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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당 여수시 을지역 권리당원 명부 유출 사태와 관련하여 강력 대응 촉구
-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여수연대회의)는 최근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을지역 권리당원 명부 유출사태에 대해 명백한 민주주의 훼손 행위이며, 조직적인 범죄 의혹 가능성에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가 외부로 흘러나갔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중대한 범죄 행위다.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정당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이며 시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볼 수 있다. 여수연대회의는 이번 당원 명부 유출사건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하나, 민주당은 즉각 해당 경선을 중단하고 시민경선을 실시하라. 하나, 민주당은 명부유출 및 활용에 연루된 후보를 즉각 배제하라. 하나, 수사기관은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백히 규명하라. 하나, 관련 책임자에 대해 엄중한 처벌을 단행하라. 만약 이러한 중대한 의혹에도 불구하고 경선을 그대로 강행한다면, 이는 공정성을 훼손한 절차를 용인하는 것이고, 그 결과 또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다고 했다. 한편 여수연대회의는 이번 사안을 시민의 권리와 정당 민주주의의 훼손의 문제로 인식하며, 끝까지 그 진상을 지켜보고 책임 있는 조치가 이루어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리당원 명부 유출 사태와 관련해 4월 13일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여수시장 예비후보 본경선 일정이 당초 14일~15일 예정이었던 경선 일정을 연기한다고 공고했다. 변경 사유로는 중앙당에서 경선방식 재논의를 통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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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당 여수시 을지역 권리당원 명부 유출 사태와 관련하여 강력 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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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여수 서시장 민생현장 동행
- 9일 여수 서시장을 방문해 민생탐방에 나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동행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간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민심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동행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이 하나같이 전통시장 매출의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는 정책을 펼쳐달라고 호소했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꼭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본인의 선거사무실을 찾은 지지자들에게 “여러분은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지금 여수는 내일이 보이지 않을 만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경제 침체와 민생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경선과 관련해서는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남은 과정에서도 흔들림 없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는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네거티브가 아닌 실력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덧붙였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날 사무실을 찾아 온 많은 지지자들이 몰려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여러분은 저의 버팀목이자 원동력”이라며 “저 역시 시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정청래 대표는 이날 광양 일정을 마친 뒤 여수로 이동해 김 후보와 함께 서시장을 찾는 등 민생 중심의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김영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9일 여수서시장을 찾아 민생탐방에 나선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서시장 상인과 소통하며 민생현장 점검 서시장 민생탐방 후 언론 인터뷰 정청래 당대표와 민생현장 동행 후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사무실을 방문한 지지자들과 함께 南起國興(남기국흥.남쪽에서 일어나 대한민국의 길을 연다) 펼침막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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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여수 서시장 민생현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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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여수중앙병원 강제집행 점검...“의료공백최소화 당부”
- 여수시의회(의장 백인숙)는 4월 8일 여수중앙병원 건물 강제집행과 관련해 여수시 보건소 담당자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고 환자의 건강권 보호와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여수중앙병원 건물에 대한 법적 강제집행이 진행되면서 병원의 정상적인 진료 유지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여수시 보건소는 입원환자들의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으며, 4월 6일 기준 해당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들은 모두 인근 의료기관으로 전원 조치가 완료된 상태인 것으로 보고했다. 여수시의회는 보고를 통해 환자 전원 이후에도 치료 연계와 사후 관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백인숙 의장은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환자 전원이 신속하게 이뤄진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환자들이 전원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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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여수중앙병원 강제집행 점검...“의료공백최소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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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막는다. 월호동 주민자치위원회, 구봉산 둘레길 캠페인
- 여수시 월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재완)는 4월 6일 구봉산 둘레길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내 화기 사용 금지, 쓰레기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건조한 봄철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재원 위원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월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봄철 안전·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월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운데 고재완 위원장) 위원들이 구봉산 둘레길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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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막는다. 월호동 주민자치위원회, 구봉산 둘레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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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 후보에 맞선 정치 신인의 도전, 최남선 예비후보!