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 종목, 43종 265점 경기용 장비 및 훈련용품 지원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8일 도내 장애인체육 가맹단체를 대상으로 사이클 등 12개 종목에 필요한 경기용 장비와 훈련용품 등 총 43종, 265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남장애인사이클연맹과 경남장애인수영연맹을 비롯한 각 가맹단체 실무자와 선수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장비 전달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지원된 경기용 장비와 훈련용품은 오는 9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이번에 지원한 경기용 장비를 적극 활용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한 성과 창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