 묘산면(면장 이창기)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묘산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작물 수확 및 농장 환경정비 등 농작업을 지원했다. 참여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농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묘산면의 노경선 어르신은 “농번기에는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 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도움을 주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창기 묘산면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함께 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묘산면사무소는 매년 농번기와 수확철에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농가 지원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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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사무소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나서 농가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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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지방선거 종료 후 선거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숙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6월 4일 불법 선거광고물 민‧관 합동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성산구 관내 주요 도로변과 버스터미널, 상남상업지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옥외광고협회 창원특례시지부 회원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선거후보자 현수막과 투표독려 현수막 등 선거 관련 광고물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하였고, 표시기준을 위반하거나 설치가 금지된 장소에 게시된 정당현수막 등도 정비했다. 특히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신속히 정비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 윤호정 건축허가과장은 “불법 선거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깨끗하고 질서있는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정당과 후보자 측에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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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지방선거 종료 후 선거광고물 집중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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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마재고개 도로선형 조정공사 임시개통...6월 완료’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마산회원구 내서읍과 두척동을 연결하는 마재고개 도로선형 조정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4일 밝혔다. 마재고개 구간은 급격한 곡선과 제한된 시야로 인해 대형 차량의 서행과 정체가 상시 발생해왔으며, 특히 겨울철 노면 결빙 시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 인근 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제기된 지역의 대표적인 교통 취약 구간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고질적인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연장 320m 구간에 도로 직선화 및 급경사 완화, 교차로 구조 개선, 보행 환경 정비 등이 진행됐다. 현재 도로포장 공사가 완료돼 임시개통 중이며, 미끄럼 방지 포장과 부대공사를 마무리한 뒤 2026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내서읍과 창원 시내 간 접근성이 강화돼 지역 간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재고개 개량공사를 기한 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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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마재고개 도로선형 조정공사 임시개통...6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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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중심 논의 정기회 개최
- 창원특례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진문경)은 4일 사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호상)의 2026년 2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전수 및 위촉장 수여 ▲1분기 활동 성과 공유 ▲2~3분기 세부 활동 계획 논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방법과 활동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활동, 복지자원 연계 등 지역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도 함께 논의하였다. 이날 함께 진행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김한옥 사파파출소장이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하며, 지역 주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관심과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문경 사파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발굴·제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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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중심 논의 정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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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차 향기속으로…대장경테마파크 다도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합천군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차 문화의 아름다움과 예절을 체험할 수 있는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6월 6일부터 도예체험관 1층 다도체험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 한잔의 여유 속에서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차를 우리는 방법과 다도 예절을 배우고 차를 시음하며 전통 다기의 사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는 어린이 관객에게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차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다도체험 프로그램이 일반인들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찾고 전통 차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족 관람객에게는 함께 차문화에 대해 접하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대장경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은 주말 및 공휴일에만 실시하며 체험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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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차 향기속으로…대장경테마파크 다도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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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 합천군은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올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합천군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4,317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공통항목과 디지털 전환, 경영 환경 변화 등 경제 트렌드를 반영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면접조사 그리고 인터넷, 모바일, 팩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오직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사업체 정보는 철저히 비밀로 보장된다. 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경제총조사는 우리 군의 경제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나아가 합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 수립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사업체 정보의 보안이 철저히 유지되는 만큼, 관내 소상공인 및 기업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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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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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및 자살예방 회의 개최