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광역의원) 최남선(여수시 제5선거구: 쌍봉·주삼·화양) 예비후보는 경선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선거 운동으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최 후보는 “이번 선거를 준비하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함과 정치의 본질을 다시 배웠다”면서 “정치는 결국 사람이고, 답은 현장에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출퇴근 인사와 최 후보 선거구인 쌍봉동. 주삼동. 화양면 지역민 만남으로 소통과 경청을 하면서 들은 목소리를 "말이 아닌 실천과 결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대는 기존과 다른 리더십과 실행력이 필요하다”면서 “정체가 아닌 변화, 보여주기가 아닌 성과로 ‘변화의 파란’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과 관련해 최 후보는 “상대는 재선 도의원, 재선 시의원 등 후보들이지만, 정치신인답게 패기와 도전으로 정면 승부하겠다”며 지금 지역에 필요한 것은 경력이 아니라 "오직 시민만 바라보면서 일하는 듬직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며 지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호소했다. 끝으로 최 후보는 “지역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말씀을 경청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홀로 변함없이 출.퇴근길 시민들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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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 후보에 맞선 정치 신인의 도전, 최남선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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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지지율 1위. 전 세대. 전권역 압도적 지지"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선두를 차지하며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여수시민 7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영규 후보는 24.7%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위인 정기명 후보(18.5%)와 6%p 이상 격차를 보이며 다자 구도 속에서도 뚜렷한 선두를 형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김영규 후보는 전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율 확보와 50대에서 30% 이상의 높은 지지율 그리고 여수 전 권역(1·2·3권역)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특정 계층이 아닌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확장형 후보’임을 입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로 한정한 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26.8%로 1위를 유지하며 당내 경쟁에서도 우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규 후보 측은 “이번 결과는 시민들께서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지역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를 모아주신 것”이라며 “남은 기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수는 지금 변화와 도약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준비된 후보 김영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두고 “김영규 후보가 전통적인 지지층을 넘어 중도·부동층까지 흡수하며 본선 경쟁력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전남CBS 여론조사 의뢰 결과,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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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지지율 1위. 전 세대. 전권역 압도적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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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 민형배 , 후보 단일화 … " 민형배로 뜻 모아 전남광주 대도약 이룰 것 "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주철현 후보와 민형배 후보가 1일 공통의 가치 · 정책연대를 바탕으로 전격적인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이날 오전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과 산업경제 대전환을 위해 공통의 가치와 정책 연대를 바탕으로 하나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철현 · 민형배 두 후보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전남과 광주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손을 맞잡았다” 며 단일화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주철현 후보는 민형배 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직을 내려놓았다. 두 후보는 현재 전남 · 광주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유일하고 도 강력한 해법이 통합특별시 출범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단순한 행정구역의 결합이나 물리적 통합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불평등을 해소하며 다음 세대의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통합이 되어야 한다는 데 완전히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철현 후보는 “제가 품어온 전남·광주 대도약의 꿈을 민형배 후보의 어깨에 얹으며 후보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히고, “저를 향했던 열망을 모두 모아 민형배 후보 승리의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단일화를 기점으로 그동안 주철현 후보가 준비해 온 비전과 공약은 민형배 후보의 정책과 하나로 어우러져 통합특별시의 중장기 비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두 후보는 “동부권, 서부권, 광주권의 권역별 강점을 살려 지역 간의 격차를 없애겠다” 고 약속하며 , 산업정책부터 교통, 교육, 복지, 기후 ·환경, 청년 일자리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친 세밀한 통합 로드맵을 시민 앞에 투명하게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후보는 “이제 주철현의 꿈은 민형배의 꿈이고, 주철현의 비전은 민형배의 약속이 된다” 고 강조하며, “동부권의 희망과 서부권의 염원, 광주의 꿈과 전남의 절실함을 하나로 모으겠다” 고 말했다. 두 후보는 끝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평가하는 ‘ 시민주권 통합특별시 ’의 토대도 함께 세우겠다”고 다짐하며 , “더 큰 통합으로 , 더 강한 전남광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와 함께 , 후보 단일화가 전남 · 광주 대도약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주철현 후보와 민형배 후보가 1일 공통의 가치·정책연대를 바탕으로 전격적인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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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 민형배 , 후보 단일화 … " 민형배로 뜻 모아 전남광주 대도약 이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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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민형배 “전남 동부권 산업 대전환·공공의료 혁신으로 미래 재건”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주철현·민형배 후보가 공동으로 전남 동부권의 산업 위기 극복과 공공의료 혁신을 핵심으로 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두 후보는 26일 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동부권의 산업 대전환과 공공의료 혁신을 통해 전남의 미래를 다시 세우겠다”며 “통합특별시는 쏠림이 아닌 균형발전으로 완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후보는 여수 석유화학과 광양 철강산업이 글로벌 공급 과잉과 탄소중립 전환의 압박으로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하고, 이에 대한 해법으로 ▲석유화학산단 고부가·친환경 산업 전환 ▲SMR(소형모듈원전) 등 차세대 에너지 도입 ▲수소 기반 산업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특히 석유화학산단을 이차전지 소재, 바이오화학, 친환경 플라스틱 중심으로 재편하고, 탄소저감 공정과 재활용을 결합한 순환형 산업단지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SMR 등 무탄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공정 전력과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부생수소와 연계한 수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광양 철강산업까지 저탄소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최대 숙원인 국립의대 설립에 대해서도 명확한 해법을 제시했다. 