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캡처 밀양시청3.PNG
밀양시청 사진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91명(치료중 64명, 퇴원 523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밀양588번(경남22363번), 밀양589번(경남22364번), 밀양590번(경남22365번)은 밀양586번(경남2227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밀양591번(경남22367번)은 두통, 인후통 증상발현으로 PCR 검사 후 확진됐다.

 

시는 확진자들의 상태에 따라 재택치료 또는 격리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말 동안 외출과 사적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인후통, 근육통, 기침 등 증상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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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588번~591번 확진자 4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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