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3(월)
 
  • - ‘날아라 희망공’캠페인, 여수 YWCA 무더 속에서도 도심 하천 정화 활동에 땀흘리며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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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YWCA는 도심 속 연등천에서 생태계 정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LG화학 여수공장과 (사)여수 YWCA가 지역 하천을 정화하여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40여 명과 함께 ‘날아라 희망공(EM 흙공 던지기)’활동을 진행했다. 


‘EM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하여 1주일 이상 발효시킨 공으로,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풀어져 수질이 정화되고 녹조 및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도 흡수해 줄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25일 지역 청소년 40여 명은 지역 중심 하천인 연등천에 직접 만든 약 1,000개의 흙공을 던졌다. 날아라 희망공 활동을 마친 후 LG화학 여수공장 견학을 통해 여수산단 및 LG화학의 탄소중립 로드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친환경 인식을 제고하는 뜻깊은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사)여수 YWCA는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과 지역의 생계태 환경을 정화·보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위해 함께해 준 LG화학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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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 앞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하여 1주일 이상 발효시킨 공을 만드는 작업 모습와이2..jpg

▲ 25일(토) 여수 YWCA가 청소년 40여 명과 함께 연등천 일대에서 ‘날아라 희망공(EM 흙공 던지기)’활동을 진행했다. 와이3..jpg

▲ 25일(토) 여수 YWCA가 청소년 40여 명과 함께 연등천 일대에서 ‘날아라 희망공(EM 흙공 던지기)’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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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 & (사)여수YWCA 지역 하천 정화를 위해 함께 힘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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