두 후보는 ▲목포대·순천대 의대 정원 각각 50명 배정 ▲동부·서부 각각 대학병원 균형 배치 ▲지역 거점병원 활용 수련체계 구축이라는 ‘전남형 공공의료 모델’을 제안했다. 이들은 “각각 50명을 배정하는 것은 단순 분산이 아니라, 통합형 캠퍼스 체계로 운영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학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동서 균형 배정은 전남 전체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학병원은 설립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초기에는 지역 거점병원을 수련병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과 상생하고, 실질적인 의료서비스 개선과 의료 인력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산업 미래 전략으로 ‘반도체 트라이앵글 구축’도 제시했다. 광주·서부권·동부권을 연결하는 구조로 ▲광주는 AI 반도체 설계·검증 ▲서부권은 재생에너지 기반 생산 및 데이터센터 ▲동부권은 소부장 R&D 및 메모리 생산 기능을 분담하는 완결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용수 인프라를 기반으로 RE100 산업단지를 구축해 글로벌 기업 투자를 유도하겠다고 밝히고, “전력과 용수가 준비된 전남광주는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며 “100조 규모 투자 유치 기반을 조성해 기업이 반드시 찾아오는 ‘제2의 반도체 수도’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주철현·민형배 후보는 “전남 동부권은 산업 위기와 의료 공백이라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산업 경쟁력 회복과 공공의료 확충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전남이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의 중심이 되고, 시민 누구도 의료에서 소외되지 않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동부권의 산업 대전환과 공공의료 혁신을 통해 전남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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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민형배 “전남 동부권 산업 대전환·공공의료 혁신으로 미래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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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미래 경쟁력 확보
- 여수시가 글로벌 석유화학 경기 침체와 공급과잉으로 인한 산업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시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남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회의원과 전라남도, 여수시가 공동 주최해 여수 국가산단의 체질 개선을 위한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정책적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유치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로 여수 국가산단이 현재 글로벌 산업 구조 변화 속 중요한 전환점에 놓인 시기에 고부가가치 화학소재 산업으로의 산업 전환을 위해 특화단지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올해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연계해 통합 지방정부의 산업 고도화 전략에 발맞춰 여수산단을 반도체·에너지·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제조 산업의 핵심 소재 공급 거점으로 재편하겠다는 비전도 제시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한국화학산업협회와 고등기술연구원이 산업 위기 진단과 특화단지 필요성을 발표했으며 종합토론에서는 실효성 있는 유치 전략이 논의됐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국회 포럼은 대한민국 화학산업을 선도해 온 여수 국가산단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첨단 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제안된 전략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특화단지 지정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 여수시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남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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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미래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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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여수대안시민회,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초청 정책 간담회 개최
- 사단법인 여수대안시민회는 지난 28일(수) 여수시가족플러스센터에서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를 초청해 시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뉴스타임 전남 동부와 ㈜도민 뉴스라인이 공동 주최하고, 여수대안시민회가 주관했으며, 시민단체가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질문하고 후보자가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안시민회는 ▲청년·행정·공직 혁신 ▲시장과 의회의 협치 방안 ▲여수국가산단 경쟁력 회복 ▲관광 재도약 전략 ▲인구 감소 대응 ▲국제행사 성공 개최 방안 ▲시민 복지 정책 ▲시민 참여 행정 ▲시장 리더십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했고, 김영규 예비후보는 각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준비된 원고에 의존하지 않고, 여수의 미래 비전에 대한 구상을 진정성 있게 설명해 참석한 시민단체 관계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후보 간 직접 소통을 통해 정책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되며, 대안시민회는 향후에도 다양한 후보자를 초청해 릴레이 정책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규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여수는 자연과 산업이라는 큰 자산을 가진 가능성 높은 도시지만, 지금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제는 시민 중심 행정과 책임 있는 정치로 여수를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30년간 여수에서 시민과 함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가장 잘 이해하는 후보로서, 시민을 위한 정치와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여수의 내일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30년 동안 여수에서 시민들과 함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가장 잘 이해하는 후보로서, 시민을 위한 정치와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여수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3월 18일(수) 여수시가족플러스센터에서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초청 정책간담회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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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여수대안시민회,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초청 정책 간담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