- 합천군은 5월 27일 합천군보건소에서 ‘2026년 상반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및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잡·다양해지는 정신건강 위기 사례에 대응해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보다 촘촘하고 유기적인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합천군 자살예방관인 장재혁 부군수가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위기 개입의 실효성 확보를 이끌었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소장과 건강관리과장을 비롯해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합천고려병원 등 필수 대응 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올해 상반기 경찰과 소방을 통해 접수된 자살시도자의 응급 개입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위기 사례를 바탕으로 한 자살 메커니즘을 분석했다. 또한 경제적 손실이나 가족 건강 악화 등으로 사회적 고립 위기에 처한 잠재적 고위험군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를 주재한 장재혁 부군수는 각 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청취한 뒤,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 중심의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재혁 부군수는 “위기에 처한 군민에게 실질적인 공적 지원이 신속히 닿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현장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관리 외에도 지역사회 내 잠재적 위기 대상자에 대해서도 긴급 개입과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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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및 자살예방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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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화성동탄2 C-27블록 473호 공급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공공분양 C-27블록 473호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ㅇ 이번 공급은 동 지구 내에서 지난 ‘19년 화성동탄2 A104블록 공급 이후 약 7년 만에 이뤄지는 공공분양주택 공급이다. 해당 블록은 공공분양주택 473호, 오피스텔 90호로 이뤄진 혼합단지로, 그중 공공분양주택 473호가 이번에 공급된다. ㅇ 최고 20층, 총 8개 동으로 건설되며,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생활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4개 타입(▲84A(371호) ▲84B(38호) ▲84C(58호) ▲84T(6호))으로 구성됐다. ㅇ 분양 가격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약 6억 원(전용84㎡기준, 3.3㎡당 평균 1,776만원)이며,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되나 거주의무는 없다. □ C-27블록은 초중고가 도보권인 우수한 통학환경뿐만 아니라, 편리한 교통 편의성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ㅇ 차량 10분대 거리의 동탄역(GTX-A, SRT)을 통해 서울 주요 도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신리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아울러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및 트램 등 추가 교통망 구축도 예정돼 있어 지역 간 연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단지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중앙에 어린이집, 경로당 시설이 갖춰지며, 키즈스테이션,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 청약접수는 6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특별공급이 우선 진행되고, 이어서 6월 11일(목)부터 6월 12일(금)까지 일반공급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5일(목)이며, ‘26년 9월 중 계약체결 절차가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9년 6월로 예정돼 있다. < 화성동탄2 C-27블록 청약 및 계약 등 주요일정 > 청약접수 당첨자 발표 계약체결 특별공급 일반공급 전자 현장 6.9(화) 10:00 ~ 6.10(수) 17:00 6.11(목) 10:00 ~ 6.12(금) 17:00 6.25(목) 14:00 9.1(화) ~ 9.2(수) (10:00~16:00) 9.3(목) ~ 9.4(금) (10:00~16:00) □ 주택전시관(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청계동 519-1)을 방문하면 견본주택(84A타입), 지구조감도, 단지모형도 등이 준비돼 있다. 그 외 타입은 분양 홈페이지(www.dt-c27.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ㅇ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에 게시되는 입주자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031-8077-7989)을 통한 분양 상담도 가능하다. □ 권운혁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화성동탄2 지구 내 7년 만의 공공분양 공급이자 우수 입지인 만큼 많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인 분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C-27블록을 시작으로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 및 실수요자 주거안정을 위해 차질없이 주택공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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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남본부, 2026년산 양파 가격안정 위한 수출 첫걸음
- □ 농협 경남본부(본부장 류길년)는 최근 산지 양파 가격 하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산 양파 수급안정 및 농가소득 제고를 위해 「경남 농산물 수출 활로개척 매칭상담회」를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회에는 경상남도 농업정책과 및 농식품유통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본부, 양파경남협의회, 농협경제지주 농식품수출국 등이 참석해 양파 수출 확대 및 수급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 또한 도내 수출(의향)농협 10개소와 NH농협무역, 경남무역, 경북통상 등 주요 수출업체를 비롯해 총 8개 수출업체가 참여해 1대1 매칭 방식으로 수출 가능 물량, 품위 기준, 해외시장 요구사항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 경남본부는 최근 양파 가격 약세 상황 속에서 내수 소비 한계를 극복하고 선제적 수급조절을 위해 올해 양파 1만톤 수출을 목표로 수출시장 확대와 신규 거래처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노태윤 양파경남협의회장(합천동부농협 조합장)은 “양파 가격 하락으로 농가 어려움이 큰 상황인 만큼 수출 확대를 통해 산지 가격 지지와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류길년 본부장은 “양파 수급 불안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수출 확대는 농가 경영안정과 가격 지지를 위한 중요한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農心天心)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유관기관과 협력한 수출 확대 및 수급안정 대책 추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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